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21 15:56:51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7조 5,3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353억(예상치: 4,385억)
영업익: 517억(예상치: 549억)
순익: -1,812억(예상치: 53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5,353억 / 517억 / -1,812억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2022.1Q 2,850억 / 371억 / 307억
2021.4Q 4,579억 / 738억 / 5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18004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7조 5,3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353억(예상치: 4,385억)
영업익: 517억(예상치: 549억)
순익: -1,812억(예상치: 53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5,353억 / 517억 / -1,812억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2022.1Q 2,850억 / 371억 / 307억
2021.4Q 4,579억 / 738억 / 5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18004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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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4Q 컨콜 230221
[올해 소감]
방탄 진,RM 개인활동했다. 세븐틴,투바투,엔하이픈 등 다 열심히 했다.
뉴진스, 르세라핌 데뷔 성공적. 일본에서 데뷔한 &TEAM도 잘했지롱.
음방/음반 모두 잘 했다.
뉴진스 디토/OMG 지렸다. 데뷔엘범도 100만 넘김. 반년만에 2개 밀리언셀러. 해외/국내 모두 잘하고 있음. 광고모델 평판에서도 굿, 나이키 모델, 샤넬 엠버서더 등. 유례없는 성장속도와 파급력 기대해달라.
투바투는 초동 218만장. 4세대 최초 틱톡 2,000만 팔로워. 오는 3월부터 월드투어 간다.
르세라핌 일본 피어리스에서 데뷔 초동 20만 장으로 일본 여돌 최초 기록.
세븐틴 유닛 부석순도 60만 장 이상 팔았다. 공백 없이 유닛으로 메꾸는 힘이다 이거야.
이렇게 다양한 팀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멀티레이블의 힘이다.
단순 외형 독립 조직이 아닌 각각 레이블의 색을 지켜나간다. 민희진 같이 독특한 디렉터가 힘을 쓸 수 있는 이유.
올해에도 신규 아티스트 나온다. 지코 프로듀서의 보이 신규 그룹 나온다. 많관부. 플레디스에서도 8년 만에 세븐틴 이후 새로운 보이그룹 나온다. 하이브/유니버셜 뮤직이 현지 오디션 프로젝트 준비 중.
[BTS 활동 계획]
군복무 앞두고 개인활동 지속. 지민의 솔로 3월. 슈가 월드투어 진행. 다른 멤버들도 일정 확정되는 대로 공유하겠음. 국방의 의무 마치고 완전체 드간다.
[글로벌 진출]
2월 9일 QC 미디어 홀딩스 100% 인수. 이타카에 이어 글로벌 기업 인수 케이스다. 미고스 등 근본 힙합 레이블이다. K팝 뿐만 아니라 힙합도 공략하며 코리아, 일본, 북미까지 전 영역 공략하는 것이 목표.
[주주환원 정책]
매년 지배주주 순이익 30% 내외 배당/자사주 매입. 24년부터 자사주 매입/배당 실시.
[경준 형님의 재무실적 이야기]
22년 매출 1조7779억 YOY 42% 했다. OP 2,377억 YOY 25%. OPM 13.4%.
순이익은 매우 낮다고 느낄텐데 이타카 영업권 손상차손/전환사채 관련이 있다. 22년 이타카 에비따 635억 사업계획 달성했으나 금리 상승으로 할인율 상승했다. 영업권 800억 손상차손. 이타타전환사채 우리 주가와 연동 400억 평가손. 현금 유출과는 무관. 나중에 환입. 기타 영업외 손익 발생. 실제 현금하고는 상관 없지 않냐.
4Q 매출 5353 OP 517억. YoY 17%, QOQ 20%.
각 부분별 앨범 1,491억 QOQ 15%. 진,RM,안티프레질 굿. 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차트 굿. 일본도 좋았음. 미국 BTS/TXT 빌보드 연간 앨범판매량 TOP 10에 들어. 23년 투바투 전성기 아닐지.
세븐틴,투바투,엔하이픈 4분기 활발히 공연. 공연 매출 646억원. 세븐틴 일본에서 더 시티 프로젝트에 돔투어 진행. 일본 씹어묵었다. 투바투,엔하이픈도 첫 월드투어 흥행. 3그룹 23년 공연규모 2배 될 듯. 르세라핌,뉴진스,&TEAM도 올해 활동 확대할 듯.
MD & 라이선싱 /컨텐츠 1,125억/ 1,151억. 시즌즈 그리팅 많이 팔았다.
