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02/02 디스인플레이션
-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됨.
-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자사주 매입 400억 달러를 발표하며 장마감 이후 17% 상승
- 애틀란타 연은 GDP Now에서는 1Q23 GDP를 0.7%로 추정. ISM 제조업지수 등을 반영한 결과.
- JOLTs는 11M으로 최근 데이터보다 높은 추세였으나 ADP고용보고서는 106K로 전월 대비 반절 이상 감소. 민간+공공 부문을 드러내는 JOLTs와, 민간 부문만 측정하는 ADP 파트의 차이인 것으로 판단됨.
- 내일 ECB는 50bp가 컨센서스. 최근 3개월 간 CPI가 내려오는 추이를 보였고 Core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라가르드 총재의 스탠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FaSaKrcn
-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됨.
-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자사주 매입 400억 달러를 발표하며 장마감 이후 17% 상승
- 애틀란타 연은 GDP Now에서는 1Q23 GDP를 0.7%로 추정. ISM 제조업지수 등을 반영한 결과.
- JOLTs는 11M으로 최근 데이터보다 높은 추세였으나 ADP고용보고서는 106K로 전월 대비 반절 이상 감소. 민간+공공 부문을 드러내는 JOLTs와, 민간 부문만 측정하는 ADP 파트의 차이인 것으로 판단됨.
- 내일 ECB는 50bp가 컨센서스. 최근 3개월 간 CPI가 내려오는 추이를 보였고 Core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라가르드 총재의 스탠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FaSaK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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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디스인플레이션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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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3 중기 추세전환?
-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20bp 하락.
- 경기소비재, 서비스 업종 메가캡들 16개가 신고가가 발생하였음. TSMC, 알리바바 등과 같은 종목들도 50 > 200MA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중기 추세전환 시그널 발생.
- 퀀트 관점에서 생활용품, 조선, 금융, 하드웨어 섹터가 매력적으로 보임. 비선호 섹터는 건설, 통신, 자동차, 에너지 등.
https://naver.me/FwArQJjH
-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20bp 하락.
- 경기소비재, 서비스 업종 메가캡들 16개가 신고가가 발생하였음. TSMC, 알리바바 등과 같은 종목들도 50 > 200MA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중기 추세전환 시그널 발생.
- 퀀트 관점에서 생활용품, 조선, 금융, 하드웨어 섹터가 매력적으로 보임. 비선호 섹터는 건설, 통신, 자동차, 에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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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중기 추세전환?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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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5 Weekly : 쉴 때가 되기는 했다
-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 Fear & Greed Index도 76으로 Extreme Greed 수준에 도달.
- 다만 중기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국내 수출 음전 이후 KOSPI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미국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코로나 저점 수준이라는 것.
- 고용지표가 과도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하락하였음. 아마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듯 한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나서 적극적 비중 확대가 타당하다고 생각함.
https://naver.me/FCB3kzAN
-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 Fear & Greed Index도 76으로 Extreme Greed 수준에 도달.
- 다만 중기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국내 수출 음전 이후 KOSPI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미국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코로나 저점 수준이라는 것.
- 고용지표가 과도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하락하였음. 아마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듯 한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나서 적극적 비중 확대가 타당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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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Weekly : 쉴 때가 되기는 했다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Fear & Gre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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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2.4~2023.2.4)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2.4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GSUnnJeo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2.4~2023.2.4)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2.4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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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https://naver.me/FGeoYhxS 위 아이디어의 Refresh 버젼입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그냥 사는 것도 아니고 1년 레코드 하이라면, 뭔가 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다음과 같은 논리로 만들어 봤습니다.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Pluto Research] 02/07 와일드카드
-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M도 고점을 확인하였는데, 유가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유가 상승에 대한 찝찝한 징후를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음.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OSP 상승. 터키 지진으로 인한 일부 이라크산 원유 수출 지연 등.
- 여전히 Fear Greed Index는 75로 극단적 수준이며 금리 컨센서스는 5월 금리 인상 종결 이후 12월 인하가 컨센서스.
