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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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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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https://naver.me/GNUshs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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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Pluto Research] Weekly 01/08 : 임금 하락, CPI를 앞두고

- 이번 고용지표에서 임금 상승세 둔화로 인한 환호 랠리가 나왔음.
- 2월 25bp 인상 가능성이 75.7%로 상승하였고, 현 시장 컨센서스는 475-500bp를 정점으로 하여 올해 12월 금리 인하를 반영
- CPI는 에너지 가격 하락 및 렌트 하락으로 인하여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은행 랠리의 함의는 Mild Recession으로의 컨센서스 변화라 생각하고 있음.
- 굳이 장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함.

https://naver.me/F8nwH4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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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0 EWY 신고가, 구리도 신고가

-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준이 5% 이상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 금일 저녁 파월 발언은 중앙은행 독립성에 관한 코멘트로, 특별한 영향 없을 것으로 보임.

https://naver.me/xagZio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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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Quant] 사모펀드, 지금 뭘 사고 있나?

- 1월 개별주 발굴에 힌트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는, '선수'라고들 여겨지는 사모펀드 수급을 참조하는 것도 방법.

- 사모펀드 1년 누적 순매수 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를 기록한 종목을 찾아보았음.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을 유니버스로 하였으며, 순위는 1년 누적 순매수 대금 / 시가총액 (%)

https://naver.me/xagZiT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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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1 CPI 관망

-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프닝 기대 유효.
- CPI 발표 이후 단기슈팅시 점진적 비중 축소 의견 제시.

https://naver.me/FbiJlL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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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2 네 개의 신고가, 다섯 개의 신저가

-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냄
- 현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 컨센서스로 전환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텐데, 당사는 다음 조건을 트리거로서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음. 1) Core PCE 3.5% 하회 2)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00k 상회 3)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여부
- 인플레 피크아웃 + 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Tech 의 1개월 수익률이 금융 및 에너지 섹터의 수익률보다 부진하였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이는 투자자들이 성장주와 기술주에 대한 편향을 버려야 함을 시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5CpKvg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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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3 차익 실현 제안

-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다음 3가지를 생각하고 있음. 1) 현재의 마일드 리세션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2) 중국 리오프닝이 기대보다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 3) 혹은 미국 기업 실적의 하향 조정 등

https://naver.me/xSnqs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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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Weekly 01/15 : 일시적 골디락스

- CPI의 방향성은 하방이나, 서비스 렌트는 여전히 견조함.

- 고용 시장은 대체로 경기에 후행성을 띠기 때문에, 고용이 꺾이지 않는 것도 현재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 현 국면은 일시적 골디락스라고 생각하고, 단기적 부담 때문에 전술적 차익 실현 콜을 했음.

- 다만 중기적으로 한국은 나쁘지 않을 듯 함. 과거 사례를 보면 수출 YoY 음전 이후 KOSPI 지수가 경기 저점 기대로 인하여 나쁘지 않았음

- 또한 리오프닝 + CPI 하락 + 실질 소득 증가 + USD 하락도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영역.

- 글로벌 Fund Flow에서도 이런 흐름들이 보이고 있음. 하이일드/ EM/ 장기채/ 산업재 롱, 단기채/ US IT/ 러셀 등은 매도 흐름.

- 19일 미국 부채 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라가르드 연설이 Dovish할 가능성은 다소 낮아보임

- 설 연휴 차익 실현 매물이 다소 출회될 가능성이 존재.

https://naver.me/578xob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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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 본문에도 썼으나.. 전술적 차익실현이지 중기적 뷰는 나쁘게 보진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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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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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7 Disinflation과 새로운 추세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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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8 몇 가지 포인트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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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9 골디락스 떡밥에 찬물 끼얹기

-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지지.
- 4Q GDP Now 3.5%로 하락하며 경기 우려 재점화. 미국 금리 장기물 위주로 하락.

https://naver.me/FoRnvk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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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0 현 주도 섹터가 시사하는 것

-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 가장 많이 감소한 섹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현 주도 섹터는 은행, 보험, 운송, 생활용품.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완만한 경기 침체, 경기 회복, 고금리 환경 지속을 시사한다 생각.
- 브레이너드는 1970년대와 유사한 Wage-Inflation Spiral이 없을 것이라 발언하여 투심을 일부 회복.

