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언론인 카슈끄지 살해 배후'로 알려진 것처럼 정적을 무참히 제거하는 폭군의 이미지가 있다. 반면, 석유와 이슬람 원리주의에서 벗어난 나라를 만들고, 다른 나라와 비슷한 수준의 다양한 활동을 국민에게 보장하려는 개혁군주의 모습도 있다.
기득권 엘리트 세력들의 본거지와 물리적으로 거리를 둠으로써 그들로부터 자유로운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뜻이 위치선정에서도 엿보인다.
흥미로운 것은, 2016년에 발표된 비전2030 자료와 2017년 이후 네옴 홍보자료의 톤이 다르다는 점이다. 그가 왕세자가 되기 이전인 2016년에 처음 발표한 비전2030에는 아버지 살만 국왕의 사진이 먼저 크게 나오고,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슬람 국가이며 이슬람의 가치에 충실할 것이라는 언명이 본문 앞에 있다. 하지만 네옴 홍보자료에선 어디에도 이슬람의 i, 종교의 ㅈ도 언급되지 않는다.
https://premium.sbs.co.kr/article/Qdnj7cMv4c?utm_source=sbsnews
기득권 엘리트 세력들의 본거지와 물리적으로 거리를 둠으로써 그들로부터 자유로운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뜻이 위치선정에서도 엿보인다.
흥미로운 것은, 2016년에 발표된 비전2030 자료와 2017년 이후 네옴 홍보자료의 톤이 다르다는 점이다. 그가 왕세자가 되기 이전인 2016년에 처음 발표한 비전2030에는 아버지 살만 국왕의 사진이 먼저 크게 나오고,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슬람 국가이며 이슬람의 가치에 충실할 것이라는 언명이 본문 앞에 있다. 하지만 네옴 홍보자료에선 어디에도 이슬람의 i, 종교의 ㅈ도 언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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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군주 빈 살만은 왜 네옴(NEOM)을 짓나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살만 왕세자(37)가 방한했다. 아버지 살만 국왕(86)이 군림하고 있지만 고령에 건강이 좋지않고, 빈 살만이 실질적인 사우디의 통치자이다. 그는 두 얼굴의 군주로 불린다. 먼저, '비판 언론인 카슈끄지 살해 배후'로 알려진 것처럼 정적을 무참히 제거하는 폭군의 이미지가 있다. 반면, 석유와 이슬람 원리주의에서 벗어난 나라...
사우디가 이미지가 상당히 보수적일 것 같지만.. 잠시 사우디 20살 여자아이와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남자친구를 만난지 1달이 안된 아이였는데 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 에어드랍으로 만났답니다.
카페에 앉아 있는데 에어드랍으로 남자아이가 코피 한잔 하자고 해서 대화하다가 눈이 맞았다고..
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코레아 아이들과 사는 것이 별 다름이 없네요.. 대학 등록금도 없는 나라이니 아이들이 여유가 있고 생일선물로 300불짜리 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 기대 이하라는 등 오일국가답게 크라스가 다르더군요..(너는 남자친구한테 뭐 줬냐 하니까 내가 선물이라서 줄 필요 없다는 유우머까지..^^)
젊은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생각이 깨는만큼 중동 국가들이 더 이상은 과거에 머무지 않을까하는.. 자유는 막는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남자친구를 만난지 1달이 안된 아이였는데 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 에어드랍으로 만났답니다.
카페에 앉아 있는데 에어드랍으로 남자아이가 코피 한잔 하자고 해서 대화하다가 눈이 맞았다고..
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코레아 아이들과 사는 것이 별 다름이 없네요.. 대학 등록금도 없는 나라이니 아이들이 여유가 있고 생일선물로 300불짜리 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 기대 이하라는 등 오일국가답게 크라스가 다르더군요..(너는 남자친구한테 뭐 줬냐 하니까 내가 선물이라서 줄 필요 없다는 유우머까지..^^)
젊은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생각이 깨는만큼 중동 국가들이 더 이상은 과거에 머무지 않을까하는.. 자유는 막는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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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원희룡 “사우디 이르면 12월 중 MOU 넘어 수조원대 구체적 성과 나올 것”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1211600020020786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1211600020020786
대한경제
원희룡 “사우디 이르면 12월 중 MOU 넘어 수조원대 구체적 성과 나올 것”
[대한경제=이재현 기자]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르면 12월, 늦어도 내년 1~2월 중으로 양해각서(MOU)를 넘어 수주원대의 가시적인 수주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원희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우디가 네옴시티 등 메가 프로젝트에서 최대한 많은 한국기업이 참여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희룡행님이 계속 사우디 콜하는 것이..
발벗고 나가서 방한 시키고 수주도 따낸 것이 나의 공로가 크다는 것을 각인을..
정치인은 임팩트 아니겠는교~
발벗고 나가서 방한 시키고 수주도 따낸 것이 나의 공로가 크다는 것을 각인을..
정치인은 임팩트 아니겠는교~
그란데 또 어떤 분은 창업주가 피와 땀을 흘려 일궈낸 회사를 꼴랑 몇 주 사놓고 같은 대우 받으려는 건 괘씸한 것 아니냐구 말씀을..
그런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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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도 맹글고, 용기도 맹글고, 충전기도 맹글고.. 사실 경제성이 안나와서 수소 하자고 한 놈 나와!! 수준이었는데 IF 사우디에서 수소 물량 가져가믄 대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