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의 CRL과 관련되서 저의 의견을 드립니다.
1) 리보세라닙, 캄렐리주맙 병용 허가 건입니다. 이 중 캄렐리주맙을 생산하는 중국 항서제약의 공장에 대해 FDA가 지적을 했다는 것입니다. 즉, CMC (제조공정) 실사 중 마이너한 내용을 지적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항서제약이 지적 사항을 어떻게 개선할지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올 해 1월 항서제약이 HLB에 아래와 같이 전달을 했습니다. 이 기사가 나오면서 HLB는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줬고, 당연히 허가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FDA에 지적을 받았다구요? 항서제약 혹은 HLB 중 한 회사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1월 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LB의 파트너사인 중국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실사 결과 특별한 이슈나 이의제기가 없었다고 HLB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38760672&mediaCodeNo=257&OutLnkChk=Y
1) 리보세라닙, 캄렐리주맙 병용 허가 건입니다. 이 중 캄렐리주맙을 생산하는 중국 항서제약의 공장에 대해 FDA가 지적을 했다는 것입니다. 즉, CMC (제조공정) 실사 중 마이너한 내용을 지적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항서제약이 지적 사항을 어떻게 개선할지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올 해 1월 항서제약이 HLB에 아래와 같이 전달을 했습니다. 이 기사가 나오면서 HLB는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줬고, 당연히 허가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FDA에 지적을 받았다구요? 항서제약 혹은 HLB 중 한 회사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1월 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LB의 파트너사인 중국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실사 결과 특별한 이슈나 이의제기가 없었다고 HLB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3876067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단독]HLB 간암치료제 ‘사실상 허가’…FDA 공장 실사 통과
이 기사는 2024년01월23일 08시5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HLB(028300)의 간암치료제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에 또 한발 다가갔다. 리보세라닙에 이어 리보세라닙의 병용투약 약물인 중국 항서제약의...
2) BIMO(바이오리서치모니터링) 문제인데요. 이 병용 투약과 관련되서, 글로벌 인종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FDA에 제출을 하였는데, 그 임상 대상자 중 일부가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FDA가 임상 결과 실사를 위해 러시아 / 우크라이나에 방문을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재 전쟁 중이라 현지 실사를 가지 못 한 것입니다. 즉, 결과에 대해 일부 체크가 불가능했다는 것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17_0002737895&cID=10434&pID=13200
결론적으로, 1)은 항서제약의 문제 2)은 불가피한 문제로, FDA에서 결론을 내려야 할 거 같네요. HLB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보이지만, 항서제약이 문제가 있으면 허가가 안 나는 것은 자명한 부분입니다. 1)에 대한 조치부터 체크하면서 HLB의 주가를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17_0002737895&cID=10434&pID=13200
결론적으로, 1)은 항서제약의 문제 2)은 불가피한 문제로, FDA에서 결론을 내려야 할 거 같네요. HLB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보이지만, 항서제약이 문제가 있으면 허가가 안 나는 것은 자명한 부분입니다. 1)에 대한 조치부터 체크하면서 HLB의 주가를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뉴시스
HLB "허가 불발, '리보세라닙' 문제 아닌 항서제약 이슈"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신약개발 기업 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해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았다
52주 신고가 갱신 중인 LS입니다. 풍산, 이구산업도 다 같이 보겠습니다!
변압기부터 전선, 구리까지…'전기 먹는 하마' 등장에 웃음 짓는 LS [biz-플러스]
- AI發 전력수요 타고 고공행진
- 수주잔액 2년 전 2배 이상 늘어
- 전세계 데이터센터 확장에 미소
- 올해 북미 매출 1조원 돌파 전망
- 일렉트릭·전선 등으로 낙수효과
- 업계선 "2029년까지 수혜볼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9FGBX1L
변압기부터 전선, 구리까지…'전기 먹는 하마' 등장에 웃음 짓는 LS [biz-플러스]
- AI發 전력수요 타고 고공행진
- 수주잔액 2년 전 2배 이상 늘어
- 전세계 데이터센터 확장에 미소
- 올해 북미 매출 1조원 돌파 전망
- 일렉트릭·전선 등으로 낙수효과
- 업계선 "2029년까지 수혜볼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9FGBX1L
서울경제
변압기부터 전선, 구리까지…'전기 먹는 하마' 등장에 웃음 짓는 LS [biz-플러스]
산업 > 기업 뉴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인공지능(AI) 등장에 LS(006260)그룹의 낙수효과가 커지고 있다. AI는 기존 인터넷보다 훨씬 많은 ...
구리 관련주와 함께 오늘 원전 섹터가 시장 대비 잘 버티는 모습입니다.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가 V자 반등을 잘 만들었습니다. 한전KPS, 한전 기술도 반등을 강하게 주는 모습입니다.
대장주가 반등하면, 따라갈만한 소형주는 우진엔텍, 우진, 지투파워, 오르비텍 등이 있습니다.
대장주가 반등하면, 따라갈만한 소형주는 우진엔텍, 우진, 지투파워, 오르비텍 등이 있습니다.