- 12월 금리인하와 경기침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이루어 지느나갸 올해 장을 판가름 할 듯.
https://naver.me/GQYjU6Gk
-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M도 고점을 확인하였는데, 유가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유가 상승에 대한 찝찝한 징후를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음.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OSP 상승. 터키 지진으로 인한 일부 이라크산 원유 수출 지연 등.
- 여전히 Fear Greed Index는 75로 극단적 수준이며 금리 컨센서스는 5월 금리 인상 종결 이후 12월 인하가 컨센서스.
- 12월 금리인하와 경기침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이루어 지느나갸 올해 장을 판가름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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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와일드 카드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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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8 유동성이라는 숨은 배경
-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특이한 것은 통상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중에 EPS 고점을 친 경우가 00년대 이후 처음인데, 경기를 가지고 금리를 조절했다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드라이버였기 때문.
- 또한 채권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서 주식도 같이 오르고 있음. 상관계수가 22년 이후 극도로 높아졌기 때문.
- 이 때문에 현 장세를 유동성 장세로 생각하는게 좀 더 타당하다는 생각.
- 국내 코스닥 신용잔고는 60일 평균 대비 -2std 수준으로 리테일 자금은 생각보다 '빈 집'에 가까움.
https://naver.me/GqsdCkf4
-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특이한 것은 통상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중에 EPS 고점을 친 경우가 00년대 이후 처음인데, 경기를 가지고 금리를 조절했다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드라이버였기 때문.
- 또한 채권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서 주식도 같이 오르고 있음. 상관계수가 22년 이후 극도로 높아졌기 때문.
- 이 때문에 현 장세를 유동성 장세로 생각하는게 좀 더 타당하다는 생각.
- 국내 코스닥 신용잔고는 60일 평균 대비 -2std 수준으로 리테일 자금은 생각보다 '빈 집'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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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유동성이라는 숨은 배경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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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9 균열
-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 처음.
- 또한 금리 옵션 시장에서는 연준의 최종 금리가 6%로 간다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
- 아직 소수 확률이나 6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기 시작.
- 디스 인플레이션의 시대라는 컨센서스에 균열이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https://naver.me/xJaXw2mB
-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 처음.
- 또한 금리 옵션 시장에서는 연준의 최종 금리가 6%로 간다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
- 아직 소수 확률이나 6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기 시작.
- 디스 인플레이션의 시대라는 컨센서스에 균열이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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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균열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
[Pluto Research] 02/10 채권은 밀리면 많이 사자
-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긴축공포라기 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
- 아직 Risk-Off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이유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환에서 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기 때문
- 장기적으로 주식/채권 모두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는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이 더 높다고 생각. 채권은 밀리면 공격적으로 매수가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5MCq8cEL
-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긴축공포라기 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
- 아직 Risk-Off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이유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환에서 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기 때문
- 장기적으로 주식/채권 모두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는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이 더 높다고 생각. 채권은 밀리면 공격적으로 매수가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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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채권은 밀리면 많이 사자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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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2 Weekly : CPI에 집중되는 시선
-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1.6%. 만약 소매판매를 빌미로 장 하락시 추가 매수로 대응이 타당하다 생각함. 중기적으로 리오프닝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추세 자체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 한국 시장에서 섹터 내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종목의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디스플레이로 나타났음.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사이클 기대로 판단됨. 디스플레이 소재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 볼만한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5Nq3g7u9
-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1.6%. 만약 소매판매를 빌미로 장 하락시 추가 매수로 대응이 타당하다 생각함. 중기적으로 리오프닝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추세 자체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 한국 시장에서 섹터 내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종목의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디스플레이로 나타났음.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사이클 기대로 판단됨. 디스플레이 소재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 볼만한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5Nq3g7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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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Weekly : CPI에 집중되는 시선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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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4 여전히 중기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나쁘지는 않을 듯.
- JPM은 CPI Game Plan을 발표, 6.4% Over 가능성 30%, 6.0~6.3% 가능성 65%로 제시.
