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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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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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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지금까지 미국 경제와 고용은 매우 강력했고 순항해왔음

2. 여전히 많은 산업들이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고있지만.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좋은 수준

3. 고용상황은 점진적으로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수급이 균형잡힌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여러 징후들 포착. 고용이 균형을 찾더라도 강력한 수준은 유지될 것

4. 1분기 인플레이션 성적표는 추가 진전이 매우 부족함을 보여주었음

5. 향후 물가 경로가 평탄하지 않을 것이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 효과를 지켜볼 것

6. 미국의 추세 성장률은 2% 또는 그보다 높은 레벨 전망

7. PPI 수치가 심각하지는 않지만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상존

8. 제약적인 수준 통화정책은 예상보다 긴 시간 이어질 것

9. 연준의 다음 번 결정이 기준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은 낮음. 현재 수준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

10. 주거 물가 흐름은 수수께끼(a bit of puzzle). CPI 내 임대 가격 둔화 시차는 기존 예상 대비 길어졌음

11. 시장 금리 하락 시차도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는 상황

12. 주거 부문을 제외한 서비스 인플레이션 안정 기간이 가장 길 것으로 예상

13.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갖는 시점도 늦춰질 수밖에 없음

14. 미국 경제는 코로나 관련 긍정적 영향이 지속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에 찬성하는 쪽이 아님(not eager to consider interest-rate hikes)

2. 향후 금리 경로를 예상함에 있어 현재 기준금리는 매우 적절한 곳에 위치

3.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또는 추세 반전을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상조

4. 실물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는 매우 강력한 징후들이 존재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저금리 환경이 다시 돌아올지는 불확실

2. 물가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지만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연준은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3. 조기에 양적 긴축을 종료할 필요는 없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물가 둔화를 위한 수요 조절에 집중. 소비 지출이 당초 예상보다 많은 상황

2. 주택시장도 예상을 벗어난 매우 견조한 수준. 주택 부문을 주목해서 보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가가 의문. 물가가 둔화될 때까지 계속해서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정부부채가 막대해질 수록 2%물가 달성 전까지 관련 비용도 불어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주거부문 CPI가 계속 둔화된다면 매우 긍정적

2. 고점 대비 주거 물가는 크게 하락 이로 인해 본인도 낙관적인 전망을 놓을 수 없음
미국의 철저한 봉쇄 시도. 한국 역시 직간접적 영향 불가피 전망


美 "올가을 中커넥티드카 관련 규제 발표"…韓 車업계 촉각
- 상무장관 "목적지·운전패턴 등 수많은 데이터 중국으로 갈 것"
- 美규제 방향 따라 한국 車산업 영향 불가피 우려…美에 입장 전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88979?sid=104

USTR 대표, 멕시코산 中전기차에도 "지켜보라"…별도 조치 가능성 시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41489?sid=104
중국, 부동산 시장 살리기 위해 미분양 주택 매입 검토 중: 소식통

2024-05-15 19:36:58.785 GMT

By Bloomberg News

(블룸버그) -- 중국 당국이 위기에 처한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방 정부로 하여금 수백만 채의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다.

중국 국무원은 이같은 잠정적 대책과 관련해 여러 지방 및 정부 기관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있다. 이미 국가 자금 지원으로 넘쳐나는 주택 재고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 시범 프로그램을 시도해 왔지만, 이번 계획은 규모가 훨씬 방대할 전망이다.

지방 소재 국영 기업들은 국영은행의 대출을 받아 부실 개발업체로부터 미분양 주택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사들인 뒤 이중 많은 주택을 저렴하게 내놓게 된다고 2명의 소식통은 전했다. 정부 관료들은 구체적 내용과 타당성을 여전히 논의 중이며, 최종 확정까지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
HLB, FDA '리보세라닙' 심사 결과 발표 앞두고 美 진출 속도

FDA, 16일까지 허가 여부 결정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7LBGN0O

현지시간 16일이니,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에 발표되면 국장은 내일(5/17일) 반영되겠네요.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코미코(183300 KQ)
1Q24 실적 Review & Comments


▶️1Q24 Review

- 1Q24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0억원(YoY +87%, QoQ +31%), 278억원(OPM 24%, YoY +310%, QoQ 239%)으로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1) 미코세라믹스는 중국 반도체 고객향 세라믹 히터/ESC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2) 코미코 본업은 국내 메모리반도체 고객사들의 코팅 수요 회복에 따른 효과가 안성법인 실적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OPM 12%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2Q24 예상 영업이익은 312억원(OPM 24%, YoY +383%, QoQ +12%)으로 추정.

