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데뷔 앨범 선주문 103만장 : 어나더급 신인 ’라이즈(RIIZE)’ 출격 ■ SM엔터테인먼트, 7인조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오늘(9/4) 데뷔 - 라이즈의 첫 싱글 앨범 ‘겟 어 기타(Get A Guitar)’는 4일 오후 6시 멜론,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 ■ 앨범 선주문 수량은 총 1,032,144장(9월 3일 기준)을 돌파 - 데뷔와 동시에 초고속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 https://…
[에스엠] 라이즈(RIIZE)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102만 장
■ SM엔터의 7인조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의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update
- 데뷔앨범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
- 7일차(9/10): 1,016,800장
* 음반 발매 전 선주문량이 103만 장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라이즈 향후 일정
- 데뷔 쇼케이스에서 아래와 같이 밝힘
1) 11월 디지털 싱글
2) 12월 디지털 싱글
3) 24년 1분기 앨범 발매
- 데뷔 전 미국 소니뮤직 산하 RCA 레코드(RCA Records)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만큼 향후 미국 활동도 기대
출처: 한터차트, 에스엠
■ SM엔터의 7인조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의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update
- 데뷔앨범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
- 7일차(9/10): 1,016,800장
* 음반 발매 전 선주문량이 103만 장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라이즈 향후 일정
- 데뷔 쇼케이스에서 아래와 같이 밝힘
1) 11월 디지털 싱글
2) 12월 디지털 싱글
3) 24년 1분기 앨범 발매
- 데뷔 전 미국 소니뮤직 산하 RCA 레코드(RCA Records)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만큼 향후 미국 활동도 기대
출처: 한터차트, 에스엠
[에스엠] 효연이 얘기해주는 SM엔터의 앨범 발매기준과 앨범 예산
약간은 당연한 이야기인데 에스엠의 컬처(?) 및 캐릭터를 보여주는 소소한 얘기여서 공유합니다.
영상 기준: 9분 32초부터~
■ 음반 제작과 발매엔 돈이 꽤 많이 들어감
- 앨범 제작비용은 그룹과 솔로 간 차이가 별로 나지 않음
- 따라서 엔터사는 기대 매출이 더 큰 그룹의 음반 제작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 것.
- 따라서 퍼포먼스 위주의 아티스트인 효연 입장에서는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선 행사를 많이 다닐 수 밖에 없음
■ 엔터사는 기업이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수익성을 생각 안 할 수는 없는 것
- 그래도 에스엠은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 열정을 많이 리스펙해주고 서포트 해주는 편
https://youtu.be/NHm3zCLxk80?si=A2dDGYHvk0ea_o0J
출처: 유튜브 콘텐츠 <대세갑이주>
약간은 당연한 이야기인데 에스엠의 컬처(?) 및 캐릭터를 보여주는 소소한 얘기여서 공유합니다.
영상 기준: 9분 32초부터~
■ 음반 제작과 발매엔 돈이 꽤 많이 들어감
- 앨범 제작비용은 그룹과 솔로 간 차이가 별로 나지 않음
- 따라서 엔터사는 기대 매출이 더 큰 그룹의 음반 제작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 것.
- 따라서 퍼포먼스 위주의 아티스트인 효연 입장에서는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선 행사를 많이 다닐 수 밖에 없음
■ 엔터사는 기업이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수익성을 생각 안 할 수는 없는 것
- 그래도 에스엠은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 열정을 많이 리스펙해주고 서포트 해주는 편
https://youtu.be/NHm3zCLxk80?si=A2dDGYHvk0ea_o0J
출처: 유튜브 콘텐츠 <대세갑이주>
[K-POP] A&R의 중요성 & 북유럽 제작자들이 바라보는 K팝 이야기
✔️인터뷰 대상: SM 출신 A&R 전문가인 '씽잉 비틀(Singing Beetle)' CEO 조미쉘
Q. K팝 업계와 북유럽 작곡가 간 소통이 잘 이뤄진다고 말씀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런가요?
- 일단 북유럽 작곡가 분들의 마인드셋(mindset)이 K팝 작업을 하기에 너무 좋음. 음악 만드시는 분들은 아티스트라 자기 음악에 대한 고집이 있기 마련인데, 상당히 열린 마음으로 이제 접근을 함
또 K팝은 되게 많은 장르와 스타일들이 혼합 됐는데, 수정 요청이나 디렉션을 드릴 때도 일단 받아주는 편. 그러다 보니까 협업 자체가 되게 매끄럽게 이뤄질 수밖에 없음. 아바(ABBA)를 비롯한 북유럽 특유의 멜로디컬한 음악을 만드는 감성이 또 한국과 되게 잘 맞는 것 같음 저희 취향에 맞는 것들을 잘 만들어주신다는 느낌.
