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4.47K subscribers
271 photos
14 files
4.81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9일

『믿을 건 Nvidia 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9.51 (-0.61%), 코스닥 871.32 (-0.84%)

Nvidia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OpenAI의 경쟁사 Anthropic에 Nvidia(100억$)·Microsoft(50억$) 투자 소식에도 AI주의 하락은 막지 못했습니다. Palantir(-2.3%)는 100일선을 이탈했고, 반도체지수 2.3% 내리며 국내도 반도체주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1.4%),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1.3%) 중심 외국인의 수급 유출 있었습니다. 내일 아침 발표되는 Nvidia의 실적에 온 시선이 쏠려있긴 하나, 워낙 노이즈가 강하다 보니 Nvidia의 실적 발표만으로 시장의 투심이 돌아설 수 있을지 알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견조한 칩 수요, 이익 가이던스 확인은 시장 불안 요소 한 가지를 해소시켜줄 강한 재료입니다.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Nvidia 실적 발표에 가려졌지만 10월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합니다. 10월 금리 인하에서 두 명의 반대표가 있었고, 최근 인사 발언도 지속적으로 엇갈리고 있는 만큼 연준 내부의 사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12월 1일 QT(양적긴축)가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 대한 힌트도 얻어야 합니다.
#특징업종: 1)로봇: 삼성전자, ‘Nvidia AI Day’서 빅테크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시사(레인보우로보틱스 +2.3%, 두산로보틱스 +2.1%) 2)수산: 中, 日 수산물 수입 중지 통보(동원산업 +3.6%, 사조대림 +1.6%) 3)우크라 재건: 美, 러시아와 러-우 전쟁 종전 계획 논의(SG +2.4%, 대동기어 +2.0%)

중국의 일본 때리기와 반사수혜 테마

주말에 있었던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에 주초부터 여행·항공(서부T&D +4.0%, 노랑풍선 +5.3%) 종목이 테마성 상승을 보여왔습니다. 오늘은 중국이 일본의 수산물 수입 중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수산주도 강세였습니다.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과 맞물려 중국인 관광객 인바운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긴 하나, 기대감에 따른 단기 주가 오버슈팅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주택착공·건축허가(22:30) 2)美 10월 FOMC 의사록(20일 04:00) 3)美 Nvidia·TJX·Palo Alto·Lowe’s·Target 등 실적 발표 4)中 11월 대출우대금리 발표(20일 10: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17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테마주의 바텀 피싱, 급할 필요 없는 이유』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조정 폭 큰 종목 공통점: 1) 실적 부재, 2) 리테일 선호, 3) 수급 기반 취약
- 2021년 2월과 유사해보이는 현재의 조정 장세
- 테마주의 대세 상승은 아직 시간이 필요, 단기 실적주 중심 리밸런싱이 유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3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8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캡틴엔비디아, 세계 주식시장 수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6% 상승한 4,033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외국인 귀환 및 반도체 대형주 상승
KOSDAQ은 2.2% 상승한 891p.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PI는 2.6% 상승한 4,033p.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외국인 귀환 및 반도체 대형주 상승
-미국 주식시장은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지연이라는 변수에도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 반영
:S&P500 +0.4%, NASDAQ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우려에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반영
:FOMC 의사록 공개. 금리 동결 의견 우세. 12월 금리인하 확률(페드워치) 32.7%까지 하락. 우려 요인
:오늘밤 9월 고용보고서 공개. 그럼에도 10월 고용보고서 작성 불가능, 12월로 연기. 타겟도 악실적 발표
:그럼에도 반등 & 시간외 상승 이유=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 & 가이던스 & 감가상각 논란 반박
:젠슨황, 블랙웰 수요 예상 이상으로 견조. 메모리 부족 상황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및 장기계약 체결