1) 코미코 본업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고객의 가동률 회복에 따라 안성/우시 법인 중심의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지고,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높은 가동률은 차기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만원으로 상향 조정

- 2024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97억원(OPM 24%, YoY 292%)으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하는 바.

- 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전사 수익성 개선 폭은 재차 높아질 것.

동시에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 내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ESC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 ESC 매출액은 전년비 두배 이상 증가할 것.

- 인텔 파운드리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2H24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동률 상승으로 미국 법인의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
당사 스몰캡 센터에서 파인엠텍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파인엠텍] 폴더블 생태계의 개화(開花) 최대 수혜주는?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5/14): 10,100원
Upside : -

1Q24 Review, 영업이익 11억원 기록
동사의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695억원(+36.0%, YoY), 영업이익 11억원(+6.0%, YoY)을 기록하였다. 동사 주력 제품인 내장힌지의 경우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시 일정에 따라 2분기 및 3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지만 중화권 물량의 확대로 매출 상승을 견인하였으며, 2차 전지사업 부문 내 EV Module Housing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매출액은 작년 대비 36% 상승하였다. 그러나 주요 고객사의 ‘25년 폴더블폰 신규 모델에 적용될 내장힌지의 R&D 비용과 신규Application에 적용될 힌지 개발 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동사의 ‘24년 외형 성장에 중요한 포인트였던 중화권 매출 비중 확대 및 2차 전지 사업부 매출의 본격화가 이번 1분기부터 실적으로 증명되었다는 것이다.

국내 스마트폰 업체의 초격차(超格差,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
동사의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5,889.0억원(+55.0%, YoY), 영업이익 368.2억원(+8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2년 동안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판매는 저조하였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점유율이 상승한 결과다. 작년에는 12년만에 북미 스마트폰 업체에게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이에 삼성전자는 올해AI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출시하여 반등을 노렸으며, 5개월만에 점유율 1위를 다시 회복하였다. 폴더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2년 동안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하였기에 올해는 반등의 해로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내장힌지 매출 증가와 벤더 다변화로 인한 동사의 외장힌지 신규 채택 수혜가 예상된다. 고객사의 보급형 모델 출시는 점유율 상승을 위한 필수 옵션이므로 시기의 문제보다 규모의 문제로 판단된다. 따라서 향후 해당 매출의 발생도 기대된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진출로 새로운 생태계가 이루어질 것
지난 주말 다수의 언론을 통해 내년 말 북미 스마트폰 업체의 폴더블 기기 출시 소식이 전해졌다. 내년 말 신규 Application의 폴더블 출시 이후 폴더블 스마트폰도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폴더블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내장힌지 기술력 부문 1위 업체이며 최근에는 외장힌지 기술력도 확보하였다. 글로벌로 확장하였을 때도 동사의 기술력이 독보적이기에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 2010년대, 스마트폰 시장 개화로 관련주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하였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기기 출시 역시 향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bIGFvD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성/조현렬)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상 영향]

보고서: bit.ly/3wEqcK4


■ 미국, 청정 에너지 중심 관세 인상

5/14일 미국 행정부는 중국산 특정 제품군에 대한 관세 인상.
철강, 알루미늄, 전기차, 배터리(EV/Non-EV), 배터리 부품,
천연흑연/영구자석, 기타 핵심광물, 항만 크레인 및
주사기/인공호흡기/수술용 고무장갑과 같은
의료장비 등을 포함.
특히 전기차(25%→100%),
태양광 셀(25%→50%),
주사기/주사바늘(0%→50%) 등의 인상이 컸으며,
인상 시점은 제품마다 상이(2024~2026년).


