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7일
『반도체, 다시 날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4,089.25 (+1.94%), 코스닥 902.67 (+0.53%)
압도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폭에 외국인 결국 반도체로 귀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0.5% 상승했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고평가 논란에 하방압력 부여하던 AI, 반도체 업종(마이크론 +4.2%, 샌디스크 +4.4%)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3.5%)의 DDR5 11월 계약 가격이 9월 대비 60% 인상됐다는 소식에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반영됐습니다. SK하이닉스(+8.2%)와 함께 지난 금요일 지수 하락을 야기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며 외국인 현물 수급이 재유입됐습니다. 11월만 KOSPI 현물을 10조원 넘게 순매도한 외국인은 금일 전기전자(반도체) 업종만 8천억 넘게 순매수 집중하며 5천억원 이상 순매수 전환했습니다.
AI 밸류체인 반등과 정책 수혜주 차익실현
AI 투심 개선되며 반도체(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8.2%),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1.9%) 반등했습니다. 한편, 여당의 상법개정안 연내 처리 의지에도 금융·지주(KB금융 -2.1%, 하나금융지주 -1.4%)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습니다.
#특징업종: 1)호텔/관광: 중국 국민 일본 여행·유학 자제 권고에 반사수혜 기대(롯데관광개발 +12.6%, 호텔신라 +4.9%) 2)라면: 3분기 호실적 및 글로벌 수요 확대 지속 전망(농심 +9.4%, 삼양식품 +4.9%) 3)반도체 소부장: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인상 및 평택 5공장 건설 재개(이수페타시스 +18.4%, 테스 +11.8%)
워렌 버핏의 마지막 빅테크 투자는 AI였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약 43억달러 규모 신규 취득한 것이 지난주 말(14일) SEC 제출 자료 형태로 공시되며 외부에 알려졌습니다. ①금리 인하 불확실성 ②AI 고평가 논란 두가지 원인에 현재 세계 주식시장이 쉬어가고 있습니다만 버핏의 마지막 투자가 알파벳이라는 점에서 ②에 대한 우려가 크게 완화됐습니다(알파벳 시간외 +4.1%). 20일 고용보고서, FOMC의사록, 엔비디아 실적이 한번에 발표되는 만큼 ①,②에 대한 불확실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주요일정: 1)EU 경제전망 보고서(19:00) 2)美 11월 뉴욕 제조업지수(22:30) 3)美 Trip.com 등 실적 발표 4)韓 3분기 가계신용 (18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4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다시 날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4,089.25 (+1.94%), 코스닥 902.67 (+0.53%)
압도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폭에 외국인 결국 반도체로 귀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0.5% 상승했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고평가 논란에 하방압력 부여하던 AI, 반도체 업종(마이크론 +4.2%, 샌디스크 +4.4%)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3.5%)의 DDR5 11월 계약 가격이 9월 대비 60% 인상됐다는 소식에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반영됐습니다. SK하이닉스(+8.2%)와 함께 지난 금요일 지수 하락을 야기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며 외국인 현물 수급이 재유입됐습니다. 11월만 KOSPI 현물을 10조원 넘게 순매도한 외국인은 금일 전기전자(반도체) 업종만 8천억 넘게 순매수 집중하며 5천억원 이상 순매수 전환했습니다.
AI 밸류체인 반등과 정책 수혜주 차익실현
AI 투심 개선되며 반도체(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8.2%),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1.9%) 반등했습니다. 한편, 여당의 상법개정안 연내 처리 의지에도 금융·지주(KB금융 -2.1%, 하나금융지주 -1.4%)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습니다.
#특징업종: 1)호텔/관광: 중국 국민 일본 여행·유학 자제 권고에 반사수혜 기대(롯데관광개발 +12.6%, 호텔신라 +4.9%) 2)라면: 3분기 호실적 및 글로벌 수요 확대 지속 전망(농심 +9.4%, 삼양식품 +4.9%) 3)반도체 소부장: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인상 및 평택 5공장 건설 재개(이수페타시스 +18.4%, 테스 +11.8%)
워렌 버핏의 마지막 빅테크 투자는 AI였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약 43억달러 규모 신규 취득한 것이 지난주 말(14일) SEC 제출 자료 형태로 공시되며 외부에 알려졌습니다. ①금리 인하 불확실성 ②AI 고평가 논란 두가지 원인에 현재 세계 주식시장이 쉬어가고 있습니다만 버핏의 마지막 투자가 알파벳이라는 점에서 ②에 대한 우려가 크게 완화됐습니다(알파벳 시간외 +4.1%). 20일 고용보고서, FOMC의사록, 엔비디아 실적이 한번에 발표되는 만큼 ①,②에 대한 불확실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주요일정: 1)EU 경제전망 보고서(19:00) 2)美 11월 뉴욕 제조업지수(22:30) 3)美 Trip.com 등 실적 발표 4)韓 3분기 가계신용 (18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4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To. 주도주에 올라탈지 고민 하는 투자자 (From. 배당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노동길 ☎02-3772-4455
-KOSPI 신고가 랠리에서 배당주가 소외됐던 원인 세 가지
-11월 현재가 배당주 투자에 적기인 이유 세 가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가능한 퀄리티 배당주 List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47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노동길 ☎02-3772-4455
-KOSPI 신고가 랠리에서 배당주가 소외됐던 원인 세 가지
-11월 현재가 배당주 투자에 적기인 이유 세 가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가능한 퀄리티 배당주 List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47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1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긴장감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4% 하락한 4,031p. 전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및 대형주 반등분 다시 경계감 반영하며 하락
KOSDAQ은 1.9% 하락한 886p. 글로벌 증시 전반 투심 악화 및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KOSPI는 1.4% 하락한 4,031p. 전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및 대형주 반등분 다시 경계감 반영하며 하락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기관투자자 매도 확인 및 세트 수요 하락 경계
:S&P500 -0.9%, NASDAQ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13F 공시 데이터서 엔비디아 매도 확인
:피터 틸,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모건스탠리, 스토리지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사 마진 하락 우려
:결국 20일 엔비디아 실적과 고용보고서 발표 전까지 테크에 대한 경계감은 지속될 전망
-KOSPI는 엔비디아 실적과 매파적 연준 위원 발언 앞둔 긴장감에 상승 재료 부재 및 전일 상승분 복구
:또다시 외국인 순매도&개인 순매수 장세. 역시나 대형주 위주 순매도. K200 선물도 외국인 동반 순매도
:업종별로 조선, 방산, 지주, 소매(의류, 백화점, 음식료 등) 상승.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증권 하락
:영원무역(+10.8%), 3분기 호실적. 미국향 수출 비중 높아. 원화 약세 국면에서 향후 실적 우호적 평가
:레저)중국의 한일령. 일본 여행 자제 소식에 국내 레저, 여행, 소매 등 관련주 동반 상승. 반사 수혜 기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추가 금리 인하 천천히 진행해야된다 발언. 42%까지 내려온 12월 금리인하 확률
:20일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공개. 고용 예상보다 둔화시 Bad is Good. 금리 인하 확률 ↑가능
