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B Crypto
PerpDEX 사용은 레버리지하고 위 아래로 투자하는 건 쉬운데, 구조를 뜯어 보면 디테일이 정말 다양합니다. 원래 그냥 롱숏 버튼만 누를 줄 알다가 이번에 좀 뜯어보면서 이제야 감이 조금 잡히네요. 일단 이번에는 Pool + Oracle에 대한 내용입니다.
- 거래 유형 - 과거에는 vAMM 구조도 있었으나 이제 과거의 유물에 가까움. 지금은 GMX 스타일의 Pool + Oracle 또는 기존의 CEX와 같이 오더북 형태가 메이저.
- Pool + Oracle의 원리는 간단함. 거래를 요청하면 오라클 가격에 따라 해당 거래가 체결됨. 근데 누군가는 롱포지션을 사면 누군가는 이 롱포지션에 반대되는 숏포지션을 사줘야 함.이걸 풀에서 해주는 것.
- 즉 LP 제공자들은 트레이더 반대에 베팅하는 구조. 즉 LP가 있어야 트레이더도 원하는 포지션을 걸 수 있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LP도 손해보는 구조인 것. 그럼 누가 LP함?
- 그렇기에 Perp는 트레이더도 트레이더지만 LP에게 얼마나 많은 수익과 리스크 매니징을 제공하는지가 핵심
- 수익 관점에서는 간단하게 수익은 거래 수수료, 청산 수익, 펀딩피(롱숏비율에 따라 내는 비용)와 롤오버피(포지션 보유에 대한 대여 비용)가 있음. 이걸 어떻게 LP에게 분배하면서 본인들 수익에 잘 가져가는지가 중요.
- 여기서 펀딩피/롤오버피에다가 TP 한도를 일부 잡아두면 일단 어느 정도 불균형 게임이 이뤄지며 LP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적어진다. 결국 카지노가 돈을 버는 구조랑 비슷. 여튼 그래서 GMX-GLP, Jupiter-JLP, Ostium-OLP, Avantis-Trenche 모두 전체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그림.
- 또한 완충제를 일부 만드는데, LP가 바로 손실 포지션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Vault를 운영하는 것,. 즉 전체 수익의 share를 LP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보험마냥 운영하는 것.
- 아니면 Avantis의 경우에는 본인이 수익과 리스크 비율에 따라 원하는 LP에 참여할 수 있게 함. (Junior Trench, Senior Trench)
- 이 외에는 청산 구조에 따라도 LP의 수익과 손실이 이뤄질 수 있는데, (1) 청산 기준을 어떻게 잡고 이게 슬리피지를 어떻게 막느냐 (2) 청산 속도와 주기가 어떻게 되는가 (2) 실제 시장 가격 급변을 어떻게 대응하고, 오라클과 실제 시장 가격의 괴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 등 여러 구조 고민 필요. 근데 이건 그냥 Perp의 모든 고민.
- 그래서 오라클을 어떻게 선택해서 어떤 주기로 정보를 받고, 자체 오라클이 왜 있고, 이런 것들도 팀 내에서 매우 고려할 점. 다른 L2보다 Arbitrum에 더 많은 Perp가 있는 이유도 L2 중 block_time이 가장 짧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 여기에 토큰이 있으면 어떻게 수익을 토큰 밸류 어크로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고민해야 하는가 까지 추가됨
- 그래서 PerpDEX의 지표는 단순히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보다 LP 대비 OI, OI 대비 볼륨, LP APR 등의 상관 관계와 다양한 지표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음.
- 거래 유형 - 과거에는 vAMM 구조도 있었으나 이제 과거의 유물에 가까움. 지금은 GMX 스타일의 Pool + Oracle 또는 기존의 CEX와 같이 오더북 형태가 메이저.
- Pool + Oracle의 원리는 간단함. 거래를 요청하면 오라클 가격에 따라 해당 거래가 체결됨. 근데 누군가는 롱포지션을 사면 누군가는 이 롱포지션에 반대되는 숏포지션을 사줘야 함.이걸 풀에서 해주는 것.
- 즉 LP 제공자들은 트레이더 반대에 베팅하는 구조. 즉 LP가 있어야 트레이더도 원하는 포지션을 걸 수 있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LP도 손해보는 구조인 것. 그럼 누가 LP함?
