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9/7부터 3차 접종자에 한해 입국전 pcr 면제
감염규모 보고 결정할게
자세한건 후생상이나 관방이 설명할거임^^
이 결론이네여. 미적 미적.. 돌려 돌려..
감염규모 보고 결정할게
자세한건 후생상이나 관방이 설명할거임^^
이 결론이네여. 미적 미적.. 돌려 돌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반도체 산업이 올 하반기부터 침체기에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심화되는 가운데,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 역시 기존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반도체 산업 설비투자(Capex)는 1855억 달러로 전년대비 21% 증가할 전망이다.이는 연간 반도체 산업 설비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하나, 당초 예상치보다는 다소 줄어든 수치다. 앞서 IC인사이츠는 지난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올해 반도체 산업 설비투자 규모가 전년대비 24% 증가한 1904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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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올해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증가율 24%→21% 하향 전망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반도체 산업이 올 하반기부터 침체기에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심화되는 가운데,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 역시 기존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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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2856755047
중국 VBP 제도 관련 이슈 3가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단순 제 의견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관련 기사도 링크해두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슈 1. 중국 내에서 임플란트 VBP 참여율은 저조하다.
» 아닙니다. 참여율 높습니다.
이슈 2. VBP는 국공립 병원만 대상이지 사립병원 대상이 아니다.
» 아닙니다. 사립병원 포함입니다.
이슈 3. VBP로 피해보는건 스트라우만같은 유럽&미국 브랜드다.
» 한국 브랜드가 제일 피해자입니다.
중국 VBP 제도 관련 이슈 3가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단순 제 의견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관련 기사도 링크해두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슈 1. 중국 내에서 임플란트 VBP 참여율은 저조하다.
» 아닙니다. 참여율 높습니다.
이슈 2. VBP는 국공립 병원만 대상이지 사립병원 대상이 아니다.
» 아닙니다. 사립병원 포함입니다.
이슈 3. VBP로 피해보는건 스트라우만같은 유럽&미국 브랜드다.
» 한국 브랜드가 제일 피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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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한국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할 VBP 핵심 이슈 3가지
중국 임플란트 VBP 관련 이슈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중국 현지 기사 공유드립니다.
✨생깊의 얕은 생각✨
마진없는 판매관리^^ 국산은 사립이 대부분임니다.
국산은 사립이 대부분이라 별로 영향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영향이 꽤 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VBP의 목적은 해외 브랜드 후드려 패고 자국 브랜드 키워주기를 정부주도로 들어가는 것 같네요.
중국 정부가 밀어서 안 된 케이스가 별로 없는지라..
중국 정부가 밀어서 안 된 케이스가 별로 없는지라..
스트라우만은 ASP 절반까지는데 Q성장으로 괜찮다는데
스트라우만 ASP까지면 밸류섹터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겠죠.
중국 로칼들도 싼 가격으로 들이밀면..
ASP까는걸 유통 마진에서 뺄지, 재료비에서 뺄지, 의료시술에서 뺄지도 아직 모르고
어느정도인지 의견도 분분해서 좀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음.
스트라우만 ASP까지면 밸류섹터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겠죠.
중국 로칼들도 싼 가격으로 들이밀면..
ASP까는걸 유통 마진에서 뺄지, 재료비에서 뺄지, 의료시술에서 뺄지도 아직 모르고
어느정도인지 의견도 분분해서 좀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음.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수정) VBP 요약 : 마진 축소 vs Q 확대? (리스크 존재)
정부가 서비스 가격에 개입해서 가격을 내리는 것에는 두 가지 목적이 대부분의 경우를 차지한다고 생각. 가격 인하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거나, 폭리 수준으로 받아먹고 있는 서비스업자의 Daegari를 깨거나.
그래서 시장 전체로만 보면 이건 P에는 무조건 안 좋고 Q에는 좋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정책이라고 생각함.
(생각에 도움 주신 B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P 까이는 것도 문제겠지마는 정책의 목적이 임플란트 가격인하를 통한 접근성 향상과 동시에 자국 임플란트 업체의 활성화에도 있다면 Q 확대의 대부분을 중국 업체가 빨아갈 수 있다는 게 또 다른 리스크가 아닐지...?
정부가 서비스 가격에 개입해서 가격을 내리는 것에는 두 가지 목적이 대부분의 경우를 차지한다고 생각. 가격 인하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거나, 폭리 수준으로 받아먹고 있는 서비스업자의 Daegari를 깨거나.
그래서 시장 전체로만 보면 이건 P에는 무조건 안 좋고 Q에는 좋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정책이라고 생각함.
(생각에 도움 주신 B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P 까이는 것도 문제겠지마는 정책의 목적이 임플란트 가격인하를 통한 접근성 향상과 동시에 자국 임플란트 업체의 활성화에도 있다면 Q 확대의 대부분을 중국 업체가 빨아갈 수 있다는 게 또 다른 리스크가 아닐지...?
Forwarded from RedWoods
오늘 가장 궁금 했던점)
스트라우만 컨콜이나 이런데에서도 모르겠다고 하고, 아직 굉장히 불투명해보이는데 다들 타임머신이라도 있으신지 임플란트 망했는지 안망했는지 어케 예단하지?
ps) 타임머신 있으시면 이번주 로또 번호 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당 ^^7
스트라우만 컨콜이나 이런데에서도 모르겠다고 하고, 아직 굉장히 불투명해보이는데 다들 타임머신이라도 있으신지 임플란트 망했는지 안망했는지 어케 예단하지?
ps) 타임머신 있으시면 이번주 로또 번호 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당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