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투자서 '발 빼는' 중국…작년 해외 투자 18% 감소
- WSJ "적대감에 투자 축소…글로벌 경제에 새 균열 가능성"
- 아시아·중동·남미 투자 늘려…"시진핑 재임중 회복 어려워"
https://www.yna.co.kr/view/AKR20230724044300009
- WSJ "적대감에 투자 축소…글로벌 경제에 새 균열 가능성"
- 아시아·중동·남미 투자 늘려…"시진핑 재임중 회복 어려워"
https://www.yna.co.kr/view/AKR20230724044300009
연합뉴스
서방 투자서 '발 빼는' 중국…작년 해외 투자 18%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수년 전만 해도 중국 자본은 묻지마식 투자를 방불케 할 정도로 전 세계 부자 나라 곳곳에 흘러넘쳤다.
코로나 하루 확진자 4만명대로 '껑충'…지난주 日 평균 3만8809명
- 2주 연속 20%대 증가 이어 지난주 30%대로 확산세
- 질병청, 누적 확진 3261만1509명…누적 사망자 3만5159명
https://v.daum.net/v/20230724143505059
- 2주 연속 20%대 증가 이어 지난주 30%대로 확산세
- 질병청, 누적 확진 3261만1509명…누적 사망자 3만5159명
https://v.daum.net/v/20230724143505059
언론사 뷰
코로나 하루 확진자 4만명대로 '껑충'…지난주 日 평균 3만8809명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4만명대 후반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확진자 증가율은 20%대에서 30%로 껑충 뛰었다. 질병관리청은 24일 0시 기준 최근 7일간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3만8141명으로 지난주 2만7922명보다 1만887명(39%) 증가했다고 밝혔다. 2주
[시그널랩 리서치] 7/24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news.1rj.ru/str/siglab
● (독일) 7월 제조업 PMI 잠정치
- 예상: 41.0 / 이전: 40.6
● (독일) 7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
- 예상: 53.1 / 이전: 54.1
● (EU) 7월 제조업 PMI 잠정치
- 예상: 43.5 / 이전: 43.4
● (EU) 7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
- 예상: 51.5 / 이전: 52.0
● (미국) 7월 제조업 PMI 잠정치
- 예상: 46.4 / 이전: 46.3
● (미국) 7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
- 예상: 54.0 / 이전: 54.4
# 오늘은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가 예정.
# 미국과 유로존의 7월 제조업 PMI 잠정치는 6월보다 소폭 개선되었을 것이나, 개선폭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여전히 기준치인 50을 하회하여 위축국면을 나타낼 것이란 점에서 경기개선 기대감으로 연결되기는 어려울 전망.
# 서비스업 PMI의 경우 6월 대비 소폭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되나, 기준치인 50을 넘긴 확장국면을 유지한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시장 참여자들은 제조업 PMI 동향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것으로 예상.
#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잠정치의 실제 발표치가 예상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시장에서는 7월 FOMC에 대한 경계심이 더 부각하면서 장중 움직임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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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siglab
● (독일) 7월 제조업 PMI 잠정치
- 예상: 41.0 / 이전: 40.6
● (독일) 7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
- 예상: 53.1 / 이전: 54.1
● (EU) 7월 제조업 PMI 잠정치
- 예상: 43.5 / 이전: 43.4
● (EU) 7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
- 예상: 51.5 / 이전: 52.0
● (미국) 7월 제조업 PMI 잠정치
- 예상: 46.4 / 이전: 46.3
● (미국) 7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
- 예상: 54.0 / 이전: 54.4
# 오늘은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가 예정.
# 미국과 유로존의 7월 제조업 PMI 잠정치는 6월보다 소폭 개선되었을 것이나, 개선폭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여전히 기준치인 50을 하회하여 위축국면을 나타낼 것이란 점에서 경기개선 기대감으로 연결되기는 어려울 전망.
# 서비스업 PMI의 경우 6월 대비 소폭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되나, 기준치인 50을 넘긴 확장국면을 유지한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시장 참여자들은 제조업 PMI 동향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것으로 예상.