코스닥이 850선을 이탈하는 모습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섹터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으나,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하락세가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종합] 이란 대통령 탑승 헬기 전소…전원 사망 추정
"사고 헬기에는 라이시 대통령과 함께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말리크 라흐마티 동아제르바이잔 주지사, 타브리즈 지역 종교지도자 아야톨라 모하마드 알하셰미, 경호원 등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헬리콥터가 추락한 이후 라이시의 안전을 기원한다면서도 이번 사태로 국정 혼란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520000576
"사고 헬기에는 라이시 대통령과 함께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말리크 라흐마티 동아제르바이잔 주지사, 타브리즈 지역 종교지도자 아야톨라 모하마드 알하셰미, 경호원 등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헬리콥터가 추락한 이후 라이시의 안전을 기원한다면서도 이번 사태로 국정 혼란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520000576
Naver
[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단독] 호주, 광해광업공단·LG엔솔 참여 리튬 합작사 투자 승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161
막시무스 리소스, 호주 정부 투자 승인 발표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확보
LG엔솔과 구속력 없는 MOU 통해 추가투자 기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161
막시무스 리소스, 호주 정부 투자 승인 발표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확보
LG엔솔과 구속력 없는 MOU 통해 추가투자 기대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호주, 광해광업공단·LG엔솔 참여 리튬 합작사 투자 승인
[더구루=정등용 기자] 호주 정부가 한국광해광업공단과 LG에너지솔루션이 참여하는 리튬 합작 법인 투자를 승인했다. 막시무스 리소스(Maximus Resources)와 공동 추진 중인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Lefroy Lithium Project)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막시무스 리소스는 20일 호주 정부로부터 광해광업공단과의 합작 투자에 대한 승
달리오는 지난 2월 링크트인에 올린 글을 통해 “M7은 거품이 약간 있지만 완전한 거품은 아닌 것으로 측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1990년대 ‘닷컴버블’의 대표 기업으로 꼽히는 시스코와 현재 AI 랠리를 주도하는 엔비디아를 비교하며 “주가 궤적은 비슷하지만 현금 흐름 경로는 상당히 다르다”고 분석했다. 당시 시스코의 2년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00배에 달했던 반면 현재 엔비디아는 27배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레이 달리오 테슬라 뺀 M7 비중 늘렸다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mp/2024051978961
레이 달리오 테슬라 뺀 M7 비중 늘렸다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mp/2024051978961
한국경제
레이 달리오 '테슬라 뺀 M7' 비중 늘렸다
레이 달리오 '테슬라 뺀 M7' 비중 늘렸다, 대가의 투자 포트폴리오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1분기 소비재주 팔고 구글 등 빅테크 매입 "M7 거품 약간 있지만 완전한 거품은 아냐"
닛케이 아시아는 Arm이 현재 AI 사업부를 설립하고 대규모 칩 생산 협력업체를 찾고 있으며, 2025년 초 프로토타입 AI 칩을 출시하고 가을부터 본격 제조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전 세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새로운 인수합병을 모색하는 계획과 함께 소프트뱅크가 AI 분야에 10조 엔(640억 달러)을 투자하는 계획의 일환이다. 엔비디아는 지난 2022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의 반대로 Arm 인수에 실패한 바 있다.
Arm, 2025년 첫 AI 칩 출시 "AI는 너무 큰 시장"…닛케이 아시아 - ITWorld Korea
https://www.itworld.co.kr/news/336683
전 세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새로운 인수합병을 모색하는 계획과 함께 소프트뱅크가 AI 분야에 10조 엔(640억 달러)을 투자하는 계획의 일환이다. 엔비디아는 지난 2022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의 반대로 Arm 인수에 실패한 바 있다.
Arm, 2025년 첫 AI 칩 출시 "AI는 너무 큰 시장"…닛케이 아시아 - ITWorld Korea
https://www.itworld.co.kr/news/336683
ITWorld Korea
Arm, 2025년 첫 AI 칩 출시 "AI는 너무 큰 시장"…닛케이 아시아
AI는 단순히 PC 판매량을 늘리려는 유행어는 아니다. 인공지능 앱의 백엔드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에 GPU를 판매하여 작년에 주가가 두 배 이상
‘11차 전기본 발표 눈앞’ 산업부, 31일 공개…2036년 전력수요 140GW대·신규원전 6기 확대 전망 예측
기존2~4기에서 6기로 늘어납니다. 이렇게 된다면, 국내에서만 원전을 지어도 될 정도로 상승 모멘텀은 충분합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40520029119547
기존2~4기에서 6기로 늘어납니다. 이렇게 된다면, 국내에서만 원전을 지어도 될 정도로 상승 모멘텀은 충분합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40520029119547
에너지경제신문
‘11차 전기본 발표 눈앞’…2036년 전력 목표수요 140GW대·신규원전 6기 확대 전망 예측
2028년까지의 국내 발전설비 계획을 담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 공개가 눈앞에 다가왔다. 그동안 총선 등 정치적 이슈에 더해 발전설비총량 확대를 위한 수요전망에..
코스피는 +0.38%로 상승분을 반납하는 중이고, 코스닥은 -1.25%로 하락폭을 더 키워가는 상황입니다.
외국인은 양시장 매도, 기관은 양시장 매수 중입니다. 다행히, 외국인인 선물을 약 8,500계약 매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양시장 매도, 기관은 양시장 매수 중입니다. 다행히, 외국인인 선물을 약 8,500계약 매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