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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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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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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몇 가지 이벤트 update
: 오늘 자체 제작 게임 출시, 보호예수 기간 만료 공시, 위버스 2.0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지난 6월 14일 저녁 BTS의 유튜브 방송 이후 주가가 급락한 채 저조한 수익률에 머물러 있는 하이브에 대해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다가오는 이벤트가 있어 코멘트 드립니다.
  ■ 하이브 자체 제작 게임 'BTS Island: In the Seom' 오늘 10시 출시

하이브에서는 수익원 다각화의 일환으로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게임 사업'에 대해서 그동안 수차례 언급해왔습니다.

오늘 하이브의 별도 자회사 '하이브IM'이 자체 기획, 개발, 퍼블리싱한 게임 'BTS Island: In the Seom'이 오전 10시에 출시됩니다.

미니멀한 BTS 캐릭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3매치 퍼블 장르로 제작된 게임으로 구글/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에 출시됩니다.

지난 4월 26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해 사흘 만에 사전 예약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동안 BTS의 IP를 활용해 제작된 게임은 많았지만 하이브가 직접 제작하는 게임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늘 출시되는 게임의 성과 및 시장 반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하이브의 게임 사업의 향방에 대해서 판단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통주 86만 주 보호예수기간 만료 관련 코멘트

전일 하이브는 안내 공시를 통해 이타카홀딩스 인수 당시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의무보유된 하이브 보통주 약 86만 주의 의무 보유기간이 만료된다고 공시했습니다.

의무보유 주식 수: 863,209주(지분율 2.1%) 의무보유 주식 보유자: Scott Braun 외 38인 의무보유 기간: 21년 6월 30일~22년 6월 29일 의무보유 해지일: 22년 6월 30일

당장 시장에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여지는데요. 2021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 당시 신주 발행가액이 210,608원이었습니다. 즉 현재 주가(6월 27일, 152,000원)가 당시 가격 대비 낮기 때문에 해제 즉시 매도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27800522
위버스2.0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7월 중에 위버스와 브이라이브를 통합한 위버스 2.0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하이브는 새로운 기능 등이 추가된 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는데요. 글로벌 팬커뮤니티 플랫폼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는데, 위버스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하이브의 기업 가치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2/06/28 공표자료)
최근 개봉작들은 손익분기점을 넘었을까?!
: 5~6월 개봉한 범죄도시2와 마녀2는 BEP 상회!

[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최근 국내외 대작들의 연이은 신작 개봉으로 극장가에 활력이 돌고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국내 주요 배급사의 작품은 과연 손익 분기점을 넘었을까요? 5~6월 개봉한 주요 작품에 대한 손익분기점 돌파 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제작사, 배급사들이 정확한 제작비를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공개된 정보와 관객 수를 토대로 산출해보았습니다. ■ '범죄도시2'는 가볍게 손익분기점 돌파
팬데믹 이후 첫 천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2'의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될까요?
범죄도시2는 총 제작비가 130억원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외 선판매, 부가판권 실적 등을 감안할 때 손익분기점은 약 150~200만 명 내외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19년 개봉했던 1편의 제작비는 약 70억원 내외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볼 때 제작사/투자배급사는 약 400~450억원 내외의 순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범죄도시2의 제작사는 빅펀치픽쳐스, 홍필름, BA엔터테인먼트(콘텐트리중앙 계열사)이며, 투자배급사는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콘텐트리중앙)입니다. ■ '마녀2', 누적 관객수 200만 명 넘어서며 손익분기점 상회
마녀2의 제작비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전일 투자배급사 NEW에서 공식적으로 마녀2는 손익분기점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6월 15일 개봉한 '마녀2'는 전일(6/27) 기준  누적 관객 수 229만 명을 기록하며 수익을 얼마까지 기록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녀2의 제작사는 영화사 금월(NEW의 자회사 '스튜디오앤뉴'가 영화사 금월의 지분 40% 보유), 투자배급사는 NEW입니다. ■ 다가오는 7월 개봉작들의 제작비 점검
역시나 정확한 제작비는 제작사/배급사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바가 없지만, 개봉 이후 손익분기점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시장에 알려져 있는 대략적인 추정치를 공유해 드립니다.
7월 20일, '외계+인' (투자배급사 CJ ENM) 제작비 200억원 7월 27일, '한산: 용의 출현' (투자배급사 롯데컬처웍스) 제작비 280억원 8월 3일, '비상선언' (투자배급사 쇼박스) 제작비 250억원 8월 10일, '헌트' (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작비 205억원
배급사들의 경우는 자사가 투자한 작품이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관객 수를 동원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반면 영화관은 어떤 개봉 영화라도 흥행하여 전체 관객 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이익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7말 8초는 극장가 최대 성수기인데 개봉작들의 관객 수와 손익분기점 돌파 여부가 주요 배급사의 3분기 이익의 높낮이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2022/06/28 공표자료)
[넷플릭스] “아시아 콘텐츠 투자는 늘릴 것"

