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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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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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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4일
『정치리스크에 재차 얼어붙은 투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시장 반등 기대를 무색하게 한 정치리스크

KOSPI, KOSDAQ 각각 1.4%, 2.0% 하락했습니다. 전날 미국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에 반등이 나온 시장은 비상계엄이라는 정치리스크에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간밤 한국 관련 지수들은 크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EWY ETF 저가 -7.1% → 종가 -1.6%, 야간 선물 -4.6% → -0.9%).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경제부총리의 발언과 한은의 비정례RP 매입 소식, 그리고 국가 신용등급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S&P의 의견도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과거 탄핵 정국에서 탄핵소추안 발의 이후 시장 변동성이 다소 진정됐다는 점에서, 오늘 야6당이 신속하게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한 점도 시장 막판 외국인 수급의 일부 되돌림과 낙폭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대왕고래·원전·AI교과서 등 현정부 사업 좌초

현정부에서 추진하던 대왕고래(한국가스공사 -18.8%, 포스코인터내셔널 -12.6%)·원전(비에이치아이 -17.9%, 한전기술 -15.8%)·AI교과서(비상교육 -8.2%) 등 관련 종목들 대거 약세 보였습니다. 계엄령 해제 이후 역풍으로 탄핵 가능성이 논의되면서 사업 연속성이 훼손된 영향입니다. 연말 배당 시즌임에도 금융업 실망매물 출회됐습니다(KB금융 -5.7%).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야당, 오늘 중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예정(에이텍·오파스넷 등 상한가) 2)여행·항공: 영국, 한국 여행 경보 발령 등 주요국 방한 경계(참좋은여행 -4.2%, 대한항공 -3.5%) 3)고려아연: 다음달 임시주주총회 앞두고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8.4%)

과거 탄핵 정국과의 비교

대통령 탄핵 논의가 나오면서 과거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탄핵 정국(’16년 10월 말~’17년 5월)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배한 시장 하에 수출주보다 내수 업종의 타격이 컸습니다. 당시 외국인 수급도 해당 기간동안 약 8조원 가량 유입됐습니다. 올해는 반도체 기술력 의구심과 함께 정치리스크가 얹어지면서 IT 업종 부진한 가운데, 사회 혼란 확대로 내수 업종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시와 1:1 비교는 어렵지만 정치리스크 해소는 반등의 필요조건인 만큼 국회 논의를 주목해야 합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서비스업 PMI(23:45) 2)美 11월 ISM 서비스업지수(24:00) 3)美 EIA 원유 재고(24:30) 4)美 Dollar Tree 등 실적 발표 5)韓 3Q GDP(5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115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5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453p. 정치 불확실성 지속되며 지수 방향성 부재. 일부 테마 단기성 자금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몇번째인지 세기 힘들만큼 또다시 신고가 경신. 파월 경기 확신과 호실적이 야기한 상승 
:파월, 미국 경기가 매우 호조(US economy is in very good shape)라 발언. 빅테크 상승(M7 신고가 다수) 
:ADP민간고용,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 하회에도 파월 발언과 연준 베이지북 확인 후 경기 우려 감소
:마벨 테크놀로지(호실적), 세일즈포스닷컴(AI 수익화 기대) 등 기업 실적 역시 양호. 반도체 업종 상승 
-KOSPI는 오늘도 불확실성에 따른 뚜렷한 순매수 주체 부재. 방향성 없이 금융, 통신, 자동차 업종 하락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되며 외국인 보유 비중 높던 업종 위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선물은 소액 순매수
:민주당, 대통령 탄핵안 7일 표결.①강달러②정치 불확실성③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출회(하방요인)
:미국 반도체가 AI 수익화 기대감에 상승한 영향에 한국 반도체 업종 반등. 삼성전자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 
:비트코인) SEC 위원장에 폴 앳킨스 지명. 비트코인 10만달러 직전까지 도달하며 신고가 경신. 테마주 상승
:엔씨소프트, 최근 인터넷/게임 업종 수익률 호조, 신고가 경신 했으나 신작 실망감에 장중 13%이상 하락  
:신고가를 연일 경신중인 미국과는 달리, 연말 하방압력 요인에 정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상방 막힌 양상 
:정치테마(탄핵), 비트코인테마 등 단기성 테마 유입되는 자금 외 뚜렷한 주도 업종, 주도 매수주체 부재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 정치 이슈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0.3% 하락한 675p. 비상계엄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IT소부장 저가매수세 유입은 주목
:HBM테스트 장비 수요 급증, 미국 AI 수익화 기대감 및 호실적(테크윙 포함 반도체 소부장주 상승)
:미디어/엔터, 게임 등 일부 상승률 높았던 업종 매도 후 IT소부장으로 순환매 양상. 정치테마주도 상승 

