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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위주로 말씀드리겠지만 섹터를 이야기하다보면 제가 보유한 or 앞으로 보유할 종목들에 대해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도하지는 않더라도 보유편향으로 잘못된 시각을 가져서 틀린 내용을 언급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해당 코멘트는 시장에 공개된 뉴스 및 리포트,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등의 정보만을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공개된 자료를 활용하여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였지만 모든 내용을 교차 검증할 수 없어 작성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작성된 모든 내용들은 개인 투자자의 추정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언급된 종목들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주가 변동에 관계없이 매수 또는 매도가 일어날 수 있고, 또한 해당 코멘트가 주가 상승이나 투자로 인한 수익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작성된 모든 내용들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인 근거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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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섹터 Study 📖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주도섹터의 정의는 여러 개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돈이 몰리는 곳으로 정의.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최근에는 변압기 - 방산 - 조선 등이 그랬을 것이고, 미국은 훨씬 더 많은 사례가 있을 것. 어떤 섹터에 돈이 몰릴지 보고, 시계열의 길고 짧음은 알 수 없지만 돈이 몰리는 길목에 있어야함. 중장기 시점에서 돈이 들어올 섹터를 미리 보고 있으면, 개별주투자보다 편한 것은 계속해서 뉴스가 나오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지루함이 줄어들 수 있음. 하반기에서 보고 있는 아이디어는 일단 크게 2가지.
✅ 미국 원자력 발전
최근에 가장 관심있게 보는 것은 원자력 발전. 특히 미국의 원자력 발전을 관심있게 보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발표한 행정명령에서 아이디어가 시작. 행정명령의 내용은 2050년까지 미국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4배로 늘리고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기 건설에 착수하며 규제 승인 절차를 단축하겠다라는 것. 이런 이슈로 국장에서도 원전은 핫한 섹터였음. 상반기 국장의 주도 섹터였던 원전주들의 주가 움직임은 체코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이런 미국에 대한 기대 또한 반영되었을 것. 이런 원전 시장의 규모를 일단 잘 추정해주신 글은 Nittany ATOM Land님의 글을 참고. 숫자의 정확성은 현재 알 수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장의 크기가 시장에서 인식하는 것보다 더 크다는 점과 아직 밸류에이션에 모두 녹아있지 않다고 생각.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보는 것은 SMR. 대형원전이 먼저 언급되었지만 장기적으로 원전 시장은 대형원전과 SMR이 나누게 될 것으로 보고있음. 다만 아직 초창기라서 관련 기업들이 매우 작기 때문에 좋은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SMR 업체들이 아직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곳도 드물다보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스터디도 덜 되었을텐데, SMR의 건설 뿐만 아니라 사후 서비스(정비 및 부품 교체, 연료 보충 등)을 감안하면 어떤 기업이 수주를 어떤 규모로 받는지가 앞으로 관심사가 될 것으로 생각됨. 뿐만 아니라 최근에 주가가 강했던 우라늄 관련주들 등 섹터 전체가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고 있음.
✅ 바이오
엄민용 위원님의 쇼츠가 아이디어를 잘 설명. 8월 반기 보고서 제출 이후로 실적플레이가 끝나며 실적과 무관한 섹터에 수급이 몰리는데 학회 등 이벤트가 많아서 바이오가 시장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다라는 것. 개인적으로도 금리인하부터 시작해서 바이오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됨. 다만 바이오는 섹터로 볼거냐, 아니면 L/O가 나오는 개별주로 볼거냐의 차이는 있지만 대장주가 나타나면 낙수효과가 나타나는 과거 사례가 많았음. 바이오의 코멘트는 개인적인 스터디 내용을 올리는 것보다 애널분들의 리포트, 시장에서 바이오를 오래 보신 분들의 견해 위주로 공유할 예정.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주도섹터의 정의는 여러 개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돈이 몰리는 곳으로 정의.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최근에는 변압기 - 방산 - 조선 등이 그랬을 것이고, 미국은 훨씬 더 많은 사례가 있을 것. 어떤 섹터에 돈이 몰릴지 보고, 시계열의 길고 짧음은 알 수 없지만 돈이 몰리는 길목에 있어야함. 중장기 시점에서 돈이 들어올 섹터를 미리 보고 있으면, 개별주투자보다 편한 것은 계속해서 뉴스가 나오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지루함이 줄어들 수 있음. 하반기에서 보고 있는 아이디어는 일단 크게 2가지.
✅ 미국 원자력 발전
최근에 가장 관심있게 보는 것은 원자력 발전. 특히 미국의 원자력 발전을 관심있게 보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발표한 행정명령에서 아이디어가 시작. 행정명령의 내용은 2050년까지 미국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4배로 늘리고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기 건설에 착수하며 규제 승인 절차를 단축하겠다라는 것. 이런 이슈로 국장에서도 원전은 핫한 섹터였음. 상반기 국장의 주도 섹터였던 원전주들의 주가 움직임은 체코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이런 미국에 대한 기대 또한 반영되었을 것. 이런 원전 시장의 규모를 일단 잘 추정해주신 글은 Nittany ATOM Land님의 글을 참고. 숫자의 정확성은 현재 알 수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장의 크기가 시장에서 인식하는 것보다 더 크다는 점과 아직 밸류에이션에 모두 녹아있지 않다고 생각.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보는 것은 SMR. 대형원전이 먼저 언급되었지만 장기적으로 원전 시장은 대형원전과 SMR이 나누게 될 것으로 보고있음. 다만 아직 초창기라서 관련 기업들이 매우 작기 때문에 좋은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SMR 업체들이 아직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곳도 드물다보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스터디도 덜 되었을텐데, SMR의 건설 뿐만 아니라 사후 서비스(정비 및 부품 교체, 연료 보충 등)을 감안하면 어떤 기업이 수주를 어떤 규모로 받는지가 앞으로 관심사가 될 것으로 생각됨. 뿐만 아니라 최근에 주가가 강했던 우라늄 관련주들 등 섹터 전체가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고 있음.
