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깊의 얕은 생각✨ – Telegram
생깊의 얕은 생각
1.26K subscribers
925 photos
8 videos
20 files
800 links
‍️⚙️️️간단한 생각 정리
‍️⚙️ 각종 편향 및 했제 방지용

블로그: https://blog.naver.com/thinkingdepth
메일: skansmfqh123@naver.com
Download Telegram
간첩형님의 신작 발간
Forwarded from RedWoods
이마트 상장이래 최저점
RedWoods
이마트 상장이래 최저점
한 4년전엔가.. 19만원에서 북으로 싸네?하고 사고 팔았던 기억이 있는디

안본지 오래됐는데 이제 9마넌.

북으로는 여전히 싼데 자본배치를 역대급으로 구리게 하는듯.

이상한 엠앤에이, 야구장..^^

쿠팡한테 밀린지 오래.

싼건 동의 되는데 다시 날아오르려면 뭔가 경영진에서 정신을 차려야 할 듯.
주가는 신고가인데..

태양광 VS. 반도체

근데 반도체도 침투 중인 시장이라 주가 흐름은 반도체 기업은 아님.

막 비싸진 않은데 막 싼 것도 아니라..

아부지! 정답을 알려줘~

https://blog.naver.com/skansmfqh123/222861173170
👍4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하나증권 IT 김록호]
★22년 7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확연한 인플레이션 여파★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2년 7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16% 감소했습니다. 2개월 연속 16% 감소세를 시현했는데, 인플레이션 및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며 소비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미국, 중국, 인도, 유럽 등 전지역이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시현했습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0% 감소해 부진했습니다. 전월 618 쇼핑데이 효과가 있었던 여파로 전월대비로도 8% 감소했습니다. CAICT의 7월 출하량이 아직 발표되지 않아, 채널 재고를 가늠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이번 달에 재고가 축소되었더라도 당분간 출하량 반등을 기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5% 감소했는데,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신학기가 시작되며 전월대비로는 3% 증가했습니다.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5%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12%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S21의 부진으로 인해 S22가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3% 감소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판매량이 부진한 가운데, 재고도 여전히 높은 편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신학기와 인도 축제 기간이 도래하기 때문에 8월 이후 판매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수는 인도 정부의 150달러 이하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견제인데, 제품 포트폴리오/유통망/서비스 등을 고려했을 때 인도 업체들이 단기간에 이를 대체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향후 관련 동향이 체크포인트입니다.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29% 감소했습니다. 유럽의 거시경제 환경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수준과 전반적인 생활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높은 금리와 기록적인 에너지 가격으로 힘든 겨울이 예상되며, 많은 국가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재량 지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3 시리즈의 11개월 누적 판매량은 1.55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42억대보다 많습니다. Pro Max와 Pro의 합산 비중은 47%입니다.

삼성전자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 감소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최근 8개월 동안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대비 양호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6개월 누적 판매량은 1,510만대(울트라 734만대, 플러스 287만대, 기본 489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1,435만대보다 높습니다. 울트라 비중이 49%로 절반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7월에도 모든 지역의 판매량이 부진했습니다. 전년동월대비 감소폭도 2개월 연속 16%에 달했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재고조정이 필요해 보이고,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와 그 여파로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방중이던 미국과 인도도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중국의 유통 재고 감소 여부, 글로벌 판매량의 전년동월대비 감소폭의 완화 여부, 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의 초도 판매량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9,379만대
MoM -3%, YoY -16%

미국 판매량 MoM +3%, YoY -5%
중국 판매량 MoM -8%, YoY -10%
인도 판매량 MoM +5%, YoY -13%
유럽 판매량 MoM -6%, YoY -29%

2. 삼성: 1,922만대 (MS 21%)
MoM -1%, YoY -1%

미국 MS 28% (전월 29%)
중국 MS 0.6% (전월 0.7%)
인도 MS 18% (전월 20%)
유럽 MS 39% (전월 39%)

3. Apple: 1,502만대 (MS 15%)
MoM -6%, YoY -9%

미국 MS 46% (전월 46%)
중국 MS 14% (전월 16%)
인도 MS 3% (전월 3%)
유럽 MS 21% (전월 21%)

4. Xiaomi: 1,190만대 (MS 13%)
MoM -11%, YoY -34%

중국 MS 13% (전월 16%)
인도 MS 20% (전월 21%)
유럽 MS 20% (전월 20%)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지속

중국은 재고조정 영향 지속
미국은 글로벌대비 선방하지만 감소세 시현
인도는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부진
유럽도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1%로 아웃퍼폼
Apple 13 시리즈 판매량 여전히 양호
Xiaomi 판매량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qaMQ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유랍 yoy -29%.

경기가 구리긴 구린갑다..
삼숭이 생각보다 선방. 샤오미 나락.
MAU down, ARPPU UP.

근데 MAU DOWN을 더 안 좋게 봄.
4000억도 깨졌었는데 어느새 4700억으로 거래정지.

신주 상장일에는 또 시끌벅적 하겠구만..

모두가 같은 생각으로 임하는 전략이라 손 빠르기 TEST..?
ㅋㅋㅋㅋ
최근 임상 트렌드인 DCT(Decentralized Clinical Trials)는 알고가면 좋을 것 같은데 기존 임상시험은 환자들이 병원으로 가서 번거롭게 테스트를 받아야 했는데 코로나로 사람이 모이는 게 부담스러워져서 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분산형 임상시험이 늘어나는 게 글로발 트렌드. 물론 우리나라 조그마한 기업들은 요런거 할 깜냥이 안되지만..

환자들이 병원에 갈 필요가 없어지고 접근성이 올라가니까 환자 모집이 빨라짐에 따라 임상시험 속도가 올라 갔다고 함. 코비드 백신이 빨리 나올 수 있었던 이유로도 꼽힌다고.
비중 UP!
#탐구생활 형님

어른이 되었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건 언제가 될런지..?

아직까지 스스로 어른이라고 부르지 못하겠음.

축사를 하게 된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하게될까?

https://m.blog.naver.com/indiemania/222861527081
👍2
2022.08.30 16:00:21
기업명: 디오(시가총액: 4,22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해제ㆍ취소등

양도인: 3. 양수도 계약 당사자
양수인: 3. 양수도 계약 당사자
예정 지분율: %
매수가: 55,000
변경예정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309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840
계약 나가리 ㅋㅋㅋ
당연한 결과였음
근데 오늘 하루 종일 장을 못 봤는데 왜 오른..?
실시간 주식 뉴스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약 4.5% 매각 결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47814/
두산이 코로나 아니었으면 추억의 그룹이 될 뻔했으나 겨우 살아났는데,

아직도 위기는 끝이 아닌 것 같은..

살아남기위한 발버둥..
그동안 대한민국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