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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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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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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3일
『비상계엄 충격을 회복해가는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94.46 (+0.50%), 코스닥 693.73 (+1.52%)
 
양 시장 비상계엄 후 낙폭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0.5%, 1.5%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금리·달러 강세는 비우호적 환경이었습니다. 미국 11월 PPI가 작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ECB·스위스 금리 인하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국 경제공작회의 후의 매물 출회도 있었지만 양 시장 기관 저가 매수 유입되며 나흘 연속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KOSDAQ은 비상계엄이 있던 12월 3일 종가를 회복했고, KOSPI는 5.6p 가량 남겨두고 있습니다. 내일 탄핵소추안 2차 표결을 앞두고 정치 리스크 완화 기대가 높아졌고, 3대 신용평가사도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안정적이라고 진단한 점도 우호적이었습니다. 오늘은 양 시장에서 헬스케어가 시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 +2.9%, 셀트리온 +4.6%, 알테오젠 +1.4% 등).
 
정치 이벤트에도 나아가는 밸류업
 
이번 정기국회에서 배당 관련 법인세 세액공제 등 밸류업 세제 혜택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등 기업의 밸류업 참여 동력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정치 이슈와 무관하게 기업의 밸류업 자발적 참여는 이어졌습니다. 어제 현대엘리베이터(+13.3%)·AK홀딩스(+1.5%)·HD현대건설기계(+0.5%), 오늘 제주항공(+1.0%)이 밸류업 공시에 참여했습니다.
#특징업종: 1)일자리: 탄핵 논의 급물살에 따른 조기 대선 기대감(윌비스 +25.7%, 대성창투 +16.5%) 2)남북경협: Trump,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우호적 관계 언급(일신석재 상한가, 제이에스티나 +10.4%) 3)정치테마주: 탄핵소추안 표결 임박(오리엔트정공 +23.2% 등)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 폐막
 
주초 중국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는 14년 만의 통화정책의 완화적 전환을 시사했습니다. 어제 막을 내린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는 1)확장 재정 중심 부양책 강화와 2)통화 완화 선회, 3)지도부 정책 우선순위 변화(작년 내수 확대 2위 → 올해 1위) 등이 논의됐습니다. 오늘 재료 소멸로 중국 시장 약세였지만(Shanghai·HSCEI -2%), 내년 3월 양회까지는 정책 기대감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화장품·화학 등 노출도 높은 업종과 관련도가 높은 만큼 연초까지 이벤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14일 17:00) 2)中 11월 산업생산·소매판매(16일 1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39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3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1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정치 불확실성 축소, FOMC 경계감 확대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485p. 시장금리 반등에 달러강세도 지속되며 저가매수세 유입규모 축소,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브로드컴 실적에도 12월 FOMC 경계감 속 반등한 시장금리가 상단 제약
:브로드컴(+24.4%),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맞춤형 AI 가속기(ASIC) 및 네트워킹 실적 호조
:10년물 국채금리 4.4% 상회. 12월 25bp 금리 인하보단 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점도표)에 대한 경계감

- 4거래일 연속 저가매수세 유입 성공한 KOSPI는 반등한 금리, 원달러 환율 상승에 상승폭 축소. 강보합 흐름
:계엄 후 KOSPI 현물 순매수 지속하던 기관 순매도 전환(매도규모는 100억원 미만). 외인 현선물 순매도
:토요일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탄핵 정국 현실화. 우원식, 이재명 등 차기 대권 후보별 정치테마 등락 ↑
:트럼프 대북 특사 지명(그리넬), 적성 국가와 회담 가능 시사. 미-북 정상회담 재개 가능성 → 대북주 상승
:계엄 이후 급락한 유틸리티(정책관련주), 통신 반등. 한국가스공사, 우원식 테마 포함이나 관련성엔 의문
:대왕고래) 탐사시추 작업 예정대로 진행. 웨스트 카펠라호 17~18일 출항, 20일 무렵 첫 굴착 시작
:유리기판)브로드컴 호실적에 (제이앤티씨, 필옵틱스, SKC 등) 유리기판 수요 증가 전망. 관련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 장중 1,437원 도달. 이번주 FOMC, BOJ 등 주요 통화정책회의. 환율,금리 변동성 확대 전망
:강달러 국면에서 호실적 수출 업종 마진 개선 기대. 반도체(SK하이닉스), 방산 업종 최근 외인 순매수 ↑
:탄핵 가결로 정치 불확실성은 축소중. 12월 FOMC에 대한 경계감 지속. 파월 발언과 점도표 주목할 필요

KOSDAQ은 0.6% 상승한 698p. 정치 리스크 완화와 브로드컴발 AI 기대감에 장중 한때 700p 돌파
- 브로드컴 속등에 AI반도체 소부장 양호한 주가 흐름. 브로드컴 유리기판 도입 추진 소식에 관련주 속등
:게임 업종은 개별 이슈에 따라 차별화되는 모습. 펄어비스(-4.6%), 붉은사막 출시 지연 전망에 부진
:가상자산(비트코인 10만5천달러 돌파), 전력설비(AI붐에 국내 주요 전력기기 기업 수주잔고 상승) 강세

