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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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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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28 은행 섹터에 정말 안도가 나온 것인가?
- 퍼스트 시티즌스 은행이 실리콘밸리은행을 21조원에 인수하였음.
- 테크가 주로 하락했는데, 금리 동결 및 향후 인하를 기대한 베팅이었다는 생각. 실제로, 5월 FOMC에서의 동결 확률이 83.2%->54.9%로 하락하였고, 시장 금리도 2년물을 중심으로 상승하였음.
- 은행 이슈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으면 동결론은 힘을 잃고 575-600bps Terminal Rate나 Higher For Longer 론이 힘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 시장을 보면 은행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고 보기는 아직 곤란한 것이, 시티즌스의 SVB 인수에도 불구하고 지방은행 ETF인 KRE는 +0.87%로 보합 수준.
- 대형주 중 20일 신고가 종목을 보면 필수소비재, 헬스케어가 중심이었음.
- 이를 근거로 현 시장은 추가적인 리스크 출현 여부의 관망정도로 보이며, 뷰 변화는 없음.

https://naver.me/GaTRl1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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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29 채권의 변동성이 여전히 높다

- 시장 금리는 2년물 중심으로 되돌림이 나오면서 테크, 헬스케어가 하락하였음. 반면,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베팅 섹터인 에너지 등은 상승.
- 미국 금리 선물 내재 금리를 보면 5월 FOMC에서 동결 확률이 60% 이상으로 반영되어 있음. 채권시장 투자자들은 동결과 인상 사이에서 팽팽하게 의견이 갈리고 있음.
- 실제 채권의 VIX 지수에 해당하는 MOVE Index가 COVID-19 당시보다 더 높은데, 이는 이러한 채권시장 참여자들의 혼란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
- 개인적으로는 5월 25bp 인상이 타당하다고 생각. 인플레이션이 하락은 하나 임금이 하락하는 징후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정말로 은행 이슈를 연준이 자신있게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동결을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미 상원에 출석하여 자산 1000억 이상 은행들에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증언하였음. 은행의 대출태도가 좀 더 보수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어보임.
- 유동성에 민감한 기술주, 부동산, 스타트업 등은 상대적으로 비선호. 선호 섹터는 에너지, 산업재 섹터.

https://naver.me/59N0WR3i
[Pluto Research] 03/30 나스닥 20일 고점

- 나스닥이 20일 고점을 기록했고 12월 저점에서 20% 상승하였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강세장이라는 표현이 많이 등장하였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닌 게 여전히 2월 저점보다는 낮은 레벨.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주봉상 60MA도 지난 1년간 대체로 저항으로 작용하였음.
- 은행위기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됨. 근거는 Bank ETF와 Regional Bank ETF 주가. Regional Bank ETF는 최근 5일간 +0.83% 상승에 그쳐 우려 완화는 아직 이른 이야기로 생각이 됨.
- 금일 MMF Fund Flow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임. 예금 인출 이후 대안은 MMF고, 중소형 은행의 예금 인출이 MMF의 자금유입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일종의 Proxy data인 셈.
- 감안하지 못했던 새로운 변수는 마윈의 등장과 중국 빅테크 규제 해제 기대감. 알리바바는 +14% 상승하였으며 실제 중국에서 추가적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마이크론은 실적이 악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7%.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통상적으로 마이크론의 2-3분기 연속 적자는 반도체 업황 바닥 시그널이었음. 재고상황이 나아지고 있으며, AI 수요로 인하여 내년 반도체 수요가 긍정적이라고 언급하였음.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임

https://naver.me/5lCQ4V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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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3/31 은행 위기가 안 끝났다에 한 표

- 은행위기는 진정은 되었으나 아직 현재진행형으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임. 찰스 슈왑은 -5% 하락하였고, 리져널 뱅크 ETF인 KRE는 -2% 하락. 또한 MMF 유입 자금이 이번 주에 약 $65,990Mil 이었는데, 중소형 은행으로부터 예금이 출금되어 MMF로 가는 과정이 여전히 진행중에 있다고 보여짐.
- 이는 구조적인 추세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MMF 의 금리는 4-5%인 반면 예금 금리는 0~1.5%대일 뿐만 아니라 뱅크런에 대한 우려가 잔존해 있기 때문에, 예금에 대한 메리트가 사실상 없음. 예금의 감소는 은행의 대출태도를 보수적으로 변화시킬 것이고, 신용경색 우려로 불거질 가능성이 있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여전히 200k는 하회하고 있으나, 4주 평균을 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완만하게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보여짐. Indeed 데이터도 Job Posting이 하락을 보이는 추세는 여전.
- Tech의 랠리가 심한데, 금리인하 컨센서스를 반박할 데이터는 당장 없고, FOMC는 5월 3일에나 있음. 즉, 4월은 CPI정도가 아니면 금리인상 내러티브에 대한 우려가 덜 할 수 있음. 이 때문에, Tech 쏠림은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임.