:같은날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 분기점.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가볍게 넘을 것
:금리 인하 우려 & AI 고평가 우려 둘 다 해결될지, 악재가 될지. 시장 방향성 크게 정해질 전망
KOSDAQ은 1.9% 하락한 886p. 글로벌 증시 전반 투심 악화 및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하락과 미국 빅테크 악재에 2차전지·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밸류체인 부진
:AI 밸류체인 부진한 가운데 순환매 영향 강세 보였던 바이오 업종도 하방 압력 우세(ABL바이오 -2.8%)
:리튬 수요 증가 전망 및 내년 공급 증가율 예상치 하향 조정에 리튬 가격 반등 조짐(성일하이텍 +1.1%)
원/달러 환율은 상승. 엔비디아 실적 및 고용보고서 발표 앞둔 불확실성 심화. 6.1원 상승한 1,466.5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1.0%, 홍콩(항셍) -1.2%,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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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긴장감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4% 하락한 4,031p. 전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및 대형주 반등분 다시 경계감 반영하며 하락
KOSDAQ은 1.9% 하락한 886p. 글로벌 증시 전반 투심 악화 및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KOSPI는 1.4% 하락한 4,031p. 전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및 대형주 반등분 다시 경계감 반영하며 하락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기관투자자 매도 확인 및 세트 수요 하락 경계
:S&P500 -0.9%, NASDAQ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13F 공시 데이터서 엔비디아 매도 확인
:피터 틸,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모건스탠리, 스토리지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사 마진 하락 우려
:결국 20일 엔비디아 실적과 고용보고서 발표 전까지 테크에 대한 경계감은 지속될 전망
-KOSPI는 엔비디아 실적과 매파적 연준 위원 발언 앞둔 긴장감에 상승 재료 부재 및 전일 상승분 복구
:또다시 외국인 순매도&개인 순매수 장세. 역시나 대형주 위주 순매도. K200 선물도 외국인 동반 순매도
:업종별로 조선, 방산, 지주, 소매(의류, 백화점, 음식료 등) 상승.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증권 하락
:영원무역(+10.8%), 3분기 호실적. 미국향 수출 비중 높아. 원화 약세 국면에서 향후 실적 우호적 평가
:레저)중국의 한일령. 일본 여행 자제 소식에 국내 레저, 여행, 소매 등 관련주 동반 상승. 반사 수혜 기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추가 금리 인하 천천히 진행해야된다 발언. 42%까지 내려온 12월 금리인하 확률
:20일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공개. 고용 예상보다 둔화시 Bad is Good. 금리 인하 확률 ↑가능
:같은날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 분기점.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가볍게 넘을 것
:금리 인하 우려 & AI 고평가 우려 둘 다 해결될지, 악재가 될지. 시장 방향성 크게 정해질 전망
KOSDAQ은 1.9% 하락한 886p. 글로벌 증시 전반 투심 악화 및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하락과 미국 빅테크 악재에 2차전지·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밸류체인 부진
:AI 밸류체인 부진한 가운데 순환매 영향 강세 보였던 바이오 업종도 하방 압력 우세(ABL바이오 -2.8%)
:리튬 수요 증가 전망 및 내년 공급 증가율 예상치 하향 조정에 리튬 가격 반등 조짐(성일하이텍 +1.1%)
원/달러 환율은 상승. 엔비디아 실적 및 고용보고서 발표 앞둔 불확실성 심화. 6.1원 상승한 1,466.5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1.0%, 홍콩(항셍) -1.2%,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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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8일
『아직 벗어나지 못한 bumpy road』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53.62 (-3.32%), 코스닥 878.70 (-2.66%)
호·악재에 민감해진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3%, 2.7% 하락했습니다. 간밤 Berkshire Hathaway의 Alphabet(+3.1%) 43억$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출발한 미국 시장은 Softbank에 이어 Peter Thiel도 보유한 Nvidia(-1.9%) 지분(9,400만$)을 전부 처분했다는 소식에 상승분 반납했습니다. Meta(300억$)·Alphabet(250억$)에 이어 Amazon이 150억$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투심을 악화시켰습니다.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호·악재에 널뛰기를 하는 가운데, S&P500은 주요 지지선인 50일 이평선을 이탈했고, KOSPI는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 가운데 20일 이평선을 이탈했습니다.
금리 불확실성도 영향
빅테크의 채권발행이 이어지면서 금리 주목도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메시지에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Nikkei225 -3.2%, TAIEX -2.5%, HSCEI -1.9%) 동반 부진한 만큼 매크로 영향도 하락 요인 중 하나입니다.
#특징업종: 1)여행: 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영향 방한 관광객 증가 기대(노랑풍선 +19.9%, 롯데관광개발 +1.7%) 2)리튬: 中 리튬산업 포럼서 강한 리튬 수요 상승 전망(미래나노텍 +9.2%, 하이드로리튬 +3.7%) 3)백화점: 연말 소비시즌 통한 3분기 호실적 추세 지속 전망(현대백화점 +0.6%, 신세계 +0.0%)
가격 부담을 소화하는 시장
최근 시장의 등락을 유발한 이벤트들은 펀더멘털 측면보다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2.8%, SK하이닉스 -5.9%)·원전(두산에너빌리티 -4.3%)·방산(한화에어로 -5.9%, 현대로템 -4.8%) 등 주가 상승이 높았던 종목들 중심으로 지수기여도 하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8월 초 20일선을 이탈한 후 한 달 간 숨고르기를 보였었는데, 현재도 2개월 간의 상승세를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수출입물가(22:30) 2)美 10월 산업생산(23:15) 3)美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19일 00:00) 4)美 Home Depot 등 실적 발표 5)韓·UAE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19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6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8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직 벗어나지 못한 bumpy road』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53.62 (-3.32%), 코스닥 878.70 (-2.66%)
호·악재에 민감해진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3%, 2.7% 하락했습니다. 간밤 Berkshire Hathaway의 Alphabet(+3.1%) 43억$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출발한 미국 시장은 Softbank에 이어 Peter Thiel도 보유한 Nvidia(-1.9%) 지분(9,400만$)을 전부 처분했다는 소식에 상승분 반납했습니다. Meta(300억$)·Alphabet(250억$)에 이어 Amazon이 150억$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투심을 악화시켰습니다.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호·악재에 널뛰기를 하는 가운데, S&P500은 주요 지지선인 50일 이평선을 이탈했고, KOSPI는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 가운데 20일 이평선을 이탈했습니다.
금리 불확실성도 영향
빅테크의 채권발행이 이어지면서 금리 주목도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메시지에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Nikkei225 -3.2%, TAIEX -2.5%, HSCEI -1.9%) 동반 부진한 만큼 매크로 영향도 하락 요인 중 하나입니다.
