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Lighter 포인트를 상금으로 팀전 진행 요즘 가장 핫한 Perp dex인 Lighter에서 포인트를 상금으로 팀전을 진행합니다 Team League 진행방식 - 3인 1팀 구성 - 팀의 일일 거래량에 따라 리그가 배정됨 - 누적 손익(PnL)으로 리더보드 순위 결정 * PnL은 전 세계 단위로 산정 * 메인 계정 + 서브 계정 전체 기준 기존 초대 링크로 팀원을 모집하거나, 현재 거래 중인 사용자들과 팀을 꾸릴 수 있음 상금 : 사진 참고 -…
Lighter 유저분들 모시고 한 번 GO? wanna team up!?
2oolkit
[ 백팩 시즌1 종료 ] 약 10주 동안 요 세가지 봇으로 열심히 파밍했네요 ㅎㅎ - 해시키 X 백팩 헷징 전략 - GRVT X 백팩 헷징 전략 - 백팩 지정가 단방향 전략 근데 시즌1 백팩 까보니 뽀짝한 뽀찌도 좀 챙겨주네요ㅎㅎ 괜히 기분 좋음. 👉 결론: 분명 먹여주겠지!?
[ 🎒백팩 왜 자꾸 가방에 뭘 꽂아줌??? ]
시즌1 종료 후, 기어풀고 잠시 쉴겸 단방향 봇만 돌리면서 방치해뒀는데 자꾸 뭔가를 줌. (보너스 스테이지라고 함)
👉 결론: 350불갸꿀
시즌1 종료 후, 기어풀고 잠시 쉴겸 단방향 봇만 돌리면서 방치해뒀는데 자꾸 뭔가를 줌. (보너스 스테이지라고 함)
👉 결론: 350불갸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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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bvd (Ø,G)🏕🕯️)
Lighter AMA 핵심 요약
어제 Lighter CEO Vlad가 참여한 AMA 내용을 요약해봤습니다
세줄 요약
1. 포인트 시스템 : 3분기 마감 예정
2. 고득점 전략 : BTC/ETH보다 알트
3. TGE : 3~4분기 예상
자세한 내용은 아래 X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x.com/IPALAU1/status/1930972318534422648
어제 Lighter CEO Vlad가 참여한 AMA 내용을 요약해봤습니다
세줄 요약
1. 포인트 시스템 : 3분기 마감 예정
2. 고득점 전략 : BTC/ETH보다 알트
3. TGE : 3~4분기 예상
자세한 내용은 아래 X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x.com/IPALAU1/status/19309723185344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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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Lighter AMA 핵심 요약 어제 Lighter CEO Vlad가 참여한 AMA 내용을 요약해봤습니다 세줄 요약 1. 포인트 시스템 : 3분기 마감 예정 2. 고득점 전략 : BTC/ETH보다 알트 3. TGE : 3~4분기 예상 자세한 내용은 아래 X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x.com/IPALAU1/status/1930972318534422648
[ Lighter 진심 펀치 준비각인가🤔]
- TGE 시점 3~6개월 정도 남음
- 시장가 수수료 무료
- LLP는 공부중
👉 결론: 봇 업데이트 v1.0.3
- TGE 시점 3~6개월 정도 남음
- 시장가 수수료 무료
- LLP는 공부중
👉 결론: 봇 업데이트 v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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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거래량 대회 ]
갓성비 6위로 마무으리🙌!
- 한 것: 봇 돌려놓고 한 달 방치
- 얻은 것: 상금 4천불 + 1.6M 보너스 상금 트레이딩 포인트 + 매매 수익 2500불 + 사용 수수료분 트레이딩 포인트 + 지정가 매매 LP 포인트
👉 결론: GRVT가 점점 좋아진드아ㅏㅏ......🥰
갓성비 6위로 마무으리🙌!