- 보우만 이사는 다소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Higher for Longer 이야기를 지속
- CPI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딱히 연준의 스탠스가 급격히 변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Data dependent 한 연준이라면 몇 차례의 데이터를 더 확인해야 타당함.
- 이 때문에 CPI가 만약 부정적으로 나와 주식이 밀리면 그건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xvLYfggC
-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나쁘지는 않을 듯.
- JPM은 CPI Game Plan을 발표, 6.4% Over 가능성 30%, 6.0~6.3% 가능성 65%로 제시.
- 보우만 이사는 다소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Higher for Longer 이야기를 지속
- CPI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딱히 연준의 스탠스가 급격히 변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Data dependent 한 연준이라면 몇 차례의 데이터를 더 확인해야 타당함.
- 이 때문에 CPI가 만약 부정적으로 나와 주식이 밀리면 그건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xvLYfg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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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여전히 중기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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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5 550bps의 컨센서스
- CPI에서 Food 항목은 0.5%로 하락 추세는 여전히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
- Trimmed CPI는 전월대비 하회한 6.58% -> 6.55% 로 나타났고, Median CPI는 전월 대비 상승한 6.99% -> 7.08%로 상승.
- 금리 인상 경로가 조금 달라졌는데, 6월 FOMC에서의 25bp 인상이 컨센서스가 되었음. 최종금리 525~550bps가 새로운 컨센서스가 되었고, 550~575bps 확률도 무시 못할 정도로 올라옴. Higher For Longer를 지지.
- 하커 총재는 연준이 할 일이 남았으나 이제 거의 끝나간다(We are likely close)는 발언을 하였음.
- 금리 인상 사이클이 대략 끝나간다는 큰 틀은 바뀌지 않았는데, 최종 금리가 어디에 위치할지는 불확실성이 잔존.
-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노 랜딩에 힘을 실어준다는 주장과 더 높은 최종금리에 대한 우려가 함께 존재함.
https://naver.me/GA6YaG1y
- CPI에서 Food 항목은 0.5%로 하락 추세는 여전히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
- Trimmed CPI는 전월대비 하회한 6.58% -> 6.55% 로 나타났고, Median CPI는 전월 대비 상승한 6.99% -> 7.08%로 상승.
- 금리 인상 경로가 조금 달라졌는데, 6월 FOMC에서의 25bp 인상이 컨센서스가 되었음. 최종금리 525~550bps가 새로운 컨센서스가 되었고, 550~575bps 확률도 무시 못할 정도로 올라옴. Higher For Longer를 지지.
- 하커 총재는 연준이 할 일이 남았으나 이제 거의 끝나간다(We are likely close)는 발언을 하였음.
- 금리 인상 사이클이 대략 끝나간다는 큰 틀은 바뀌지 않았는데, 최종 금리가 어디에 위치할지는 불확실성이 잔존.
-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노 랜딩에 힘을 실어준다는 주장과 더 높은 최종금리에 대한 우려가 함께 존재함.
https://naver.me/GA6YaG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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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550bps의 컨센서스
CPI에서 Food 항목은 0.5%로 하락 추세는 여전히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 Trimmed CPI는 전월대비 하회한 6.58% -> 6.55% 로 나타났고, Median CPI는 전월 대비 상승한 6.99% -> 7.08%로 상승. 금리 인상 경로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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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6 골디락스라는데 무슨 문제라도?
- 소매판매 MoM 3.0%.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고 골디락스 주장론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지수 상승.
- 소매판매를 반영한 1Q23 GDP Now는 +2.4%로 상향되었음.
- 소매판매 이후 금리 경로에 크게 변화는 없었음. 6~7월에 금리를 더 올릴지가 문제인데, 이 즈음이면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영향과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슈가 부각되어 리세션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보임. 다만 이는 5월가서 생각해도 될 문제.