-KOSPI는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반도체 대형주 반등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
:외국인 현물 2,600억원(기관 5천억원) 순매수 Vs. 개인 7,800억원 순매도로 긍정적인 수급 전환
:삼성전자, 조선 업종 등 외국인 대형주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2차전지, 전력기계, 산업재 상승
:반도체) AI 버블 우려에 대한 엔비디아의 일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엔비디아 AI서버향 LPDDR 탑재 증가 → 레거시 D램 가격 추가 상승 전망.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기대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일본 수산물 중국 수출 전면 금지. 전일 CJ씨푸드(+12.8%)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루머같지 않은 루머. 화장품/엔터/레저/호텔 등 반사수혜 소매업종↑
:에이피알(+8.7%), 메디큐브, 미국 올타 뷰티 입점 3개월 만에 판매량 30% 증가. 호실적 기대 수출주
:고속터미널 재건축) 동양고속, 천일고속 등 고속버스 관련주 연일 상한가. 고속터미널 60층 재개발 소식
:긍정회로)엔비디아 실적 잘 나왔고, 마이클버리의 감가상각 논란에 대한 반박 역시 납득 가능, 설득력 有
:긍정회로)트럼프, 파월 이어 베센트까지 (금리 인하 설득 못하면) 해임 협박. 차기 연준 의장도 이미 정했다며 그림자 의장 조기 공개 가능성. 매파적 파월의 영향력 줄어들 가능성. 앱스타인 파일 공개도 서명
:부정회로)9월보다 더욱 중요한 최근 고용보고서 공개 12월 FOMC 이후로 연기.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
:외국인 수급 오늘처럼 복귀 될지 지속 관찰할 필요. 금리인하 여부가 중요한 변수. 금일 고용보고서 확인

KOSDAQ은 2.2% 상승한 891p.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AI 밸류체인에 더해 바이오와 2차전지까지 대부분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한일령 테마주 강세도 지속
:급등 이후 쉬어가던 바이오, L/O 모멘텀 펩트론(+6.7%), 에이비엘바이오(+5.7%) 등 중심 상승세 재개
:한일령 반사수혜 기대주였던 여행주에 더해 중국의 일본 화장품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K-뷰티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에 금리동결 전망 우세. 0.3원 상승한 1,468.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3.5%, 대만(가권) +3.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3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11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0일

『믿었던 Nvidia, KOSPI 4,000p 턱걸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004.85 (+1.92%), 코스닥 891.94 (+2.37%)

Nvidia 호실적 발표에 대형 반도체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9%, 2.4% 상승했습니다. 간밤 공개된 FOMC 의사록에서 12월 금리 동결 의견이 우세했고, 10월 고용보고서 발표가 취소되는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Nvidia(+2.9%, 시간외 +5.1%) 실적 기대 유입에 시장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Nvidia는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Rubin 양산 일정을 내년 하반기로 구체화하자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색했습니다. KOSPI는 4,000p대에 턱걸이했고, 삼성전자(+4.3%)도 재차 10만원 돌파했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 줄었는데, 반가운 호재에도 불구하고 AI 의구심을 한번에 해소하기는 어렵고, 미국 통화정책 경로도 퍼즐로 남아있습니다.

원화 약세와 맞물린 한일령에 호텔 강세

내일 일본이 대규모 부양책을 발표(20조엔 규모 추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화 약세에 연동해 원화 약세가 연출됐습니다. 정부 구두개입으로 1,450원을 하회했던 달러-원 환율은 재차 1,470원 근접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일령 논란에 인바운드 수요 기대감이 더해지며 호텔(호텔신라 +4.2%, 서부T&D +10.6%)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韓-UAE, 원전 협력 강화 MOU 체결(두산에너빌리티 +4.4%, 비에이치아이 +9.7%) 2)폴더블폰: 역대 최대 용량 배터리 탑재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유티아이 +13.0%, 인터플렉스 +9.7%) 3)두나무: 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 완화 조짐에 합병 가속화(우리기술투자 +11.4%, 한화투자증권 +7.0%)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전날 금융위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을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투사로 지정했습니다. 2017년 ‘한국판 Goldman Sachs’ 육성을 목표로 IMA(종합투자계좌) 제도를 만든지 8년 만입니다. 양사는 각각 자기자본의 100%인 12조원·10.3조원을 추가 조달할 수 있고(3Q25 기준), 이를 통해 내년 6.7조원을 시작으로 2028년 16.7조원까지 모험자본 의무공급액이 늘어나게 됩니다. 예금→모험자본으로의 Money Move가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0월 기존주택판매(24:00) 3)美 Walmart 등 실적 발표 4)韓 10월 PPI(21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4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Nvidia가 구제해준 주식시장
- 차주 Preview: AI 밸류 부담 진정, 다음 과제는 금리
- Market Insight: 8년 만에 등장한 한국판 Goldman Sach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5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영향 봉쇄한 연준 위원들의 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S&P500 -1.6%, NASDAQ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 패배한 캡틴엔비디아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월 비농가고용 11.9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반도체 업종 위주 KOSPI 현물 2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8%)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11.7%)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일본 부양책으로 인한 엔화 약세. 0.5원 하락한 1,471.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7%,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1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캘린더 12월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02-3772-2328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차월 주요 이벤트, 경제지표, 기업 실적 발표 일정을 담은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차월 일정을 공유드릴 예정이니,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3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1일

