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cker is ETH
조쉬 스타크의 이더리움 프로젝트 소개 #133. 기가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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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 위의 온체인 게임 파이러트 내이션(Pirate Nation) 및 아비트럼 스택 체인 ApeX와 보스 체인을 운영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사인 프루프 오브 플레이(Proof of Play)는 아비트럼 게이밍 펀드로부터 투자받기도 했는데, 이렇게 운영을 종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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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 크로스체인 인텐트 기반 프로덕트 게이트웨이 출시]
Circle이 멀티체인 환경에서 USDC 사용 경험을 추상화하는 새로운 인텐트 기반 프로덕트, 게이트웨이를 선보였습니다.
게이트웨이는 체인별로 배포된 USDC 입금 컨트랙트(게이트웨이 월렛) 와 오프체인 API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체인의 게이트웨이 월렛 컨트랙트에 USDC를 입금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체인으로 USDC를 전송하려면 인텐트에 서명해 Circle API로 전달하면 됩니다. Circle은 이 서명을 검증한 뒤, 500ms 이하의 짧은 지연 시간 안에 대상 체인에서 출금을 가능하게 합니다.
완전히 permissionless한 구조는 아니지만, 사용자의 서명이 없으면 USDC 출금이 불가능하며, 설령 Circle이 서비스를 중단하더라도 사용자가 직접 USDC를 인출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non-custodial한 특성을 갖습니다. 롤업과 유사한 구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게이트웨이는 아비트럼, 베이스, 이더리움 메인넷, OP 메인넷, 폴리곤 PoS, 유니체인, 아발란체 등의 EVM 체인들에서 지원됩니다.
출처
Circle이 멀티체인 환경에서 USDC 사용 경험을 추상화하는 새로운 인텐트 기반 프로덕트, 게이트웨이를 선보였습니다.
게이트웨이는 체인별로 배포된 USDC 입금 컨트랙트(게이트웨이 월렛) 와 오프체인 API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체인의 게이트웨이 월렛 컨트랙트에 USDC를 입금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체인으로 USDC를 전송하려면 인텐트에 서명해 Circle API로 전달하면 됩니다. Circle은 이 서명을 검증한 뒤, 500ms 이하의 짧은 지연 시간 안에 대상 체인에서 출금을 가능하게 합니다.
완전히 permissionless한 구조는 아니지만, 사용자의 서명이 없으면 USDC 출금이 불가능하며, 설령 Circle이 서비스를 중단하더라도 사용자가 직접 USDC를 인출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non-custodial한 특성을 갖습니다. 롤업과 유사한 구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게이트웨이는 아비트럼, 베이스, 이더리움 메인넷, OP 메인넷, 폴리곤 PoS, 유니체인, 아발란체 등의 EVM 체인들에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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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e Labs, 베이스드 앱체인 스택 Pylon 런칭]
Spire Labs가 Pylon이라는, 베이스드 앱체인 스택을 런칭했습니다.
기존 베이스드 롤업의 경우, 이론적으로는 높은 검열 저항성과 L1 <> L2 / L2 <> L2 상호운용성이라는 장점을 가지지만, 매 블록 블롭을 제출하는 비효율성이나 이더리움 L1만큼 긴 블록 타임 등 실질적인 문제점들이 존재합니다. Commit-Boost와 같은 사전 확인 아키텍처가 이더리움 L1에 더 보급되기 전까지는 베이스드 롤업이 타 롤업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기 쉽지 않은 상황이죠.
Spire Labs의 Pylon은, 베이스드 롤업 스택의 PMF를 L2가 아닌 L3 레벨에서 찾으려는 시도입니다. L2의 시퀀서가 L3 앱체인들도 시퀀싱하는 방식으로, 기존 L2에 있던 앱들이 구성가능성의 희생 없이도 L3를 런칭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구체적인 아키텍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유저와 롤업에게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1. 유저
2. 롤업
다만 메타마스크와 같은 월렛에서 별도의 네트워크를 추가해야 하고 자산이 파편화되어 보인다는 점, 이러한 아키텍처가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개발자 지원이 부족한 점, 앱들이 기존 컨트랙트와 인프라를 수정해야 한다는 점 등이 단점입니다. 아직 L2 시퀀서가 대신 시퀀싱을 해주지 않는 지금의 아키텍처에서는 앱들의 운영 비용이 증가한다는 단점도 존재하구요.
