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이미지가 상당히 보수적일 것 같지만.. 잠시 사우디 20살 여자아이와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남자친구를 만난지 1달이 안된 아이였는데 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 에어드랍으로 만났답니다.
카페에 앉아 있는데 에어드랍으로 남자아이가 코피 한잔 하자고 해서 대화하다가 눈이 맞았다고..
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코레아 아이들과 사는 것이 별 다름이 없네요.. 대학 등록금도 없는 나라이니 아이들이 여유가 있고 생일선물로 300불짜리 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 기대 이하라는 등 오일국가답게 크라스가 다르더군요..(너는 남자친구한테 뭐 줬냐 하니까 내가 선물이라서 줄 필요 없다는 유우머까지..^^)
젊은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생각이 깨는만큼 중동 국가들이 더 이상은 과거에 머무지 않을까하는.. 자유는 막는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남자친구를 만난지 1달이 안된 아이였는데 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 에어드랍으로 만났답니다.
카페에 앉아 있는데 에어드랍으로 남자아이가 코피 한잔 하자고 해서 대화하다가 눈이 맞았다고..
아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코레아 아이들과 사는 것이 별 다름이 없네요.. 대학 등록금도 없는 나라이니 아이들이 여유가 있고 생일선물로 300불짜리 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 기대 이하라는 등 오일국가답게 크라스가 다르더군요..(너는 남자친구한테 뭐 줬냐 하니까 내가 선물이라서 줄 필요 없다는 유우머까지..^^)
젊은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생각이 깨는만큼 중동 국가들이 더 이상은 과거에 머무지 않을까하는.. 자유는 막는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4
Forwarded from Buff
원희룡 “사우디 이르면 12월 중 MOU 넘어 수조원대 구체적 성과 나올 것”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1211600020020786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1211600020020786
대한경제
원희룡 “사우디 이르면 12월 중 MOU 넘어 수조원대 구체적 성과 나올 것”
[대한경제=이재현 기자]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르면 12월, 늦어도 내년 1~2월 중으로 양해각서(MOU)를 넘어 수주원대의 가시적인 수주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원희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우디가 네옴시티 등 메가 프로젝트에서 최대한 많은 한국기업이 참여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희룡행님이 계속 사우디 콜하는 것이..
발벗고 나가서 방한 시키고 수주도 따낸 것이 나의 공로가 크다는 것을 각인을..
정치인은 임팩트 아니겠는교~
발벗고 나가서 방한 시키고 수주도 따낸 것이 나의 공로가 크다는 것을 각인을..
정치인은 임팩트 아니겠는교~
그란데 또 어떤 분은 창업주가 피와 땀을 흘려 일궈낸 회사를 꼴랑 몇 주 사놓고 같은 대우 받으려는 건 괘씸한 것 아니냐구 말씀을..
그런가..?
그런가..?
🔥2
수소차도 맹글고, 용기도 맹글고, 충전기도 맹글고.. 사실 경제성이 안나와서 수소 하자고 한 놈 나와!! 수준이었는데 IF 사우디에서 수소 물량 가져가믄 대반전..
의류관련 업계에 계신분에 따르면 일감이 없어서 놀고 있다고 함.
겨울분을 생산해 놓고 이것이 나가는 것을 보고 내년SS를 준비하던 해야 하는데 날이 안 추우니 겨울 옷이 안팔려서 추가 오더는 커녕 만들어 놓은 재고가 안나가서 내년 물량 넣을 준비도 안되고 추워지길만을 기다린다고.
4계절이 약해져서 옷 종류가 4개에서 줄어들고 있는 것과 내수가 약해지고 중고마켓이 커지는 등 의류 생산 쪽에서는 3중고의 상황..
겨울분을 생산해 놓고 이것이 나가는 것을 보고 내년SS를 준비하던 해야 하는데 날이 안 추우니 겨울 옷이 안팔려서 추가 오더는 커녕 만들어 놓은 재고가 안나가서 내년 물량 넣을 준비도 안되고 추워지길만을 기다린다고.
4계절이 약해져서 옷 종류가 4개에서 줄어들고 있는 것과 내수가 약해지고 중고마켓이 커지는 등 의류 생산 쪽에서는 3중고의 상황..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특징주] SNT에너지, 사우디 아람코와 원전 등 열교환기 장기 계약 체결 '강세'
https://www.inews24.com/view/1541631
https://www.inews24.com/view/1541631
inews24
[특징주] SNT에너지, 사우디 아람코와 원전 등 열교환기 장기 계약 체결 '강세'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SNT에너지가 사우디 아람코와 원자력·LNG·화력 발전용 열교환기 장기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23일 오전 9시 55분 현재 SNT에너지는 전일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