『외국인 투매, 올해 중 일간 최대액』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3.26 (-3.79%), 코스닥 863.95 (-3.14%)

재차 불거진 밸류에이션 부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8%, 3.1%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전날 Nvidia(고가 +5.1% → 종가 -3.2%) 호실적에 상승 출발한 기술주는 1) Lisa Cook 연준 이사가 자산의 고평가를 경고하며 급락 가능성을 언급한 점과, 2) 옵션만기일을 앞둔 수급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락을 겪었습니다(NASDAQ +2.6% → -2.2%). Nvidia의 매출채권 관련 논란도 언급됐지만 특별히 새로운 소식이 아닌 만큼 하락 재료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양 시장 3조원 순매도하며 올해 들어 최대 일간 순매도액을 보였습니다. Bitcoin 86,000$ 이탈하는 등 Risk-off 심리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 중심으로 낙폭 확대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반도체주(삼성전자 -5.8%, SK하이닉스 -8.8%)·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7.9%, LS ELECTRIC -12.9%)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9%) 등 AI 밸류체인이었습니다. 사실상 외국인 투매에 대형주 부진했고, 방어적 성격의 종목들(KT&G +2.7%, 기아 +0.5%, KT +1.2%)은 수급이 몰리며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조치 가능성 (코스맥스 +3.8%, 한국콜마 +1.5%) 2)우크라재건: 백악관, 우크라이나와 러-우 전쟁 종전 논의 진전 시사(전진건설로봇 +8.5%, SG +6.4%) 3)로봇: 대기업들과 협력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빠른 상용화 기대(에스피지 +8.5%, 한국피아이엠 +18.1%)

강경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11월 초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중국과의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후 중국의 여러 제재조치가 나왔지만, 다카이치는 오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중일 마찰이 심화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동시에 일본은 오늘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21.3조엔, 약 200조원)의 부양책을 결정했습니다. 안전자산 선호에 엔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원화는 재차 약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 1,475원 돌파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LA 오토쇼(~30일) 3)G20 정상회의(22~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8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AI 매도 트리거 출현과 대응 전략』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신승웅

-이번 증시 변동성 본질은 기술적 조정, 펀더멘털 관점 세 가지 트리거 발생
-반전을 일으킬 트리거 1) 실적 발표 2) 통화정책 3) 기술혁신 강세장 경험
-정상적 조정 국면 하에서의 주요국 주식시장 추세 이탈 가능성은 제한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0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희일비하는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S&P500 +1%,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윌리엄스 영향력이 이정도였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등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1,700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삼성전자(+4%),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6.6%), 아이온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 됐으나 신작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배, 주간으로 6월 20일 이후 최저. 12개월 선행 EPS 381p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15.6%)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1.5원 상승한 1,4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2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1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4일

『아직 시장 반등을 노리긴 역부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46.06 (-0.19%), 코스닥 856.44 (-0.87%)

미국발 훈풍에도 외국인 오후 순매도 전환하며 약보합 마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연준 Williams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며 미국 시장이 소폭 반등했습니다. M7 혼조세 보인 가운데 Alphabet(+3.5%)은 Microsoft(-1.3%)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등극했고, Eli Lilly(+1.6%)는 헬스케어 업종 가운데 장중 최초 시가총액 1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KOSPI도 이러한 훈풍에 장중 3,910p를 돌파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외국인 순매도 전환 에 힘을 잃으며 상승폭을 줄여 하락 마감했고, 반도체(삼성전자 +2.0%)는 외국인 순매수하며 선방했습니다. Citi를 포함한 외국계 IB에서 반도체 대형주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진 영향이었습니다.