#특징업종: 1)여행: 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영향 방한 관광객 증가 기대(노랑풍선 +19.9%, 롯데관광개발 +1.7%) 2)리튬: 中 리튬산업 포럼서 강한 리튬 수요 상승 전망(미래나노텍 +9.2%, 하이드로리튬 +3.7%) 3)백화점: 연말 소비시즌 통한 3분기 호실적 추세 지속 전망(현대백화점 +0.6%, 신세계 +0.0%)
가격 부담을 소화하는 시장
최근 시장의 등락을 유발한 이벤트들은 펀더멘털 측면보다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2.8%, SK하이닉스 -5.9%)·원전(두산에너빌리티 -4.3%)·방산(한화에어로 -5.9%, 현대로템 -4.8%) 등 주가 상승이 높았던 종목들 중심으로 지수기여도 하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8월 초 20일선을 이탈한 후 한 달 간 숨고르기를 보였었는데, 현재도 2개월 간의 상승세를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수출입물가(22:30) 2)美 10월 산업생산(23:15) 3)美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19일 00:00) 4)美 Home Depot 등 실적 발표 5)韓·UAE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19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6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8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추세 반전 신호에서 가다듬는 지수 변곡점 구간』
노동길 ☎02-3772-4455
-11월 초 추세 반전형 신호 확인 이후 주춤거리는 상황
-피보나치 되돌림, 이평선과의 과열 완화 구간은 3,700p대 중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7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노동길 ☎02-3772-4455
-11월 초 추세 반전형 신호 확인 이후 주춤거리는 상황
-피보나치 되돌림, 이평선과의 과열 완화 구간은 3,700p대 중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7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SG Navigator(25-11); 밸류업 지수 분석과 신재생 ETF 반등 요인』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밸류업 지수 기업 대응 현황 [이정빈]
- 밸류업 추진 배경: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
-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및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인센티브
- 밸류업 지수 주요 성과 및 기업들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
Part 2. 글로벌 ESG; 신재생 ETF 반등 요인: 배터리 + 녹색광물 ETF [박우열]
- 배터리 ETF: JPM이 투자하는 미래 기술, 리튬 밸류체인 강세
- 녹색 광물 ETF : 미국의 광물 자립이 신재생 긍정 요인인 이유
- COP30 브라질(11월 10일 – 11월 21일): 개도국 vs. 선진국 구도
Part 3. 산업 이슈; 화장품/의류/완구: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 트렌드 [박현진]
- 탄소 중립 시대를 함께할 친환경 플라스틱
- 안전한 소비=친환경 소비=순환 경제 실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8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09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밸류업 지수 기업 대응 현황 [이정빈]
- 밸류업 추진 배경: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
-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및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인센티브
- 밸류업 지수 주요 성과 및 기업들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
Part 2. 글로벌 ESG; 신재생 ETF 반등 요인: 배터리 + 녹색광물 ETF [박우열]
- 배터리 ETF: JPM이 투자하는 미래 기술, 리튬 밸류체인 강세
- 녹색 광물 ETF : 미국의 광물 자립이 신재생 긍정 요인인 이유
- COP30 브라질(11월 10일 – 11월 21일): 개도국 vs. 선진국 구도
Part 3. 산업 이슈; 화장품/의류/완구: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 트렌드 [박현진]
- 탄소 중립 시대를 함께할 친환경 플라스틱
- 안전한 소비=친환경 소비=순환 경제 실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8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09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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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폭풍전야? 훈풍전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3,963p. 내일 Big Event 다수 포진된 하루. 장초 낙폭엔 저가매수세 유입
KOSDAQ은 0.1% 하락한 878p.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대형주 약세 불구 중소형주 강세에 보합권
KOSPI는 0.3% 상승한 3,963p. 내일 Big Event 다수 포진된 하루. 장초 낙폭엔 저가매수세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경계감 지속
:S&P500 -0.8%, NASDAQ -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3%. AI 고평가 우려 지속됐던 하루
:피차이 알파벳 CEO, 현재의 AI 투자 흐름에 비이성적(irrationality) 요소가 존재한다 언급
:로스차일드, MS-아마존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AI 인프라 수익화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 판단
:결국, AI에 대한 고평가 우려가 시장 짓누르는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에 대한 경계감 잔존
-KOSPI는 엔비디아 실적과 매파적 연준 위원 발언 앞둔 긴장감에 상승 재료 부재 및 전일 상승분 복구
:장초 낙폭 V자 반등하며 만회. 외국인 순매도 Vs. 개인&기관 저가매수세 유입 지속되는 흐름
:장초 도달했던 3,855p는 12개월 선행 EPS 기준 10.1배, 2004년 이후 하위 40% 구간
:업종별 자동차, 화장품, 금융지주, 방산, 통신, 은행 상승. 지주, 반도체, 조선, 전력기계 하락
:삼성전기(+7.4%), 4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MLCC 가동률 상승. 패키지 기판 산업 역시 호황기 진입
:해성디에스(+6%), 중장기 성장 가속화 전망. 전기와 마찬가지로 장기 구조적 호황 기대
:이창용 총재, AI 버블 우려에도 반도체 수요는 굳건. 한국 경제에 새로운 기회일 것이라는 BBC 인터뷰
:중국관광)중국 한일령. 일본 여행 자제 소식에 국내 레저, 여행, 소매 등 관련주 동반 상승. 반사 수혜 기대
:내일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공개. 고용 예상보다 둔화시 Bad is Good. 금리 인하 확률 ↑가능
:같은날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 분기점. 가이던스 및 컨콜에서 감가상각 논란 명확한 해명 필요
:금리 인하 우려 & AI 고평가 우려 둘 다 해결될지, 악재가 될지. 시장 방향성 크게 정해질 20일
KOSDAQ은 0.1% 하락한 878p.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대형주 약세 불구 중소형주 강세에 보합권
-바이오 상승세 꺾인 가운데 레인보우로보틱스(+5.2%) 등 최근 부진했던 로봇 업종 반등하며 지수 지지
:엔비디아·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및 다수 기업 MOU 소식에 쉬어가던 로보틱스 반등
:중국·일본 외교 갈등 여파에 여행주 등 반사수혜 기대되는 업종 상승세 지속(노랑풍선 +12.6%)