✅ 바이오
엄민용 위원님의 쇼츠가 아이디어를 잘 설명. 8월 반기 보고서 제출 이후로 실적플레이가 끝나며 실적과 무관한 섹터에 수급이 몰리는데 학회 등 이벤트가 많아서 바이오가 시장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다라는 것. 개인적으로도 금리인하부터 시작해서 바이오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됨. 다만 바이오는 섹터로 볼거냐, 아니면 L/O가 나오는 개별주로 볼거냐의 차이는 있지만 대장주가 나타나면 낙수효과가 나타나는 과거 사례가 많았음. 바이오의 코멘트는 개인적인 스터디 내용을 올리는 것보다 애널분들의 리포트, 시장에서 바이오를 오래 보신 분들의 견해 위주로 공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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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섹터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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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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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훑어보기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 ESS 현황
- 신재생발전 간헐성 이슈로 신재생 발전이 축소되며 투자 우려 있었지만, 미국 내 중국산 ESS용 배터리셀의 높은 점유율과 미국 AI 인프라 수요 급증 기대감으로 국내 업체 수혜 기대
- EV 배터리의 경우 완성차 OEM 업체와 합작으로 운영되지만 ESS 생산라인은 배터리셀 업체들이 세액공제를 가져갈 가능성.
📌 중국산 제품 vs 미국 내 생산
- 중국산 ESS 점유율이 일각에서는 80%에 달한다라는 언급. ESS에서 배터리 가격 비중이 높아 중국산 LFP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으로 높은 침투율.
- 25년 관세 기준으로는 아직 중국산 LFP가 가격 경쟁력이 높지만 내년 대중국 관세가 올라온다면 가격 차별화가 많이 감소. 이에 맞춰 국내 LGES, 삼성SDI 등도 미국에서 LFP 라인을 준비. 이에 따라 밸류체인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증가.
📌 AI데이터센터
-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급증하며 전력망과 전력 공급량에 대한 관심이 증가. 여기에 더해 최근 관심은 전력의 급변동.
- 수만개 GPU가 동기적 작용으로 돌아가며 밀리초 단위로 전력이 급변동하게됨. 기존 전력망과 발전소만으로는 대응이 쉽지 않음. 이런 전력변동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면 GPU간 동기화가 깨어지며 병렬로 작업하는 GPU들의 데이터가 흩어지며 부정확한 데이터나 오류가 발생.
- 이에 따라 인프라의 재설계가 요구되며 ESS가 부각됨. ESS는 전력을 다층저장하여 밀리초-초-분 등의 전력 급변동을 대응.
- 또한 ESS를 이용한다면 전력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새벽 등 저렴한 시간대에 전력을 충전하고 피크타임에 충전된 전력을 사용하는 방식.
📌 기회요인
- 신규 라인이 가동되며 국내 밸류체인들의 가동률 증가에 대한 기대
📌 리스크
- 미국 내 가격 경쟁력의 기반이 관세이기 때문에 유럽, 호주 등 탈중국 정책이 심하지 않은 곳은 진출하기 힘들 것.
- 장기적으로 EV 폐차가 나오며 저렴한 재사용 EV배터리 사용으로 재편될 여지.
참고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으로 부상할 ESS
삼성SDI "ESS 기저 전원 될 것. 없으면 AI반도체도 못 돌려
미래에셋 김철중 위원 리포트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 ESS 현황
- 신재생발전 간헐성 이슈로 신재생 발전이 축소되며 투자 우려 있었지만, 미국 내 중국산 ESS용 배터리셀의 높은 점유율과 미국 AI 인프라 수요 급증 기대감으로 국내 업체 수혜 기대
- EV 배터리의 경우 완성차 OEM 업체와 합작으로 운영되지만 ESS 생산라인은 배터리셀 업체들이 세액공제를 가져갈 가능성.
📌 중국산 제품 vs 미국 내 생산
- 중국산 ESS 점유율이 일각에서는 80%에 달한다라는 언급. ESS에서 배터리 가격 비중이 높아 중국산 LFP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으로 높은 침투율.
- 25년 관세 기준으로는 아직 중국산 LFP가 가격 경쟁력이 높지만 내년 대중국 관세가 올라온다면 가격 차별화가 많이 감소. 이에 맞춰 국내 LGES, 삼성SDI 등도 미국에서 LFP 라인을 준비. 이에 따라 밸류체인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증가.
📌 AI데이터센터
-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급증하며 전력망과 전력 공급량에 대한 관심이 증가. 여기에 더해 최근 관심은 전력의 급변동.
- 수만개 GPU가 동기적 작용으로 돌아가며 밀리초 단위로 전력이 급변동하게됨. 기존 전력망과 발전소만으로는 대응이 쉽지 않음. 이런 전력변동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면 GPU간 동기화가 깨어지며 병렬로 작업하는 GPU들의 데이터가 흩어지며 부정확한 데이터나 오류가 발생.