#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잠정치의 실제 발표치가 예상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시장에서는 7월 FOMC에 대한 경계심이 더 부각하면서 장중 움직임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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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채권 '러브콜'…21조 순매수 '역대최고'
"금리 인상 국면 막바지에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채권시장으로 몰리는 건데요.
7월이 채 가지도 않았는데, 벌써 21조 원이나 사들이며 역대 최고액을 새로 썼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128290
"금리 인상 국면 막바지에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채권시장으로 몰리는 건데요.
7월이 채 가지도 않았는데, 벌써 21조 원이나 사들이며 역대 최고액을 새로 썼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128290
biz.sbs.co.kr
개미들의 채권 '러브콜'…21조 순매수 '역대최고'
[앵커]채권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금리 인상 국면 막바지에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채권시장으로 몰리는 건데요.7월이 채 가지도 않았는데, 벌써 21조 원이나 사들이며 역대 최고액을 새로 썼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김동필 기자, 채권을 사려는 개인 투자자들의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요?[기자]…
올해 韓 SW시장 12% 성장, IT기기 시장은 14% 감소
- 가트너 2023년 韓 IT시장 103.7조원 전망, 전년비 1.1% 증가
- 글로벌 IT시장 4.7조 달러, 전년비 4.3% 증가 전망
- SW(13.5% ↑) IT서비스(8.8% ↑) 등 증가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413563349655
- 가트너 2023년 韓 IT시장 103.7조원 전망, 전년비 1.1% 증가
- 글로벌 IT시장 4.7조 달러, 전년비 4.3% 증가 전망
- SW(13.5% ↑) IT서비스(8.8% ↑) 등 증가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413563349655
머니투데이
올해 韓 SW시장 12% 성장, IT기기 시장은 14% 감소 - 머니투데이
가트너 2023년 韓 IT시장 103.7조원 전망, 전년비 1.1% 증가글로벌 IT시장 4.7조 달러, 전년비 4.3% 증가 전망SW(13.5% ↑) IT서비스(8.8% ↑) 등 증가세올해 한국시장 전체의 IT시장은 전년 대비 1% 가량 증가한 103조원 수준에 머물겠으나 SW(소프트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전기차 배터리 2공장 건설…3.4조 투자 전망
"삼성SDI가 스텔란티스와 미국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삼성SDI는 현재 1공장을 건설 중으로, 가동 전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 속도를 올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30724000233
"삼성SDI가 스텔란티스와 미국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삼성SDI는 현재 1공장을 건설 중으로, 가동 전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 속도를 올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30724000233
전자신문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전기차 배터리 2공장 건설…3.4조 투자 전망
삼성SDI가 스텔란티스와 미국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삼성SDI는 현재 1공장을 건설 중으로, 가동 전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 속도를 올리고 있다. 삼성SDI는 24일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2공장을 건
[시그널랩 실적속보] 티웨이항공 (091810)
2023 2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4000271
● 매출액: 2,861억원
- YoY: +205.2%
- QoQ: -20.2%
- 컨센대비: -9.2%
● 영업이익: 196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76.2%
- 컨센대비: -27.3%
● 당기순이익: 106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77.2%
- 컨센대비: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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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4000271
● 매출액: 2,861억원
- YoY: +205.2%
- QoQ: -20.2%
- 컨센대비: -9.2%
● 영업이익: 196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76.2%
- 컨센대비: -27.3%
● 당기순이익: 106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77.2%
- 컨센대비: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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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베스트] 캐나다 경제 코멘트 - 골드만삭스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257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257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골드만식스: ✏️ Goldman Sachs - Economics Research : Canada Economics Comment ✔️스팟 리포트 - 캐나다 경제 코멘터리 - 6월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금리 인상 이후 성장, 임금 상승률, 인플레이션 데이터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 이번 7월 추가 금리 인상이 사실상 마지막 인상일 것으로... $CNPF $EWC $GS #BOC #IB리뷰 #IB리포트 #IB전망 #골드만삭스 #리포트요약…
[시그널랩 리서치] 7/24 (월) 마감 리뷰
https://news.1rj.ru/str/siglab
◆ Market
- KOSPI: 2,628.53 (+0.72%)
- KOSDAQ: 929.90 (-0.50%)
- NIKKEI 225: 32,700.94 (+1.23%)
- 상해종합지수: 3,164.16 (-0.11%)
- 대만 가권: 17,033.61 (+0.02%)
- 원달러: 1,279.90 (-0.27%)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4,654억) 기관(-2,971억) 외국인(-1,71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523억) 기관(+805억) 외국인(+1,062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680억) 기관(+757억) 외국인(-1,84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19억) 비차익(-82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양 시장 차별화된 모습으로 마감. 이전과는 달리 KOSPI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중 하나.
