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Quant]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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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2022년 4분기 실적이야 안 나오면 데미지가 있기야 합니다만은.. 이건 지나간 이야기고 시장에 반영되었다고들 생각을 하니, 다들 2023년 1분기 실적에 집중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23년 1분기 기준으로 QoQ, YoY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미리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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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7 Disinflation과 새로운 추세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Naver
01/17 디스 인플레이션과 새로운 추세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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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8 몇 가지 포인트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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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몇 가지 포인트.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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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9 골디락스 떡밥에 찬물 끼얹기
-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지지.
- 4Q GDP Now 3.5%로 하락하며 경기 우려 재점화. 미국 금리 장기물 위주로 하락.
https://naver.me/FoRnvkIX
-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지지.
- 4Q GDP Now 3.5%로 하락하며 경기 우려 재점화. 미국 금리 장기물 위주로 하락.
https://naver.me/FoRnvkIX
Naver
01/19 골디락스 떡밥에 찬물 끼얹기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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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0 현 주도 섹터가 시사하는 것
-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 가장 많이 감소한 섹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현 주도 섹터는 은행, 보험, 운송, 생활용품.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완만한 경기 침체, 경기 회복, 고금리 환경 지속을 시사한다 생각.
- 브레이너드는 1970년대와 유사한 Wage-Inflation Spiral이 없을 것이라 발언하여 투심을 일부 회복.
※ 설 연휴로 위클리는 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https://naver.me/xjLzbB0F
-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 가장 많이 감소한 섹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현 주도 섹터는 은행, 보험, 운송, 생활용품.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완만한 경기 침체, 경기 회복, 고금리 환경 지속을 시사한다 생각.
- 브레이너드는 1970년대와 유사한 Wage-Inflation Spiral이 없을 것이라 발언하여 투심을 일부 회복.
※ 설 연휴로 위클리는 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https://naver.me/xjLzbB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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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현 주도 섹터가 시사하는 것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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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5 돌고 돌아 200MA 테스트 재개
-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 통상적으로 금리와 지수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무언가 부러져서 인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니 인하를 하는 것.
- 이 때문에 Tech Long은 중기 이상의 시계열에서는 회의적. 다만 단기적으로는 동의. DXY의 하락은 4Q EPS의 상향 요인이며, 인건비 하락 등도 반영이 되기 시작.
- 올 상반기 최대의 회색 코뿔소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VbqBeaG
-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 통상적으로 금리와 지수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무언가 부러져서 인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니 인하를 하는 것.
- 이 때문에 Tech Long은 중기 이상의 시계열에서는 회의적. 다만 단기적으로는 동의. DXY의 하락은 4Q EPS의 상향 요인이며, 인건비 하락 등도 반영이 되기 시작.
- 올 상반기 최대의 회색 코뿔소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VbqBe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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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돌고 돌아 200MA 테스트 재개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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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6 중국 리오프닝과 인플레이션
-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 올해 회색 코뿔소 두 번째 후보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구리가격도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급등
- LA 카운티에서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추 금지 조례를 발표하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존재.
https://naver.me/FdGO1Q2w
-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 올해 회색 코뿔소 두 번째 후보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구리가격도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급등
- LA 카운티에서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추 금지 조례를 발표하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존재.
https://naver.me/FdGO1Q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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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중국 리오프닝과 인플레이션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올해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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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7 미국 경기는 여전히 강하다
- 특징주는 테슬라와 쉐브론, 엑슨모빌. 테슬라는 인도량 가이던스 180만대 제시. 쉐브론은 750억달러 Buy back. 엑슨모빌은 52주 신고가. 가솔린 가격은 1월 9% 상승하였음.
- Valero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리파이너리 추가를 지속적으로 앞지를 것이며 여전히 EIA가 미국 수요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코멘트
- 2월 FOMC 는 Hawkish할 것으로 생각. 하이 일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위험자산이 랠리를 보이고 있음. 풀어주는 발언은 힘들 것이다가 Base 시나리오. 만약 생각보다 Dovish 할 뿐만 아니라 Fed Pause에 대한 언급이 있을 시 위험자산은 추가로 랠리를 보일 수 있음.
