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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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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연간전망: 디스플레이
- 26년 디스플레이 호황기를 준비하자


[ SK증권 권민규 ]
IT중소형/디스플레이

▶️ 결론:
- ‘26년 BoM Cost의 상승은 불가피, 부품의 단가 인하 압박 불가피
- 따라서 애플의 OLED전환, 폴더블 아이폰, 중국의 8.6G투자 등 명확한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의 선별이 중요한 타이밍
- Top pick: 선익시스템

▶️ 25년 리뷰: 세트 수요 회복은 요원, 아이폰 캐리
- 세트 수요 부진, 유통 채널 재고 높은 수준
- 아이폰, OLED TV, OLED 모니터는 수요 견조
- 중국의 저가 공세, 중저가 스마트폰 패널 영향

▶️ 26년 전망: 애플, 8.6G, 폴더블.. But 단가 압박 우려
- 26년 애플 하드웨어 혁신 가속
(폴더블 아이폰, 맥북 프로 OLED, 아이패드 미니 OLED 전환)
-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 수혜
- 폴더블 아이폰 지연 가능성 낮음
- 8.6G 가동, 중국 투자 사이클도 지속
- 스마트글래스와 X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발전 및 탈중국 수혜

▶️ Appendix: 원가 상승으로 인한 부품 단가 인하 우려 가중
- 메모리 반도체 쇼티지, 부품 및 원재료 쇼티지, 부품 성능 향상 등
- BoM Cost상승에 따른 원가 압박 부담 심화 예상
- 중저가 라인업 보다는 프리미엄 라인업 선호

▶️ URL:
https://buly.kr/8phGLnJ
🔥3👍21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2026년 AI 연간전망: AI Monetize & Shortage
 
▶️ 2025년 AI는 개화하는 해
2023~2024 AI 기술 개화
2025년 초 ChatGPT 이용자 수 1억 → 현재 8억명
95% 이용자는 아직 무료 이용
주요 플레이어들의 이용자 락인 위한 경쟁 치열

▶️ AI ROIC 논란은 당연
AI 효용 있으나 확산을 위한 수익화 지연 중
고지능을 위한 투자 규모 지속
2025E Capex/매출 비중 5.5X, 2026E에도 5.1X

▶️ 2026년 수익화 & 쇼티지
1. 수익화: Agent Commerce 변화에 따라 광고, DBMS 주목
2. 쇼티지: AI 특이점 직전, 고성능 달성은 1) 기존 Capex 정당화 2) Capex 경쟁 유도 → AI Infra 주식 주목

자료: https://buly.kr/4xYamg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3👍1
배터리 산업 인뎁스
- ESS 배터리의 빛과 그림자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EV 셀 = ESS 셀
- 2026년에도 공급과잉 심화. 가동률 하락 우려
- 재무안정성, ESS, AI를 모두 갖춘 기업 선별

▶️ 2025년 리뷰
- 주가 반등의 배경?

▶️ 2026년 출하량 전망
(2년전 추정치 대비)
- EV는 과거 추정 대비 -400 GWh
- ESS는 과거 추정 대비 +100 GWh

- 셀 3사 신규 캐파, 100 GWh
- 셀 3사 출하량 증가, 50GWh
> 26년에도 공급과잉 규모 심화
> 가동률 추가 하락 우려

▶️ ESS의 명과 암
- 중장기적으로 ESS는 친환경과 전력인프라 안정을 위한 필수품
- 그러나 5년 내 관점에서는 배터리의 심각한 공급과잉
- K-3사 ESS 생산라인 전환 가속화
- 동일한 제조 플랫폼에서 생산된다는 점이 가장 큰 한계

▶️ 2026년 배터리 산업 주요 이슈
- 중국과의 격차
- 재무안정성 점검 필수
- 동박 산업의 변화

▶️ 투자전략:
- 재무안정성 + ESS·AI모멘텀으로 선별
- 최선호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루빈 수혜주
(5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G3EKaD6
👍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
 
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3👍2
IT하드웨어 산업 인뎁스
- AI 붐에도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26년 원가 쇼크 : BOM Cost & 관세
- 2026 네 가지 시나리오 (가격, 수요, CR, 중국)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2025년 리뷰
- 전기전자 대형주가 아닌
SK스퀘어, 두산, 이수페타시스의 주가 상승
- 반도체 소부장의 수익률을 상회한 기판