- 한 것: 봇 돌려놓고 한 달 방치
- 얻은 것: 상금 4천불 + 1.6M 보너스 상금 트레이딩 포인트 + 매매 수익 2500불 + 사용 수수료분 트레이딩 포인트 + 지정가 매매 LP 포인트
👉 결론: GRVT가 점점 좋아진드아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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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터 대회 중간 ]
굇수들이 너무 많아서, 애당초 즐기는 목적이었음.
봇 매매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수수료 무료는 진짜 ㅋ 굿굿이네용
👉 결론: 우리팀은 귀여운 9등 😘
굇수들이 너무 많아서, 애당초 즐기는 목적이었음.
봇 매매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수수료 무료는 진짜 ㅋ 굿굿이네용
👉 결론: 우리팀은 귀여운 9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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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pack 보너스 라운드 이벤트 (ING) ]
충분히 맛있는데 계속 퍼준다네용… 🐶🍯
👉 결론: 그냥 우린 그대로 봇 돌려두면 끝.
> 거래소 전체 거래량이 50M 누적될 때마다 상금풀 1만불씩 증가되는 구조
> 데일리로 쌓인 상금풀에서 상위 3000명에서 나눠 먹는 구조
충분히 맛있는데 계속 퍼준다네용… 🐶🍯
👉 결론: 그냥 우린 그대로 봇 돌려두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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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PerpDEX 생각 정리>
PerpDEX 좋은 자료 많아서 좋음. 한국KOL들 정말 성실해서 감사합니다.
- 마곤님 정리 3부작
- 한솔라님의 Perp Data Aggregator
- 최근 공유된 돈포하님의 Perp 정리본
- 나햄의 정보 공유와 레퍼럴 팔이ㅋ
- 파구님 (Lighter, GRVT, Backpack)
—
요새 데이터보면서 느끼는 기본적인 생각. 물론 저도 아직 엄청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 논리적 허점 많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지적 환영합니다.
- 아무것도 모를 때는 프로젝트 밸류는 거래량에 어느 정도 비례할 것이라 믿었는데, 지금은 다른 요소가 더 큼
- 방법론과 규모에 따라 비교군이 달라질 것. 우선 방법론은 Orderbook, Pool + Oracle, vAMM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음
- Hyperliquid의 성공으로 기본적으로는 Orderbook은 승부가 어려워짐. 우선 현재 상태에서 거래량과 유동성에서 갭차이가 너무 큼. 당연히 에어드랍이나 토큰 버이백을 미끼로 계속 유인할 수 있는데 그 자체로는 한계가 있음.
- 거래소 실유저는 "포지션을 얼마나 원하는대로 잡을 수 있느냐"인데 "원하는대로"가 정말 다양한 정의가 있음. 기본적으로 Liquidity & OI Skew와 Funding Fee/Rollover Fee가 있을 수 있고, 제임스 윈 때문에 논의가 점화된 다크풀도 하나이고, 고빈도거래자에 비슷한 유동성이라면 API/SDK와 Maker/Taker Fee의 사소한 차이도 클 수있음.
- 다만 현재 "킥"이라고 할만한 무엇인가가 없어서, 모두가 말하듯 토큰 관점에서 Next Hyperliquid는 안보임. 같은 시나리오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없었음. 결국 +@가 얼만큼 시기적으로 매력적인 내러티브로 나타나는가.
- 현재 유동성이 부족한 자산군(원자재, 인덱스, 외환)등을 제공하는 Avantis, Ostium은 Pool + Oracle기반을 선택. 이 경우에는 LP를 제공하는 유저들이 손실을 잃을 가능성이 존재. 물론 수익 분배형 LP 운영과 일부 방어책이 있긴 하나 실질적으로 큰 규모로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
- 데이터를 보며 장기전에서 트래킹해야 할 중요하다 생각되는 지표는 (1)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OI)의 규모와 Skewness (2) 자체 Vault 및 LP의 규모/리스크관리/APR.
