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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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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스몰캡 센터에서 파인엠텍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파인엠텍] 폴더블 생태계의 개화(開花) 최대 수혜주는?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5/14): 10,100원
Upside : -

1Q24 Review, 영업이익 11억원 기록
동사의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695억원(+36.0%, YoY), 영업이익 11억원(+6.0%, YoY)을 기록하였다. 동사 주력 제품인 내장힌지의 경우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시 일정에 따라 2분기 및 3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지만 중화권 물량의 확대로 매출 상승을 견인하였으며, 2차 전지사업 부문 내 EV Module Housing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매출액은 작년 대비 36% 상승하였다. 그러나 주요 고객사의 ‘25년 폴더블폰 신규 모델에 적용될 내장힌지의 R&D 비용과 신규Application에 적용될 힌지 개발 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동사의 ‘24년 외형 성장에 중요한 포인트였던 중화권 매출 비중 확대 및 2차 전지 사업부 매출의 본격화가 이번 1분기부터 실적으로 증명되었다는 것이다.

국내 스마트폰 업체의 초격차(超格差,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
동사의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5,889.0억원(+55.0%, YoY), 영업이익 368.2억원(+8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2년 동안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판매는 저조하였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점유율이 상승한 결과다. 작년에는 12년만에 북미 스마트폰 업체에게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이에 삼성전자는 올해AI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출시하여 반등을 노렸으며, 5개월만에 점유율 1위를 다시 회복하였다. 폴더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2년 동안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하였기에 올해는 반등의 해로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내장힌지 매출 증가와 벤더 다변화로 인한 동사의 외장힌지 신규 채택 수혜가 예상된다. 고객사의 보급형 모델 출시는 점유율 상승을 위한 필수 옵션이므로 시기의 문제보다 규모의 문제로 판단된다. 따라서 향후 해당 매출의 발생도 기대된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진출로 새로운 생태계가 이루어질 것
지난 주말 다수의 언론을 통해 내년 말 북미 스마트폰 업체의 폴더블 기기 출시 소식이 전해졌다. 내년 말 신규 Application의 폴더블 출시 이후 폴더블 스마트폰도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폴더블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내장힌지 기술력 부문 1위 업체이며 최근에는 외장힌지 기술력도 확보하였다. 글로벌로 확장하였을 때도 동사의 기술력이 독보적이기에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 2010년대, 스마트폰 시장 개화로 관련주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하였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기기 출시 역시 향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bIGFvD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성/조현렬)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상 영향]

보고서: bit.ly/3wEqcK4


■ 미국, 청정 에너지 중심 관세 인상

5/14일 미국 행정부는 중국산 특정 제품군에 대한 관세 인상.
철강, 알루미늄, 전기차, 배터리(EV/Non-EV), 배터리 부품,
천연흑연/영구자석, 기타 핵심광물, 항만 크레인 및
주사기/인공호흡기/수술용 고무장갑과 같은
의료장비 등을 포함.
특히 전기차(25%→100%),
태양광 셀(25%→50%),
주사기/주사바늘(0%→50%) 등의 인상이 컸으며,
인상 시점은 제품마다 상이(2024~2026년).


■ (1) 전기차

2023년 미국 전기차 수입 31만대는
한국 29%/멕시코 21%/독일 21%/
일본 13%/중국 3%로 구성.
멕시코산 수입은 대부분 북미업체로 추정.
즉, 중국 우회 수입은 아직까진 제한적.


■ (2) 배터리

2023년 미국 배터리 수입 185억달러 중
ESS 81%/EV 19%로 구성.
대중국 의존도는 71%이며,
EV 배터리는 66%/ESS 배터리는 72% 수준.
EV 배터리에 대한 수입은 IRA로 크지 않지만,
예상보다 ESS 배터리 수입 의존도가 크며,
이에 따라 ESS 배터리에서 수혜 보다 클 전망.


■ (3) 태양광

2023년 미국 태양광 셀/모듈 수입 185억달러는
베트남 26%/태국 22%/말레이시아 15%/
캄보디아 13%/한국 6%/중국 0.1%로 구성.
상위 4개국은 현재 중국이 우회 수출 기지로 활용하여,
실질적 중국산 유입은 훨씬 클 것.
이는 미국이 동남아 4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예고한 배경.