- 그렇기에 Perp는 트레이더도 트레이더지만 LP에게 얼마나 많은 수익과 리스크 매니징을 제공하는지가 핵심
- 수익 관점에서는 간단하게 수익은 거래 수수료, 청산 수익, 펀딩피(롱숏비율에 따라 내는 비용)와 롤오버피(포지션 보유에 대한 대여 비용)가 있음. 이걸 어떻게 LP에게 분배하면서 본인들 수익에 잘 가져가는지가 중요.
- 여기서 펀딩피/롤오버피에다가 TP 한도를 일부 잡아두면 일단 어느 정도 불균형 게임이 이뤄지며 LP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적어진다. 결국 카지노가 돈을 버는 구조랑 비슷. 여튼 그래서 GMX-GLP, Jupiter-JLP, Ostium-OLP, Avantis-Trenche 모두 전체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그림.
- 또한 완충제를 일부 만드는데, LP가 바로 손실 포지션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Vault를 운영하는 것,. 즉 전체 수익의 share를 LP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보험마냥 운영하는 것.
- 아니면 Avantis의 경우에는 본인이 수익과 리스크 비율에 따라 원하는 LP에 참여할 수 있게 함. (Junior Trench, Senior Trench)
- 이 외에는 청산 구조에 따라도 LP의 수익과 손실이 이뤄질 수 있는데, (1) 청산 기준을 어떻게 잡고 이게 슬리피지를 어떻게 막느냐 (2) 청산 속도와 주기가 어떻게 되는가 (2) 실제 시장 가격 급변을 어떻게 대응하고, 오라클과 실제 시장 가격의 괴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 등 여러 구조 고민 필요. 근데 이건 그냥 Perp의 모든 고민.
- 그래서 오라클을 어떻게 선택해서 어떤 주기로 정보를 받고, 자체 오라클이 왜 있고, 이런 것들도 팀 내에서 매우 고려할 점. 다른 L2보다 Arbitrum에 더 많은 Perp가 있는 이유도 L2 중 block_time이 가장 짧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 여기에 토큰이 있으면 어떻게 수익을 토큰 밸류 어크로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고민해야 하는가 까지 추가됨
- 그래서 PerpDEX의 지표는 단순히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보다 LP 대비 OI, OI 대비 볼륨, LP APR 등의 상관 관계와 다양한 지표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음.
[ 대춘추전국퍼프덱스시대 ]
Web3 씬은 정말 대단한 분들로 가득하네용. 복잡한 DEX 구조와 원리, 유동성 흐름까지 분석하고 추적하는 분들을 보면 저는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이네요. 🥹
저는 솔직히 머리가 따라가질 못해서, 수많은 퍼프덱스(Perpetual DEX)를 전부 이해하거나, 거래소의 성장성이나 토큰 가치를 예측하는 계산은 꿈도 못 꿉니다 ㅠ
그런데도 왜 열심히 봇까지 만들어가며 퍼프덱스에서 매매를 하느냐? 사실 제 목표는 거래소 성장에 베팅을 하거나 포인트 파밍이 아니에요. 퍼프덱스들 사이의 치열한 경쟁에서 나오는 기회와 괴리들, 이런 기류들을 잘타서 야금야금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ㅎㅎ 보통 TGE를 앞둔 거래소들은 볼륨작을 기준으로 포인트를 많이들 지급하는데, 이러한 기준 때문에 시장가 매매 수요등으로 인해 가격 괴리들도 꽤나 발생하는 편인거죠. (지정가 채결도 잘됨)
또 경쟁이 심해질수록 거래소들은 유저들을 유치하기 위해 익스클루시브한 혜택이나 이벤트를 내놓기 마련이고, 저희는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돈을 벌면 그만인거죠. 어떤 때는 포인트의 가성비와 효율을 따지며 움직이고, 어떤 때는 포인트 신경 안 쓰고 이벤트에만 참여해도 수익을 낼 수 있죠. 이 모든 걸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으니, 봇을 만들어 패시브하게 굴리는 거구요!
결국 제가 하고 싶은 플레이는 시장의 웨이브를 타면서, 효율적으로 손익비 싸움을 하는것 입니덩.