- 그리고 유저수나 유저 별 트랜잭션 수보다는 고래의 포지션 규모와 여기서 나오는 수수료가 더 중요한 듯. 그리고 요새는 투자자 리스트도 예전만큼 의미는 없는 듯. (디파이와 크립토가 넘 복잡해지기도 했고, 그만큼 VC의 필터링 역량도 약해졌다고 봄)
- 번외지만 본인은 디파이 Yield 시장은 크게 4개 그룹을 핵심적으로 봄. 이전 디파이 시장보다 안정성을 기반으로 많이 이전했다고 생각 (1) Yield-bearing Stablecoin (2) Stablecoin LP for PerpDEX (3) Vault & Lending (Morpho, Veda, Royco) (4) Yield Trading (Pendle) 로 보고 있음.
- Stablecoin 기반으로 시장은 커지고 비교적 과거보다 안정적인 Yield도 있는데 이게 과거 디파이 곡갱이의 기대감 비용이 낮아지게 된 이유라고 생각함. 알트에 대한 기대감은 시기적 내러티브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고, 앞으로 크립토 시장 성장이 꾸준하게 성장할 때 가장 큰 수혜자는 기반자산으로 USDC 펀더를 다지는 써클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PerpDEX 좋은 자료 많아서 좋음. 한국KOL들 정말 성실해서 감사합니다.
- 마곤님 정리 3부작
- 한솔라님의 Perp Data Aggregator
- 최근 공유된 돈포하님의 Perp 정리본
- 나햄의 정보 공유와 레퍼럴 팔이ㅋ
- 파구님 (Lighter, GRVT,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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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데이터보면서 느끼는 기본적인 생각. 물론 저도 아직 엄청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 논리적 허점 많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지적 환영합니다.
- 아무것도 모를 때는 프로젝트 밸류는 거래량에 어느 정도 비례할 것이라 믿었는데, 지금은 다른 요소가 더 큼
- 방법론과 규모에 따라 비교군이 달라질 것. 우선 방법론은 Orderbook, Pool + Oracle, vAMM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음
- Hyperliquid의 성공으로 기본적으로는 Orderbook은 승부가 어려워짐. 우선 현재 상태에서 거래량과 유동성에서 갭차이가 너무 큼. 당연히 에어드랍이나 토큰 버이백을 미끼로 계속 유인할 수 있는데 그 자체로는 한계가 있음.
- 거래소 실유저는 "포지션을 얼마나 원하는대로 잡을 수 있느냐"인데 "원하는대로"가 정말 다양한 정의가 있음. 기본적으로 Liquidity & OI Skew와 Funding Fee/Rollover Fee가 있을 수 있고, 제임스 윈 때문에 논의가 점화된 다크풀도 하나이고, 고빈도거래자에 비슷한 유동성이라면 API/SDK와 Maker/Taker Fee의 사소한 차이도 클 수있음.
- 다만 현재 "킥"이라고 할만한 무엇인가가 없어서, 모두가 말하듯 토큰 관점에서 Next Hyperliquid는 안보임. 같은 시나리오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없었음. 결국 +@가 얼만큼 시기적으로 매력적인 내러티브로 나타나는가.
- 현재 유동성이 부족한 자산군(원자재, 인덱스, 외환)등을 제공하는 Avantis, Ostium은 Pool + Oracle기반을 선택. 이 경우에는 LP를 제공하는 유저들이 손실을 잃을 가능성이 존재. 물론 수익 분배형 LP 운영과 일부 방어책이 있긴 하나 실질적으로 큰 규모로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
- 데이터를 보며 장기전에서 트래킹해야 할 중요하다 생각되는 지표는 (1)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OI)의 규모와 Skewness (2) 자체 Vault 및 LP의 규모/리스크관리/APR.