■ View,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중국-미국의 직접 무역이 크지 않은 만큼
즉각 수혜는 제한적.
한편 2026년부터 시작될 ESS 배터리 관세 부과는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 기존 시장 예상보다 큰 수혜.
특히 ESS 배터리 현지 공장 신설 중인 LGES에게 보다 긍정적.
중장기 관점에선 대중국 견제가 IRA와 같은 맥락으로
한국 배터리/태양광업체들에게 차별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체로 긍정적.
다만, 중국의 우회 수출이 태양광뿐만 아니라
여타 산업에서도 확대될 만큼
미국의 우회 수출에 대한 제재 여부가 보다 중요한 변수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디아이티(110990)
NOT RATED
<1Q24 review: 본격적인 성장의 서막>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202억원(-43.0% qoq, -16.3% yoy), 영업이익 33억원(-43.6% qoq, 흑자전환 yoy)를 기록하여 3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함. 매출액은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부진에 따른 AOI 솔루션 매출이 영향을 받았으나, 1Q24를 기점으로 레이저 솔루션 매출 비중이 62.6%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의 개선세가 이어짐을 증명함에 따라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시작을 보여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당사가 IMW2024에서 확인한 바대로, 주요 고객사의 HBM로드맵에 따라 2024년 HBM3E, 2025년 HBM4, 2026년 HBM4E를 양산하기 위해선 결과적으로 선단 공정이 중요해지고 있음. 그에 따라 1b→1c의 euv layer 상향과 그에 따른 선폭 미세화로 인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는 비례하여 증가할것. 특히 M15X에 1c 공정 구현을 위해 고객사가 20조원의 capex 투자를 예정, 향후 용인클러스터 팹까지 고려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외의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이 클 것
- 낸드 역시 2025년초 주요 고객사가 321단 NAND를 출시할 예정임에 따라, 4Q24부터는 동사의 NAND향 레이저어닐링 장비가 본격적으로 채택. 동사 성장의 주요 핵심 축이 될 것
- 2025년 Advanced Packaging용 장비군들이 동사의 수주와 실적 성장세에 기여, 제품 다변화에 따른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1Q24 실적을 저점으로 동사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4년실적은 매출액 976억원(-8.8% yoy), 영업이익 179억원(+10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5년부터는 실적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
- 기존대비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한 수주 모멘텀 확대, 기존 고객사와의 기술적 협력 및 고객사향 투자 지속에 따라 독보적인 장비 업체로 성장 가능성 높음

*URL: https://url.kr/c3r6n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이수페타시스 [BUY, TP 54,000원(상향)]

   : P↑, Q↑, C↓로 달라진 체질

1) 1Q24 영업이익 230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1Q24 매출액 1,996억원(+15% QoQ, +16% YoY), 영업이익 230억원(+117% QoQ, +14% YoY), opm 12%로, 시장 예상치(165억원) 상회

   제한된 Capa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수익성 또한 기대치 상회

   페타시스의 AI 가속기용 매출액이 +45% QoQ 증가했고, 중국 후난 법인은 중다층 이상의 고부가제품 비중이 70%(+10%p QoQ, +13%p YoY)까지 확대되며 양적, 질적 성장을 견인

   더불어 3개 분기 연속 적자가 지속됐던 미국법인 또한 턴어라운드에 성공. 전반적으로 모든 법인이 고부가 제품 확대에 집중한 가운데 일회성 비용 등이 해소되며 호실적 시현  

2) 2Q24 영업이익 245억원, 시장 예상치 상회할 전망

   Capa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이나 2Q24에도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집중한 후, 2H24부터 신규 Capa 가동과 함께 실적 우상향 전망

   특히 2Q부터 G사향 AI 가속기 후속 모델용 제품 양산에 착수하며 AI 가속기용 매출액 성장과 동사의 점유율 확대가 이어질 것. 2H24는 고부가 800G 스위치용 제품 공급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796억원(+30% YoY), 영업이익 1,186억원(+91%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3) 2H24 Capa up과 함께 실적 Level up 지속

   동사의 AI 가속기용 수주가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제한된 Capa 상황 속에서도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P와 Q가 증가하고, 일회성 비용 영향이 사라지며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2H24부터는 Capa 확대와 함께 고수익성의 네트워크 제품 공급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 등의 모멘텀이 더해져 양적, 질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

   특히 동사는 다수의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을 고객사로 둔 만큼 AI 메가트렌드 속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상향하고, 전기전자 업종 Top Pick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K5oa8W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세경하이테크(148150.KQ): 증명한 1분기,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44J5KUN