원/달러 환율은 프랑스도 한국처럼 정치 불확실성 가중되며 달러 반등.1.8원 상승한 1,41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4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5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5일
『여전히 짙게 낀 정치 리스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1.85(-0.9%), 코스닥 670.94(-0.9%)

여리박빙의 KOSPI
금일 KOSPI, KOSDAQ 모두 0.9% 내외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호실적 발표에 AI 기대감이 재차 점화되면서 S&P500·NASDAQ 사상 최고치 경신했고, Dow도 45,000p를 돌파 마감했습니다. 일본(+0.3%)·대만(+0.1%) 등 파티에 동참했고, 국내 반도체 대형주도 선방했습니다(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3.0%). 그럼에도 정치 리스크가 짙게 낀 상황에서 적극적 매수세 부재하며 양 시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 키웠습니다. 과거 대통령 탄핵 정국 초기는 불확실성에 양 시장 하방 추세를 보였습니다(’04년 탄핵 정국~국회 의결 KS -1.8%, KQ -3.1%, ’16년 KOSPI +0.8%, KOSDAQ -4.9%). 주말 간 탄핵안의 표결이 실시되는 만큼 경계 심리는 내일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정책 연속성 불안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현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던 정책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통령 탄핵 등 정부의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G2G 산업을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 현대로템 -6.8%, 우리기술 -2.0%, 두산에너빌리티 -1.6%). 금융도 은행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됐습니다(KB금융 -10.1%, 하나금융지주 -3.3%).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대통령 탄핵안 본회의 보고(에이텍·동신건설 상한가) 2)여행·항공: 영국 등, 한국 내 여행 주의 권고(참좋은여행 -5.1%, 모두투어 -2.0%) 3)가상자산: Bitcoin 100,000달러 돌파(한화투자증권 +15.1% 등). 우리기술투자(-8.7%)는 두나무 지분 매각 소식


고려아연의 기묘한 움직임
시장이 혼란한 가운데 고려아연(+19.7%)은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다음 달(1/23)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공개매수 경쟁이 장내 지분 매집 경쟁으로 옮겨붙은 영향입니다. 주가는 8거래일 연속 오르며 200만원이 됐고, 이번 주만 69.5%나 상승했습니다. 어제는 NAVER를 제치고 시가총액 10위로 올라섰는데, 오늘은 KB금융·기아(-4.2%)·셀트리온(-1.1%)을 제치고 KOSPI 6번째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Ulta Beauty·Dollar General 3)韓 10월 경상수지(12/6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8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5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12월 중국 주식전략: 전환의 변곡점』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 내수주도형 경제성장 전환의 변곡점 - 12월 상해종합 3,150~3,500p. 기술주에서 내수주로 로테이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9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본 주식전략; 세 가지 키워드로 보는 일본 증시 향후 방향성』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11월 일본 증시 부진 이유: 1) 트럼프 무역 분쟁 우려, 2) 금리 인상 경계
- 세 가지 키워드로 본 향후 방향성: 우려 있지만 강세 전제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8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탄핵 정국,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자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반도체 리스크에 얹어진 정치 리스크
-차주 Preview: 짙은 경계감 속 탄핵 논의에 이목 집중
-Market Insight: 탄핵 정국,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자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97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자산가격 과열 리스크에는 이상할 만큼 침묵하는 연준』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과열 리스크에 대해선 이상할 만큼 침묵하는 연준과 채권시장  
- 1996년 12월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언급에도 끄떡없던 시장
- 금리 인상해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데, 금리를 더 인하한다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0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9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탄핵 정국 심화, 혼란의 한국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422p. 정치 불확실성을 넘어선 대통령 탄핵 정국 위기에 개인 자금 이탈 심화
-미국 주식시장은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고용보고서 대기에 따른 관망세 속 하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건으로 예상치 상회 및 전주 대비 증가. 그럼에도 연속 청구건수는 감소 
:테슬라(+3.2%), 로보택시 기대감에 또 상승. 페드워치 기준 12월 FOMC 25bp 금리인하 확률은 71.8%
-KOSPI는 탄핵정국 진행, 정치불안에 따른 개인투자자 매도세 확대되며 장중 낙폭 확대. 2,400p 이탈 위기 
:금일 외국인 순매도 업종 상위: 금융, 대형주, 반도체 // 순매수 상위 업종 : 조선, 유틸리티, 통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국민 지키기 위해 윤 대통령 조속한 집무집행 정지 필요” 시사. 사실상 탄핵 찬성 
:탄핵 소추 국회 통과 요건은 국회 300석 중 200석 찬성. 기존 국힘(108석) 당론 반대여서 통과 어려웠음
:이후 하락 전환, 2,430p 이탈 이후 외국인 순매도액 감소에도 개인투자자 순매도액 확대에 지수 낙폭 확대
:정치테마주(한동훈, 이재명 등)만 등락폭 확대. 개인투자자 매도에 원달러 환율 장중 1,423원 까지 급등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금일), 정국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매수대금 자체가 매마르며 연저점 경신. 바이오 하락 지속 및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개인 투자자 패닉셀 이어지며 낙폭 확대. 650p 붕괴되며 연저점 경신 
:장초 테슬라 상승 영향에 2차전지는 상승 출발했으나 투심 악화. 바이오 업종 포함 전업종 하락 
:과거 2차례 탄핵 정국 당시에도 KOSDAQ 낙폭 KOSPI 대비 컸음. 중소형주 투심에 더 취약한 상황
 