바이오 전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DAQ 상대적 약세

인적분할 단행한 삼성바이오로직스(-0.5%)가 거래 재개됐으나 삼성에피스홀딩스(-28.2%)는 부진한 흐름이었습니다. 금리 관련 투심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전반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며 KOSDAQ도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펩트론 -15.2%, 리가켐바이오 -3.7%). #특징업종: 1)STO: 국회 정무위 관련 법안 논의 후 연내 입법 마무리(아이티센글로벌 +2.9%, 다날 +0.8%) 2)우크라재건: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안 공동 발표(HD현대인프라코어 +4.2%, SG +6.0%) 3)로봇: 中 유비테크, 2026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10배 확대 계획(하이젠알앤엠 +5.9%, 현대무벡스 +3.3%)

3차 상법 개정안 여당 발의 임박

신규 취득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확정됐습니다. 자사주 처분 계획은 매년 주주총회 승인을 획득해야 하며 이사의 책임은 강화됩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다수 의견인 25% 안이 유력하나, 적용 범위와 시행 시기 등에서 간격이 커 이견 좁히는 중입니다. 예산부수법안 처리 시한인 12월 2일이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강화된 정책 동력이 지수 하방을 지지할 수 있을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Dallas 연은 제조업지수(25일 00:30) 2)美 Zoom 등 실적 발표 3)韓 11월 소비자심리지수(25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3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Great rotation 시나리오 (1): 주식의 희소성이 가장 높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화폐가치 하락, 투자자산에 긍정적이지만 공급이 제약될 때만 유효한 키워드
- 주식, 주요 자산군 내 희소성 가장 높아지는 자산 → 중기 관점 상대우위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7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Nifty50 상단 돌파에 걸어보는 기대 』 
신흥국전략 홍지연/신승웅 02-3772-1554
 
- Nifty50 중대 변곡점에 위치. 추가 상승 가능성 여부 점검할 시점
- 인도 증시 중장기적 낙관 유지. 정책 기대감+내수 회복+대외 불확실성 완화
- 단기적으로 박스권 돌파 여부에 영향을 미칠 변수들의 방향성 결정이 핵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194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인하 우려도 AI 고평가 우려도 경감됐지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KOSPI는 0.9% 상승한 3,878p.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및 구글발 AI 수익화 기대감에도 강보합 수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1.6%, NASDAQ +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6%. 금리 및 AI 고평가 우려 완화
:전일 윌리엄스에 이어 금일 월러, 12월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언급.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도 표명
:AI 버블 우려도 크게 완화 by 구글 제미나이3.0. 알파벳(+6.3%),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9%. 마이크론(+8%), 샌디스크(+13.3%) 등 반도체도 반등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원/달러 환율 1,470원 상회. 전고점 부근 도달. 외국인 자금 유입에 부담으로 작용.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업종별로 반도체, 금융지주, 원자력, 유틸리티, 방산, 전력기계 상승. 헬스케어, 인터넷, 지주, 엔터 하락
:반도체)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목표주가 상향. DRAM 공급 부족 심화, 최근 매도세 과도
:이수페타시스(+13.4%), 브로드컴(+11.1%)과 함께 구글 밸류체인. TPU 생태계 확장 및 출하 전망 상향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 그럼에도 반등 미미
:대만 가권(+1.6%)대비해도 KOSPI(+0.9%) 상대 반등폭 미미. 외환당국, 환율안정 4자 협의체 가동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지표에 금리인하 확률 변동 전망. 현재는 연준 위원들 비둘기파적 스탠스
:12월 11일 브로드컴 실적 및 12월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수급 복귀 필요.

KOSDAQ은 0.3% 상승한 859p. AI 중심으로 변동성 심한 투심. 구글 제미나이 호평에 반응하며 강세
-로보틱스(로보티즈 -3.2%)·미용기기(파마리서치 -1.9%) 등 차익실현에도 반도체 소부장 중심 지수 지지
:구글 제미나이 3.0 호평. 경쟁 통한 AI 시장 확대 기대감 반도체 강세(리노공업 +8.5%, ISC +13.7%)
:당뇨발 재생치료 임상 로킷헬스케어(+13.9%), AI 치매 진단 글로벌 협력 뉴로핏(+0.5%) 등 의료AI 상승

원/달러 환율은 하락. 월러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및 외환당국 환율 안정 의지. 3.4원 하락한 1,473.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6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5일