- 그리고 유저수나 유저 별 트랜잭션 수보다는 고래의 포지션 규모와 여기서 나오는 수수료가 더 중요한 듯. 그리고 요새는 투자자 리스트도 예전만큼 의미는 없는 듯. (디파이와 크립토가 넘 복잡해지기도 했고, 그만큼 VC의 필터링 역량도 약해졌다고 봄)
- 번외지만 본인은 디파이 Yield 시장은 크게 4개 그룹을 핵심적으로 봄. 이전 디파이 시장보다 안정성을 기반으로 많이 이전했다고 생각 (1) Yield-bearing Stablecoin (2) Stablecoin LP for PerpDEX (3) Vault & Lending (Morpho, Veda, Royco) (4) Yield Trading (Pendle) 로 보고 있음.
- Stablecoin 기반으로 시장은 커지고 비교적 과거보다 안정적인 Yield도 있는데 이게 과거 디파이 곡갱이의 기대감 비용이 낮아지게 된 이유라고 생각함. 알트에 대한 기대감은 시기적 내러티브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고, 앞으로 크립토 시장 성장이 꾸준하게 성장할 때 가장 큰 수혜자는 기반자산으로 USDC 펀더를 다지는 써클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Forwarded from SB Crypto
PerpDEX 사용은 레버리지하고 위 아래로 투자하는 건 쉬운데, 구조를 뜯어 보면 디테일이 정말 다양합니다. 원래 그냥 롱숏 버튼만 누를 줄 알다가 이번에 좀 뜯어보면서 이제야 감이 조금 잡히네요. 일단 이번에는 Pool + Oracle에 대한 내용입니다.
- 거래 유형 - 과거에는 vAMM 구조도 있었으나 이제 과거의 유물에 가까움. 지금은 GMX 스타일의 Pool + Oracle 또는 기존의 CEX와 같이 오더북 형태가 메이저.
- Pool + Oracle의 원리는 간단함. 거래를 요청하면 오라클 가격에 따라 해당 거래가 체결됨. 근데 누군가는 롱포지션을 사면 누군가는 이 롱포지션에 반대되는 숏포지션을 사줘야 함.이걸 풀에서 해주는 것.
- 즉 LP 제공자들은 트레이더 반대에 베팅하는 구조. 즉 LP가 있어야 트레이더도 원하는 포지션을 걸 수 있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LP도 손해보는 구조인 것. 그럼 누가 LP함?
- 그렇기에 Perp는 트레이더도 트레이더지만 LP에게 얼마나 많은 수익과 리스크 매니징을 제공하는지가 핵심
- 수익 관점에서는 간단하게 수익은 거래 수수료, 청산 수익, 펀딩피(롱숏비율에 따라 내는 비용)와 롤오버피(포지션 보유에 대한 대여 비용)가 있음. 이걸 어떻게 LP에게 분배하면서 본인들 수익에 잘 가져가는지가 중요.
- 여기서 펀딩피/롤오버피에다가 TP 한도를 일부 잡아두면 일단 어느 정도 불균형 게임이 이뤄지며 LP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적어진다. 결국 카지노가 돈을 버는 구조랑 비슷. 여튼 그래서 GMX-GLP, Jupiter-JLP, Ostium-OLP, Avantis-Trenche 모두 전체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그림.
- 또한 완충제를 일부 만드는데, LP가 바로 손실 포지션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Vault를 운영하는 것,. 즉 전체 수익의 share를 LP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보험마냥 운영하는 것.
- 아니면 Avantis의 경우에는 본인이 수익과 리스크 비율에 따라 원하는 LP에 참여할 수 있게 함. (Junior Trench, Senior Trench)
- 이 외에는 청산 구조에 따라도 LP의 수익과 손실이 이뤄질 수 있는데, (1) 청산 기준을 어떻게 잡고 이게 슬리피지를 어떻게 막느냐 (2) 청산 속도와 주기가 어떻게 되는가 (2) 실제 시장 가격 급변을 어떻게 대응하고, 오라클과 실제 시장 가격의 괴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 등 여러 구조 고민 필요. 근데 이건 그냥 Perp의 모든 고민.