- 구리, 원유, 은 등의 랠리와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서프라이즈는 미국 경기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주고 있음. 딱히 금리 인하를 고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https://naver.me/xtHQMElQ
- 특징주는 테슬라와 쉐브론, 엑슨모빌. 테슬라는 인도량 가이던스 180만대 제시. 쉐브론은 750억달러 Buy back. 엑슨모빌은 52주 신고가. 가솔린 가격은 1월 9% 상승하였음.
- Valero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리파이너리 추가를 지속적으로 앞지를 것이며 여전히 EIA가 미국 수요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코멘트
- 2월 FOMC 는 Hawkish할 것으로 생각. 하이 일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위험자산이 랠리를 보이고 있음. 풀어주는 발언은 힘들 것이다가 Base 시나리오. 만약 생각보다 Dovish 할 뿐만 아니라 Fed Pause에 대한 언급이 있을 시 위험자산은 추가로 랠리를 보일 수 있음.
- 구리, 원유, 은 등의 랠리와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서프라이즈는 미국 경기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주고 있음. 딱히 금리 인하를 고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https://naver.me/xtHQMElQ
Naver
01/27 미국 경기는 여전히 강하다
특징주는 테슬라와 쉐브론, 엑슨모빌. 테슬라는 인도량 가이던스 180만대 제시. 쉐브론은 750억달러 Buy back. 엑슨모빌은 52주 신고가. 가솔린 가격은 1월 9% 상승하였음. Valero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리파이너리 추가를 지속적으로 앞지를 것이며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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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9 Weekly : FED Vs Market
- 당사는 1월 장이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였으나, 1월 중순 즈음 전술적 비중축소 및 중기 강세 추세를 코멘트 하였음
- 그러나 최근 흐름을 보면 전술적 비중축소가 의미 없어 보이는데, 대기 매수세가 의미있는 수준으로 강하게 들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2월 FOMC 또한 사실상의 논 이벤트로 끝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생각.
- KOSPI 주식투자 비중을 결정하는 모멘텀 모형은 11개월만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 비중 확대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
- 단기적으로 원자재 상승, 중고차 가격 상승과 같은 지표들은 상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어 성장주는 단기 조정은 가능하나, 의미있는 조정이 나오기는 힘들어 보임.
- 그러나 단기 과열 및 중기 추세 상승이라는 뷰는 유지하며, 단기 조정이 나올 시 의미있는 주식 비중 확대가 타당해 보임.
https://naver.me/GD5KtjpT
- 당사는 1월 장이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였으나, 1월 중순 즈음 전술적 비중축소 및 중기 강세 추세를 코멘트 하였음
- 그러나 최근 흐름을 보면 전술적 비중축소가 의미 없어 보이는데, 대기 매수세가 의미있는 수준으로 강하게 들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2월 FOMC 또한 사실상의 논 이벤트로 끝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생각.
- KOSPI 주식투자 비중을 결정하는 모멘텀 모형은 11개월만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 비중 확대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
- 단기적으로 원자재 상승, 중고차 가격 상승과 같은 지표들은 상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어 성장주는 단기 조정은 가능하나, 의미있는 조정이 나오기는 힘들어 보임.
- 그러나 단기 과열 및 중기 추세 상승이라는 뷰는 유지하며, 단기 조정이 나올 시 의미있는 주식 비중 확대가 타당해 보임.
https://naver.me/GD5KtjpT
Naver
01/29 Weekly : FED Vs Market
다우 산업 지수 33978.08Pt (+1.81%) 나스닥 종합 11621.71Pt (+4.32%) S&P 500 4070.56Pt (+2.47%) 니케이 225 27382.56Pt (+3.12%) 상해종합 3264.81Pt (+2.18%) 심천 종합 2125.8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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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31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물량이 쌓여 있음. 정말 소프트 랜딩이라면 금리는 더 올라가야 한다는 논리. 즉 Higher For Longer를 의미.
- 현 시장의 컨센서스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금리는 하락할 수 밖에 없고 금리 사이클은 정점에 도달했다"는 논리를 반박하는 베팅인 셈.
- Financial Condition Index를 보면 연준이 금리를 본격적으로 인상하기 시작한 작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연준은 좀 더 Hawkish 해 질 필요가 있어 보임.
- Fear Greed Index는 67로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VIX는 19로 최근 1년 래 낮은 수준.
