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테이블 앉은 네이버 최수연…日에 라인 넘기나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가 라인야후 지분 매각 건을 논의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양사 CEO가 일대일로 협상에 나선 것이다. 네이버가 라인야후 지분을 넘기는 것으로 사실상 내부정리를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1009564085611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가 라인야후 지분 매각 건을 논의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양사 CEO가 일대일로 협상에 나선 것이다. 네이버가 라인야후 지분을 넘기는 것으로 사실상 내부정리를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1009564085611
아시아경제
협상테이블 앉은 네이버 최수연…日에 라인 넘기나 - 아시아경제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가 라인야후 지분 매각 건을 논의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양사 CEO가 일대일로 협상에 나선 것이다. 네이버가 라인...
4대 그룹, 전략회의 돌입…하반기 위기 대응 골몰
- 글로벌 경기 부진 등 불확실성 속 복합 위기 마련
- 사업 부문별 업황 점검 및 하반기 전략방향 논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60043/
- 글로벌 경기 부진 등 불확실성 속 복합 위기 마련
- 사업 부문별 업황 점검 및 하반기 전략방향 논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60043/
데일리안
4대 그룹, 전략회의 돌입…하반기 위기 대응 골몰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이 잇달아 전략회의를 갖고 국내외 경영환경 및 시장대응 점검에 돌입한다.글로벌 경기 침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내수 회복 지연 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이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시장도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한편 미래 먹거리인 신성장동력 마련에 주안
* TSMC 4월 매출 +59.6% YoY, +20.9% YoY
• 1~4월 누적 +26.2% YoY
• 갓
台积电4月销售额2360.2亿元新台币,环比增长20.9%,同比增长59.6%。
https://pr.tsmc.com/system/files/newspdf/attachment/66142071ad6a222994a326dea55273a5c15081d3/Apr%202024%20%28E%29_final_wmn.pdf
• 1~4월 누적 +26.2% YoY
• 갓
台积电4月销售额2360.2亿元新台币,环比增长20.9%,同比增长59.6%。
https://pr.tsmc.com/system/files/newspdf/attachment/66142071ad6a222994a326dea55273a5c15081d3/Apr%202024%20%28E%29_final_wmn.pdf
일본 라인야후에 대한 네이버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네이버 전문>
라인야후의 보안침해 사고 이후 네이버를 믿고 기다려주고 계신 주주, 사용자,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네이버는 이번 사안을 앞으로 더 큰 글로벌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보안침해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라인야후 사용자들에게도 죄송함을 표하며,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라인야후, 소프트뱅크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네이버 주주들을 위해, 또한 라인야후의 주요 주주이자 협력 파트너로서 네이버와 라인야후의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중요한 결정들을 해나갈 것입니다.
네이버는 회사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회사 자원의 활용과 투자에 대한 전략적 고민과 검토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회사에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지분 매각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고 소프트뱅크와 성실히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결론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상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 없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향후 확정된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 양국의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할 사항으로 원칙을 분명히 해주신 정부의 배려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을 최우선에 두고 긴밀하게 소통해 주신 과기부 및 정부 관계자에 감사드립니다.
네이버를 향한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국가의 디지털 경쟁력에 크게 기여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1771
<네이버 전문>
라인야후의 보안침해 사고 이후 네이버를 믿고 기다려주고 계신 주주, 사용자,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네이버는 이번 사안을 앞으로 더 큰 글로벌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보안침해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라인야후 사용자들에게도 죄송함을 표하며,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라인야후, 소프트뱅크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네이버 주주들을 위해, 또한 라인야후의 주요 주주이자 협력 파트너로서 네이버와 라인야후의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중요한 결정들을 해나갈 것입니다.
네이버는 회사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회사 자원의 활용과 투자에 대한 전략적 고민과 검토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회사에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지분 매각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고 소프트뱅크와 성실히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결론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상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 없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향후 확정된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 양국의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할 사항으로 원칙을 분명히 해주신 정부의 배려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을 최우선에 두고 긴밀하게 소통해 주신 과기부 및 정부 관계자에 감사드립니다.
