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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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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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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3 발언 하나하나에 민감한 시장

- 보스틱 연은 총재는 여름 중 금리 인상을 잠시 멈출 수 있으며 3월 FOMC에서 25bp 인상을 지지한다고 발언.
- 11월 기준 575-600bp 금리 가능성이 장중 12.9%까지 상승하였다가, 보스틱 연은 총재 발언 이후 9.4%까지 하락.
- 시장이 금리 상승에 대한 압력은 둔감하게 반영하는 반면, Pivot 내지 Pause에 대한 포인트는 민감하게 반영하고 있음. 장을 딱히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0k를 지속 하회. 2월 고용도 강할 것으로 판단됨.
- 암호화폐 친화 은행인 실버게이트가 연례보고서 미제출 및 일부 거래소들의 거래지원 중단으로 급락. 암호화폐 시장에는 쇼크이나 주식시장에는 큰 영향은 없을 듯.
- S&P500의 Earnings Yield와 미국 6개월 재무부 채권 수익률이 근접함. Yield Gap 모형에 따르면 주식이 채권 대비 비싸고 매력이 없다는 의미.

https://naver.me/5i0qIk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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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5 Weekly : 고용보고서 보기 좋은 주간

- 양회에서 나온 성장률 목표치는 5% 안팎으로 보수적인 수치. 1991년 이후 제시한 가장 낮은 목표치였음.
- 또한 중국은 도시 일자리 1200만개를 목표로 할 뿐만 아니라 내수 회복 및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음
- 외교정책의 경우 강대강으로 갈 가능성이 있고 중국 군용기가 대만해협을 넘는 등의 이슈가 있었음. 여전히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천명하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는 지는 모니터링이 필요함.
- 금주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과 7~8일 예정인 파월 발언. 1월 고용에 놀란 시장이니만큼 고용에 어느때보다 관심이 높음. 다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레벨은 높으나 4주 평균이 약간의 상승을 보였다는 점을 감안시, 고용보고서 또한 전반적으로 고용호조는 보이나 MoM으로는 다소 둔화되는 흐름 보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 금리에 대한 논쟁이 1월 고용지표를 시작으로 촉발되었기 때문에, 고용의 둔화는 금리 컨센서스를 다소 하방으로 낮출 개연성이 있음. 강세 전망을 꺾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함.

https://naver.me/GPFETRsS
[Pluto Research] 03/07 WTI 80불 돌파

- WTI는 80불을 돌파했는데, 3월은 유가 변곡점이 될 수 있는 달임. 중국 제조업 PMI가 50을 돌파하였고, 드라이빙 시즌이 있으며, 사우디는 OSP를 상향시켰으며, 미국의 석유 수요는 개선 추이.
- 인플레이션에 향후 중국의 리오프닝이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
- 뉴욕 연준이 발표하는 공급망 압력 지수는 코로나 이전으로 다시 돌아옴.
- 금일 새벽 파월의 의회 발언으로 인하여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을텐데, 전반적으로 higher for longer를 지지하는 한편,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 처럼 3월 50bp와 같은 강한 매파적 발언은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

https://naver.me/x0hY6c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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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길어서 2부로 나눌 예정인데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지나왔던 문제입니다.

그런데 올해 유독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미국의 CDS 프리미엄이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부각될 이슈이나, 지금 천천히 스터디 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자료인 1편에서는 지금까지의 흐름을 되짚어 보며,
"올해 왜 유독 문제가 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답하기 위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bnZRk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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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8 Higher for longer

- 당사 예상과 달리 파월 의장은 데이터에 따라 빅스텝을 할 수도 있다고 발언. 증시는 하락.
- 3월 FOMC에서의 빅 스텝 확률은 66.1%까지 상승하였고, 6월 FOMC에서 575-600bp 도달 확률은 16.4%로 책정됨.
- 아직까지는 600bps 최종 금리는 베이스 시나리오가 아니나, 만약 해당 금리 경로로 진행이 될 시 리세션 우려가 다시 한 번 불거질 수 있다고 생각.
- JOLTs의 대체 데이터인 Indeed, Linkup 등을 살펴보면 2월 고용이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보이며, Linked in 구인공고는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하였음.
- 시가총액 $10Bln 이상 종목 중 금융주가 약 30%를 차지하였음. 리세션 우려를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해보고 있음.

