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동안 투자를 많이 받은 업종은?
: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업종 1위
(기간: 21~23년 상반기)
■ 대기업들의 출자를 가장 많이 받은 주요 업종
1위) 콘텐츠·엔터테인먼트 99개
2위) 2차전지(배터리) 66개
3위) 우주/항공/운송 45개
■ 타법인 출자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기업
1위) 네이버
2위) 하이브
3위) LG화학
4위) SK텔레콤
…
10위) CJ ENM
https://naver.me/GwI3Hhq3
출처: 리더스인덱스, DART
: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업종 1위
(기간: 21~23년 상반기)
■ 대기업들의 출자를 가장 많이 받은 주요 업종
1위) 콘텐츠·엔터테인먼트 99개
2위) 2차전지(배터리) 66개
3위) 우주/항공/운송 45개
■ 타법인 출자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기업
1위) 네이버
2위) 하이브
3위) LG화학
4위) SK텔레콤
…
10위) CJ ENM
https://naver.me/GwI3Hhq3
출처: 리더스인덱스, DART
[엔터] 8개월간 K팝 앨범 판매량 7,887만장- 22년 연간 판매량 육박
■ K팝 앨범 판매량, 8개월 만에 22년 연간 판매량에 육박
- 1~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00만장가량 많은 7,887만장
- 22년 연간 판매량 약 8,000만장의 98%에 해당
■ 8월 판매량 894만장(+34.3% YoY)
- 역대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던 7월(1,430만장) 대비 37.5% 감소
- 주요 아티스트 컴백의 부재로 인해 밀리언 셀러가 하나도 없었지만, 전년 동월(666만장) 대비로는 34.3% 증가한 수치
-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아티스트는 에스엠의 NCT로 판매량은 95.6만장
- 유통사 점유율 기준:
카카오엔터 53.7%
YG플러스 20.2%
드림어스컴퍼니11.6%
지니뮤직이 10.9%
■ 써클차트 코멘트
- 지난 6월 이후 대중국 앨범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중국 경기 침체와의 연관성을 예의주시할 필요
- 투자 은행들은 중국이 올해 4%대의 GDP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민간 소비 역시 쉽사리 회복되지 않고 있음
- 관세청 무역 통계를 보면 상반기 앨범 수출 대상국 순위에서 작년까지 부동의 2위였던 중국은 3위에 랭크.
- 상반기 국가별 앨범 수출 순위
1위 일본 4,852만달러
2위 미국 2,551만달러
3위 중국 2,264만달러
출처: 써클차트
■ K팝 앨범 판매량, 8개월 만에 22년 연간 판매량에 육박
- 1~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00만장가량 많은 7,887만장
- 22년 연간 판매량 약 8,000만장의 98%에 해당
■ 8월 판매량 894만장(+34.3% YoY)
- 역대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던 7월(1,430만장) 대비 37.5% 감소
- 주요 아티스트 컴백의 부재로 인해 밀리언 셀러가 하나도 없었지만, 전년 동월(666만장) 대비로는 34.3% 증가한 수치
-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아티스트는 에스엠의 NCT로 판매량은 95.6만장
- 유통사 점유율 기준:
카카오엔터 53.7%
YG플러스 20.2%
드림어스컴퍼니11.6%
지니뮤직이 10.9%
■ 써클차트 코멘트
- 지난 6월 이후 대중국 앨범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중국 경기 침체와의 연관성을 예의주시할 필요
- 투자 은행들은 중국이 올해 4%대의 GDP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민간 소비 역시 쉽사리 회복되지 않고 있음
- 관세청 무역 통계를 보면 상반기 앨범 수출 대상국 순위에서 작년까지 부동의 2위였던 중국은 3위에 랭크.
- 상반기 국가별 앨범 수출 순위
1위 일본 4,852만달러
2위 미국 2,551만달러
3위 중국 2,264만달러
출처: 써클차트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BTS V(뷔) 솔로1집 초동판매량 update ■ 솔로1집 <Layover>, 9월 8일 13시 발매 (누적 판매량) 1일차(9/8): 1,672,100장 2일차(9/9): 1,699,200장 3일차(9/10): 1,701,900장 출처: 한터차트
[하이브] BTS V(뷔) 솔로1집 초동판매량 update
■ 솔로1집 <Layover> 초동 판매량
7일차(9/14): 2,101,900장
출처: 한터차트
■ 솔로1집 <Layover> 초동 판매량
7일차(9/14): 2,101,900장
출처: 한터차트
YG, 리사 재계약 불발설 또 부인
“아직 논의 중" [공식]
15일 YG 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의 재계약은 논의 중이다. 해당 소문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도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다.