22년 OPM 13.4%. 1.8% YOY 감소. 3팀 데뷔, 위버스 통합 등 감안하면 견조하제.
[위버스 관련]
위버스 MAU 4Q 21 QOQ 850만. ARPPU Flat.
위버스는 21년말 36개 아티스트 > 22년 말 78개로 따블.
위버스 새로운 서비스 시작 바이팬즈. 위버스 내 젤리 구매 등 구독 서비스도 출시.
[QC 미디어 홀딩스 관련]
QC 사올 때 에비따 대비 10~15배로 가치추정.
올해 닐 베이비 대규모 투어, 앨범 발매 계획.
하이브/QC 공동 사업 예정.
[Q&A]
1. 4Q 실적에서 매출은 예상보다 좋은데 마진이 좀 별론디?
> 마진이 낮은 이유는 다이렉트 매출, 공연 매출의 증가. 성과급도 있었음.
2. 아티스트 투바투/뉴진스별 매출 브레익 다운 가느응? 전체 매출 BTS 빼고 매출 순서라도..
>BTS 제외 40% 중반ㅇㅇㅇ 대. 순서는 세븐틴/TXT/엔하이픈/나머지.
3. SM 인수 관련. SM가 하이브 적대적 M&A라고 하는데? 몇몇 아이들이 SM 인수하면 SM 가치 떨어진다는데 의견부탁.
>적대적 아니야! 최대주주와 합의 완료. 최대주주와 동일한 조건으로 소액주주 공개매수. 이하 관례적..
> 왜 우리가 사면 SM 가치가 빠지나. 북미 시장의 네트워크 있으니 SM 아티스트 북미 진출 가능. SM 중국 인프라 이용해서 하이브 아티스트 진출에 도움.
>영업양수도/합병/소송 없이 내부거래 이슈 해결, 현재 구조가 주주가치 저해하는데 우리가 개편하는 것 믿어보라 이거야.
4. SM 지분인수 관련 우리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 무엇? 반대로 SM한테 불리하다고 하는데 SM의 이득은 무엇이냐?
> K팝의 글로벌화가 뽀인트. 아까 말했듯이 하이브는 북미에서 강한데 중국/동남아에서 약하다. SM은 아시아 시장에서 네트워크와 인프라 있다. 서로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다.
> SM의 3.0 전략을 보면 멀티레이블/플랫폼 등이 있다. 이런 전략은 이미 우리가 해왔던 것이다. 우리가 꿀팁 주면 뭐가 문제인데~
5. 인수한 미국 레이블 관련 이타카보다 큰 기대감이 있을지?
> QC홀딩스는 스트리밍 쪽 안정적인 현금흐름 좋음. 장르적 확장. 미국내 협상력/바게닝 파워 기대.
[올해 소감]
방탄 진,RM 개인활동했다. 세븐틴,투바투,엔하이픈 등 다 열심히 했다.
뉴진스, 르세라핌 데뷔 성공적. 일본에서 데뷔한 &TEAM도 잘했지롱.
음방/음반 모두 잘 했다.
뉴진스 디토/OMG 지렸다. 데뷔엘범도 100만 넘김. 반년만에 2개 밀리언셀러. 해외/국내 모두 잘하고 있음. 광고모델 평판에서도 굿, 나이키 모델, 샤넬 엠버서더 등. 유례없는 성장속도와 파급력 기대해달라.
투바투는 초동 218만장. 4세대 최초 틱톡 2,000만 팔로워. 오는 3월부터 월드투어 간다.
르세라핌 일본 피어리스에서 데뷔 초동 20만 장으로 일본 여돌 최초 기록.
세븐틴 유닛 부석순도 60만 장 이상 팔았다. 공백 없이 유닛으로 메꾸는 힘이다 이거야.
이렇게 다양한 팀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멀티레이블의 힘이다.
단순 외형 독립 조직이 아닌 각각 레이블의 색을 지켜나간다. 민희진 같이 독특한 디렉터가 힘을 쓸 수 있는 이유.
올해에도 신규 아티스트 나온다. 지코 프로듀서의 보이 신규 그룹 나온다. 많관부. 플레디스에서도 8년 만에 세븐틴 이후 새로운 보이그룹 나온다. 하이브/유니버셜 뮤직이 현지 오디션 프로젝트 준비 중.