https://naver.me/I5c0MM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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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09 No Decision

- 파월 발언에서 딱히 새로운 것은 없었음. 다만 No Decision이라는 원론적 이야기를 했을 뿐.
-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인상 경로는 다소 폭력적이라는 생각이 듬. 3월 50bp 가능성은 79%. 625~650bp라는 극소수 가능성도 반영하고 있음.
- JOLTs를 보면 컨센서스를 상회한 10.8M.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함. 금요일 고용보고서는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꽤 있어 보임.
- 1Q23 GDP Now 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2.6%까지 상승함. 미국 경기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보여줌.
- 최근 VIX와 MOVE의 괴리가 유독 심해지고 있음. 금리의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금리에 대한 우려를 떠나 이제 경기에 대한 우려가 언제 부각되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음.
- 유력한 트리거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 있음.

https://naver.me/GsO964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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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외국인 지분 신고점 경신 종목 List

외국인 보유 주식수 1년래 신고점 경신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총 53개의 종목을 찾을 수 있었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시가총액 1000억원, 거래대금 60일 평균 10억원 이상.

2) 거래정지, 투자주의/위험/관리 종목 제외

3)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1년래 (2022.3.8~2023.3.8) Historical High인 종목 List

4) 2022.3.8 시점 외국인 보유 주식수 0%p 제외 (신규 IPO등 감안)

5) 지분율 확대 %p 순으로 정렬 (증자, 주식분할 등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

https://naver.me/5MCMAqom
[Pluto Research] 03/10 실리콘 밸리 뱅크 이야기

실리콘 밸리 뱅크가 -60% 하락하였습니다. 오늘 자료는 실리콘 밸리 뱅크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으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실리콘 밸리 은행에 대한 우려로 시장이 하락. 실리콘밸리 은행은 미국 자산순위 15위에 해당. VC와 Tech 기업이 주 고객.
- 실리콘 밸리 은행의 채권 포지션은 일드 1.7%, 듀레이션 3.6년. 현 국채 3년 금리를 생각하면 채권 평가손을 크게 맞았을 수 밖에 없음.
- 또한 IPO 시장의 부진과 테크 기업의 이익 감소로 인하여 실리콘 밸리 은행은 예금이 적어질 수 밖에 없음.
- 무디스는 이에 실리콘밸리 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
- 다른 은행으로의 전이 또는 시스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기 시작. 금융위기 이후로 은행의 규제가 심해져서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가능성은 낮을 것 같으나, 진실은 중요하지 않음.
- 금리에 대한 둔감성이 이제 경기에 대한 우려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으로 판단 됨.
- 당분간 장을 좀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58Fa9M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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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12 Weekly : 과잉긴축은 아니라고 생각하나

- 실리콘 밸리 은행 이슈가 주말간 지속되고 있음. 옐런은 SVB관련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중이나 과거와 같은 대규모 구제금융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CET1은 덜 중요할 가능성이 있음. SVB가 실제로 CET1이 낮거나 스트레스테스트에서 치명적 결점이 발견되지는 않았음. 미국의 은행들이 채권 보유 손익을 만기 보유 증권으로 손익을 기재한 경우가 있어, 재무제표를 자세하게 보아야 알 수 있음. 이 때문에 잠재 손실은 조금 더 커질 수 있어 보임.
- 12월 FOMC에서의 금리 경로를 보면 575bps+ 베팅은 큰 폭으로 사그라 들었음. 경기에 대한 우려가 시작되었다고 생각.
-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지는 않을 것 같다 생각하고 펀더멘탈적으로 큰 이슈는 아니나, 센티멘트가 크게 훼손된 이벤트라고 평가.
- 이에 단기적 바닥 베팅은 가능하다고 생각함. 주말간 해당 이슈에 대해 사람들이 스터디가 많이 되었고, 펀더멘탈 적으로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뷰가 대부분이며, 각국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이 나오고 있기 때문.
- 문제는 경기에 대한 우려가 얼마나 더 심해지냐는 문젠데, 해당 이슈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와도 연계가 된 문제로 이해하고 있음. 이 때문에 5-6월에 한 번 더 해당 이슈가 불거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 또한 현 국면이 과잉 긴축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Higher For Longer를 더 지속할 당위성이 여전히 존재함. 인플레이션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기 아직 이르기 때문. 그렇다면 섣부른 긴축 중단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다시 재점화시키는 길이 될 수 있음.
- 이 때문에 장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 봐야 할 지점이라 생각하는데, 단기적 방향성은 상방이라 생각함. CPI가 우호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고, 각국 정부가 대책 마련을 위한 뉴스 플로를 내놓으면서 센티멘트가 다소 회복될 가능성이 있기 떄문. 중기적 방향성은 좀 더 관망.

