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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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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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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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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7 Disinflation과 새로운 추세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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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8 몇 가지 포인트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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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9 골디락스 떡밥에 찬물 끼얹기

-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지지.
- 4Q GDP Now 3.5%로 하락하며 경기 우려 재점화. 미국 금리 장기물 위주로 하락.

https://naver.me/FoRnvk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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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0 현 주도 섹터가 시사하는 것

-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 가장 많이 감소한 섹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현 주도 섹터는 은행, 보험, 운송, 생활용품.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완만한 경기 침체, 경기 회복, 고금리 환경 지속을 시사한다 생각.
- 브레이너드는 1970년대와 유사한 Wage-Inflation Spiral이 없을 것이라 발언하여 투심을 일부 회복.

※ 설 연휴로 위클리는 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https://naver.me/xjLzbB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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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5 돌고 돌아 200MA 테스트 재개

-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 통상적으로 금리와 지수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무언가 부러져서 인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니 인하를 하는 것.
- 이 때문에 Tech Long은 중기 이상의 시계열에서는 회의적. 다만 단기적으로는 동의. DXY의 하락은 4Q EPS의 상향 요인이며, 인건비 하락 등도 반영이 되기 시작.
- 올 상반기 최대의 회색 코뿔소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VbqBe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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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6 중국 리오프닝과 인플레이션

-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 올해 회색 코뿔소 두 번째 후보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구리가격도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급등
- LA 카운티에서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추 금지 조례를 발표하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존재.

https://naver.me/FdGO1Q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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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7 미국 경기는 여전히 강하다

- 특징주는 테슬라와 쉐브론, 엑슨모빌. 테슬라는 인도량 가이던스 180만대 제시. 쉐브론은 750억달러 Buy back. 엑슨모빌은 52주 신고가. 가솔린 가격은 1월 9% 상승하였음.
- Valero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리파이너리 추가를 지속적으로 앞지를 것이며 여전히 EIA가 미국 수요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코멘트
- 2월 FOMC 는 Hawkish할 것으로 생각. 하이 일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위험자산이 랠리를 보이고 있음. 풀어주는 발언은 힘들 것이다가 Base 시나리오. 만약 생각보다 Dovish 할 뿐만 아니라 Fed Pause에 대한 언급이 있을 시 위험자산은 추가로 랠리를 보일 수 있음.
- 구리, 원유, 은 등의 랠리와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서프라이즈는 미국 경기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주고 있음. 딱히 금리 인하를 고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https://naver.me/xtHQME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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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9 Weekly : FED Vs Market

- 당사는 1월 장이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였으나, 1월 중순 즈음 전술적 비중축소 및 중기 강세 추세를 코멘트 하였음
- 그러나 최근 흐름을 보면 전술적 비중축소가 의미 없어 보이는데, 대기 매수세가 의미있는 수준으로 강하게 들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2월 FOMC 또한 사실상의 논 이벤트로 끝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생각.
- KOSPI 주식투자 비중을 결정하는 모멘텀 모형은 11개월만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 비중 확대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
- 단기적으로 원자재 상승, 중고차 가격 상승과 같은 지표들은 상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어 성장주는 단기 조정은 가능하나, 의미있는 조정이 나오기는 힘들어 보임.
- 그러나 단기 과열 및 중기 추세 상승이라는 뷰는 유지하며, 단기 조정이 나올 시 의미있는 주식 비중 확대가 타당해 보임.

https://naver.me/GD5Ktj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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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31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물량이 쌓여 있음. 정말 소프트 랜딩이라면 금리는 더 올라가야 한다는 논리. 즉 Higher For Longer를 의미.
- 현 시장의 컨센서스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금리는 하락할 수 밖에 없고 금리 사이클은 정점에 도달했다"는 논리를 반박하는 베팅인 셈.
- Financial Condition Index를 보면 연준이 금리를 본격적으로 인상하기 시작한 작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연준은 좀 더 Hawkish 해 질 필요가 있어 보임.
- Fear Greed Index는 67로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VIX는 19로 최근 1년 래 낮은 수준.
- 빅테크 실적은 나쁘지 않을 수 있으나 결국 가이던스가 문제가 될 듯
- 전술적 비중 축소 View 유지.

https://naver.me/5pEQqd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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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1 임금 상승 둔화

- 미국 4Q 임금 상승이 1.0%로 둔화되었으며 시장은 이에 따라 반응하여 상승
-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56.6%로 전일대비 5.5%p 상승하였으며 이는 1달래 최대치.
- 윌러 연준 이사가 최소한 6개월치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보아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점에서, 3월 동결보다는 3월 25bp 인상 후 5월 동결이 조금 더 현실적이라 생각.
- MOC (Market-On-Close) 주문에서 최근 5거래일 대비 5~10배 가량 높은 수준의 거래량이 나왔으며 매수 우위로 끝났음. 고용 둔화 및 호실적에도 반응하였을 뿐만 아니라, FOMC의 영향력이 과거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데 베팅하는 것으로 보임.
- 최근 글로벌 IB들이 랠리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 분위기인데, 크게 생각이 다르지는 않으나 관건은 소프트 리세션 컨센서스가 어떻게 바뀌냐가 문제일 듯.