- 대체로 2차전지 중심의 강세가 지속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금양 등 KOSPI 소속 2차전지주들이 특히 강세를 보인 점이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
- KOSPI에서는 개인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한 반면, KOSDAQ에서는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낸 모습.
- KOSPI에서 개인은 철강금속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수. 외국인은 철강금속 업종을 대거 순매도 및 전기전자 업종 위주의 순매수를 보인 점이 특징. 철강금속 업종의 대부분은 POSCO홀딩스 관련 매매로 추정.
- KOSDAQ에서 외국인은 금융업종을 중심으로 일반전기전자, 화학 업종 등을, 기관은 IT하드웨어, 제약, 일반전기전자 업종 등을 순매수. 반면 개인은 이들과는 반대되는 모습을 연출.
- 섹터 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2차전지 관련 섹터 정도만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일본은 강세, 중국과 대만은 보합권으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1.23%), 중국 상해종합(-0.11%), 대만 가권(+0.0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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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628.53 (+0.72%)
- KOSDAQ: 929.90 (-0.50%)
- NIKKEI 225: 32,700.94 (+1.23%)
- 상해종합지수: 3,164.16 (-0.11%)
- 대만 가권: 17,033.61 (+0.02%)
- 원달러: 1,279.90 (-0.27%)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4,654억) 기관(-2,971억) 외국인(-1,71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523억) 기관(+805억) 외국인(+1,062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680억) 기관(+757억) 외국인(-1,84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19억) 비차익(-82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양 시장 차별화된 모습으로 마감. 이전과는 달리 KOSPI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중 하나.
- 대체로 2차전지 중심의 강세가 지속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금양 등 KOSPI 소속 2차전지주들이 특히 강세를 보인 점이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
- KOSPI에서는 개인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한 반면, KOSDAQ에서는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낸 모습.
- KOSPI에서 개인은 철강금속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수. 외국인은 철강금속 업종을 대거 순매도 및 전기전자 업종 위주의 순매수를 보인 점이 특징. 철강금속 업종의 대부분은 POSCO홀딩스 관련 매매로 추정.
- KOSDAQ에서 외국인은 금융업종을 중심으로 일반전기전자, 화학 업종 등을, 기관은 IT하드웨어, 제약, 일반전기전자 업종 등을 순매수. 반면 개인은 이들과는 반대되는 모습을 연출.