https://naver.me/5dyzI5F5
[Pluto Research] 04/02 Weekly : OPEC+감산과 고용이라는 변수

- 지금까지 우리가 인플레이션에 대해 기본적으로 가정하던 것은 물가가 추세적으로 하반기에 낮아질 것이라는 점과, 주거비 항목이 하락하는 구간이 도래한다는 것이었음.
- 주말에 OPEC+가 12월까지 157.1만 b/d 감산 뉴스를 발표. 이는 인플레이션을 촉진할 수 있고, 주거비 항목의 하락을 상쇄할 가능성이 존재.
- 그렇다면 금리인하가 에너지 가격 상승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재부각되면서 힘들어질 수 있는데, 이는 금리 정점을 기대한 Tech 등에 좋지 않은 뉴스임. 금리 인하 컨센서스가 되돌려 질 가능성이 있음. 즉, Higher For Longer를 지지하는 이벤트로 생각이 됨.
- 그러면 기대가 앞서 나간 금리가 되돌려지니 은행의 채권평가손은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 예대마진도 악화. 추가적인 예금 인출이 발생할 수 있고 은행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될 수 있음.
- 또한 은행의 대출 태도의 보수적 변화는 유동성 축소 및 Credit에 대한 우려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 이를 반박하려면 고용지표가 크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최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등을 보면 이게 쉽지는 않아 보임. 때문에, 리스크 관리로 들어가는게 맞아 보임. 에너지 섹터는 롱.
- 단, 유가가 생각보다 상승하지 않거나 고용이 크게 둔화된다면 이 주장은 틀린 이야기.

https://naver.me/59NRnL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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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04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부각

- 테슬라의 마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기 시작함. 1분기 인도량은 가격 인하를 단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42.29만대로 YoY 36%, QoQ 4%. 목표 판매량을 달성하는 데에 추가적인 가격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발생. 올해 테슬라의 1분기 순이익은 26억 달러로 YoY -21%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미국의 IRA 세부 규정이 변하면서 사실상 CATL 진출을 허용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는데, IRA 적용을 받는다 한들 CATL이 더 이득인 것이 현 상황이고,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이 줄어드는 국면을 겪고 있음. 이에 배터리 마진 우려도 존재할 수 있음.
- 이게 테슬라 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ISM 제조업지수는 46.3으로 08년과 20년을 제외하면 01년 이후 최악. GDP Now도 1Q 기준 1.7%로 하향 조정되었음. 어닝 모멘텀이 축소되는 국면으로 보임.
- 여기에 OPEC+ 감산으로 인하여 유가가 6% 상승하면서, 비용은 올라가고 수요도 감소하는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
- 그러니 현재 시장에서 유행하는 내러티브인 금리 하락 = 기술주 상승도 깨져야 한다고 생각. 이 이야기는 수요가 받쳐주고 비용도 올라가지 않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

https://naver.me/FzmBXR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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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05 JOLTs 하회와 원유 재고 감소

- JOLTs가 2년만에 10M 밑으로 하락하면서 노동시장 둔화와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음. 그러나 코로나 이전에는 JOLTs가 5~8M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노동시장은 코로나 이전보다 과열되었고, 동결 내러티브로는 설득력이 약하다고 생각.
- 채권시장에서도 MOVE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장기 평균 대비 +1std 이상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시점.
- WTI는 81불. OPEC+의 감산이 10월과는 다름. 그 때는 쿼터 대비 2mb/d 실질 생산이 미달하던 때라 1mb/d의 감산이 '회계상의 감산'에 불과했고, 지금은 그런 감산이 아님.
- 때문에 WTI 85불 이상에서는 비용 견인 인플레 우려가 재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https://naver.me/FRWlS0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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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자료입니다. 저작권은 RBAdvisor에 있으며 무료 공개입니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벤트가 잠재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고, 미국 국채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가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https://naver.me/xOmZ3l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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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06 리세션 우려와 세븐 시스터즈의 부활

