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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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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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자료입니다. 저작권은 RBAdvisor에 있으며 무료 공개입니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벤트가 잠재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고, 미국 국채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가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https://naver.me/xOmZ3l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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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06 리세션 우려와 세븐 시스터즈의 부활

- ADP 비농업 고용이 146K로 컨센서스 200K를 하회하면서 리세션 우려가 부각되었음. GDP Now는 1.5%로 하향 조정. 리세션 우려 부각.
- 조정의 양상이 생각한 시나리오와 좀 다르게 나타났는데, 금리 인하에 대한 과한 컨센서스가 되돌림이 나오며 조정이 나올 것이라고 보았던 반면 현재는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금리가 오히려 더 하락하였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스터 총재는 5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였는데, 개인적으로도 5월은 동결보다 인상이 유력해 보임. 이번 CPI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더라도 동일. 때문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되돌려지면서 추가적으로 더 맞을 여지가 있어 보임.
- 혹은 리세션 우려가 있는데 유가가 80불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85불을 넘어가면, 거기서부터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돌아서게 될 가능성이 있음. 경기침체 내러티브에도 불구하고 OPEC+의 감산이 실질 감산으로 이어지기 때문
- 1분기 실적발표 시즌이다보니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얼마나 낮아질지가 관심사. 이익 추정치 하향으로 추가적인 조정이 좀 유력해보임.
- 에너지 대장주인 엑슨모빌의 신고가에 주목. 2022년 인플레이션 베팅의 대장주가 신고가를 기록하였다는 것이 테크에 좋은 이야기는 아님.

https://naver.me/Gz1mrr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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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07 MMF 자금 유입 지속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으로 인하여 장이 올랐다는 시황이 많은데, 그보다는 개별 기업 이슈로 판단이 됨. 테크 랠리라기 보다는 마소/구글 정도가 크게 상승했는데, 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는 구글 검색 엔진에 AI 채팅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라고 주장. MS CEO가 비용 증가를 우려한 것과는 대조적임. 이에 UBS는 알파벳 TP 상향 및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콜.
- 리져널 뱅크는 +1.48% 상승했는데, ICI에서 발표한 MMF 신규 자금 유입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음. +$4.9B. WoW -26%인데, 은행 위기가 정점을 지났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도 있는 반면 절대 금액은 여전히 뱅크런 이전에 비해 큰 금액.
- 20일 신고가/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신고가는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위주. 여전히 경기둔화 Bet이라고 보여짐. 다만 신고가에 금융주가 많았는데 이를 두고 뱅크런 우려가 정점을 지나갔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 뱅크가 아니라 보험 위주였기 때문.

https://naver.me/x0hewE1x
[Pluto Research] 04/09 Weekly: 삼성전자 감산이 코스피를 지지해 줄 듯

- 금리 인하 컨센서스가 과하다는 생각을 하여 보수적으로 봤는데, 이는 틀린 전망이 되었음. 그리고 금리인하 내러티브는 더 심화되었음. SVB 뿐만 아니라 고용이 다소 꺾이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 여전히 금리 인하 컨센서스가 과하다고 생각하느냐는 데에 대해서는 아직 그렇다고 생각함. 10년물 금리는 2월을 정점으로 하여 하락하였고, GDP Nowcasting은 3월부터 반토막에 가까워짐.
- 1분기 실적이 발표되기 시작할텐데, JPM, 시티, 웰스파고 등이 실적을 발표. 충당금의 규모가 중요할 듯 하고, 전반적인 실적 방향성은 중립 이하일 것으로 추정.
- CPI 발표가 이번 주 있는데 Core CPI는 전월보다 다소 상승. 그러나 컨센서스 등에 기반영되어 영향은 크지 않을듯 함.
-삼성전자의 감산 이슈가 코스피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은행 위기 내러티브는 현재 진행형이나 불안감은 다소 완화 되었음.
- 지수 방향성은 단기로 중립으로 수정. 다만 중기로는 여전히 중립 이하로 유지. 여전히 리세션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과하다고 생각.