아울러 서로 듣고 자란 음악이 다 같지는 않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미묘한 차이도 존재. 그렇다 보니까 북유럽 작곡가분들과 작업을 할 땐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
Q. K팝의 전 세계적인 활약과 더불어 A&R 대한 주목도도 커졌는데?
- K팝에서 A&R의 강점은 음악 프로덕션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는 동시에 상당한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것
K팝 A&R은 제작 전반을 총괄을 하는 역할들을 많이 맡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이 작은 프로듀서로서 모든 작업에 참여를 하면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질의 음악을 만드는 데 책임을 맡는 것. 해외 작가분들도 그런 점을 되게 높게 평가해줌
Q. A&R이 K팝에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K팝 산업의 중심이 음악이기 때문. 이제 좋은 아티스트들이 많고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음.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도입하고, 뮤직비디오도 너무 잘 찍음
그런데 아티스트의 본질은 결국 ‘가수’임. 또한 K팝 아티스트들은 정말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임. 거기에 걸맞은 음악을 얼마나 잘 만들어줄 수 있느냐가 결국 K팝 팀들의 성공 요인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지금 잘 되고 있는 회사들도 음악 프로듀서 출신 분들이 많음. 하이브 방시혁 의장님, JYP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님이 대표적인 예시임.
음악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A&R과 긴밀하게 소통을 하면서 좋은 음악을 만드는 데 집중을 하다 보니까 K팝이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되게 '좋은 음악'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있음. 그러면서 음악 만드는 일 뒤에 누가 있는지에 대해 드디어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A&R의 존재를 깨달은 것. 이 분야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 어린 친구들도 많이 생긴 것 같음
Q. 최근엔 하이브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JYP엔터테인먼트 'A2K'처럼 K팝 시스템을 미국 팝시장에 이식하려는 움직임도 보이는데요.
-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함. 우리 내부에서 프로듀싱한 아티스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으니, 외부에서도 이 시스템으로 같은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을까 당연히 궁금할 것.
기획사 내부에서도 당연히 테스트를 통해 확장을 하고 싶어할 것. 이미 아시아 내에선 테스트가 확인이 됐음. JYP 일본 걸그룹 '니쥬'가 너무 잘하고 있고 SM 같은 경우는 (무한 확장형 형태 그룹인) NCT 시스템으로 다른 테스트를 해보기도 함.
K팝이 플랫폼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음. 다만 시스템 안에서 좀 고쳐야 할 점들은 있다고 생각. 최근엔 다양성 이슈가 많이 부각됐는데 아티스트뿐 아니라 내부 스태프 교육이 더 필요함.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 시스템에 들어왔을 때 우리가 어떻게 절충하고 수용을 해야 할지 고민을 더 할 필요
출처: 언론 인터뷰 내용 발췌
✔️인터뷰 대상: SM 출신 A&R 전문가인 '씽잉 비틀(Singing Beetle)' CEO 조미쉘
Q. K팝 업계와 북유럽 작곡가 간 소통이 잘 이뤄진다고 말씀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런가요?
- 일단 북유럽 작곡가 분들의 마인드셋(mindset)이 K팝 작업을 하기에 너무 좋음. 음악 만드시는 분들은 아티스트라 자기 음악에 대한 고집이 있기 마련인데, 상당히 열린 마음으로 이제 접근을 함
또 K팝은 되게 많은 장르와 스타일들이 혼합 됐는데, 수정 요청이나 디렉션을 드릴 때도 일단 받아주는 편. 그러다 보니까 협업 자체가 되게 매끄럽게 이뤄질 수밖에 없음. 아바(ABBA)를 비롯한 북유럽 특유의 멜로디컬한 음악을 만드는 감성이 또 한국과 되게 잘 맞는 것 같음 저희 취향에 맞는 것들을 잘 만들어주신다는 느낌.