- 섹터 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2차전지 관련 섹터 정도만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일본은 강세, 중국과 대만은 보합권으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1.23%), 중국 상해종합(-0.11%), 대만 가권(+0.0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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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업들 ‘빚으로’ 자금사정 개선
- 전경련 1000대 제조기업 조사
- “전년 동기보다 호전됐다” 31%
- 86%“차입 등 증가”…이자부담↑
https://v.daum.net/v/20230724115414530
- 전경련 1000대 제조기업 조사
- “전년 동기보다 호전됐다” 31%
- 86%“차입 등 증가”…이자부담↑
https://v.daum.net/v/20230724115414530
언론사 뷰
상반기 기업들 ‘빚으로’ 자금사정 개선
올해 상반기 주요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개선됐지만 이익 증가에 따른 유보금 확충이 아닌 차입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빚으로 자금 사정 개선을 이뤄냈다는 뜻이다. 고금리 지속에 따른 기업들의 이자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기업 10개 사 중 9개 사는 이미 이자비용이 임계치에 도달했다고 답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유안타 2차전지 이안나
[포스코퓨처엠 2분기 실적]
컨센 하회 실적 기록. 다만, N86 판매량 증가 및 화성 부문 실적 개선으로 인한 것
지분법 기업인 포스코MC머티리얼즈는 중국 경기 부진 및 재고 과다로 침상 코크스 판매 저조. 이에 영업이익 15억원 기록
재무상태
연결 자산 총액 약 6조원. 지속적인 투자에 따라 유형자산 증가. 현금성 자산 5,287억원
차입금 ESG 채권 3천억원 23.04 발행으로 차입금 2조 3천억원으로 증가. 부채비율 119.7%
사업부문별 실적
에너지부문
1) 양극재: N86 대입경과 N86 단결정 판매 증가 - 1분기 12% -> 2분기 31%로 증가
N65 수요가 상대적으로 저조했음에도 불구, 평균 판매가 상승으로 외형 및 수익성 개선됨
양극재 수주계약
LGES 얼티엄셀즈향 공급 이후, 포항 양극재 2단계 증설 투자 발표, 23.07.24 광양 양극재 5단계 투자 공시
2) 음극재: ASP는 흑연 가격 하락했으나 상대적으로 판가 방어. 판매량은 재고 판매 줄어서 감소했지만 가동률은 상승
즉,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1분기 대비 개선
음극재의 안정적은 가동률 확보를 위해 바인딩 계약 추진 중. 바인딩 계약 체결되면 가동률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 개선될 것
* LG화학과 동사의 단결정 이슈에 대해
: 동사가 양산 및 판매에 있어 N86 단결정을 먼저함. 3월부터 진행했으며 2분기 본격화되면서 수율이 빠르게 올라옴
N86 단결정을 20%, 대입경(다결정)을 80% 판매하기 때문에 단결정 증가하면서 대입경도 동시에 증가하는 효과있음
기초소재
1분기 저조했던 화성 부문 개선이 있었음. 화성부문은 유가에 연동되어 가격 연계되기 때문에 판매가 상승 효과있었음
피앤오케미칼을 동사가 51%, OCI가 49%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전자급 과산화수소라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시작
생산 초기여서 적자인데 수율 개선, 비용 개선 등으로 적자 규모 대폭 축소됨. 4분기에는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음
ESG
공급망 ESG는 EU는 공급 경로 실사하려고 하고있음. 배터리는 어떻게 생산한 광물이 포함되고 있는지 요구되고 있음
따라서 공급망 관리가 필수. 동사는 실사 및 공급망 관리뿐 아니라 공급망 내 포함되어 있는 공급사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원 재활용, 재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망 순환구조 가속화를 목표로 함
에너지 소재 로드맵
양극재는 61만톤에서 100만톤으로 목표 상향
지역별로 한국 70만톤 내외, 미구 9만톤, 유럽 15만톤 기타로 설정
음극재는 천연흑연 18만2천톤, 인조흑연 15만 3천톤, 실리콘 3만 5천톤으로 생산 목표 36만톤으로 상향
유럽과 미주에도 음극재 신설 검토 중
Q&A
1. 단결정은 어떤 사이트에서 진행 중? N86 중 단결정 capa는?
A. LGES가 단결정 넣어서 생산 중. 동사의 단결정은 전부 얼티엄셀즈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
정확한 capa 제시는 어려우나, 전부 국내 공장에서 생산 중이고, 광양 3, 4공장 중 4공장에 대부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N86 내 단결정 생산하며 전체 N86 판매량이 60% 정도인데 그 중 20%가 단결정임
2. LFP 지역별 어디에서 생산? 완성차 기업들이 수요 둔화로 인한 장기 바인딩 계약 리스크는?
A. LFP는 전부 국내에서 생산. 완성차 기업 수요 둔화로 장기 바인계약 리스크는 최소임
계약상으로 전체 요구물량 100% 중 80~85% 게런티되고 15~20% 정도는 계약물량보다 낮게 가져갈 수 있음
최소 물량 이상은 패널티와 외부판매 권리 있음
3. 이번분기 양/음극재 수익성 개선되었음. 이유는?
