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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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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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5 550bps의 컨센서스

- CPI에서 Food 항목은 0.5%로 하락 추세는 여전히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
- Trimmed CPI는 전월대비 하회한 6.58% -> 6.55% 로 나타났고, Median CPI는 전월 대비 상승한 6.99% -> 7.08%로 상승.
- 금리 인상 경로가 조금 달라졌는데, 6월 FOMC에서의 25bp 인상이 컨센서스가 되었음. 최종금리 525~550bps가 새로운 컨센서스가 되었고, 550~575bps 확률도 무시 못할 정도로 올라옴. Higher For Longer를 지지.
- 하커 총재는 연준이 할 일이 남았으나 이제 거의 끝나간다(We are likely close)는 발언을 하였음.
- 금리 인상 사이클이 대략 끝나간다는 큰 틀은 바뀌지 않았는데, 최종 금리가 어디에 위치할지는 불확실성이 잔존.
-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노 랜딩에 힘을 실어준다는 주장과 더 높은 최종금리에 대한 우려가 함께 존재함.

https://naver.me/GA6YaG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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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6 골디락스라는데 무슨 문제라도?

- 소매판매 MoM 3.0%.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고 골디락스 주장론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지수 상승.
- 소매판매를 반영한 1Q23 GDP Now는 +2.4%로 상향되었음.
- 소매판매 이후 금리 경로에 크게 변화는 없었음. 6~7월에 금리를 더 올릴지가 문제인데, 이 즈음이면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영향과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슈가 부각되어 리세션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보임. 다만 이는 5월가서 생각해도 될 문제.
- 달러 인덱스 상승이 부담스럽기는 하나 1월 CPI를 소화하는 과정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p.s 제목은 저런데 반의적인 제목입니다. 골디락스 뷰에는 동의는 안 한다는 이야기나 당장 딱히 반박할 지표는 없다 정도.

https://naver.me/FdG1Q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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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관계로 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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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19 Weekly : 0DTE와 금리에 대한 단상

0DTE갖고 하도 시끄러워서.. 결론적으로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볼 컨트롤 펀드니 이런건 규모가 애초에 얼마 안되고, 변동성을 측정하는 방법이 VIX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년과 같이 400bp씩 무식하게 올렸던 환경도 아니었고, 중국의 금리인하 및 부양을 고민할 수 있는 시즌도 아니었습니다.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기점으로 3월 50bp 빅 스텝 이야기도 나오는데,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550bp까지 최종 금리가 가는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물론 다음 FOMC까지 물가지표와 고용보고서를 한 번 더 봐야겠지만 당장으로서 빅 스텝은 너무 과한 우려가 아닌가 합니다.

조정시 매수가 맞다 생각합니다.



- 0DTE에 대한 우려는 과장되었으며 상승 추세를 훼손시킬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
- Higher For Longer, 현 금리 컨센서스 경로는 연준이 제시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음.
- 특히 메스터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3월 50bp 빅스텝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최종 금리 550bp까지는 동의를 하더라도 3월 50bp는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을 함.
- 다소 조정이 올 수는 있으나 2022년과 같은 하락 추세로의 전환을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을 함.

https://naver.me/Fv7fp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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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1 시클리컬 붐은 온다?

-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신고가 섹터를 살펴보면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확연히 눈에 띔. 리오프닝과 제한적 긴축, 낮은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하면 랠리 기대감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나 현재로서는 리세션에 대한 증거는 딱히 없는 상황. 랠리 기대 유효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GYTJoSns
[Pluto Research] 02/22 국채 금리 급등

- 6월 금리 25bp 인상 확률은 58.3%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550-575bp 확률도 16%로 상승.
- PMI 호조의 영향으로 보여지는데, 골드만 삭스는 24년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음.
- 시장의 추세훼손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음. 금리 인상에 한계가 어느 정도 있고, 소매판매 둔화 가능성으로 인하여 랜딩에 대한 가능성이 구체화 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
- 기간조정은 다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음. 다만 하락시 매수로 대응이 타당.
- 차라리 추세를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는 이벤트는 미국 디폴트 가능성이라 생각. 그러나 3Q에 있을 이벤트니 당장은 영향이 없음.

https://naver.me/FmVQf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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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Pluto Research] 02/23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5.1% 이상의 최종금리를 시사하였으나 3월 빅스텝은 소수 견해. 3월 베이비스텝을 좀 더 지지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는 점에서 딱히 새로운 이야기들은 없었음.
- 불라드는 연설에서 5.25-5.50% 최종금리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는데, 특이한 점은 월마트 가이던스에 주목하였다는 점. 유통업체가 점유율을 잃지 않기 위해 가격을 못 올리면, 인플레이션도 그렇게 잡힌다는 발언을 하였음.
- 엔비디아는 호실적으로 인하여 장후 +9% 상승. 전체적으로 기술주가 잘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긴축 공포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이 더 중요한 장세임을 시사
- 작년은 긴축으로 인한 하드 리세션 공포가 부각되었다면, 이번 조정은 경기가 나쁘지 않아 최종금리가 더 올라간다는 우려. 조정이 딱히 깊지는 않을 듯.

