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하인환, 박유안] 밸류업 프로그램 2.0 Round: 중소형주에서 찾는 기회
자료 링크: https://bit.ly/3Kj1Fxr
안녕하세요,
KB증권 시황 담당 하인환, ETF 담당 박유안입니다.
밸류업 프로그램을 계속 주목하고 있는데, 그 흐름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변화들을 포착하고자 합니다.
1) 1~3월은 1 Round였다고 생각합니다. 금융, 자동차, 유틸리티, 지주 등이 주도주였고,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이 절대적으로 낮은 기업들이 급등했습니다.
2) 4월 중순부터는 밸류에이션만 절대적으로 낮은 기업들은 주목받지 못했고, 기존 주도주 (금융, 자동차, 유틸리티, 지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3) 그리고 이제 2.0 Round로의 진입을 예상하며, 중소형주 중에서도 밸류업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했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밸류업을 먼저 시행했던 일본에서 관련 금융상품 중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NAVF라는 행동주의 펀드를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중소형주에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의 사례 점검 ①: 출시된 ETF (2080-JP, 2081-JP, 2082-JP) 분석과 시사점
■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의 사례 점검 ②: 수익률이 우수했던 일본 중소형주 투자 액티브 펀드 (NAVF) 분석과 시사점
■ 밸류업 프로그램 2.0 Round: 관심 종목군의 확산 필요 (중소형주)
- 클래시스, 휴젤
- 제룡전기, 티앤엘, 휴메딕스, 하이록코리아
- 한진칼, 빙그레, NICE평가정보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Kj1Fxr
안녕하세요,
KB증권 시황 담당 하인환, ETF 담당 박유안입니다.
밸류업 프로그램을 계속 주목하고 있는데, 그 흐름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변화들을 포착하고자 합니다.
1) 1~3월은 1 Round였다고 생각합니다. 금융, 자동차, 유틸리티, 지주 등이 주도주였고,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이 절대적으로 낮은 기업들이 급등했습니다.
2) 4월 중순부터는 밸류에이션만 절대적으로 낮은 기업들은 주목받지 못했고, 기존 주도주 (금융, 자동차, 유틸리티, 지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3) 그리고 이제 2.0 Round로의 진입을 예상하며, 중소형주 중에서도 밸류업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했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밸류업을 먼저 시행했던 일본에서 관련 금융상품 중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NAVF라는 행동주의 펀드를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중소형주에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의 사례 점검 ①: 출시된 ETF (2080-JP, 2081-JP, 2082-JP) 분석과 시사점
■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의 사례 점검 ②: 수익률이 우수했던 일본 중소형주 투자 액티브 펀드 (NAVF) 분석과 시사점
■ 밸류업 프로그램 2.0 Round: 관심 종목군의 확산 필요 (중소형주)
- 클래시스, 휴젤
- 제룡전기, 티앤엘, 휴메딕스, 하이록코리아
- 한진칼, 빙그레, NICE평가정보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40513_미디어_콘텐츠(DS장지혜).pdf
1.8 MB
DS투자증권 미디어·음식료 Analyst 장지혜
[미디어] 콘텐츠/플랫폼: 어려운 업황 속 펀더멘털 개선 중
** 요약
-1Q24Re: 플랫폼은 콘텐츠 경쟁력 회복하며 성장, 제작사는 해외 판매 전략 통해 수익 개선
-1분기 OP는 CJ ENM 123억원(흑전 YoY), 스튜디오드래곤 215억원(-0.5% YoY), 콘텐트리중앙 -100억원(적자축소)
-2분기에도 주요 콘텐츠/플랫폼 회사의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것. 특히 CJ ENM은 KBO 개막이후 급증한 티빙 MAU가 광고 요금제 가입으로 전환되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광고 수익 성장 기대
-추천종목: CJ ENM ≻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디어] 콘텐츠/플랫폼: 어려운 업황 속 펀더멘털 개선 중
** 요약
-1Q24Re: 플랫폼은 콘텐츠 경쟁력 회복하며 성장, 제작사는 해외 판매 전략 통해 수익 개선
-1분기 OP는 CJ ENM 123억원(흑전 YoY), 스튜디오드래곤 215억원(-0.5% YoY), 콘텐트리중앙 -100억원(적자축소)
-2분기에도 주요 콘텐츠/플랫폼 회사의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것. 특히 CJ ENM은 KBO 개막이후 급증한 티빙 MAU가 광고 요금제 가입으로 전환되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광고 수익 성장 기대
-추천종목: CJ ENM ≻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고객다변화 효과 본격화
☞ 예상 부합한 1 분기
☞ 고객다변화가 상대적인 안정성 확보하게 해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BElg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고객다변화 효과 본격화
☞ 예상 부합한 1 분기
☞ 고객다변화가 상대적인 안정성 확보하게 해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BElg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반도체에 베팅!”…外人 지분율, 삼성전자 41개월 만 최고, SK하닉 사상 최고 [투자360]
- 外人 지분율 三電 56.02%·SK하닉 54.92%
- 外人, 올 들어 三電 8.3조·SK하닉 1.2조 순매수
- D램·낸드價 상승 뚜렷…HBM 강력 수요도 뒷받침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13050128
- 外人 지분율 三電 56.02%·SK하닉 54.92%
- 外人, 올 들어 三電 8.3조·SK하닉 1.2조 순매수
- D램·낸드價 상승 뚜렷…HBM 강력 수요도 뒷받침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13050128
헤럴드경제
“K-반도체에 베팅!”…外人 지분율, 삼성전자 41개월 만 최고, SK하닉 사상 최고 [투자360]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이 4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SK하이닉스 역시도 지난달 역대 최고 외국인 지분율 기록을 경신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K-반도체 대표주를 쓸어 담으면서다. ‘큰손’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양대 반도체주 주가에 가해지는 하방 압력을 방어 중이란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레거시 반도체(D램·낸드플래시)’ 가격 반등...
