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공급 부족에 대해서 잘 짚어 줬습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4301456002145e8b8a793f7_1&ssk=g080600&md=20210430150117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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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월가에서 보는 반도체 부족 6가지 이유
월가 반도체 전문가들은 글로벌 반도체 부족으로 많은 산업이 골칫거리를 안고 있는 것에 대해 크게 여섯 가지 근본 원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 압축된 6가지 근본 이유 1. 세계 최대 인텔의 실수PC 및 데이터 센터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 CPU 제조업체인 인텔은 최근 수년간 10nm 공정 관련 문제를 겪었으...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02-3773-9025]
스몰캡 Issue Check
화승엔터프라이즈(A241590)
Comment by 윤혁진
▶ 아디다스를 주 고객사로 하는 신발 ODM 업체
▶ 미국 3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9.8% 증가한 가운데, 의류는 18.3% 급증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 북미를 중심으로 소비 증가 등 펜트업 수요 기대감 확대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실적 호조를 시작으로 의류, 신발 OEM 인 한세실업, 영원무역, 화승엔터 기대감 확대
브이티지엠피(A018290)
Comment by 나승두
▶ 화장품/라미네이팅 사업 등 영위, 지엠피가 브이티코스메틱과 합병하여 브이티지엠피로 사명 변경, 화장품 매출비중 70%
▶ 지난해 전체 매출 10% 차지했던 일본 화장품 매출, CICA 데일리 수딩 마스크 열풍과 함께 큰 폭의 매출 성장 기대
▶ 최근 이틀 간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 집중되며 강세, 한 주간 7.2% 상승, 하반기 자회사 지엠피글로벌 일회성 이익도 반영
▶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2차전지 분리막, 리튬황 배터리 사업 성장성도 대두
미투젠(A950190)
Comment by 이소중
▶ 소셜 카지노 및 캐쥬얼 게임 전문업체
▶ 4월 27일 2대주주 Yummy Apps Limited의 지분이 장내 출회됨에 따라 주가 약세 지속
▶ Yummy Apps Limited의 지분율은 13.36%에서 6.48%로 감소
▶ 2021년 다수의 신작들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지분 변동은 단기적인 이슈로 판단
노랑풍선(A104620)
Comment by 박찬솔
▶ 직판 비중이 약 75% 수준이며, 해외 여행 상품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여행사
▶ 코로나19 이후 핵심 인력을 제외한 구조조정이 완료 되었으며, 올해 최악을 가정해도 영업손실 -120억원 미만 달성 예상
▶ TV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 국내 및 괌 호캉스 여행 상품 판매 방송 진행(4월 23일, 24일, 25일, 28일) 하며 업황 회복 기대 높여
▶ 국내 정부의 화이자 백신 추가 계약 체결, 백신 접종 마친 경우 해외 출입국 시 자가격리 의무 면제 방안 검토 소식 등에 여행주 주가 강세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bit.ly/3eOpPzt
스몰캡 Issue Check
화승엔터프라이즈(A241590)
Comment by 윤혁진
▶ 아디다스를 주 고객사로 하는 신발 ODM 업체
▶ 미국 3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9.8% 증가한 가운데, 의류는 18.3% 급증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 북미를 중심으로 소비 증가 등 펜트업 수요 기대감 확대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실적 호조를 시작으로 의류, 신발 OEM 인 한세실업, 영원무역, 화승엔터 기대감 확대
브이티지엠피(A018290)
Comment by 나승두
▶ 화장품/라미네이팅 사업 등 영위, 지엠피가 브이티코스메틱과 합병하여 브이티지엠피로 사명 변경, 화장품 매출비중 70%
▶ 지난해 전체 매출 10% 차지했던 일본 화장품 매출, CICA 데일리 수딩 마스크 열풍과 함께 큰 폭의 매출 성장 기대
▶ 최근 이틀 간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 집중되며 강세, 한 주간 7.2% 상승, 하반기 자회사 지엠피글로벌 일회성 이익도 반영
▶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2차전지 분리막, 리튬황 배터리 사업 성장성도 대두
미투젠(A950190)
Comment by 이소중
▶ 소셜 카지노 및 캐쥬얼 게임 전문업체
▶ 4월 27일 2대주주 Yummy Apps Limited의 지분이 장내 출회됨에 따라 주가 약세 지속
▶ Yummy Apps Limited의 지분율은 13.36%에서 6.48%로 감소
▶ 2021년 다수의 신작들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지분 변동은 단기적인 이슈로 판단
노랑풍선(A104620)
Comment by 박찬솔
▶ 직판 비중이 약 75% 수준이며, 해외 여행 상품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여행사
▶ 코로나19 이후 핵심 인력을 제외한 구조조정이 완료 되었으며, 올해 최악을 가정해도 영업손실 -120억원 미만 달성 예상
▶ TV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 국내 및 괌 호캉스 여행 상품 판매 방송 진행(4월 23일, 24일, 25일, 28일) 하며 업황 회복 기대 높여
▶ 국내 정부의 화이자 백신 추가 계약 체결, 백신 접종 마친 경우 해외 출입국 시 자가격리 의무 면제 방안 검토 소식 등에 여행주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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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eOpPzt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02-3773-8891]
중소형주 주식파수꾼(2021.05.) - 5월에 떠나면 안됩니다