L3 앱체인의 사용 경험, 향후 베이스드 롤업의 성공 여부 등의 측면에서 팔로업해볼 만한 런칭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출처
Spire Labs가 Pylon이라는, 베이스드 앱체인 스택을 런칭했습니다.
기존 베이스드 롤업의 경우, 이론적으로는 높은 검열 저항성과 L1 <> L2 / L2 <> L2 상호운용성이라는 장점을 가지지만, 매 블록 블롭을 제출하는 비효율성이나 이더리움 L1만큼 긴 블록 타임 등 실질적인 문제점들이 존재합니다. Commit-Boost와 같은 사전 확인 아키텍처가 이더리움 L1에 더 보급되기 전까지는 베이스드 롤업이 타 롤업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기 쉽지 않은 상황이죠.
Spire Labs의 Pylon은, 베이스드 롤업 스택의 PMF를 L2가 아닌 L3 레벨에서 찾으려는 시도입니다. L2의 시퀀서가 L3 앱체인들도 시퀀싱하는 방식으로, 기존 L2에 있던 앱들이 구성가능성의 희생 없이도 L3를 런칭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구체적인 아키텍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Pylon의 앱체인들은 일반적인 L3와 다름없게 동작하되, Pylon Coordinator라고 하는 미들웨어에 연결됩니다. 이 미들웨어는 L2 노드의 확장판으로, L3 앱체인들이 L2의 데이터가 필요할 때 그 정보를 읽어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L3 앱체인들은 L2에 있는 어느 데이터이든 실시간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됩니다. 즉, 동기적인 형태로 읽기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synchronous read).
사실, Pylon은 아직까지 L2 시퀀서가 L3 앱체인도 시퀀싱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Pylon Coordinator 역시 L2 시퀀서와는 관계없는 컴포넌트이기에, 동기적으로 트랜잭션을 보내거나 하는 ‘쓰기’ 행위까지는 불가능하며, 아직 ‘읽기’정도밖에 가능하지 않은 것이죠. 이를 반대로 말하면, Pylon Coordinator가 L2 시퀀서에 통합되면 동기적인 읽기/쓰기가 모두 가능해지면서, 앱들이 구성가능성의 희생 없이도 앱체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유저와 롤업에게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1. 유저
더 저렴한 트랜잭션 수수료 / 더 낮은 레이턴시 등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L3 앱체인이 되는 앱들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L2가 아니라 EigenDA와 같은 altDA에 제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 L2의 공용 가스 마켓이 아니라 해당 앱만의 가스 마켓에서 트랜잭션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가스비 spike와 같은 상황도 덜 발생하게 되죠.
2. 롤업
만약 L3 앱체인들이 L2가 아니라 altDA에 데이터를 제출하게 된다면, 롤업이 L1으로 제출하는 데이터 비용을 그만큼 절감할 수 있습니다. L2 네트워크의 혼잡도 역시 감소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죠.
다만 메타마스크와 같은 월렛에서 별도의 네트워크를 추가해야 하고 자산이 파편화되어 보인다는 점, 이러한 아키텍처가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개발자 지원이 부족한 점, 앱들이 기존 컨트랙트와 인프라를 수정해야 한다는 점 등이 단점입니다. 아직 L2 시퀀서가 대신 시퀀싱을 해주지 않는 지금의 아키텍처에서는 앱들의 운영 비용이 증가한다는 단점도 존재하구요.
