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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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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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한 시기라고 생각.

그러나 추세적 반등은 여전히 회의적이고, 반등을 탈출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생각.

결론은 다음과 같음.

1) 크레딧 이슈는 레고랜드 문제라기보단 어디서 터졌어도 이상하지 않음.

2) 정부가 50조를 투입한다지만 이게 끝이 아닐 것.

3) Fed Pivot은 과한 기대감

4) 반등을 이용하여 주식비중을 적극 축소.

https://naver.me/5i0ntK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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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에서 단기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이야기 했고, 실제로 나오고 있음.


두 가지 이슈로 반등이 나왔는데, 하나는 FED Pivot, 하나는 BOJ의 엔화 개입.

FED Pivot의 경우 단기적으로 랠리가 끝날만한 이벤트라고 하면, 10월 CPI, 11월 FOMC. 길게 본다면 12월 FOMC가 있겠음.

예측할 수 없는 정치적 이벤트라 하면 중국 문제와 BOJ의 YCC포기 여부가 있을 수 있음.


매크로가 여전히 부정적이므로 차익실현의 기회로 삼는걸 추천.

https://naver.me/xHnSpSVY
- 달러 인덱스 YTD +20%에도 불구하고 실적시즌 분위기 나쁘지 않았음.
- 주택가격 지수가 예상치 하회한 것은 FED Pivot 논리를 강화하는 재료로 작용. 그러나, 연준 입장에서 여전히 레벨이 부담
- 안이한 인플레 대처 vs 과잉 대응 중 택하자면 과잉대응이 차라리 연준 입장에선 나은 선택이라 생각.
- 미국 채권은 여전히 한국 투자자에게 유용한 툴.
https://naver.me/Fv7hMuHq
- 메타 실적 컨센 하회
- 3-2-1 Crack Spread 여름 수요파괴 내러티브 이후 다시 랠리
- 캐나다 50bp, 미국도 12월 FOMC 50bp 반영중
- Exxon, Shell 실적에 주목

https://naver.me/GPFwDbVX
- 경기 둔화 확인 되지 않고 있으며, 11월 연준 정책선회 기대감은 어려울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당장 깨지지는 않더라도, Marginal한 곳 부터 부러진다는 관점은 여전히 유효

- 5%+ 의 기준금리 가능성 및 내년 금리인하 불가론으로의 컨센서스 이동여부에 주목

- 늦더라도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확인하고 위험자산에 투자하자.

https://naver.me/FaS8gO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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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는 이유는, 세계 질서의 변화에 기인함.
- 친환경 정책과 ESG로 인하여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였음.
- 반이민 정책과 베이비 부머의 은퇴로 구인난이 발생.
- 러-우 전쟁으로 인하여 유럽은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없게 됨.
- 이 모든 것은 구조적 세계 질서의 변화로,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시사.

https://naver.me/xHnHZa2l
[11/06 Weekly : CPI를 기다리며]

- FOMC에서는 속도조절론과 Higher for longer 시사
- 고용이 매우 튼튼하여 FED 긴축에 정당성을 부여
- CPI는 변곡점이 될 수 있고,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폐기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
- 미국은 하방 테스트, 한국은 보합 또는 하락정도가 설득력 있어 보임

https://naver.me/xUto9A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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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당 승리 컨센서스, 인플레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감과 과매도였다는 인식에 힘입어 랠리
- Fear Greed Index >60, 채권/주식 20일 상대수익률 최근 8%로 큰 폭의 주식 아웃퍼폼
- 미국 국채 금리가 의미있게 하락하지는 않았음
- 펀더멘탈에는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대감으로 상승.
- 주식의 전술적 비중 축소. 현금의 전술적 비중 확대 View

https://naver.me/53BYoZ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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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폐기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 WSJ의 보도가 나오기도 했고, 블룸버그에서는 팩트 체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약간의 사견을 섞어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tHbrrOJ
Channel photo updated
Channel name was changed to «Pluto Research»
<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전략노트>가 <Pluto Research>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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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심판의 날. FTX 이슈가 제 2의 루나사태로 불거질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 애틀란타 연은 Inflation now 대비 컨센서스가 다소 낮음. 애틀란타 연은 조차도 미스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CPI도 우려스러운 상황
- 기대인플레가 꺾이지 않고 있고 경기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Pivot 기대감은 여전히 무리라 생각
- WSJ에 기준금리 6% 떡밥이 기고되었는데, CPI 전야임을 감안하면 의미심장한 시점
- 공화당의 RED Wave는 물건너 간 듯 하고, 바이든의 레임덕도 크게 없을 듯
- KOSPI와 미국 증시의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는데, 추세적 디커플링은 힘들 것이라 생각
- 이에 전술적 현금 비중 확대, 주식 비중 축소 View는 유지

https://naver.me/GNUK5pp7
- CPI YoY 7.7%, MoM 0.4%로 FED Pivot 논리 재개.
- 당분간 큰 매크로 이벤트는 존재X
- 위험자산 랠리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

https://naver.me/5Lof1u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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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Headline 및 Trimmed 감소 + Median 증가는 극단치 항목들의 감소 + 전반적 항목들의 Smoothing 된 상승으로 이해됨.
- 11월 CPI까지 강세 막을 이벤트는 없어 보임.
- 중간선거는 사실상의 블루 웨이브로 판단. 바이든 정책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
- FTX이슈는 위험자산 선호에 다소의 영향이 있을 듯
- 환율의 급락은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 상향 요인.
- 환이 8월 중순 레벨이니 KOSPI도 8월 중순 레벨인 2550정도까지는 무리가 없을 듯.

https://naver.me/xyj2XH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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