■ 넷플릭스, 전반적인 지출 축소 방침에도 아시아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밝힘

- 토니 자메츠카우스키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아시아 시장에 대해서

1) 아시아는 생동감 있고 많은 기회가 있는 시장이며

✔️2) 아시아 지역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 등을 포함한 아시아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

3) 신용카드 외에 다른 결제 수단을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

- 아시아에서 저가, 모바일 전용 회원제를 계속 유지하면서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은 지역의 잠재 고객에 다가가기 위해 현지 무선통신 사업자, 디지털 결제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참고) 글로벌 OTT들이 여전히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

- 중화권 OTT인 뷰(Viu)는 풍부한 한류 콘텐츠와 무료 가입을 내세워 동남아시아 시장 OTT 순위에서 넷플릭스를 제치고 2위에 오르기도 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에스엠] SM 콘서트 ‘SMTOWN LIVE’, 5년만 국내 개최- 8월 20일 공연

SMTOWN LIVE, 5년 만에 국내 개최 확정

- 8월 20일 오후 6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

- 2017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공연 이후 약 5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오프라인 콘서트

- 8월 27~29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오프라인 공연 개최될 예정

출처: 에스엠 오피셜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 신규 점포 3개 오픈해 2,400석 추가

■ 메가박스, 3개 점포 신규 오픈 예정

- 춘천석사점(6개관 987석) 오픈을 시작으로 7월 광명소하점(6개관 800석), 금정AK플라자점(7개관 613석)까지 3개 점포를 신규 오픈 예정

출처: 메가박스 공지
[JYP] ITZY, 첫 월드투어 미 8회 콘서트 매진

■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투어 나서는 ITZY, 미국 8회 공연 매진

(미국 8개 도시)
10/26 로스앤젤레스
10/29 피닉스
11/1 달라스,
11/3 슈가랜드
11/5 애틀랜타
11/7 시카고
11/10 보스턴
11/13 뉴욕

■ 미국에 앞서 8월 서울 공연 예정

- 8/6~7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ITZY THE 1ST WORLD TOUR <CHECKMATE>’의 서막을 열 예정

7월 15일, 새 미니앨범 ‘CHECKMATE’(체크메이트)’ 발매 예정

출처: JYP official
<상속자들>, HBO Max에 올라온 첫 한국 드라마

HBO Max enters K-dramas with <The heirs>, the first Korean series in its catalog

- HBO의 TV쇼 부문 월드 순위 9위로 진입

드라마 <상속자들>은?

- 방영일: 2013년 10월 9일~12월 12일 (SBS)
- 에피소드: 20부
-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2016년 CJ ENM에 인수됐으며 같은 해 5월 드라마 사업 부문을 분할해 ‘스튜디오드래곤’을 신설하면서 스튜디오드래곤의 100% 자회사)
- 제작진: 김은숙 작가, 강신효 감독
-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김지원

출처: HBO Max
[웹툰] 디앤씨미디어/카카오엔터: 142억뷰 슈퍼 IP <나 혼자만 레벨업>, 일본 유명 제작사와 애니메이션화 확정

■ 전 세계 누적 142억뷰를 기록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슈퍼 IP <나 혼자만 레벨업>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확정

- 애니메이션 제작은 소니그룹에 소속된 영상기획 전문그룹인 '애니플렉스' 산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에이원픽쳐스(A-1 Picutres)'에서 제작

- 체계적인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글로벌 공개될 예정

출처: 카카오엔터, 디앤씨미디어 보도자료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8월 컴백+최대 규모 월드투어 예고
: Queen is back! 블랙핑크 컴백 예고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 와이지플러스 18% 주가가 급등하며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데요.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 Queen is back!

와이지엔터의 대표 아티스트인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 일정이 공식적으로 발표됐습니다.

현재 새 앨범 마무리 단계로 7월 중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하고 8월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랙핑크의 컴백은 예견됐던 바이지만 꽤 오랜 기간 완전체 컴백 일정이 시장 기대보다 늦어지면서 컴백 시점이 정확히 언제인지에 대해서 설왕설래만 있는 상황이었는데 드디어 공식적으로 컴백 시점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에게 거는 기대

참고로 블랙핑크의 완전체 활동은 20년 10월 발매된 정규 1집 ‘The Album’ 이후 1년 10개월 만인데요. 그 사이 제니, 로제, 리사의 솔로 앨범 발매와 지수의 드라마 출연 등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기에 더 커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정규 1집 앨범은 약 14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었는데요. 가온차트 통계에 따르면 20년 블랙핑크의 전체 앨범 판매량은 172.4만장 이었는데 제니(18년 11월), 로제(21년 3월), 리사(21년 9월)의 솔로앨범 합산량은 146.9만장이었습니다.