▶️ 비용(원가) 우려 증폭
- BOM Cost, 최대 15~40% 상승 가능
- 관세 영향 본격화

▶️ 2026년 네 가지 시나리오
① 디바이스 가격 인상
② 수요 (출하량) 둔화
③ 부품/소재 CR 압박
④ 중국 저가제품 재부각

▶️ AI보다 더 중요한 '쇼티지'
- 현재 쇼티지 부품군:
MLB 기판, 메모리 모듈 PCB(BVH 적용), 유리섬유, 메모리
- 향후 쇼티지 부품군:
MLCC, 동박, CCL

▶️ 2026년 IT 산업 주요 이슈
- 미중분쟁 반사수혜
-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본격화

▶️ 투자전략
- "AI + 쇼티지" 기업군
- 최선호주:
이수페타시스, 26년에도 쇼티지 예상
(155,000원으로 상향)
삼성전기, 26년 MLCC 쇼티지 가능성 주목
(30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CP0yfJ
👍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11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22.16억달러 (+26% MoM, +37% QoQ)
DRAM 모듈 12.54억달러 (+60% MoM, +67% QoQ)
NAND 6.1억달러 (+97% MoM, +75% QoQ)
MCP 21.04억달러 (-13% MoM, -17% QoQ)
SSD 6.26억달러 (+106% MoM, +38% QoQ)

[11월 1~20일/10월 1월~31일]전월 대비 비중

DRAM 78%
DRAM 모듈 63%
NAND 91%
MCP 44%
SSD 76%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3👍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11.25 주요 뉴스

넥스페리아(Nexperia) 사태 경고: 중국 칩 의존이 전 세계 자동차 생산을 마비 위기로
넥스페리아 사태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중국산 중저가 칩 의존도가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었으며, 공급망 다각화의 필요성을 강조
https://buly.kr/44yoDOZ

TSMC, 2026년 CAPEX(자본 지출) 약 500억 달러 예상: 2nm 확장 및 글로벌 건설 박차
TSMC의 2026년 자본 지출이 5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2nm 월 생산능력은 2026년 말까지 8만~9만 장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CoWoS 같은 첨단 패키징과 독일 팹 건설 등 글로벌 확장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동향
https://buly.kr/FhOox86

인텔 EMIB 기술 부상
TSMC 패키징 부족 심화로 인텔의 EMIB 기술이 AI 칩 및 스마트폰 고객 확보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 TSMC 칩 패키징도 맡을 수 있다는 관측
https://buly.kr/8IwzkzK

Rapidus 지원 확대
일본 정부는 Rapidus의 2nm 칩 개발을 위해 1조 엔을 추가 지원하여 총 2.9조 엔 규모로 확대. Rapidus는 2030년 흑자 및 2031년 IPO를 목표로 하며, 일본 정부는 최대 주주로서 거부권을 확보.
https://buly.kr/BpG9NRK

아마존 인디애나 투자
아마존은 AI 확대를 위해 인디애나에 150억 달러를 투자해 2.4GW급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1,100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주민에게 10억 달러의 전기 요금 절감 효과를 제공할 예정
https://buly.kr/BIVsQeT

엔비디아, 삼성전자 DDR 및 HBM 수요 강화
NVIDIA의 AI 칩 수요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HBM 외에 삼성전자의 GDDR7 및 고용량 DDR에도 집중되면서 수혜가 확대. 특히 엔비디아가 새로운 AI 추론용 칩에 GDDR7 채택을 늘리면서 삼성전자에 공급 확대를 요청하는 동향
https://buly.kr/uVAZ3T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1👍1🔥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11/24)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
 
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8👍2
TPU 밸류체인 입니다
(구글 AI가속기)

[ SK증권 박형우]

▶️ 이수페타시스
https://buly.kr/2JpEQAj
(11.24)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https://buly.kr/BTQdQbD
(11.24)
🔥63👍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DELL FY3Q26 실적발표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27.00B (-9% QoQ, +11% YoY): 컨센서스 -1%
GPM 20.7% (+2%p QoQ, -2%p YoY): 컨센서스 +0.3%p
EPS $2.59 (+12% QoQ, +20% YoY): 컨센서스 +8%

▶️ FY4Q26 가이던스

매출액 $31.50B (+17% QoQ, +32% YoY): 컨센서스 +14%
EPS $3.50 (+43% QoQ, +31% YoY): 컨센서스 +8%


