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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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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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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2 디스인플레이션

- FOMC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측보다 Dovish한 편. 특히 디스 인플레이션을 인정함에 따라 랠리.
- 성명서에는 금리 인상 속도라는 문구를 범위로 수정하며 최종금리에 대한 고민을 드러냄
- 총평은 생각 이상 Dovish했으며 연준이 여전히 Soft Landing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됨.
-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자사주 매입 400억 달러를 발표하며 장마감 이후 17% 상승
- 애틀란타 연은 GDP Now에서는 1Q23 GDP를 0.7%로 추정. ISM 제조업지수 등을 반영한 결과.
- JOLTs는 11M으로 최근 데이터보다 높은 추세였으나 ADP고용보고서는 106K로 전월 대비 반절 이상 감소. 민간+공공 부문을 드러내는 JOLTs와, 민간 부문만 측정하는 ADP 파트의 차이인 것으로 판단됨.
- 내일 ECB는 50bp가 컨센서스. 최근 3개월 간 CPI가 내려오는 추이를 보였고 Core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나, 라가르드 총재의 스탠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FaSaK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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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3 중기 추세전환?

- 200MA 상향 돌파 및 걱정하던 단기 이벤트도 다 지난 상황이라 딱히 Bear한 뷰를 고수할 이유라면 기술적 부담 정도 말곤 없어보임.
- 라가르드는 Confidence Increasing이라는 발언을 필두로 다소 Dovish한 톤. 독일 2년 국채 금리는 종가대비 약 20bp 하락.
- 경기소비재, 서비스 업종 메가캡들 16개가 신고가가 발생하였음. TSMC, 알리바바 등과 같은 종목들도 50 > 200MA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중기 추세전환 시그널 발생.
- 퀀트 관점에서 생활용품, 조선, 금융, 하드웨어 섹터가 매력적으로 보임. 비선호 섹터는 건설, 통신, 자동차, 에너지 등.

https://naver.me/FwArQJ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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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5 Weekly : 쉴 때가 되기는 했다

- 1월 랠리는 유동성 랠리 성격으로 파악이 됨. 글로벌 유동성이 1월 상승하였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의 영향인 듯.
- 단기에 과속을 하였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12MF PER이 현재 13.07배. 10년 평균 + 2STD가 13.10배.
- Fear & Greed Index도 76으로 Extreme Greed 수준에 도달.
- 다만 중기로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국내 수출 음전 이후 KOSPI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미국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코로나 저점 수준이라는 것.
- 고용지표가 과도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하락하였음. 아마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듯 한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나서 적극적 비중 확대가 타당하다고 생각함.


https://naver.me/FCB3k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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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9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2.4~2023.2.4)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2.4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GSUnnJeo
[Pluto Research] 02/07 와일드카드

- 한국 시간 기준 2/8 새벽 2:40분 파월 발언 예정. 이코노믹 클럽에서 금리, 인플레이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성격의 자리라 변동성 다소 존재할 듯
- 현재 1월 CPI 컨센서스는 MoM 0.5%, YoY 6.2%.
- 작년 6월 유가도 고점을 찍고 CPI MoM도 고점을 확인하였는데, 유가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유가 상승에 대한 찝찝한 징후를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음.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OSP 상승. 터키 지진으로 인한 일부 이라크산 원유 수출 지연 등.
- 여전히 Fear Greed Index는 75로 극단적 수준이며 금리 컨센서스는 5월 금리 인상 종결 이후 12월 인하가 컨센서스.
- 12월 금리인하와 경기침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이루어 지느나갸 올해 장을 판가름 할 듯.

https://naver.me/GQYjU6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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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8 유동성이라는 숨은 배경

