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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신성장산업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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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센터 신성장산업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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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FOMC 성명, 이전과 달라진 점

http://naver.me/xGO656wP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윤혁진 / 02-3773-9025]
 
골프존 (A215000) / 매수(유지) / 140,000원(상향)
- 또 서프라이즈: 가맹점 증가와 라운드 매출 증가의 선순환 시작
 
- 1분기 매출액 994억원(+37%YoY), 영업이익 284억원(+86%)으로 또 빅 서프라이즈
신규가맹 급증과 GDR시스템 신규 판매에 따른 하드웨어 매출 서프라이즈
1월 17일까지 수도권 영업정지에도 불구하고 라운드 수는 -2.4%YoY 로 선방
- 가맹점 증가에 따른 골프존 시스템 확대, 그에 따른 라운드 매출 증가의 선순환 시작
- 아직도 남아 있는 3가지 업사이드(영업제한 해제, GDR직영점 적자 축소, 해외사업 성장)

https://bit.ly/2QE0WhW

※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나승두, 이소중, 박찬솔/ 02-3773-8891]
주간 탐방노트_2021년 04월 다섯째 주

Analyst 나승두's Think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코로나19 백신 일일 접종자 수는 20만명을 돌파했고, 1차 접종률은 5%를 넘어섰습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일부 국가들의 경우에는 일상 생활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스크 없이 야외 활동이 가능해지고, 대규모 집회나 모임 등이 허용되는 추세입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뚜렷하게 변화가 나타나는 분야는 소비입니다. 소비 회복이 실적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유지해야 할 시점입니다. 주가의 단기 변동에 대한 우려 보다 연간 실적 모멘텀이 큰 기업들에 주목합니다.

- 엠에프엠코리아 (323230/KQ|Not Rated) : 업황 반등의 신호탄, 실적으로 이어질 것

Analyst 이소중's Think

2022년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업체 Seres Therapeutics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상용화 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란 인체 내 미생물 중 질병과 인과관계가 나타나는 미생물을 기반으로 개발한 치료제입니다. 인체에서 유래된 후보물질들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다른 물질들 대비 적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 다수의 업체들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들을 개발 중입니다. 2021년 하반기 세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FDA IND 제출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바이옴 개발사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 고바이오랩 (348150/KQ|Not Rated) : 아시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FDA 임상 2상 개시

Analyst 박찬솔's Think

국내 2차전지 셀 업체 중에서 대표 각형 배터리 업체 삼성SDI의 투자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주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된 건 아니지만 헝가리 공장을 거점으로 전기차용 중대형 전지 투자를 지속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작년에 BMW, VW등 유럽 완성차 고객의 생산 확대로 헝가리 법인이 연간 첫 순이익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따라서 약 1조원 규모를 투자해서 10GWh 이상 증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국내 헝가리 공장 증설로 인해서 생산이 확대될 수 있는 2차전지 안전 장치 부품 업체 말씀 드리겠습니다.

- 신흥에스이씨 (243840/KQ|Not Rated) : 전기차 수요 확대로 실적 성장할 것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bit.ly/3t31cnE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02-3773-9025]

스몰캡 Issue Check

화승엔터프라이즈(A241590)
Comment by 윤혁진
아디다스를 주 고객사로 하는 신발 ODM 업체
미국 3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9.8% 증가한 가운데, 의류는 18.3% 급증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북미를 중심으로 소비 증가 등 펜트업 수요 기대감 확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실적 호조를 시작으로 의류, 신발 OEM 인 한세실업, 영원무역, 화승엔터 기대감 확대

브이티지엠피(A018290)
Comment by 나승두
화장품/라미네이팅 사업 등 영위, 지엠피가 브이티코스메틱과 합병하여 브이티지엠피로 사명 변경, 화장품 매출비중 70%
지난해 전체 매출 10% 차지했던 일본 화장품 매출, CICA 데일리 수딩 마스크 열풍과 함께 큰 폭의 매출 성장 기대
최근 이틀 간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 집중되며 강세, 한 주간 7.2% 상승, 하반기 자회사 지엠피글로벌 일회성 이익도 반영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2차전지 분리막, 리튬황 배터리 사업 성장성도 대두

미투젠(A950190)
Comment by 이소중
소셜 카지노 및 캐쥬얼 게임 전문업체
4월 27일 2대주주 Yummy Apps Limited의 지분이 장내 출회됨에 따라 주가 약세 지속
Yummy Apps Limited의 지분율은 13.36%에서 6.48%로 감소
2021년 다수의 신작들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지분 변동은 단기적인 이슈로 판단