👉 결론: 작업중인 거래소 잘될 것 같냐는 질문 금지 🚫 (바보라서 진짜 모름)
Web3 씬은 정말 대단한 분들로 가득하네용. 복잡한 DEX 구조와 원리, 유동성 흐름까지 분석하고 추적하는 분들을 보면 저는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이네요. 🥹
저는 솔직히 머리가 따라가질 못해서, 수많은 퍼프덱스(Perpetual DEX)를 전부 이해하거나, 거래소의 성장성이나 토큰 가치를 예측하는 계산은 꿈도 못 꿉니다 ㅠ
그런데도 왜 열심히 봇까지 만들어가며 퍼프덱스에서 매매를 하느냐? 사실 제 목표는 거래소 성장에 베팅을 하거나 포인트 파밍이 아니에요. 퍼프덱스들 사이의 치열한 경쟁에서 나오는 기회와 괴리들, 이런 기류들을 잘타서 야금야금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ㅎㅎ 보통 TGE를 앞둔 거래소들은 볼륨작을 기준으로 포인트를 많이들 지급하는데, 이러한 기준 때문에 시장가 매매 수요등으로 인해 가격 괴리들도 꽤나 발생하는 편인거죠. (지정가 채결도 잘됨)
또 경쟁이 심해질수록 거래소들은 유저들을 유치하기 위해 익스클루시브한 혜택이나 이벤트를 내놓기 마련이고, 저희는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돈을 벌면 그만인거죠. 어떤 때는 포인트의 가성비와 효율을 따지며 움직이고, 어떤 때는 포인트 신경 안 쓰고 이벤트에만 참여해도 수익을 낼 수 있죠. 이 모든 걸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으니, 봇을 만들어 패시브하게 굴리는 거구요!
결국 제가 하고 싶은 플레이는 시장의 웨이브를 타면서, 효율적으로 손익비 싸움을 하는것 입니덩.
👉 결론: 작업중인 거래소 잘될 것 같냐는 질문 금지 🚫 (바보라서 진짜 모름)
👍7
[ 빗썸 이벤트: BMT 메이커 거래 ]
이따다끼마쓰.
이따다끼마쓰.
❤3
파이낸스 유틸리티, 2oolkit
[ 빗썸 이벤트: BRETT 메이커 거래 ] 지정가 거래는 우리가 전문입니덩.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빗썸 메이커 이벤트 특화 봇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간 성적 ]
수익만 찍어올리는거 아님돠.
다계정 정리하고 조용히 연구하면서 매매중임돠.
👉 결론: 수익률 주작에 적극 부인하는 바입니다.
수익만 찍어올리는거 아님돠.
다계정 정리하고 조용히 연구하면서 매매중임돠.
👉 결론: 수익률 주작에 적극 부인하는 바입니다.
👍3
[ 빗썸 대회 로우리스크 전략 ]
📌 대회 요약
📌 접근 전략
👉 결론: 할만 함 + 메이커 봇 셋팅 준비중
📌 대회 요약
> 빗썸에서 거래량 대회 개최 (6월 18일 ~)
> 거래량을 기준으로 20위 까지 거래량 기여도에 따라 풀을 나눠먹는 구조
> 메이커로 체결 시, “0.05%” 빗썸 포인트 적립 (코인별로 최대 300만 포인트)
📌 접근 전략
> 대회 종목 총 30개 중, USDC 가 있음 (상하방이 제한적이고 많은 유저들이 몰릴꺼라 나름 로우리스크로 접근 가능)
> 현재 USDC 가격 1373원 기준으로는 1원 스프레드는(한틱) “약 0.07%”
> 현재 빗썸 수수료는 “0.04%”
> 현재 메이커 체결 시, 포인트 페이백은 “0.05%”
> 메이커로 1원 띠기 성공 시: “1원 스프레드 0.07% + 포인트 페이백 “0.05%” - 수수료 0.04% = 0.08%” 씩 남길 수 있음
- 단, 코인별 메이커 리워드 지급은 300만 포인트 씩 이므로, 최대 거래량 60억 까지만 포인트와 함께 퍼먹을 수 있음.
- 즉, -0.01%로 마이너스피로 메이커 거래가 가능하단 이야기이며, 마이너스피 거래 + 시세 차익으로 최대 500만원 까지 획득 가능
👉 결론: 할만 함 + 메이커 봇 셋팅 준비중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