- 달러 인덱스 상승이 부담스럽기는 하나 1월 CPI를 소화하는 과정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p.s 제목은 저런데 반의적인 제목입니다. 골디락스 뷰에는 동의는 안 한다는 이야기나 당장 딱히 반박할 지표는 없다 정도.
https://naver.me/FdG1Q108
- 소매판매 MoM 3.0%.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고 골디락스 주장론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지수 상승.
- 소매판매를 반영한 1Q23 GDP Now는 +2.4%로 상향되었음.
- 소매판매 이후 금리 경로에 크게 변화는 없었음. 6~7월에 금리를 더 올릴지가 문제인데, 이 즈음이면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영향과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슈가 부각되어 리세션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보임. 다만 이는 5월가서 생각해도 될 문제.
- 달러 인덱스 상승이 부담스럽기는 하나 1월 CPI를 소화하는 과정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p.s 제목은 저런데 반의적인 제목입니다. 골디락스 뷰에는 동의는 안 한다는 이야기나 당장 딱히 반박할 지표는 없다 정도.
https://naver.me/FdG1Q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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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골디락스라는데 무슨 문제라도?
소매판매 MoM 3.0%.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고 골디락스 주장론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지수 상승. 소매판매를 반영한 1Q23 GDP Now는 +2.4%로 상향되었음. 소매판매 이후 금리 경로에 크게 변화는 없었음. 6~7월에 금리를 더 올릴지가 문제인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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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9 Weekly : 0DTE와 금리에 대한 단상
0DTE갖고 하도 시끄러워서.. 결론적으로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볼 컨트롤 펀드니 이런건 규모가 애초에 얼마 안되고, 변동성을 측정하는 방법이 VIX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년과 같이 400bp씩 무식하게 올렸던 환경도 아니었고, 중국의 금리인하 및 부양을 고민할 수 있는 시즌도 아니었습니다.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기점으로 3월 50bp 빅 스텝 이야기도 나오는데,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550bp까지 최종 금리가 가는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물론 다음 FOMC까지 물가지표와 고용보고서를 한 번 더 봐야겠지만 당장으로서 빅 스텝은 너무 과한 우려가 아닌가 합니다.
조정시 매수가 맞다 생각합니다.
—
- 0DTE에 대한 우려는 과장되었으며 상승 추세를 훼손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
- Higher For Longer, 현 금리 컨센서스 경로는 연준이 제시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음.
- 특히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3월 50bp 빅스텝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최종 금리 550bp까지는 동의를 하더라도 3월 50bp는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을 함.
- 다소 조정이 올 수는 있으나 2022년과 같은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을 함.
https://naver.me/Fv7fpgnE
0DTE갖고 하도 시끄러워서.. 결론적으로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볼 컨트롤 펀드니 이런건 규모가 애초에 얼마 안되고, 변동성을 측정하는 방법이 VIX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년과 같이 400bp씩 무식하게 올렸던 환경도 아니었고, 중국의 금리인하 및 부양을 고민할 수 있는 시즌도 아니었습니다.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기점으로 3월 50bp 빅 스텝 이야기도 나오는데,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550bp까지 최종 금리가 가는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물론 다음 FOMC까지 물가지표와 고용보고서를 한 번 더 봐야겠지만 당장으로서 빅 스텝은 너무 과한 우려가 아닌가 합니다.
조정시 매수가 맞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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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DTE에 대한 우려는 과장되었으며 상승 추세를 훼손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
- Higher For Longer, 현 금리 컨센서스 경로는 연준이 제시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음.
- 특히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3월 50bp 빅스텝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최종 금리 550bp까지는 동의를 하더라도 3월 50bp는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을 함.
- 다소 조정이 올 수는 있으나 2022년과 같은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을 함.
https://naver.me/Fv7fp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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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Weekly : 0DTE와 금리에 대한 단상
0DTE에 대한 우려는 과장되었으며 상승 추세를 훼손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 Higher For Longer, 현 금리 컨센서스 경로는 연준이 제시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음. 특히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3월 50bp 빅스텝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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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1 시클리컬 붐은 온다?