아울러 서로 듣고 자란 음악이 다 같지는 않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미묘한 차이도 존재. 그렇다 보니까 북유럽 작곡가분들과 작업을 할 땐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
Q. K팝의 전 세계적인 활약과 더불어 A&R 대한 주목도도 커졌는데?
- K팝에서 A&R의 강점은 음악 프로덕션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는 동시에 상당한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것
K팝 A&R은 제작 전반을 총괄을 하는 역할들을 많이 맡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이 작은 프로듀서로서 모든 작업에 참여를 하면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질의 음악을 만드는 데 책임을 맡는 것. 해외 작가분들도 그런 점을 되게 높게 평가해줌
Q. A&R이 K팝에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K팝 산업의 중심이 음악이기 때문. 이제 좋은 아티스트들이 많고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음.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도입하고, 뮤직비디오도 너무 잘 찍음
그런데 아티스트의 본질은 결국 ‘가수’임. 또한 K팝 아티스트들은 정말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임. 거기에 걸맞은 음악을 얼마나 잘 만들어줄 수 있느냐가 결국 K팝 팀들의 성공 요인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지금 잘 되고 있는 회사들도 음악 프로듀서 출신 분들이 많음. 하이브 방시혁 의장님, JYP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님이 대표적인 예시임.
음악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A&R과 긴밀하게 소통을 하면서 좋은 음악을 만드는 데 집중을 하다 보니까 K팝이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되게 '좋은 음악'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있음. 그러면서 음악 만드는 일 뒤에 누가 있는지에 대해 드디어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A&R의 존재를 깨달은 것. 이 분야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 어린 친구들도 많이 생긴 것 같음
Q. 최근엔 하이브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JYP엔터테인먼트 'A2K'처럼 K팝 시스템을 미국 팝시장에 이식하려는 움직임도 보이는데요.
-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함. 우리 내부에서 프로듀싱한 아티스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으니, 외부에서도 이 시스템으로 같은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을까 당연히 궁금할 것.
기획사 내부에서도 당연히 테스트를 통해 확장을 하고 싶어할 것. 이미 아시아 내에선 테스트가 확인이 됐음. JYP 일본 걸그룹 '니쥬'가 너무 잘하고 있고 SM 같은 경우는 (무한 확장형 형태 그룹인) NCT 시스템으로 다른 테스트를 해보기도 함.
K팝이 플랫폼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음. 다만 시스템 안에서 좀 고쳐야 할 점들은 있다고 생각. 최근엔 다양성 이슈가 많이 부각됐는데 아티스트뿐 아니라 내부 스태프 교육이 더 필요함.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 시스템에 들어왔을 때 우리가 어떻게 절충하고 수용을 해야 할지 고민을 더 할 필요
출처: 언론 인터뷰 내용 발췌
2년 반 동안 투자를 많이 받은 업종은?
: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업종 1위
(기간: 21~23년 상반기)
■ 대기업들의 출자를 가장 많이 받은 주요 업종
1위) 콘텐츠·엔터테인먼트 99개
2위) 2차전지(배터리) 66개
3위) 우주/항공/운송 45개
■ 타법인 출자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기업
1위) 네이버
2위) 하이브
3위) LG화학
4위) SK텔레콤
…
10위) CJ ENM
https://naver.me/GwI3Hhq3
출처: 리더스인덱스, DART
: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업종 1위
(기간: 21~23년 상반기)
■ 대기업들의 출자를 가장 많이 받은 주요 업종
1위) 콘텐츠·엔터테인먼트 99개
2위) 2차전지(배터리) 66개
3위) 우주/항공/운송 45개
■ 타법인 출자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기업
1위) 네이버
2위) 하이브
3위) LG화학
4위) SK텔레콤
…
10위) CJ ENM
https://naver.me/GwI3Hhq3
출처: 리더스인덱스, DART
[엔터] 8개월간 K팝 앨범 판매량 7,887만장- 22년 연간 판매량 육박
■ K팝 앨범 판매량, 8개월 만에 22년 연간 판매량에 육박
- 1~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00만장가량 많은 7,887만장
- 22년 연간 판매량 약 8,000만장의 98%에 해당
■ 8월 판매량 894만장(+34.3% YoY)
- 역대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던 7월(1,430만장) 대비 37.5% 감소
- 주요 아티스트 컴백의 부재로 인해 밀리언 셀러가 하나도 없었지만, 전년 동월(666만장) 대비로는 34.3% 증가한 수치
-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아티스트는 에스엠의 NCT로 판매량은 95.6만장
- 유통사 점유율 기준:
카카오엔터 53.7%
YG플러스 20.2%
드림어스컴퍼니11.6%
지니뮤직이 10.9%
■ 써클차트 코멘트
- 지난 6월 이후 대중국 앨범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중국 경기 침체와의 연관성을 예의주시할 필요
- 투자 은행들은 중국이 올해 4%대의 GDP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민간 소비 역시 쉽사리 회복되지 않고 있음
- 관세청 무역 통계를 보면 상반기 앨범 수출 대상국 순위에서 작년까지 부동의 2위였던 중국은 3위에 랭크.