- ADP 비농업 고용이 146K로 컨센서스 200K를 하회하면서 리세션 우려가 부각되었음. GDP Now는 1.5%로 하향 조정. 리세션 우려 부각.
- 조정의 양상이 생각한 시나리오와 좀 다르게 나타났는데, 금리 인하에 대한 과한 컨센서스가 되돌림이 나오며 조정이 나올 것이라고 보았던 반면 현재는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금리가 오히려 더 하락하였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스터 총재는 5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였는데, 개인적으로도 5월은 동결보다 인상이 유력해 보임. 이번 CPI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더라도 동일. 때문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되돌려지면서 추가적으로 더 맞을 여지가 있어 보임.
- 혹은 리세션 우려가 있는데 유가가 80불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85불을 넘어가면, 거기서부터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돌아서게 될 가능성이 있음. 경기침체 내러티브에도 불구하고 OPEC+의 감산이 실질 감산으로 이어지기 때문
- 1분기 실적발표 시즌이다보니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얼마나 낮아질지가 관심사. 이익 추정치 하향으로 추가적인 조정이 좀 유력해보임.
- 에너지 대장주인 엑슨모빌의 신고가에 주목. 2022년 인플레이션 베팅의 대장주가 신고가를 기록하였다는 것이 테크에 좋은 이야기는 아님.

https://naver.me/Gz1mrr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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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07 MMF 자금 유입 지속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으로 인하여 장이 올랐다는 시황이 많은데, 그보다는 개별 기업 이슈로 판단이 됨. 테크 랠리라기 보다는 마소/구글 정도가 크게 상승했는데, 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는 구글 검색 엔진에 AI 채팅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라고 주장. MS CEO가 비용 증가를 우려한 것과는 대조적임. 이에 UBS는 알파벳 TP 상향 및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콜.
- 리져널 뱅크는 +1.48% 상승했는데, ICI에서 발표한 MMF 신규 자금 유입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음. +$4.9B. WoW -26%인데, 은행 위기가 정점을 지났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도 있는 반면 절대 금액은 여전히 뱅크런 이전에 비해 큰 금액.
- 20일 신고가/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신고가는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위주. 여전히 경기둔화 Bet이라고 보여짐. 다만 신고가에 금융주가 많았는데 이를 두고 뱅크런 우려가 정점을 지나갔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 뱅크가 아니라 보험 위주였기 때문.

https://naver.me/x0hewE1x
[Pluto Research] 04/09 Weekly: 삼성전자 감산이 코스피를 지지해 줄 듯

- 금리 인하 컨센서스가 과하다는 생각을 하여 보수적으로 봤는데, 이는 틀린 전망이 되었음. 그리고 금리인하 내러티브는 더 심화되었음. SVB 뿐만 아니라 고용이 다소 꺾이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 여전히 금리 인하 컨센서스가 과하다고 생각하느냐는 데에 대해서는 아직 그렇다고 생각함. 10년물 금리는 2월을 정점으로 하여 하락하였고, GDP Nowcasting은 3월부터 반토막에 가까워짐.
- 1분기 실적이 발표되기 시작할텐데, JPM, 시티, 웰스파고 등이 실적을 발표. 충당금의 규모가 중요할 듯 하고, 전반적인 실적 방향성은 중립 이하일 것으로 추정.
- CPI 발표가 이번 주 있는데 Core CPI는 전월보다 다소 상승. 그러나 컨센서스 등에 기반영되어 영향은 크지 않을듯 함.
-삼성전자의 감산 이슈가 코스피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은행 위기 내러티브는 현재 진행형이나 불안감은 다소 완화 되었음.
- 지수 방향성은 단기로 중립으로 수정. 다만 중기로는 여전히 중립 이하로 유지. 여전히 리세션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과하다고 생각.

https://naver.me/xyjFnq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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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1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 미국의 20일 신고가 종목을 살펴보면 에너지가 가장 많았는데, E&P 위주였음. 특이한 것은 유가가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E&P와 미드스트림 업종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 점. 그 다음으로 많았던 섹터는 커뮤니케이션과 헬스케어 섹터.
- 6개월물 미국채 금리가 SVB 사태 이전으로 되돌림이 발생하고 있는데, Regional Bank ETF의 주가를 보면 현재 수면 밑에서 진행중인 예금 인출 등의 영향이 여전히 있다고 판단이 됨.
- 또한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3월에 다소 상승하여 CPI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를 보면 인플레이션 기대가 다시 올라오고 있음을 보여 줌.
- 에너지 신고가, 금리 반등, 기대 인플레이션의 반등 등을 보면 금리인하의 속도가 현재의 컨센서스보다는 더딜 가능성을 염두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5nPTt8BB
[Pluto Research] 04/12 금통위 이후 KOSPI