『독주에 그친 미국 기술주 랠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7.78 (+0.30%), 코스닥 856.03 (-0.05%)

Nvidia 독주체제에 등장한 Alphabet TPU

금일 KOSPI, KOSDAQ 각각 +0.3%,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lphabet의 Gemini3 호평과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 발언 더해져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Gemini3는 Nvidia(+2.1%, 시간외 -1.5%) GPU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칩인 TPU로 효율을 입증했고, TPU의 외부 고객 판매 소식에 Alphabet 급등했습니다(+6.3%, 시간외 +2.6%). Tesla(+6.8%)도 차량에 자체 AI 칩을 탑재할 것이라 밝히며 ASIC 밸류체인(Broadcom +11.1%) 강했습니다. KOSPI는 훈풍에 +2.5% 상승 출발했지만, Nvidia의 약세와 맞물려 SK하이닉스(-0.2%)가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다만 일본·대만도 장 초 이후 상승폭이 줄었다는 점에서 시장 전반의 이슈로 보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후 투매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9.1%)와 삼성에피스홀딩스(-23.5%)의 분할 이후 급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 KOSDAQ 바이오텍은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리노공업(+11.9%), 솔브레인(+6.8%) 등 강세 보이며 소부장 내에서도 차별화 일어났습니다.
#특징업종: 1)우주항공: 27일 발사 예정 누리호, 고흥 발사대 도착(한국항공우주 +4.5%, 쎄트렉아이 +3.3%) 2)폴더블폰: Apple 첫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주름 완전 제거 성공 소식(파인엠텍 +3.4%, 인터플렉스 +3.3%) 3)ASF: 충남 ASF 발생 영향 전국 위기 경보 ‘심각’ 발령(중앙백신 +2.3%, 씨티씨바이오 +0.5%)

30%대로 하락했던 12월 금리 인하 확률 80%대로 반등

10월 말부터 Powell을 필두로 Logan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르며 12월 금리 인하 확률(FedWatch)은 19일 30% 초반대까지 하락했습니다. Lisa Cook 연준 이사 역시 20일 위험 자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의한 주식시장 약세는 지속됐습니다. 다만 최근 Williams(21일), Waller(24일) 연준 위원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9월 고용보고서에서 나타난 높은 실업률은 금리 인하 확률(FedWatch)이 80%를 상회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22:30) 2)美 9월 소매판매(22:30) 3)美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24:00) 4)Alibaba·Dell·Best Buy 등 실적 발표 5)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이사회(26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대형주와 중소형주 실적 차별화』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2025년 3분기 국내 상장사 서프라이즈 현황
- 섹터별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IT가 금액 측면에서 가장 큰 기여
- 섹터 및 업종별 이익 모멘텀: IT, 에너지, 시클리컬이 상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80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6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환율 안정 정책 기대감에 돌아온 외국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1% 상승한 3,937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KOSDAQ은 1.8% 상승한 872p. 바이오·2차전지 등 대형주 중심 강세.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는 2.1% 상승한 3,937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9%, NASDAQ +0.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CB 소비자 신뢰지수(하락), 9월 소매판매(부진), ADP 민간고용(둔화).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85%
:미 9월 생산자물가 0.3% 상승. 예상치 부합. 경제지표 둔화 & 인플레 신호 부재 → 금리 인하 기대감
:구글 제미나이3.0 효과에 알파벳 신고가 랠리(+1.5%). 엔비디아(-2.6%), 경쟁자 등장 우려에 엇갈림

