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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기업, 실적 발표 때 '인플레이션' 언급 갈수록 줄어

S&P500 기업 가운데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기업은 219개로 집계. 이는 2021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

2022년 1분기와 2분기에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기업은 각각 410개와 412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928
미국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도 확진. 모든 일정을 취소

4월 CPI와 소매판매 지표 확인 이후 진행되는 첫 연설 일정이었던 조지타운 로스쿨 졸업식(5/19)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사전 녹화 영상으로 대체)

6월 FOMC는 6월 11일~12일에 열리는 만큼 정책 결정에는 영향 없을 것으로 평가


美 보건 “코로나 19 감염 증가세”...파월 연준 의장도 걸려

- 다음 FOMC 회의까지 시간있어 기준금리에 별 영향 없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31068?sid=104
Michell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라면 나올 수 있는 데이터들의 추이를 기다리고 있음

2. 2023년 하반기 물가 둔화세는 일시적. 금년 추가 진전은 부재

3. 미국 경제 활동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지만 서비스 지출과 기업 투자는 여전히 강력

4. 고용이 균형을 찾는 속도도 느려졌음

5. 기준금리 유지로 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

6. 기준금리 변경에 신중한 입장이나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또는 재 상승 시 추가 인상 주저하지 않을 것

7. 당분간 물가는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그러나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이 80개 품목에 속하는 제품 중 KC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도, KC 인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직구를 원천 금지하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직구한 제품의 국내 반입이 가능하다.

정부는 이 80개 품목 중 직구를 통해 국내 반입돼 소비·유통되는 제품들을 우선적으로 입수해 유해성 검사를 시행하고, 유해성이 확인된 모델에 한해서만 반입을 차단하기로 했다. 품목 전체에 대한 ‘사전 원천 차단’이 아니라, 개별 제품에 대한 ‘사후 대응’을 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34965
['K-밸류업 글로벌 로드쇼' 직후 열린 간담회]

- 공매도와 관련해서는 원론적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5~6월 사이에 공매도와 관련해 기술적으로, 제도적으로 전산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지를 보겠다"며 "7월에 공매도 재개하면 하는 거고, 재개하더라도 일부만 재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술적 문제가 미비해 6월에 바로 재개 못하더라도, 우리가 제도적 측면에서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이복현 금감원장은 "주주에 대한 신의성실의무를 담은 상법개정안이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고 도 했다. 기업 이사의 의무를 ‘회사를 위해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다’라고 규정한 현행 상법 제382조의 3 조항 내용을 고치는 내용이다.

- 상속세 개편이 필요하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 원장은 "가업승계 과정에서 빚어지는 마찰을 줄이고, 기업이 영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상속세 개편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97562i
이복현 금감원장 "6월중 공매도 일부 재개 추진"

“개인적인 욕심이나 계획은 6월 중 공매도 일부 재개를 하는 것"이라며

”6월 재개와 관련해 기술적·제도적 미비점이 있더라도 이해관계자 의견을 들어 어떤 타임 프레임으로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시장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한계기업 상장사의 증시 퇴출이 필요하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시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증시에) 들어오는 기업에 비해 나가는 기업의 숫자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며 "이런 환경을 바꿀 필요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PBR이 낮은 기업을 퇴출 지표로 삼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94709?sid=101
상하이, 외국기업도 데이터 전송 확대

미국은 닫는데 중국은 연다

중국 '경제수도' 상하이시가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를 포함해 자유무역구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국경 간 데이터 전송을 촉진하기 위한 '화이트리스트'를 발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 보도했습니다.

상하이 푸둥구 소재 린강 자유무역구 당국이 전날 웨이신(微信·위챗)에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 해외로 전송이 가능한 64개 '일반 데이터' 목록에 지능형 커넥티드 카, 공모펀드, 바이오 의약품 등이 우선순위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로써 상하이는 데이터 산업에 중점을 둔 산업 단지를 개장한 지 몇 달 만에 '일반 데이터'의 해외 흐름을 촉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규칙을 마련한 본토 최초의 도시가 됐다고 SCMP는 전했습니다.

의외이기는 합니다. 미국이 중국 기업의 데이터 보안을 이유로 기업규제에 나섰음에도 중국은 "상호주의"의 틀을 깨고 테슬라에게 FSD 기회를 주네요. 중국 전기차의 자신감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中상하이, 테슬라 등 외국기업에 '데이터 전송' 허용 확대"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 https://naver.me/5smRbG8Z

t.me/jkc123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5/20

1. 엔비디아 CEO 젠슨 황 - 기조 연설

2. 삼성전자 DTW 행사 첫날인 20일 두 개의 발표 세션에 참가

첫 번째 세션: 'AI 시대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재해석(Reimagining Memory and Storage in the AI Era)'
차세대 메모리 제품·기술을 선보인다. 2분기 내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12단 HBM3E, 현재 개발 중인 HBM4 등을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세션: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메모리를 활용한 서버 성능 향상(Elevating Server Performance with CXL Memory)'

D램 기반 CXL 메모리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패널 토론에서 CXL이 어떻게 서버 성능·효율에 새로운 표준을 설정할 수 있는지 논의한다. CXL은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 등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표준화 인터페이스(Interface)다.

3. SK하이닉스는 'AI의 원동력 메모리반도체'를 주제로 부스를 꾸릴 예정. AI 반도체 영향력 확대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무기를 글로벌 무대에서 직접 소개.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AI 낸드 솔루션도 공개할 전망. 온디바이스 AI용 모바일 낸드 솔루션 제품인 'ZUFS 4.0'을 개발하는 데 성공.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하는 데 최적화된 메모리다. ZUFS은 메모리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을 겨냥한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