원/달러 환율은 탄핵소추안 가결에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반등하며 상승 전환. 1.7원 상승한 1,431.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17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6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6일
『12월 FOMC, 점도표를 경계하는 투자자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12월 FOMC에 대한 경계감,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KOSPI, KOSDAQ 각각 -0.2%, +0.7% 등락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브로드컴의 호실적에도 12월 FOMC를 앞둔 경계감에 반등한 시장 금리(10년물 국채금리 4.4% 상회)가 지수 상단을 제약했습니다. 주말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영향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완화에도 한국도 금리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외국인이 양지수 현물, 선물 모두 순매도하였고, 유틸리티, 통신 업종을 제외한 반도체, 금융, 자동차 등 대형 업종 위주 매물 출회되며 10일 이후 연속 상승은 멈추었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1,438원까지 오르며 22년 9월 전고점인 1,445원 직전에 도달, 지수에 하방압력을 부여했습니다. 18일 FOMC, 19일 BOJ 통화정책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금리, 달러 방향성에 대한 경계감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료 소멸로 반락한 정치테마주와 밋밋했던 반도체

금일 정치테마주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재료 소멸로 반락했습니다. 방송사(iMBC -22.6%, YTN -13.9% 등), 카카오(-4.3%) 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사퇴에 대상홀딩스(-12.4%), 태양금속(-20.4%) 등도 큰 폭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은 브로드컴 속등에도 불구하고 지수 전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일부 AI 반도체 소부장 및 유리기판 테마를 제외하고는 반응이 뜨겁지 않았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브로드컴 반도체 유리기판 도입 검토 소식(제이앤티씨 +10.3%, SKC +10.3%) 2)가상자산: 비트코인 10만5천달러 돌파(컴투스홀딩스 +11.3%, 우리기술투자 +4.7% 등)

밸류업 동력 강화에 총력을 다하는 정부와 금융당국

외국인 자금 이탈에 금융, 자동차 등 밸류업 관련주(DB손해보험 -5.2%, 메리츠금융지주 -2.9%, 기아 -2.9% 등)는 정책 동력 상실 우려에 오늘도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금융당국은 밸류업 추진 의지를 밝히는 구두발언과 함께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의 기업 밸류업 펀드 추가 조성 소식과 밸류업 지수 추가 편입을 발표하는 등 이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추가 편입에 KB금융,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 KT, 현대모비스 등 5개 종목이 추가 되었으며 12월 20일 특별 변경될 예정입니다.
#주요일정: 1) 美 제조업,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12월) 23: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2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6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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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미국 증시 가격 우려에 대한 반론: ① 재귀성 이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3년 이상의 의사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면, PER은 중요하지 않다
- 재귀성 이론: PER이 오르면, 시차를 두고 EPS는 좋아진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41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7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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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지표; 대내외 수요 둔화 경고음』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11월 동행지표 엇갈린 흐름. 생산은 양호, 소비와 투자 예상 하회
- [생산] 제조업 양호, 유틸리티 약화. [수출] 선진국 가수요 둔화
- [소비] 이구환신 정책 약화에 부진. [투자] 부동산개발 부진 지속
- 대내외 수요 둔화 경고음에 정책 전환을 모색하는 중국 정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4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7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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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Risk-off 심리 지속되며 2차전지 우려 가중』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7% 하락한 2,471p. ①FOMC 경계감 ②중국지표 부진 ③트럼프 우려 영향에 지수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제외한 M7 상승폭 확대하며 NASDAQ 또다시 신고가 경신
:브로드컴(+11.2%, 전일+24.4%), 호실적에 상승 지속. 테슬라(+6.1%) 포함 빅테크 상승폭 확대
:10년물 국채금리 4.4% 마감했으나 소폭 진정. 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점도표)에 대한 경계 지속

- KOSPI는 4거래일 연속 반등 후 2거래일 연속 하락. FOMC 경계감에 트럼프 우려에 따른 2차전지, 바이오 하락
:오전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기관 현물 순매도. 개인 단독 KOSPI, KOSDAQ 동반 순매수
:현재 KOSPI 외국인 지분율 33.2%로 연내 최저.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도 44.7%로 연내 최저
:외인 삼전 11/27일 이후 순매도 지속. 외국인 연초 이후 KOSPI 누적순매수 3조원, 삼전 제외 시 12.5조
:원/달러 환율,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되는 가운데 장중 1,437원 돌파. 12월 FOMC 경계감에 강달러 지속
:트럼프 정권 인수팀, ①IRA 보조금 폐지 추진 ②전기차 관세 ③배터리 관세 전세계 부과(후 국가별 협상)
:상기 보도(로이터)에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하락.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4% 넘는 낙폭
:삼양식품, 중국 생산법인 설립. Capex 증가 소식에 52주 신고가. 수출도 우호적. 강달러→수출주 기대
:조선)HD현대미포, 현대중공업 52주 신고가. 전일 HD현대 조선부분 3사 밸류업공시 및 배당 발표
:중국)중국 11월 동행지표, 생산 제외 소비, 투자(내수) 부진. 화학, 철강 포함 경기 민감 업종 재차 하락
:FOMC 경계감에 따른 강달러 지속, 외국인 자금 이탈, 중국 내수 부진 등에 지수 상방 제약된 흐름
:강달러 환경 당분간 지속. 마진 개선 가능한 호실적+ 수출 업종(조선, 방산 최근 이익 전망 상향) 주목