- 그래서 오라클을 어떻게 선택해서 어떤 주기로 정보를 받고, 자체 오라클이 왜 있고, 이런 것들도 팀 내에서 매우 고려할 점. 다른 L2보다 Arbitrum에 더 많은 Perp가 있는 이유도 L2 중 block_time이 가장 짧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 여기에 토큰이 있으면 어떻게 수익을 토큰 밸류 어크로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고민해야 하는가 까지 추가됨
- 그래서 PerpDEX의 지표는 단순히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보다 LP 대비 OI, OI 대비 볼륨, LP APR 등의 상관 관계와 다양한 지표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음.
- 거래 유형 - 과거에는 vAMM 구조도 있었으나 이제 과거의 유물에 가까움. 지금은 GMX 스타일의 Pool + Oracle 또는 기존의 CEX와 같이 오더북 형태가 메이저.
- Pool + Oracle의 원리는 간단함. 거래를 요청하면 오라클 가격에 따라 해당 거래가 체결됨. 근데 누군가는 롱포지션을 사면 누군가는 이 롱포지션에 반대되는 숏포지션을 사줘야 함.이걸 풀에서 해주는 것.
- 즉 LP 제공자들은 트레이더 반대에 베팅하는 구조. 즉 LP가 있어야 트레이더도 원하는 포지션을 걸 수 있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LP도 손해보는 구조인 것. 그럼 누가 LP함?
- 그렇기에 Perp는 트레이더도 트레이더지만 LP에게 얼마나 많은 수익과 리스크 매니징을 제공하는지가 핵심
- 수익 관점에서는 간단하게 수익은 거래 수수료, 청산 수익, 펀딩피(롱숏비율에 따라 내는 비용)와 롤오버피(포지션 보유에 대한 대여 비용)가 있음. 이걸 어떻게 LP에게 분배하면서 본인들 수익에 잘 가져가는지가 중요.
- 여기서 펀딩피/롤오버피에다가 TP 한도를 일부 잡아두면 일단 어느 정도 불균형 게임이 이뤄지며 LP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적어진다. 결국 카지노가 돈을 버는 구조랑 비슷. 여튼 그래서 GMX-GLP, Jupiter-JLP, Ostium-OLP, Avantis-Trenche 모두 전체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그림.
- 또한 완충제를 일부 만드는데, LP가 바로 손실 포지션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Vault를 운영하는 것,. 즉 전체 수익의 share를 LP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보험마냥 운영하는 것.
- 아니면 Avantis의 경우에는 본인이 수익과 리스크 비율에 따라 원하는 LP에 참여할 수 있게 함. (Junior Trench, Senior Trench)
- 이 외에는 청산 구조에 따라도 LP의 수익과 손실이 이뤄질 수 있는데, (1) 청산 기준을 어떻게 잡고 이게 슬리피지를 어떻게 막느냐 (2) 청산 속도와 주기가 어떻게 되는가 (2) 실제 시장 가격 급변을 어떻게 대응하고, 오라클과 실제 시장 가격의 괴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 등 여러 구조 고민 필요. 근데 이건 그냥 Perp의 모든 고민.
- 그래서 오라클을 어떻게 선택해서 어떤 주기로 정보를 받고, 자체 오라클이 왜 있고, 이런 것들도 팀 내에서 매우 고려할 점. 다른 L2보다 Arbitrum에 더 많은 Perp가 있는 이유도 L2 중 block_time이 가장 짧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 여기에 토큰이 있으면 어떻게 수익을 토큰 밸류 어크로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고민해야 하는가 까지 추가됨
- 그래서 PerpDEX의 지표는 단순히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보다 LP 대비 OI, OI 대비 볼륨, LP APR 등의 상관 관계와 다양한 지표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