▶️ URL: https://buly.kr/44yoZEA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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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HP FY4Q25 실적발표

▶️ FY4Q25 실적 (Non-GAAP)

매출액 $14.60B (+5% QoQ, +8% YoY): 컨센서스 +1%
OPM 7.2% (Flat%p QoQ, +1%p YoY): 컨센서스 +0.5%p
EPS $0.93 (+24% QoQ, +12% YoY): 컨센서스 +1%

▶️ FY4Q25 부문별 실적

Personal Systems $10.35B (+4% QoQ, +11% YoY)
Printing $4.27B (+7% QoQ, +3% YoY)

▶️ FY1Q26 가이던스

EPS $0.77 (-16% QoQ, -17% YoY): 컨센서스 -16%

▶️ URL: https://buly.kr/C08mlJ3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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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11.26 주요 뉴스

메타(Meta), 2027년 구글 TPU 도입 검토: 브로드컴, 대만 GUC 등 수혜 예상
메타는 NVIDIA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27년부터 구글의 AI 칩인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구글이 TPU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는 전략적 전환을 의미하며, 브로드컴과 대만의 GUC 등 관련 공급망이 수혜를 입을 전망
https://buly.kr/2JpElXh

TSMC, 대만에 2nm 팹 3개 추가 계획: 9천억 대만 달러 투자 예상
TSMC는 AI 칩 수요 급증으로 인해 기존 계획에 더해 대만 남부에 2nm 공정을 위한 팹 3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 총 투자액은 약 9천억 대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미 착수한 1.4nm 공정 개발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2nm/A16 공정 전환 가속화라는 글로벌 확장 전략과 일치
https://buly.kr/EzjnOJl

삼성전자, 2nm 수율 55~60% 달성 보도: GAA 선제 도입으로 경쟁 우위 모색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2nm 공정 수율을 55~60%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테슬라 AI 칩 등 주요 고객을 확보. 삼성은 경쟁사보다 앞서 GAA기술을 3nm부터 도입해 경험을 축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nm 공정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유연한 가격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
https://buly.kr/D3fSbMd

중국 CXMT, DDR5/LPDDR5X 공개: AI 및 서버 시장 공략 가속
중국 메모리 기업 CXMT(창신 메모리)가 DDR5 및 LPDDR5X 신제품을 공개하며 AI 서버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공략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위해 노력중.DRAM 품귀 현상을 기회로 삼아 2026년까지 글로벌 시장 점유율 15% 달성을 목표로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
https://buly.kr/6XnQJFu

ASE, AI 칩 수요 폭증에 맞춰 대만 가오슝 첨단 패키징 능력 확대
세계 최대 OSAT(후공정) 기업 ASE는 AI 및 HPC 칩 수요 폭증으로 TSMC의 첨단 패키징(CoWoS) 공급이 부족해지자, 대만 가오슝 공장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2.5D/3D 패키징 등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대체 수요에 대응 중
https://buly.kr/D3ed7cP

MediaTek 및 Qualcomm, 2nm 전환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플래그십 SoC 가격 압박 직면
MediaTek과 Qualcomm은 TSMC의 2nm 웨이퍼 가격이 3nm 대비 50%가량 상승하여 3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용 압박 가중. 차세대 LPDDR6 메모리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플래그십 SoC의 원가(BOM) 상승은 불가피.이는 결국 2026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https://buly.kr/1vO1jW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DELL FY3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AI 서버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함
AI 서버 주문·출하·백로그가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델이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공급자로 자리 잡음. 특히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모두에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점이 특징.

· ISG(서버·스토리지)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
AI 서버 마진이 이전 분기 대비 크게 정상화됐고, 여기에 Dell 고유 IP 기반 스토리지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ISG 전체 마진이 안정적으로 상승 중. 스토리지는 확실한 고마진 동력으로 정착되는 흐름.

· PC 시장은 리프레시 싸이클 + AI PC가 장기 지지
Windows 11 전환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AI 기능을 갖춘 차세대 PC 도입이 증가하면서 상업용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회복되고 있음. 단기 반등이 아닌 ‘중기적 교체 싸이클’로 보는 관점이 우세.

· 부품 가격 상승·공급 타이트에도 대응 자신감
메모리·스토리지·HDD·첨단 노드 전반에서 원가 상승이 심하지만, 델은 공급망 확보력·직판 모델·구성 변경·가격 재조정 등의 전략을 통해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 과거 대비 더 높은 비용 회수 가능성을 시사.