완전체 활동은 쉬었지만 개별 활동을 하면서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7,500만 명 이상으로 늘었고, 그룹과 멤버 개개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전부 합치면 3억 1,800여만 명에 달해서 이번 활동에 거는 기대감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앨범 발매 이후 월드투어도 예고한 바 지난 1분기 트레저의 앨범 발매 이후 다소 잠잠(?)했던 와이지엔터의 실적도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2/07/06 공표자료)
[에이스토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청률 추이

■ 채널: ENA(KT계열, 구 sky) 수목 드라마
■ OTT: 넷플릭스, Seezn
■ 제작사: 에이스토리, KT스튜디오지니, 낭만크루
■ 제작비: 200억원 내외
[엔터] 써클차트 개편 & 6월 앨범 판매량

■ 가온차트, 글로벌 플랫폼들과 손잡고 글로벌 K-pop 데이터를 수집하는 '써클차트(CIRCLE CHART)'로 이름을 바꾸는 등 전격 개편

1) 앨범차트에서 주간 판매량을 공개하기로 결정하여 초동 판매량 확인 가능해짐

2) 소매점을 통한 최종 소비자 판매량 집계인 ‘리테일 앨범차트’의 국내, 해외 판매량을 각각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

22년 6월 앨범 판매량

1. BTS <Proof> 2,957,410장
2. NCT Dream <Beatbox> 837,582장
3. 나연 <IM NAYEON> 473,255장
4. 케플러 <Doublast> 318,727장
5. 프로미스나인 <from our memento box> 137,232장

출처: 써클차트
에스파, 미니 2집 <걸스> 선주문 161만장 돌파- K팝 걸그룹 최고 기록

■ 에스파(aespa), 미니 2집 선주문량 161만장 돌파

- 선주문 수량은 총 1,610,517장(7/7일 기준)으로 K팝 걸그룹 선주문 최고 기록 달성

- 미니 2집은 금일(7/8) 발매 예정

출처: 에스엠 오피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카터>
: 8월 5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주연: 주원, 이성재
제작사: (주)앞에있다

https://youtu.be/JaR1Zi-CH7Y
[CJ ENM/ KT] 국내 최대 OTT 탄생?! KT·CJ ENM 시즌·티빙 통합 발표?!

■ 업계에 따르면 CJ ENM과 KT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티빙(TVING)과 시즌(Seezn)의 합병을 최종 확정지을 전망이라는 보도가 나옴

- ‘티빙’이 시즌을 흡수해 합병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짐

- 티빙 주주구성: CJ ENM(56.9%), 미디어그로쓰캐피탈(15.8%), SLL중앙(14.9%), 네이버(12.4%) 등

- 시즌의 최대주주: KT스튜디오지니(지분 100% 보유)

왜 통합하려는 걸까?

- 1) 외형을 키우고, 2) 콘텐츠 수급은 물론 3) 투자 효율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OTT와의 맞서기 위함으로 추정

- KT는 OTT 플랫폼을 포기하는 대신 콘텐츠 IP 제작에 집중할 것으로 추정

- 참고로 KT는 KT스튜디오지니를 통해 <구필수는 없다>와 현재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주목받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에 참여했으며 이들은 1) TV채널 ENA 뿐 아니라 2) KT의 OTT ‘시즌(Seezn)과 넷플릭스에서 동시 방영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웨이브, HBO 인기작 건별 수급으로 계약 전환?!

■ OTT 웨이브가 HBO 콘텐츠를 기존 웰메이드 독점계약 위주에서 인기작 중심 계약으로 전환

-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방송사’ 중심에서 ‘다변화’하고 대표 직속으로 콘텐츠 조직을 재편, 콘텐츠 공급 전략을 효율적으로 수립·실행할 계획

- 웨이브는 21년 7월부터 HBO 주요 콘텐츠에 대한 1년 간 독점 계약을 체결. 22년 하반기부터는 인기 콘텐츠와 스테디셀러 콘텐츠 위주로 건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계약 전환을 검토 중인 이유는?

- ‘선택과 집중' 전략

- HBO가 넷플릭스, 왓챠 등 국내 다른 OTT로 콘텐츠 공급 의사가 있는 데다 웨이브도 모든 작품을 수급해 방대한 비용을 부담하기보다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확보해 합리적인 콘텐츠 수급을 위한 결정

■ 대표 직속으로 콘텐츠 전략·수급·투자 조직 재편

-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대표 직속으로 1) 콘텐츠 수급·유통을 담당하는 A·D그룹과 2) 콘텐츠 편성기획과 운영전략을 총괄하는 프로그래밍그룹, 3)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검토하는 콘텐츠투자담당과 서비스 기획·운영을 맡은 프로덕트그룹 등 3개 그룹·1개 담당 조직을 배치

- 콘텐츠 수급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원스톱 경영체계 수립 차원

- 새 조직체계를 기반으로 콘텐츠 다양성 강화

- 방송사 드라마·예능 중심에서 '젠틀맨' '데드맨' '용감한 시민' 등 자체 투자한 영화 세 편을 하반기 독점 제공하고 BL(Boys Love) 등 기존에 시도하지 않던 다양한 장르 예능을 선보일 계획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