- 상반기 국가별 앨범 수출 순위
1위 일본 4,852만달러
2위 미국 2,551만달러
3위 중국 2,264만달러
출처: 써클차트
■ K팝 앨범 판매량, 8개월 만에 22년 연간 판매량에 육박
- 1~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00만장가량 많은 7,887만장
- 22년 연간 판매량 약 8,000만장의 98%에 해당
■ 8월 판매량 894만장(+34.3% YoY)
- 역대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던 7월(1,430만장) 대비 37.5% 감소
- 주요 아티스트 컴백의 부재로 인해 밀리언 셀러가 하나도 없었지만, 전년 동월(666만장) 대비로는 34.3% 증가한 수치
-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아티스트는 에스엠의 NCT로 판매량은 95.6만장
- 유통사 점유율 기준:
카카오엔터 53.7%
YG플러스 20.2%
드림어스컴퍼니11.6%
지니뮤직이 10.9%
■ 써클차트 코멘트
- 지난 6월 이후 대중국 앨범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중국 경기 침체와의 연관성을 예의주시할 필요
- 투자 은행들은 중국이 올해 4%대의 GDP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민간 소비 역시 쉽사리 회복되지 않고 있음
- 관세청 무역 통계를 보면 상반기 앨범 수출 대상국 순위에서 작년까지 부동의 2위였던 중국은 3위에 랭크.
- 상반기 국가별 앨범 수출 순위
1위 일본 4,852만달러
2위 미국 2,551만달러
3위 중국 2,264만달러
출처: 써클차트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BTS V(뷔) 솔로1집 초동판매량 update ■ 솔로1집 <Layover>, 9월 8일 13시 발매 (누적 판매량) 1일차(9/8): 1,672,100장 2일차(9/9): 1,699,200장 3일차(9/10): 1,701,900장 출처: 한터차트
[하이브] BTS V(뷔) 솔로1집 초동판매량 update
■ 솔로1집 <Layover> 초동 판매량
7일차(9/14): 2,101,900장
출처: 한터차트
■ 솔로1집 <Layover> 초동 판매량
7일차(9/14): 2,101,900장
출처: 한터차트
YG, 리사 재계약 불발설 또 부인
“아직 논의 중" [공식]
15일 YG 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의 재계약은 논의 중이다. 해당 소문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도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다.
https://naver.me/FjcTodlC
“아직 논의 중" [공식]
15일 YG 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의 재계약은 논의 중이다. 해당 소문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도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다.
https://naver.me/FjcTodlC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코스닥 IPO 재도전 : 작년 시도 때와 무엇이 달라졌는가? 국내 첫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가 코스닥 시장 입성에 재도전을 합니다. 작년 4분기 코스닥 상장에 도전했으나 시장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제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11월 8일 철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작년과 이번 재도전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요? 달라진 점 위주로 업데이트 드립니다. ■ 밀리의 서재, 9월 코스닥 상장을…
[밀리의 서재] 공모가 상단 23,000원 확정
희망공모가 밴드: 21,000~23,0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19.24대 1
공모금액: 345억원
시가총액: 1,866억원
상장 예정일: 9월 27일(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5000282
희망공모가 밴드: 21,000~23,0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19.24대 1
공모금액: 345억원
시가총액: 1,866억원
상장 예정일: 9월 27일(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5000282
[SK텔레콤] '통화녹음' 안 되는 아이폰, SKT AI로 가능해진다
■ SK텔레콤, 최근 아이폰에 'A. 통화요약' 기능을 론칭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
- AI 서비스 에이닷(A.)을 통해 아이폰 사용자의 통화내용도 기록·요약 가능해질 전망
- 에이닷 정식 서비스를 앞둔 SKT가 '국내에서는 통화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을 애플에 어필, 일부 허용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이른 게 아니냐고 분석
- 많은 국가에서 '통화녹음'을 법으로 금지함에 따라 애플은 자사 iOS가 적용된 아이폰에서 이를 막았는데, 우회적이나마 가능해지는 셈
■ SKT는 8월 1일 통화녹음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먼저 A. 통화요약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음
- SKT는 조만간 아이폰에서도 A. 통화요약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
■ 에이닷(A.) 통화요약은?
