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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깊의 얕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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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마난 아이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넘 멋지다.

나는 아직도 벌벌 떠는데..ㅎㅎ
2023.02.21 15:56:51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7조 5,3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353억(예상치: 4,385억)
영업익: 517억(예상치: 549억)
순익: -1,812억(예상치: 53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5,353억 / 517억 / -1,812억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2022.1Q 2,850억 / 371억 / 307억
2021.4Q 4,579억 / 738억 / 5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18004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하이브 4Q 컨콜 230221

[올해 소감]

방탄 진,RM 개인활동했다. 세븐틴,투바투,엔하이픈 등 다 열심히 했다.
뉴진스, 르세라핌 데뷔 성공적. 일본에서 데뷔한 &TEAM도 잘했지롱.
음방/음반 모두 잘 했다.

뉴진스 디토/OMG 지렸다. 데뷔엘범도 100만 넘김. 반년만에 2개 밀리언셀러. 해외/국내 모두 잘하고 있음. 광고모델 평판에서도 굿, 나이키 모델, 샤넬 엠버서더 등. 유례없는 성장속도와 파급력 기대해달라.

투바투는 초동 218만장. 4세대 최초 틱톡 2,000만 팔로워. 오는 3월부터 월드투어 간다.

르세라핌 일본 피어리스에서 데뷔 초동 20만 장으로 일본 여돌 최초 기록.

세븐틴 유닛 부석순도 60만 장 이상 팔았다. 공백 없이 유닛으로 메꾸는 힘이다 이거야.

이렇게 다양한 팀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멀티레이블의 힘이다.

단순 외형 독립 조직이 아닌 각각 레이블의 색을 지켜나간다. 민희진 같이 독특한 디렉터가 힘을 쓸 수 있는 이유.

올해에도 신규 아티스트 나온다. 지코 프로듀서의 보이 신규 그룹 나온다. 많관부. 플레디스에서도 8년 만에 세븐틴 이후 새로운 보이그룹 나온다. 하이브/유니버셜 뮤직이 현지 오디션 프로젝트 준비 중.

[BTS 활동 계획]
군복무 앞두고 개인활동 지속. 지민의 솔로 3월. 슈가 월드투어 진행. 다른 멤버들도 일정 확정되는 대로 공유하겠음. 국방의 의무 마치고 완전체 드간다.

[글로벌 진출]
2월 9일 QC 미디어 홀딩스 100% 인수. 이타카에 이어 글로벌 기업 인수 케이스다. 미고스 등 근본 힙합 레이블이다. K팝 뿐만 아니라 힙합도 공략하며 코리아, 일본, 북미까지 전 영역 공략하는 것이 목표.

[주주환원 정책]
매년 지배주주 순이익 30% 내외 배당/자사주 매입. 24년부터 자사주 매입/배당 실시.

[경준 형님의 재무실적 이야기]

22년 매출 1조7779억 YOY 42% 했다. OP 2,377억 YOY 25%. OPM 13.4%.

순이익은 매우 낮다고 느낄텐데 이타카 영업권 손상차손/전환사채 관련이 있다. 22년 이타카 에비따 635억 사업계획 달성했으나 금리 상승으로 할인율 상승했다. 영업권 800억 손상차손. 이타타전환사채 우리 주가와 연동 400억 평가손. 현금 유출과는 무관. 나중에 환입. 기타 영업외 손익 발생. 실제 현금하고는 상관 없지 않냐.

4Q 매출 5353 OP 517억. YoY 17%, QOQ 20%.

각 부분별 앨범 1,491억 QOQ 15%. 진,RM,안티프레질 굿. 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차트 굿. 일본도 좋았음. 미국 BTS/TXT 빌보드 연간 앨범판매량 TOP 10에 들어. 23년 투바투 전성기 아닐지.

세븐틴,투바투,엔하이픈 4분기 활발히 공연. 공연 매출 646억원. 세븐틴 일본에서 더 시티 프로젝트에 돔투어 진행. 일본 씹어묵었다. 투바투,엔하이픈도 첫 월드투어 흥행. 3그룹 23년 공연규모 2배 될 듯. 르세라핌,뉴진스,&TEAM도 올해 활동 확대할 듯.

MD & 라이선싱 /컨텐츠 1,125억/ 1,151억. 시즌즈 그리팅 많이 팔았다.

22년 OPM 13.4%. 1.8% YOY 감소. 3팀 데뷔, 위버스 통합 등 감안하면 견조하제.

[위버스 관련]

위버스 MAU 4Q 21 QOQ 850만. ARPPU Flat.
위버스는 21년말 36개 아티스트 > 22년 말 78개로 따블.
위버스 새로운 서비스 시작 바이팬즈. 위버스 내 젤리 구매 등 구독 서비스도 출시.

[QC 미디어 홀딩스 관련]

QC 사올 때 에비따 대비 10~15배로 가치추정.
올해 닐 베이비 대규모 투어, 앨범 발매 계획.
하이브/QC 공동 사업 예정.

[Q&A]

1. 4Q 실적에서 매출은 예상보다 좋은데 마진이 좀 별론디?

> 마진이 낮은 이유는 다이렉트 매출, 공연 매출의 증가. 성과급도 있었음.

2. 아티스트 투바투/뉴진스별 매출 브레익 다운 가느응? 전체 매출 BTS 빼고 매출 순서라도..

>BTS 제외 40% 중반ㅇㅇㅇ 대. 순서는 세븐틴/TXT/엔하이픈/나머지.