KOSDAQ은 0.7% 하락한 694p. 단기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2차전지 부진에 6거래일 만에 반락
- 브로드컴 강세와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에 따른 미국 기술주 강세 연동되며 국내 AI반도체 관련주도 약진
:트럼프 인수팀 전기차 지원 축소 및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 소식에 2차전지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
:비만치료제(인벤티지랩, 비만치료 주사제 특허 등록) 강세, 정치테마(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큰 변동성)

원/달러 환율은 미국 12월 서비스업 PMI 호조, FOMC 경계에 1,430원대 유지. 0.2원 하락한 1,435.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46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7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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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7일
『FOMC 경계감 속 2차전지, 중국경기 우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트럼프발 2차전지 우려에 중국지표 부진까지

KOSPI, KOSDAQ 각각 1.3%, 0.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 엔비디아 제외 M7 상승으로 NASDAQ 신고가 경신, 한국 반도체 업종에도 훈풍이 불었으나 지수 전체로 확산되진 못했습니다. 순매도 주체는 외국인이었습니다. KOSPI현물 7,125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했고 원/달러 환율도 1,439원까지 상승하며 22년 10월 전고점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으며 2차전지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트럼프 정권 인수팀의 IRA 보조금 폐지 추진, 전기차&배터리 관세 부과 소식이 보도되며 투심을 악화시켰습니다. 전일 발표된 중국 소매판매 지표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화학, 철강 등 경기 민감주 낙폭도 재차 확대됐습니다. 19일(한국) FOMC까지 risk-off 심리는 지속될 예정입니다.

2차전지 우려에 확대된 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매도세가 확대되며 대형주 중심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일 보도된 트럼프 인수팀 전기차 지원 축소 및 배터리 소재 관세 구과 계획 소식이 투심 위축 트리거가 됐습니다. 2차전지(LGES -3.9%, 삼성SDI -6.1%, 포스코퓨처엠 -8.2%) 업종 전반 약세였고, 전일 발표된 밸류업 펀드 조성 및 밸류업지수 특별 변경도 매도세 저지에 실패했습니다.
#특징업종: 1)AI반도체: 브로드컴 강세+마이크론 실적 기대감(SK하이닉스 +2.6%) 2)조선: HD현대 조선부분 3사 밸류업공시 및 배당 발표(HD현대미포 +1.8%, HD현대마린솔루션 +0.1% 등) 3)밸류업: 밸류업지수 특별 편입에도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KB금융 -0.2%, KT -1.5%)

반도체 업종 반등에도 여전히 삼성전자 외면하는 외국인

브로드컴의 예상치 상회한 실적에 미국 반도체 업종이 상승하며 AI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내도 SK하이닉스(+2.6%), 한미반도체(+3.5%), 리노공업(+6.9%) 등 반도체, 소부장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다만 삼성전자(-2.5%)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외국인은 16거래일 연속 삼성전자를 순매도 중이고 연초 이후 순매도대금 역시 삼성전자에 집중된 상황입니다. 4분기 실적 전망 역시 하향중으로 밝지 않습니다. 당분간 저가매수세를 제외한 반등 요인이 부족한 가운데 4분기 실적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주요일정: 1) 美 동행지표:소매판매, 산업생산(11월) 22: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54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7일 16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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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avigator(24-12); 밸류업 절반의 성공, 지수 리밸런싱과 ETF 분석』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밸류업 프로그램 절반의 성공 [이정빈]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밸류업
- 한국 증시 저평가 원인 분석
- 밸류업의 긍적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

Part 2. 글로벌 ESG; 성과를 위한 ESG ETF: 밸류업 지수 리밸런싱과 ETF [박우열]
- 밸류업 지수 리밸런싱: 12월 16일 특별 편입 종목 점검
- 밸류업 ETF: 성과 우수 액티브 ETF 상품, 사전적 비중 조정
- 성과를 위한 ESG ETF: 주요 ESG ETF 성과 및 수급 점검

Part 3. ESG 채권; 11월 발행시장 점검 [정혜진]
- ESG 채권 발행시장 동향
- ESG 채권 발행 추이

Part 4. 산업 이슈; 조선/방산/기계: 블루오션, 바다의 친환경 [이동헌]
- 본격화되는 친환경 선박시장
- 2025년, LNG시장의 기회
- 블루오션, 국내 조선사의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7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8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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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전일 낙폭 과대 인식, 외국인 순매수 재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9% 상승한 2,477p.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12월 FOMC 하루 앞둔 가운데 경제지표 확인에도 금리는 보합
:2거래일 연속 급등한 브로드컴 포함 빅테크 대부분 차익실현. 테슬라(+3.6%)는 또다시 신고가 경신
:미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산업생산 예상치 하회. 견조한 소비에도 경계감 잔존. 10년물 국채금리 보합권