원/달러 환율은 한국 정치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화되며 달러 반등.3.7원 상승한 1,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14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6일
『급물살을 탄 대통령 탄핵 논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28.16 (-0.56%), 코스닥 661.33 (-1.43%)
 
탄핵 정국에 계속되는 진통
 
KOSPI, KOSDAQ은 각각 0.6%, 1.4%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숨고르기 보이며 약보합 마감했고, 한국은 대통령 탄핵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낙폭 확대됐습니다. 외국인·개인이 KOSPI 현물을 각 5,776억, 3,090억원 순매도하며 risk-off  심리가 돋보였습니다. 상승 출발한 KOSPI는 오전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탄핵 찬성 발언과 2차 계엄령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장중 2,400p가 붕괴됐고 달러-원 환율도 동반 급등하며 1,429원에 도달했습니다. 개인투자자 위주 수급 이탈에 KOSPI 대비 KOSDAQ 낙폭이 더 컸습니다. 오후들어 시장 우려 일부 진정됐고 연기금 위주 기관 자금이 유입됐으나 개인과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며 낙폭을 축소하는데 그쳤습니다.
 
금융과 유틸리티, 엇갈린 저가매수세 유입 여부
 
계엄령 발발 이후 정부 정책 수혜 감소(밸류업) 및 횡재세 도입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됐던 금융주에는 저가 매수세가 재차 유입됐습니다. (신한지주+3.1%, 하나금융지주 2.0%) 다만, 9일 동해고래 시추선 ’웨스트카펠라’의 부산 도착 일정에도 유틸리티 업종 투심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했습니다(한국가스공사 -6.6%, 한국전력 -1.9%).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대통령 탄핵 찬성 시사(이스타코, 오리엔트정공 상한가) 2)카카오: 윤석열 정권 내 잦은 사법 리스크(카카오+0.9%, 카카오페이+6.1%) 3)2차전지: Tesla, 25년 기대감에 BoA 목표주가 상향(LG에너지솔루션 +2.2%, SK이노베이션 +2.6% 등)
 