https://naver.me/5OGKdC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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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14 하루하루가 다르기는 한데

- 금융위기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음.
- 불과 어제만 하더라도 12월 FOMC에서의 금리는 475-500bps가 컨센서스였던 반면, 오늘은 375-400bps가 컨센서스. 하루하루가 다른 시장의 모습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음.
- CPI부터 3월 FOMC까지는 변동성 확대가 필연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노무라는 3월 50bp 인상에서 25bp 인하로 전망을 크게 바꾸기도 하였음.
-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이 내재되어 있다고 보여짐. 동의는 안 됨.
- SVB 하나만을 보고 시스템 리스크라기에는 아직 미국의 CDS 프리미엄 > 1티어 은행의 CDS 프리미엄이라는 상황. 다만 Next SVB는 나올 개연성이 있음. 크레디트 스위스에도 비슷한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CDS 프리미엄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음.
- SVB 하나 때문에 연준의 긴축이 완화된다고 보기엔 좀 이르고, 물가안정이라는 연준의 이중책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음. 이 때문에 여전히 3월 25bp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생각하고 있으며, 당분간 시장 관망.

https://naver.me/xUtOxF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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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15 3월 25bp 유효

- 최악의 국면이 지나갔다는 베팅이 늘면서 상승. 3월 25bp 확률은 81.2%.
- 다만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는 과하다 생각함. 인플레이션이 낮다고는 이야기할 수 없고, 연준의 이중 책무를 지나치게 무시한 것이라고 생각. 25bp + QT축소 정도나 채권매입 정도를 이야기 해 볼 수 있을 듯. 채권매입은 작년 10월 영국 LDI의 사례가 있었음.
- CPI는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 다만 애틀란타 연은의 Core Sticky CPI (Ex. Shelter)는 3개월 변화율이 오히려 증가하였음. 쉘터가 향후 빠질것은 자명하나, 여전히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논하기 힘든 이유. 이 때문에 순한맛 연준을 별로 기대하지 않음.
- 기술적으로 어제 한국 증시는 20일 신저가, 볼린저 밴드 하단 붕괴, 200일 이동평균 하회를 나타냈음. 여전히 보수적으로 생각 중.

https://naver.me/FkdSGs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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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가 올해의 회색 코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드린 바 있고,

2편에서는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까지의 흐름을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읽다보면 징후야 많았는데, 블랙스완이라기 보다는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무시했던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 당시 있었던 투자자라고 해서 피할수 있다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닌데, 복기를 해보다보니 징후들이 없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2011년 8월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넘어가셔도 되는 글입니다.