- 이에 따라 인프라의 재설계가 요구되며 ESS가 부각됨. ESS는 전력을 다층저장하여 밀리초-초-분 등의 전력 급변동을 대응.
- 또한 ESS를 이용한다면 전력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새벽 등 저렴한 시간대에 전력을 충전하고 피크타임에 충전된 전력을 사용하는 방식.
📌 기회요인
- 신규 라인이 가동되며 국내 밸류체인들의 가동률 증가에 대한 기대
📌 리스크
- 미국 내 가격 경쟁력의 기반이 관세이기 때문에 유럽, 호주 등 탈중국 정책이 심하지 않은 곳은 진출하기 힘들 것.
- 장기적으로 EV 폐차가 나오며 저렴한 재사용 EV배터리 사용으로 재편될 여지.
참고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으로 부상할 ESS
삼성SDI "ESS 기저 전원 될 것. 없으면 AI반도체도 못 돌려
미래에셋 김철중 위원 리포트
SMR - 원전 밸류체인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까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 대형원전 -> SMR으로의 확장
최근 원전 섹터는 연초 체코 원전 수주에서 집중되어 있다가 점차 SMR로 확장. 먼 미래였던 SMR이 점점 가시적으로 다가오고 있음.
미국의 SMR 관련주는 주가가 강한 Oklo나 NRC에서 유일하게 승인이 받은 Nuscale, HALEU 기대감의 Centrus Energy 등이 많이 언급되고, 최근에는 X-Energy의 뉴스도 국내에서 나오고 있음. 그러나 국내에서는 관련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먼저 움직이고 있지만 SMR 관련주로는 많이 움직이지 않고 있음. 그에 따라 원전 밸류체인에서 SMR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에 대한 점검 또한 필요.
📌 SMR의 중요성
대형원전의 신규 발주는 매우 드문드문 일어남. 물론 국가적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규모가 크지만 밸류체인 업체들에게는 수주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쉬울 수 있음.
그러나 SMR의 양산이 실제로 시작된다면 신규매출처가 확대되고 이후 유지보수 매출 또한 따라서 증가하게 될 수 있음. 원전 밸류체인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점.
📌 SMR의 기회요인
대형원전과 SMR의 가장 큰 차이는 용량 차이. 그에 따라 SMR이 작은 용량에 쓰이기도 하지만, 여러 개의 SMR이 모이는 형태로 기획되기도 함. 또한 SMR보다 작은 MMR도 있지만, 이 쪽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에서 알려진게 많이 없어 차후 스터디 계획.
일단 SMR로 바뀌게 되면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아래와 같을 것.
1) 현장건설 -> 공장 생산
가장 큰 차이점은 현장 중심의 대규모 건설에서 공장 중심의 표준화된 제조 및 현장조립. 기존에는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기들이 매우 크고 무거워 현장에서 직접 설치 및 용접. 그러나 SMR은 생산된 모듈을 부지까지 운송한 뒤 조립 및 설치. 이로 인해 제조사의 경쟁력이 더 중요해질 것.
2) LEU -> HALEU
SMR은 작은 크기에서 높은 출력을 뽑아내야 하고, 3.5세대는 LEU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4세대 SMR은 HALEU로 넘어가게 되면 고준위 우라늄을 쓰게 됨. 이로 인해 HALEU는 더 높은 농축도로 대형원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중성자를 방출하게 됨.(3.5세대와 4세대 모두 내부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환경)
HALEU를 사용함으로써 연료의 교체주기는 늘어날 수 있음. 그러나 앞서 말한 점으로 인해 부품 교체의 주기가 빨라질 수 있음. 이로 인해 유지보수의 중요성이 증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 원전-SMR 밸류 체인을 볼 때 아이디어
아직은 조금 시기가 남아있고 시장의 메인 트렌드에서 벗어나있지만, SMR 생산이 진행이 된다면 국내 밸류체인에서도 낙수 효과가 분명 나올 수 있다고 생각.
원전 밸류 체인에 있는 다양한 기업과 탐방/컨콜을 진행해야겠지만, 이런 아이디어로 정리 및 접근해볼 예정.
1) 가장 먼저 대형원전과 SMR에 같이 수혜를 받는지가 중요할 것,
2) 그리고 대형원전 또한 유지보수 매출이 중요하지만 SMR로 넘어갔을 때 이러한 유지보수의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3) 크기와 수량의 변화에 따른 부품 매출 변화 가능성 - SMR은 당연히 부품이 작아지겠지만, 필요한 기수의 증가로 Q가 증가하는데 이 점이 영향이 어떻게 미칠지
📌 리스크
1) SMR 의 초도생산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며 투자 시기가 길어지거나, SMR의 적용에 대한 계획 자체가 변하는 경우.
2) 기업들의 기본 이익인 대형 원전의 여건이 변하는 경우
3) 국내 업체들의 밸류체인 외 SMR 설계업체가 패권을 잡는 경우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 대형원전 -> SMR으로의 확장
최근 원전 섹터는 연초 체코 원전 수주에서 집중되어 있다가 점차 SMR로 확장. 먼 미래였던 SMR이 점점 가시적으로 다가오고 있음.
미국의 SMR 관련주는 주가가 강한 Oklo나 NRC에서 유일하게 승인이 받은 Nuscale, HALEU 기대감의 Centrus Energy 등이 많이 언급되고, 최근에는 X-Energy의 뉴스도 국내에서 나오고 있음. 그러나 국내에서는 관련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먼저 움직이고 있지만 SMR 관련주로는 많이 움직이지 않고 있음. 그에 따라 원전 밸류체인에서 SMR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에 대한 점검 또한 필요.