- 삼성전화, T전화와 같은 기본 전화 앱에 있는 녹음 기능과 연동, 통화가 끝나면 녹음 파일을 말풍선 형태 텍스트로 정리해 주는 서비스
- 말풍선을 클릭하면 녹음 내용을 단락별로 들려줘 통화 전체를 다시 들을 필요가 없으며 특히 핵심 키워드를 추출, 전체 통화 내용을 회의록처럼 요약해 줘 편리
- 동일한 기능을 아이폰에서도 구현할 방침
https://bit.ly/3r7IZuB
출처: SK텔레콤
■ SK텔레콤, 최근 아이폰에 'A. 통화요약' 기능을 론칭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
- AI 서비스 에이닷(A.)을 통해 아이폰 사용자의 통화내용도 기록·요약 가능해질 전망
- 에이닷 정식 서비스를 앞둔 SKT가 '국내에서는 통화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을 애플에 어필, 일부 허용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이른 게 아니냐고 분석
- 많은 국가에서 '통화녹음'을 법으로 금지함에 따라 애플은 자사 iOS가 적용된 아이폰에서 이를 막았는데, 우회적이나마 가능해지는 셈
■ SKT는 8월 1일 통화녹음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먼저 A. 통화요약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음
- SKT는 조만간 아이폰에서도 A. 통화요약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
■ 에이닷(A.) 통화요약은?
- 삼성전화, T전화와 같은 기본 전화 앱에 있는 녹음 기능과 연동, 통화가 끝나면 녹음 파일을 말풍선 형태 텍스트로 정리해 주는 서비스
- 말풍선을 클릭하면 녹음 내용을 단락별로 들려줘 통화 전체를 다시 들을 필요가 없으며 특히 핵심 키워드를 추출, 전체 통화 내용을 회의록처럼 요약해 줘 편리
- 동일한 기능을 아이폰에서도 구현할 방침
https://bit.ly/3r7IZuB
출처: SK텔레콤
방탄소년단 SUGA 병역 의무 후속 안내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됩니다. 복무 시작일 및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참고) BTS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22년 12월 입대한 진과 23년 4월 입대한 제이홉에 이어 슈가가 세 번째다.
슈가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지난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https://m.weverse.io/bts/notice/15307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됩니다. 복무 시작일 및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참고) BTS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22년 12월 입대한 진과 23년 4월 입대한 제이홉에 이어 슈가가 세 번째다.
슈가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지난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https://m.weverse.io/bts/notice/15307
weverse.io
[공지] 방탄소년단 SUGA 병역 의무 후속 안내 (+ENG/JPN/CH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SUGA의 복무 관련 후속 안내드립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SUGA의 복무 관련 후속 안내드립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
[에스엠] 레드벨벳, 11월 컴백
: 6년 만에 정규앨범 나온다
■ 레드벨벳, 11월 정규 3집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 준비에 한창
- 22년 11월 발매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버스데이' 이후 1년 만의 컴백
- 특히 정규앨범 발매는 17년 11월 정규 2집 '퍼펙트 벨벳' 발매 이후 6년 만
https://naver.me/5dPeH2vW
: 6년 만에 정규앨범 나온다
■ 레드벨벳, 11월 정규 3집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 준비에 한창
- 22년 11월 발매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버스데이' 이후 1년 만의 컴백
- 특히 정규앨범 발매는 17년 11월 정규 2집 '퍼펙트 벨벳' 발매 이후 6년 만
https://naver.me/5dPeH2vW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상단 초과 15,000원 확정
■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확정 15,000원
희망공모가 밴드: 11,500~13,2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43.7대 1
공모금액: 336억원
시가총액: 1,645억원
청약일: 9월19일(화)-20일(수)
상장 예정일: 10월 6일(금)
주관사: 삼성증권
참고) 의무보유확약비율 21.01%
(3개월 이상 14.88%)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8000162
■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확정 15,000원
희망공모가 밴드: 11,500~13,2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43.7대 1
공모금액: 336억원
시가총액: 1,645억원
청약일: 9월19일(화)-20일(수)
상장 예정일: 10월 6일(금)
주관사: 삼성증권
참고) 의무보유확약비율 21.01%
(3개월 이상 14.88%)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8000162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Photo
SK텔레콤, 실리를 택하다