네이버를 향한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국가의 디지털 경쟁력에 크게 기여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1771
Navercorp
보도자료 News
네이버 보도자료 수록 Press Releases
리보세라닙, 유방암에도 뛰어난 효과…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 난소암·유방암 분야에선 항서제약과 글로벌 개발 위한 논의 시작
https://www.inews24.com/view/1718293
- 난소암·유방암 분야에선 항서제약과 글로벌 개발 위한 논의 시작
https://www.inews24.com/view/1718293
아이뉴스24
리보세라닙, 유방암에도 뛰어난 효과…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난소암·유방암 분야에선 항서제약과 글로벌 개발 위한 논의 시작 HLB의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이 캄렐리주맙에 이어 플루조파립과 병용해서도 연이어 높은 치료효과를 입증하며 HLB의 간암신약 허가 후 다양한 적응증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다. 미국 FDA의 간암신약 허가결정을 앞두고 있는 HLB는 내부적으로 허가를 자신하며 그간 이후 진행할 후속 임상을 검토해왔다.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에 이어 플루조파립과 병용에서도 높은 치료효과가…
*5/14(화)
- 4월 PPI/근원 PPI (21:30)
[헤드라인 PPI]
(YoY) 예상치 +2.1%, 이전치 +2.1%
(MoM) 예상치 +0.3%, 이전치 +0.2%
[근원 PPI]
(YoY) 예상치 +2.3%, 이전치 +2.4%
(MoM) 예상치 +0.2%, 이전치 +0.2%
- 4월 PPI/근원 PPI (21:30)
[헤드라인 PPI]
(YoY) 예상치 +2.1%, 이전치 +2.1%
(MoM) 예상치 +0.3%, 이전치 +0.2%
[근원 PPI]
(YoY) 예상치 +2.3%, 이전치 +2.4%
(MoM) 예상치 +0.2%, 이전치 +0.2%
*5/15(수)
- 4월 CPI/근원 CPI (21:30)
[헤드라인 CPI]
(YoY) 예상치 +3.4%, 이전치 +3.5%
(MoM) 예상치 +0.4%, 이전치 +0.4%
[근원 CPI]
(YoY) 예상치 +3.6%, 이전치 +3.8%
(MoM) 예상치 +0.3%, 이전치 +0.4%
- 4월 CPI/근원 CPI (21:30)
[헤드라인 CPI]
(YoY) 예상치 +3.4%, 이전치 +3.5%
(MoM) 예상치 +0.4%, 이전치 +0.4%
[근원 CPI]
(YoY) 예상치 +3.6%, 이전치 +3.8%
(MoM) 예상치 +0.3%, 이전치 +0.4%
오늘 삼성전자 반도체 밸류체인의 하락 폭이 꽤 깊었습니다. 삼성전자의 HBM 수율 문제가 계속 지적이 되는 모습입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5/10/DSRKCR7SOFFEDIJ4DCU2SAKJP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5/10/DSRKCR7SOFFEDIJ4DCU2SAKJP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HBM 12단 만들라” 젠슨 황 특명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속도전 돌입… 승부처는
HBM 12단 만들라 젠슨 황 특명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속도전 돌입 승부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앞서 HBM3E 12단 양산 선포 핵심 공정인 TSV서 승패 갈릴 듯... 삼성전자 고층에선 우리가 유리 SK하이닉스 기존 기술로 HBM3 12단 양산 중... 문제 없어 일부 전문가 8단까지 고전한 삼성, 12단서 수율 잡기 쉽지 않아 삼성, 우수한 재료 확보했다면 역전 가능 의견 갈려
HBM을 생산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협력해 어스밴스드 MR-MUR 기술로 AVP 공정을 진행
반면, 삼성전자는 자체 파운드리를 통해 TC-NCF 기술을 활용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843
삼성전자의 HBM 수율 문제가 지속된다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방식으로 HBM 라인을 전환 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가 몇 달 전에 MUF 방법 추진한다 기사 떴을 때 적극 부인 했었는데요. 향후 수율 개선이 가장 관건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협력해 어스밴스드 MR-MUR 기술로 AVP 공정을 진행
반면, 삼성전자는 자체 파운드리를 통해 TC-NCF 기술을 활용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843
삼성전자의 HBM 수율 문제가 지속된다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방식으로 HBM 라인을 전환 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가 몇 달 전에 MUF 방법 추진한다 기사 떴을 때 적극 부인 했었는데요. 향후 수율 개선이 가장 관건으로 보입니다.