📌 SMR의 중요성
대형원전의 신규 발주는 매우 드문드문 일어남. 물론 국가적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규모가 크지만 밸류체인 업체들에게는 수주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쉬울 수 있음.
그러나 SMR의 양산이 실제로 시작된다면 신규매출처가 확대되고 이후 유지보수 매출 또한 따라서 증가하게 될 수 있음. 원전 밸류체인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점.
📌 SMR의 기회요인
대형원전과 SMR의 가장 큰 차이는 용량 차이. 그에 따라 SMR이 작은 용량에 쓰이기도 하지만, 여러 개의 SMR이 모이는 형태로 기획되기도 함. 또한 SMR보다 작은 MMR도 있지만, 이 쪽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에서 알려진게 많이 없어 차후 스터디 계획.
일단 SMR로 바뀌게 되면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아래와 같을 것.
1) 현장건설 -> 공장 생산
가장 큰 차이점은 현장 중심의 대규모 건설에서 공장 중심의 표준화된 제조 및 현장조립. 기존에는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기들이 매우 크고 무거워 현장에서 직접 설치 및 용접. 그러나 SMR은 생산된 모듈을 부지까지 운송한 뒤 조립 및 설치. 이로 인해 제조사의 경쟁력이 더 중요해질 것.
2) LEU -> HALEU
SMR은 작은 크기에서 높은 출력을 뽑아내야 하고, 3.5세대는 LEU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4세대 SMR은 HALEU로 넘어가게 되면 고준위 우라늄을 쓰게 됨. 이로 인해 HALEU는 더 높은 농축도로 대형원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중성자를 방출하게 됨.(3.5세대와 4세대 모두 내부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환경)
HALEU를 사용함으로써 연료의 교체주기는 늘어날 수 있음. 그러나 앞서 말한 점으로 인해 부품 교체의 주기가 빨라질 수 있음. 이로 인해 유지보수의 중요성이 증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 원전-SMR 밸류 체인을 볼 때 아이디어
아직은 조금 시기가 남아있고 시장의 메인 트렌드에서 벗어나있지만, SMR 생산이 진행이 된다면 국내 밸류체인에서도 낙수 효과가 분명 나올 수 있다고 생각.
원전 밸류 체인에 있는 다양한 기업과 탐방/컨콜을 진행해야겠지만, 이런 아이디어로 정리 및 접근해볼 예정.
1) 가장 먼저 대형원전과 SMR에 같이 수혜를 받는지가 중요할 것,
2) 그리고 대형원전 또한 유지보수 매출이 중요하지만 SMR로 넘어갔을 때 이러한 유지보수의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3) 크기와 수량의 변화에 따른 부품 매출 변화 가능성 - SMR은 당연히 부품이 작아지겠지만, 필요한 기수의 증가로 Q가 증가하는데 이 점이 영향이 어떻게 미칠지
📌 리스크
1) SMR 의 초도생산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며 투자 시기가 길어지거나, SMR의 적용에 대한 계획 자체가 변하는 경우.
2) 기업들의 기본 이익인 대형 원전의 여건이 변하는 경우
3) 국내 업체들의 밸류체인 외 SMR 설계업체가 패권을 잡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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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된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으며 단기적인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관계 없이 매수-매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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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cale Power Study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SMR 섹터는 주가가 올라갈 때는 기대감이, 내려갈때는 거품이 생기고 있음. 오늘 2가지 자료가 흥미있게 올라왔는데 KB리포트의 탐방기와 Nuscale Power 컨퍼런스콜 정리. 일단 상대적으로 접하기 힘든 내용이었던 후자를 먼저 정리 및 요약
원본 참고 : https://news.1rj.ru/str/fourgachi/14876
* 개별주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의 관점보다 계약 구조가 왜 이렇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학습.
* 그 동안 스터디한 내용과 Chatgpt 등을 통해 정리한 내용이지만 정보의 한계로 인한 오류 가능성이 있음.
* 4가투님 채널에서 컨퍼런스콜을 올려주신 것을 기반으로 정리했지만,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라 크로스체크에서는 한계가 있었음.
📌 TVA의 PPA 체결 전 ENTRA1향 비용 지급 이슈
개인적으로는 Nusclae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 최근 나온 보수적인 외사 리포트들도 대부분 이 점을 지적. 위 컨콜 내용에서 이 점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음.
1) PMA 체결은 상업화를 앞당기고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가동
2)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회수.될 것으로 전망
3) 지급금의 성격은 회계상 비용 또는 계약 취득 비용으로 분류될 가능성.
4) TVA 프로젝트가 무산되더라도 다른 프로젝트에서 크레딧으로 전환되어 동일 금액을 다시 낼 필요는 없음.
5) 비용을 지급하더라도 마진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6) 6월말 기준 현금 및 자본자원은 5억달러 - 최근 ATM 프로그램 통해 5억 달러를 새로 조달
📌 CFPP 취소 사례 학습
이런 과정이 필요했던 것은, 개인적인 추정이지만 과거 유타주에서 UAMPS와 함께 추진했던 CFPP의 취소 사례에 따른 학습효과라고 생각.
CFFP가 취소되었던 것은
1) UAMPS는 수십개의 소규모 지방 자치단체 컨소시엄을 고객으로 한 복잡하고 분산된 고객 구조와 함께 전력 구매에 대한 구독을 확보해야했음
2) 그러나 초호기 프로젝트 특성상 비용이 상승하자 일부 회원사들의 구독을 취소했고, 이로 인해 남은 회원사들의 부담 비용이 더욱 증가.
