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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1749454458/28497

12월 9일(화) 사모펀드 수급 분석 및 투자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c/1749454458/28499
IBK투자증권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바이오다인] 기술이전 완료, 상업화 시작!

https://zrr.kr/jiBZ3D

• 로슈로부터 잔여 마일스톤 수령

전일(10일) 동사는 언론 보도를 통해 로슈(Roche)로부터 최종 마일스톤을 수령했음을 밝혔다. 동사는 2019년 로슈와 Blowing 기술이전 및 글로벌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39년까지 총 20년이며, 이후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해당 계약을 통해 LBC 장비와 부인과 소모품 생산 및 판매는 로슈가 담당하며, 동사는 정액 로열티를 수취하게 된다. 비부인과 소모품은 자체 생산해 납품하는 체계로, 로슈 장비 보급이 확대될수록 소모품 매출과 로열티 수취가 확대되는 구조다.

• 마일스톤 전액 수령은 상업화 개시의 출발점

기술이전 계약의 총 마일스톤은 675만 달러이며, 2022년에 650만 달러를 수령했다. 잔여 25만 달러는 기술이전을 통해 생산된 장비의 상업화 개시 시점에 지급되는 조건이다. 따라서 전일 확인된 25만 달러의 마일스톤 수령은 기술이전 계약의 실질적인 상업화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로슈는 2025년 6월 Blowing 기술을 적용한 LCB 장비 ‘VENTANA SP 400’을 일본 시장에 출시했으며, 동 장비의 첫 출고가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 상업화 개시로 매출 구조적 성장

상업화 개시는 동사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를 통해 로열티 수취에 기반한 반복 수익 구조를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 로슈의 장비 판매가 4Q25부터 개시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내년 1분기부터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10월 비부인과 소모품의 첫 출고 역시 향후 매출 성장의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장비의 글로벌 확산 속도와 침투율이 소모품 매출 레버리지 확대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되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만도 인베스터데이

장소 : 여의도 콘래드 호텔
일시: 2025년 12월 11일 (목) 13:30

주요 관전 포인트
기존의 자동차 부품 사업 외에, 사용자님의 관심 분야인 로봇 관련 신사업 구체화가 핵심
로봇 사업 전략 공개: 4족 보행 로봇 등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Actuator)'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매출 전망이 공개
전장/자율주행: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에 따른 전장 부품 확대 전략 및 자율주행 솔루션(HL클레무브 연계) 비전 제시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0 오라클, 실적 발표 결과와 컨퍼런스 콜

오라클 (ORCL): 시간 외 11% 내외 급락
실적 요약: EPS는 2.26달러로 예상치(1.64달러)를 상회했으나, 매출은 160.6억 달러로 예상(161.9억달러)를 하회.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6% 급증한 80억 달러로 예상(80.4억달러)에 소폭 하회.

컨퍼런스 콜 내용(시장 우려를 중심으로)
컨퍼런스 도중 자본 지출을 더 확대한다고 언급한 후 하락폭이 커짐

1.자본 지출과 잉여현금 흐름
잉여현금흐름(FCF)이 100억 달러 마이너스를 기록. 이런 가운데 자본지출은 150억 달러를 상향조정. 시장 일각에서는 1,000억 달러의 자금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며 부채에 대한 불안이 확대.
이에 대해 오라클은 모든 장비를 현금으로 사지 않는다고 주장. 즉 고객의 직접 투자 방식을 혼용하고 있다고 언급. 이는 고객이 GPU를 구매해서 오라클에 가져오면 이를 가지고 활용하는 방식을 의미. 부채에 대해서도 1,000억 달러를 차입할 필요가 없으며 현재 현금 흐름과 신용 등급 유지가 최 우선 원칙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선 수주 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된 수주잔고(RPO)를 소화하기 위한 투자이므로 매출 전환이 확실하다고 주장.

2. 수익성 전환 시기 논란
시장은 자본지출만 하고 비용만 발생해 마진을 감소하고 있다며 기간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
이에 대해 데이터센터 구축 후 수익화까지 걸리는 시간은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수준이라며 짧은 리드타임을 강조. 더불어 데이터센터 오픈 즉시 가동률은 100%를 기록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마진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Q&A 주요 내용
고객 이탈 시 리스크 (Jefferies)
질문: 주요 고객이 돈을 못 내거나 나가면 어떡하나?
답변: 서버 포맷하고 다음 대기 고객에게 넘기는 데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 리스크가 거의 없다.