- KOSPI는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
:오전 외국인 현물 1,400억원 선물 3,000계약 이상 순매수. 장초 1,439원 도달한 원/달러 환율은 경계요소
:상승종목 438개 하락종목 429개로 비슷. 자동차, 2차전지 등 낙폭 과대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조선)HJ중공업, 독도함, 상륙정 등 MRO 사업 수주(상한가). 강달러에 마진 개선 가능한 호실적+ 수출 업종(조선, 방산 최근 이익 전망 상향).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중공업 52주 신고가) 상승
:유리기판) 브로드컴 급등에 따른 테마주 상승세 지속. 필옵틱스, SKC, 와이씨켐 등 테마 상승폭 확대
:오리온, 4분기 춘절 효과 반영 시작. 호실적 기대감. 최근 주가 상승 지속. 삼양식품은 신고가 후 차익실현
:12월 FOMC와 마이크론 실적이라는 빅이벤트 대기. 이벤트 후 환율, 금리, 반도체 업종 등락 예정
:삼성전자Vs.하이닉스, 삼양식품Vs.오리온 등 주요 업종 내 경쟁사들 비교해도 차익실현 후 순환매 흐름

KOSDAQ은 0.3% 하락한 692p. FOMC 경계감과 제약바이오 업종 부진한 주가 흐름에 약보합 등락
- 주도 업종 제약바이오가 개별 종목 노이즈, 금리 부담에 부진한 흐름 보이며 지수도 한달 넘게 700p 하회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 이후 에이직랜드(+10.6%), 자람테크놀로지(+3.7%) 등 ASIC 관련 테마 연일 강세
:트럼프 CCUS 탄소포집 기술 기술 지원 및 투자 지속 기대에 그린케미칼, 에코바이오 등 관련주 속등

원/달러 환율은 미국 11월 소매판매 호조, FOMC 경계에 1,430원 후반대 유지. 0.1원 상승한 1,437.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47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8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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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8일
『외국인·기관 삼성전자 동반 순매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84.43 (+1.12%), 코스닥 697.57 (+0.45%)

12월 FOMC 앞두고 외국인 수급 유입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1%, 0.5% 상승했습니다. 새벽 예정된 FOMC를 앞두고 간밤 미국 시장은 숨고르기 보였지만 KOSPI 시장은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강세 마감했습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현물 매도&선물 매수로 대응한 외국인(현물 -2.2조원, 선물 +1.5조원)은 지난 9일 이후 7거래일 만에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소액이긴 하지만 11월 15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삼성전자(+1.3%)도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 유입되며 KOSPI 지수 견인했습니다(+5.3p). 시장은 이번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는 가운데, 내년 2차례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점도표는 4회 인하를 시사했는데, 미국 경기가 견조한 만큼 인하 횟수(폭)가 얼마나 조정될지 주목해야 합니다.

낙폭 컸던 자동차·금융 반등 연출

삼성전자와 함께 지수기여도 상위를 차지한 종목들은 자동차(현대차 +4.8%, 기아 +6.4%, 현대모비스 +5.2%)·금융(KB금융 +3.3%, 메리츠금융지주 +2.7%) 종목들이었습니다. 자동차는 1) 미국 소매판매 데이터가 견조했고, 2) 현대차가 연말 최대 생산 통한 위기 타개 의지를 보인 점과, 3) 경영난에 대규모 구조조정 중인 Nissan(+23.7%)이 Honda(-3.0%)와 합병을 추진한다는 소식 등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Broadcom발 수혜 기대감(필옵틱스 +13.8% 등) 2)양자: Quantum Computing(+51.5%)-NASA 간 계약(한국첨단소재 上) 3)정치테마주: 국회의장, 국민 신뢰도 설문 1위(한국정밀기계 上)

짙은 관망세를 뚫고 순항하는 조선주

Trump발 통상정책 우려 가운데서도 조선주 주가는 선방하고 있습니다. 대장주인 HD현대중공업(+1.3%)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HJ중공업(+28.3%)은 해군 독도함 창정비 사업 수주(677억원 규모) 소식에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1) Trump 관세발 교역 감소 우려에도 에너지 운반선 발주 증가 기대가 상쇄해주고 있고, 2) MRO 등 한미 협력 가능성, 3) 고환율 수혜 기대에 더해 4) HD현대그룹 조선 3사가 밸류업 공시(12/13) 통해 5년 만에 현금배당에 나선 점도 조선주 투심에 우호적 요인입니다.

#주요일정: 1)美 Micron 등 실적 발표 2)美 11월 건축허가·주택착공(22:30) 3)美 EIA 원유재고(24:30) 4)12월 FOMC 점도표(19일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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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산타는 없다는 파월, 위험자산 동반 하락』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8% 하락한 2,440p. 고금리, 강달러에 위험자산 선호도 축소. 마이크론 실적도 투심 악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내년 점도표 상향조정한 매파적 FOMC에 대폭 하락. 마이크론 실적도 가이던스 부진
:12월 FOMC, 기준금리 25 bp 인하. 내년 금리 인하폭을 50bp로 기존(100bp)보다 50bp 축소(4→2회)
:달러인덱스 108p로 연고점 돌파. 10년물 국채금리 4.5% 돌파. S&P500(-3%), NASDAQ(-3.6%)
:예상보다 매파적인 FOMC에 위험자산 선호 축소(비트코인 포함). 마이크론 가이던스 부진에 시간외 -16%