📌 TVA 프로젝트의 차이점
고객들의 구독에 의존하는 초호기 프로젝트는 취약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 짐작하고 이걸 해소하기 위해 TVA 프로젝트에서는 ENTRA1을 파트너로 선정한 것으로 추정. 또한 고객 역시 TVA라는 준정부 유틸리티 업체로 선정
유타 모델에서는 Nuscale이 복잡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고객 확보 리스크까지 있었지만 TVA 모델에서는 Nuscale은 기술공급에 집중하고, ENTRA1이 프로젝트 개발, 자금조달, 운영 리스크 등을 전담. 이 과정에서 Entra1에게 지급하는 마일스톤은 리스크를 넘기는 비용으로 추정.
📌 개인적인 결론
이 과정을 통해 Nusale은 장점인 SMR 모듈에 집중하고, 사업과 관련된 리스크를 ENTRA1에게 넘기면서 분리한 것. 이러한 과정을 통해 TVA라는 큰 프로젝트를 유치하면서 규모의 경제로 넘어갈 수 있게됨. 즉, CFPP에서 발생했던 경제성을 해결하게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
시장의 우려처럼 ENTRA1에게 지급하는 마일스톤이 악성비용으로 볼 수만은 없다고 생각되는 이유. 또한 이미 자금조달을 했던 만큼 추가적인 자금조달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만약 자금조달을 다시 한다면, 추가 계약 또는 기존 계약에서의 다른 진행 사항이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추정을 할 수 있음.
또한 이런 과정을 통해 규모를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당장의 모듈 판매 등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가격 경쟁력을 경쟁사보다 빠르게 가져갈 수 있고 많은 용량을 확보할수록 COD(상업운전) 이후의 매출을 더 크게 발생시킬 수 있다라는 점으로 연결.
📌 차후 확인해야 될 점
1) 가장 중요한 것은 TVA와의 계약이 얼마나 빠르게 진전되냐. 몇 가지 정황 근거를 보면
1) ATM 프로젝트를 통해 자금 유치
2) 9월 말 CFFP 기자재 구매(상부 원자로 압력용기 장기 선행 기자재(upper reactor pressure vessel long lead materials))
를 보면 회사는 TVA 프로젝트에 대해서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TVA와의 계약이 진전되어야 이 준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2) 혹은 추가로 다른 프로젝트를 신규로 받는다면 의구심이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 이 점은 아직 기약이 없다는 점은 단점.
📌 리스크
1) TVA 프로젝트가 장기간 지연 혹은 취소될 가능성
2) 이 과정에서 다른 업체들의 프로젝트 선점 가능성
3)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보수적인 톤의 IR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SMR 섹터는 주가가 올라갈 때는 기대감이, 내려갈때는 거품이 생기고 있음. 오늘 2가지 자료가 흥미있게 올라왔는데 KB리포트의 탐방기와 Nuscale Power 컨퍼런스콜 정리. 일단 상대적으로 접하기 힘든 내용이었던 후자를 먼저 정리 및 요약
원본 참고 : https://news.1rj.ru/str/fourgachi/14876
* 개별주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의 관점보다 계약 구조가 왜 이렇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학습.
* 그 동안 스터디한 내용과 Chatgpt 등을 통해 정리한 내용이지만 정보의 한계로 인한 오류 가능성이 있음.
* 4가투님 채널에서 컨퍼런스콜을 올려주신 것을 기반으로 정리했지만,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라 크로스체크에서는 한계가 있었음.
📌 TVA의 PPA 체결 전 ENTRA1향 비용 지급 이슈
개인적으로는 Nusclae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 최근 나온 보수적인 외사 리포트들도 대부분 이 점을 지적. 위 컨콜 내용에서 이 점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음.
1) PMA 체결은 상업화를 앞당기고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가동
2)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회수.될 것으로 전망
3) 지급금의 성격은 회계상 비용 또는 계약 취득 비용으로 분류될 가능성.
4) TVA 프로젝트가 무산되더라도 다른 프로젝트에서 크레딧으로 전환되어 동일 금액을 다시 낼 필요는 없음.
5) 비용을 지급하더라도 마진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6) 6월말 기준 현금 및 자본자원은 5억달러 - 최근 ATM 프로그램 통해 5억 달러를 새로 조달
📌 CFPP 취소 사례 학습
이런 과정이 필요했던 것은, 개인적인 추정이지만 과거 유타주에서 UAMPS와 함께 추진했던 CFPP의 취소 사례에 따른 학습효과라고 생각.
CFFP가 취소되었던 것은
1) UAMPS는 수십개의 소규모 지방 자치단체 컨소시엄을 고객으로 한 복잡하고 분산된 고객 구조와 함께 전력 구매에 대한 구독을 확보해야했음
2) 그러나 초호기 프로젝트 특성상 비용이 상승하자 일부 회원사들의 구독을 취소했고, 이로 인해 남은 회원사들의 부담 비용이 더욱 증가.
📌 TVA 프로젝트의 차이점
고객들의 구독에 의존하는 초호기 프로젝트는 취약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 짐작하고 이걸 해소하기 위해 TVA 프로젝트에서는 ENTRA1을 파트너로 선정한 것으로 추정. 또한 고객 역시 TVA라는 준정부 유틸리티 업체로 선정
유타 모델에서는 Nuscale이 복잡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고객 확보 리스크까지 있었지만 TVA 모델에서는 Nuscale은 기술공급에 집중하고, ENTRA1이 프로젝트 개발, 자금조달, 운영 리스크 등을 전담. 이 과정에서 Entra1에게 지급하는 마일스톤은 리스크를 넘기는 비용으로 추정.
