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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해외 IT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더 얇아진 아이폰 시리즈는 ‘D23’이라는 코드명으로 내년 9월 예정인 아이폰17과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는 ‘슬림 아이폰’의 가격이 기존 아이폰 최고 사양 모델인 프로맥스보다 더 비싸질 수 있다고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42455?sid=105
애플AI가 무서운 이유

애플은 AI 분야에서의 핵심 전략에 대해 다양한 모델과 기술을 준비 중입니다.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애플이 가진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하드웨어 성능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통해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gwA0lWFOgXs?si=94vIFiIIlW1d1Uzw
탄소배출권처럼…美 'IRA 세액공제권'도 사고판다
- 2030년 시장규모 1000억弗
- 올 세액공제 거래 규모 470억弗
- 친환경 사업 안해도 살 수 있어
- 구매자 30%가 석유·가스 기업
- '석유 중개' 비톨, 1억弗어치 사
- 거래 플랫폼 개설…시장 급성장
- 블랙스톤, 3.5억弗 거래 중개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5994?sid=104
발사 역량과 낮은 비용을 앞세워 소형 발사체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로켓랩

스페이스 X의 대항마로 로켓랩의 발사 선주문 누적 계약액은 지난해 2.4억달러에서 5억300만달러까지 증가. 스페이스 X 대비 20% 가량 낮은 발사 비용


'머스크 라이벌 등장'에 환호…"고졸 괴짜 촌뜨기" 그는 누구?
- 조롱받던 '뉴질랜드 촌뜨기' 발사체 시장 머스크 대항마 됐다
- 로켓랩은 어떤 회사
- 고졸 출신 '괴짜 천재' 창업
- 제2의 스페이스X로 급부상
- 부품 최소·자체 발사장 보유
- 위성 맞춤형 배달로 소형 발사체 시장서 두각
- "재사용 로켓 만들면 모자 먹겠다" 했지만 비용 줄이려 마음 바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6024?sid=105
AI 붐에 웃는 ‘닥터 코퍼’… 전력 소비 늘자 ‘21세기 석유’로

- AI발 글로벌 자산가격 대변동
- 챗GPT 전력 사용량, 구글 검색의 10배… 훈련 때 13만 가구 하루 사용량 소비
- 전력망 핵심 소재 구리 가격 올라… “연내 사상 최고치 갈아치울 것”
- 대체재 알루미늄도 덩달아 ‘들썩’
- 국내외 에너지-원자력 등 주가 호황

인공지능(AI)발(發) 글로벌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구리가 ‘21세기 석유’로 급부상하고 있다. 구리는 높은 전기 전도성을 앞세워 전선 등 전력 관련 기기의 핵심 소재다. 전력 수요 확대에 대비해 전 세계에서 자원 확보 전쟁이 펼쳐지면서 구리 가격이 치솟고 있다. 16일(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구리 선물 거래가격이 t당 1만1000달러를 뛰어넘으면서 역대 최고가를 달성했다. 구리의 대체재인 알루미늄 가격도 지난달에만 10% 넘게 오르는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산시장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AI 시스템을 실행시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만큼 전력 생산의 기반이 되는 자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특히 ‘닥터 코퍼(Dr. Copper)’로 불리며 실물 경기의 바로미터로 통하는 구리는 AI발 전력 전쟁 시대의 핵심 자원으로 꼽히며 ‘21세기 석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0년 이후 제자리걸음을 걷던 전선, 전력기기 등은 ‘AI 테마주’로 엮이면서 모처럼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잠잠했던 신재생에너지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침체기를 겪던 원자력 발전도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AI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IEA는 2026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이 최대 1050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데이터센터의 2022년 전력 사용량이 460TWh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불과 4년 만에 590TWh가 늘어나는 셈이다. 이는 한국의 2022년 연간 전력 사용량(568TWh)보다 많다. 웰스파고는 2030년 미국에 있는 AI 데이터센터에서만 323TWh의 전력을 사용할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일상적인 검색에서도 AI의 전력 사용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 검색에 평균 0.3Wh(와트시)가 필요하지만, 챗GPT는 한 번 질문을 주고받을 때 2.9Wh의 전력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10배 가까운 전력이 소모되는 셈이다. 최근 개발된 챗GPT-4를 비롯해 성능이 향상된 생성형 AI를 활용할 경우 전력 소비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 AI로 촉발된 전력 확보 전쟁이 구리 가격 상승에 기름을 부은 것으로 풀이