■ (1) 전기차

2023년 미국 전기차 수입 31만대는
한국 29%/멕시코 21%/독일 21%/
일본 13%/중국 3%로 구성.
멕시코산 수입은 대부분 북미업체로 추정.
즉, 중국 우회 수입은 아직까진 제한적.


■ (2) 배터리

2023년 미국 배터리 수입 185억달러 중
ESS 81%/EV 19%로 구성.
대중국 의존도는 71%이며,
EV 배터리는 66%/ESS 배터리는 72% 수준.
EV 배터리에 대한 수입은 IRA로 크지 않지만,
예상보다 ESS 배터리 수입 의존도가 크며,
이에 따라 ESS 배터리에서 수혜 보다 클 전망.


■ (3) 태양광

2023년 미국 태양광 셀/모듈 수입 185억달러는
베트남 26%/태국 22%/말레이시아 15%/
캄보디아 13%/한국 6%/중국 0.1%로 구성.
상위 4개국은 현재 중국이 우회 수출 기지로 활용하여,
실질적 중국산 유입은 훨씬 클 것.
이는 미국이 동남아 4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예고한 배경.


■ View,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중국-미국의 직접 무역이 크지 않은 만큼
즉각 수혜는 제한적.
한편 2026년부터 시작될 ESS 배터리 관세 부과는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 기존 시장 예상보다 큰 수혜.
특히 ESS 배터리 현지 공장 신설 중인 LGES에게 보다 긍정적.
중장기 관점에선 대중국 견제가 IRA와 같은 맥락으로
한국 배터리/태양광업체들에게 차별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체로 긍정적.
다만, 중국의 우회 수출이 태양광뿐만 아니라
여타 산업에서도 확대될 만큼
미국의 우회 수출에 대한 제재 여부가 보다 중요한 변수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디아이티(110990)
NOT RATED
<1Q24 review: 본격적인 성장의 서막>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202억원(-43.0% qoq, -16.3% yoy), 영업이익 33억원(-43.6% qoq, 흑자전환 yoy)를 기록하여 3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함. 매출액은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부진에 따른 AOI 솔루션 매출이 영향을 받았으나, 1Q24를 기점으로 레이저 솔루션 매출 비중이 62.6%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의 개선세가 이어짐을 증명함에 따라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시작을 보여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당사가 IMW2024에서 확인한 바대로, 주요 고객사의 HBM로드맵에 따라 2024년 HBM3E, 2025년 HBM4, 2026년 HBM4E를 양산하기 위해선 결과적으로 선단 공정이 중요해지고 있음. 그에 따라 1b→1c의 euv layer 상향과 그에 따른 선폭 미세화로 인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는 비례하여 증가할것. 특히 M15X에 1c 공정 구현을 위해 고객사가 20조원의 capex 투자를 예정, 향후 용인클러스터 팹까지 고려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외의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이 클 것
- 낸드 역시 2025년초 주요 고객사가 321단 NAND를 출시할 예정임에 따라, 4Q24부터는 동사의 NAND향 레이저어닐링 장비가 본격적으로 채택. 동사 성장의 주요 핵심 축이 될 것
- 2025년 Advanced Packaging용 장비군들이 동사의 수주와 실적 성장세에 기여, 제품 다변화에 따른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1Q24 실적을 저점으로 동사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4년실적은 매출액 976억원(-8.8% yoy), 영업이익 179억원(+10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5년부터는 실적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
- 기존대비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한 수주 모멘텀 확대, 기존 고객사와의 기술적 협력 및 고객사향 투자 지속에 따라 독보적인 장비 업체로 성장 가능성 높음

*URL: https://url.kr/c3r6n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이수페타시스 [BUY, TP 54,000원(상향)]

   : P↑, Q↑, C↓로 달라진 체질

1) 1Q24 영업이익 230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1Q24 매출액 1,996억원(+15% QoQ, +16% YoY), 영업이익 230억원(+117% QoQ, +14% YoY), opm 12%로, 시장 예상치(165억원) 상회