- 최근 장의 성격은 유동성 장세로 생각할 수 있을 듯. Global Money Supply Proxy가 올라오고 있음. MoM으로는 1월 +4%, 현재 Flat. 일본 및 중국의 영향일 수도 있고, 환율 효과일 수도 있음.
- 반면 S&P500의 EPS 추정치는 고점을 쳤음. 특이한 것은 통상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중에 EPS 고점을 친 경우가 00년대 이후 처음인데, 경기를 가지고 금리를 조절했다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드라이버였기 때문.
- 또한 채권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서 주식도 같이 오르고 있음. 상관계수가 22년 이후 극도로 높아졌기 때문.
- 이 때문에 현 장세를 유동성 장세로 생각하는게 좀 더 타당하다는 생각.
- 국내 코스닥 신용잔고는 60일 평균 대비 -2std 수준으로 리테일 자금은 생각보다 '빈 집'에 가까움.

https://naver.me/GqsdCk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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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09 균열

- 윌리엄스 연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 몇 년간 긴축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장이 하락하였음.
- 시장 분위기가 다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인상.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1월 MoM +1.5%로 상승하였으며 2021년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 처음.
- 또한 금리 옵션 시장에서는 연준의 최종 금리가 6%로 간다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
- 아직 소수 확률이나 6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기 시작.
- 디스 인플레이션의 시대라는 컨센서스에 균열이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https://naver.me/xJaXw2mB
[Pluto Research] 02/10 채권은 밀리면 많이 사자

- 7월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축 공포가 부각되었다고 하나, 마이너한 영역이라 생각. Fed Watch에서는 해당 확률을 0.3%로 반영 중
- 20일 신고가 메가캡은 디즈니, TSMC, 테슬라, 쉘, NVIDIA. 현 시장의 기술주 랠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긴축공포라기 보다는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
- 아직 Risk-Off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이유는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환에서 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기 때문
- 장기적으로 주식/채권 모두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는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이 더 높다고 생각. 채권은 밀리면 공격적으로 매수가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5MCq8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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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2 Weekly : CPI에 집중되는 시선

- CPI와 소매판매 발표가 있는 주간. CPI보다 소매판매가 오히려 조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임.
- CPI는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1월 중 천연가스 가격이 -40% 하락하여 에너지 부문은 상쇄가 기대. 컨센서스는 MoM 0.4%.
- 소매판매는 컨센서스가 MoM 1.6%. 만약 소매판매를 빌미로 장 하락시 추가 매수로 대응이 타당하다 생각함. 중기적으로 리오프닝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추세 자체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 한국 시장에서 섹터 내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종목의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디스플레이로 나타났음.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사이클 기대로 판단됨. 디스플레이 소재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 볼만한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5Nq3g7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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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4 여전히 중기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

- 코스닥 신용잔고는 2월 10일 기준 82,47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2.29%. 60일 평균 대비 -1std 수준
- 2월 13일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상해지수는 오히려 상승했는데, 20일 이동평균을 깨지 않고 반등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음. 중국이 버티면 한국도 딱히 나쁘지는 않을 듯.
- JPM은 CPI Game Plan을 발표, 6.4% Over 가능성 30%, 6.0~6.3% 가능성 65%로 제시.
- 보우만 이사는 다소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Higher for Longer 이야기를 지속
- CPI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딱히 연준의 스탠스가 급격히 변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Data dependent 한 연준이라면 몇 차례의 데이터를 더 확인해야 타당함.
- 이 때문에 CPI가 만약 부정적으로 나와 주식이 밀리면 그건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https://naver.me/xvLYfggC
👍2
[Pluto Research] 02/15 550bps의 컨센서스

- CPI에서 Food 항목은 0.5%로 하락 추세는 여전히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
- Trimmed CPI는 전월대비 하회한 6.58% -> 6.55% 로 나타났고, Median CPI는 전월 대비 상승한 6.99% -> 7.08%로 상승.
- 금리 인상 경로가 조금 달라졌는데, 6월 FOMC에서의 25bp 인상이 컨센서스가 되었음. 최종금리 525~550bps가 새로운 컨센서스가 되었고, 550~575bps 확률도 무시 못할 정도로 올라옴. Higher For Longer를 지지.
- 하커 총재는 연준이 할 일이 남았으나 이제 거의 끝나간다(We are likely close)는 발언을 하였음.
- 금리 인상 사이클이 대략 끝나간다는 큰 틀은 바뀌지 않았는데, 최종 금리가 어디에 위치할지는 불확실성이 잔존.
-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노 랜딩에 힘을 실어준다는 주장과 더 높은 최종금리에 대한 우려가 함께 존재함.

https://naver.me/GA6YaG1y
👍2
[Pluto Research] 02/16 골디락스라는데 무슨 문제라도?

