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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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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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둔화 확인 되지 않고 있으며, 11월 연준 정책선회 기대감은 어려울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당장 깨지지는 않더라도, Marginal한 곳 부터 부러진다는 관점은 여전히 유효

- 5%+ 의 기준금리 가능성 및 내년 금리인하 불가론으로의 컨센서스 이동여부에 주목

- 늦더라도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확인하고 위험자산에 투자하자.

https://naver.me/FaS8gO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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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는 이유는, 세계 질서의 변화에 기인함.
- 친환경 정책과 ESG로 인하여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였음.
- 반이민 정책과 베이비 부머의 은퇴로 구인난이 발생.
- 러-우 전쟁으로 인하여 유럽은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없게 됨.
- 이 모든 것은 구조적 세계 질서의 변화로,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시사.

https://naver.me/xHnHZa2l
[11/06 Weekly : CPI를 기다리며]

- FOMC에서는 속도조절론과 Higher for longer 시사
- 고용이 매우 튼튼하여 FED 긴축에 정당성을 부여
- CPI는 변곡점이 될 수 있고,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폐기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
- 미국은 하방 테스트, 한국은 보합 또는 하락정도가 설득력 있어 보임

https://naver.me/xUto9A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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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당 승리 컨센서스, 인플레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감과 과매도였다는 인식에 힘입어 랠리
- Fear Greed Index >60, 채권/주식 20일 상대수익률 최근 8%로 큰 폭의 주식 아웃퍼폼
- 미국 국채 금리가 의미있게 하락하지는 않았음
- 펀더멘탈에는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대감으로 상승.
- 주식의 전술적 비중 축소. 현금의 전술적 비중 확대 View

https://naver.me/53BYoZ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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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폐기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 WSJ의 보도가 나오기도 했고, 블룸버그에서는 팩트 체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약간의 사견을 섞어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tHbrrOJ
Channel photo updated
Channel name was changed to «Pluto Research»
<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전략노트>가 <Pluto Research>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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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심판의 날. FTX 이슈가 제 2의 루나사태로 불거질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 애틀란타 연은 Inflation now 대비 컨센서스가 다소 낮음. 애틀란타 연은 조차도 미스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CPI도 우려스러운 상황
- 기대인플레가 꺾이지 않고 있고 경기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Pivot 기대감은 여전히 무리라 생각
- WSJ에 기준금리 6% 떡밥이 기고되었는데, CPI 전야임을 감안하면 의미심장한 시점
- 공화당의 RED Wave는 물건너 간 듯 하고, 바이든의 레임덕도 크게 없을 듯
- KOSPI와 미국 증시의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는데, 추세적 디커플링은 힘들 것이라 생각
- 이에 전술적 현금 비중 확대, 주식 비중 축소 View는 유지

https://naver.me/GNUK5pp7
- CPI YoY 7.7%, MoM 0.4%로 FED Pivot 논리 재개.
- 당분간 큰 매크로 이벤트는 존재X
- 위험자산 랠리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

https://naver.me/5Lof1u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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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Headline 및 Trimmed 감소 + Median 증가는 극단치 항목들의 감소 + 전반적 항목들의 Smoothing 된 상승으로 이해됨.
- 11월 CPI까지 강세 막을 이벤트는 없어 보임.
- 중간선거는 사실상의 블루 웨이브로 판단. 바이든 정책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
- FTX이슈는 위험자산 선호에 다소의 영향이 있을 듯
- 환율의 급락은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 상향 요인.
- 환이 8월 중순 레벨이니 KOSPI도 8월 중순 레벨인 2550정도까지는 무리가 없을 듯.

https://naver.me/xyj2XH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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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가 추세 전환이라 보기는 아직 미지수. 과도한 Pivot 기대감 금물
- 닷컴 버블 당시도 장이 빠르게 망가졌으나, 금리 인하는 CPI 3.8%로 인해 2001년 1월에서야 나옴.
- 나스닥 지수의 저점은 2002년 말에나 나왔음.
- 유동성을 회수하는 국면이라는 것과 기술주 붕괴,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는 2000년이 오버랩되는 대목
- 연준도 바로 금리 인하가 힘들거니와, 금리 인하가 랠리를 의미하지도 않음
- 단기는 랠리에 무게, 중장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 View 유지


https://naver.me/xkqxxV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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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비기대 이익(Standardize Unexpected Earnings) 모형을 활용한 3분기 턴어라운드 상위 기업을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컨센서스를 사용하지 않는 모형이라, 컨센서스가 없는 스몰캡의 턴어라운드 포착에 특화되어 있는 모형입니다.

22일까지 무료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지 않은 숫자의 단순 가공이므로 아이디어 제네레이트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aver.me/xdkIjk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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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Pluto Research_발간자료»
- 폴란드로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지며 2명 사망. NATO 개입 우려 모니터링 필요.

- PPI가 컨센을 하회했으나, 원자재 랠리 및 중국 리오프닝은 이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 월마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재고 밀어내기라면 내년 소매판매가 리세션 우려로 불거질 수 있음.

- 미국 신용 리볼빙이 늘어나고 있는데, 기업이 아닌 가계의 크레딧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https://naver.me/5G5yvn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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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의 강세는 Pivot 논리를 지지해주지 않음.
- 현재 10Y-2Y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980년대 이후 가장 극심한 수준.
- 납사 Crack Spread가 빠르게 올라오는 것은 석화업체의 가동률 증가를 시사
- 미국 채권 장기물에 당분간 주목할 필요 있음.

https://naver.me/xSncI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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