www.digitaltoday.co.kr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차세대 HBM 패권 놓고 2라운드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2025년 HBM4(High Bandwidth Memory)를 공개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HBM4 시장 패권을 잡기 위한 2라운드 경쟁을 시작하는 것. SK하이닉스는 굳...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의 MSCI 및 KOSPI200 편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1. 5월 MSCI 편입 가능성
-> 불가능.
MSCI는 5월 14일(한국 시간 5월 15일 오전 6시)에 반기 리뷰 결과를 발표할 예정. MSCI 5월 분기 리뷰에서 편출입 종목을 정하는 시가총액 기준일은 4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 기준. 5월에 상장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니버스에 편입 자체가 안되어 있음.
과거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특례 편입이 된 케이스가 없지는 않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특례 편입에 나서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가총액은 아님. 또한 MSCI는 편입 기준에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모두 사용하는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동비율 16% 수준으로 유동시가총액은 1.1조원 수준에 불과(이번 리뷰에서 편출 가능성 높은 카카오페이의 유동시가총액이 0.96조원).
2. 6월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
-> 가능성 낮음.
KOSPI200 정기 변경은 6월과 12월 두 번이며 정기 변경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상장한지 6개월 이상된 기업이라는 조건이 필요. 다만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인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KOSPI 기업 50위 이내로 진입하면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만기일에 특례 편입이 가능.
HD현대마린솔루션은 6월 정기변경시에 편입 대상이 되지는 않으며(상장 6개월 미만), 특례 편입은 노릴 수 있음. 다만 전일(5/9) 시가총액(6.8조원) 기준으로 순위는 57위이며, 50위인 대한항공(8.1조원)과는 19%의 시가총액 차이가 나는 상태.
만약 KOSPI200에 특례 편입되기 위해서는 현재 시가총액에서 20% 이상 상승하여 15거래일을 유지해야 함. 6월 선물옵션만기일(6/13)까지 21거래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음. 과거 에코프로머티가 시가총액 50위 밖에서 상장되었음에도 특례 편입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의 MSCI 및 KOSPI200 편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1. 5월 MSCI 편입 가능성
-> 불가능.
MSCI는 5월 14일(한국 시간 5월 15일 오전 6시)에 반기 리뷰 결과를 발표할 예정. MSCI 5월 분기 리뷰에서 편출입 종목을 정하는 시가총액 기준일은 4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 기준. 5월에 상장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니버스에 편입 자체가 안되어 있음.
과거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특례 편입이 된 케이스가 없지는 않지만, HD현대마린솔루션은 특례 편입에 나서야 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가총액은 아님. 또한 MSCI는 편입 기준에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모두 사용하는데, HD현대마린솔루션은 유동비율 16% 수준으로 유동시가총액은 1.1조원 수준에 불과(이번 리뷰에서 편출 가능성 높은 카카오페이의 유동시가총액이 0.96조원).
2. 6월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
-> 가능성 낮음.
KOSPI200 정기 변경은 6월과 12월 두 번이며 정기 변경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상장한지 6개월 이상된 기업이라는 조건이 필요. 다만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인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KOSPI 기업 50위 이내로 진입하면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만기일에 특례 편입이 가능.
HD현대마린솔루션은 6월 정기변경시에 편입 대상이 되지는 않으며(상장 6개월 미만), 특례 편입은 노릴 수 있음. 다만 전일(5/9) 시가총액(6.8조원) 기준으로 순위는 57위이며, 50위인 대한항공(8.1조원)과는 19%의 시가총액 차이가 나는 상태.
만약 KOSPI200에 특례 편입되기 위해서는 현재 시가총액에서 20% 이상 상승하여 15거래일을 유지해야 함. 6월 선물옵션만기일(6/13)까지 21거래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KOSPI200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음. 과거 에코프로머티가 시가총액 50위 밖에서 상장되었음에도 특례 편입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