-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신고가 섹터를 살펴보면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확연히 눈에 띔. 리오프닝과 제한적 긴축, 낮은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하면 랠리 기대감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나 현재로서는 리세션에 대한 증거는 딱히 없는 상황. 랠리 기대 유효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GYTJoSns
-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신고가 섹터를 살펴보면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확연히 눈에 띔. 리오프닝과 제한적 긴축, 낮은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하면 랠리 기대감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나 현재로서는 리세션에 대한 증거는 딱히 없는 상황. 랠리 기대 유효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GYTJo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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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시클리컬 붐은 온다?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Pluto Research] 02/22 국채 금리 급등
- 6월 금리 25bp 인상 확률은 58.3%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550-575bp 확률도 16%로 상승.
- PMI 호조의 영향으로 보여지는데, 골드만 삭스는 24년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음.
- 시장의 추세훼손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음. 금리 인상에 한계가 어느 정도 있고, 소매판매 둔화 가능성으로 인하여 랜딩에 대한 가능성이 구체화 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
- 기간조정은 다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음. 다만 하락시 매수로 대응이 타당.
- 차라리 추세를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는 이벤트는 미국 디폴트 가능성이라 생각. 그러나 3Q에 있을 이벤트니 당장은 영향이 없음.
https://naver.me/FmVQfrtV
- 6월 금리 25bp 인상 확률은 58.3%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550-575bp 확률도 16%로 상승.
- PMI 호조의 영향으로 보여지는데, 골드만 삭스는 24년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음.
- 시장의 추세훼손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음. 금리 인상에 한계가 어느 정도 있고, 소매판매 둔화 가능성으로 인하여 랜딩에 대한 가능성이 구체화 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
- 기간조정은 다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음. 다만 하락시 매수로 대응이 타당.
- 차라리 추세를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는 이벤트는 미국 디폴트 가능성이라 생각. 그러나 3Q에 있을 이벤트니 당장은 영향이 없음.
https://naver.me/FmVQf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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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국채 금리 급등
6월 금리 25bp 인상 확률은 58.3%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550-575bp 확률도 16%로 상승. PMI 호조의 영향으로 보여지는데, 골드만 삭스는 24년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음. 시장의 추세훼손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음. 금리 인상에 한계가 어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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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3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5.1% 이상의 최종금리를 시사하였으나 3월 빅스텝은 소수 견해. 3월 베이비스텝을 좀 더 지지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는 점에서 딱히 새로운 이야기들은 없었음.
- 불라드는 연설에서 5.25-5.50% 최종금리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는데, 특이한 점은 월마트 가이던스에 주목하였다는 점. 유통업체가 점유율을 잃지 않기 위해 가격을 못 올리면, 인플레이션도 그렇게 잡힌다는 발언을 하였음.
- 엔비디아는 호실적으로 인하여 장후 +9% 상승. 전체적으로 기술주가 잘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긴축 공포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이 더 중요한 장세임을 시사
- 작년은 긴축으로 인한 하드 리세션 공포가 부각되었다면, 이번 조정은 경기가 나쁘지 않아 최종금리가 더 올라간다는 우려.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https://naver.me/F5FIOjin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5.1% 이상의 최종금리를 시사하였으나 3월 빅스텝은 소수 견해. 3월 베이비스텝을 좀 더 지지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는 점에서 딱히 새로운 이야기들은 없었음.
- 불라드는 연설에서 5.25-5.50% 최종금리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는데, 특이한 점은 월마트 가이던스에 주목하였다는 점. 유통업체가 점유율을 잃지 않기 위해 가격을 못 올리면, 인플레이션도 그렇게 잡힌다는 발언을 하였음.
- 엔비디아는 호실적으로 인하여 장후 +9% 상승. 전체적으로 기술주가 잘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긴축 공포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이 더 중요한 장세임을 시사
- 작년은 긴축으로 인한 하드 리세션 공포가 부각되었다면, 이번 조정은 경기가 나쁘지 않아 최종금리가 더 올라간다는 우려.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https://naver.me/F5FI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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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5.1% 이상의 최종금리를 시사하였으나 3월 빅스텝은 소수 견해. 3월 베이비스텝을 좀 더 지지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는 점에서 딱히 새로운 이야기들은 없었음. 불라드는 연설에서 5.25-5.50% 최종금리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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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4 달리는 나스닥, 소외된 금융주
- PCE 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은 큰 폭의 상승.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K로 6주 연속 200K를 하회하였는데, 1월 고용보고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2월 역시 고용이 강하게 나올 개연성이 존재.