현금 흐름 타이밍 (Bernstein)
질문: 투자비 회수는 언제 되나?
답변: 프로젝트별로 파이낸싱이 다르지만,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는 순간 현금 유입이 시작된다.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겹치면서 초기엔 현금 유출이 커 보이지만, 순차적으로 회수기에 접어들 것이다.

SaaS 성장 지속성 (Guggenheim)
질문: 경쟁사들은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데 오라클은 성장한다는데?
답변: 오라클은 '단순 앱'이 아니라 '인프라+앱+데이터'를 묶어서 팔기 때문에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다르다. 이를 'One Oracle' 전략이라 칭한다.


결론과 시장 변화
시장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관련 우려 로 매물 출회. 특히 마이너스 현금 흐름과 대규모 투자 상향 조정 발표에 충격. 물론, 오라클은 수주잔고가 기록적으로 증가했는데 관련 잔고는 데이터센터만 건설하면 곧바로 매출로 잡히고 마진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주가에는 영향이 크지 않음. 주목할 부분은 잉여현금 흐름이 증가세로 전환하는 시점을 오라클은 2027년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여전히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관련 발표에 시장의 우려를 해소시켜주지 못해 오라클은 시간 외 11% 내외 급락 중. 이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도 1% 내외 하락 중이며 메타를 비롯한 자본지출이 컸던 대형 기술주도 소폭 하락 중. 이러한 이들을 제외한 금융, 유틸리티, 제약, 등은 시간 외 소폭 상승 중.
[ETFdb 기반 아침 투자 리포트] 251211용

기준일: 2025년 12월 10일 (수) 오전 07:59 시장 요약: 간밤(현지시간 9일) 미국 증시는 이번 주 후반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다음 주 FOMC 회의를 앞두고 뚜렷한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지수는 보합권에서 마감했으며, 지난주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혈액암학회(ASH) 이슈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바이오 섹터의 변동성이 잦아들고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 핵심 흐름 (US Market Context) 이벤트 공백기에 진입했습니다.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지키려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들이 숨 고르기를 지속하는 가운데,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으로 일부 중국 관련주(KWEB 등)가 움직인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차분한 하루였습니다.

주요 ETF 섹터별 심층 분석

Healthcare & Biotech (XLV, XBI) 중소형 바이오(XBI)는 학회 피날레를 지나며 재료 소멸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학회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한 기업들도 주가에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으로 인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습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내년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당분간은 쉬어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Semiconductor & Tech (SOXX) 반도체 섹터는 매크로 지표(물가, 금리)를 확인하고 가겠다는 의지가 뚜렷합니다. 거래량이 줄어든 채 횡보하고 있으며, 악재도 호재도 없는 무풍지대입니다.

오늘 한국 시장 실전 전략 (Action Plan for KR)

바이오 섹터: ASH 재료 소멸과 손바뀜 미국 바이오의 축제가 일단락되었습니다. 오늘 한국 바이오 시장은 학회 관련주(오스코텍, 유한양행, 에이비엘바이오 등)들의 차익 실현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 나타날 것입니다. 추격 매수는 위험하며, 오히려 학회 이슈가 없었지만 내년 1월 JP모건 컨퍼런스 참여가 기대되는 종목(알츠하이머, 비만 등)으로 수급이 이동하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아델(오스코텍 자회사 관련) 등 뇌 질환 섹터가 학회 이슈가 끝난 틈을 타 반사 수혜를 받는지 지켜보십시오.

로봇 및 낙폭 과대주: 순환매의 종착지 바이오에서 빠져나온 단기 자금이 어디로 갈지 주목해야 합니다. 반도체보다는 연말 정책 기대감이 살아있는 로봇 섹터나 엔터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낙폭 과대주로 순환매가 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이오 조정 시 로봇주의 양봉 전환 여부를 장 초반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아이디어: 1월을 준비하는 매수 지금은 12월 재료(ASH)를 파는 구간이고, 1월 재료(JP모건 헬스케어, CES)를 준비하는 구간입니다. 오늘 시장이 지루하게 흐른다면, CES(1월 초) 관련 IT/가전/로봇 종목이나 1월 바이오 행사 참가 기업을 음봉에서 천천히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한 줄 요약: 학회 이슈가 마무리되며 바이오 섹터의 단기 모멘텀이 약화되었습니다. 재료 소멸에 주의하시고, 시선을 1월 이벤트(JP모건, CES) 관련주로 옮겨 선취매를 고민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비만치료제에 진심인 화이자, Metsera 인수에 이어, 중국 Fosun/Yao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2.1B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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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가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가 개발한 경구용 ‘저분자’ GLP-1 작용제(YP05002등)를 $2.085B에 도입한다. (업프론트 $150M, 마일스톤 $1.935B)