-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3.5%로 동결.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했던 시점을 복기해보면 00년, 02년, 08년, 11년, 18년이었음. 18년을 제외하고 D+20, 60, 120, 240일 모두 수익률이 음수였음.
- 물론 18년 이전의 사이클과 18년의 사이클은 전혀 다른 사이클이었음. 18년 이전의 사이클은 수출 YoY가 최소한 +인 국면에서 금리 인상이 종결되었고, 18년 11월과 현재는 수출이 YoY로 음수인 상황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결되었다는 차이가 있음.
- 수출과 금리 중 무게를 둬야 한다면 수출에 두는 것이 더 맞음. 현 KOSPI 상승세는 수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 반면 최근 미국 내 파산은 급증하고 있음. NFIB Small Business Survey를 보면 확장하기 좋은 시기라는 답은 1980년 이래 최악. 심지어, 코로나 락다운보다 더 낮은 응답을 보였음. 또한 10년물 - 3개월 장단기 금리차가 현재 역대 최저 수준으로 역전이 되었는데, 리세션을 감안하지 않을 수는 없음.
- 현 KOSPI가 아주 싸지는 않음. 10년 평균 PBR(12M Trailing 기준)은 1.06배, 현재 1.01배. 업사이드를 보려면 수출이 턴을 해야할텐데, P의 증가는 삼성전자 감산으로 가능해 보이나 Q의 증감여부를 판단하기 힘들어 보임.
- Fear And Greed Index도 60Pt로 낮지는 않은 상황. 보수적 접근을 추천함.

https://naver.me/xTS6Hu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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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3 빛 바랜 CPI와 골드만 삭스 신고가

- 헤드라인 CPI는 YoY 5.0%, 근원 CPI는 YoY 5.4% 기록. 다만 커머디티와 에너지가 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이고 서비스와 푸드가 고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렌트가 결국 빠질 것이라는 점.
- 여기서 장을 하방으로 밀어트린 것은 연준의 의사록이고, 경기 우려가 부각되기 시작. 딱히 놀랍지는 않은데, 리세션의 폭이 고민. 01년식 마일드 리세션일지 하드 리세션일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 대형주 중 20일 신고가가 200종목이 나왔고, 20일 신저가는 8종목이 나왔음. 특이한 것은 골드만삭스의 20일 신고가. 은행 위기 전의 주가로 회복은 하지 못하였으나, 은행 우려가 다소 진정국면으로 가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음. 다만 버핏이 언급한 것 처럼 이게 끝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 연준의 말대로 마일드 리세션이 온다면 정황상 장은 박스권일 수 있음. 다만 6월 부채한도 협상 이벤트가 남아있다보니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고민이 됨.

https://naver.me/xLEASimD
[Pluto Research] 04/14 PPI 하회
- PPI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 Headline MoM -0.5%. 2020년 5월 이후로 가장 많이 꺾임.
- CPI는 둔화된 반면 PPI는 하방 서프라이즈. 기업들의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나스닥의 해외 매출 비중은 60% 내외. 그러다보니 최근의 달러 인덱스 하락도 EPS 상향 요인.
- 20일 신고가는 헬스케어가 주류였는데, 골드만 삭스 20일 신고가가 눈에 띔. 다만 Regional Bank ETF는 뚜렷한 움직임이 없었고, 대형 은행에 한정된 반등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음.
- 골드 또한 신고가 경신. 미국 달러화 급락과 러시아 및 중국 중앙은행 금 매입에 기인함. 달러 패권에 대한 의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움직임. 단기적으로는 숨 고르기가 나올텐데 추세추종 플레이는 유효

https://naver.me/FHugKA2E

[Pluto Research] 04/17 Weekly : 반성

- 주식보다 채권 선호. 채권 수익률은 주식 수익률 대비 20일간 5% 아웃퍼폼 했음. 5%이상 아웃퍼폼 했던 구간은 대부분 과열 구간이었음.
- 잘못 판단한 것은 대바닥에 대한 전제였음. 매크로 리스크가 한 번 더 남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으나 유동성 확대 및 금리 정점에 대한 기대로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가 감산을 하였음. 과하게 리스크를 걱정한듯 함.
- 강세장이냐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조심스러움. 종목장에 가깝다 생각. KOSPI 12MF EPS YoY -25%. 4W 추정치 변화율은 -1.1%. 저점은 확인한 것 같으나, 상방 모멘텀도 의문.
- Fear and Greed Index는 67로 과열권에 근접. SVB 사태 이후 MMF로의 펀드 플로우는 절대량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유입중. Regional Bank ETF 또한 저점 부근이라 SVB사태의 종결은 아직 의문.
- 가격 모멘텀 전략을 통한 주도주 탐색이 유효할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FSO7Pk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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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8 종목 장에서는 어떤 투자가 유효했나?