카카오 그룹주 최근 반등
 
정치테마주가 등락폭을 확대하며 시장을 흔드는 가운데 카카오 그룹주가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윤대통령 취임 이후 연이은 사법 리스크에 노출되었고 독과점 규제 이슈도 불거져 주가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최근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 트럼프 관세 장벽에서 먼 업종으로 소프트웨어가 각광받으며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규제산업인 인터넷 업종의 특성상 정부와의 관계 개선 기대감도 추가된 영향입니다. 주가는 11월 14일 저점 대비 35.7% 상승하며 기대를 반영중에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3)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12/7 19: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3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17시 0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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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12월 KOSPI 전망) 판도라 상자 마지막엔 희망이 남았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 EPS 20% 하락 선반영, 그러나 과거와 추정치 하향 환경 다르다
-추세적 반등 변곡점은 관세 영향력 가늠과 중국 통상정책 변화 여부에 달려
-국내 정치적 환경 변화는 극단적 시나리오 비화 피한다면 업종 영향력 집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38
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2년 10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395p.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 & 개인 자금 이탈 지속  
-미국 주식시장은 양호한 고용 지표 확인 후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 상승하며 또 다시 신고가 경신
:비농가취업자 22.7만명 증가, 실업률 4.2%로 상승. 마찰적 요인 완화되며 소매업 제외 업종 전반 호조
:양호한 고용 확인 후 지수 상승. 12월 금리 인하 확률도 85.1%로 상승. S&P500, NASDAQ 동반 신고가
-KOSPI는 정치불안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지속 상승. 기관 단독 순매수 중이나 장중 2,400p 이탈 
:주말, 윤대통령 탄핵 부결(정족수 부족). 민주당, 탄핵 소추 계속 추진하겠다는 방침. 불확실성 지속  
:KOSPI 상승 종목 73개 Vs. 하락 종목 848개. 52주 신저가 종목만 311개(신고가 5개)  
:정치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장중 1,430원 도달. KOSPI 2,200p 붕괴됐던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개인 오전 4,200억원 매도 Vs. 기관 3,600억원 매수. 외국인은 현물 +277억원 선물 -211계약 순매수
:정치 불안정에 따른 원화 가치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에 장중 2,375p 이탈. 금융투자, 연기금 매수
:계엄령발 리스크 확대(12/4)이후 연기금 6,760억원 순매수. 매수 상위:삼성전자,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등 
:외국인, 개인 자금 이탈 지속되는 가운데 연기금, 금융투자 위주 기관 저가매수 유입되는 종목 관찰 필요

KOSDAQ은 개인투자자 6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낙폭 확대. 에코프로 그룹주 등 일부 대형주 반등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12월 모든 거래일 개인투자자 순매도. 거래대금도 오전 2.7조원 수준 
:안랩(안철수 의원 탄핵 찬성), 코나아이(지역화폐, 이재명 테마) 등 정치테마에 수급 유입. 대형주는 반등
:과거 2차례 탄핵 정국 당시에도 KOSDAQ 낙폭 KOSPI 대비 컸음. 중소형주 투심에 더 취약한 상황 

원/달러 환율은 한국 정치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화되며 원화 가치 지속 하락. 6.6원 상승한 1,42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5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9일
『쌍끌이 순매수 Vs. 개인 투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360.58 (-2.78%), 코스닥 627.01 (-5.19%)
 
양 시장 개인 1조원 이상 순매도
 
금일 KOSPI, KOSDAQ 각각 2.8%, 5.2%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폐기됐습니다. 여당은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통해 정국을 수습하겠다고 밝혔지만, 야당은 예산안 추가 삭감 가능성 등으로 탄핵을 압박하며 매주 탄핵안을 발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정치 리스크에 공포 심리가 시장을 배회하자 개인 중심으로 투매가 나왔습니다. 양 시장 1.2조원 가량 순매도했는데, 이는 지난 9월 26일 이후 최대입니다. 10조 규모 증안펀드+40조 규모 채안펀드 투입 등 금융당국의 시장 진정 위한 노력에도 개인 수급 중심의 KOSDAQ은 5% 이상 내리면서 2020년 4월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630p 붕괴됐습니다. 외국인은 장 후반 매수세를 확대하면서 양 시장 약 3천억원 가량 순매수했습니다.
 