원/달러 환율은 상승. 미국 금리동결 전망 지속 상승 및 엔화 약세 연동. 3.3원 상승한 1,465.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0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11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폭풍전야? 훈풍전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3,963p. 내일 Big Event 다수 포진된 하루. 장초 낙폭엔 저가매수세 유입
KOSDAQ은 0.1% 하락한 878p.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대형주 약세 불구 중소형주 강세에 보합권
KOSPI는 0.3% 상승한 3,963p. 내일 Big Event 다수 포진된 하루. 장초 낙폭엔 저가매수세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경계감 지속
:S&P500 -0.8%, NASDAQ -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3%. AI 고평가 우려 지속됐던 하루
:피차이 알파벳 CEO, 현재의 AI 투자 흐름에 비이성적(irrationality) 요소가 존재한다 언급
:로스차일드, MS-아마존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AI 인프라 수익화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 판단
:결국, AI에 대한 고평가 우려가 시장 짓누르는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에 대한 경계감 잔존
-KOSPI는 엔비디아 실적과 매파적 연준 위원 발언 앞둔 긴장감에 상승 재료 부재 및 전일 상승분 복구
:장초 낙폭 V자 반등하며 만회. 외국인 순매도 Vs. 개인&기관 저가매수세 유입 지속되는 흐름
:장초 도달했던 3,855p는 12개월 선행 EPS 기준 10.1배, 2004년 이후 하위 40% 구간
:업종별 자동차, 화장품, 금융지주, 방산, 통신, 은행 상승. 지주, 반도체, 조선, 전력기계 하락
:삼성전기(+7.4%), 4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MLCC 가동률 상승. 패키지 기판 산업 역시 호황기 진입
:해성디에스(+6%), 중장기 성장 가속화 전망. 전기와 마찬가지로 장기 구조적 호황 기대
:이창용 총재, AI 버블 우려에도 반도체 수요는 굳건. 한국 경제에 새로운 기회일 것이라는 BBC 인터뷰
:중국관광)중국 한일령. 일본 여행 자제 소식에 국내 레저, 여행, 소매 등 관련주 동반 상승. 반사 수혜 기대
:내일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공개. 고용 예상보다 둔화시 Bad is Good. 금리 인하 확률 ↑가능
:같은날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 분기점. 가이던스 및 컨콜에서 감가상각 논란 명확한 해명 필요
:금리 인하 우려 & AI 고평가 우려 둘 다 해결될지, 악재가 될지. 시장 방향성 크게 정해질 20일
KOSDAQ은 0.1% 하락한 878p.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대형주 약세 불구 중소형주 강세에 보합권
-바이오 상승세 꺾인 가운데 레인보우로보틱스(+5.2%) 등 최근 부진했던 로봇 업종 반등하며 지수 지지
:엔비디아·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및 다수 기업 MOU 소식에 쉬어가던 로보틱스 반등
:중국·일본 외교 갈등 여파에 여행주 등 반사수혜 기대되는 업종 상승세 지속(노랑풍선 +12.6%)
원/달러 환율은 상승. 미국 금리동결 전망 지속 상승 및 엔화 약세 연동. 3.3원 상승한 1,465.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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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9일
『믿을 건 Nvidia 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9.51 (-0.61%), 코스닥 871.32 (-0.84%)
Nvidia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OpenAI의 경쟁사 Anthropic에 Nvidia(100억$)·Microsoft(50억$) 투자 소식에도 AI주의 하락은 막지 못했습니다. Palantir(-2.3%)는 100일선을 이탈했고, 반도체지수 2.3% 내리며 국내도 반도체주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1.4%),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1.3%) 중심 외국인의 수급 유출 있었습니다. 내일 아침 발표되는 Nvidia의 실적에 온 시선이 쏠려있긴 하나, 워낙 노이즈가 강하다 보니 Nvidia의 실적 발표만으로 시장의 투심이 돌아설 수 있을지 알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견조한 칩 수요, 이익 가이던스 확인은 시장 불안 요소 한 가지를 해소시켜줄 강한 재료입니다.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Nvidia 실적 발표에 가려졌지만 10월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합니다. 10월 금리 인하에서 두 명의 반대표가 있었고, 최근 인사 발언도 지속적으로 엇갈리고 있는 만큼 연준 내부의 사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12월 1일 QT(양적긴축)가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 대한 힌트도 얻어야 합니다.
#특징업종: 1)로봇: 삼성전자, ‘Nvidia AI Day’서 빅테크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시사(레인보우로보틱스 +2.3%, 두산로보틱스 +2.1%) 2)수산: 中, 日 수산물 수입 중지 통보(동원산업 +3.6%, 사조대림 +1.6%) 3)우크라 재건: 美, 러시아와 러-우 전쟁 종전 계획 논의(SG +2.4%, 대동기어 +2.0%)
중국의 일본 때리기와 반사수혜 테마
주말에 있었던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에 주초부터 여행·항공(서부T&D +4.0%, 노랑풍선 +5.3%) 종목이 테마성 상승을 보여왔습니다. 오늘은 중국이 일본의 수산물 수입 중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수산주도 강세였습니다.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과 맞물려 중국인 관광객 인바운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긴 하나, 기대감에 따른 단기 주가 오버슈팅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주택착공·건축허가(22:30) 2)美 10월 FOMC 의사록(20일 04:00) 3)美 Nvidia·TJX·Palo Alto·Lowe’s·Target 등 실적 발표 4)中 11월 대출우대금리 발표(20일 10: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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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Nvidia 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9.51 (-0.61%), 코스닥 871.32 (-0.84%)
Nvidia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OpenAI의 경쟁사 Anthropic에 Nvidia(100억$)·Microsoft(50억$) 투자 소식에도 AI주의 하락은 막지 못했습니다. Palantir(-2.3%)는 100일선을 이탈했고, 반도체지수 2.3% 내리며 국내도 반도체주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1.4%),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1.3%) 중심 외국인의 수급 유출 있었습니다. 내일 아침 발표되는 Nvidia의 실적에 온 시선이 쏠려있긴 하나, 워낙 노이즈가 강하다 보니 Nvidia의 실적 발표만으로 시장의 투심이 돌아설 수 있을지 알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견조한 칩 수요, 이익 가이던스 확인은 시장 불안 요소 한 가지를 해소시켜줄 강한 재료입니다.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Nvidia 실적 발표에 가려졌지만 10월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합니다. 10월 금리 인하에서 두 명의 반대표가 있었고, 최근 인사 발언도 지속적으로 엇갈리고 있는 만큼 연준 내부의 사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12월 1일 QT(양적긴축)가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 대한 힌트도 얻어야 합니다.