https://naver.me/FjcTodlC
“아직 논의 중" [공식]
15일 YG 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의 재계약은 논의 중이다. 해당 소문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도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다.
https://naver.me/FjcTodlC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코스닥 IPO 재도전 : 작년 시도 때와 무엇이 달라졌는가? 국내 첫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가 코스닥 시장 입성에 재도전을 합니다. 작년 4분기 코스닥 상장에 도전했으나 시장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제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11월 8일 철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작년과 이번 재도전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요? 달라진 점 위주로 업데이트 드립니다. ■ 밀리의 서재, 9월 코스닥 상장을…
[밀리의 서재] 공모가 상단 23,000원 확정
희망공모가 밴드: 21,000~23,0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19.24대 1
공모금액: 345억원
시가총액: 1,866억원
상장 예정일: 9월 27일(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5000282
희망공모가 밴드: 21,000~23,0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19.24대 1
공모금액: 345억원
시가총액: 1,866억원
상장 예정일: 9월 27일(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5000282
[SK텔레콤] '통화녹음' 안 되는 아이폰, SKT AI로 가능해진다
■ SK텔레콤, 최근 아이폰에 'A. 통화요약' 기능을 론칭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
- AI 서비스 에이닷(A.)을 통해 아이폰 사용자의 통화내용도 기록·요약 가능해질 전망
- 에이닷 정식 서비스를 앞둔 SKT가 '국내에서는 통화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을 애플에 어필, 일부 허용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이른 게 아니냐고 분석
- 많은 국가에서 '통화녹음'을 법으로 금지함에 따라 애플은 자사 iOS가 적용된 아이폰에서 이를 막았는데, 우회적이나마 가능해지는 셈
■ SKT는 8월 1일 통화녹음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먼저 A. 통화요약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음
- SKT는 조만간 아이폰에서도 A. 통화요약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
■ 에이닷(A.) 통화요약은?
- 삼성전화, T전화와 같은 기본 전화 앱에 있는 녹음 기능과 연동, 통화가 끝나면 녹음 파일을 말풍선 형태 텍스트로 정리해 주는 서비스
- 말풍선을 클릭하면 녹음 내용을 단락별로 들려줘 통화 전체를 다시 들을 필요가 없으며 특히 핵심 키워드를 추출, 전체 통화 내용을 회의록처럼 요약해 줘 편리
- 동일한 기능을 아이폰에서도 구현할 방침
https://bit.ly/3r7IZuB
출처: SK텔레콤
■ SK텔레콤, 최근 아이폰에 'A. 통화요약' 기능을 론칭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
- AI 서비스 에이닷(A.)을 통해 아이폰 사용자의 통화내용도 기록·요약 가능해질 전망
- 에이닷 정식 서비스를 앞둔 SKT가 '국내에서는 통화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을 애플에 어필, 일부 허용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이른 게 아니냐고 분석
- 많은 국가에서 '통화녹음'을 법으로 금지함에 따라 애플은 자사 iOS가 적용된 아이폰에서 이를 막았는데, 우회적이나마 가능해지는 셈
■ SKT는 8월 1일 통화녹음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먼저 A. 통화요약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음
- SKT는 조만간 아이폰에서도 A. 통화요약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
■ 에이닷(A.) 통화요약은?
- 삼성전화, T전화와 같은 기본 전화 앱에 있는 녹음 기능과 연동, 통화가 끝나면 녹음 파일을 말풍선 형태 텍스트로 정리해 주는 서비스
- 말풍선을 클릭하면 녹음 내용을 단락별로 들려줘 통화 전체를 다시 들을 필요가 없으며 특히 핵심 키워드를 추출, 전체 통화 내용을 회의록처럼 요약해 줘 편리
- 동일한 기능을 아이폰에서도 구현할 방침
https://bit.ly/3r7IZuB
출처: SK텔레콤
방탄소년단 SUGA 병역 의무 후속 안내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됩니다. 복무 시작일 및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참고) BTS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22년 12월 입대한 진과 23년 4월 입대한 제이홉에 이어 슈가가 세 번째다.