https://naver.me/xyjFnq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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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1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 미국의 20일 신고가 종목을 살펴보면 에너지가 가장 많았는데, E&P 위주였음. 특이한 것은 유가가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E&P와 미드스트림 업종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 점. 그 다음으로 많았던 섹터는 커뮤니케이션과 헬스케어 섹터.
- 6개월물 미국채 금리가 SVB 사태 이전으로 되돌림이 발생하고 있는데, Regional Bank ETF의 주가를 보면 현재 수면 밑에서 진행중인 예금 인출 등의 영향이 여전히 있다고 판단이 됨.
- 또한 맨하임 중고차 가격은 3월에 다소 상승하여 CPI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를 보면 인플레이션 기대가 다시 올라오고 있음을 보여 줌.
- 에너지 신고가, 금리 반등, 기대 인플레이션의 반등 등을 보면 금리인하의 속도가 현재의 컨센서스보다는 더딜 가능성을 염두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5nPTt8BB
[Pluto Research] 04/12 금통위 이후 KOSPI

-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3.5%로 동결.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했던 시점을 복기해보면 00년, 02년, 08년, 11년, 18년이었음. 18년을 제외하고 D+20, 60, 120, 240일 모두 수익률이 음수였음.
- 물론 18년 이전의 사이클과 18년의 사이클은 전혀 다른 사이클이었음. 18년 이전의 사이클은 수출 YoY가 최소한 +인 국면에서 금리 인상이 종결되었고, 18년 11월과 현재는 수출이 YoY로 음수인 상황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결되었다는 차이가 있음.
- 수출과 금리 중 무게를 둬야 한다면 수출에 두는 것이 더 맞음. 현 KOSPI 상승세는 수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 반면 최근 미국 내 파산은 급증하고 있음. NFIB Small Business Survey를 보면 확장하기 좋은 시기라는 답은 1980년 이래 최악. 심지어, 코로나 락다운보다 더 낮은 응답을 보였음. 또한 10년물 - 3개월 장단기 금리차가 현재 역대 최저 수준으로 역전이 되었는데, 리세션을 감안하지 않을 수는 없음.
- 현 KOSPI가 아주 싸지는 않음. 10년 평균 PBR(12M Trailing 기준)은 1.06배, 현재 1.01배. 업사이드를 보려면 수출이 턴을 해야할텐데, P의 증가는 삼성전자 감산으로 가능해 보이나 Q의 증감여부를 판단하기 힘들어 보임.
- Fear And Greed Index도 60Pt로 낮지는 않은 상황. 보수적 접근을 추천함.

https://naver.me/xTS6Hu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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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3 빛 바랜 CPI와 골드만 삭스 신고가

- 헤드라인 CPI는 YoY 5.0%, 근원 CPI는 YoY 5.4% 기록. 다만 커머디티와 에너지가 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이고 서비스와 푸드가 고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렌트가 결국 빠질 것이라는 점.
- 여기서 장을 하방으로 밀어트린 것은 연준의 의사록이고, 경기 우려가 부각되기 시작. 딱히 놀랍지는 않은데, 리세션의 폭이 고민. 01년식 마일드 리세션일지 하드 리세션일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 대형주 중 20일 신고가가 200종목이 나왔고, 20일 신저가는 8종목이 나왔음. 특이한 것은 골드만삭스의 20일 신고가. 은행 위기 전의 주가로 회복은 하지 못하였으나, 은행 우려가 다소 진정국면으로 가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음. 다만 버핏이 언급한 것 처럼 이게 끝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 연준의 말대로 마일드 리세션이 온다면 정황상 장은 박스권일 수 있음. 다만 6월 부채한도 협상 이벤트가 남아있다보니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고민이 됨.

https://naver.me/xLEASimD
[Pluto Research] 04/14 PPI 하회
- PPI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 Headline MoM -0.5%. 2020년 5월 이후로 가장 많이 꺾임.
- CPI는 둔화된 반면 PPI는 하방 서프라이즈. 기업들의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나스닥의 해외 매출 비중은 60% 내외. 그러다보니 최근의 달러 인덱스 하락도 EPS 상향 요인.
- 20일 신고가는 헬스케어가 주류였는데, 골드만 삭스 20일 신고가가 눈에 띔. 다만 Regional Bank ETF는 뚜렷한 움직임이 없었고, 대형 은행에 한정된 반등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음.
- 골드 또한 신고가 경신. 미국 달러화 급락과 러시아 및 중국 중앙은행 금 매입에 기인함. 달러 패권에 대한 의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움직임. 단기적으로는 숨 고르기가 나올텐데 추세추종 플레이는 유효