화이자는 얼마 전 노보와 치열한 경쟁 끝에 비만치료제 개발사 Metsera 를 $10B에 인수하면서 비만치료제 분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YP05002는 호주에서 1상 중이고, 화이자는 자체 파이프라인(GIPR 길항제 PF-07976016 등)과 병용요법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이 제품은 비만 외에도 당뇨병, MASH(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 등 다른 대사질환에도 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Metsera의 파이프라인에도 경구용 GLP-1 작용제가 있는데, ‘펩타이드’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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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fosun-pharmas-subsidiary-yao-pharma-and-pfizer-enter-into-exclusive-collaboration-and-license-agreement-302636496.html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2025.11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2,209억원
(YoY +62%, MoM +19%)

피부과 1,291억원
(YoY +76%, MoM +2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신원종합개발(시가총액: 41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1 13:12:20 (현재가 : 3,595원, +21.86%)

대표보고 : 김승현(71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4%
보고후 : 0%
보고사유 : 물타기하다 지분공시한거 본전와서 탈출

* 김승현(71년생) : 7.44%→0.0%
-보고자의 본인/회사원
2025-11-26/장내매수(+)/보통주/ 46,955주/-
2025-12-03/장내매도(-)/보통주/ -1,667주/-
2025-12-04/장내매도(-)/보통주/ -79,781주/-
2025-12-05/장내매도(-)/보통주/ -32,670주/-
2025-12-08/장내매도(-)/보통주/ -714,25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100010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70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000
기업명 (로고): PIA Automation (피아 오토메이션)의 테슬라 환영 사진의 의미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PIA Automation은 독일 기반의 글로벌 자동화 전문 기업이지만, 현재는 중국의 균승전자(Ningbo Joyson Electronic) 산하에 있음
- 주로 자동차 부품, 배터리, 의료 기기 등의 자동 조립 라인 및 테스트 장비를 만듦
- 테슬라(Tesla) 경영진/관계자가 PIA Automation의 중국 공장을 방문하여 환영받고 있는 상황


핵심 의미 (Meaning)
로봇 '양산(Mass Production)' 준비 단계 진입:

테슬라가 단순히 로봇 부품(관절, 모터 등)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자동화 조립 라인(Assembly Line)' 전문 기업인 PIA를 방문했다는 점이 핵심
이는 수작업으로 시제품을 만드는 단계를 지나, 로봇을 대량으로 찍어내기 위한 생산 공정(공장 설비)을 세팅하고 있다는 뜻

중국 공급망(Supply Chain) 활용 확정:

테슬라가 전기차(EV)에서 그랬던 것처럼,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 역시 가성비와 속도를 위해 중국의 제조 생태계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


투자 관점의 해석 및 아이디어
투자 포인트 1: 스마트 팩토리 & 공정 장비 기업 주목
테슬라가 부품사를 넘어 '조립 설비' 업체를 컨택 중. 이는 국내 주식 시장에서도 로봇 자체(감속기, 모터)를 만드는 기업뿐만 아니라, 로봇 자동화 설비/스마트 팩토리 관련주에 수급이 돌 수 있는 신호

투자 포인트 2: 양산 스케줄 가시화
공급망 실사(Audit)는 보통 계약 전 최종 단계 혹은 양산 라인 발주 직전에 이루어짐
'26년으로 예상되는 옵티머스 양산 스케줄이 차질 없이(혹은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암시


테슬라가 옵티머스 로봇을 '많이, 싸게, 빨리' 만들기 위해 중국의 자동화 설비 업체를 검증하고 있으며, 이는 로봇 테마가 '기대감'에서 '실적(Capex 집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HL만도(-5.09%)

❗️ 52주 최대 거래량 다시 돌파

거래대금 : 1,424억
시가총액 : 25,826억
- 현재가 : 52,200원
(2025-12-11 15:16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