   제한된 Capa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수익성 또한 기대치 상회

   페타시스의 AI 가속기용 매출액이 +45% QoQ 증가했고, 중국 후난 법인은 중다층 이상의 고부가제품 비중이 70%(+10%p QoQ, +13%p YoY)까지 확대되며 양적, 질적 성장을 견인

   더불어 3개 분기 연속 적자가 지속됐던 미국법인 또한 턴어라운드에 성공. 전반적으로 모든 법인이 고부가 제품 확대에 집중한 가운데 일회성 비용 등이 해소되며 호실적 시현  

2) 2Q24 영업이익 245억원, 시장 예상치 상회할 전망

   Capa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이나 2Q24에도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집중한 후, 2H24부터 신규 Capa 가동과 함께 실적 우상향 전망

   특히 2Q부터 G사향 AI 가속기 후속 모델용 제품 양산에 착수하며 AI 가속기용 매출액 성장과 동사의 점유율 확대가 이어질 것. 2H24는 고부가 800G 스위치용 제품 공급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796억원(+30% YoY), 영업이익 1,186억원(+91%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3) 2H24 Capa up과 함께 실적 Level up 지속

   동사의 AI 가속기용 수주가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제한된 Capa 상황 속에서도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P와 Q가 증가하고, 일회성 비용 영향이 사라지며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2H24부터는 Capa 확대와 함께 고수익성의 네트워크 제품 공급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 등의 모멘텀이 더해져 양적, 질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

   특히 동사는 다수의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을 고객사로 둔 만큼 AI 메가트렌드 속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상향하고, 전기전자 업종 Top Pick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K5oa8W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세경하이테크(148150.KQ): 증명한 1분기,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44J5KUN

1. 1Q24: 영업이익 YoY +114.7% 성장
- 세경하이테크의 1Q24 매출액 725억원(YoY +21.8%), 영업이익 99억원(YoY +114.7%)을 시현하였으며 하나증권 분기 추청치(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소폭 상회
- 데코필름 사업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79억원 대비 크게 성장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및 재고 소진이 전년 대비 원활하게 진행 중에 따라 OPPO, Xiaomi 향 납품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글라스틱 사업도 호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월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A35, A55’를 포함한 중저가 라인 출시를 고객사에서 지속 진행 중임에 따라 향후에도 실적 호조가 기대
- 또한 글라스틱 수율 개선 효과에 따라 1Q24 OPM 13.6% 시현이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
- 한편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지난 5월 초 OLED 태블릿 신제품을 공개하였는데 양산 및 출시 일정을 고려해볼 때 지난 1분기부터 관련 실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현재 북미 고객사에서는 OLED 태블릿 출하량 9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2분기부터는 태블릿 OCA 실적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출하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50.5%, 광학필름 27.0%, Protect&사출필름 21.0%, 기타 1.5%

2. 폴더블 생태계에서의 독점적 지위 부각될 것
- 호실적 기조는 2Q24에 이어 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폴더블 특수보호필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오는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외형 성장이 기대
- 2019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향 폴더블 특수필름을 독점 공급 중이며 금번 신제품에서도 Sole-Vendor로서의 동사의 역할이 지속될 것
- 또한 신규 폴더블 제품은 내구성 강화 목적의 추가 코팅 및 레이어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기존 제품 대비 ASP,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품질 및 가격 이슈로 기대 대비 침투율 상승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신규 소재를 통한 품질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에서 폴더블폰 중저가 라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Q의 확대 또한 가능
-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세경하이테크의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OCA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 시,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회사 세스맷의 배터리용 단열재 제품은 셀메이커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실적 발생이 기대
- 신규 소재인 점을 감안했을 때 퀄 테스트 통과 시 확장성이 기대되며 2차전지 사업으로 본격 진출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목표주가 및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Q24는 과거와 다른 실적 성장의 시작을 증명했으며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성장세 지속될 전망
- 24F P/E 8배로 멀티플 확장 국면에 놓여있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