#특징업종: 1)로봇: 삼성전자, ‘Nvidia AI Day’서 빅테크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시사(레인보우로보틱스 +2.3%, 두산로보틱스 +2.1%) 2)수산: 中, 日 수산물 수입 중지 통보(동원산업 +3.6%, 사조대림 +1.6%) 3)우크라 재건: 美, 러시아와 러-우 전쟁 종전 계획 논의(SG +2.4%, 대동기어 +2.0%)
중국의 일본 때리기와 반사수혜 테마
주말에 있었던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에 주초부터 여행·항공(서부T&D +4.0%, 노랑풍선 +5.3%) 종목이 테마성 상승을 보여왔습니다. 오늘은 중국이 일본의 수산물 수입 중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수산주도 강세였습니다.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과 맞물려 중국인 관광객 인바운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긴 하나, 기대감에 따른 단기 주가 오버슈팅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주택착공·건축허가(22:30) 2)美 10월 FOMC 의사록(20일 04:00) 3)美 Nvidia·TJX·Palo Alto·Lowe’s·Target 등 실적 발표 4)中 11월 대출우대금리 발표(20일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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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17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테마주의 바텀 피싱, 급할 필요 없는 이유』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조정 폭 큰 종목 공통점: 1) 실적 부재, 2) 리테일 선호, 3) 수급 기반 취약
- 2021년 2월과 유사해보이는 현재의 조정 장세
- 테마주의 대세 상승은 아직 시간이 필요, 단기 실적주 중심 리밸런싱이 유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3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8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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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조정 폭 큰 종목 공통점: 1) 실적 부재, 2) 리테일 선호, 3) 수급 기반 취약
- 2021년 2월과 유사해보이는 현재의 조정 장세
- 테마주의 대세 상승은 아직 시간이 필요, 단기 실적주 중심 리밸런싱이 유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3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8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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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캡틴엔비디아, 세계 주식시장 수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6% 상승한 4,033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외국인 귀환 및 반도체 대형주 상승
KOSDAQ은 2.2% 상승한 891p.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PI는 2.6% 상승한 4,033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외국인 귀환 및 반도체 대형주 상승
-미국 주식시장은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지연이라는 변수에도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 반영
:S&P500 +0.4%, NASDAQ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우려에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반영
:FOMC 의사록 공개. 금리 동결 의견 우세. 12월 금리인하 확률(페드워치) 32.7%까지 하락. 우려 요인
:오늘밤 9월 고용보고서 공개. 그럼에도 10월 고용보고서 작성 불가능, 12월로 연기. 타겟도 악실적 발표
:그럼에도 반등 & 시간외 상승 이유=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 & 가이던스 & 감가상각 논란 반박
:젠슨황, 블랙웰 수요 예상 이상으로 견조. 메모리 부족 상황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및 장기계약 체결
-KOSPI는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반도체 대형주 반등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
:외국인 현물 2,600억원(기관 5천억원) 순매수 Vs. 개인 7,800억원 순매도로 긍정적인 수급 전환
:삼성전자, 조선 업종 등 외국인 대형주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2차전지, 전력기계, 산업재 상승
:반도체) AI 버블 우려에 대한 엔비디아의 일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엔비디아 AI서버향 LPDDR 탑재 증가 → 레거시 D램 가격 추가 상승 전망.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기대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일본 수산물 중국 수출 전면 금지. 전일 CJ씨푸드(+12.8%)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루머같지 않은 루머. 화장품/엔터/레저/호텔 등 반사수혜 소매업종↑
:에이피알(+8.7%), 메디큐브, 미국 올타 뷰티 입점 3개월 만에 판매량 30% 증가. 호실적 기대 수출주
:고속터미널 재건축) 동양고속, 천일고속 등 고속버스 관련주 연일 상한가. 고속터미널 60층 재개발 소식
:긍정회로)엔비디아 실적 잘 나왔고, 마이클버리의 감가상각 논란에 대한 반박 역시 납득 가능, 설득력 有
:긍정회로)트럼프, 파월 이어 베센트까지 (금리 인하 설득 못하면) 해임 협박. 차기 연준 의장도 이미 정했다며 그림자 의장 조기 공개 가능성. 매파적 파월의 영향력 줄어들 가능성. 앱스타인 파일 공개도 서명
:부정회로)9월보다 더욱 중요한 최근 고용보고서 공개 12월 FOMC 이후로 연기.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
:외국인 수급 오늘처럼 복귀 될지 지속 관찰할 필요. 금리인하 여부가 중요한 변수. 금일 고용보고서 확인
KOSDAQ은 2.2% 상승한 891p.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AI 밸류체인에 더해 바이오와 2차전지까지 대부분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한일령 테마주 강세도 지속
:급등 이후 쉬어가던 바이오, L/O 모멘텀 펩트론(+6.7%), 에이비엘바이오(+5.7%) 등 중심 상승세 재개
:한일령 반사수혜 기대주였던 여행주에 더해 중국의 일본 화장품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K-뷰티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에 금리동결 전망 우세. 0.3원 상승한 1,468.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3.5%, 대만(가권) +3.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3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11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캡틴엔비디아, 세계 주식시장 수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6% 상승한 4,033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외국인 귀환 및 반도체 대형주 상승
KOSDAQ은 2.2% 상승한 891p.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PI는 2.6% 상승한 4,033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외국인 귀환 및 반도체 대형주 상승
-미국 주식시장은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지연이라는 변수에도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 반영
:S&P500 +0.4%, NASDAQ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우려에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반영
:FOMC 의사록 공개. 금리 동결 의견 우세. 12월 금리인하 확률(페드워치) 32.7%까지 하락. 우려 요인
:오늘밤 9월 고용보고서 공개. 그럼에도 10월 고용보고서 작성 불가능, 12월로 연기. 타겟도 악실적 발표
:그럼에도 반등 & 시간외 상승 이유=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 & 가이던스 & 감가상각 논란 반박
:젠슨황, 블랙웰 수요 예상 이상으로 견조. 메모리 부족 상황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및 장기계약 체결
-KOSPI는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반도체 대형주 반등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
:외국인 현물 2,600억원(기관 5천억원) 순매수 Vs. 개인 7,800억원 순매도로 긍정적인 수급 전환
:삼성전자, 조선 업종 등 외국인 대형주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2차전지, 전력기계, 산업재 상승
:반도체) AI 버블 우려에 대한 엔비디아의 일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엔비디아 AI서버향 LPDDR 탑재 증가 → 레거시 D램 가격 추가 상승 전망.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기대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일본 수산물 중국 수출 전면 금지. 전일 CJ씨푸드(+12.8%)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루머같지 않은 루머. 화장품/엔터/레저/호텔 등 반사수혜 소매업종↑
:에이피알(+8.7%), 메디큐브, 미국 올타 뷰티 입점 3개월 만에 판매량 30% 증가. 호실적 기대 수출주
:고속터미널 재건축) 동양고속, 천일고속 등 고속버스 관련주 연일 상한가. 고속터미널 60층 재개발 소식
:긍정회로)엔비디아 실적 잘 나왔고, 마이클버리의 감가상각 논란에 대한 반박 역시 납득 가능, 설득력 有
:긍정회로)트럼프, 파월 이어 베센트까지 (금리 인하 설득 못하면) 해임 협박. 차기 연준 의장도 이미 정했다며 그림자 의장 조기 공개 가능성. 매파적 파월의 영향력 줄어들 가능성. 앱스타인 파일 공개도 서명
:부정회로)9월보다 더욱 중요한 최근 고용보고서 공개 12월 FOMC 이후로 연기.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
:외국인 수급 오늘처럼 복귀 될지 지속 관찰할 필요. 금리인하 여부가 중요한 변수. 금일 고용보고서 확인
KOSDAQ은 2.2% 상승한 891p.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AI 밸류체인에 더해 바이오와 2차전지까지 대부분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한일령 테마주 강세도 지속
:급등 이후 쉬어가던 바이오, L/O 모멘텀 펩트론(+6.7%), 에이비엘바이오(+5.7%) 등 중심 상승세 재개
:한일령 반사수혜 기대주였던 여행주에 더해 중국의 일본 화장품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K-뷰티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에 금리동결 전망 우세. 0.3원 상승한 1,468.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3.5%, 대만(가권) +3.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3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11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0일
『믿었던 Nvidia, KOSPI 4,000p 턱걸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004.85 (+1.92%), 코스닥 891.94 (+2.37%)
Nvidia 호실적 발표에 대형 반도체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9%, 2.4% 상승했습니다. 간밤 공개된 FOMC 의사록에서 12월 금리 동결 의견이 우세했고, 10월 고용보고서 발표가 취소되는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Nvidia(+2.9%, 시간외 +5.1%) 실적 기대 유입에 시장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Nvidia는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Rubin 양산 일정을 내년 하반기로 구체화하자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색했습니다. KOSPI는 4,000p대에 턱걸이했고, 삼성전자(+4.3%)도 재차 10만원 돌파했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 줄었는데, 반가운 호재에도 불구하고 AI 의구심을 한번에 해소하기는 어렵고, 미국 통화정책 경로도 퍼즐로 남아있습니다.