- KOSPI는 ①위험자산 선호 축소(금리 영향)②외국인 자금 이탈+달러 강세→환율 급등③반도체 실적 부진 영향
:①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현물 2,000억 선물 8,000계약 이상), 기관 3,000억 이상 현물 대량 순매도
:②외국인 자금 이탈과 달러인덱스 상승에 원/달러 환율 22년 전고점 돌파. 1,450원 상회(2009년 이후 최고)
:③마이크론 가이던스 부진. 메모리칩 가격 약세가 이유중 하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낙폭 확대
:②에서 찾는 기회 주목.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호실적(수출 추이 호조) 수출주, 마진 개선 기대감에 상승
:조선, 피팅)트럼프 수혜 업종(미국과 협력 확대 기대), 호실적, 마진개선 기대에 최근 밸류업 공시까지
:음식료)삼양식품 전일 차익실현에도 재차 신고가 경신. 수출 호조에 따른 수혜와 최근 중국 공장 증설까지
:화장품,의료기기)미국향 수출 증가중인 K-뷰티 관련 업종 상승. 이 역시 강달러로 인한 마진 개선 기대
:엔터)관세 장벽으로부터 자유롭고, 해외 매출 많은 업종 특성상 강달러 수혜. 25년 실적(대형IP 컴백)기대
:성장주)금리 영향에 전반 약세. 바이오의 경우 반사수혜 기대했던 미 생물보안법도 연내 통과 불발
:양자암호)구글 양자컴퓨터 이후 상승 중인 테마. 내년 CES에 양자컴퓨팅 부문 추가 소식
:FOMC와 마이크론 실적, 두 빅이벤트 시장에 비우호적 결과로 종료. 지수 밸류상 하방은 비교적 견고

KOSDAQ은 2% 하락한 684p. 매파적 FOMC와 반도체, 제약바이오 비우호적 이슈에 투자심리 위축
- 성장주 중심으로 구성된 KOSDAQ, KOSPI 대비 더 큰 낙폭 기록. 시총 상위 20위 중 2개 종목만 상승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 하회, 생물보안법 연내 통과 불발 소식에 반도체, 제약바이오 약세
:남북경협(트럼프, 북 담당 특사 지명), 양자암호(한국첨단소재, 양자 얽힘 광자 기술이전 완료에 상한가)

원/달러 환율은 매파적 12월 FOMC에 따른 달러인덱스 속등 연동되며 11.2원 상승한 1,450.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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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19일
『Powell은 산타가 아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35.93 (-1.95%), 코스닥 684.36 (-1.89%)
 
12월 FOMC발 변동성 + Micron 가이던스 쇼크
 
오늘 KOSPI, KOSDAQ 각각 2.0%, 1.9% 하락했습니다. FOMC에서는 시장 예상대로 25bp 인하와 함께 내년 2회 인하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그럼에도 물가 재반등 우려 등 경계감이 짙게 나타나면서 시장 변동성이 유발됐습니다. Dow는 열흘째 내리면서 11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1974년 이후 50년 만에 최장기간 약세를 기록했고, VIX지수도 하루 만에 74% 급등했습니다. 한편 Micron(시간외 -16.2%)은 PC·스마트폰의 수요 둔화 전망에 가이던스 쇼크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3.3%)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 실망 매물 출회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한편 BOJ는 3번 연속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내년 춘투와 Trump 취임 후 정책 영향 등을 살펴보겠다는 뜻인데 금융 안정 측면에서는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조선·방산·음식료 강세 Vs. 바이오 부진
 
KOSPI 부진했지만 조선·방산·음식료 등 수출 업종이 지수 하단을 방어해줬습니다. 환율이 1,400원대를 이어나가면서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입니다.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10개 가운데 HD현대중공업(+5.2%)·삼양식품(+6.1%)·HD현대미포(+2.4%) 등 신고가 경신한 종목들 포함됐습니다. 반면 금리 민감도 높은 헬스케어 등은 양 시장에서 부진했습니다.
#특징업종: 1)양자: Alphabet ‘Willow’ 발표 이후 양자 기대감 확산(한국첨단소재 +30.0%, 아이씨티케이 +10.4%) 2)라면: 삼양식품(+6.1%), 中 현지 공장 증설 등(에스앤디 +19.8%) 3)우크라 재건: Zelensky 대통령, 돈바스·크림반도 수복 난항 언급에 종전 기대(전진건설로봇 +27.4%)
 
환율 15년 9개월 만에 1,450원 돌파
 
달러-원 환율은 2009년 3월 이후 약 15년 9개월 만에 1,45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고환율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 수출 업종에서는 수혜 요인이 될 수 있지만, 항공·유틸리티 등은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환율이 불안정해지자 국민연금은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을 최대 10% 상향하는 기간을 내년까지 연장했습니다. 국민연금이 환헤지(달러 선물환 매도)를 할 경우 시중에 달러 공급이 늘어나면서 외환시장이 진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달 말 만료 예정이던 한은과의 외환스왑도 내년까지 연장됐습니다.
#주요일정: 1)美 Nike 등 실적 발표 2)美 3Q GDP(확정, 22:30) 3)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4)美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22:30) 5)美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24:00) 6)日 11월 CPI(20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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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LAM+로봇이 그리는 특이점 사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정치 리스크 이후 나타난 FOMC발 변동성
-차주 Preview: 투심 위축에 관망세 짙어질 크리스마스 주간
-Market Insight: LAM+로봇이 그리는 특이점 사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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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금리 상승 發 조정 트리거 발동. 다만 추세 전환 예상하지 않음』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금리 상승 發 조정 트리거 조기 발동. 둔탁해질 단기 주가 행보
- 다만 추세 전환 예상하지 않음. 중기 우상향 기조는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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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매파적 FOMC가 옳았나? 미국 경기 견조함 재확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0% 하락한 2,411p. 매파적 FOMC 정당화하는 경제지표에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강한 경제지표 확인하며 달러, 금리 강세. 트럼프-머스크발 정치 리스크까지 부각되며 하락
:매파적 FOMC 결과를 뒷받침하듯 3분기 GDP 증가율 3.1%(예상치 2.9%)로 전망, 예상치 모두 상회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전주 대비 감소. 고용, 경기 모두 굳건. 10년물 국채금리 4.58%, 달러인덱스 108.5
:BOJ 우에다 총재 기자회견 불확실성 경계한 비둘기. 엔화 약세. 엔/달러 환율 157엔까지 상승