· 강한 현금창출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기조 유지
높은 수익성·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자본배분 정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재무적 여력이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급등 시 가격전가 가능? FY27 성장성 유지 가능?
A. 비용상승은 불가피하지만 공급망·직판·가격정책 능력이 뛰어나 대부분을 회수 가능. FY27도 Analyst Day에서 제시한 10%대 EPS 성장 프레임워크를 여전히 유효한 기준선으로 보고 있음

Q. NVIDIA 수직계열화가 AI 서버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
A. 델의 핵심은 단순 서버가 아니라 랙/전력/냉각/배선/서비스를 포함한 전체 솔루션.
전력밀도가 계속 올라갈수록 델의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이 더 중요해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Q. AI 서버 마진 개선 지속 가능한가?
A. 2분기 일회성 비용 제거으로 3분기 정상화될 전망.
이제 AI 서버 마진은 회사가 제시한 중·한 자릿수 범위에 안착한 상태이며, 고객군 확대·솔루션 부착 증가 등으로 비중도 긍정적

Q. PC 리프레시 싸이클은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해 있는가?
A. Windows 11 미전환 기기·노후 기기가 매우 많아 리프레시가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입장. 여기에 AI PC가 구조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해 내년에도 꾸준한 수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Q. AI 서버 가이던스 상향 근거? 네오클라우드 자금조달 리스크는?
A. 주문·백로그·파이프라인이 모두 크게 확대되어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음.
고객군이 네오클라우드에만 집중되지 않고 소버린·엔터프라이즈까지 넓게 확산되고 있어 자금조달 이슈도 성장 추세를 훼손하지 않는다고 설명.

Q. ISG 마진이 분기 만에 크게 개선된 이유와 Q4 전망?
A. Dell-IP 스토리지 성장과 AI 서버 마진 회복이 핵심 요인.
4분기에도 고마진 스토리지 + 안정화된 AI 서버 조합으로 세그먼트 마진 추가 개선 가능하다고 제시

Q. 전통 서버 수요가 FY27까지도 유지될 수 있는가?
A. 데이터센터 현대화·서버 통합 수요가 꾸준하고, 설치된 서버 중 상당수가 구세대라 업그레이드 여지가 큼. 현재 흐름이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Q. 스토리지에서 Dell-IP 비중 확대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가?
A. 전략은 이미 Dell 자체 IP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됨.올플래시 포트폴리오·AI/비정형 데이터·사이버 레질리언스 제품군이 모두 성장 중이라 스토리지 마진 개선은 구조적으로 지속될 전망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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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HP FY4Q25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PC 부문이 확실한 성장 엔진, AI PC가 흐름을 주도
퍼스널 시스템이 분기 실적을 끌어올렸고, 상업용·소비자 프리미엄·워크스테이션에서 점유율을 확대함. 특히 AI PC 비중이 빠르게 늘면서 HP가 시장 변화 속에서 프리미엄 중심 전략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킴

프린트는 약세지만 ‘마진 높은 영역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이동
전통적인 프린트 수요는 둔화됐지만, HP는 구독(Instant Ink·All-in), 빅 탱크, 산업용·3D 프린트처럼 안정적이고 고마진이 나오는 부문에 집중해 구조적으로 체질을 바꾸는 중. 덕분에 시장 부진 속에서도 핵심 카테고리 점유율은 유지·확대

메모리 가격 급등·무역비용 충격에도 수익성과 현금흐름은 방어
메모리/스토리지·관세 부담이 커졌지만, HP는 공급망 구조 개선·가격 관리·스펙 재조정 등을 활용하며 상반기보다 하반기 이익을 더 끌어올림. 대외 환경이 나빠도 공급망·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방어력은 충분하다는 메시지

AI를 전사 코스트 구조 혁신 도구로 활용, 대규모 구조조정도 병행
이번에 발표한 비용절감 프로그램은 단기 이벤트 대응이 아니라, AI를 전제로 프로세스 전체를 재설계하는 중장기 구조혁신에 가까움. 제품개발·고객지원·운영 시스템에서 AI 자동화를 확대하며 수년간 대규모 비용 절감을 노리고, 그 과정에서 수천 명 규모 인력 조정도 병행

장기적으로 서비스·구독·소프트웨어 비중 확대가 핵심 전략
PC/프린트 모두에서 서비스·구독·디바이스-as-a-Service·소프트웨어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 영역은“고마진·저변동성 반복매출”로 육성하려는 장기 전략으로 강조됨. 기업가치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급등인데도 내년 FCF가 전년 수준인 이유? 구조조정 캐시 포함?
A. 메모리로 이익은 눌리지만 운전자본·CapEx·구조조정 현금 유출 감소로 상쇄해 FCF는 유지하고, 구조조정 캐시도 가이던스에 포함됨.