A. N65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디자인 마진 5%보다 더 높게 나왔음
이는 고가 리튬 재고가 2분기 중에 해소되면서 N65 수익성이 안정화되었고
N86이 1분기 대비 2분기 소폭 증가하면서 ASP 상승 효과가 있었음
2분기 N86 단결정 수율 저조했으나 현재 정상화되었기 때문에 3분기에는 수익성 개선효과 더 클 것
음극재는 1분기 때는 재고 판매 증가로 판매량이 증가했던 것이고, 2분기때는 가동률이 올라오면서 판매량 증가가 있었음.
이에 음극재도 5% 이상 나왔음. 음극재도 3분기가 더 좋을 것
4. 양극재 capa 목표 100만톤은 수주를 고려한 것인가? M/S 증가를 고려한 것인가?
A. 둘다 고려한 것. 수주가 예상보다 좋고, EV 침투율 증가로 인한 M/S 20% 고려한 것
5. LFP 15만톤 국내 생산인데 어디로 나가나? 수익성은?
A. 지금은 시기상조. 협상 시작되면 나중에 언급
6. 양극재 100만톤 생산 관련 장기 자금 계획은?
A. 유상증자, 포스코홀딩스 지분 희석 등 제3자 배정 등까지 고려하고 있음
1~2번 유증 필요할 수 있음. 부채비율 100~150% 사이로 유지 가능할 것
7. 하반기 GM과 얼티엄셀 관련해서 분위기는? 2023년 연간 기준 동사 양극재 내 얼티엄셀즈 매출 비중은?
A. GM은 LG화학과 동사 양극재 가져가는데 동사의 경우 다 바인딩 계약이어서 문제 없음
2023년 연간 기준 얼티엄 셀즈 향은 40~45% 정도 될 것
8. 3분기 판가, 출하량 가이던스는?
A. 2분기 판매량 12,000톤인데 3분기는 2만톤 보면 될 것 같음. 이슈가 거의 없음
단결정때문에 2분기가 못나갔던것. 4분기는 22천톤으로 보고 있음
절강은 1,300에서1,400 판매량 고려한 것
9. 단결정이 기존 다른 양극재 대비 ASP 감안해서 수익성은?
A. 3분기 중에는 정상화된 수율로 나갈것 그러면 수익성 그 때 예상 가능할 것
단결정 수익성 분석은 없음 가격이 좀 더 높긴함. 수익성은 2분기떄 수율이 낮아서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옴
10. 2분기 환율 효과 제거하고 양극재 판가 변화는? 3분기 전망은?
2분기 달러 기준 19% 상승. 원화 23% 상승. 3분기 ASP는 달러 기준 12~15% 하락하는걸로 잡음.(메탈 가격 하락 반영)
11. 라인별 가동 스케줄은?