-KOSPI는 1,470원 상회하며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되며 외국인 순매수 전환
:원/달러 환율 1,450원대로 복귀. 금일 오전 대통령 귀국. 당국 환율 안정 논의 및 대응책 발표 기대
:외국인 KOSPI 현물 (1,200억원 수준) 순매수 전환. 금일 순매수주체는 기관. 특히 연기금 1,300억원 순매수(9월 12일 이후 최대 규모). 국민연금, 환율 안정 4자 협의체에 포함. 국내주식 비중 증가 기대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2차전지, 원자력, 금융지주, 헬스케어, 화학 상승
:엔비디아-구글 AI 엇갈림에 반도체 대형주도 엔비디아(SK하이닉스 -0.5%)-구글(삼성전자 +2%) 엇갈림
:GPU는 HBM(하이닉스 절대 우위) 중심. TPU는 HBM+DRAM 병행. 삼성전자 DRAM 수혜 확대 기대
:다만, 엔비디아 X 뉴스룸, 자신들이 한 세대 앞선(platform a generation ahead) 기술력 보유했다며 견제
:현재 GPT, Grok 등이 경쟁에서 뒤쳐졌다= 다음 세대에서 뒤쳐진다?는 미지수. 경쟁 심화? K반도체 수혜
:헬스케어)NBI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원자력) 트럼프, AI발 전력난에 800억 달러 투입 및 원자력 발전 산업 재건. 전력기계도 동반 상승
:일단 환율 관련 기재부 장관 간담회 일정에 환율 안정되며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유입& 지수 반등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1.8% 상승한 872p. 바이오·2차전지 등 대형주 중심 강세.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셧다운 영향 지연된 소비·물가 지표 확인 후 금리 인하 기대 상승하며 투심 개선. 대부분 업종 상승
:엔비디아 GPU와 구글 TPU의 AI 주도권 싸움 속 반도체 소부장 내 차별화 보이며 상승폭 제한
:미국 ESS 시장 고성장, 중국의 리튬 공급 조절 의지에 2차전지 산업 지속 수혜 전망(에코프로비엠 +7.0%)

원/달러 환율은 하락. 경제부총리 금일 기자간담서 환율 대응 방안 언급 예정. 9.5원 하락한 1,459.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0%,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9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6일 11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6일

『Macro·Micro 호재에 투심은 회복 중』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60.87 (+2.67%), 코스닥 877.32 (+2.49%)

금리 인하 기대 확산과 AI 모멘텀 회복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7%, 2.5% 상승했습니다. 간밤 Top-down·Bottom-up 이슈가 시장 안도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9월 소매판매·PPI·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하회했고, 비둘기파로 인식되는 Kevin Hassett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온 점이 금리 인하 기대를 키웠습니다(CME Fedwatch 인하 기대 84.9%). 다만 VIX 지수가 20p를 하회했음에도 탐욕과 공포 지수는 여전히 극단적 공포에 머무르며 시장 심리의 진정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6거래일 연속 전강후약을 보이다가 오늘 기관 중심 외국인과 쌍끌이 순매수에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 높이며 3,900p대 안착했습니다.

GPU vs. TPU 시소게임

GPU(Nvidia -2.6%, AMD -4.2%)와 TPU(Alphabet +1.5%, Broadcom +1.9%) 간의 대립 구도로 기술주 시소게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도 삼성전자(+3.5%)가 SK하이닉스(+1.0%)에 비해 상대 강세 나오고 있고, 소부장(아이에스티이 +23.6%), 전력기계 등도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리튬: 中 공급 조절 및 ESS 수요 확대에 전월 대비 20% 가격 상승(포스코퓨처엠 +9.6%, 에코프로 +11.0%) 2)태양광: 정부, 초고효율 태양광 모듈 세계 최초 상용화 목표(한화솔루션 +2.9%, OCI +2.3%) 3)두나무: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금일 이사회서 합병안 논의(NAVER +4.2%, 코오롱 +7.2%)

헬스케어 강세와 더 높아진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XBI, NBI 등 미국 헬스케어 지수가 신고가를 지속 경신 중입니다.한국도 삼성바이오로직스(+1.5%)·삼성에피스홀딩스(+8.2%)가 인적분할 이후의 하락을 멈추고 반등세 나오고 있고, 바이오텍(리가켐바이오 +7.4%, 보로노이 +4.8%, 신고가)도 강세 지속 중에 있습니다. 배경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는데, Trump가 차기 연준 의장에 Hassett(비둘기파)을 지명할 것이 유력하다 보도된 점과 전일 발표된 부진한 경제 지표의 영향입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내구재주문(22:30) 2)美 11월 Chicago PMI(23:45) 3)美 Deere 등 실적 발표 4)韓 금융통화위원회(27일 10: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0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6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실적이 서사를 대체하는 순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모멘텀 둔화 겪은 KOSPI에 던지는 두 가지 질문
:첫째, 4Q25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모멘텀을 보일 수 있는가
:둘째, 해당 실적이 정체된 주가 흐름을 다시 상향 전환시킬 수 있는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1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우려 요인 완화에 다시 만난 사천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7%, NASDAQ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했으나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여전히 85%로 금리 인하 기대
:델(+5.8%), AI 서버 매출 전망 250억 달러 상향. AI 채택으로 매출 상승 확인. AI 버블 우려 지속 감소