[BTS 활동 계획]
군복무 앞두고 개인활동 지속. 지민의 솔로 3월. 슈가 월드투어 진행. 다른 멤버들도 일정 확정되는 대로 공유하겠음. 국방의 의무 마치고 완전체 드간다.
[글로벌 진출]
2월 9일 QC 미디어 홀딩스 100% 인수. 이타카에 이어 글로벌 기업 인수 케이스다. 미고스 등 근본 힙합 레이블이다. K팝 뿐만 아니라 힙합도 공략하며 코리아, 일본, 북미까지 전 영역 공략하는 것이 목표.
[주주환원 정책]
매년 지배주주 순이익 30% 내외 배당/자사주 매입. 24년부터 자사주 매입/배당 실시.
[경준 형님의 재무실적 이야기]
22년 매출 1조7779억 YOY 42% 했다. OP 2,377억 YOY 25%. OPM 13.4%.
순이익은 매우 낮다고 느낄텐데 이타카 영업권 손상차손/전환사채 관련이 있다. 22년 이타카 에비따 635억 사업계획 달성했으나 금리 상승으로 할인율 상승했다. 영업권 800억 손상차손. 이타타전환사채 우리 주가와 연동 400억 평가손. 현금 유출과는 무관. 나중에 환입. 기타 영업외 손익 발생. 실제 현금하고는 상관 없지 않냐.
4Q 매출 5353 OP 517억. YoY 17%, QOQ 20%.
각 부분별 앨범 1,491억 QOQ 15%. 진,RM,안티프레질 굿. 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차트 굿. 일본도 좋았음. 미국 BTS/TXT 빌보드 연간 앨범판매량 TOP 10에 들어. 23년 투바투 전성기 아닐지.
세븐틴,투바투,엔하이픈 4분기 활발히 공연. 공연 매출 646억원. 세븐틴 일본에서 더 시티 프로젝트에 돔투어 진행. 일본 씹어묵었다. 투바투,엔하이픈도 첫 월드투어 흥행. 3그룹 23년 공연규모 2배 될 듯. 르세라핌,뉴진스,&TEAM도 올해 활동 확대할 듯.
MD & 라이선싱 /컨텐츠 1,125억/ 1,151억. 시즌즈 그리팅 많이 팔았다.
22년 OPM 13.4%. 1.8% YOY 감소. 3팀 데뷔, 위버스 통합 등 감안하면 견조하제.
[위버스 관련]
위버스 MAU 4Q 21 QOQ 850만. ARPPU Flat.
위버스는 21년말 36개 아티스트 > 22년 말 78개로 따블.
위버스 새로운 서비스 시작 바이팬즈. 위버스 내 젤리 구매 등 구독 서비스도 출시.
[QC 미디어 홀딩스 관련]
QC 사올 때 에비따 대비 10~15배로 가치추정.
올해 닐 베이비 대규모 투어, 앨범 발매 계획.
하이브/QC 공동 사업 예정.
[Q&A]
1. 4Q 실적에서 매출은 예상보다 좋은데 마진이 좀 별론디?
> 마진이 낮은 이유는 다이렉트 매출, 공연 매출의 증가. 성과급도 있었음.
2. 아티스트 투바투/뉴진스별 매출 브레익 다운 가느응? 전체 매출 BTS 빼고 매출 순서라도..
>BTS 제외 40% 중반ㅇㅇㅇ 대. 순서는 세븐틴/TXT/엔하이픈/나머지.
3. SM 인수 관련. SM가 하이브 적대적 M&A라고 하는데? 몇몇 아이들이 SM 인수하면 SM 가치 떨어진다는데 의견부탁.
>적대적 아니야! 최대주주와 합의 완료. 최대주주와 동일한 조건으로 소액주주 공개매수. 이하 관례적..
> 왜 우리가 사면 SM 가치가 빠지나. 북미 시장의 네트워크 있으니 SM 아티스트 북미 진출 가능. SM 중국 인프라 이용해서 하이브 아티스트 진출에 도움.
>영업양수도/합병/소송 없이 내부거래 이슈 해결, 현재 구조가 주주가치 저해하는데 우리가 개편하는 것 믿어보라 이거야.
4. SM 지분인수 관련 우리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 무엇? 반대로 SM한테 불리하다고 하는데 SM의 이득은 무엇이냐?
> K팝의 글로벌화가 뽀인트. 아까 말했듯이 하이브는 북미에서 강한데 중국/동남아에서 약하다. SM은 아시아 시장에서 네트워크와 인프라 있다. 서로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다.