3. SM 인수 관련. SM가 하이브 적대적 M&A라고 하는데? 몇몇 아이들이 SM 인수하면 SM 가치 떨어진다는데 의견부탁.

>적대적 아니야! 최대주주와 합의 완료. 최대주주와 동일한 조건으로 소액주주 공개매수. 이하 관례적..
> 왜 우리가 사면 SM 가치가 빠지나. 북미 시장의 네트워크 있으니 SM 아티스트 북미 진출 가능. SM 중국 인프라 이용해서 하이브 아티스트 진출에 도움.
>영업양수도/합병/소송 없이 내부거래 이슈 해결, 현재 구조가 주주가치 저해하는데 우리가 개편하는 것 믿어보라 이거야.

4. SM 지분인수 관련 우리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 무엇? 반대로 SM한테 불리하다고 하는데 SM의 이득은 무엇이냐?

> K팝의 글로벌화가 뽀인트. 아까 말했듯이 하이브는 북미에서 강한데 중국/동남아에서 약하다. SM은 아시아 시장에서 네트워크와 인프라 있다. 서로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다.
> SM의 3.0 전략을 보면 멀티레이블/플랫폼 등이 있다. 이런 전략은 이미 우리가 해왔던 것이다. 우리가 꿀팁 주면 뭐가 문제인데~

5. 인수한 미국 레이블 관련 이타카보다 큰 기대감이 있을지?

> QC홀딩스는 스트리밍 쪽 안정적인 현금흐름 좋음. 장르적 확장. 미국내 협상력/바게닝 파워 기대.
2
MZ세대를 위한 세줄 요약.

1. 순이익 망한 이유는 이타카의 일회성 영업권/CB 관련 회계적 손실. 현금흐름과 무관.

2. 각 사업부 다 좋아. 투바투/엔하이픈/뉴진스/르세라핌 등..

3. SM관련 자꾸 묻지 마라. 우리는 좋은 그림으로 한거다.
👍101
완성차 가이단스 > 현기차 미만 안 좋다는 뷰
머덕전자 타겟 PE는 좀 높아보인다.

1Q 부터 FC BGA 추가 CAPA 들어온드아.

FC BGA는 전장이 절반.
👍3
감산하려고 했는데~

AI 보고 못 참는다는 말..?
👍1
Tenaris > 같은 강관인데 PB 1.3..ㅎㅎ
대략 외국인 무지성 매수로 올랐다는 말.

내 2차전지는 왜 안올라?

양극재 위주/고오급 테크날라지 위주로 강한 시세가 났다.
이 악물고 감산해서 바닥 잡았다는 디플.

주가는 이미 좀 반등을 한 상태.

주가가 젤 정확하구만..
👍5
스트라우만 가이단스 23년은 싱글 디짓 성장.

임플란트 싱글디짓/투명교정 따블디짓.

VBP로 싸게 많이 팔기. 민간 가격도 붙을 것으로 전망.
👍3
2023.02.22 15:56:21
기업명: 디오(시가총액: 3,86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240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8억(예상치: 0억)
순익: -26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240억 / -118억 / -261억
2022.3Q 382억 / 11억 / 16억
2022.2Q 345억 / 11억 / 19억
2022.1Q 346억 / 53억 / 24억
2021.4Q 393억 / 34억 / 20억

사유 : 영업손실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원인        
 
                  1. 주요해외법인 실적 부진 2. 인건비, 광고선전비 및 대손상각비 증가 3. 무형자산 손상차손으로 인한 기타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29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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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신뢰가 문제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코멘트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뷰노, 루닛, 딥노이드 등 의료AI 업체들이 급등하고 있는데요 이 뉴스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2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에이아이트릭스의 AITRICS-VC가 1개월만에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대상이 되었네요 다른 AI업체들도 가능성이 높아지는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입장에서는 건보료 부담금을 완화하는 측면에서도 이러한 AI 의료 도입은 필수로 보여집니다.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14
좋아 빠르게 가~ 의 힘인가..
2023.02.23 10:01:26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8,759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SM3.0글로벌확장및투자전략
* 세부내용
○2025년 7개 국내 멀티 제작센터

+ 3개 현지 제작센터 통해 글로벌 추가매출

2,600억원 달성 목표

1) 일본 : 2025년 매출 2천억원



2) 미국 : 2025년 매출 600억원

3) 동남아 : 2025년말 신규 IP 데뷔○ 투자 재원 (총 1조원)

- 보유 현금 : 1.5천억원

- 미래 영업현금 일부 : 1.5천억원

- 전략적 사업 파트너 : 2.2천억원

- 비핵심 자산 매각 : 2.8천억원

- 차입 : 2천억원○ 투자의 5대 핵심 분야

1) 퍼블리싱 역량 내재화 : 3.5천억원

- 음악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설립

2) 타 장르/지역으로의 레이블 확장 : 3천억원

- 시너지 창출 가능한 국내외 레이블 인수

i) 글로벌 지역 : 2천억원

(미주 우선, 3~5개사 인수 검토)

ii) 국내 지역 : 1천억원

(5~7개사 인수 검토)

3) 팬 플랫폼 투자 및 확장 : 2천억원

- 팬 경험 중심 통합 팬플랫폼 구축

4) 글로벌 지역 확장 : 500억원

- 핵심 진출 국가별 자체 제작센터 구축

및 신규 IP 런칭

5) 메타버스/콘텐츠 역량 강화 : 1천억원

- 스튜디오광야 투자 통한 버추얼 IP

역량 강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9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마지막으로 한 말씀을 더 드리면 지난해 4월 이후 매 금통위 회의 때마다 기준금리를 인상해 오다가 이번에 동결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금번 기준금리 동결을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났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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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미국보니 금리 따라가야 되는데, 부동산 보니 이거 올리면 다 죽을 것 같으니 일단 동결하자.

근데 부동산 안정화 되면 갈 길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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