정치테마주 독자 생존
 
오늘 양 시장 40% 이상의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KOSPI 362종목, KOSDAQ 756종목). 양 시장 88.5% 종목 하락한 가운데 52주 신고가 종목이 23개나 나오는 기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수산아이앤티·CS·경남스틸·일성건설·이스타코·카스 등 대다수 정치테마주였습니다. 단기적 변동성 확대 테마인 만큼 추격 매수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징업종: 1)미디어엔터: 탄핵 정국 속 뉴스 관심도 증가(iMBC·YTN 상한가) 2)두산그룹: 국민연금, 두산그룹 사업구조 개편안 찬성(두산에너빌리티 -3.9%, 두산로보틱스 -6.2%) 3)정치테마주: 이재명(동신건설 上 등), 안철수(써니전자 上 등) 강세 Vs. 한동훈(원익큐브 -15.3% 등) 약세
 
환대 받지 못한 웨스트 카펠라호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오늘 새벽 부산외항에 입항했습니다. 올 6월사업 추진 이후 반 년 만입니다. 약 일주일 간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한 후 17일경 시추 해역으로 출발해 시추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대감에 관련주 움직임 보일만 하지만 내년 예산안(예결위 통과안)에서 관련 예산 90% 이상 삭감된 만큼 투심은 크게 위축되어있는 상황입니다(한국가스공사 -1.9%, 포스코인터내셔널 -5.4%).
#주요일정: 1)美 11월 소비자기대인플레이션(10일 01:00) 2)中 11월 수출입동향(10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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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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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연말 오버슈팅 장세의 해답, 턴어라운드 주식』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연말 시황: 대형주 위에 중소형주, 그 위에 천상계 '턴어라운드'
- 연말연초 주도주를 잡으려면 턴어라운드에 집중하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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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부양책 확대로 저가매수세 유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2.2% 상승한 2,412p. 中 부양책 기대 민감주 상승. 강달러 소폭 진정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중국 부양책 기대감에 따른 관련주 상승에도, 반도체 업종 하락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중국 중앙정치국 회의서 완화된 통화정책 시사. 추가 경기 부양책 기대감 속 중국 관련주 상승
:엔비디아(-2.6%),중국 정부의 반독점법 조사 소식에 하락. CB고용동향지수 상승. 굳건한 경기 재확인

- KOSPI는 개인매도세 지속되나 외국인 선물& 기관 현물 위주 저가매수세 유입에 전일 낙폭 상당수 되돌림
:오전 KOSPI 현물 개인 -2,500억원 외국인 -250억원 기관 +2500억원 순매수. 개인 자금 이탈 지속
:연기금&금융투자 위주 저가매수세 유입은 지속. 기관 11/27일 이후 10거래일 연속 KOSPI 순매수
:중국 부양책 영향에 화학, 화장품, 건설, 철강 등 경기 민감 업종 일제히 반등. 경제공작회의 11~12일
:1,430원 돌파하며 주식시장 하방압력 부여했던 원달러 환율도 금일 1,430원 하회. 엔화 소폭 약세 전환
:젤렌스키, 종전 위한 외교적 해결안 수용 시사. 트럼프 취임 한달 남은점도 우크라 재건테마 상승 요인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탄핵안 통과에 필요한 여당 의석 확보(기자회견). 이재명 테마 상승폭 확대
:전일 양지수 낙폭 확대, 역사적 하단 수준 PBR 밴드에 가격메리트 부각. 낙폭 확대+ 중국 부양 수혜 관심

KOSDAQ은 4.7% 상승한 656p. 저가매수세+중국 투자심리 개선에 5거래일 만에 반등. 650p 회복
- 위축됐던 투자심리 개선되며 큰폭 반등.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하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화장품 중심 강세
:지수 반등에도 개인은 양시장 순매도 연일 지속. KOSDAQ 7거래일 연속 매도. 신용잔고도 연중 최저 수준
:화장품, 엔터(중국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중국 관련주 수급 유입), 정치테마주(대통령 조기 퇴진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국내 주식시장 투자심리 개선에 5.9원 하락한 1,429.1원
아시아 증시 강세.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3.2%, 중국(상해) +2.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10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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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0일
『개인 투매 지속 가운데 반등세 연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17.84 (+2.43%), 코스닥 661.59 (+5.52%)
 
양 시장에서 전날 낙폭 되돌림
 
KOSPI, KOSDAQ 각각 2.4%, 5.5% 상승했습니다. KOSPI는 전날 낙폭의 85% 가량 되돌렸고 KOSDAQ은 전날 하락분보다 더 크게 올랐습니다. 여당 TF에서는 대통령의 ‘질서 있는 퇴진 방안’에 대한 논의 후 금주 중 로드맵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면서 정치 리스크는 소폭 누그러졌습니다. 한편 전날 중국 지도부가 14년 만에 완화적 통화정책 전환을 언급하면서 기대감이 강하게 유입됐고, 국내 경기 민감 업종에도 호재로 작용하면서 KOSPI는 재차 2,400p를 돌파했습니다.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금융투자소득세의 폐지 및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도 통과됐지만, 밸류업 핵심 중 하나였던 배당소득 저율·분리과세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서 제외되면서 고배당 업종에는 타격이 예상됩니다.
 