A. 2023년 15.5만톤, 2024년 21.5만톤, 2025년 39.5만톤, 2030년 44.5만톤.
생산량 기준, 2023년 7만톤, 2024년 11만톤, 2025년 20만톤
[포스코퓨처엠 2분기 실적]
컨센 하회 실적 기록. 다만, N86 판매량 증가 및 화성 부문 실적 개선으로 인한 것
지분법 기업인 포스코MC머티리얼즈는 중국 경기 부진 및 재고 과다로 침상 코크스 판매 저조. 이에 영업이익 15억원 기록
재무상태
연결 자산 총액 약 6조원. 지속적인 투자에 따라 유형자산 증가. 현금성 자산 5,287억원
차입금 ESG 채권 3천억원 23.04 발행으로 차입금 2조 3천억원으로 증가. 부채비율 119.7%
사업부문별 실적
에너지부문
1) 양극재: N86 대입경과 N86 단결정 판매 증가 - 1분기 12% -> 2분기 31%로 증가
N65 수요가 상대적으로 저조했음에도 불구, 평균 판매가 상승으로 외형 및 수익성 개선됨
양극재 수주계약
LGES 얼티엄셀즈향 공급 이후, 포항 양극재 2단계 증설 투자 발표, 23.07.24 광양 양극재 5단계 투자 공시
2) 음극재: ASP는 흑연 가격 하락했으나 상대적으로 판가 방어. 판매량은 재고 판매 줄어서 감소했지만 가동률은 상승
즉,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1분기 대비 개선
음극재의 안정적은 가동률 확보를 위해 바인딩 계약 추진 중. 바인딩 계약 체결되면 가동률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 개선될 것
* LG화학과 동사의 단결정 이슈에 대해
: 동사가 양산 및 판매에 있어 N86 단결정을 먼저함. 3월부터 진행했으며 2분기 본격화되면서 수율이 빠르게 올라옴
N86 단결정을 20%, 대입경(다결정)을 80% 판매하기 때문에 단결정 증가하면서 대입경도 동시에 증가하는 효과있음
기초소재
1분기 저조했던 화성 부문 개선이 있었음. 화성부문은 유가에 연동되어 가격 연계되기 때문에 판매가 상승 효과있었음
피앤오케미칼을 동사가 51%, OCI가 49%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전자급 과산화수소라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시작
생산 초기여서 적자인데 수율 개선, 비용 개선 등으로 적자 규모 대폭 축소됨. 4분기에는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음
ESG
공급망 ESG는 EU는 공급 경로 실사하려고 하고있음. 배터리는 어떻게 생산한 광물이 포함되고 있는지 요구되고 있음
따라서 공급망 관리가 필수. 동사는 실사 및 공급망 관리뿐 아니라 공급망 내 포함되어 있는 공급사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원 재활용, 재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망 순환구조 가속화를 목표로 함
에너지 소재 로드맵
양극재는 61만톤에서 100만톤으로 목표 상향
지역별로 한국 70만톤 내외, 미구 9만톤, 유럽 15만톤 기타로 설정
음극재는 천연흑연 18만2천톤, 인조흑연 15만 3천톤, 실리콘 3만 5천톤으로 생산 목표 36만톤으로 상향
유럽과 미주에도 음극재 신설 검토 중
Q&A
1. 단결정은 어떤 사이트에서 진행 중? N86 중 단결정 capa는?
A. LGES가 단결정 넣어서 생산 중. 동사의 단결정은 전부 얼티엄셀즈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
정확한 capa 제시는 어려우나, 전부 국내 공장에서 생산 중이고, 광양 3, 4공장 중 4공장에 대부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N86 내 단결정 생산하며 전체 N86 판매량이 60% 정도인데 그 중 20%가 단결정임
2. LFP 지역별 어디에서 생산? 완성차 기업들이 수요 둔화로 인한 장기 바인딩 계약 리스크는?
A. LFP는 전부 국내에서 생산. 완성차 기업 수요 둔화로 장기 바인계약 리스크는 최소임
계약상으로 전체 요구물량 100% 중 80~85% 게런티되고 15~20% 정도는 계약물량보다 낮게 가져갈 수 있음
최소 물량 이상은 패널티와 외부판매 권리 있음
3. 이번분기 양/음극재 수익성 개선되었음. 이유는?
A. N65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디자인 마진 5%보다 더 높게 나왔음
이는 고가 리튬 재고가 2분기 중에 해소되면서 N65 수익성이 안정화되었고
N86이 1분기 대비 2분기 소폭 증가하면서 ASP 상승 효과가 있었음
2분기 N86 단결정 수율 저조했으나 현재 정상화되었기 때문에 3분기에는 수익성 개선효과 더 클 것
음극재는 1분기 때는 재고 판매 증가로 판매량이 증가했던 것이고, 2분기때는 가동률이 올라오면서 판매량 증가가 있었음.