https://naver.me/GD5KyX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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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2 디스인플레이션

-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됨.
-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자사주 매입 400억 달러를 발표하며 장마감 이후 17% 상승
- 애틀란타 연은 GDP Now에서는 1Q23 GDP를 0.7%로 추정. ISM 제조업지수 등을 반영한 결과.
- JOLTs는 11M으로 최근 데이터보다 높은 추세였으나 ADP고용보고서는 106K로 전월 대비 반절 이상 감소. 민간+공공 부문을 드러내는 JOLTs와, 민간 부문만 측정하는 ADP 파트의 차이인 것으로 판단됨.
- 내일 ECB는 50bp가 컨센서스. 최근 3개월 간 CPI가 내려오는 추이를 보였고 Core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라가르드 총재의 스탠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FaSaK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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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3 중기 추세전환?

-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20bp 하락.
- 경기소비재, 서비스 업종 메가캡들 16개가 신고가가 발생하였음. TSMC, 알리바바 등과 같은 종목들도 50 > 200MA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중기 추세전환 시그널 발생.
- 퀀트 관점에서 생활용품, 조선, 금융, 하드웨어 섹터가 매력적으로 보임. 비선호 섹터는 건설, 통신, 자동차, 에너지 등.

https://naver.me/FwArQJ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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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5 Weekly : 쉴 때가 되기는 했다

-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 Fear & Greed Index도 76으로 Extreme Greed 수준에 도달.
- 다만 중기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국내 수출 음전 이후 KOSPI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미국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코로나 저점 수준이라는 것.
- 고용지표가 과도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하락하였음. 아마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듯 한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나서 적극적 비중 확대가 타당하다고 생각함.


https://naver.me/FCB3k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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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2.4~2023.2.4)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2.4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GSUnnJeo
[Pluto Research] 02/07 와일드카드

-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M도 고점을 확인하였는데, 유가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유가 상승에 대한 찝찝한 징후를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음.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OSP 상승. 터키 지진으로 인한 일부 이라크산 원유 수출 지연 등.
- 여전히 Fear Greed Index는 75로 극단적 수준이며 금리 컨센서스는 5월 금리 인상 종결 이후 12월 인하가 컨센서스.
- 12월 금리인하와 경기침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이루어 지느나갸 올해 장을 판가름 할 듯.

https://naver.me/GQYjU6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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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8 유동성이라는 숨은 배경

-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특이한 것은 통상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중에 EPS 고점을 친 경우가 00년대 이후 처음인데, 경기를 가지고 금리를 조절했다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드라이버였기 때문.
- 또한 채권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서 주식도 같이 오르고 있음. 상관계수가 22년 이후 극도로 높아졌기 때문.
- 이 때문에 현 장세를 유동성 장세로 생각하는게 좀 더 타당하다는 생각.
- 국내 코스닥 신용잔고는 60일 평균 대비 -2std 수준으로 리테일 자금은 생각보다 '빈 집'에 가까움.

https://naver.me/GqsdCk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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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9 균열

-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 처음.
- 또한 금리 옵션 시장에서는 연준의 최종 금리가 6%로 간다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
- 아직 소수 확률이나 6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기 시작.
- 디스 인플레이션의 시대라는 컨센서스에 균열이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https://naver.me/xJaXw2mB
[Pluto Research] 02/10 채권은 밀리면 많이 사자

-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긴축공포라기 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
- 아직 Risk-Off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이유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환에서 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기 때문
- 장기적으로 주식/채권 모두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는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이 더 높다고 생각. 채권은 밀리면 공격적으로 매수가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5MCq8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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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2 Weekly : CPI에 집중되는 시선

-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1.6%. 만약 소매판매를 빌미로 장 하락시 추가 매수로 대응이 타당하다 생각함. 중기적으로 리오프닝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추세 자체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 한국 시장에서 섹터 내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종목의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디스플레이로 나타났음.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사이클 기대로 판단됨. 디스플레이 소재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 볼만한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5Nq3g7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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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4 여전히 중기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나쁘지는 않을 듯.
- JPM은 CPI Game Plan을 발표, 6.4% Over 가능성 30%, 6.0~6.3% 가능성 65%로 제시.
- 보우만 이사는 다소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Higher for Longer 이야기를 지속
- CPI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딱히 연준의 스탠스가 급격히 변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Data dependent 한 연준이라면 몇 차례의 데이터를 더 확인해야 타당함.
- 이 때문에 CPI가 만약 부정적으로 나와 주식이 밀리면 그건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xvLYfg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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