L3 앱체인의 사용 경험, 향후 베이스드 롤업의 성공 여부 등의 측면에서 팔로업해볼 만한 런칭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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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n의 L2 마이그레이션에 사용될 롤업 스택은 거버넌스를 통해 결정됩니다. 즉, Arbitrum Orbit / OP Stack / ZK Stack / Polygon CDK 등의 스택들은 Ronin에 쓰이기 위해서 거버넌스 제안을 올려야 하죠.
이 중 아비트럼이 가장 발빠르게 움직여, Ronin 체인을 Arbitrum Orbit 스택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요지는 Arbitrum Orbit의 빠른 블록 타임과 커스텀 가스 토큰 등의 기술적인 이점에 더불어, Ronin의 빌더들이 200M 규모의 아비트럼 게이밍 벤처스에서 그랜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OP, zkSync, Polygon 등 다른 스택을 가진 플레이어들의 제안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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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아비트럼이 가장 발빠르게 움직여, Ronin 체인을 Arbitrum Orbit 스택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요지는 Arbitrum Orbit의 빠른 블록 타임과 커스텀 가스 토큰 등의 기술적인 이점에 더불어, Ronin의 빌더들이 200M 규모의 아비트럼 게이밍 벤처스에서 그랜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OP, zkSync, Polygon 등 다른 스택을 가진 플레이어들의 제안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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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프루프, 이더리움 블록 ZK 검증 지원
이더프루프(EthProofs) 브라우저에서 이더리움 블록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더프루프는 zkVM의 L2BEAT이 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zkVM의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현재 두 개의 zkVM을 통해 이더리움 블록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곧 서싱트의 SP1-Turbo와 리스크제로의 R0VM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직접 해봤는데 0.1초도 안 걸렸습니다. ZK의 발전 속도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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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프루프(EthProofs) 브라우저에서 이더리움 블록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더프루프는 zkVM의 L2BEAT이 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zkVM의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현재 두 개의 zkVM을 통해 이더리움 블록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자이렌(Ziren): ZKM의 zkVM
-피코(Pico): 브레비스(Brevis)의 zkVM
곧 서싱트의 SP1-Turbo와 리스크제로의 R0VM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직접 해봤는데 0.1초도 안 걸렸습니다. ZK의 발전 속도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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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Ronin의 L2 마이그레이션에 사용될 롤업 스택은 거버넌스를 통해 결정됩니다. 즉, Arbitrum Orbit / OP Stack / ZK Stack / Polygon CDK 등의 스택들은 Ronin에 쓰이기 위해서 거버넌스 제안을 올려야 하죠. 이 중 아비트럼이 가장 발빠르게 움직여, Ronin 체인을 Arbitrum Orbit 스택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요지는 Arbitrum Orbit의 빠른 블록 타임과 커스텀 가스 토큰 등의 기술적인…
Ronin L2 마이그레이션에 대해 모든 L2 스택들이 제안을 완료했습니다. 해당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네요.