Q. 이런 메모리 사이클에서 가격 인상·디스펙·수요 탄력성은 어떻게 관리하나?
A. 스케일과 공급업체 관계를 바탕으로 공급 확보 후, 텔레메트리 기반 ‘최소 필요 스펙’ 제안·엔트리 디스펙·단계적 가격 인상으로 수요를 최대한 보존하겠다는 전략.

Q. 메모리 인상에 따른 가격 인상은 전 제품군 공통인가, 선택적인가?
A. 전반적으로는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국가·카테고리·제품·채널별로 마진·경쟁상황을 보고 강도만 다르게 가져가는 선택적 인상.

Q. 새 AI 코스트 세이빙 프로그램은 메모리 대응용인가, 더 큰 구조 개편인가?
A. 메모리와 무관하게 이전부터 준비한 AI 기반 전사 프로세스 재설계·생산성 향상 프로그램이고, 그 결과로 수년간 의미 있는 비용 절감과 인력 감축이 동반되는 구조 개편임.

Q. 윈도우 11 리프레시·AI PC 감안할 때 2026년 PC 모멘텀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아직 윈도우 11 미전환·노후 PC 비중이 크고, 특히 SMB·해외 지역 업그레이드 여지가 남아 있으며, 프리미엄·AI PC·서비스/주변기기 부착률 상승으로 매출은 출하량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보는 것.

Q. 메모리 영향 EPS -0.30달러는 너무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메모리 비중을 감안한 ‘총 영향’은 이보다 훨씬 크고, HP가 제시한 -0.30달러는 이미 재고·가격·스펙·믹스 조정 효과를 반영한 값이라 다소 보수적이지만 확실히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잡았다는 입장

Q. 서비스·구독·소프트웨어 기반 반복매출의 핵심 축은?
A. Instant Ink/All-in 같은 소비자 구독, Workforce Solutions·PC as a Service, 소프트웨어 사업이 핵심이고, 이들을 고마진·안정적 성장 축으로 장기적으로 키우는 게 자본배분의 우선순위라는 설명

Q.메모리·관세 인상 때문에 AI PC 확산이 느려지는 것 아닌가?
A. 가격이 오르면 제일 먼저 타격받는 건 저가형(엔트리) PC라서, 프리미엄·AI PC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는 입장.게다가 AI PC는 실제로 직원들 생산성을 올려주는 효과가 입증돼서, 고객들도 “조금 비싸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아 AI PC 수요가 크게 꺾일 것으로 보진 않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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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엔비디아(NVDA/US): 아직 건재한 이유
 
▶️ 불안한 분위기 속 과도해진 TPU 우려
2H25 Gemini, Claude 활약으로 ASIC 성능 부각
TPU Ironwood Meta 사용 검토 보도에 투심 악화

▶️ GPU 대체가 시기 상조인 이유
2025E Blackwell 5M, TPU 1.8M 생산 전망 (99% 이상 내부 사용)
2027E Rubin 7M+, TPU 3M 생산 전망 (70% 이상 내부 사용)

TPU 내부 수요는 Gemini, Search AI 확산으로 지속 증가 확실
구글의 내부 사용 비율 고려 시 외부 공급 칩 한계 존재
CoWoS로 인한 공급 제약 고려 시 단기적 생산 확대 가능성 낮음
공급 병목 해소 이전에 Rubin 출시로 Ironwood 성능 역전
Meta, 내년까지 GPU 위주 훈련, TPU 검토는 소규모 비중 전망

▶️ 정해진 실적, 현재는 과매도 구간
수요: GTC, 실적발표로 높은 Blackwell, Rubin 예약 확인
공급: Dell, Wistron, Quanta, Honhai 공격적 공급 전망
Anthropic 계약, 인프라 high end 포지셔닝 가능
OpenAI 및 TPU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기회를 만드는 중

자료: https://buly.kr/8emW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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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11.27 주요 뉴스