- 빅테크 실적은 나쁘지 않을 수 있으나 결국 가이던스가 문제가 될 듯
- 전술적 비중 축소 View 유지.
https://naver.me/5pEQqduU
-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물량이 쌓여 있음. 정말 소프트 랜딩이라면 금리는 더 올라가야 한다는 논리. 즉 Higher For Longer를 의미.
- 현 시장의 컨센서스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금리는 하락할 수 밖에 없고 금리 사이클은 정점에 도달했다"는 논리를 반박하는 베팅인 셈.
- Financial Condition Index를 보면 연준이 금리를 본격적으로 인상하기 시작한 작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연준은 좀 더 Hawkish 해 질 필요가 있어 보임.
- Fear Greed Index는 67로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VIX는 19로 최근 1년 래 낮은 수준.
- 빅테크 실적은 나쁘지 않을 수 있으나 결국 가이던스가 문제가 될 듯
- 전술적 비중 축소 View 유지.
https://naver.me/5pEQqduU
Naver
01/31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물량이 쌓여 있음. 정말 소프트 랜딩이라면 금리는 더 올라가야 한다는 논리. 즉 Higher For Longer를 의미. 현 시장의 컨센서스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금리는 하락할 수 밖에 없고 금리 사이클은 정점에 도달했다"는 논리를 반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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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1 임금 상승 둔화
- 미국 4Q 임금 상승이 1.0%로 둔화되었으며 시장은 이에 따라 반응하여 상승
-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56.6%로 전일대비 5.5%p 상승하였으며 이는 1달래 최대치.
- 윌러 연준 이사가 최소한 6개월치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보아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점에서, 3월 동결보다는 3월 25bp 인상 후 5월 동결이 조금 더 현실적이라 생각.
- MOC (Market-On-Close) 주문에서 최근 5거래일 대비 5~10배 가량 높은 수준의 거래량이 나왔으며 매수 우위로 끝났음. 고용 둔화 및 호실적에도 반응하였을 뿐만 아니라, FOMC의 영향력이 과거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데 베팅하는 것으로 보임.
- 최근 글로벌 IB들이 랠리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 분위기인데, 크게 생각이 다르지는 않으나 관건은 소프트 리세션 컨센서스가 어떻게 바뀌냐가 문제일 듯.
https://naver.me/GD5KyXet
- 미국 4Q 임금 상승이 1.0%로 둔화되었으며 시장은 이에 따라 반응하여 상승
-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56.6%로 전일대비 5.5%p 상승하였으며 이는 1달래 최대치.
- 윌러 연준 이사가 최소한 6개월치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보아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점에서, 3월 동결보다는 3월 25bp 인상 후 5월 동결이 조금 더 현실적이라 생각.
- MOC (Market-On-Close) 주문에서 최근 5거래일 대비 5~10배 가량 높은 수준의 거래량이 나왔으며 매수 우위로 끝났음. 고용 둔화 및 호실적에도 반응하였을 뿐만 아니라, FOMC의 영향력이 과거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데 베팅하는 것으로 보임.
- 최근 글로벌 IB들이 랠리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 분위기인데, 크게 생각이 다르지는 않으나 관건은 소프트 리세션 컨센서스가 어떻게 바뀌냐가 문제일 듯.
https://naver.me/GD5KyXet
Naver
02/01 임금 상승 둔화
미국 4Q 임금 상승이 1.0%로 둔화되었으며 시장은 이에 따라 반응하여 상승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56.6%로 전일대비 5.5%p 상승하였으며 이는 1달래 최대치. 윌러 연준 이사가 최소한 6개월치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보아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점에서, 3월 동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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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2 디스인플레이션
-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됨.
-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자사주 매입 400억 달러를 발표하며 장마감 이후 17% 상승
- 애틀란타 연은 GDP Now에서는 1Q23 GDP를 0.7%로 추정. ISM 제조업지수 등을 반영한 결과.
- JOLTs는 11M으로 최근 데이터보다 높은 추세였으나 ADP고용보고서는 106K로 전월 대비 반절 이상 감소. 민간+공공 부문을 드러내는 JOLTs와, 민간 부문만 측정하는 ADP 파트의 차이인 것으로 판단됨.