현재 미국 CDS 프리미엄 1년은 1편 작성 당시보다 더 상승하였네요.;;

https://naver.me/FLKnl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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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16 금리 동결 베팅이 걱정된다

- 크레딧 스위스 이슈가 시장을 장악했음. 주요 은행주들은 대부분 하락. 미국 나스닥은 상승.
- 크레딧스위스는 스위스 중앙은행에 구제금융을 요청하였고, 필요하다면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발언.
- 3월 FOMC에서의 동결 가능성은 FED Watch 기준 47.6%이며, 내년 7월까지 약 1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음. 경기에 대한 우려 때문임.
- 3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베팅이 오히려 걱정됨. 동결하면 다행이나, 25bp 인상으로 가면 오히려 금리가 오르면서 장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 작년 영국에서의 LDI 이슈를 떠올려 보면, 영란은행은 채권을 매입하여 급한 불을 끄고 75bp를 인상하였음. 그리고, LDI 이슈는 잠잠해졌음. 25bp 인상 + QT축소 정도로도 충분히 대응가능하다고 보는 이유.
- 또한 금리 동결시 기대 인플레이션이 살아날 가능성이 있으며, 오히려 시장에 경기 침체라는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도 있음.
- 과거 1981년 이후 KOSPI가 200일 이동평균을 하회할 때의 수익률을 살펴보면, 대체로 부정적이었음. 200일 이동평균 붕괴시 장을 보수적으로 보는 것이 확률적으로 더 타당하다 생각.

https://naver.me/GbcwKota
1
[Pluto Research] 03/17 기술주 중심의 반등

- 지금까지 예상했던 대로 간 것과 예상한 대로 가지 않았던 점을 보면 금리인상 경로 유지라는 전망은 ECB의 경우 그대로 되었음. 다만 중국 리오프닝을 근거로 3월 유가 반등 가능성은 SBV 사태 등으로 수요가 상쇄되며 경기침체 우려 반영. ECB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랠리 보임.
- 3월 FOMC가 일주일 남짓 남았으나 여전히 하반기 금리 인하 내러티브는 부담스러움. 여전히 Pivot 이야기는 회의적.
- ECB는 크레딧 스위스 이슈에도 불구하고 50bp 인상 단행. 다만 금리 인상 경로를 자신도 모르겠다고 발언을 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시장이 속도조절 가능성을 제기하게 되었음.
-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다시 증가 추이를 보이게 되었는데, 구제금융 등으로 인하여 유동성 공급 효과가 발생한 듯. 이런 맥락에서 테크 반등은 이해가 감.
- $10bln 이상의 라지캡 동향을 보면 20일 신고가 종목 중 테크의 비중이 약 30%, 20일 신저가 종목 중 금융 및 에너지의 비중이 각각 19.2%, 22.5%.

https://naver.me/xGipRq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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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19 Weekly : 아직 보수적으로 봅니다

- 실리콘 밸리 은행과 크레딧 스위스에 대한 뉴스로 가득한 한 주. UBS는 크레딧스위스를 $2Bil에 인수하였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CS 인수 이후 UBS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40bp 상승하였다고 함. 아직 은행위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지 않았다고 보여짐.
- 또한 약 173억 달러 규모의 크레딧 스위스의 AT1 채권이 전액 손실을 기록함. 유럽의 AT1 시장 규모는 2750억 달러로, AT1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손실이라고 함.
- CS 딜이 끝났으므로 다음 시선은 FOMC와 미국의 중소형 은행으로 흘러가게 됨. 미국의 은행은 미국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67%를 차지함. 최근 부동산 가격의 하락을 감안하면 기초자산이 부실화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음. 추가적 우려가 발생할 가능성이 아직은 잔존해 있다고 생각함. 2차 여진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음.
- 3월 FOMC의 기본 뷰는 25bp 인상을 유지. 다만 동결을 해도 이해는 할 수 있겠는데, 만약 그 경우 은행 위기가 금리 인상을 못 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하여 오히려 역효과가 날 가능성도 존재.
- 또한, 시장은 올해 연말 3.75-4.00%의 기준금리를 반영하고 있음. 작년 12월 점도표에서 제시된 금리는 5.00~5.25%였음. 점도표가 의미있게 내려오지 않는다면 금리가 오르면서 실망매물이 출회될 수 있음.
- 때문에, 당분간은 리스크 관리를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함. 지수 방향성 전망 하향 조정함.