📌 개인적인 결론
이 과정을 통해 Nusale은 장점인 SMR 모듈에 집중하고, 사업과 관련된 리스크를 ENTRA1에게 넘기면서 분리한 것. 이러한 과정을 통해 TVA라는 큰 프로젝트를 유치하면서 규모의 경제로 넘어갈 수 있게됨. 즉, CFPP에서 발생했던 경제성을 해결하게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
시장의 우려처럼 ENTRA1에게 지급하는 마일스톤이 악성비용으로 볼 수만은 없다고 생각되는 이유. 또한 이미 자금조달을 했던 만큼 추가적인 자금조달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만약 자금조달을 다시 한다면, 추가 계약 또는 기존 계약에서의 다른 진행 사항이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추정을 할 수 있음.
또한 이런 과정을 통해 규모를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당장의 모듈 판매 등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가격 경쟁력을 경쟁사보다 빠르게 가져갈 수 있고 많은 용량을 확보할수록 COD(상업운전) 이후의 매출을 더 크게 발생시킬 수 있다라는 점으로 연결.
📌 차후 확인해야 될 점
1) 가장 중요한 것은 TVA와의 계약이 얼마나 빠르게 진전되냐. 몇 가지 정황 근거를 보면
1) ATM 프로젝트를 통해 자금 유치
2) 9월 말 CFFP 기자재 구매(상부 원자로 압력용기 장기 선행 기자재(upper reactor pressure vessel long lead materials))
를 보면 회사는 TVA 프로젝트에 대해서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TVA와의 계약이 진전되어야 이 준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2) 혹은 추가로 다른 프로젝트를 신규로 받는다면 의구심이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 이 점은 아직 기약이 없다는 점은 단점.
📌 리스크
1) TVA 프로젝트가 장기간 지연 혹은 취소될 가능성
2) 이 과정에서 다른 업체들의 프로젝트 선점 가능성
3)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보수적인 톤의 IR
Telegram
주도섹터 스터디
언급된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으며 단기적인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관계 없이 매수-매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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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섹터 하락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미장에서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주가 큰 폭으로 하락.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일단 추정.
📌 주요 의견 정리
1)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 출처 미국 주식 인사이더님
FT는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OKLO 전 이사회 멤버였다는 점을 지적, 회사가 정치적 인맥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 공매도 투자자들도 오클로를 주목하며 전체 주식의 약 13%가 공매도 포지션으로 대여되었다고 언급. 오클로 CEO는 라이트가 회사 관련 결정에서 스스로 회피했고, 경쟁사들 또한 유사한 에너지부 지원을 받았다라고 해명
2) GE버노바 CEO의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 : 출처 : 하나증권 김경환 위원님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3) 캐시 우드의 오클로 매도 : 출처 : 관련 뉴스
이건 시일이 조금 더 지난 뉴스인데, 캐시 우드의 아크투자운용에서 오클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히며 투심에 좋지 않은 영향.
그 외 외사에서 몇몇 종목들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것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겠지만, 마찬가지로 하루가 더 지난 뉴스라서 앞의 2가지보다 직접적인 영향력은 적었다고 생각.
📌 개인의견
전력수요에 대해 무조건 낙관할 순 없지만 GE버노바 CEO의 코멘트처럼 전력 수요를 꺾였다고 벌써 예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 여전히 AI, 로봇, EV 등 전력 수요가 증가할 요인은 예상보다 많기 때문. 다만, 그 동안 먼저 올랐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주가 하락이 노이즈를 부르고 노이즈가 주가하락을 부르며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그러나 여전히 국내 및 해외 업체들 중 상당수는 새로운 기회를 선점 또는 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밸류에이션이 녹아있지 않은 곳이 많음. 변압기, 방산 모두 사업이 시작되고 숫자가 찍히기 전 이러한 노이즈가 발생하면서 수많은 하락과 상승을 겪으며 옥석을 가리고 대장이 선정되었던 경험. 이번에도 같은 길을 가게 될지 여부가 관심. 내 주식이 옥인지 석인지 여부가 늘 중요한 것 같음.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미장에서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주가 큰 폭으로 하락.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일단 추정.
📌 주요 의견 정리
1)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 출처 미국 주식 인사이더님
FT는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OKLO 전 이사회 멤버였다는 점을 지적, 회사가 정치적 인맥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 공매도 투자자들도 오클로를 주목하며 전체 주식의 약 13%가 공매도 포지션으로 대여되었다고 언급. 오클로 CEO는 라이트가 회사 관련 결정에서 스스로 회피했고, 경쟁사들 또한 유사한 에너지부 지원을 받았다라고 해명
2) GE버노바 CEO의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 : 출처 : 하나증권 김경환 위원님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3) 캐시 우드의 오클로 매도 : 출처 : 관련 뉴스
이건 시일이 조금 더 지난 뉴스인데, 캐시 우드의 아크투자운용에서 오클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히며 투심에 좋지 않은 영향.
그 외 외사에서 몇몇 종목들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것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겠지만, 마찬가지로 하루가 더 지난 뉴스라서 앞의 2가지보다 직접적인 영향력은 적었다고 생각.