- 금융주들의 20일 신저가가 눈에 띔. 한국은 보험주가 실적 호조로 주가가 급등한 반면, 은행주는 비슷한 형편.
- 작년의 주도주 쉐브론은 20일-50일 데드크로스를 보이며 추세이탈을 보이고 있는데, 정작 유가는 견조했음.
- 견조한 유가의 배경은 러시아의 우랄유 감산 이슈로 추정됨.
https://naver.me/x2kTShAR
- PCE 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은 큰 폭의 상승.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K로 6주 연속 200K를 하회하였는데, 1월 고용보고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2월 역시 고용이 강하게 나올 개연성이 존재.
- 금융주들의 20일 신저가가 눈에 띔. 한국은 보험주가 실적 호조로 주가가 급등한 반면, 은행주는 비슷한 형편.
- 작년의 주도주 쉐브론은 20일-50일 데드크로스를 보이며 추세이탈을 보이고 있는데, 정작 유가는 견조했음.
- 견조한 유가의 배경은 러시아의 우랄유 감산 이슈로 추정됨.
https://naver.me/x2kTShAR
Naver
02/24 달리는 나스닥, 소외된 금융주
PCE 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은 큰 폭의 상승.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K로 6주 연속 200K를 하회하였는데, 1월 고용보고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2월 역시 고용이 강하게 나올 개연성이 존재. 금융주들의 20일 신저가가 눈에 띔. 한국
[Pluto Research] 02/26 Weekly : 다소간의 조정은 있을지라도
- 달러는 상승하고 연말 금리 인하 컨센서스는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
- 최종금리 6.00~6.25% 가능성도 소수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
- 그렇다면 코스피도 조정을 피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코스피가 2월에 상대적으로 잘 버텼던 이유는 상해지수에서 찾을 수 있음. 중국의 부양 기대감 때문.
- 이번 양회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이슈는 부동산 구매제한 완화. 이미 우한시 등에서는 2주택 구매 등을 허용하고 있으며, 생에 첫 주담대 금리를 3%로 완화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이에 중국 부동산 부양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중국 부양책을 놓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섹터는 철강/화학인데, 철강은 튀르키예 지진 이슈도 덧붙은 상황이고 화학은 충분히 싼 구간.
- 그러나 NCC의 경우 공급과잉 우려가 잔존하기 떄문에 Downstream에 투자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임
- 다소간의 조정이 있을지라도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작년과 달리 중국의 부양을 간과할 필요는 없음.
https://naver.me/F0wUbF95
- 달러는 상승하고 연말 금리 인하 컨센서스는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
- 최종금리 6.00~6.25% 가능성도 소수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
- 그렇다면 코스피도 조정을 피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코스피가 2월에 상대적으로 잘 버텼던 이유는 상해지수에서 찾을 수 있음. 중국의 부양 기대감 때문.
- 이번 양회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이슈는 부동산 구매제한 완화. 이미 우한시 등에서는 2주택 구매 등을 허용하고 있으며, 생에 첫 주담대 금리를 3%로 완화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이에 중국 부동산 부양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중국 부양책을 놓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섹터는 철강/화학인데, 철강은 튀르키예 지진 이슈도 덧붙은 상황이고 화학은 충분히 싼 구간.