: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 분쟁 종지부 및 전략적 제휴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전일 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는 2020년부터 이어온 넷플릭스와의 소송을 종료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의 갈등은 '망 사용료'를 둘러싼 첨예한 이해관계가 대립하면서 시작됐는데요. SK브로드밴드는 분쟁의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와 상품/서비스 제휴가 예상되는 만큼, SK텔레콤은 '실리'를 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SK브로드밴드 vs. 넷플릭스 소송전 History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의 갈등의 시작은 사실 2015년입니다. SK브로드밴드가 2015년 10월 넷플릭스에 '국제적 트래픽 연결 관련해서 비용 문제가 수반된다' 라는 문구를 기재해 넷플릭스에 전달하면서 '망 이용 대가'에 대한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이어지다가 직접적인 대립이 시작된 것은 2019년 11월이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방송통신중재위원회에 넷플릭스가 망 사용료 협상에 응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4월 넷플릭스는 방통위의 협상 중재를 거부하고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망 사용료를 낼 의무가 없다는 취지의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때부터 법적 분쟁이 시장됐습니다.
2021년 6월 넷플릭스는 1심 재판에서 패소하고 SK브로드밴드가 승소했지만 넷플릭스가 항소하면서 법적 분쟁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3년 넘게 소송전이 이어져 온 셈입니다.
■ 갑자기 전략적 제휴로 선회한 까닭은?
오랫동안 법적 공방을 불사하며 첨예한 대립을 거듭했던 양사가 상호 소송을 취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갑작스러운 느낌은 있지만 이유는 심플해보입니다.
결국은 '실리'를 택한 셈입니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소송은 종결했지만 SK브로드밴드는 합의를 통해 실리를 챙기고 IPT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법정 다툼이 이어지면서 경쟁사 KT, LG유플러스와 달리 글로벌 OTT 1위 사업자인 넷플릭스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양사의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제휴로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는 아래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SK브로드밴드의 Btv 'TV앱'에 넷플릭스 추가 2) SK텔레콤의 모바일 요금제, SK브로드밴드의 IPTV에 넷플릭스를 결합한 번들 상품 출시 3) SK텔레콤의 구독 서비스 'T우주'에 넷플릭스 결합상품 출시
■ Comment
'망 사용료 논쟁'은 최근 몇 년 동안 국정감사에서 논의되며 주목받던 토픽 중 하나였고, 실제로 국회에 7개의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계류 중이기 때문에 소송의 결론이 나지 않고 종결된 것은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SK텔레콤 입장에서는 경쟁사 대비 고객 편의성 면에서 뒤처지고 있던 부분을 이번 전략적 제휴 발표를 통해 해소(?)한 만큼 확실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상품/서비스가 연이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2023/09/19 공표자료)
: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 분쟁 종지부 및 전략적 제휴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전일 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는 2020년부터 이어온 넷플릭스와의 소송을 종료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의 갈등은 '망 사용료'를 둘러싼 첨예한 이해관계가 대립하면서 시작됐는데요. SK브로드밴드는 분쟁의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와 상품/서비스 제휴가 예상되는 만큼, SK텔레콤은 '실리'를 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SK브로드밴드 vs. 넷플릭스 소송전 History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의 갈등의 시작은 사실 2015년입니다. SK브로드밴드가 2015년 10월 넷플릭스에 '국제적 트래픽 연결 관련해서 비용 문제가 수반된다' 라는 문구를 기재해 넷플릭스에 전달하면서 '망 이용 대가'에 대한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이어지다가 직접적인 대립이 시작된 것은 2019년 11월이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방송통신중재위원회에 넷플릭스가 망 사용료 협상에 응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4월 넷플릭스는 방통위의 협상 중재를 거부하고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망 사용료를 낼 의무가 없다는 취지의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때부터 법적 분쟁이 시장됐습니다.
2021년 6월 넷플릭스는 1심 재판에서 패소하고 SK브로드밴드가 승소했지만 넷플릭스가 항소하면서 법적 분쟁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3년 넘게 소송전이 이어져 온 셈입니다.
■ 갑자기 전략적 제휴로 선회한 까닭은?