- 소매판매 MoM 3.0%.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고 골디락스 주장론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지수 상승.
- 소매판매를 반영한 1Q23 GDP Now는 +2.4%로 상향되었음.
- 소매판매 이후 금리 경로에 크게 변화는 없었음. 6~7월에 금리를 더 올릴지가 문제인데, 이 즈음이면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영향과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슈가 부각되어 리세션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보임. 다만 이는 5월가서 생각해도 될 문제.
- 달러 인덱스 상승이 부담스럽기는 하나 1월 CPI를 소화하는 과정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p.s 제목은 저런데 반의적인 제목입니다. 골디락스 뷰에는 동의는 안 한다는 이야기나 당장 딱히 반박할 지표는 없다 정도.

https://naver.me/FdG1Q108
👍5
감기관계로 쉽니다ㅠ
😢62
[Pluto Research] 02/19 Weekly : 0DTE와 금리에 대한 단상

0DTE갖고 하도 시끄러워서.. 결론적으로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볼 컨트롤 펀드니 이런건 규모가 애초에 얼마 안되고, 변동성을 측정하는 방법이 VIX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년과 같이 400bp씩 무식하게 올렸던 환경도 아니었고, 중국의 금리인하 및 부양을 고민할 수 있는 시즌도 아니었습니다.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기점으로 3월 50bp 빅 스텝 이야기도 나오는데,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550bp까지 최종 금리가 가는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물론 다음 FOMC까지 물가지표와 고용보고서를 한 번 더 봐야겠지만 당장으로서 빅 스텝은 너무 과한 우려가 아닌가 합니다.

조정시 매수가 맞다 생각합니다.



- 0DTE에 대한 우려는 과장되었으며 상승 추세를 훼손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
- Higher For Longer, 현 금리 컨센서스 경로는 연준이 제시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음.
- 특히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3월 50bp 빅스텝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최종 금리 550bp까지는 동의를 하더라도 3월 50bp는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을 함.
- 다소 조정이 올 수는 있으나 2022년과 같은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을 함.

https://naver.me/Fv7fpgnE
👍3❤‍🔥1
[Pluto Research] 02/21 시클리컬 붐은 온다?

-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신고가 섹터를 살펴보면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확연히 눈에 띔. 리오프닝과 제한적 긴축, 낮은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하면 랠리 기대감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나 현재로서는 리세션에 대한 증거는 딱히 없는 상황. 랠리 기대 유효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GYTJoSns
[Pluto Research] 02/22 국채 금리 급등

- 6월 금리 25bp 인상 확률은 58.3%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550-575bp 확률도 16%로 상승.
- PMI 호조의 영향으로 보여지는데, 골드만 삭스는 24년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음.
- 시장의 추세훼손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음. 금리 인상에 한계가 어느 정도 있고, 소매판매 둔화 가능성으로 인하여 랜딩에 대한 가능성이 구체화 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
- 기간조정은 다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음. 다만 하락시 매수로 대응이 타당.
- 차라리 추세를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는 이벤트는 미국 디폴트 가능성이라 생각. 그러나 3Q에 있을 이벤트니 당장은 영향이 없음.