슈가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지난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https://m.weverse.io/bts/notice/15307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됩니다. 복무 시작일 및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참고) BTS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22년 12월 입대한 진과 23년 4월 입대한 제이홉에 이어 슈가가 세 번째다.
슈가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지난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https://m.weverse.io/bts/notice/15307
weverse.io
[공지] 방탄소년단 SUGA 병역 의무 후속 안내 (+ENG/JPN/CH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SUGA의 복무 관련 후속 안내드립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SUGA의 복무 관련 후속 안내드립니다.
SUGA는 다가오는 9월 22일을 기점으로 병역의무
[에스엠] 레드벨벳, 11월 컴백
: 6년 만에 정규앨범 나온다
■ 레드벨벳, 11월 정규 3집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 준비에 한창
- 22년 11월 발매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버스데이' 이후 1년 만의 컴백
- 특히 정규앨범 발매는 17년 11월 정규 2집 '퍼펙트 벨벳' 발매 이후 6년 만
https://naver.me/5dPeH2vW
: 6년 만에 정규앨범 나온다
■ 레드벨벳, 11월 정규 3집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 준비에 한창
- 22년 11월 발매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버스데이' 이후 1년 만의 컴백
- 특히 정규앨범 발매는 17년 11월 정규 2집 '퍼펙트 벨벳' 발매 이후 6년 만
https://naver.me/5dPeH2vW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상단 초과 15,000원 확정
■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확정 15,000원
희망공모가 밴드: 11,500~13,2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43.7대 1
공모금액: 336억원
시가총액: 1,645억원
청약일: 9월19일(화)-20일(수)
상장 예정일: 10월 6일(금)
주관사: 삼성증권
참고) 의무보유확약비율 21.01%
(3개월 이상 14.88%)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8000162
■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확정 15,000원
희망공모가 밴드: 11,500~13,200원
수요예측 경쟁률: 643.7대 1
공모금액: 336억원
시가총액: 1,645억원
청약일: 9월19일(화)-20일(수)
상장 예정일: 10월 6일(금)
주관사: 삼성증권
참고) 의무보유확약비율 21.01%
(3개월 이상 14.88%)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8000162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Photo
SK텔레콤, 실리를 택하다
: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 분쟁 종지부 및 전략적 제휴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전일 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는 2020년부터 이어온 넷플릭스와의 소송을 종료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의 갈등은 '망 사용료'를 둘러싼 첨예한 이해관계가 대립하면서 시작됐는데요. SK브로드밴드는 분쟁의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와 상품/서비스 제휴가 예상되는 만큼, SK텔레콤은 '실리'를 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SK브로드밴드 vs. 넷플릭스 소송전 History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의 갈등의 시작은 사실 2015년입니다. SK브로드밴드가 2015년 10월 넷플릭스에 '국제적 트래픽 연결 관련해서 비용 문제가 수반된다' 라는 문구를 기재해 넷플릭스에 전달하면서 '망 이용 대가'에 대한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이어지다가 직접적인 대립이 시작된 것은 2019년 11월이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방송통신중재위원회에 넷플릭스가 망 사용료 협상에 응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4월 넷플릭스는 방통위의 협상 중재를 거부하고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망 사용료를 낼 의무가 없다는 취지의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때부터 법적 분쟁이 시장됐습니다.
2021년 6월 넷플릭스는 1심 재판에서 패소하고 SK브로드밴드가 승소했지만 넷플릭스가 항소하면서 법적 분쟁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3년 넘게 소송전이 이어져 온 셈입니다.
■ 갑자기 전략적 제휴로 선회한 까닭은?
오랫동안 법적 공방을 불사하며 첨예한 대립을 거듭했던 양사가 상호 소송을 취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갑작스러운 느낌은 있지만 이유는 심플해보입니다.