원화 약세와 맞물린 한일령에 호텔 강세
내일 일본이 대규모 부양책을 발표(20조엔 규모 추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화 약세에 연동해 원화 약세가 연출됐습니다. 정부 구두개입으로 1,450원을 하회했던 달러-원 환율은 재차 1,470원 근접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일령 논란에 인바운드 수요 기대감이 더해지며 호텔(호텔신라 +4.2%, 서부T&D +10.6%)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韓-UAE, 원전 협력 강화 MOU 체결(두산에너빌리티 +4.4%, 비에이치아이 +9.7%) 2)폴더블폰: 역대 최대 용량 배터리 탑재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유티아이 +13.0%, 인터플렉스 +9.7%) 3)두나무: 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 완화 조짐에 합병 가속화(우리기술투자 +11.4%, 한화투자증권 +7.0%)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전날 금융위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을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투사로 지정했습니다. 2017년 ‘한국판 Goldman Sachs’ 육성을 목표로 IMA(종합투자계좌) 제도를 만든지 8년 만입니다. 양사는 각각 자기자본의 100%인 12조원·10.3조원을 추가 조달할 수 있고(3Q25 기준), 이를 통해 내년 6.7조원을 시작으로 2028년 16.7조원까지 모험자본 의무공급액이 늘어나게 됩니다. 예금→모험자본으로의 Money Move가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0월 기존주택판매(24:00) 3)美 Walmart 등 실적 발표 4)韓 10월 PPI(21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4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믿었던 Nvidia, KOSPI 4,000p 턱걸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004.85 (+1.92%), 코스닥 891.94 (+2.37%)
Nvidia 호실적 발표에 대형 반도체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9%, 2.4% 상승했습니다. 간밤 공개된 FOMC 의사록에서 12월 금리 동결 의견이 우세했고, 10월 고용보고서 발표가 취소되는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Nvidia(+2.9%, 시간외 +5.1%) 실적 기대 유입에 시장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Nvidia는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Rubin 양산 일정을 내년 하반기로 구체화하자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색했습니다. KOSPI는 4,000p대에 턱걸이했고, 삼성전자(+4.3%)도 재차 10만원 돌파했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 줄었는데, 반가운 호재에도 불구하고 AI 의구심을 한번에 해소하기는 어렵고, 미국 통화정책 경로도 퍼즐로 남아있습니다.
원화 약세와 맞물린 한일령에 호텔 강세
내일 일본이 대규모 부양책을 발표(20조엔 규모 추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화 약세에 연동해 원화 약세가 연출됐습니다. 정부 구두개입으로 1,450원을 하회했던 달러-원 환율은 재차 1,470원 근접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일령 논란에 인바운드 수요 기대감이 더해지며 호텔(호텔신라 +4.2%, 서부T&D +10.6%)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韓-UAE, 원전 협력 강화 MOU 체결(두산에너빌리티 +4.4%, 비에이치아이 +9.7%) 2)폴더블폰: 역대 최대 용량 배터리 탑재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유티아이 +13.0%, 인터플렉스 +9.7%) 3)두나무: 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 완화 조짐에 합병 가속화(우리기술투자 +11.4%, 한화투자증권 +7.0%)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전날 금융위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을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투사로 지정했습니다. 2017년 ‘한국판 Goldman Sachs’ 육성을 목표로 IMA(종합투자계좌) 제도를 만든지 8년 만입니다. 양사는 각각 자기자본의 100%인 12조원·10.3조원을 추가 조달할 수 있고(3Q25 기준), 이를 통해 내년 6.7조원을 시작으로 2028년 16.7조원까지 모험자본 의무공급액이 늘어나게 됩니다. 예금→모험자본으로의 Money Move가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0월 기존주택판매(24:00) 3)美 Walmart 등 실적 발표 4)韓 10월 PPI(21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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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Nvidia가 구제해준 주식시장
- 차주 Preview: AI 밸류 부담 진정, 다음 과제는 금리
- Market Insight: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5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Nvidia가 구제해준 주식시장
- 차주 Preview: AI 밸류 부담 진정, 다음 과제는 금리
- Market Insight: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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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영향 봉쇄한 연준 위원들의 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S&P500 -1.6%, NASDAQ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 패배한 캡틴엔비디아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월 비농가고용 11.9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반도체 업종 위주 KOSPI 현물 2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8%)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11.7%)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일본 부양책으로 인한 엔화 약세. 0.5원 하락한 1,471.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7%,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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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영향 봉쇄한 연준 위원들의 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S&P500 -1.6%, NASDAQ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 패배한 캡틴엔비디아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월 비농가고용 11.9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반도체 업종 위주 KOSPI 현물 2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8%)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11.7%)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일본 부양책으로 인한 엔화 약세. 0.5원 하락한 1,471.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7%,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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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1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캘린더 12월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02-3772-2328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차월 주요 이벤트, 경제지표, 기업 실적 발표 일정을 담은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차월 일정을 공유드릴 예정이니,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3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02-3772-2328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차월 주요 이벤트, 경제지표, 기업 실적 발표 일정을 담은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차월 일정을 공유드릴 예정이니,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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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1일
『외국인 투매, 올해 중 일간 최대액』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3.26 (-3.79%), 코스닥 863.95 (-3.14%)
재차 불거진 밸류에이션 부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8%, 3.1%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전날 Nvidia(고가 +5.1% → 종가 -3.2%) 호실적에 상승 출발한 기술주는 1) Lisa Cook 연준 이사가 자산의 고평가를 경고하며 급락 가능성을 언급한 점과, 2) 옵션만기일을 앞둔 수급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락을 겪었습니다(NASDAQ +2.6% → -2.2%). Nvidia의 매출채권 관련 논란도 언급됐지만 특별히 새로운 소식이 아닌 만큼 하락 재료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양 시장 3조원 순매도하며 올해 들어 최대 일간 순매도액을 보였습니다. Bitcoin 86,000$ 이탈하는 등 Risk-off 심리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 중심으로 낙폭 확대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반도체주(삼성전자 -5.8%, SK하이닉스 -8.8%)·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7.9%, LS ELECTRIC -12.9%)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9%) 등 AI 밸류체인이었습니다. 사실상 외국인 투매에 대형주 부진했고, 방어적 성격의 종목들(KT&G +2.7%, 기아 +0.5%, KT +1.2%)은 수급이 몰리며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조치 가능성 (코스맥스 +3.8%, 한국콜마 +1.5%) 2)우크라재건: 백악관, 우크라이나와 러-우 전쟁 종전 논의 진전 시사(전진건설로봇 +8.5%, SG +6.4%) 3)로봇: 대기업들과 협력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빠른 상용화 기대(에스피지 +8.5%, 한국피아이엠 +18.1%)