<Summary>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잠시 등락을 반복했지만, 다시 전고점 경신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전년보다 2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32.5조원으로 2018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연간 실적 추정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미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도 가파르게 진행 중입니다.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중심의 펀더멘털 장세로 넘어가는 과정이라 보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글로벌 소비 회복에 따른 소비재 관련 기업들이 부각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영향으로 업황이 정상화 되어가는 중이고, 보복성 소비심리가 더해지면서 의류/신발/가방 업체들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기업들의 우리나라 진출 소식도 호재였습니다. 디즈니+, 애플TV+ 등의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넷플릭스를 비롯하여 국내 OTT 플랫폼들까지도 콘텐츠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입니다. 콘텐츠 제작사들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는 증시 격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2021년의 5월은 절대 시장을 떠나면 안 됩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가 반등했다면 중소형주 중에서 소외되었던 기업들 중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반등하는 종목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5월부터 재개되는 공매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시장 패닉을 극복하고 정상화되어 가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Contents>
- 경제+실적 모멘텀은 좋지만, 과세의 시간은 다가온다
- New Wave - 성장에 대한 Grand Narrative
- 4월 이슈 돌아보기: 글로벌 소비 회복에 의류/신방/가방 관련주 부각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 관심도 높아져
- 5월 중소형주 관전포인트: 5월에 증시를 떠나면 안 되는 이유
공매도 재개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개인 공매도 기회 확충(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마켓 데이터
※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bit.ly/3aWXrKr
중소형주 주식파수꾼(2021.05.) - 5월에 떠나면 안됩니다
<Summary>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잠시 등락을 반복했지만, 다시 전고점 경신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전년보다 2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32.5조원으로 2018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연간 실적 추정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미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도 가파르게 진행 중입니다.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중심의 펀더멘털 장세로 넘어가는 과정이라 보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글로벌 소비 회복에 따른 소비재 관련 기업들이 부각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영향으로 업황이 정상화 되어가는 중이고, 보복성 소비심리가 더해지면서 의류/신발/가방 업체들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기업들의 우리나라 진출 소식도 호재였습니다. 디즈니+, 애플TV+ 등의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넷플릭스를 비롯하여 국내 OTT 플랫폼들까지도 콘텐츠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입니다. 콘텐츠 제작사들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는 증시 격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2021년의 5월은 절대 시장을 떠나면 안 됩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가 반등했다면 중소형주 중에서 소외되었던 기업들 중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반등하는 종목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5월부터 재개되는 공매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시장 패닉을 극복하고 정상화되어 가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Contents>
- 경제+실적 모멘텀은 좋지만, 과세의 시간은 다가온다
- New Wave - 성장에 대한 Grand Narrative
- 4월 이슈 돌아보기: 글로벌 소비 회복에 의류/신방/가방 관련주 부각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 관심도 높아져
- 5월 중소형주 관전포인트: 5월에 증시를 떠나면 안 되는 이유
공매도 재개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개인 공매도 기회 확충(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마켓 데이터
※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bit.ly/3aWXrKr
결국 독감처럼 토착화 되면 백신과 치료제가 계속 필요하겠네요
"전문가들, 미국서 집단면역 달성 가망 없을 것으로 판단"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naver.me/5oQ7PStO
"전문가들, 미국서 집단면역 달성 가망 없을 것으로 판단"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naver.me/5oQ7PStO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옐런 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는..데요?