https://naver.me/FHugKA2E

[Pluto Research] 04/17 Weekly : 반성

- 주식보다 채권 선호. 채권 수익률은 주식 수익률 대비 20일간 5% 아웃퍼폼 했음. 5%이상 아웃퍼폼 했던 구간은 대부분 과열 구간이었음.
- 잘못 판단한 것은 대바닥에 대한 전제였음. 매크로 리스크가 한 번 더 남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으나 유동성 확대 및 금리 정점에 대한 기대로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가 감산을 하였음. 과하게 리스크를 걱정한듯 함.
- 강세장이냐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조심스러움. 종목장에 가깝다 생각. KOSPI 12MF EPS YoY -25%. 4W 추정치 변화율은 -1.1%. 저점은 확인한 것 같으나, 상방 모멘텀도 의문.
- Fear and Greed Index는 67로 과열권에 근접. SVB 사태 이후 MMF로의 펀드 플로우는 절대량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유입중. Regional Bank ETF 또한 저점 부근이라 SVB사태의 종결은 아직 의문.
- 가격 모멘텀 전략을 통한 주도주 탐색이 유효할 시점으로 생각.



https://naver.me/FSO7Pk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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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8 종목 장에서는 어떤 투자가 유효했나?

- 2013~2015년 종목장을 복기해 보면, 2013년은 e커머스(+49.8%), 2014년은 생활용품(+61.59%), 2015년은 바이오(+105.29%)였음. 화두는 어려운 매크로 속의 신성장 산업.
- 그런데 정성적 분석을 통해 고르는 것이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경험이 있음. 실체 논란이 있던 종목들이 더 날아가기도 했기 때문.
- Top-Down으로 보았을 때 단서를 하나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중소형주 모멘텀 지수에 가까운 모멘텀 Plus지수가 2013년 +24.34%, 2014년 +42.93%, 2015년 +41.58%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
- 모멘텀 Plus 지수는 결국 영업효율성인 GP/A와 12개월 모멘텀의 조합. 즉, 종목장에서는 주가가 추세적으로 강하고 영업효율성이 좋은 기업을 투자하되, 과하다 싶어도 따라가는게 경험적으로 좋은 성과를 경험했다는 의미.
- 이에 GP/A + 12개월 모멘텀 상위 종목 리스트 30개를 본문에 첨부.

https://naver.me/5YwdP6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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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19 금융주 신고가 비율에 주목

- 최근 S&P500에서의 FAANG + MNT(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기여도에 주목. S&P500은 YTD로 +7.05%, FAANG+MNT를 제외하면 YTD +1.24%. 사실상 빅테크에 집중된 장세라고 보는 것이 타당. 해당 8종목을 제외한 S&P500은 사실상 캐시 수준이었음.
- 은행 예금은 지속적으로 감소. 다만 코로나 때의 초과저축을 감안하면 해당 초과저축의 되돌림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좀 더 맞아보임.
- 불라드 총재는 0.5%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노동시장이 강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 내러티브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다만 indeed job posting data를 보면 추이는 지속적으로 꺾이고 있고, 뉴욕 연은의 경기 모델은 12개월 침체 확률을 57%로 잡고 있음.
- 신고가 종목중 눈에 띄는 것은 애플, 엔비디아, 엑슨모빌, JPM, 웰스파고 등. 경기소비재, IT, 금융이 20일 신고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함. 특히 20일 신고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금융이었음. 리세션 내러티브에 맞지 않는 움직임이라고 보이고, 경기에 대한 안도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https://naver.me/xEqkHc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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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계로 오늘 데일리는 좀 쉬어가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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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1 리세션 징후들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음.
-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Core CPI도 결국 렌트의 영향으로 잡힐 것이라는 이야기에는 동의. 다만 임금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이 부분이 우려가 되나, 당장 5-6월에는 시장이 렌트 하락에 주목하게 될 듯. CPI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이제는 리세션의 크기와 정도가 문제
- 테슬라, 도요타, 화이자가 20일 신저가를 기록. WTI는 77불까지 하락. 전반적으로 실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고용, 유가 등을 보면 리세션 우려가 시장에 불거지기 시작.

https://naver.me/FoRoK2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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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3 신용 잔고 단기 Peak 도달