결국은 '실리'를 택한 셈입니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소송은 종결했지만 SK브로드밴드는 합의를 통해 실리를 챙기고 IPT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법정 다툼이 이어지면서 경쟁사 KT, LG유플러스와 달리 글로벌 OTT 1위 사업자인 넷플릭스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양사의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제휴로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는 아래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SK브로드밴드의 Btv 'TV앱'에 넷플릭스 추가 2) SK텔레콤의 모바일 요금제, SK브로드밴드의 IPTV에 넷플릭스를 결합한 번들 상품 출시 3) SK텔레콤의 구독 서비스 'T우주'에 넷플릭스 결합상품 출시
■ Comment
'망 사용료 논쟁'은 최근 몇 년 동안 국정감사에서 논의되며 주목받던 토픽 중 하나였고, 실제로 국회에 7개의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계류 중이기 때문에 소송의 결론이 나지 않고 종결된 것은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SK텔레콤 입장에서는 경쟁사 대비 고객 편의성 면에서 뒤처지고 있던 부분을 이번 전략적 제휴 발표를 통해 해소(?)한 만큼 확실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상품/서비스가 연이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2023/09/19 공표자료)
: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 분쟁 종지부 및 전략적 제휴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전일 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는 2020년부터 이어온 넷플릭스와의 소송을 종료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의 갈등은 '망 사용료'를 둘러싼 첨예한 이해관계가 대립하면서 시작됐는데요. SK브로드밴드는 분쟁의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와 상품/서비스 제휴가 예상되는 만큼, SK텔레콤은 '실리'를 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SK브로드밴드 vs. 넷플릭스 소송전 History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의 갈등의 시작은 사실 2015년입니다. SK브로드밴드가 2015년 10월 넷플릭스에 '국제적 트래픽 연결 관련해서 비용 문제가 수반된다' 라는 문구를 기재해 넷플릭스에 전달하면서 '망 이용 대가'에 대한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이어지다가 직접적인 대립이 시작된 것은 2019년 11월이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방송통신중재위원회에 넷플릭스가 망 사용료 협상에 응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4월 넷플릭스는 방통위의 협상 중재를 거부하고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망 사용료를 낼 의무가 없다는 취지의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때부터 법적 분쟁이 시장됐습니다.
2021년 6월 넷플릭스는 1심 재판에서 패소하고 SK브로드밴드가 승소했지만 넷플릭스가 항소하면서 법적 분쟁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3년 넘게 소송전이 이어져 온 셈입니다.
■ 갑자기 전략적 제휴로 선회한 까닭은?
오랫동안 법적 공방을 불사하며 첨예한 대립을 거듭했던 양사가 상호 소송을 취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갑작스러운 느낌은 있지만 이유는 심플해보입니다.
결국은 '실리'를 택한 셈입니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소송은 종결했지만 SK브로드밴드는 합의를 통해 실리를 챙기고 IPT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법정 다툼이 이어지면서 경쟁사 KT, LG유플러스와 달리 글로벌 OTT 1위 사업자인 넷플릭스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양사의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제휴로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는 아래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SK브로드밴드의 Btv 'TV앱'에 넷플릭스 추가 2) SK텔레콤의 모바일 요금제, SK브로드밴드의 IPTV에 넷플릭스를 결합한 번들 상품 출시 3) SK텔레콤의 구독 서비스 'T우주'에 넷플릭스 결합상품 출시
■ Comment
'망 사용료 논쟁'은 최근 몇 년 동안 국정감사에서 논의되며 주목받던 토픽 중 하나였고, 실제로 국회에 7개의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계류 중이기 때문에 소송의 결론이 나지 않고 종결된 것은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SK텔레콤 입장에서는 경쟁사 대비 고객 편의성 면에서 뒤처지고 있던 부분을 이번 전략적 제휴 발표를 통해 해소(?)한 만큼 확실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상품/서비스가 연이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2023/09/19 공표자료)
이순신 3부작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확정
■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을 잇는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을 확정
-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 티저: https://youtu.be/S_gm0ukkvpA?si=oX0gAUYBThr5RGjY
■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을 잇는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을 확정
-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 티저: https://youtu.be/S_gm0ukkvpA?si=oX0gAUYBThr5RGjY
[CJ ENM] Produce 101 Japan The Girls, 10월 5일 방송 시작
영상 플랫폼 Lemino내에 「PRODUCE 101 JAPAN THE GIRLS」의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10월 5일(목) 21시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 본편 외에 현재 PRODUCE 101 JAPAN SEASON 1, SEASON 2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Lemino는 NTT Docomo가 운영하는 동영상 서비스
https://lemino.docomo.ne.jp/ft/0000026/?utm_source=lemino&utm_medium=other&utm_campaign=lemino_202309_p101official-leminolp
영상 플랫폼 Lemino내에 「PRODUCE 101 JAPAN THE GIRLS」의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10월 5일(목) 21시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 본편 외에 현재 PRODUCE 101 JAPAN SEASON 1, SEASON 2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Lemino는 NTT Docomo가 운영하는 동영상 서비스
https://lemino.docomo.ne.jp/ft/0000026/?utm_source=lemino&utm_medium=other&utm_campaign=lemino_202309_p101official-leminolp
세븐틴 10월 23일 & 스트레이키즈 11월 컴백 예고
✔️금년 2분기 커리어 하이 행보로 엔터 업계를 뜨겁게 달군 세븐틴과 스트레이 키즈가 4분기 컴백할 예정입니다.