에너지 시장 분석 업체인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에 따르면 글로벌 전력망 투자액은 2020년 2350억 달러에서 2030년 3720억 달러, 2050년 636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망 구축은 결국 배전·송전망 등 구리 전선을 까는 것이기 때문에 구리 수요도 급증할 수밖에 없다. 데이터센터 건설에도 막대한 구리가 필요하다. 전원 케이블을 비롯해 열교환기, 배전 스트립, 전기 커넥터 등에도 구리가 사용되기 때문이다. 미국 구리개발협회(CDA)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1MW(메가와트)당 27t의 구리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2028년까지 1000억 달러를 데이터센터 구축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내놨고, 아마존도 향후 15년간 1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해마다 늘어나는 데이터센터 규모를 고려하면 구리 사용량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JP모건은 최근 AI발 구리 수요 폭증으로 인해 2030년까지 구리 수요가 추가로 230만 t 이상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구리 연간 생산량(2240만 t)의 10%를 넘는 수치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올해 내에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1만845달러)를 넘어 1만10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한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AI로 인한 구리 소비량이 많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10월 기준 40만 t이 넘을 것으로 예상됐던 공급 과잉 물량이 최근 16만 t으로 줄었다”며 “장기적인 수요 낙관론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t당 가격이 1만1000달러 이상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5353
▪️다음 주 ‘MS빌드 2024’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

- 새 서피스 하드웨어: 더 얇은 베젤과 더 큰 트랙패드, 퀄컴 스냅드래곤 엑스 엘리트 칩을 갖춘 13·15인치 서피스 랩톱6. + ARM 기반 서피스 프로 10도 공개될 가능성

- AI 탐색기: 자연어를 사용해 기기의 모든 것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 도구로,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과거의 대화, 문서, 웹 페이지 및 이미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 더 강력해진 코파일럿: MS가 코파일럿을 로컬에서 돌리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 행사에서 이 기능이 소개될 가능성 존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1735?cds=news_edit
S&P500 기업, 실적 발표 때 '인플레이션' 언급 갈수록 줄어

S&P500 기업 가운데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기업은 219개로 집계. 이는 2021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

2022년 1분기와 2분기에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기업은 각각 410개와 412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928
미국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도 확진. 모든 일정을 취소

4월 CPI와 소매판매 지표 확인 이후 진행되는 첫 연설 일정이었던 조지타운 로스쿨 졸업식(5/19)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사전 녹화 영상으로 대체)

6월 FOMC는 6월 11일~12일에 열리는 만큼 정책 결정에는 영향 없을 것으로 평가


美 보건 “코로나 19 감염 증가세”...파월 연준 의장도 걸려

- 다음 FOMC 회의까지 시간있어 기준금리에 별 영향 없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31068?sid=104
Michell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라면 나올 수 있는 데이터들의 추이를 기다리고 있음

2. 2023년 하반기 물가 둔화세는 일시적. 금년 추가 진전은 부재

3. 미국 경제 활동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지만 서비스 지출과 기업 투자는 여전히 강력

4. 고용이 균형을 찾는 속도도 느려졌음

5. 기준금리 유지로 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

6. 기준금리 변경에 신중한 입장이나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또는 재 상승 시 추가 인상 주저하지 않을 것

7. 당분간 물가는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그러나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이 80개 품목에 속하는 제품 중 KC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도, KC 인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직구를 원천 금지하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직구한 제품의 국내 반입이 가능하다.

정부는 이 80개 품목 중 직구를 통해 국내 반입돼 소비·유통되는 제품들을 우선적으로 입수해 유해성 검사를 시행하고, 유해성이 확인된 모델에 한해서만 반입을 차단하기로 했다. 품목 전체에 대한 ‘사전 원천 차단’이 아니라, 개별 제품에 대한 ‘사후 대응’을 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34965
['K-밸류업 글로벌 로드쇼' 직후 열린 간담회]

- 공매도와 관련해서는 원론적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5~6월 사이에 공매도와 관련해 기술적으로, 제도적으로 전산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지를 보겠다"며 "7월에 공매도 재개하면 하는 거고, 재개하더라도 일부만 재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술적 문제가 미비해 6월에 바로 재개 못하더라도, 우리가 제도적 측면에서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이복현 금감원장은 "주주에 대한 신의성실의무를 담은 상법개정안이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고 도 했다. 기업 이사의 의무를 ‘회사를 위해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다’라고 규정한 현행 상법 제382조의 3 조항 내용을 고치는 내용이다.

- 상속세 개편이 필요하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 원장은 "가업승계 과정에서 빚어지는 마찰을 줄이고, 기업이 영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상속세 개편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97562i
이복현 금감원장 "6월중 공매도 일부 재개 추진"

“개인적인 욕심이나 계획은 6월 중 공매도 일부 재개를 하는 것"이라며

”6월 재개와 관련해 기술적·제도적 미비점이 있더라도 이해관계자 의견을 들어 어떤 타임 프레임으로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시장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한계기업 상장사의 증시 퇴출이 필요하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시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증시에) 들어오는 기업에 비해 나가는 기업의 숫자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며 "이런 환경을 바꿀 필요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PBR이 낮은 기업을 퇴출 지표로 삼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9470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