바뀌는 산업 패러다임… 삼성·LG의 'AI' 시대 생존 전략
"13일 산업계에 따르면 산업 패러다임이 AI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의 핵심 키워드로 AI가 꼽힐 만큼 전 세계가 AI에 주목하고 있다는 게 산업계 관계자 설명이다. 샘 올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AI는 미래의 경제적 풍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평가했다. 팀 쿡 애플 CEO는 "AI 기술이 생산성, 문제 해결에 있어 혁신적인 기회를 열 것"이라고 봤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51310133919260
"13일 산업계에 따르면 산업 패러다임이 AI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의 핵심 키워드로 AI가 꼽힐 만큼 전 세계가 AI에 주목하고 있다는 게 산업계 관계자 설명이다. 샘 올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AI는 미래의 경제적 풍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평가했다. 팀 쿡 애플 CEO는 "AI 기술이 생산성, 문제 해결에 있어 혁신적인 기회를 열 것"이라고 봤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51310133919260
머니S
바뀌는 산업 패러다임… 삼성·LG의 'AI' 시대 생존 전략 - 머니S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 사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업 인수 등의 투자를 늘리고 있다. AI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꾀할 수 있어 산업 곳곳에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13일 산업계에 따르면 산업 패러다임이 AI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입니다. 4월 말부터 11거래일째 850 ~ 875선 박스권을 횡보하고 있습니다.
박스권 상단안 875선에서 최근 반복적으로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반대로, 850선에서는 지지력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박스권 상단안 875선에서 최근 반복적으로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반대로, 850선에서는 지지력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코스닥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1,000억 넘었으나, 현재는 100억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지수가 밑꼬리를 잡고 있으니, 이번에도 850선 지지력 잡는지 체크해보겠습니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 등을 비롯한 10대 그룹 주요 총수들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7일 개최되는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행사에 참석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측에선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주관으로 스미토모화학, 미즈호은행, 미쓰비시 등 주요 기업 회장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측에서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주관으로 마융성(馬永生) 중국석유화학공업그룹 회장, 류징전(劉敬楨) 중국국약그룹 회장, 덩젠링(鄧建玲) 중국화능그룹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은 재계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 경제 협력과 교류 확대를 다짐하는 자리다. 3국의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국에서 머리를 맞대는 건 2015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이후 9년 만에 처음이다. 당시 서밋엔 3국 재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리커창 총리가 10대 그룹 총수를 따로 만나는 등 물밑 네트워킹도 활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4217?sid=101
일본 측에선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주관으로 스미토모화학, 미즈호은행, 미쓰비시 등 주요 기업 회장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측에서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주관으로 마융성(馬永生) 중국석유화학공업그룹 회장, 류징전(劉敬楨) 중국국약그룹 회장, 덩젠링(鄧建玲) 중국화능그룹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은 재계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 경제 협력과 교류 확대를 다짐하는 자리다. 3국의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국에서 머리를 맞대는 건 2015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이후 9년 만에 처음이다. 당시 서밋엔 3국 재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리커창 총리가 10대 그룹 총수를 따로 만나는 등 물밑 네트워킹도 활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4217?sid=101
Naver
[단독]10대그룹 총수들, 日-中 기업인들과 9년만에 서울 회동
국내 10대 그룹 주요 총수들이 일본, 중국 기업인들과 9년 만에 서울에서 회동한다. 27일 열리는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3국 재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동아시아 경제권 교류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1
13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는 최근 물류 자회사 챠이냐오를 통해 CJ대한통운과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우체국소포 등을 국내 라스트마일(택배) 위탁 회사로 선정해 물류 계약을 체결했다
각 업체가 나눠 맡을 물량 비중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CJ대한통운은이 지금처럼 반수 이상을 담당하고,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우체국소포 등이 나머지를 나눠 맡는 지금의 방식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83530?sid=101
각 업체가 나눠 맡을 물량 비중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CJ대한통운은이 지금처럼 반수 이상을 담당하고,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우체국소포 등이 나머지를 나눠 맡는 지금의 방식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83530?sid=101
Naver
알리익스프레스 국내배송 입찰 결과…CJ대한통운 주계약 유지
나머지는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우체국 소포 등 분산 CJ대한통운이 중국 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주계약을 맺고 앞으로 1년간 한국 배송을 맡는다. 13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는 최근 물류 자회사 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