- 내일 ECB는 50bp가 컨센서스. 최근 3개월 간 CPI가 내려오는 추이를 보였고 Core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라가르드 총재의 스탠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FaSaKrcn
-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됨.
-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자사주 매입 400억 달러를 발표하며 장마감 이후 17% 상승
- 애틀란타 연은 GDP Now에서는 1Q23 GDP를 0.7%로 추정. ISM 제조업지수 등을 반영한 결과.
- JOLTs는 11M으로 최근 데이터보다 높은 추세였으나 ADP고용보고서는 106K로 전월 대비 반절 이상 감소. 민간+공공 부문을 드러내는 JOLTs와, 민간 부문만 측정하는 ADP 파트의 차이인 것으로 판단됨.
- 내일 ECB는 50bp가 컨센서스. 최근 3개월 간 CPI가 내려오는 추이를 보였고 Core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라가르드 총재의 스탠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FaSaKrcn
Naver
02/02 디스인플레이션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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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3 중기 추세전환?
-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20bp 하락.
- 경기소비재, 서비스 업종 메가캡들 16개가 신고가가 발생하였음. TSMC, 알리바바 등과 같은 종목들도 50 > 200MA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중기 추세전환 시그널 발생.
- 퀀트 관점에서 생활용품, 조선, 금융, 하드웨어 섹터가 매력적으로 보임. 비선호 섹터는 건설, 통신, 자동차, 에너지 등.
https://naver.me/FwArQJjH
-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20bp 하락.
- 경기소비재, 서비스 업종 메가캡들 16개가 신고가가 발생하였음. TSMC, 알리바바 등과 같은 종목들도 50 > 200MA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중기 추세전환 시그널 발생.
- 퀀트 관점에서 생활용품, 조선, 금융, 하드웨어 섹터가 매력적으로 보임. 비선호 섹터는 건설, 통신, 자동차, 에너지 등.
https://naver.me/FwArQJ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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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중기 추세전환?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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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5 Weekly : 쉴 때가 되기는 했다
-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 Fear & Greed Index도 76으로 Extreme Greed 수준에 도달.
- 다만 중기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국내 수출 음전 이후 KOSPI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미국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코로나 저점 수준이라는 것.
- 고용지표가 과도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하락하였음. 아마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듯 한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나서 적극적 비중 확대가 타당하다고 생각함.
https://naver.me/FCB3kzAN
-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 Fear & Greed Index도 76으로 Extreme Greed 수준에 도달.
- 다만 중기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국내 수출 음전 이후 KOSPI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미국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코로나 저점 수준이라는 것.
- 고용지표가 과도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하락하였음. 아마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듯 한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나서 적극적 비중 확대가 타당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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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Weekly : 쉴 때가 되기는 했다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Fear & Gre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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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2.4~2023.2.4)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2.4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GSUnnJeo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2.4~2023.2.4)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2.4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GSUnnJ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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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https://naver.me/FGeoYhxS 위 아이디어의 Refresh 버젼입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그냥 사는 것도 아니고 1년 레코드 하이라면, 뭔가 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다음과 같은 논리로 만들어 봤습니다.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Pluto Research] 02/07 와일드카드
-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M도 고점을 확인하였는데, 유가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유가 상승에 대한 찝찝한 징후를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음.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OSP 상승. 터키 지진으로 인한 일부 이라크산 원유 수출 지연 등.
- 여전히 Fear Greed Index는 75로 극단적 수준이며 금리 컨센서스는 5월 금리 인상 종결 이후 12월 인하가 컨센서스.
- 12월 금리인하와 경기침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이루어 지느나갸 올해 장을 판가름 할 듯.
https://naver.me/GQYjU6Gk
-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M도 고점을 확인하였는데, 유가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유가 상승에 대한 찝찝한 징후를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음.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OSP 상승. 터키 지진으로 인한 일부 이라크산 원유 수출 지연 등.
- 여전히 Fear Greed Index는 75로 극단적 수준이며 금리 컨센서스는 5월 금리 인상 종결 이후 12월 인하가 컨센서스.
- 12월 금리인하와 경기침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이루어 지느나갸 올해 장을 판가름 할 듯.
https://naver.me/GQYjU6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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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와일드 카드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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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8 유동성이라는 숨은 배경
-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특이한 것은 통상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중에 EPS 고점을 친 경우가 00년대 이후 처음인데, 경기를 가지고 금리를 조절했다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드라이버였기 때문.