1. 아비트럼 (Arbitrum Orbit)
2. 옵티미즘 (OP Stack)
3. 지케이싱크 (ZK Stack)
4. 폴리곤 (Agglayer CDK)
롤업 스택들의 프로포절은 모두 마감되었으며, 현재는 거버넌스 참여자들이 디스코드에서 각 스택에 대해 질문을 하고 파악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링크된 문서들에는 모두 매우 자세한 자기 자랑이 들어가 있으니, 각 스택의 장점을 파악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확인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1. 아비트럼 (Arbitrum Orbit)
- 모든 스택을 통틀어 가장 빠른 블록 타임(0.1초)
- 커스텀 가스 토큰 등 Customizability
- 200M ARB 규모의 아비트럼 게이밍 벤처스의 빌더 지원
- 게이밍 컨텐츠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및 $10M 상당의 오딧 프로그램
2. 옵티미즘 (OP Stack)
-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롤업 스택
- Conduit을 통한 RaaS 서비스
- EigenDA, Risc Zero(Boundless)와의 협업을 통해 저렴한 데이터 가격 및 ZK를 통한 완결성 제공
- 총 $5~7M 가량의 마일스톤 기반 그랜트 지급; 그랜트는 OP, EIGEN, ZKC 등으로 구성
3. 지케이싱크 (ZK Stack)
- Abstract를 필두로 하는 다양한 게이밍 체인들
- Native Account Abstraction을 통한 가스비 대납 등 편한 UX
- $3M 가량의 ZK 토큰을 가스비 보조금으로 지급
4. 폴리곤 (Agglayer CDK)
- Agglayer를 통한 빠른 상호운용성 달성 가능
- 브릿지 예치금을 디파이에 재예치해 트레저리 수익 최대화
- $3.15M 가량의 마일스톤 기반 그랜트 + Succinct의 프루버 그랜트 및 EIGEN 그랜트
롤업 스택들의 프로포절은 모두 마감되었으며, 현재는 거버넌스 참여자들이 디스코드에서 각 스택에 대해 질문을 하고 파악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링크된 문서들에는 모두 매우 자세한 자기 자랑이 들어가 있으니, 각 스택의 장점을 파악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확인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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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스테이블코인 mUSD 런칭]
메타마스크가 스테이블코인인 mUSD를 런칭합니다. mUSD는 Stripe의 자회사인 Bridge와 M0 (Stablecoin-as-a-Service 회사) 와의 협업을 통해 발행되며, Wormhole의 NTT 표준을 적용해 원활한 크로스체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조만간 메타마스크 카드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하며, 올해 말부터 이더리움 메인넷 및 리니아에 배포됩니다.
출처
메타마스크가 스테이블코인인 mUSD를 런칭합니다. mUSD는 Stripe의 자회사인 Bridge와 M0 (Stablecoin-as-a-Service 회사) 와의 협업을 통해 발행되며, Wormhole의 NTT 표준을 적용해 원활한 크로스체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조만간 메타마스크 카드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하며, 올해 말부터 이더리움 메인넷 및 리니아에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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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L2Beat, ZK 카탈로그 공개
L2Beat에서 각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활용하고 있는 ZK 테크스택들에 대해 리스크를 분석해 대시보드를 내놨습니다.
순위는 각 스택을 사용하는 체인들의 TVL 총합에 의해 결정되었는데, ZK stack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운영중인 매터랩스가 1위, 그리고 최근 메인넷을 출시한 써싱트가 2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리스크제로는 아직 바운드리스가 메인넷을 출시하지 않은 상태라 R0VM을 사용중인 타이코와 BOB의 TVL만 합산되어 있습니다.
L2BEAT에 의해 합격점을 받은 스택은
- 매터랩스 Boojum, ZKsync Lite
- 써싱트 SP1 (Plonk 한정)
- 스타크웨어 Stone (최고점)
- 리스크제로
- 아즈텍
- 인트맥스
등이 있네요. 스타크웨어는 기술은 참 잘하는..
출처: https://l2beat.com/zk-catalog
L2Beat에서 각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활용하고 있는 ZK 테크스택들에 대해 리스크를 분석해 대시보드를 내놨습니다.
순위는 각 스택을 사용하는 체인들의 TVL 총합에 의해 결정되었는데, ZK stack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운영중인 매터랩스가 1위, 그리고 최근 메인넷을 출시한 써싱트가 2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리스크제로는 아직 바운드리스가 메인넷을 출시하지 않은 상태라 R0VM을 사용중인 타이코와 BOB의 TVL만 합산되어 있습니다.
L2BEAT에 의해 합격점을 받은 스택은
- 매터랩스 Boojum, ZKsync Lite
- 써싱트 SP1 (Plonk 한정)
- 스타크웨어 Stone (최고점)
- 리스크제로
- 아즈텍
- 인트맥스
등이 있네요. 스타크웨어는 기술은 참 잘하는..
출처: https://l2beat.com/zk-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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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즘, 플래시봇과 파트너십을 통한 시퀀싱 공동 개발]
옵티미즘이 OP Stack의 시퀀싱 혁신을 위해 플래시봇과 협업합니다.