TSMC/Adeia 하이브리드 본딩 IP 선점: 한국 HBM 리더십에 특허 리스크 경고
한국의 HBM 경쟁력에 적신호: 차세대 HBM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본딩의 핵심 특허(IP) 대부분을 TSMC와 미국 Adeia 등 외국 기업이 선점. 2026년 기술 상용화 시 특허 분쟁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한국은 해외 장비 의존도가 높아 기술적 리스크가 우려됨
https://buly.kr/4bj5tGO

Rapidus, 2029년 1.4nm 생산 목표로 홋카이도 제2팹 추진하며 파운드리 거인 추격
일본의 Rapidus는 글로벌 파운드리 거인들을 추격하기 위해 2027년 회계연도에 홋카이도 제2팹 착공을 추진. 2029년경 1.4nm 및 1nm 칩 양산을 목표로 하며, 일본 정부가 1조 엔 이상의 대규모 지원을 통해 전폭적으로 뒷받침하며 첨단 공정 경쟁에 합류
https://buly.kr/4xYbqYv

"더 빠르고 더 넓게"…삼성 vs SK하이닉스, 초고속 D램 기술 첫 공개
삼성전자는 36GB HBM4(3.3TB/s)를, SK하이닉스는 GDDR7과LPDDR6를 ISSCC 2026에서 공개하며 AI 서버, 그래픽, 모바일 등 전 영역에서 차세대 초고속 D램 기술 경쟁을 본격화
https://buly.kr/Cq9Nqx

소프트뱅크, 서버 칩 제조사 암페어 컴퓨팅(Ampere Computing) 인수 완료 (65억 달러)
소프트뱅크 그룹은 Arm 기반 서버 칩 설계 회사인 미국 암페어 컴퓨팅(Ampere Computing)의 65억 달러(약 8조 8천억 원) 규모 인수를 완료했으며, 이는 AI 및 컴퓨팅 전략 강화를 위해 Arm과 암페어를 통합된 AI 하드웨어 생태계로 묶으려는 핵심 전략
https://buly.kr/15PwHyX

마이크론, 일본 히로시마 DRAM 공장에 대규모 투자 및 보조금 확보 (1-gamma 및 HBM 생산 목표)
마이크론은 일본 히로시마 DRAM 공장에 약 1.5조 엔을 투자하고, 일본 정부로부터 최대 5,360억 엔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EUV 기반 1-gamma DRAM 및 HBM 생산 기지를 구축 중
https://buly.kr/3u43zDP

중국 규제 당국, 바이트댄스(ByteDance)의 신규 데이터센터 내 엔비디아 칩 사용 차단
중국 규제 당국은 미국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산 AI 칩 채택을 장려하기 위해, 바이트댄스가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
https://buly.kr/1vOP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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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페타시스 5백억 대 신규 투자…대구 달성2차산업단지 공장 설립(노컷뉴스)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하드웨어, 2차전지

- 대구시와 503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달성 2차 산업단지에 MLB 생산을 위한 드릴공정 신규 공장 설립
- 신규 공장 부지 면적은 34,800제곱미터(1만 500평)

-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수요 급증 대응, 고난도 드릴공정 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
- 투자부지 내 기존 건물을 활용해 드릴 설비 구축한 뒤 내년 1월부터 1차 양산 시작
- 상반기 중에는 증축을 통해 생산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 신규 공장 완공시, 현재 증설중인 5공장과 함께 생산 효율성, 납기 경쟁력 확대
- 2030년까지 약 1조 5천억 매출 달성 기대

https://www.nocutnews.co.kr/news/6434893?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270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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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11.28 주요 뉴스

삼성전자, 엔비디아의 강력한 수요 속 HBM4 가격을 SK하이닉스와 동등하게 책정 목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4의 강력한 수요를 활용하여, 현재 낮은 HBM3E 가격 차이를 극복하고 HBM4 공급 가격을 SK하이닉스 수준으로 맞추는 것을 목표로 협상 중
https://buly.kr/6XnR2I4

글로벌파운드리(GF), GaN 기술 확보: TSMC 협력 및 Navitas 파트너십으로 미국을 새로운 GaN 생산 허브로 구축
글로벌파운드리(GF)는 2027년 GaN 파운드리 철수를 앞둔 TSMC의 GaN 공정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주요 고객사였던 Navitas Semiconductor와 새로운 파운드리 협력을 발표
https://buly.kr/DwFGEYn