> SM의 3.0 전략을 보면 멀티레이블/플랫폼 등이 있다. 이런 전략은 이미 우리가 해왔던 것이다. 우리가 꿀팁 주면 뭐가 문제인데~
5. 인수한 미국 레이블 관련 이타카보다 큰 기대감이 있을지?
> QC홀딩스는 스트리밍 쪽 안정적인 현금흐름 좋음. 장르적 확장. 미국내 협상력/바게닝 파워 기대.
❤2
MZ세대를 위한 세줄 요약.
1. 순이익 망한 이유는 이타카의 일회성 영업권/CB 관련 회계적 손실. 현금흐름과 무관.
2. 각 사업부 다 좋아. 투바투/엔하이픈/뉴진스/르세라핌 등..
3. SM관련 자꾸 묻지 마라. 우리는 좋은 그림으로 한거다.
1. 순이익 망한 이유는 이타카의 일회성 영업권/CB 관련 회계적 손실. 현금흐름과 무관.
2. 각 사업부 다 좋아. 투바투/엔하이픈/뉴진스/르세라핌 등..
3. SM관련 자꾸 묻지 마라. 우리는 좋은 그림으로 한거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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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5:56:21
기업명: 디오(시가총액: 3,86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240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8억(예상치: 0억)
순익: -26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240억 / -118억 / -261억
2022.3Q 382억 / 11억 / 16억
2022.2Q 345억 / 11억 / 19억
2022.1Q 346억 / 53억 / 24억
2021.4Q 393억 / 34억 / 20억
사유 : 영업손실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원인
1. 주요해외법인 실적 부진 2. 인건비, 광고선전비 및 대손상각비 증가 3. 무형자산 손상차손으로 인한 기타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29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840
기업명: 디오(시가총액: 3,86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240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8억(예상치: 0억)
순익: -26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240억 / -118억 / -261억
2022.3Q 382억 / 11억 / 16억
2022.2Q 345억 / 11억 / 19억
2022.1Q 346억 / 53억 / 24억
2021.4Q 393억 / 34억 / 20억
사유 : 영업손실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원인
1. 주요해외법인 실적 부진 2. 인건비, 광고선전비 및 대손상각비 증가 3. 무형자산 손상차손으로 인한 기타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29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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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코멘트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뷰노, 루닛, 딥노이드 등 의료AI 업체들이 급등하고 있는데요 이 뉴스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2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에이아이트릭스의 AITRICS-VC가 1개월만에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대상이 되었네요 다른 AI업체들도 가능성이 높아지는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입장에서는 건보료 부담금을 완화하는 측면에서도 이러한 AI 의료 도입은 필수로 보여집니다.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14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뷰노, 루닛, 딥노이드 등 의료AI 업체들이 급등하고 있는데요 이 뉴스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2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에이아이트릭스의 AITRICS-VC가 1개월만에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대상이 되었네요 다른 AI업체들도 가능성이 높아지는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입장에서는 건보료 부담금을 완화하는 측면에서도 이러한 AI 의료 도입은 필수로 보여집니다.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14
www.mkhealth.co.kr
AI 기반 '혁신의료기기' 도입 병원 '희소식' 잇따라 - 매경헬스
최근 에임메드의 디지털 치료제(DTx)가 사상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가운데 병원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솔루션의 확산이 가속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정부가 보조를 맞춰 기술력을 갖춘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23 10:01:26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8,759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SM3.0글로벌확장및투자전략
* 세부내용
○2025년 7개 국내 멀티 제작센터
+ 3개 현지 제작센터 통해 글로벌 추가매출
2,600억원 달성 목표
1) 일본 : 2025년 매출 2천억원
2) 미국 : 2025년 매출 600억원
3) 동남아 : 2025년말 신규 IP 데뷔○ 투자 재원 (총 1조원)