https://naver.me/F5FI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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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4 달리는 나스닥, 소외된 금융주

- PCE 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은 큰 폭의 상승.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K로 6주 연속 200K를 하회하였는데, 1월 고용보고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2월 역시 고용이 강하게 나올 개연성이 존재.
- 금융주들의 20일 신저가가 눈에 띔. 한국은 보험주가 실적 호조로 주가가 급등한 반면, 은행주는 비슷한 형편.
- 작년의 주도주 쉐브론은 20일-50일 데드크로스를 보이며 추세이탈을 보이고 있는데, 정작 유가는 견조했음.
- 견조한 유가의 배경은 러시아의 우랄유 감산 이슈로 추정됨.

https://naver.me/x2kTShAR
[Pluto Research] 02/26 Weekly : 다소간의 조정은 있을지라도

- 달러는 상승하고 연말 금리 인하 컨센서스는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
- 최종금리 6.00~6.25% 가능성도 소수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
- 그렇다면 코스피도 조정을 피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코스피가 2월에 상대적으로 잘 버텼던 이유는 상해지수에서 찾을 수 있음. 중국의 부양 기대감 때문.
- 이번 양회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이슈는 부동산 구매제한 완화. 이미 우한시 등에서는 2주택 구매 등을 허용하고 있으며, 생에 첫 주담대 금리를 3%로 완화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이에 중국 부동산 부양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중국 부양책을 놓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섹터는 철강/화학인데, 철강은 튀르키예 지진 이슈도 덧붙은 상황이고 화학은 충분히 싼 구간.
- 그러나 NCC의 경우 공급과잉 우려가 잔존하기 떄문에 Downstream에 투자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임
- 다소간의 조정이 있을지라도 매수로 대응이 맞다고 생각. 작년과 달리 중국의 부양을 간과할 필요는 없음.

https://naver.me/F0wUbF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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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2/28 감소한 유동성과 산업재 랠리

감기기운이 심해서 미리 올립니다.

- Global Money Supply (Proxy) 지표는 MoM -1% 감소. 달러인덱스 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 1월의 +5%에 가까웠던 Money Supply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Core 내구재 수주는 운송을 제외하면 MoM +0.7%로 사실상 노랜딩을 지지하는 데이터로 보임.
- 미국의 경우 에너지에 이은 산업재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T, GE, ITW, ETN 등이 여기 해당.
- 코스닥 신용잔고 융자 / 시가총액 비율을 살펴보면 60일 평균 수준. 과한 수준은 아님.
- 1970~1980년대 CPI는 M2와 역으로 움직였는데, 2022년은 M2가 역성장한 해였음. 이를 근거로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라는 일부 주장이 있음. (필자는 이에 대해 판단 유보)

https://naver.me/GwEQf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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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2 인플레 우려의 재부각

- 카시카리 총재는 3월 50bp 인상도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발언. 이에 미국 10년물 금리는 4%에 도달하였고, 3월 50bp 확률은 29.9%까지 상승. 7월 550-575bp 가 컨센서스.
- 2월에 달라진 점 두 가지는 연내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깨졌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구심이 재부각되고 있다는 점. 현재 inflation now 기준으로 2월 CPI는 MoM 0.54%, YoY 6.21%
- 3월 FOMC까지는 미국 장이 경계심리로 움직일 듯 하나, 한국 장은 양회보고 가는 그림이 나올 듯. 200일선 지지는 유지되고 있음

https://naver.me/GnCOP6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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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과 투자> <스타일 투자전략>의 저자인 리처드 번스타인이 설립한 RBA Advisor 의 뉴스레터를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해외 독립리서치의 자료로서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이를 가지고 사익을 편취하고 싶지는 않고, 무료로 공개를 해 놓습니다.

당사는 해당 내용에 100% 동의하지는 않으며 의견이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https://naver.me/FKx73E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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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가 3월 1일자로 애틀란타 연은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Striking a Delicate Balance in Making Policy> 라는 제목으로, (통화) 정책을 수립하는데 대한 미묘한 밸런스 정도로 의역할 수 있겠습니다.

"연준의 입"이라 불리는 월 스트리트 저널의 Nick Timiraos 기자는 이 글의 의의를 "금리 인상을 멈추기 위한 조건"이라 언급하였습니다.