노랑풍선(A104620)
Comment by 박찬솔
직판 비중이 약 75% 수준이며, 해외 여행 상품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여행사
코로나19 이후 핵심 인력을 제외한 구조조정이 완료 되었으며, 올해 최악을 가정해도 영업손실 -120억원 미만 달성 예상
TV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 국내 및 괌 호캉스 여행 상품 판매 방송 진행(4월 23일, 24일, 25일, 28일) 하며 업황 회복 기대 높여
국내 정부의 화이자 백신 추가 계약 체결, 백신 접종 마친 경우 해외 출입국 시 자가격리 의무 면제 방안 검토 소식 등에 여행주 주가 강세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bit.ly/3eOpPzt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02-3773-8891]

중소형주 주식파수꾼(2021.05.) - 5월에 떠나면 안됩니다

<Summary>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잠시 등락을 반복했지만, 다시 전고점 경신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전년보다 2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32.5조원으로 2018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연간 실적 추정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미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도 가파르게 진행 중입니다.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중심의 펀더멘털 장세로 넘어가는 과정이라 보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글로벌 소비 회복에 따른 소비재 관련 기업들이 부각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영향으로 업황이 정상화 되어가는 중이고, 보복성 소비심리가 더해지면서 의류/신발/가방 업체들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기업들의 우리나라 진출 소식도 호재였습니다. 디즈니+, 애플TV+ 등의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넷플릭스를 비롯하여 국내 OTT 플랫폼들까지도 콘텐츠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입니다. 콘텐츠 제작사들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는 증시 격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2021년의 5월은 절대 시장을 떠나면 안 됩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가 반등했다면 중소형주 중에서 소외되었던 기업들 중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반등하는 종목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5월부터 재개되는 공매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시장 패닉을 극복하고 정상화되어 가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Contents>

- 경제+실적 모멘텀은 좋지만, 과세의 시간은 다가온다
- New Wave - 성장에 대한 Grand Narrative
- 4월 이슈 돌아보기: 글로벌 소비 회복에 의류/신방/가방 관련주 부각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 관심도 높아져
- 5월 중소형주 관전포인트: 5월에 증시를 떠나면 안 되는 이유
공매도 재개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개인 공매도 기회 확충(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마켓 데이터

※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bit.ly/3aWXrKr
결국 독감처럼 토착화 되면 백신과 치료제가 계속 필요하겠네요

"전문가들, 미국서 집단면역 달성 가망 없을 것으로 판단"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naver.me/5oQ7PStO
옐런 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는..데요?
https://news.1rj.ru/str/managyst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미래경제써밋' 행사에서 방영된 사전 녹화 인터뷰를 통해 "우리 경제가 과열되지 않도록 금리가 다소 올라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공개된 이후, 조정을 받던 나스닥 지수는 낙폭을 확대했고, 하락하던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참고로 2%까지 바로 갈 줄 알았던 美10년 금리는 1.59%까지 낮아진 상황입니다).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옐런의 발언 앞에 붙은 수식어는 some very modest 입니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아주 쪼~끔, 진~짜 쪼금" 이런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美정부가 그동안 인플레이션 걱정 없다는 이야기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금리상승이라는 코멘트가 재무장관 입에서 나왔다는 것 자체가 서프라이즈이긴 하지만, 그 발언 앞에 붙은 수식어는 정말 겸손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단어는 “과열”입니다. 옐런이 금리가 올라야 할 지도 모른다고 한 이유는 “경제가 과열되지 않도록”입니다. 최근에 자주 언급드린 것처럼 가라앉을 거품(Froth)과 버블(Bubble)은 다른 의미입니다. 결국 옐런의 의도는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져서 경기가 과열될 수도 있는 상황은 쪼~금 걱정이 되지만, 그렇다고 지금 상황이 버블이기 때문에 터져야 한다는 의미로 이야기한 것은 아닐 것이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이라는 단어에 겸손한 수식어를 붙인 것이겠죠.

옐런 누나는 더 이상 연준의장이 아니라 재무장관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연준의 독립성, 금리 언급 자체가 이슈). 그래서인지 옐런은 장 종료 이후에 확대 해석은 하지 말아 달라는 의미로 “내가 예측을 하거나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도 않고,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연준이 알아서 잘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었던 ‘금리 상승’ 발언을 즉각 해명했습니다.

美정부는 쓸 돈을 줄일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돈을 빌려줘야 하는 연준은 테이퍼링(국채 매입 규모의 단계적 축소)을 고민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지속되는 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이슈는 당분간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돈은 계속 더 쓰고 싶어하는 美정부와 인플레이션은 괜찮다고 하는 美연준이 원하는 것은 거품(Froth)이 가라 앉아 주는 것인 것 같습니다.
뉴욕증시, 긍정적 지표 속 혼조…다우 최고치로 마감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naver.me/GsTbV9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