(하이브)의 세븐틴은 4월 24일 발매한 미니 10집으로 누적 620만 장 판매고를 올렸고, (JYP)의 스트레이 키즈는 6월 정규 3집으로 초동 462만 장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세븐틴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일정 안내
- 10월 23일(월) 오후 6시 (KST)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 예약 판매 일시: 23년 9월 20일(수) 오전 11시 (KST) ~
https://weverse.io/seventeen/notice/15338
■ 스트레이 키즈, 11월 가요계 컴백?!
- 19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1월 신보를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 예정
https://m.joynews24.com/v/1634466
출처: 플레디스엔터 오피셜, 언론 보도
✔️금년 2분기 커리어 하이 행보로 엔터 업계를 뜨겁게 달군 세븐틴과 스트레이 키즈가 4분기 컴백할 예정입니다.
(하이브)의 세븐틴은 4월 24일 발매한 미니 10집으로 누적 620만 장 판매고를 올렸고, (JYP)의 스트레이 키즈는 6월 정규 3집으로 초동 462만 장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세븐틴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일정 안내
- 10월 23일(월) 오후 6시 (KST)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 예약 판매 일시: 23년 9월 20일(수) 오전 11시 (KST) ~
https://weverse.io/seventeen/notice/15338
■ 스트레이 키즈, 11월 가요계 컴백?!
- 19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1월 신보를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 예정
https://m.joynews24.com/v/1634466
출처: 플레디스엔터 오피셜, 언론 보도
Disney, 테마파크 & 크루즈 사업에 10년간 80조원 투자 발표
■ 디즈니, 놀이공원, 체험, 제품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테마파크, 체험과 제품(DPEP) 사업 부문에 대한 투자를 향후 약 10년 동안 약 600억달러(약 79.7조원)로 늘리겠다고 기재
- 지난 10년간의 지출 대비 약 2배 규모
■ 디즈니의 의사 결정 배경은?
- 디즈니는 균형 잡힌 자본 배분 원칙을 유지하는 가운데 강력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투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 국내외 놀이공원과 크루즈 라인의 수용 능력을 확대하는 데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 이같은 투자 계획은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로 TV·방송 네트워크 사업이 성장 둔화세로 접어든 가운데, 세계적으로 매출이 상승세인 놀이공원·체험형 사업에 집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https://thewaltdisneycompany.com/disney-plans-to-expand-investment-in-parks-business/
출처: 디즈니 오피셜(공식 홈피)
■ 디즈니, 놀이공원, 체험, 제품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테마파크, 체험과 제품(DPEP) 사업 부문에 대한 투자를 향후 약 10년 동안 약 600억달러(약 79.7조원)로 늘리겠다고 기재
- 지난 10년간의 지출 대비 약 2배 규모
■ 디즈니의 의사 결정 배경은?
- 디즈니는 균형 잡힌 자본 배분 원칙을 유지하는 가운데 강력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투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 국내외 놀이공원과 크루즈 라인의 수용 능력을 확대하는 데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 이같은 투자 계획은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로 TV·방송 네트워크 사업이 성장 둔화세로 접어든 가운데, 세계적으로 매출이 상승세인 놀이공원·체험형 사업에 집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https://thewaltdisneycompany.com/disney-plans-to-expand-investment-in-parks-business/
출처: 디즈니 오피셜(공식 홈피)
The Walt Disney Company
Disney Plans to Expand Parks Investment, Doubling Capital Expenditures Over 10 Years
The Walt Disney Company is developing plans to accelerate and expand investment in its Parks, Experiences and Products segment to nearly double capital expenditures over the course of approximately 10 years to roughly $60 billion.