- KOSPI는 매파적 FOMC 영향 지속되며 외국인 자금 이탈. 하지만 조선주와 같이 호실적 수출주는 굳건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현물 3,600억 선물 2,000계약 이상), 기관 1,500억 이상 현물 순매도
:원/달러 환율 여전히 1,450원 부근 등락이나 엔화 약세 영향에 소폭 안정. 원/엔 환율도 920원 이하
:조선, 피팅)트럼프 수혜 업종(강달러로 마진 개선 기대, 실적전망도 우호적), 한화그룹, 美 필리조선소 인수
:조선, 해운)美 의회, 미국 조선업 강화 위한 법안(SHIPS) 발의. 법안 통과 시 미국 선박 한국 내 수리 가능
:재건)트럼프-독일 총리 담화. 러-우 전쟁 조기 종식 필요하다 대화.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 테마 상승
:탄소포집)트럼프, 일론머스크 모두 탄소 포집(CCUS) 분야 투자 지속 전망(세액공제 지속)에 테마 상승
:SM그룹 우오현 회장,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초청 보도. 남선알미늄 포함 그룹주 상승
:다음주 특별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전일 GDP도 주식시장 비우호적(고금리 유지) 영향. 금일 PCE 대기

KOSDAQ은 1% 하락한 677p. 금리 부담에 2거래일 연속 하락. 주도주 부재에 테마주 수급 쏠림 지속
-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 보이는 가운데 개인은 정치 불확실성 완화 이후 신용잔고 반등하며 투심 일부 회복
:탄소배출권(기재부, 탄소크레딧 시장 도입 검토 소식), ASIC(브로드컴 호실적 이후 ASIC 테마 모멘텀 지속)
:의료AI(루닛, 임원 및 주요주주 블록딜 공시 이후 투심 악화), 이전상장(듀켐바이오 이전상장 첫날 +37.0%)

원/달러 환율은 미국 3Q GDP 상향 조정, 경기선행지수 반등에 1,450원선 등락. 1.5원 상승한 1,448.8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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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0일
『설상가상으로 2,400p 재차 위협』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04.15 (-1.30%), 코스닥 668.31 (-2.35%)
 
매파적 FOMC와 미국 셧다운 우려
 
KOSPI, KOSDAQ 각각 1.3%, 2.4%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경제지표들은 강세를 보이면서 전날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를 뒷받침했습니다. 3Q GDP는 전기대비 3.1%로 집계됐고,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도 22만명으로 전주 대비 감소했습니다. 한편 미국 셧다운에 대한 우려도 가중됐습니다. Mike Johnson 하원의장이 민주당과 협상을 통해 마련한 임시예산안에 대해 Trump와 Musk가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며 경계감 확산됐습니다. SK하이닉스(-3.7%)는 간밤 미국 정부로부터 6,600억원 보조금 수령을 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불안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Micron의 가이던스도 부진했던 만큼 반도체 대형주의 투심이 돌아서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천연가스 부각에 조선·CCUS 등 강세
 
최근 전력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천연가스입니다. 전력망이 부족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부가 에너지 운반선에서 경쟁력을 가진 조선(HD현대중공업 +2.2%, HD현대미포 +0.3%, HJ중공업 +12.7% 신고가), 탄소포집(CCUS) 테마가 시장 부진 가운데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한수원, 루마니아 원전 설비개선사업 계약 체결(두산에너빌리티 -1.6%) 2)탄소포집: Trump,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분야 투자 지속 기대(에코바이오 +18.2%) 3)가상자산: 매파적 FOMC 이후 Bitcoin 조정 지속(우리기술투자 -7.1%)
 
강달러에 조급해진 외환 당국
 
금융 당국(기재부·금융위·한은·금감원)은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서 외환 수급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선물환포지션 한도 상향, 국민연금 외화 스왑 확대, 외화 대출규제 완화, 외화 조달여건 개선 등). 어제 약 15년 9개월 만에 1,450원을 돌파한 달러-원 환율은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에 오늘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외국인은 양 시장에서 이탈했고 KOSPI 현선물을 1조원 이상 순매도 했습니다. 미국 경기, 국내 정치 리스크, 일본 통화정책 등 하방 경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선물옵션동시만기일 2)美 11월 PCE물가지수(22:30) 3)美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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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PCE 안도감에 저가매수세 유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5% 상승한 2,439p. 밸류에이션 매력 재차 부각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조선주 신고가 랠리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하회한 PCE 물가 확인, 셧다운 우려 완화 후 안도감 속 금리, 달러 모두 안정되며 상승
:11월 PCE 물가 전년 동월 대비 2.4%, 전월비 0.1% 상승. 예상치 하회하며 달러, 시장금리 모두 안정화
:셧다운 정치리스크 역시 완화. 부차한도를 제외한 임시 예산안 가결. S&P500 +1.1%, NASDAQ +1%