- 2013~2015년 종목장을 복기해 보면, 2013년은 e커머스(+49.8%), 2014년은 생활용품(+61.59%), 2015년은 바이오(+105.29%)였음. 화두는 어려운 매크로 속의 신성장 산업.
- 그런데 정성적 분석을 통해 고르는 것이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경험이 있음. 실체 논란이 있던 종목들이 더 날아가기도 했기 때문.
- Top-Down으로 보았을 때 단서를 하나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중소형주 모멘텀 지수에 가까운 모멘텀 Plus지수가 2013년 +24.34%, 2014년 +42.93%, 2015년 +41.58%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
- 모멘텀 Plus 지수는 결국 영업효율성인 GP/A와 12개월 모멘텀의 조합. 즉, 종목장에서는 주가가 추세적으로 강하고 영업효율성이 좋은 기업을 투자하되, 과하다 싶어도 따라가는게 경험적으로 좋은 성과를 경험했다는 의미.
- 이에 GP/A + 12개월 모멘텀 상위 종목 리스트 30개를 본문에 첨부.

https://naver.me/5YwdP6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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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9 금융주 신고가 비율에 주목

- 최근 S&P500에서의 FAANG + MNT(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기여도에 주목. S&P500은 YTD로 +7.05%, FAANG+MNT를 제외하면 YTD +1.24%. 사실상 빅테크에 집중된 장세라고 보는 것이 타당. 해당 8종목을 제외한 S&P500은 사실상 캐시 수준이었음.
- 은행 예금은 지속적으로 감소. 다만 코로나 때의 초과저축을 감안하면 해당 초과저축의 되돌림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좀 더 맞아보임.
- 불라드 총재는 0.5%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노동시장이 강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 내러티브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다만 indeed job posting data를 보면 추이는 지속적으로 꺾이고 있고, 뉴욕 연은의 경기 모델은 12개월 침체 확률을 57%로 잡고 있음.
- 신고가 종목중 눈에 띄는 것은 애플, 엔비디아, 엑슨모빌, JPM, 웰스파고 등. 경기소비재, IT, 금융이 20일 신고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함. 특히 20일 신고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금융이었음. 리세션 내러티브에 맞지 않는 움직임이라고 보이고, 경기에 대한 안도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https://naver.me/xEqkHc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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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계로 오늘 데일리는 좀 쉬어가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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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1 리세션 징후들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음.
-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Core CPI도 결국 렌트의 영향으로 잡힐 것이라는 이야기에는 동의. 다만 임금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이 부분이 우려가 되나, 당장 5-6월에는 시장이 렌트 하락에 주목하게 될 듯. CPI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이제는 리세션의 크기와 정도가 문제
- 테슬라, 도요타, 화이자가 20일 신저가를 기록. WTI는 77불까지 하락. 전반적으로 실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고용, 유가 등을 보면 리세션 우려가 시장에 불거지기 시작.

https://naver.me/FoRoK2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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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3 신용 잔고 단기 Peak 도달

- 코스닥 신용잔고가 정점 부근에 온 것으로 판단이 됨. 21일 기준 104,603억원으로 60일 평균 대비 +2.26 표준편차. YTD로는 2.7조원 증가하였음. 여기에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공여 한도에 도달.
- Fear Greed Index는 65Pt로 정점을 찍고 다소 하락. 주도주의 Proxy로 볼 수 있는 KODEX모멘텀Plus와 코스닥 등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테슬라 실적부진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짐.
- 과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되돌림을 보였음. 1달 전, 대략 7월 금리인하가 컨센서스인 반면 현재 컨센서스는 11월 금리인하로 되돌아옴.
- 은행의 연준 긴급대출은 5주만에 증가를 보였고 MMF 잔고는 급감하였음. 이는 4월 중순 세금 납부 이슈로 계절적인 이슈로 보임. 다만, 일부 지방 은행이 예금 금리를 5%에 가까이 주면서 예금을 충당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이는 향후 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
- 매수 타이밍이 5월 중순 즈음 올 것 같은데,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해있기 때문.

https://naver.me/FoR5tx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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