[LG유플러스] 방송채널' 3년만에 철수 검토- ‘미디어로그’, 알뜰폰 집중한다
■ LG유플러스의 자회사 ‘미디어로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가 된 지 3년여 만에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 유료방송산업이 OTT에 밀려 성장세가 둔화했고 콘텐츠 투자 부담도 갈수록 커지는 만큼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알뜰폰(MVNO)과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추정
- 미디어로그는 ‘더라이프’, ‘더드라마’, ‘더키즈’ 등 3개로 구성된 방송채널 사업을 내년 초 철수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채널 운영을 다른 업체에 이관하는 방안 논의 중
■ 사업 철수 후 미디어로그는?
- 알뜰폰과 신사업에 집중할 전망
- 미디어로그는 LG유플러스 계열 알뜰폰 브랜드 ‘유플러스(U+)유모바일’을 운영 중
- U+ 유모바일은 무제한 통화 부가서비스 ‘지정번호 통화자유’ 같은 모기업의 지원과 구독 플랫폼 같은 특화 서비스를 통해 업계 2위 수준인 95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 중
https://naver.me/x10Rdns8
출처: 보도 자료
■ LG유플러스의 자회사 ‘미디어로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가 된 지 3년여 만에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 유료방송산업이 OTT에 밀려 성장세가 둔화했고 콘텐츠 투자 부담도 갈수록 커지는 만큼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알뜰폰(MVNO)과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추정
- 미디어로그는 ‘더라이프’, ‘더드라마’, ‘더키즈’ 등 3개로 구성된 방송채널 사업을 내년 초 철수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채널 운영을 다른 업체에 이관하는 방안 논의 중
■ 사업 철수 후 미디어로그는?
- 알뜰폰과 신사업에 집중할 전망
- 미디어로그는 LG유플러스 계열 알뜰폰 브랜드 ‘유플러스(U+)유모바일’을 운영 중
- U+ 유모바일은 무제한 통화 부가서비스 ‘지정번호 통화자유’ 같은 모기업의 지원과 구독 플랫폼 같은 특화 서비스를 통해 업계 2위 수준인 95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 중
https://naver.me/x10Rdns8
출처: 보도 자료
에스엠의 신기술금융사 ‘컬처파트너스’?
■ SM컬처파트너스 신기사 등록 지연
- 작년 3월 설립 후 신기술금융사(신기사) 등록을 추진해 왔던 SM컬처파트너스가 1년이 넘도록 금융당국의 문턱을 넘지 못해 아직 등록되지 못함
- 모기업인 SM(에스엠)의 경영권 분쟁 때문에 대주주 적격성과 관련된 의문점을 해소하지 못한 것이 원인
- 엔터업계에서 신기사로 등록된 업체는 YG인베스트먼트(17년 2월 등록)가 유일
■ 신기사가 뭔데?
- 신기술사업기업·코넥스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
- 투자 관련 제한이 적은 편. 1) 설립일로부터 7년 이내의 기업에만 투자할 수 있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창투사)와 달리 기간과 상관없이 투자가 가능. 2) 지분의 이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음. 3)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에 근거해 설립되며 자본금 100억원을 확충하면 등록 요건을 갖추게 됨
■ 신기사 등록이 늦어지더라도 투자가 불가능한 것은 아님
- SM컬처파트너스는 현재 달콤소프트와 딥파인, 마인이스 등에 투자
https://naver.me/GHVhhZdu
출처: SM컬처파트너스
■ SM컬처파트너스 신기사 등록 지연
- 작년 3월 설립 후 신기술금융사(신기사) 등록을 추진해 왔던 SM컬처파트너스가 1년이 넘도록 금융당국의 문턱을 넘지 못해 아직 등록되지 못함
- 모기업인 SM(에스엠)의 경영권 분쟁 때문에 대주주 적격성과 관련된 의문점을 해소하지 못한 것이 원인
- 엔터업계에서 신기사로 등록된 업체는 YG인베스트먼트(17년 2월 등록)가 유일
■ 신기사가 뭔데?
- 신기술사업기업·코넥스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
- 투자 관련 제한이 적은 편. 1) 설립일로부터 7년 이내의 기업에만 투자할 수 있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창투사)와 달리 기간과 상관없이 투자가 가능. 2) 지분의 이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음. 3)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에 근거해 설립되며 자본금 100억원을 확충하면 등록 요건을 갖추게 됨
■ 신기사 등록이 늦어지더라도 투자가 불가능한 것은 아님
- SM컬처파트너스는 현재 달콤소프트와 딥파인, 마인이스 등에 투자
https://naver.me/GHVhhZdu
출처: SM컬처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