https://news.1rj.ru/str/managyst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미래경제써밋' 행사에서 방영된 사전 녹화 인터뷰를 통해 "우리 경제가 과열되지 않도록 금리가 다소 올라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공개된 이후, 조정을 받던 나스닥 지수는 낙폭을 확대했고, 하락하던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참고로 2%까지 바로 갈 줄 알았던 美10년 금리는 1.59%까지 낮아진 상황입니다).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옐런의 발언 앞에 붙은 수식어는 some very modest 입니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아주 쪼~끔, 진~짜 쪼금" 이런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美정부가 그동안 인플레이션 걱정 없다는 이야기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금리상승이라는 코멘트가 재무장관 입에서 나왔다는 것 자체가 서프라이즈이긴 하지만, 그 발언 앞에 붙은 수식어는 정말 겸손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단어는 “과열”입니다. 옐런이 금리가 올라야 할 지도 모른다고 한 이유는 “경제가 과열되지 않도록”입니다. 최근에 자주 언급드린 것처럼 가라앉을 거품(Froth)과 버블(Bubble)은 다른 의미입니다. 결국 옐런의 의도는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져서 경기가 과열될 수도 있는 상황은 쪼~금 걱정이 되지만, 그렇다고 지금 상황이 버블이기 때문에 터져야 한다는 의미로 이야기한 것은 아닐 것이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이라는 단어에 겸손한 수식어를 붙인 것이겠죠.
옐런 누나는 더 이상 연준의장이 아니라 재무장관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연준의 독립성, 금리 언급 자체가 이슈). 그래서인지 옐런은 장 종료 이후에 확대 해석은 하지 말아 달라는 의미로 “내가 예측을 하거나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도 않고,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연준이 알아서 잘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었던 ‘금리 상승’ 발언을 즉각 해명했습니다.
美정부는 쓸 돈을 줄일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돈을 빌려줘야 하는 연준은 테이퍼링(국채 매입 규모의 단계적 축소)을 고민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지속되는 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이슈는 당분간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돈은 계속 더 쓰고 싶어하는 美정부와 인플레이션은 괜찮다고 하는 美연준이 원하는 것은 거품(Froth)이 가라 앉아 주는 것인 것 같습니다.
https://news.1rj.ru/str/managyst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미래경제써밋' 행사에서 방영된 사전 녹화 인터뷰를 통해 "우리 경제가 과열되지 않도록 금리가 다소 올라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공개된 이후, 조정을 받던 나스닥 지수는 낙폭을 확대했고, 하락하던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참고로 2%까지 바로 갈 줄 알았던 美10년 금리는 1.59%까지 낮아진 상황입니다).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옐런의 발언 앞에 붙은 수식어는 some very modest 입니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아주 쪼~끔, 진~짜 쪼금" 이런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美정부가 그동안 인플레이션 걱정 없다는 이야기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금리상승이라는 코멘트가 재무장관 입에서 나왔다는 것 자체가 서프라이즈이긴 하지만, 그 발언 앞에 붙은 수식어는 정말 겸손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단어는 “과열”입니다. 옐런이 금리가 올라야 할 지도 모른다고 한 이유는 “경제가 과열되지 않도록”입니다. 최근에 자주 언급드린 것처럼 가라앉을 거품(Froth)과 버블(Bubble)은 다른 의미입니다. 결국 옐런의 의도는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져서 경기가 과열될 수도 있는 상황은 쪼~금 걱정이 되지만, 그렇다고 지금 상황이 버블이기 때문에 터져야 한다는 의미로 이야기한 것은 아닐 것이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이라는 단어에 겸손한 수식어를 붙인 것이겠죠.
옐런 누나는 더 이상 연준의장이 아니라 재무장관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연준의 독립성, 금리 언급 자체가 이슈). 그래서인지 옐런은 장 종료 이후에 확대 해석은 하지 말아 달라는 의미로 “내가 예측을 하거나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도 않고,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연준이 알아서 잘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었던 ‘금리 상승’ 발언을 즉각 해명했습니다.
美정부는 쓸 돈을 줄일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돈을 빌려줘야 하는 연준은 테이퍼링(국채 매입 규모의 단계적 축소)을 고민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지속되는 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이슈는 당분간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돈은 계속 더 쓰고 싶어하는 美정부와 인플레이션은 괜찮다고 하는 美연준이 원하는 것은 거품(Froth)이 가라 앉아 주는 것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