- 보유 현금 : 1.5천억원
- 미래 영업현금 일부 : 1.5천억원
- 전략적 사업 파트너 : 2.2천억원
- 비핵심 자산 매각 : 2.8천억원
- 차입 : 2천억원○ 투자의 5대 핵심 분야
1) 퍼블리싱 역량 내재화 : 3.5천억원
- 음악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설립
2) 타 장르/지역으로의 레이블 확장 : 3천억원
- 시너지 창출 가능한 국내외 레이블 인수
i) 글로벌 지역 : 2천억원
(미주 우선, 3~5개사 인수 검토)
ii) 국내 지역 : 1천억원
(5~7개사 인수 검토)
3) 팬 플랫폼 투자 및 확장 : 2천억원
- 팬 경험 중심 통합 팬플랫폼 구축
4) 글로벌 지역 확장 : 500억원
- 핵심 진출 국가별 자체 제작센터 구축
및 신규 IP 런칭
5) 메타버스/콘텐츠 역량 강화 : 1천억원
- 스튜디오광야 투자 통한 버추얼 IP
역량 강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9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8,759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SM3.0글로벌확장및투자전략
* 세부내용
○2025년 7개 국내 멀티 제작센터
+ 3개 현지 제작센터 통해 글로벌 추가매출
2,600억원 달성 목표
1) 일본 : 2025년 매출 2천억원
2) 미국 : 2025년 매출 600억원
3) 동남아 : 2025년말 신규 IP 데뷔○ 투자 재원 (총 1조원)
- 보유 현금 : 1.5천억원
- 미래 영업현금 일부 : 1.5천억원
- 전략적 사업 파트너 : 2.2천억원
- 비핵심 자산 매각 : 2.8천억원
- 차입 : 2천억원○ 투자의 5대 핵심 분야
1) 퍼블리싱 역량 내재화 : 3.5천억원
- 음악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설립
2) 타 장르/지역으로의 레이블 확장 : 3천억원
- 시너지 창출 가능한 국내외 레이블 인수
i) 글로벌 지역 : 2천억원
(미주 우선, 3~5개사 인수 검토)
ii) 국내 지역 : 1천억원
(5~7개사 인수 검토)
3) 팬 플랫폼 투자 및 확장 : 2천억원
- 팬 경험 중심 통합 팬플랫폼 구축
4) 글로벌 지역 확장 : 500억원
- 핵심 진출 국가별 자체 제작센터 구축
및 신규 IP 런칭
5) 메타버스/콘텐츠 역량 강화 : 1천억원
- 스튜디오광야 투자 통한 버추얼 IP
역량 강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9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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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한은총재 "이번 동결, 기준금리 인상 끝났다는 의미 아니다" https://v.daum.net/v/20230223113205869
언론사 뷰
[현장연결] 한은총재 "이번 동결, 기준금리 인상 끝났다는 의미 아니다"
한국은행이 약 1년 반 동안 이어온 기준금리 인상 행진을 멈췄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동결 배경 설명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이창용 / 한국은행 총재] 안녕하십니까.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3.5%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먼저 국내외 금융 경제 여건을 설명드린 후에 금번 기준금리 결정 배경에 대해서 상세히 말
마지막으로 한 말씀을 더 드리면 지난해 4월 이후 매 금통위 회의 때마다 기준금리를 인상해 오다가 이번에 동결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금번 기준금리 동결을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났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금번 기준금리 동결을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났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
대략 미국보니 금리 따라가야 되는데, 부동산 보니 이거 올리면 다 죽을 것 같으니 일단 동결하자.
근데 부동산 안정화 되면 갈 길 가겠다..?
근데 부동산 안정화 되면 갈 길 가겠다..?
🔥4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바이오니아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NR
지방은 빼고 머리카락은 지키고 (feat. 올리고는 증설하고)
siRNA플랫폼과 원료 합성능력으로 캐시카우 구축완료
바이오니아는 siRNA기반 플랫폼을 접목시켜 의약품부터 의약외품(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그 외에도 시약/키트, 장비까지 자체 생산하여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고, 원료 합성(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후보물질 다수 보유)을 잘하기 때문에 다음 캐시카우를 위한 준비가 된 상황이다. 이미 진단사업부와 국내 최초로 체지방감소 기능성 원료를 인정 받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함에 따라 자금력이 충분하다.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M/S 1위 크리스찬한센 대표 균주로 BNR17이 등재(4월 재계약, 유럽)되었 으며 2022년 기준 약 1,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유산균이기도 하다. 아시아권(중국 등)도 올해 출시를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유산균으로 도약하는 한 해일 것이다. 동사는 비만에 특화되어 있는 '다이어트 유산균 비엔날씬: BNR17'과 탈모에 특화되어 있는 '탈모 완화 기능성 화장품:코스메르나'를 통해 매출창출이 바로 가능한 사업전략(접근성 을 높임)을 선택했고, 동일한 플랫폼을 접목시켜 궁극적으로는 신약을 만들 것이다.