- KOSPI는 PCE 물가로 환율, 금리 진정되며 외국인 자금 유입 재개. 오늘도 조선주는 신고가 랠리 진행 중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이나 규모는(현물 700억 선물 1,000계약 정도) 크지 않음. 기관 현물 순매수
:원/달러 환율 여전히 1,450원 부근 등락이나 PCE 영향과 외국인 매수세에 안정세
:20일 종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은 0.85배로, 2,400P 하회했던 12/9일보다 낮은 밸류에이션(LSEG 기준)
:12/9일(연저점) 이후 4거래일 연속 저가매수세 유입. 금일도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에 원/달러 환율도 안정
:HBM)미국 반도체 업종도 상승 마감. 브로드컴 HBM 수요 확대 기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조선, 피팅)트럼프 수혜 업종(강달러로 마진 개선 기대, 실적전망도 우호적), 한화그룹, 美 필리조선소 인수
:조선, 해운)美 의회, 미국 조선업 강화 위한 법안(SHIPS Act) 발의. 법안 통과 시 한국 조선업 수혜 기대
:SBS, 넷플릭스향 영상 콘텐츠 제공 파트너십. 6년이라는 계약 기간에 주목. 2거래일 연속 상한가
:금주 특별한 이슈 부재하나(2P참고) 26일 오징어게임2 공개. SBS 처럼 호재에 따른 업종별 등락 주목 필요

- KOSDAQ은 1.6% 상승한 679p. PCE 둔화에 따른 금리 우려 완화되며 반등. 반도체, 제약바이오 강세
브로드컴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 러브콜 소식에 HBM 공급 기대감 확산되며 반도체 소부장 속등
:삼천당제약 미국∙중남미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 공급 계약 소식에 상한가 기록. 시총 5위 안착
:양자암호(미국 양자암호 테마 반등), 미디어(오징어게임2 기대감+SBS,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원/달러 환율은 미국 PCE 둔화와 일본당국 구두 개입에 달러인덱스 반락하며 0.7원 하락한 1,447.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2%,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68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3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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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3일
『대외 호재에 바닥다지기 기대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2.01 (+1.57%), 코스닥 679.24 (+1.64%)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수 유입
 
금일 KOSPI, KOSDAQ 1.6% 내외 상승했습니다. 최근 시장을 짓누르던 것은 FOMC 이후 물가에 대한 불안과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발표된 미국 11월 PCE 물가지수는 Headline·Core 모두 이전치·예상치를 하회(+ 0.1% MoM)하면서 시장은 안도했습니다. 여기에 주말 간 미국 임시 예산안이 처리되면서 셧다운을 모면한 점도 시장의 Risk-on 심리 자극했습니다. 반도체 업종도 훈풍이 불었습니다. Morgan Stanley에서 Nvidia(+3.1%)를 내년 최선호주로 꼽으면서 반도체지수(SOX +1.5%) 반등했고, SK하이닉스(+0.7%)에 이어서 삼성전자(+0.9%)도 미국 반도체 보조금 확정에 불확실성 해소되며 올랐습니다.
 
해외 진출 기업들로 향하는 기대감
 
SBS(+30.0%)는 Netflix(+0.8%)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보였고, ‘오징어게임 시즌2’ 공개(12/26) 기대감에 아티스트스튜디오(+10.9%)도 강세였습니다. 삼천당제약(+30.0%)이 ‘Eylea’의 바이오시밀러 물질을 미국 등에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자회사 옵투스제약(+29.8%)과 함께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 미국 의회, ‘SHIPS for America Act’ 발의(HD현대중공업 +3.5% 등 신고가) 2)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Trump 대통령 대면(신세계 I&C +30.0%, 신세계푸드 +23.6 등) 3)로봇: CES 2025(1/7~10) 기대감(레인보우로보틱스 +5.4%, 에스비비테크 +4.5%)
 
미국의 초격차 유지 전략과 한국의 수혜
 
Trump 정부는 AI 초격차 유지, 제조업 부흥, 군사 패권 강화 등을 통한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역할을 통해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vidia(GPU)나 Broadcom(ASIC) 등 AI 반도체 수요 전망이 양호한 가운데 전력기기도 고마진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의 경우 발아하고 있는 MRO(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에 더해 Trump의 LNG 등 비용 효율적 에너지 사용 기조에 따른 운반선 수주 기대감도 유효한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22:30)2)美 12월 CB 소비자신뢰지수(24:00) 3)韓 12월 소비자신뢰지수(24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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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23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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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테마 ETF Guide Book: 양자 컴퓨팅 ETF 투자 전략』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2025년 유엔 세계 양자 기술의 해: 양자 기술이 더 주목받을 이유
- 여전한 AI 혁신 기대감, 인공뇌 기능 개선에도 필요한 양자칩
- 양자 컴퓨팅 ETF 비교 분석: 국내에도 상륙한 양자컴퓨팅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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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0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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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개 들려는 KOSPI를 짓누르는 시장금리와 강달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하락한 2,439p. 고금리, 강달러 환경 지속되며 하방압력 부여. 수출주는 마진 개선 기대감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하회한 소비 심리에도 달러, 금리 반등. 빅테크(반도체) 위주 상승하며 상승 마감
:12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4.7로 3개월내 최저. 관세에 대한 우려. 그럼에도 시장금리, 달러인덱스 강세
:매파적 FOMC 여진 지속. 엔비디아(+3.7%)의 대만 거점 설립 소식에 TSMC(+5.2%)포함 반도체 상승