오랫동안 법적 공방을 불사하며 첨예한 대립을 거듭했던 양사가 상호 소송을 취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갑작스러운 느낌은 있지만 이유는 심플해보입니다.
결국은 '실리'를 택한 셈입니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소송은 종결했지만 SK브로드밴드는 합의를 통해 실리를 챙기고 IPT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법정 다툼이 이어지면서 경쟁사 KT, LG유플러스와 달리 글로벌 OTT 1위 사업자인 넷플릭스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양사의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제휴로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는 아래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SK브로드밴드의 Btv 'TV앱'에 넷플릭스 추가 2) SK텔레콤의 모바일 요금제, SK브로드밴드의 IPTV에 넷플릭스를 결합한 번들 상품 출시 3) SK텔레콤의 구독 서비스 'T우주'에 넷플릭스 결합상품 출시
■ Comment
'망 사용료 논쟁'은 최근 몇 년 동안 국정감사에서 논의되며 주목받던 토픽 중 하나였고, 실제로 국회에 7개의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계류 중이기 때문에 소송의 결론이 나지 않고 종결된 것은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SK텔레콤 입장에서는 경쟁사 대비 고객 편의성 면에서 뒤처지고 있던 부분을 이번 전략적 제휴 발표를 통해 해소(?)한 만큼 확실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상품/서비스가 연이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2023/09/19 공표자료)
이순신 3부작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확정
■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을 잇는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을 확정
-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 티저: https://youtu.be/S_gm0ukkvpA?si=oX0gAUYBThr5RGjY
■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을 잇는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을 확정
-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 티저: https://youtu.be/S_gm0ukkvpA?si=oX0gAUYBThr5RGjY
[CJ ENM] Produce 101 Japan The Girls, 10월 5일 방송 시작
영상 플랫폼 Lemino내에 「PRODUCE 101 JAPAN THE GIRLS」의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10월 5일(목) 21시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 본편 외에 현재 PRODUCE 101 JAPAN SEASON 1, SEASON 2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Lemino는 NTT Docomo가 운영하는 동영상 서비스
https://lemino.docomo.ne.jp/ft/0000026/?utm_source=lemino&utm_medium=other&utm_campaign=lemino_202309_p101official-leminolp
영상 플랫폼 Lemino내에 「PRODUCE 101 JAPAN THE GIRLS」의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10월 5일(목) 21시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 본편 외에 현재 PRODUCE 101 JAPAN SEASON 1, SEASON 2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Lemino는 NTT Docomo가 운영하는 동영상 서비스
https://lemino.docomo.ne.jp/ft/0000026/?utm_source=lemino&utm_medium=other&utm_campaign=lemino_202309_p101official-leminolp
세븐틴 10월 23일 & 스트레이키즈 11월 컴백 예고
✔️금년 2분기 커리어 하이 행보로 엔터 업계를 뜨겁게 달군 세븐틴과 스트레이 키즈가 4분기 컴백할 예정입니다.
(하이브)의 세븐틴은 4월 24일 발매한 미니 10집으로 누적 620만 장 판매고를 올렸고, (JYP)의 스트레이 키즈는 6월 정규 3집으로 초동 462만 장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세븐틴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일정 안내
- 10월 23일(월) 오후 6시 (KST)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 예약 판매 일시: 23년 9월 20일(수) 오전 11시 (KST) ~
https://weverse.io/seventeen/notice/15338
■ 스트레이 키즈, 11월 가요계 컴백?!
- 19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1월 신보를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 예정
https://m.joynews24.com/v/1634466
출처: 플레디스엔터 오피셜, 언론 보도
✔️금년 2분기 커리어 하이 행보로 엔터 업계를 뜨겁게 달군 세븐틴과 스트레이 키즈가 4분기 컴백할 예정입니다.
(하이브)의 세븐틴은 4월 24일 발매한 미니 10집으로 누적 620만 장 판매고를 올렸고, (JYP)의 스트레이 키즈는 6월 정규 3집으로 초동 462만 장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세븐틴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일정 안내
- 10월 23일(월) 오후 6시 (KST)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 예약 판매 일시: 23년 9월 20일(수) 오전 11시 (KST) ~
https://weverse.io/seventeen/notice/15338
■ 스트레이 키즈, 11월 가요계 컴백?!
- 19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1월 신보를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 예정
https://m.joynews24.com/v/1634466
출처: 플레디스엔터 오피셜, 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