📌 개인의견
전력수요에 대해 무조건 낙관할 순 없지만 GE버노바 CEO의 코멘트처럼 전력 수요를 꺾였다고 벌써 예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 여전히 AI, 로봇, EV 등 전력 수요가 증가할 요인은 예상보다 많기 때문. 다만, 그 동안 먼저 올랐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주가 하락이 노이즈를 부르고 노이즈가 주가하락을 부르며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그러나 여전히 국내 및 해외 업체들 중 상당수는 새로운 기회를 선점 또는 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밸류에이션이 녹아있지 않은 곳이 많음. 변압기, 방산 모두 사업이 시작되고 숫자가 찍히기 전 이러한 노이즈가 발생하면서 수많은 하락과 상승을 겪으며 옥석을 가리고 대장이 선정되었던 경험. 이번에도 같은 길을 가게 될지 여부가 관심. 내 주식이 옥인지 석인지 여부가 늘 중요한 것 같음.
Telegram
주도섹터 스터디
언급된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으며 단기적인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관계 없이 매수-매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stinghouse 원자로 배치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저녁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배치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에 대한 기사가 나오며 CCJ 등 미국 원전섹터 상승.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 확인되는 내용이 한정적이라 추가 확인이 필요하고 틀릴 수 있음. 원전 섹터 긍정 편향이 일부 있을 수 있는 점은 주의.
아래 링크들을 참고
웨스팅하우스 보도자료
Cameco and Brookfield Establish Transformational Partnership With United States Government to Accelerate Deployment of Westinghouse Nuclear Reactors
📌 결론
미국 정부에서 원전에 대한 접근이 진지하다는 점에서 원자력-SMR 섹터의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됨. 미국 원전섹터가 당연히 좋지만 한국 원전 밸류체인 역시 펀더적 / 센티적 수혜를 볼 것
📌 주요 내용 정리
위 링크들을 Chatgpt를 통해 정리한 내용을 다시 요약.
미 정부와 Cameco / Brookfield가 Westinghouse 원자로 기술로 최소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기로 한 binding term sheet(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
AP1000(대형 약 1100MWe급) 및 AP300(소형/SMR 약 300MWe급)을 언급. 구체적인 기종 및 설치 지역은 미공개.
미국 정부는 금융조달 및 허가 승인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지원. 또한 미국 정부는 참여 지분(Participation Interest)를 받기로 함. 웨스팅하우스가 지급하는 현금배당금 중 175억 달러 초과하는 배당금의 20%를 정부가 수령. 즉, 정부가 자금을 직접 넣는 것이 아니라 정책적 지원(자금조달, 인허가, 외교지원 등)을 제공하는 대가로 일정 수익 참여권을 부여받는 구조.
29년 1월 전 참여지분이 확정되고, 웨스팅하우스 IPO 가치가 3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경우 정부는 IPO를 요구할 자격이 있음. IPO 직전 또는 IPO와 관련해 참여지분이 Warrant로 전환되어 행사 시점 IPO 가치에서 17.5억달러를 공제한 후 그 공개가치의 20%에 해당하는 지분을 매수할 수 있음.
* 구조에 대해서는 원문 참고
이 구조는 정부가 IPO 후 일정 기간동안 기업가치 상승분을 성과 기반으로 수익화 할 수 있는 옵션(Policy-linked Warrant)로 작동.
현재 발표된 것은 구속력 있는 term sheet 형태. 추가적인 확정 계약 등의 체결이 필요.
📌 개인 의견 정리
금액 외에 구체적인 것은 아직 언급되지 않았지만, 5월에 있었던 행정명령(24년 100GW -> 50년까지 400GW로 확대, 30년까지 10기 규모의 대형 원자로 건설 착수라는 단기 목표) 와 연계되었을 것.
당시 해당 발표시에 뉴스(링크)에서 언급된 코멘트는 30년까지 10기를 착공하겠다는 목표에 대해 "한수원의 미국 본토 진출 여부는 지켜봐야 할 문제", "웨스팅하우스가 모두 진행하더라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원전 기자재 밸류체인과 협력은 필수" 라고 코멘트
위 기사 링크에도 있지만, 당시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후속 정책 지켜봐야한다는 의견. 20년간 미국에서 실제로 지어진 대형 원전은 조지아주의 보글 3,4호기뿐이었고 착공에서 준공까지 14년이 걸렸기 때문. 그러나 이번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십이 이런 후속 정책으로 생각.
차후 대형원전이 몇 기가 설치되고, 어느 정도의 예산이 SMR로 갈지, 기간은 얼마일지 등 확인할 것은 많지만 중요한 것은 원자력발전에 대해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점차 진행되고 있다라는 점
웨스팅하우스와 연계될 수 있는 한국의 원전 밸류체인에 관심 가질 필요. 그 범위가 광대하다면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 이력이 있거나, 혹은 밸류체인 내 독점적 위치 등으로 접근 방법을 좁힐 수 있음.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정부에서 원전에 대한 접근이 진지하다는 점에서 원자력-SMR 섹터의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됨.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저녁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배치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에 대한 기사가 나오며 CCJ 등 미국 원전섹터 상승.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 확인되는 내용이 한정적이라 추가 확인이 필요하고 틀릴 수 있음. 원전 섹터 긍정 편향이 일부 있을 수 있는 점은 주의.