OP Stack에는 플래시봇이 개발한 사이드카, rollup-boost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커스텀한 형태의 시퀀싱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OP Labs는 플래시봇과 협업하여, 완전히 커스텀 가능한 시퀀싱, 공정한 블록스페이스 경매 메커니즘 등을 개발하고 OP Stack 시퀀싱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출처
옵티미즘이 OP Stack의 시퀀싱 혁신을 위해 플래시봇과 협업합니다.
OP Stack에는 플래시봇이 개발한 사이드카, rollup-boost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커스텀한 형태의 시퀀싱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플래시블록: 블록을 200ms의 미니블록으로 쪼개, 사용자들에게 더 빠른 컨펌을 제공하는 것. 베이스와 유니체인에서 사용되며, OP 메인넷에도 조만간 적용 예정.
- 사람 우선 블록스페이스: 사람이라고 인증된 계정들의 트랜잭션을 블록에 먼저 넣어주는 형태의 시퀀싱. 월드체인에서 사용되고 있음.
- TEE 기반 검증 가능한 시퀀싱: 특정 형태의 트랜잭션 오더링을 TEE로 강제. 유니체인에서 사용됨.
OP Labs는 플래시봇과 협업하여, 완전히 커스텀 가능한 시퀀싱, 공정한 블록스페이스 경매 메커니즘 등을 개발하고 OP Stack 시퀀싱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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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스캔이 10주년을 맞이해서, 이를 기념하는 포인트 프로그램을 런칭했습니다.
8월 12일부터 31일 동안 특정 태스크를 수행해서 포인트를 얻고, 이를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혜택과 한정판 선물, 특별 기능 등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포인트 외에도 10주년 기념 NFT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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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베이스가 한국을 포함한 9개국의 로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찾고 있네요.
🇰🇷 KRW
🇯🇵 JPY
🇹🇭 THB
🇮🇶 IQD
🇻🇳 VND
🇮🇳 INR
🇵🇰 PKR
🇲🇾 MYR
🇪🇬 EGP
댓글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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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옵티미즘, 시즌 8 그랜트 출시
총 그랜트 규모 6.29m OP ($4.84m)
지원 기간 11월 12까지
목표
-상호운용성 체인의 TVL / AOP 성장
-슈퍼체인 앱의 수수료 점유율 성장
슈퍼체인 빌더라면 신청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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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그랜트 규모 6.29m OP ($4.84m)
지원 기간 11월 12까지
목표
-상호운용성 체인의 TVL / AOP 성장
-슈퍼체인 앱의 수수료 점유율 성장
슈퍼체인 빌더라면 신청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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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시스, 10주년
노시스(Gnosis)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노시스는 예측시장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10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노시스 3.0를 발표하며 열린 ‘금융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시스 3.0의 핵심은 노시스 페이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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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스(Gnosis)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노시스는 예측시장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이프(Safe): 멀티시그 월렛
-카우스왑(CoW Swap): MEV 보호 DEX
-노시스 체인(Gnosis Chain): 스테이블코인 기반 이더리움 사이드체인
-노시스 페이(Gnosis Pay): 유 럽 기반 페이먼트 인프라
-노시스 VC(Gnosis VC): 노시스 다오의 VC
또한, 10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노시스 3.0를 발표하며 열린 ‘금융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시스 3.0의 핵심은 노시스 페이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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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의 Mantle Index Four Fund가 기관 펀드의 선두에 섰습니다.
오랫동안 1등을 유지하던 ZK싱크의 BCAP를 제쳤는데, 맨틀을 보면 참 비즈니스를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탑 10 중 6개가 시큐리타이즈(Securitize)를 이용하는 것도 재밌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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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1등을 유지하던 ZK싱크의 BCAP를 제쳤는데, 맨틀을 보면 참 비즈니스를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탑 10 중 6개가 시큐리타이즈(Securitize)를 이용하는 것도 재밌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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