- 코스닥 신용잔고가 정점 부근에 온 것으로 판단이 됨. 21일 기준 104,603억원으로 60일 평균 대비 +2.26 표준편차. YTD로는 2.7조원 증가하였음. 여기에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공여 한도에 도달.
- Fear Greed Index는 65Pt로 정점을 찍고 다소 하락. 주도주의 Proxy로 볼 수 있는 KODEX모멘텀Plus와 코스닥 등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테슬라 실적부진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짐.
- 과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되돌림을 보였음. 1달 전, 대략 7월 금리인하가 컨센서스인 반면 현재 컨센서스는 11월 금리인하로 되돌아옴.
- 은행의 연준 긴급대출은 5주만에 증가를 보였고 MMF 잔고는 급감하였음. 이는 4월 중순 세금 납부 이슈로 계절적인 이슈로 보임. 다만, 일부 지방 은행이 예금 금리를 5%에 가까이 주면서 예금을 충당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이는 향후 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
- 매수 타이밍이 5월 중순 즈음 올 것 같은데,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해있기 때문.

https://naver.me/FoR5tx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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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5 귀금속 랠리와 퍼스트 리퍼블릭뱅크 실적

-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미국 국채의 1개월 및 3개월 스프레드가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 5월에 크게 하락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우려요인으로는 부채한도협상, 금리인하 컨센서스의 되돌림, 리세션 우려 정도가 있을텐데 세 가지 모두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새로운 뉴스가 있기 전까지는 제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짐.
- 가격 모멘텀 관점으로 보면 금과 은, 중국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음. 주식과 채권 모두에 회의적인 투자자들이 금으로 도피한 듯 보여지며, 은은 6개월 동안 유니버스내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였으며, 12개월 수익률은 가장 높은 자산이었음.

https://naver.me/G3hezq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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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6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MMF로의 자금유입이 지속이 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이 비교적 선방을 했고, 테크는 하락을 하였음.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 발표로 인하여 나스닥을 필두로 반등에 나섰음.

- 따라 붙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주식보다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는 관점은 유지함.

https://naver.me/Fcgfpw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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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7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주

-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 아직 실적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1Q23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15선을 정리해 보았음. 여기서 자동차 섹터에 주목하길 바람. 도요타의 북미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승승장구 분위기.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섹터라 생각. 현재 12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가장 많은 섹터가 자동차 섹터임.
- 환율 상승은 표면상의 이유는 미중 패권 강화이나 5월 FOMC를 앞둔 우려도 어느 정도 존재.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시 역대 최대인 1.75%p 로 늘어나게 됨. 외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고, 한국도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고민할 여지가 있음.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약 -30% 하락하였으나 Regional Bank ETF는 상승. 전반적으로 FRC 이슈가 추가적 전이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
- 이번 어닝 시즌에서 매출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어닝이 하락하고 있음. 과거 리세션 국면에서 일반적인 추이였고, 이익 하락이 매출 하락에 1개분기 정도 선행한다고 함. 만약 추가적으로 리세션이 보인다면 2분기는 매출 하락을 확인하거나, 이익이 더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보임.

https://naver.me/ID18Af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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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8 나스닥의 랠리와 반도체의 부진

-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YTD -0.05%.
- ICI MMF Fund Flow 신규 유입은 +$53,834Mln이었음. 직전주 세금 납세 이벤트로 감소한 잔고를 되돌렸는데, 4주래 최대 유입.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사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를 보면 역사적 리세션 수준에 접근. 금리인하 내러티브의 근거임. 장기물 금리는 하락할 수 있으나 7~9월은 금리인하는 좀 빠른 감이 있음.

https://naver.me/G5QYJA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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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낙폭과대 + 추정치 상향 종목 List

-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1개월 상향율 상위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스코어링

https://naver.me/Gu01w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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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5/01 Weekly : 채권을 사야할 이유가 많다

- 5월 FOMC에서 25bp 인상 후 Pause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Pivot은 좀 먼 이야기가 될 수 있어보임. 현재 GDP Now 2Q를 보면 +1.7%.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레벨은 여전히 부담.

- 최근 채권 Buy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추가로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 채권 매수의 잠재적 리스크는 리플레이션과 과도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있음. 금리인하는 빠르면 12월, 혹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는걸 기본 전제로 생각.

- 향후 경기침체 우려는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1) 은행의 보수적 대출태도 2) 통화량 감소 3) 은행의 충당금 증가 4) 상업용 부동산 우려 5) 기업의 늘어나는 디폴트 6) 부채한도 협상 지연 이슈

- 이렇게 보면, 주식보다 채권이 조금 더 매력적인 구간으로 생각이 됨. 또한, 5월 FOMC를 기준으로 금리인상이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점 또한 중장기물을 사야할 이유가 된다고 봄.

https://naver.me/5RtdH4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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