네덜란드 정부, 중국 소유 Nexperia에 대한 국가 통제 조치를 잠정 중단
네덜란드 정부는 중국 소유 반도체 기업 Nexperia에 대한 국가 통제 명령을 내렸으나, 중국의 칩 수출 보복과 유럽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 위협에 직면하자 중국과의 협상 및 칩 공급 재개를 이유로 해당 조치를 잠정적으로 중단
https://buly.kr/6iiC19W

구글 TPU의 부상: 엔비디아 경쟁 심화 속 삼성전자 파운드리·HBM 동반 수혜 전망
구글이 브로드컴과 협력 개발한 저가 고성능 AI 칩 TPU가 엔비디아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며 메타(Meta) 등 외부 기업 도입이 논의되자, 삼성전자는 HBM 공급 확대와 TSMC의 CAPA포화에 따른 파운드리 물량 수주 기회 증대로 종합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https://buly.kr/BIVtWQ4

구글 '제미나이 3'의 돌풍: 챗GPT 추월 평가와 TPU 기반 AI 인프라의 부상
구글이 자체 개발 AI 모델 '제미나이 3'를 공개하며 챗GPT(GPT-5.1)를 능가하는 성능을 입증한 것은, TPU를 기반으로 구축된 구글의 AI 인프라가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고 효율성 및 비용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구글과 TPU 파트너인 브로드컴의 주가가 급등
https://buly.kr/2felSTa

글로벌 데이터 센터 거대 기업, 북유럽 데이터 센터 기업 인수를 두고 경쟁
글로벌 데이터 센터 시장의 양대 산맥인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와 에퀴닉스(Equinix)가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따라 전략적 요충지로 떠오른 북유럽 지역의 특정 데이터 센터 기업 인수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중
https://buly.kr/CWvCO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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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12.01 주요 뉴스

엔비디아, VRAM 번들 공급 중단 루머: 중소 파트너사의 부담 가중
엔비디아가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인한 VRAM 공급 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그래픽카드 제조업체(AIB)들에게 GPU 다이만을 공급하고 VRAM은 파트너사들이 직접 조달하도록 변경할 것이라는 루머가 확산 중. 이는 협상력이 약한 중소 AIB 파트너사들의 비용 상승과 시장 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소비자용 GPU 가격 인상을 초래
https://buly.kr/FsJc7fj

인공지능(AI) 수요 폭발에 따라 Nittobo와 Nan Ya, 특수 유리 섬유 생산 협력 확대
AI 서버 및 HPC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의 Nittobo가 대만의 Nan Ya Plastics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2027년까지 Nan Ya가 Nittobo의 글로벌 공급량 20%를 담당하도록 하여 T-Glass와 같은 저유전율 특수 유리 섬유(PCB 핵심 소재)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 중
https://buly.kr/EduIWyQ

도이치 텔레콤 및 슈바르츠 그룹, AI 데이터 센터 공동 구축 계획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과 독일의 소매 대기업인 슈바르츠 그룹(Schwarz Group)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인프라 확대를 위해 AI 데이터 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독일 신문 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가 보도
https://buly.kr/2Uk1ZsA

메타 및 엔비디아, AI 성능 극대화를 위해 GPU에 HBM 코어 통합 추진
메타와 엔비디아는 AI 성능 향상을 위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GPU 코어를 통합하는 기술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이는 연산 기능을 메모리로 분산시켜 데이터 이동량을 줄이고 GPU 본체의 부담을 낮춰 궁극적인 AI 프로세싱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도
https://buly.kr/882Gy1c

마이크론, AI 메모리 공장 건설에 96억 달러 투자…日 정부, 보조금 대규모 지원
마이크론은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능력 강화를 위해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 1조 5천억 엔(약 96억 달러)을 투자하여 첨단 메모리 칩 공장을 건설합니다. 일본 정부가 이 프로젝트에 최대 5천억 엔의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하며, 마이크론은 2028년경 HBM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buly.kr/EduJFwv

클라우드 거대 기업, 메모리 장기 계약으로 2028년까지 공급 확보 경쟁 심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AI 서버 구축 가속화로 인한 DRAM 및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2025년 100% 이상 상승 전망)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까지의 공급 물량을 보장받는 장기구매계약(LTA) 체결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26년 메모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과 중소 구매자들의 물량 확보 어려움이 심화
https://buly.kr/1vPq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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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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