https://naver.me/FrlMQuS7
3
[Pluto Research] 03/21 아시아 은행에 주목

- UBS가 크레딧스위스를 인수하며 안도랠리가 나옴. 다만 퍼스트리퍼블릭은 -47%로 시장에 불안요소가 남아있음을 보여줌. S&P는 퍼스트리퍼블릭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3단계 하향 조정함.
- 일주일간 HSBC - 15%, 스탠다드차타드 -21%에 주목. 크레딧스위스의 AT1 의 가치가 0이 되면서, AT1을 많이 보유한 아시아 은행들에도 우려가 전이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크레딧스위스 인수 합병건은, Equity 보유자보다 채권자가 더 위험한 선례가 만들어 진 건이었음.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이며, 이에 대한 후폭풍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함.
- 금이 장 중 신고가를 경신하며 여전히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죽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됨.
- FED의 DWB는 금융위기 이후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는데,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이는 금융위기 수준으로 보는 데에 무리가 없을듯 함.
- 여전히 FED Watch를 보면 연준의 동결 이후 인하를 크게 반영하고 있는데, 경기 침체를 걱정하면서 25bp를 주장하는 것은 그다지 모순이 아니라고 생각함. 작년 10월 영국의 LDI 이슈가 시장을 강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란은행은 75bp 금리 인상을 강행하였음.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는 LDI를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음. 모범답안이라 생각함.

https://naver.me/xagaY9ba
👍5
최근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퓨어 케미칼을 매수하는 것을 고려하시는 투자자분들 께서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유가 하락은 화학 수혜라기 보다는, 화학 업종에 위험한 시그널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유가를 아이디어로 삼기보다는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가 더 중요하다는 결론입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업종 대표주인 롯데케미칼의 주가 추이와 유가를 중심으로 이를 풀어보았습니다.

https://naver.me/IFFkPXFn
3😁1
[Pluto Research/ Quant] 1분기 컨센서스 상향 종목 List

23년 1분기가 이제 10일 정도 남았음. 이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고민해야 할 때.

최근 1달 사이 컨센서스가 상향된 종목이 유력 후보군으로 생각해볼 수 있음.

이에 다음 로직으로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스크리닝 해 보았음.

1) 시가총액 3천억 이상 종목 중,

2) 현재 1Q23 대비 2Q23 컨센서스(영업이익 및 지배주주 순이익)가 QoQ 증익인 종목만을 대상으로 함.

3) 2023년 1분기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 1개월 추정치 상향 종목 (하향 종목 제외)

2Q23 컨센서스가 QoQ로 증익이라면 Peak Out 우려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가능성이 있음.

이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은 총 11개.

기관 또는 외국인이 매수하고 있으면 더욱 매력적일 수 있는데,
이에, 참조 정도로 순매수대금 비율 (기관+외국인 순매수대금 / 시가총액) 을 함께 표시하였음.


https://naver.me/5rMbLzdk
[Pluto Research] 03/22 결국 방향성은 FOMC에서

- 옐런 장관은 예금자 보호 한도를 현행 25만 달러에서 무제한으로 늘리는 조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작은 은행들이 뱅크런을 겪게 될 시 추가 구조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는 발언을 함. 이에 안도랠리가 나오고, 미국 지역은행 ETF인 KRE는 +5.76% 상승하여 마감.
- 다만 의회의 승인 없이 미국 예금보험공사의 지급 보증을 확대하는 것이 가능한지는 미지수.
- 2월 FOMC 이후 25bp 인상 전망을 지속해오고 있는데, 만약 동결시 단기적으로는 위험자산 랠리, 중장기적으로는 리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
- FOMC 베이스 시나리오는 23년 점도표에서 제시된 금리가 5.00~5.25%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는 것임. 이 경우 위험자산의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음. 다만, 점도표에서 제시된 금리가 4.5% 이하로 떨어질 시 위험자산의 추세가 상승추세로 바뀔 수 있음.
- 현재 상황은 방향성의 큰 변곡점에 있다고 생각. FOMC 이후 대응에 나서는게 타당해보이고, 가장 경계하는 시나리오는 금리가 오르면서 지수가 하락하는 케이스의 발생임.
- 만약 생각보다 Dovish한 시나리오로 가게 된다면, 4월은 위험 자산에 큰 리스크는 없을 듯 함.

https://naver.me/xr6HtDz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