개인의 국내 시장 이탈은 지속
 
금융 당국의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투입 관련 구두 개입에도 불구하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양 시장에서 개인의 가파른 순매도세 연출됐습니다. 전날 약 90% 종목이 하락했던데 반해 오늘은 90% 가량의 종목이 상승했고, 정치테마주 다수 종목들은 오늘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코스맥스 +14.2%, 브이티 +24.1%) 2)우크라 재건: Trump, ‘전쟁 종식을 위한 방법 구상 중’ 발언(삼부토건 +29.9%, SG +23.8%) 3)정치테마주: 오리엔트정공 5거래일 연속 상한가, 이스타코 3거래일 연속 상한가 등 정치테마주 변동성 확대
 
두산 그룹, 사업구조 개편 철회
 
이번 목요일(12/12) 예정된 두산 그룹의 임시 주주총회가 취소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1.2%)에서 두산밥캣(+1.7%)을 분할해 두산로보틱스(-9.1%)와 합병하는 사업구조 개편이 무산된 영향입니다. 1) 양 사 주가가 매수 예정가액보다 높을 시 국민연금이 찬성하기로 했고, 2)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을 제시하려고 했었는데, 정치 리스크발 주가 급락에 국민연금의 기권 가능성이 높아졌고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이 대규모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자 합병을 철회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NFIB 기업낙관지수(20:00) 2)韓 11월 실업률(11일 08:00) 3)日 11월 PPI(11일 08:5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8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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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비상계엄 이후 외국인의 최근 생각』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선물 시장까지 고려한 외국인 국내주식 이탈 속도 다소 잠잠한 상황
-비상계엄 이후 외국인 매매패턴은 AI, 방산 비중 확대, 정책주 비중 축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98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1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저가매수세 유입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7% 상승한 2,434p. 중요 경제지표 발표 경계감에 뚜렷한 자금 유입 주체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소비자물가 발표 하루 앞둔 경계감에 TSMC 11월 매출 영향이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야기
:TSMC 11월 매출 전년 대비 증가이나 전월 대비 감소 →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알파벳(+5.6%), 양자 컴퓨터 칩 ‘윌로’ 공개에 상승. 중국 관련주는 부양책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하락

- KOSPI는 반도체 업종 약세에 지수 상방 제한. 인터넷/게임, 방산 등 최근 외국인 순매수 유입 업종 상승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하던 기관(연기금, 금융투자 모두) 매수규모 축소. 원/달러 환율 장중 1,434원 돌파
:현물 수급 뿐 아니라 선물 수급도 모두 순매도 우위. 매도 지속하던 개인은 KP,KQ,선물 모두 순매수
:금일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2P참고) 경계감에 달러 강세 재개. 개장 후 당국 개입 추정→ 소폭 진정
:양자컴퓨터 칩에 이어 구글, 머스크와 스페이스 X의 스타십 활용 논의. 관련주 상승폭 확대
:에이피알, 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300억원 매출로 흥행. 강달러 환경 지속되며 수출주 마진 증가 기대
:비상계엄 이후 외국인 AI(인터넷), 방산 비중 확대. 우주청 내년 예산 1조 규모로 증액. 저가매수세 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 TSMC발 매출 우려 영향. 삼전 외인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국처럼 한국도 전일 상승폭 확대했던 경기민감주 반락. 내일 발표될 중앙경제공작회의 부양책 확인 필요
:금일 발표될 소비자물가, 현재 컨센서스(12월 금리 인하 확률 85.8%)에 영향 미칠 중요 지표. 확인 필요