지금 중요한건 CosmeRNA 출시와 글로벌화
핵심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CosmeRNA'는 프로페시아(기존 경구용 탈모치료제)와 달리 남성호르몬(DHT)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고, 다음 단계인 안드로겐 수용체에 접목해 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호르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호르몬 조절로 인한 부작용인 성기능 저하, 우울증 등이 나타나지 않으며 모낭을 통과하여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 을 막아준다. 유효성에 있어서도 이미 논문으로 기존 탈모치료제 대비 우위를 증명해냈고, 올해 논문이 한 건 더 나올 것이기 때문에 다시금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이미 '엑설런트' 등급을 받은 코스메르나는 유럽에서 4월 중으로 아마존을 통해 출시 할 예정이다. 또한 탈모 시장이 고성장하고 있고 미충족수요가 크다는 점을 반영하여 대용량 올리고 합성기를 개발해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놓은 상황이다. 수요 증가에 따라 10배 증설(단가 150,000원 기준 1조 3,500억원 매출, OPM50%)을 위한 부지를 선제적으로 매입하였고 필요 시에는 2개월 이내로 생산 설비 증설이 가능하다.
식약처에서는 승인이 나지 않아 우려가 있었던 반면 FDA와 EU에서는 승인이 났다. 국내 식약처가 신규 모달리티에 대해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해외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 인 것이고, 여러 편의 논문과 해외 real world data(유럽 출시 3개월 이후 후기 데이터+독일 데이터 보완)를 통해 국내에서도 빠른 승인을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3XPrwB7
위 내용은 2023년 2월 23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바이오니아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NR
지방은 빼고 머리카락은 지키고 (feat. 올리고는 증설하고)
siRNA플랫폼과 원료 합성능력으로 캐시카우 구축완료
바이오니아는 siRNA기반 플랫폼을 접목시켜 의약품부터 의약외품(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그 외에도 시약/키트, 장비까지 자체 생산하여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고, 원료 합성(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후보물질 다수 보유)을 잘하기 때문에 다음 캐시카우를 위한 준비가 된 상황이다. 이미 진단사업부와 국내 최초로 체지방감소 기능성 원료를 인정 받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함에 따라 자금력이 충분하다.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M/S 1위 크리스찬한센 대표 균주로 BNR17이 등재(4월 재계약, 유럽)되었 으며 2022년 기준 약 1,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유산균이기도 하다. 아시아권(중국 등)도 올해 출시를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유산균으로 도약하는 한 해일 것이다. 동사는 비만에 특화되어 있는 '다이어트 유산균 비엔날씬: BNR17'과 탈모에 특화되어 있는 '탈모 완화 기능성 화장품:코스메르나'를 통해 매출창출이 바로 가능한 사업전략(접근성 을 높임)을 선택했고, 동일한 플랫폼을 접목시켜 궁극적으로는 신약을 만들 것이다.
지금 중요한건 CosmeRNA 출시와 글로벌화
핵심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CosmeRNA'는 프로페시아(기존 경구용 탈모치료제)와 달리 남성호르몬(DHT)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고, 다음 단계인 안드로겐 수용체에 접목해 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호르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호르몬 조절로 인한 부작용인 성기능 저하, 우울증 등이 나타나지 않으며 모낭을 통과하여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 을 막아준다. 유효성에 있어서도 이미 논문으로 기존 탈모치료제 대비 우위를 증명해냈고, 올해 논문이 한 건 더 나올 것이기 때문에 다시금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이미 '엑설런트' 등급을 받은 코스메르나는 유럽에서 4월 중으로 아마존을 통해 출시 할 예정이다. 또한 탈모 시장이 고성장하고 있고 미충족수요가 크다는 점을 반영하여 대용량 올리고 합성기를 개발해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놓은 상황이다. 수요 증가에 따라 10배 증설(단가 150,000원 기준 1조 3,500억원 매출, OPM50%)을 위한 부지를 선제적으로 매입하였고 필요 시에는 2개월 이내로 생산 설비 증설이 가능하다.
식약처에서는 승인이 나지 않아 우려가 있었던 반면 FDA와 EU에서는 승인이 났다. 국내 식약처가 신규 모달리티에 대해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해외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 인 것이고, 여러 편의 논문과 해외 real world data(유럽 출시 3개월 이후 후기 데이터+독일 데이터 보완)를 통해 국내에서도 빠른 승인을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3XPrwB7
위 내용은 2023년 2월 23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