아래 링크들을 참고
웨스팅하우스 보도자료
Cameco and Brookfield Establish Transformational Partnership With United States Government to Accelerate Deployment of Westinghouse Nuclear Reactors
📌 결론
미국 정부에서 원전에 대한 접근이 진지하다는 점에서 원자력-SMR 섹터의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됨. 미국 원전섹터가 당연히 좋지만 한국 원전 밸류체인 역시 펀더적 / 센티적 수혜를 볼 것
📌 주요 내용 정리
위 링크들을 Chatgpt를 통해 정리한 내용을 다시 요약.
미 정부와 Cameco / Brookfield가 Westinghouse 원자로 기술로 최소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기로 한 binding term sheet(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
AP1000(대형 약 1100MWe급) 및 AP300(소형/SMR 약 300MWe급)을 언급. 구체적인 기종 및 설치 지역은 미공개.
미국 정부는 금융조달 및 허가 승인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지원. 또한 미국 정부는 참여 지분(Participation Interest)를 받기로 함. 웨스팅하우스가 지급하는 현금배당금 중 175억 달러 초과하는 배당금의 20%를 정부가 수령. 즉, 정부가 자금을 직접 넣는 것이 아니라 정책적 지원(자금조달, 인허가, 외교지원 등)을 제공하는 대가로 일정 수익 참여권을 부여받는 구조.
29년 1월 전 참여지분이 확정되고, 웨스팅하우스 IPO 가치가 3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경우 정부는 IPO를 요구할 자격이 있음. IPO 직전 또는 IPO와 관련해 참여지분이 Warrant로 전환되어 행사 시점 IPO 가치에서 17.5억달러를 공제한 후 그 공개가치의 20%에 해당하는 지분을 매수할 수 있음.
* 구조에 대해서는 원문 참고
Additionally, in recognition of the anticipated acceleration of long-term value creation that the US Government is expected to help unlock by deploying its financial, regulatory, policy and diplomatic tools to support the objectives of the partnership, if, on or prior to January 2029 the Participation Interest has vested, and if the valuation in an initial public offering (IPO) of Westinghouse is expected to be US$30 billion or more at that time, the US Government will be ennoscriptd to require an IPO.
Immediately prior to, or in connection with the IPO, the Participation Interest will directly or indirectly convert into a warrant, with a five-year term, to purchase equity securities equivalent to 20% of the public value of the IPO entity at the time of exercise after deducting US$17.5 billion from the public value.
이 구조는 정부가 IPO 후 일정 기간동안 기업가치 상승분을 성과 기반으로 수익화 할 수 있는 옵션(Policy-linked Warrant)로 작동.
현재 발표된 것은 구속력 있는 term sheet 형태. 추가적인 확정 계약 등의 체결이 필요.
📌 개인 의견 정리
금액 외에 구체적인 것은 아직 언급되지 않았지만, 5월에 있었던 행정명령(24년 100GW -> 50년까지 400GW로 확대, 30년까지 10기 규모의 대형 원자로 건설 착수라는 단기 목표) 와 연계되었을 것.
당시 해당 발표시에 뉴스(링크)에서 언급된 코멘트는 30년까지 10기를 착공하겠다는 목표에 대해 "한수원의 미국 본토 진출 여부는 지켜봐야 할 문제", "웨스팅하우스가 모두 진행하더라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원전 기자재 밸류체인과 협력은 필수" 라고 코멘트
위 기사 링크에도 있지만, 당시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후속 정책 지켜봐야한다는 의견. 20년간 미국에서 실제로 지어진 대형 원전은 조지아주의 보글 3,4호기뿐이었고 착공에서 준공까지 14년이 걸렸기 때문. 그러나 이번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십이 이런 후속 정책으로 생각.
차후 대형원전이 몇 기가 설치되고, 어느 정도의 예산이 SMR로 갈지, 기간은 얼마일지 등 확인할 것은 많지만 중요한 것은 원자력발전에 대해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점차 진행되고 있다라는 점
웨스팅하우스와 연계될 수 있는 한국의 원전 밸류체인에 관심 가질 필요. 그 범위가 광대하다면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 이력이 있거나, 혹은 밸류체인 내 독점적 위치 등으로 접근 방법을 좁힐 수 있음.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정부에서 원전에 대한 접근이 진지하다는 점에서 원자력-SMR 섹터의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됨.
Telegram
주도섹터 스터디
언급된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으며 단기적인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관계 없이 매수-매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5년 10월장 마감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코스피는 2000년 이후, 01년 01월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20% 이상 오른 적은 90년대로 가면 조금 더 있긴하네요) 코스닥은 저쪽 아래에 있어서 순위상으로는 유의미하지는 않지만 섹터 쏠림과 변동이 매우 심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이 오른 달 이후에는 오른적도, 빠진적도 있고 최근 케이스가 많지 않아 그다지 유의미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아 그냥 이번 달이 진짜 격한 달이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전자, 닉스와 테크섹터를 제외하면 쉽지 않았던 시장인 것 같습니다.
다음 달도 건강과 원하시는 투자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코스피는 2000년 이후, 01년 01월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20% 이상 오른 적은 90년대로 가면 조금 더 있긴하네요) 코스닥은 저쪽 아래에 있어서 순위상으로는 유의미하지는 않지만 섹터 쏠림과 변동이 매우 심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이 오른 달 이후에는 오른적도, 빠진적도 있고 최근 케이스가 많지 않아 그다지 유의미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아 그냥 이번 달이 진짜 격한 달이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전자, 닉스와 테크섹터를 제외하면 쉽지 않았던 시장인 것 같습니다.
다음 달도 건강과 원하시는 투자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