KOSDAQ은 2.1% 상승한 675p. 금투세 폐지+저가매수세+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상승
- 비상계엄 이후 KOSPI 대비 낙폭 컸던 KOSDAQ, 2거래일 연속 아웃퍼폼 지속. 개인 순매수 전환도 우호적
:화장품(중국 주식시장 반락에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양자컴퓨터(구글 양자컴퓨터 개발 소식) 강세
:우주항공(우주청 내년 예산 올해 대비 27% 증가한 9,649억원 확정), 취업∙출산(조기 대선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2월 CPI 발표 앞둔 대기 심리에 제한적 등락. 2.7원 하락한 1,430.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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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ETF Navigator(24-12); ETF 배분 최적화 및 연말 배당 투자 아이디어』
퀀트 이정빈 / 박우열 / 이민재 02-3772-2919

Part 1. 퀀트분석; 저변동성의 강자, 배당주와 연말 투자 아이디어 [이정빈]
- KOSPI 고배당 50 지수 2024년 연초대비수익률 18.02%p 기록
- 저변동성, 가치주와 상관계수 높은 배당주와 연말 투자 전략
- 배당주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나며 외국인 비중이 낮은 종목에 주목

Part 2. 글로벌 ETF; ETF 배분 Guide Book: 자산군 계량 비교 및 최적화 방안 [박우열]
- ETF 활용 자산 배분: 배분형 ETF, TDF, EMP 비교
- 미국 쏠림이 계속되는데도 불구하고 글로벌 자산배분을 하는 이유
- 자산군 계량 비교 및 최적화: 위험, 중립, 안정형 ETF 포트폴리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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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1일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 지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2.51 (+1.02%), 코스닥 675.92 (+2.17%)
 
반도체 우려 및 미국 CPI 경계감에도 상승 전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0%, 2.2% 상승했습니다. 월요일 2,360p 마감하며 연저점을 경신한 이후 2거래일 연속 반등입니다. TSMC 11월 매출 부진에 간밤 미국 반도체 하락했고(SOX -2.5%), 미국CPI 발표 앞둔 경계감에 장기 국채금리가 소폭 반등하며 숨고르기 보였지만, 한국은 저가매수세가 유입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금융투자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기관은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보였습니다. 토요일 탄핵소추안 2차 표결이 예정된 가운데 여당 내 탄핵 찬성 표결 의지를 보인 의원 수가 증가하며 불확실성은 지속됐습니다. 고려아연(-8.5%) 급락하면서 지수 상승 제약했고, 전일 중국 부양책 기대감에 반등했던 경기 민감주 종목들도 재차 쉬어갔습니다. 
 
외국인은 산업재,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중
 
2차전지 등 시총 상위주가 쉬어가는 가운데 조선(HD현대미포 +10.1%, 삼성중공업 +6.6%), 방산(현대로템 +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 소프트웨어(NAVER +4.3%)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은 비상계엄 이후 해당 업종 비중을 오히려 확대하고 있고, 오늘도 외국인은 양 시장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관련 종목들에서는 순매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아모레퍼시픽 +4.1%, 실리콘투 +7.0% 등) 2)우주항공: 우주청 내년 예산 올해 대비 27% 증가한 9,649억원 확정(AP위성 +6.5%, 쎄트렉아이 +5.0% 등) 3)양자: Alphabet(+5.6%), 초고성능 양자컴퓨터 개발 소식(엑스게이트 상한가)
 
무산된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ISA 세제지원 확대
 
전일 국회 본회의에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됐지만 밸류업 핵심 중 하나였던 배당소득 저율·분리과세는 제외되었습니다. 양 당 간의 이견 컸기 때문입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이견이 크지 않았던 ISA 세제 지원 확대(납입 한도, 비과세) 방안도 제외됐다는 점입니다. 올해 일본 新 NISA와 유사하게 국민 자산형성에 기여하고, 개인의 증시 참여 확대를 위한 마중물을 기대했지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에 비우호적인 개인 투심 회복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CPI(22:30) 2)中 중앙경제공작회의(~12일) 3)캐나다 중앙은행(BOC) 기준금리결정(23: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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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3거래일 연속 저가매수세 유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4% 상승한 2,452p. 월요일 연내 신저가 경신 이후 3거래일 연속 저가매수세 유입 중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소비자물가에 금리 인하 기정사실화. 빅테크 일제히 상승, NASDAQ 2만p 돌파
:미국 11월 소비자물가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2.7% 상승. 핵심 소비자물가 포함 예상치 부합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 99%. M7 일제히 상승하며 NASDAQ 20,000p 돌파. 신고가 경신
:알파벳(+5.5%), 양자 컴퓨터 개발 소식+ 제미나이 2.0 출시(신형 AI모델)에 상승 지속. 신고가 경신
:소비자물가 불확실성 축소되며 비트코인 반등, 10만달러 돌파. 10년물 국채금리는 점도표 경계감 속 상승