https://naver.me/FmVQf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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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Pluto Research] 02/23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5.1% 이상의 최종금리를 시사하였으나 3월 빅스텝은 소수 견해. 3월 베이비스텝을 좀 더 지지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는 점에서 딱히 새로운 이야기들은 없었음.
- 불라드는 연설에서 5.25-5.50% 최종금리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는데, 특이한 점은 월마트 가이던스에 주목하였다는 점. 유통업체가 점유율을 잃지 않기 위해 가격을 못 올리면, 인플레이션도 그렇게 잡힌다는 발언을 하였음.
- 엔비디아는 호실적으로 인하여 장후 +9% 상승. 전체적으로 기술주가 잘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긴축 공포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이 더 중요한 장세임을 시사
- 작년은 긴축으로 인한 하드 리세션 공포가 부각되었다면, 이번 조정은 경기가 나쁘지 않아 최종금리가 더 올라간다는 우려.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https://naver.me/F5FIOjin
👍3
[Pluto Research] 02/24 달리는 나스닥, 소외된 금융주

- PCE 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은 큰 폭의 상승.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K로 6주 연속 200K를 하회하였는데, 1월 고용보고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2월 역시 고용이 강하게 나올 개연성이 존재.
- 금융주들의 20일 신저가가 눈에 띔. 한국은 보험주가 실적 호조로 주가가 급등한 반면, 은행주는 비슷한 형편.
- 작년의 주도주 쉐브론은 20일-50일 데드크로스를 보이며 추세이탈을 보이고 있는데, 정작 유가는 견조했음.
- 견조한 유가의 배경은 러시아의 우랄유 감산 이슈로 추정됨.

https://naver.me/x2kTShAR
[Pluto Research] 02/26 Weekly : 다소간의 조정은 있을지라도

- 달러는 상승하고 연말 금리 인하 컨센서스는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
- 최종금리 6.00~6.25% 가능성도 소수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
- 그렇다면 코스피도 조정을 피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코스피가 2월에 상대적으로 잘 버텼던 이유는 상해지수에서 찾을 수 있음. 중국의 부양 기대감 때문.
- 이번 양회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이슈는 부동산 구매제한 완화. 이미 우한시 등에서는 2주택 구매 등을 허용하고 있으며, 생에 첫 주담대 금리를 3%로 완화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이에 중국 부동산 부양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중국 부양책을 놓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섹터는 철강/화학인데, 철강은 튀르키예 지진 이슈도 덧붙은 상황이고 화학은 충분히 싼 구간.
- 그러나 NCC의 경우 공급과잉 우려가 잔존하기 떄문에 Downstream에 투자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임
- 다소간의 조정이 있을지라도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작년과 달리 중국의 부양을 간과할 필요는 없음.

https://naver.me/F0wUbF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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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8 감소한 유동성과 산업재 랠리

감기기운이 심해서 미리 올립니다.

- Global Money Supply (Proxy) 지표는 MoM -1% 감소. 달러인덱스 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 1월의 +5%에 가까웠던 Money Supply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Core 내구재 수주는 운송을 제외하면 MoM +0.7%로 사실상 노랜딩을 지지하는 데이터로 보임.
- 미국의 경우 에너지에 이은 산업재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T, GE, ITW, ETN 등이 여기 해당.
- 코스닥 신용잔고 융자 / 시가총액 비율을 살펴보면 60일 평균 수준. 과한 수준은 아님.
- 1970~1980년대 CPI는 M2와 역으로 움직였는데, 2022년은 M2가 역성장한 해였음. 이를 근거로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라는 일부 주장이 있음. (필자는 이에 대해 판단 유보)

https://naver.me/GwEQf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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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2 인플레 우려의 재부각

- 카시카리 총재는 3월 50bp 인상도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발언. 이에 미국 10년물 금리는 4%에 도달하였고, 3월 50bp 확률은 29.9%까지 상승. 7월 550-575bp 가 컨센서스.
- 2월에 달라진 점 두 가지는 연내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깨졌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구심이 재부각되고 있다는 점. 현재 inflation now 기준으로 2월 CPI는 MoM 0.54%, YoY 6.21%
- 3월 FOMC까지는 미국 장이 경계심리로 움직일 듯 하나, 한국 장은 양회보고 가는 그림이 나올 듯. 200일선 지지는 유지되고 있음

https://naver.me/GnCOP6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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