※ 설 연휴로 위클리는 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https://naver.me/xjLzbB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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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5 돌고 돌아 200MA 테스트 재개

-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 통상적으로 금리와 지수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무언가 부러져서 인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니 인하를 하는 것.
- 이 때문에 Tech Long은 중기 이상의 시계열에서는 회의적. 다만 단기적으로는 동의. DXY의 하락은 4Q EPS의 상향 요인이며, 인건비 하락 등도 반영이 되기 시작.
- 올 상반기 최대의 회색 코뿔소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VbqBe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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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6 중국 리오프닝과 인플레이션

-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 올해 회색 코뿔소 두 번째 후보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구리가격도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급등
- LA 카운티에서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추 금지 조례를 발표하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존재.

https://naver.me/FdGO1Q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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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7 미국 경기는 여전히 강하다

- 특징주는 테슬라와 쉐브론, 엑슨모빌. 테슬라는 인도량 가이던스 180만대 제시. 쉐브론은 750억달러 Buy back. 엑슨모빌은 52주 신고가. 가솔린 가격은 1월 9% 상승하였음.
- Valero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리파이너리 추가를 지속적으로 앞지를 것이며 여전히 EIA가 미국 수요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코멘트
- 2월 FOMC 는 Hawkish할 것으로 생각. 하이 일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위험자산이 랠리를 보이고 있음. 풀어주는 발언은 힘들 것이다가 Base 시나리오. 만약 생각보다 Dovish 할 뿐만 아니라 Fed Pause에 대한 언급이 있을 시 위험자산은 추가로 랠리를 보일 수 있음.
- 구리, 원유, 은 등의 랠리와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서프라이즈는 미국 경기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주고 있음. 딱히 금리 인하를 고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https://naver.me/xtHQME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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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9 Weekly : FED Vs Market

- 당사는 1월 장이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하였으나, 1월 중순 즈음 전술적 비중축소 및 중기 강세 추세를 코멘트 하였음
- 그러나 최근 흐름을 보면 전술적 비중축소가 의미 없어 보이는데, 대기 매수세가 의미있는 수준으로 강하게 들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2월 FOMC 또한 사실상의 논 이벤트로 끝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생각.
- KOSPI 주식투자 비중을 결정하는 모멘텀 모형은 11개월만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 비중 확대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
- 단기적으로 원자재 상승, 중고차 가격 상승과 같은 지표들은 상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어 성장주는 단기 조정은 가능하나, 의미있는 조정이 나오기는 힘들어 보임.
- 그러나 단기 과열 및 중기 추세 상승이라는 뷰는 유지하며, 단기 조정이 나올 시 의미있는 주식 비중 확대가 타당해 보임.

https://naver.me/GD5Ktj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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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31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 사상 최대의 채권 Short 물량이 쌓여 있음. 정말 소프트 랜딩이라면 금리는 더 올라가야 한다는 논리. 즉 Higher For Longer를 의미.
- 현 시장의 컨센서스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금리는 하락할 수 밖에 없고 금리 사이클은 정점에 도달했다"는 논리를 반박하는 베팅인 셈.
- Financial Condition Index를 보면 연준이 금리를 본격적으로 인상하기 시작한 작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연준은 좀 더 Hawkish 해 질 필요가 있어 보임.
- Fear Greed Index는 67로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VIX는 19로 최근 1년 래 낮은 수준.
- 빅테크 실적은 나쁘지 않을 수 있으나 결국 가이던스가 문제가 될 듯
- 전술적 비중 축소 View 유지.

https://naver.me/5pEQqd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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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1 임금 상승 둔화

- 미국 4Q 임금 상승이 1.0%로 둔화되었으며 시장은 이에 따라 반응하여 상승
-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56.6%로 전일대비 5.5%p 상승하였으며 이는 1달래 최대치.
- 윌러 연준 이사가 최소한 6개월치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보아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점에서, 3월 동결보다는 3월 25bp 인상 후 5월 동결이 조금 더 현실적이라 생각.
- MOC (Market-On-Close) 주문에서 최근 5거래일 대비 5~10배 가량 높은 수준의 거래량이 나왔으며 매수 우위로 끝났음. 고용 둔화 및 호실적에도 반응하였을 뿐만 아니라, FOMC의 영향력이 과거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데 베팅하는 것으로 보임.
- 최근 글로벌 IB들이 랠리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 분위기인데, 크게 생각이 다르지는 않으나 관건은 소프트 리세션 컨센서스가 어떻게 바뀌냐가 문제일 듯.

https://naver.me/GD5KyX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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