해당 원문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싶으신 분을 위해 전문 번역을 포스팅합니다.

https://naver.me/xJagoj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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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3 발언 하나하나에 민감한 시장

- 보스틱 연은 총재는 여름 중 금리 인상을 잠시 멈출 수 있으며 3월 FOMC에서 25bp 인상을 지지한다고 발언.
- 11월 기준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장중 12.9%까지 상승하였다가, 보스틱 연은 총재 발언 이후 9.4%까지 하락.
- 시장이 금리 상승에 대한 압력은 둔감하게 반영하는 반면, Pivot 내지 Pause에 대한 포인트는 민감하게 반영하고 있음. 장을 딱히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0k를 지속 하회. 2월 고용도 강할 것으로 판단됨.
- 암호화폐 친화 은행인 실버게이트가 연례보고서 미제출 및 일부 거래소들의 거래지원 중단으로 급락. 암호화폐 시장에는 쇼크이나 주식시장에는 큰 영향은 없을 듯.
- S&P500의 Earnings Yield와 미국 6개월 재무부 채권 수익률이 근접함. Yield Gap 모형에 따르면 주식이 채권 대비 비싸고 매력이 없다는 의미.

https://naver.me/5i0qIk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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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5 Weekly : 고용보고서 보기 좋은 주간

- 양회에서 나온 성장률 목표치는 5% 안팎으로 보수적인 수치. 1991년 이후 제시한 가장 낮은 목표치였음.
- 또한 중국은 도시 일자리 1200만개를 목표로 할 뿐만 아니라 내수 회복 및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음
- 외교정책의 경우 강대강으로 갈 가능성이 있고 중국 군용기가 대만해협을 넘는 등의 이슈가 있었음. 여전히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천명하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는 지는 모니터링이 필요함.
- 금주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과 7~8일 예정인 파월 발언. 1월 고용에 놀란 시장이니만큼 고용에 어느때보다 관심이 높음. 다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레벨은 높으나 4주 평균이 약간의 상승을 보였다는 점을 감안시, 고용보고서 또한 전반적으로 고용호조는 보이나 MoM으로는 다소 둔화되는 흐름 보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 금리에 대한 논쟁이 1월 고용지표를 시작으로 촉발되었기 때문에, 고용의 둔화는 금리 컨센서스를 다소 하방으로 낮출 개연성이 있음. 강세 전망을 꺾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함.

https://naver.me/GPFETRsS
[Pluto Research] 03/07 WTI 80불 돌파

- WTI는 80불을 돌파했는데, 3월은 유가 변곡점이 될 수 있는 달임. 중국 제조업 PMI가 50을 돌파하였고, 드라이빙 시즌이 있으며, 사우디는 OSP를 상향시켰으며, 미국의 석유 수요는 개선 추이.
- 인플레이션에 향후 중국의 리오프닝이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
- 뉴욕 연준이 발표하는 공급망 압력 지수는 코로나 이전으로 다시 돌아옴.
- 금일 새벽 파월의 의회 발언으로 인하여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을텐데, 전반적으로 higher for longer를 지지하는 한편,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 처럼 3월 50bp와 같은 강한 매파적 발언은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

https://naver.me/x0hY6cyS
👍2
글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길어서 2부로 나눌 예정인데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지나왔던 문제입니다.

그런데 올해 유독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미국의 CDS 프리미엄이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부각될 이슈이나, 지금 천천히 스터디 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자료인 1편에서는 지금까지의 흐름을 되짚어 보며,
"올해 왜 유독 문제가 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답하기 위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bnZRk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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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8 Higher for longer

- 당사 예상과 달리 파월 의장은 데이터에 따라 빅스텝을 할 수도 있다고 발언. 증시는 하락.
- 3월 FOMC에서의 빅 스텝 확률은 66.1%까지 상승하였고, 6월 FOMC에서 575-600bp 도달 확률은 16.4%로 책정됨.
- 아직까지는 600bps 최종 금리는 베이스 시나리오가 아니나, 만약 해당 금리 경로로 진행이 될 시 리세션 우려가 다시 한 번 불거질 수 있다고 생각.
- JOLTs의 대체 데이터인 Indeed, Linkup 등을 살펴보면 2월 고용이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보이며, Linked in 구인공고는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하였음.
- 시가총액 $10Bln 이상 종목 중 금융주가 약 30%를 차지하였음. 리세션 우려를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해보고 있음.

https://naver.me/I5c0MM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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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9 No Decision

- 파월 발언에서 딱히 새로운 것은 없었음. 다만 No Decision이라는 원론적 이야기를 했을 뿐.
-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인상 경로는 다소 폭력적이라는 생각이 듬. 3월 50bp 가능성은 79%. 625~650bp라는 극소수 가능성도 반영하고 있음.
- JOLTs를 보면 컨센서스를 상회한 10.8M.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함. 금요일 고용보고서는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꽤 있어 보임.
- 1Q23 GDP Now 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2.6%까지 상승함. 미국 경기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보여줌.
- 최근 VIX와 MOVE의 괴리가 유독 심해지고 있음. 금리의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금리에 대한 우려를 떠나 이제 경기에 대한 우려가 언제 부각되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음.
- 유력한 트리거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 있음.

https://naver.me/GsO964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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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3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3.8~2023.3.8)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3.8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5MCMAq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