1. 1Q24: 영업이익 YoY +114.7% 성장
- 세경하이테크의 1Q24 매출액 725억원(YoY +21.8%), 영업이익 99억원(YoY +114.7%)을 시현하였으며 하나증권 분기 추청치(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소폭 상회
- 데코필름 사업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79억원 대비 크게 성장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및 재고 소진이 전년 대비 원활하게 진행 중에 따라 OPPO, Xiaomi 향 납품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글라스틱 사업도 호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월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A35, A55’를 포함한 중저가 라인 출시를 고객사에서 지속 진행 중임에 따라 향후에도 실적 호조가 기대
- 또한 글라스틱 수율 개선 효과에 따라 1Q24 OPM 13.6% 시현이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
- 한편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지난 5월 초 OLED 태블릿 신제품을 공개하였는데 양산 및 출시 일정을 고려해볼 때 지난 1분기부터 관련 실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현재 북미 고객사에서는 OLED 태블릿 출하량 9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2분기부터는 태블릿 OCA 실적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출하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50.5%, 광학필름 27.0%, Protect&사출필름 21.0%, 기타 1.5%

2. 폴더블 생태계에서의 독점적 지위 부각될 것
- 호실적 기조는 2Q24에 이어 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폴더블 특수보호필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오는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외형 성장이 기대
- 2019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향 폴더블 특수필름을 독점 공급 중이며 금번 신제품에서도 Sole-Vendor로서의 동사의 역할이 지속될 것
- 또한 신규 폴더블 제품은 내구성 강화 목적의 추가 코팅 및 레이어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기존 제품 대비 ASP,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품질 및 가격 이슈로 기대 대비 침투율 상승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신규 소재를 통한 품질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에서 폴더블폰 중저가 라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Q의 확대 또한 가능
-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세경하이테크의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OCA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 시,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회사 세스맷의 배터리용 단열재 제품은 셀메이커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실적 발생이 기대
- 신규 소재인 점을 감안했을 때 퀄 테스트 통과 시 확장성이 기대되며 2차전지 사업으로 본격 진출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목표주가 및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Q24는 과거와 다른 실적 성장의 시작을 증명했으며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성장세 지속될 전망
- 24F P/E 8배로 멀티플 확장 국면에 놓여있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비상장 Analyst 김수현

[미드스몰캡] 세방전지-믹스 개선에 따른 200% 넘는 이익 성장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상향)
현재주가 : 109,600원(05/14)
Upside : 36.9%

1. 1분기 계절적 비수기에도 211%의 이익 성장 달성
- 1분기 열결 매출액 4,666억원 (+23% YoY), 영업이익 460억원 (+211% YoY), OPM 9.9%를 기록
- 일회성 이익 없이 경상적 수준의 매출과 영업어익 성장으로 큰 의미가 있는 실적
- 이번 실적으로 1) 하이브리드 차량향을 필두로 한 높은 AGM 수요, 2)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AS향 판매 비중 증가, 3) 전략적 판매 전략과 수익성 중심 운영에 따른 매출원가 개선(87% > 81%), 4) 자회사 세방 리튬의 매출 성장(+134% YoY)

2. 24F 연결 매출 1.97조원 (+17.4% YoY),영업이익 1,970억 (+52%YoY)
- 전방 하이브리드향 AGM 수요 예상보다 강하고 AS향으로 전략적 비중 확대로 2Q 또한 계획 초과 달성 실적 기록 전망
- 1Q가 계절적 비수기인 만큼 분기별 실적 계단식 상승 예상
- AS 마진율은 OE 대비 약 3배 높은데 24년을 기점으로 사상 처음 AS의 판매 비중이 OE를 넘어설 것

3. 24F 순이익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
- 사측은 유럽 등 선진국 수요 대비 공급 부족하다고 밝힘
- 전방 시장 악화에도 1) 여전히 EV향 AGM 수요 존재, 2) ISG용 (Stop & Go) AGM 판매량 급증과 하이브리드향 AGM 교체 주기 도래 등 감안하면 26년까지 AGM AS 판매량 CAGR 국내 +32.45%, 해외 35.2% 예상
-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 HBM 주요 고객사 향 두 가지 긍정 요인 발생

[핵심 고객사 향 긍정 요인 발생 - 1) 2025년 판가 협상, 2) HBM3 물량 확대]