- KOSPI는 높은 시장금리, 원/달러 환율이 지수 압박하며 강보합 흐름. 조선, K-뷰티, K-푸드 등 수출주는 강세
:미국 반도체 업종 훈풍에 삼성전자 상승. SK하이닉스도 보합권. 그럼에도 금리, 강달러 영향에 외국인 이탈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현물 900억, 선물 200계약).개인, 외인, 기관 모두 매수/매도 규모는 크지 않음
:10년물 국채금리 4.59%, 달러인덱스 108p(원/달러 1,452원). 매파적 FOMC에 주식시장 자금 유입 미미
:오늘도 조선은 신고가 랠리. K-뷰티(KOSDAQ 종목 다수)도 마찬가지. 강달러 수혜주(미국향) 주목 필수
:대만 선사 양밍해운, 컨테이너선 최대 13척 발주 전망.HD현대중공업(금일 신고가) 포함 조선업 수혜 기대
:조선+로봇) 조선소 인력 문제 해결 대안. 늘어나는 선박 발주 해결 기대감에 테마 상승요인 추가
:금주 지수 상승 반전 시킬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고금리 강달러 환경 지속되며 지수 상단 제약 흐름

KOSDAQ은 0.3% 상승한 681p. 한산한 거래대금 속 업종 간 순환매 장세 시현. 화장품, 의료기기 강세
- 고환율 수혜 기대에 화장품, 의료기기 강세. 파마리서치, 이번달에만 31.5% 상승하며 52주 신고가 기록
:전거래일 52주 신저가 경신한 에코프로 그룹주는 순환매 장세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소폭 반등하는 모습
:로봇(CES 2025 기대감에 연일 강세), 미디어(오징어게임 시즌2 공개 이틀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원/달러 환율은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둔화에도 미국채 금리 상승세 지속되며 1.3원 상승한 1,452.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87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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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4일
『한산한 2024 크리스마스 이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0.52 (-0.06%), 코스닥 680.11 (+0.13%)
 
외인 수급 유입된 삼성전자 반등에 KOSPI 하단 지지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가운데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해소에 3대 지수 모두 반등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됐고 IB들이 Nvidia(+3.7%)·Broadcom(+5.2%) 등 종목에 대해 호평을 하면서 반도체 지수 반등했습니다(+3.1%). 온기는 한국에도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1.7%)는 오랜만에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해 지수의 하단을 지지해줬습니다. 한편 미국 장기 국채수익률이 4.59%에 달하고 달러인덱스도 재차 108선을 돌파하는 등은 시장 부담 요인이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1,456.4원으로 마감하면서 2009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외국인은 소액이나 양 시장 현선물을 순매도했습니다.
 
여전히 빛을 보는 산업재 경쟁력
 
산업재 종목들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멘텀 이어나갔습니다. 양밍해운이 발주한 컨테이너선 13척에 대한 수주 기대감으로 HD현대중공업(+0.9%) 등 신고가 이어나갔고,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6%, LS ELECTRIC +3.5%)도 안정적입니다. 방산은 내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리온 수출(KAI), 해군 신형 고속정 건조(HJ중공업) 등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특징업종: 1)탄소포집(CCUS): 정부, 2030년까지 녹색금융 약 450조원 투입(켐트로스 +4.5%, 에코바이오 +0.8% 등) 2)로봇: CES 2025(1/7~10) 기대감(뉴로메카 +16.0%, 레인보우로보틱스 +8.1%) 3)가상자산: Bitcoin, 9만2000$대까지 조정(우리기술투자 -3.3%, 한화투자증권 -0.7%)
 
내우외환 가운데 소비자심리 큰 폭 위축
 
한국은행의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88.4p로 전월비 12.3p 떨어졌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2월(-12.6p) 이후 최대 폭이고, 지수는 2022년 11월(86.6p) 이후 약 2년 만에 최저입니다. 내부 정치 리스크가 존재할 때 소비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내수 업종에 타격이 생깁니다. 과거 2016년 탄핵 당시 업종별 등락을 살펴보면, 화장품/의류, 호텔레저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불확실성 해소(당시 헌재 판결) 이후에 강한 반등세가 나왔던 만큼 펀더멘털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조기폐장(24일)·휴장(25일)·韓 휴장(25일)·홍콩 휴장(~26일) 2)美 11월 건축허가(22:00) 3)美 11월 내구재 주문(22:30) 4)美 11월 신규주택판매(24:00) 5)MBA 모기지 금리(25일 2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0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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