강경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11월 초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중국과의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후 중국의 여러 제재조치가 나왔지만, 다카이치는 오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중일 마찰이 심화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동시에 일본은 오늘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21.3조엔, 약 200조원)의 부양책을 결정했습니다. 안전자산 선호에 엔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원화는 재차 약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 1,475원 돌파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LA 오토쇼(~30일) 3)G20 정상회의(22~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8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외국인 투매, 올해 중 일간 최대액』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3.26 (-3.79%), 코스닥 863.95 (-3.14%)
재차 불거진 밸류에이션 부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8%, 3.1%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전날 Nvidia(고가 +5.1% → 종가 -3.2%) 호실적에 상승 출발한 기술주는 1) Lisa Cook 연준 이사가 자산의 고평가를 경고하며 급락 가능성을 언급한 점과, 2) 옵션만기일을 앞둔 수급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락을 겪었습니다(NASDAQ +2.6% → -2.2%). Nvidia의 매출채권 관련 논란도 언급됐지만 특별히 새로운 소식이 아닌 만큼 하락 재료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양 시장 3조원 순매도하며 올해 들어 최대 일간 순매도액을 보였습니다. Bitcoin 86,000$ 이탈하는 등 Risk-off 심리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 중심으로 낙폭 확대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반도체주(삼성전자 -5.8%, SK하이닉스 -8.8%)·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7.9%, LS ELECTRIC -12.9%)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9%) 등 AI 밸류체인이었습니다. 사실상 외국인 투매에 대형주 부진했고, 방어적 성격의 종목들(KT&G +2.7%, 기아 +0.5%, KT +1.2%)은 수급이 몰리며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조치 가능성 (코스맥스 +3.8%, 한국콜마 +1.5%) 2)우크라재건: 백악관, 우크라이나와 러-우 전쟁 종전 논의 진전 시사(전진건설로봇 +8.5%, SG +6.4%) 3)로봇: 대기업들과 협력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빠른 상용화 기대(에스피지 +8.5%, 한국피아이엠 +18.1%)
강경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11월 초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중국과의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후 중국의 여러 제재조치가 나왔지만, 다카이치는 오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중일 마찰이 심화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동시에 일본은 오늘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21.3조엔, 약 200조원)의 부양책을 결정했습니다. 안전자산 선호에 엔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원화는 재차 약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 1,475원 돌파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LA 오토쇼(~30일) 3)G20 정상회의(22~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8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AI 매도 트리거 출현과 대응 전략』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신승웅
-이번 증시 변동성 본질은 기술적 조정, 펀더멘털 관점 세 가지 트리거 발생
-반전을 일으킬 트리거 1) 실적 발표 2) 통화정책 3) 기술혁신 강세장 경험
-정상적 조정 국면 하에서의 주요국 주식시장 추세 이탈 가능성은 제한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0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신승웅
-이번 증시 변동성 본질은 기술적 조정, 펀더멘털 관점 세 가지 트리거 발생
-반전을 일으킬 트리거 1) 실적 발표 2) 통화정책 3) 기술혁신 강세장 경험
-정상적 조정 국면 하에서의 주요국 주식시장 추세 이탈 가능성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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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희일비하는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S&P500 +1%,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윌리엄스 영향력이 이정도였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등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1,700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삼성전자(+4%),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6.6%), 아이온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 됐으나 신작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배, 주간으로 6월 20일 이후 최저. 12개월 선행 EPS 381p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15.6%)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1.5원 상승한 1,4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2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1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희일비하는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S&P500 +1%,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윌리엄스 영향력이 이정도였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등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1,700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삼성전자(+4%),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6.6%), 아이온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 됐으나 신작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배, 주간으로 6월 20일 이후 최저. 12개월 선행 EPS 381p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15.6%)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1.5원 상승한 1,4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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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1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4일
『아직 시장 반등을 노리긴 역부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46.06 (-0.19%), 코스닥 856.44 (-0.87%)
미국발 훈풍에도 외국인 오후 순매도 전환하며 약보합 마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연준 Williams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며 미국 시장이 소폭 반등했습니다. M7 혼조세 보인 가운데 Alphabet(+3.5%)은 Microsoft(-1.3%)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등극했고, Eli Lilly(+1.6%)는 헬스케어 업종 가운데 장중 최초 시가총액 1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KOSPI도 이러한 훈풍에 장중 3,910p를 돌파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외국인 순매도 전환 에 힘을 잃으며 상승폭을 줄여 하락 마감했고, 반도체(삼성전자 +2.0%)는 외국인 순매수하며 선방했습니다. Citi를 포함한 외국계 IB에서 반도체 대형주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진 영향이었습니다.
바이오 전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DAQ 상대적 약세
인적분할 단행한 삼성바이오로직스(-0.5%)가 거래 재개됐으나 삼성에피스홀딩스(-28.2%)는 부진한 흐름이었습니다. 금리 관련 투심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전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DAQ도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펩트론 -15.2%, 리가켐바이오 -3.7%). #특징업종: 1)STO: 국회 정무위 관련 법안 논의 후 연내 입법 마무리(아이티센글로벌 +2.9%, 다날 +0.8%) 2)우크라재건: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안 공동 발표(HD현대인프라코어 +4.2%, SG +6.0%) 3)로봇: 中 유비테크, 2026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10배 확대 계획(하이젠알앤엠 +5.9%, 현대무벡스 +3.3%)
3차 상법 개정안 여당 발의 임박
신규 취득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확정됐습니다. 자사주 처분 계획은 매년 주주총회 승인을 획득해야 하며 이사의 책임은 강화됩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다수 의견인 25% 안이 유력하나, 적용 범위와 시행 시기 등에서 간격이 커 이견 좁히는 중입니다. 예산부수법안 처리 시한인 12월 2일이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강화된 정책 동력이 지수 하방을 지지할 수 있을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Dallas 연은 제조업지수(25일 00:30) 2)美 Zoom 등 실적 발표 3)韓 11월 소비자심리지수(25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3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직 시장 반등을 노리긴 역부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46.06 (-0.19%), 코스닥 856.44 (-0.87%)
미국발 훈풍에도 외국인 오후 순매도 전환하며 약보합 마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연준 Williams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며 미국 시장이 소폭 반등했습니다. M7 혼조세 보인 가운데 Alphabet(+3.5%)은 Microsoft(-1.3%)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등극했고, Eli Lilly(+1.6%)는 헬스케어 업종 가운데 장중 최초 시가총액 1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KOSPI도 이러한 훈풍에 장중 3,910p를 돌파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외국인 순매도 전환 에 힘을 잃으며 상승폭을 줄여 하락 마감했고, 반도체(삼성전자 +2.0%)는 외국인 순매수하며 선방했습니다. Citi를 포함한 외국계 IB에서 반도체 대형주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진 영향이었습니다.