- SK하이닉스와 북미 핵심 고객사의 HBM 사업 관련한 다양한 긍정 요인이 발생 중

- 이는 1) 선도 업체의 이점을 기반으로한 강력한 ‘상방전개’ (25년 판가 상승 가속화)와, 2) 고객 의존도 심화에 따른 추가적인 ‘하방전개’ (2H24 HBM3 추가 물량 요청)로 해석


(1) HBM 판가 상승 가속화

- 현재 HBM 북미 최대 고객사와 2025년도 판가 관련 협상 진행 중

- 최근 DRAMeXchange 등에서 내년 HBM 산업 평균 판가 상승율을 5~10% 수준으로 예상한 바 있으나, 해당 건의 경우 이를 크게 뛰어 넘는 수준

- 최근 북미 경쟁사 HBM3E 8단 생산 수율 이슈 발생. SK하이닉스의 선도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동사는 북미 고객과 25년 물량에 관해 15~20% 수준의 YoY 판가 상승을 시현할 가능성 높음

(2) HBM3 추가 물량 요청

- 북미 최대 고객사는 최근 동사에게 HBM3의 2H24 추가 물량 생산을 요구

- 원래 SK하이닉스는 2Q24부터 HBM3를 HBM3E로 전환 계획이었으나 고객의 추가 물량 요청 대응 방안을 강구 중

- 현재 넘치는 수요 속 물리적 생산 공간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후공정 효율 강화 또는 공동개발라인 생산 전환 등으로 일부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동사의 2H24 매출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BM 및 실적 상승 요인은 주가 재평가 요소]

- 당사의 기존 SK하이닉스 HBM 매출액/영업이익 전망치는 2024년과 2025년 각각 10.2조원/5.1조원, 17.5조원/7.5조원

- 최대 고객사와의 협상 및 향후 추가 고객사 추가 여부 (‘HBM 횡전개’), SK하이닉스의 국/내외 클린룸 공간 확보 계획에 따라 동사 HBM 매출 추정치는 2025년을 중심으로 크게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음

- 급등하는 수요와 강화되는 협상력 불구, SK하이닉스의 최대 고민은 1) 생산 공간 추가 확보와 2) 장기 구속력 형성에 남아있을 것

- 당사는 동사가 25년부터 해외 주요 거점 공간 확보를 통해 후공정 협력 체계를 구축한 TSMC 주요 생산시설과의 인계 기지 설립에 나설 것으로 전망

- 전후방 강력한 생산 파트너십은 고객사의 향후 기술 개발 의존성을 유지시키는 한편 계약 구속력을 강화시킬 핵심 요인

- SK하이닉스는 HBM 확보 각축적인 펼쳐지는 1H25까지 지속적인 주가 재평가 발생 가능성 높음

https://han.gl/vgR8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스마트폰/전기전자 오강호]
  
리노공업: 변함없는 Top Pick
 
▶️ 1Q24 예상치 하회에도 확실한 매수 타이밍
- ① IT디바이스(스마트폰) 수요 회복 기대
- ② 고부가(AI) 칩 수요 견고
- ③ 고객사 다변화로 안정적 실적 체력 확보
- ④ Peer 대비 높은 수익성(OPM 40%↑)

▶️ 다가오는 성수기 + 고부가 수요↑
- 1Q24 영업이익 233억원(+35% YoY) 기록
- 1) 매출 원가(+14% QoQ) 증가, 2) 리노 소켓 매출 둔화
- AI 시장 개화 → 고부가 칩수요 증가 → 소켓/핀 수요 증가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7,674원에 Target P/E 46.8배 적용

▶️ URL: https://buly.kr/1RCBDZX
 
위 내용은 2024년 5월 16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코스피 +1.39% 코스닥 +1.28% 갭상승 출발합니다.

외국인은 양매도, 기관은 양매수로 시작합니다.
양시장 양매수로 바뀌었습니다. 7,000억 이상 매수세가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외국인이 선물도 약 7,000 계약 매수 중입니다. 코스피는 1.53%로 상승세를 더 높혀갑니다.
대부분의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성장주, 그리고 보험업, 금융업을 중심으로 한 저PBR주가 함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KODEX 레버리지를 18,000원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전고점 돌파를 눈앞에 눈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 52주 신고가를 갱신하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은 제약, 바이오 섹터가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이며, 조선 섹터가 살짝 쉬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