- 그러나 NCC의 경우 공급과잉 우려가 잔존하기 떄문에 Downstream에 투자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임
- 다소간의 조정이 있을지라도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작년과 달리 중국의 부양을 간과할 필요는 없음.
https://naver.me/F0wUbF95
Naver
02/26 Weekly : 다소간의 조정은 있을지라도
다우 산업 지수 32816.92Pt (-2.99%) 나스닥 종합 11394.94Pt (-3.33%) S&P 500 3970.04Pt (-2.67%) 니케이 225 27453.48Pt (-0.22%) 상해종합 3267.16Pt (+1.34%) 심천 종합 2140.65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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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8 감소한 유동성과 산업재 랠리
감기기운이 심해서 미리 올립니다.
- Global Money Supply (Proxy) 지표는 MoM -1% 감소. 달러인덱스 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 1월의 +5%에 가까웠던 Money Supply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Core 내구재 수주는 운송을 제외하면 MoM +0.7%로 사실상 노랜딩을 지지하는 데이터로 보임.
- 미국의 경우 에너지에 이은 산업재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T, GE, ITW, ETN 등이 여기 해당.
- 코스닥 신용잔고 융자 / 시가총액 비율을 살펴보면 60일 평균 수준. 과한 수준은 아님.
- 1970~1980년대 CPI는 M2와 역으로 움직였는데, 2022년은 M2가 역성장한 해였음. 이를 근거로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라는 일부 주장이 있음. (필자는 이에 대해 판단 유보)
https://naver.me/GwEQfScH
감기기운이 심해서 미리 올립니다.
- Global Money Supply (Proxy) 지표는 MoM -1% 감소. 달러인덱스 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 1월의 +5%에 가까웠던 Money Supply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Core 내구재 수주는 운송을 제외하면 MoM +0.7%로 사실상 노랜딩을 지지하는 데이터로 보임.
- 미국의 경우 에너지에 이은 산업재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T, GE, ITW, ETN 등이 여기 해당.
- 코스닥 신용잔고 융자 / 시가총액 비율을 살펴보면 60일 평균 수준. 과한 수준은 아님.
- 1970~1980년대 CPI는 M2와 역으로 움직였는데, 2022년은 M2가 역성장한 해였음. 이를 근거로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라는 일부 주장이 있음. (필자는 이에 대해 판단 유보)
https://naver.me/GwEQf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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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감소한 유동성과 산업재 랠리
감기기운이 심해서 미리 올립니다. Global Money Supply (Proxy) 지표는 MoM -1% 감소. 달러인덱스 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 1월의 +5%에 가까웠던 Money Supply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Core 내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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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2 인플레 우려의 재부각
- 카시카리 총재는 3월 50bp 인상도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발언. 이에 미국 10년물 금리는 4%에 도달하였고, 3월 50bp 확률은 29.9%까지 상승. 7월 550-575bp 가 컨센서스.
- 2월에 달라진 점 두 가지는 연내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깨졌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구심이 재부각되고 있다는 점. 현재 inflation now 기준으로 2월 CPI는 MoM 0.54%, YoY 6.21%
- 3월 FOMC까지는 미국 장이 경계심리로 움직일 듯 하나, 한국 장은 양회보고 가는 그림이 나올 듯. 200일선 지지는 유지되고 있음
https://naver.me/GnCOP6sl
- 카시카리 총재는 3월 50bp 인상도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발언. 이에 미국 10년물 금리는 4%에 도달하였고, 3월 50bp 확률은 29.9%까지 상승. 7월 550-575bp 가 컨센서스.
- 2월에 달라진 점 두 가지는 연내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깨졌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구심이 재부각되고 있다는 점. 현재 inflation now 기준으로 2월 CPI는 MoM 0.54%, YoY 6.21%
- 3월 FOMC까지는 미국 장이 경계심리로 움직일 듯 하나, 한국 장은 양회보고 가는 그림이 나올 듯. 200일선 지지는 유지되고 있음
https://naver.me/GnCOP6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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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인플레 우려의 재부각
카시카리 총재는 3월 50bp 인상도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발언. 이에 미국 10년물 금리는 4%에 도달하였고, 3월 50bp 확률은 29.9%까지 상승. 7월 550-575bp 가 컨센서스. 2월에 달라진 점 두 가지는 연내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깨졌고, 인플레이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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