바이오 전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DAQ 상대적 약세
인적분할 단행한 삼성바이오로직스(-0.5%)가 거래 재개됐으나 삼성에피스홀딩스(-28.2%)는 부진한 흐름이었습니다. 금리 관련 투심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전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DAQ도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펩트론 -15.2%, 리가켐바이오 -3.7%). #특징업종: 1)STO: 국회 정무위 관련 법안 논의 후 연내 입법 마무리(아이티센글로벌 +2.9%, 다날 +0.8%) 2)우크라재건: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안 공동 발표(HD현대인프라코어 +4.2%, SG +6.0%) 3)로봇: 中 유비테크, 2026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10배 확대 계획(하이젠알앤엠 +5.9%, 현대무벡스 +3.3%)
3차 상법 개정안 여당 발의 임박
신규 취득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확정됐습니다. 자사주 처분 계획은 매년 주주총회 승인을 획득해야 하며 이사의 책임은 강화됩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다수 의견인 25% 안이 유력하나, 적용 범위와 시행 시기 등에서 간격이 커 이견 좁히는 중입니다. 예산부수법안 처리 시한인 12월 2일이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강화된 정책 동력이 지수 하방을 지지할 수 있을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Dallas 연은 제조업지수(25일 00:30) 2)美 Zoom 등 실적 발표 3)韓 11월 소비자심리지수(25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3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Great rotation 시나리오 (1): 주식의 희소성이 가장 높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화폐가치 하락, 투자자산에 긍정적이지만 공급이 제약될 때만 유효한 키워드
- 주식, 주요 자산군 내 희소성 가장 높아지는 자산 → 중기 관점 상대우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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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화폐가치 하락, 투자자산에 긍정적이지만 공급이 제약될 때만 유효한 키워드
- 주식, 주요 자산군 내 희소성 가장 높아지는 자산 → 중기 관점 상대우위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7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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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전략; Nifty50 상단 돌파에 걸어보는 기대 』
신흥국전략 홍지연/신승웅 ☎ 02-3772-1554
- Nifty50 중대 변곡점에 위치. 추가 상승 가능성 여부 점검할 시점
- 인도 증시 중장기적 낙관 유지. 정책 기대감+내수 회복+대외 불확실성 완화
- 단기적으로 박스권 돌파 여부에 영향을 미칠 변수들의 방향성 결정이 핵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194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홍지연/신승웅 ☎ 02-3772-1554
- Nifty50 중대 변곡점에 위치. 추가 상승 가능성 여부 점검할 시점
- 인도 증시 중장기적 낙관 유지. 정책 기대감+내수 회복+대외 불확실성 완화
- 단기적으로 박스권 돌파 여부에 영향을 미칠 변수들의 방향성 결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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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인하 우려도 AI 고평가 우려도 경감됐지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1.6%, NASDAQ +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6%. 금리 및 AI 고평가 우려 완화
:전일 윌리엄스에 이어 금일 월러, 12월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언급.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도 표명
:AI 버블 우려도 크게 완화 by 구글 제미나이3.0. 알파벳(+6.3%),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9%. 마이크론(+8%), 샌디스크(+13.3%) 등 반도체도 반등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원/달러 환율 1,470원 상회. 전고점 부근 도달. 외국인 자금 유입에 부담으로 작용.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업종별로 반도체, 금융지주, 원자력, 유틸리티, 방산, 전력기계 상승. 헬스케어, 인터넷, 지주, 엔터 하락
:반도체)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목표주가 상향. DRAM 공급 부족 심화, 최근 매도세 과도
:이수페타시스(+13.4%), 브로드컴(+11.1%)과 함께 구글 밸류체인. TPU 생태계 확장 및 출하 전망 상향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 그럼에도 반등 미미
:대만 가권(+1.6%)대비해도 KOSPI(+0.9%) 상대 반등폭 미미. 외환당국, 환율안정 4자 협의체 가동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지표에 금리인하 확률 변동 전망. 현재는 연준 위원들 비둘기파적 스탠스
:12월 11일 브로드컴 실적 및 12월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수급 복귀 필요.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로보틱스(로보티즈 -3.2%)·미용기기(파마리서치 -1.9%) 등 차익실현에도 반도체 소부장 중심 지수 지지
:구글 제미나이 3.0 호평. 경쟁 통한 AI 시장 확대 기대감 반도체 강세(리노공업 +8.5%, ISC +13.7%)
:당뇨발 재생치료 임상 로킷헬스케어(+13.9%), AI 치매 진단 글로벌 협력 뉴로핏(+0.5%) 등 의료AI 상승
원/달러 환율은 하락. 월러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및 외환당국 환율 안정 의지. 3.4원 하락한 1,473.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6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금리 인하 우려도 AI 고평가 우려도 경감됐지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1.6%, NASDAQ +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6%. 금리 및 AI 고평가 우려 완화
:전일 윌리엄스에 이어 금일 월러, 12월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언급.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도 표명
:AI 버블 우려도 크게 완화 by 구글 제미나이3.0. 알파벳(+6.3%),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9%. 마이크론(+8%), 샌디스크(+13.3%) 등 반도체도 반등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원/달러 환율 1,470원 상회. 전고점 부근 도달. 외국인 자금 유입에 부담으로 작용.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업종별로 반도체, 금융지주, 원자력, 유틸리티, 방산, 전력기계 상승. 헬스케어, 인터넷, 지주, 엔터 하락
:반도체)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목표주가 상향. DRAM 공급 부족 심화, 최근 매도세 과도
:이수페타시스(+13.4%), 브로드컴(+11.1%)과 함께 구글 밸류체인. TPU 생태계 확장 및 출하 전망 상향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 그럼에도 반등 미미
:대만 가권(+1.6%)대비해도 KOSPI(+0.9%) 상대 반등폭 미미. 외환당국, 환율안정 4자 협의체 가동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지표에 금리인하 확률 변동 전망. 현재는 연준 위원들 비둘기파적 스탠스
:12월 11일 브로드컴 실적 및 12월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수급 복귀 필요.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로보틱스(로보티즈 -3.2%)·미용기기(파마리서치 -1.9%) 등 차익실현에도 반도체 소부장 중심 지수 지지
:구글 제미나이 3.0 호평. 경쟁 통한 AI 시장 확대 기대감 반도체 강세(리노공업 +8.5%, ISC +13.7%)
:당뇨발 재생치료 임상 로킷헬스케어(+13.9%), AI 치매 진단 글로벌 협력 뉴로핏(+0.5%) 등 의료AI 상승
원/달러 환율은 하락. 월러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및 외환당국 환율 안정 의지. 3.4원 하락한 1,473.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6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