KOSPI는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에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속 3거래일 연속 저가매수세 유입
:오전 KOSPI 현물 개인 +300억, 외국인 -1,600억, 기관 +900억원 순매수. 순매수/매도 규모 자체는 미미
:미국 영향에 한국도 상승폭 확대. 장중 ‘대통령 대국민 담화’ 이후 불확실성 축소 움직임에 상승폭 축소
:대통령, 자진 하야 거부. 탄핵 후 법적 다툼 예고. 한동훈 대표, 대통령 탄핵 찬성 시사. 토요일 표결 예정
:뚜렷한 주도 업종 부재한 가운데 방산, 조선(HD현대미포 신고가)등 산업재, 헬스케어(금리 인하) 상승
:헬스케어 업종은 금리 인하와 더불어 SK그룹의 2조원 규모 비만 치료제 수주 영향. 머스크도 관심 지속
:금리 인하 기정 사실화. 다음주 (BOJ, FOMC) 통화정책 회의들 이후 환율과 금리 등락에 주목할 전망

KOSDAQ은 0.9% 상승한 682p. 3거래일 연속 반등세 지속. 대통령 대국민 담화 이후 상승폭 일부 반납
- SK팜테코 비만치료제 수주 소식에 비만치료제, CDOM 관련주 중심으로 강세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CPI 안도 및 브로드컴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에 미국 IT 속등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도 양호한 주가 흐름
:양자컴퓨터(구글 양자컴퓨터 개발 소식 이후 모멘텀 지속), 정치테마(대통령 탄핵 및 조기대선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CPI 부합에 하락 출발했지만 대통령 대국민 담화 후 상승 반전. 1.4원 상승한 1,432.3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341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2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2일
『연저점 경신 후 나타난 적삼병』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82.12 (+1.62%), 코스닥 683.35 (+1.10%)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상승 마감
 
금일 KOSPI, KOSDAQ 각각 1.6%, 1.1% 상승했습니다. 다음 주 12월 FOMC를 앞두고 발표된 미국 11월 CPI는 컨센서스에 부합(+2.7% YoY, +0.3% MoM)했습니다. 금리 인하 중단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시장의 Risk-on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M7 가운데 5개 종목이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빅테크 강세에 NASDAQ 20,000p 돌파 마감했습니다. 한국 시장은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3.5%)·SK하이닉스(+2.5%)·LGES(+7.0%) 등 대형주 강세가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오전 중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이후 불확실성 확대 우려에 시장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재차 회복 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치 리스크 여진은 지속
 
이번 주 토요일 탄핵소추안이 재차 표결에 돌입합니다. 여당 내에서 일부 의원들은 공개적으로 탄핵 찬성 입장을 밝혔고, 당 대표도 찬성 입장을 밝히면서 탄핵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당 내에서도 기존에 채택한 ‘탄핵 반대’ 당론을 변경할지 여부를 두고 의총을 열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등 아직까지 정치발 여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헬스케어: 녹십자(+7.6%), 미국 혈액원 운영업체 인수, 대웅제약(+5.5%), 월 1회 투여 비만치료제 개발 추진 등 2)양자: Alphabet, 양자 칩 ‘Willow’ 공개 후 양자기술 주목(엑스게이트 +29.9%) 3)정치테마주: 조국혁신당 대표 대법원 판결 확정(화천기계 -17.9%)
 
패닉 셀은 어느 정도 진정
 
양 시장은 비상계엄 충격이 발생한 후 연저점을 기록하고 낙폭의 90% 가량을 회복했습니다(KOSPI 12/3 2,500.1p → 12/9 연저점 2,360.2p → 2,482.1p, KOSDAQ 690.8p → 627.0p → 683.4p). KOSPI 지수 저점에서 반등시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화학, 의료/정밀기기, 섬유/의류 등은 지수 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시장 회복에도 불구하고 금속(고려아연 노이즈)과 통신 업종은 하락했고 은행은 보합을 보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美 11월 PPI(22:30) 3)美 Broadcom·Costco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35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2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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