-KOSPI는 한은 금리 동결에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 SK하이닉스 반등하며 지수 견인
:한은 기준금리 2.5% 동결. 전일 전약후강 흐름 보이며 우주방어 됐던 원/달러 환율 1,460원대로 하락
:JP모건, 26년 WGBI 편입과 국민연금의 환헷지 증가 가능성에 원화 매수 포지션 추천. 환율 안정 기대
:KOSPI 현물 외국인 2거래일, 기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 EPS 지속 상향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3,960p) 기준 12개월 선행 PER 10.04배, 12개월 선행 EPS 394p. 8월말 이후 14주 연속 상승
:반도체 독주 재개되며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지주, 전력기계, 보험 상승. 인터넷 하락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헬스케어)NBI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한은 금리 동결과 12월 미 인하 기대에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유입&지수 반등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바이오텍·2차전지 차익실현 심리에 쉬어가며 대형주 상승폭 제한. 로보틱스 및 반도체 소부장 지수 지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연이은 수주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산(삼현 上, 하이젠알앤엠 +10.1%)
:내년 BTS 컴백 등 모멘텀 앞두고 밸류에이션 저평가 심리에 엔터 상승(와이지 +2.6%, 에스엠 +2.4%)

원/달러 환율은 하락. 부동산·환율 불안에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 금리 동결. 2.2원 하락한 1,466.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7일

『AI·금리 호재 Vs. 매파적 금통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86.91 (+0.66%), 코스닥 880.06 (+0.31%)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앞두고 반도체 훈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7%, 0.3% 상승했습니다. 오늘 미국은 추수감사절로 휴장입니다. 연휴를 앞두고 AI 강세와 금리 인하 기대 회복이 더해져 간밤 3대 지수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 베이지북에서 고용 둔화가 언급됐고, 영국 재정 우려 완화에 길트 금리 급락하면서 장기 금리가 4%를 하회했습니다. GPU vs. TPU 시소게임에도 반도체 전반 강세(Nvidia +1.4%, Broadcom +3.3%) 보인 점은 국내 시장에 우호적이었습니다(삼성전자 +0.7%, SK하이닉스 +3.8%). 다만 오전 금통위 이후 시장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금리 동결(2.5%)과 함께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 매파적 스탠스를 보였고, 이에 환율은 1,464원까지 진정됐습니다.

재점화하는 경영권 분쟁 이슈

오늘 고려아연(+14.2%)·영풍(+12.4%) 큰 폭 상승했습니다. 내년 주총을 앞두고 분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고려아연의 Igneo 인수 관련 법적 분쟁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풍은 지난달 11개월 만에 고려아연 주식을 약 206억원(18,000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을 44.2%로 늘렸습니다.
#특징업종: 1)iPhone: Apple 스마트폰 출하량 올해 10% 증가하며 14년 만 삼성전자 역전 전망(덕산네오룩스 +6.7%, 이녹스첨단소재 +1.5%) 2)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연이은 Big Tech향 수주(삼현 +30.0%, 하이젠알앤엠 +12.7%) 3)남북경협: 지난 달 북미 간 실무급 협의 진행 소식(좋은사람들 +7.8%, 아난티 +1.5%)

산업 법안 본회의 통과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몇 가지 산업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국내 철강업계 지원 패키지를 담은 ‘K-스틸법’,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담은 ‘부산 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도 처리됐습니다. 두 법안 모두 여당의 중점처리법안 224개에 포함됐던 만큼 가능성이 높은 법안이었습니다. 철강주(넥스틸 +1.8%, TCC스틸 +1.6%)는 일부 반등했지만 항만(KCTC -1.9%, 동방 -1.5%)은 향후 ‘북극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 구체화 이후에 반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휴장(Thanksgiving Day) 2)EU 11월 경제심리지수(19:00) 3)韓 10월 산업활동동향(28일 08:00) 4)日 10월 산업활동동향(28일 08:50) 5)美 Black Friday(28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86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