- 또한 채권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서 주식도 같이 오르고 있음. 상관계수가 22년 이후 극도로 높아졌기 때문.
- 이 때문에 현 장세를 유동성 장세로 생각하는게 좀 더 타당하다는 생각.
- 국내 코스닥 신용잔고는 60일 평균 대비 -2std 수준으로 리테일 자금은 생각보다 '빈 집'에 가까움.
https://naver.me/GqsdCkf4
-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특이한 것은 통상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중에 EPS 고점을 친 경우가 00년대 이후 처음인데, 경기를 가지고 금리를 조절했다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드라이버였기 때문.
- 또한 채권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서 주식도 같이 오르고 있음. 상관계수가 22년 이후 극도로 높아졌기 때문.
- 이 때문에 현 장세를 유동성 장세로 생각하는게 좀 더 타당하다는 생각.
- 국내 코스닥 신용잔고는 60일 평균 대비 -2std 수준으로 리테일 자금은 생각보다 '빈 집'에 가까움.
https://naver.me/GqsdCk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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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유동성이라는 숨은 배경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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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9 균열
-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 처음.
- 또한 금리 옵션 시장에서는 연준의 최종 금리가 6%로 간다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
- 아직 소수 확률이나 6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기 시작.
- 디스 인플레이션의 시대라는 컨센서스에 균열이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https://naver.me/xJaXw2mB
-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 처음.
- 또한 금리 옵션 시장에서는 연준의 최종 금리가 6%로 간다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
- 아직 소수 확률이나 6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기 시작.
- 디스 인플레이션의 시대라는 컨센서스에 균열이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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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균열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
[Pluto Research] 02/10 채권은 밀리면 많이 사자
-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긴축공포라기 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
- 아직 Risk-Off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이유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환에서 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기 때문
- 장기적으로 주식/채권 모두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는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이 더 높다고 생각. 채권은 밀리면 공격적으로 매수가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5MCq8cEL
-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긴축공포라기 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
- 아직 Risk-Off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이유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환에서 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기 때문
- 장기적으로 주식/채권 모두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는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이 더 높다고 생각. 채권은 밀리면 공격적으로 매수가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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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02/10 채권은 밀리면 많이 사자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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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2 Weekly : CPI에 집중되는 시선
-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1.6%. 만약 소매판매를 빌미로 장 하락시 추가 매수로 대응이 타당하다 생각함. 중기적으로 리오프닝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추세 자체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 한국 시장에서 섹터 내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종목의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디스플레이로 나타났음.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사이클 기대로 판단됨. 디스플레이 소재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 볼만한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5Nq3g7u9
-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1.6%. 만약 소매판매를 빌미로 장 하락시 추가 매수로 대응이 타당하다 생각함. 중기적으로 리오프닝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추세 자체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 한국 시장에서 섹터 내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종목의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디스플레이로 나타났음.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사이클 기대로 판단됨. 디스플레이 소재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 볼만한 시점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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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Weekly : CPI에 집중되는 시선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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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4 여전히 중기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나쁘지는 않을 듯.
- JPM은 CPI Game Plan을 발표, 6.4% Over 가능성 30%, 6.0~6.3% 가능성 65%로 제시.
- 보우만 이사는 다소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Higher for Longer 이야기를 지속
- CPI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딱히 연준의 스탠스가 급격히 변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Data dependent 한 연준이라면 몇 차례의 데이터를 더 확인해야 타당함.
- 이 때문에 CPI가 만약 부정적으로 나와 주식이 밀리면 그건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xvLYfggC
-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나쁘지는 않을 듯.
- JPM은 CPI Game Plan을 발표, 6.4% Over 가능성 30%, 6.0~6.3% 가능성 65%로 제시.
- 보우만 이사는 다소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Higher for Longer 이야기를 지속
- CPI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딱히 연준의 스탠스가 급격히 변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Data dependent 한 연준이라면 몇 차례의 데이터를 더 확인해야 타당함.
- 이 때문에 CPI가 만약 부정적으로 나와 주식이 밀리면 그건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xvLYfg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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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여전히 중기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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