이에 음극재도 5% 이상 나왔음. 음극재도 3분기가 더 좋을 것
4. 양극재 capa 목표 100만톤은 수주를 고려한 것인가? M/S 증가를 고려한 것인가?
A. 둘다 고려한 것. 수주가 예상보다 좋고, EV 침투율 증가로 인한 M/S 20% 고려한 것
5. LFP 15만톤 국내 생산인데 어디로 나가나? 수익성은?
A. 지금은 시기상조. 협상 시작되면 나중에 언급
6. 양극재 100만톤 생산 관련 장기 자금 계획은?
A. 유상증자, 포스코홀딩스 지분 희석 등 제3자 배정 등까지 고려하고 있음
1~2번 유증 필요할 수 있음. 부채비율 100~150% 사이로 유지 가능할 것
7. 하반기 GM과 얼티엄셀 관련해서 분위기는? 2023년 연간 기준 동사 양극재 내 얼티엄셀즈 매출 비중은?
A. GM은 LG화학과 동사 양극재 가져가는데 동사의 경우 다 바인딩 계약이어서 문제 없음
2023년 연간 기준 얼티엄 셀즈 향은 40~45% 정도 될 것
8. 3분기 판가, 출하량 가이던스는?
A. 2분기 판매량 12,000톤인데 3분기는 2만톤 보면 될 것 같음. 이슈가 거의 없음
단결정때문에 2분기가 못나갔던것. 4분기는 22천톤으로 보고 있음
절강은 1,300에서1,400 판매량 고려한 것
9. 단결정이 기존 다른 양극재 대비 ASP 감안해서 수익성은?
A. 3분기 중에는 정상화된 수율로 나갈것 그러면 수익성 그 때 예상 가능할 것
단결정 수익성 분석은 없음 가격이 좀 더 높긴함. 수익성은 2분기떄 수율이 낮아서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옴
10. 2분기 환율 효과 제거하고 양극재 판가 변화는? 3분기 전망은?
2분기 달러 기준 19% 상승. 원화 23% 상승. 3분기 ASP는 달러 기준 12~15% 하락하는걸로 잡음.(메탈 가격 하락 반영)
11. 라인별 가동 스케줄은?
A. 2023년 15.5만톤, 2024년 21.5만톤, 2025년 39.5만톤, 2030년 44.5만톤.
생산량 기준, 2023년 7만톤, 2024년 11만톤, 2025년 20만톤
“어떤 분석도 비난...매도 의견에 주주 반발 커”
- 증권사들 에코프로 유구무언
- “높은 변동성에 평가 어려워”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7240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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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 중국 경제 장기적으로 회복 기대
https://www.yna.co.kr/view/AKR20230724118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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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대비 외환시장 개입 비중 점차 낮아져
- 환율 변화가 외환시장 압력지수 좌우
- 환율 변화는 글로벌 리스크에 여전히 민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6184663567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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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재팬’에 엔화예금 증가폭 12.3억달러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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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72400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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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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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증시가 달아오르자 투자를 위한 엔화 예금이 역대 최대로 증가하면서 거주자외화예금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3년 6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998억3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30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거주자외화예금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감소하다가 5월말 54억달러 증가하면서 반등했다. 6월 말까지 2개월 연속 증가세다. 거주자외화예금...
스레드의 화무십일홍?…이용자 7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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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들, 다이렉트 메시지 등 기능 개선 요구…스레드 "안정화 집중"
https://v.daum.net/v/2023072411223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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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스레드의 화무십일홍?…이용자 70% 급감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메타의 트위터 대항마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레드'의 이용자 수가 연일 급감하면서 글로벌 인기가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이용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다이렉트 메시지(DM), 해시태그 등 기존 SNS가 구현하고 있는 기능이 빠진 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월스트리트저널이 인용한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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