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x-NK/HCC는 현재 2a상 임상 연구가 종료된 상태다.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최종 결과 보고서(CSR)를 받으면 식약처에 보고하는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조건부허가 전, 먼저 선행돼야 하는 신속심사대상에 지정받고자 관련 절차를 준비 중이다. 올해 상반기 내에 신청하려고 한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783
“조건부허가 전, 먼저 선행돼야 하는 신속심사대상에 지정받고자 관련 절차를 준비 중이다. 올해 상반기 내에 신청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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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
[바이오 줌人]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 “Vax-NK 간암 2a상 자신, 조건부 허가 신청 임박”
[시사저널e=최다은 기자] “15년 신약 개발의 결실, 올해를 매출 확대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원년으로 삼겠다.”박셀바이오가 항암 NK세포 치료제 ‘Vax-NK/HCC’ 진행성 간암 치료제의 상업화 임박 신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진행성 간암 대상 Vax-NK/HCC 임상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장초반 대형주 약세 이유는 공매도? 시황맨
장초반 코스피 대형주들이 특히 약합니다. 시총 13위까지 중 SK하이닉스만 상승 중이고 나머지 모두 하락.
특별한 악재 보다는 수급 우려 같습니다.
전일 나온 6월 공매도 재개 가능성 보도가 부담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내용상 대형주만 공매도 재개할 것이라는 기사라.. 우려하는 매물이 초반 나온 것 아닌가 싶네요.
장초반 코스피 대형주들이 특히 약합니다. 시총 13위까지 중 SK하이닉스만 상승 중이고 나머지 모두 하락.
특별한 악재 보다는 수급 우려 같습니다.
전일 나온 6월 공매도 재개 가능성 보도가 부담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내용상 대형주만 공매도 재개할 것이라는 기사라.. 우려하는 매물이 초반 나온 것 아닌가 싶네요.
보완 요구가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요구 사항을 수정 후 다시 신청을 해야하고, 허가 프로세스를 다시 밟아야 합니다.
짧게는 2~3개월이 걸리수도 있지만, 길면 1년 6개월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주주들은 상당한 고통을 겪을 것으로 보이네요.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554726638891216&mediaCodeNo=257&sn=123
짧게는 2~3개월이 걸리수도 있지만, 길면 1년 6개월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주주들은 상당한 고통을 겪을 것으로 보이네요.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554726638891216&mediaCodeNo=257&sn=123
팜이데일리
HLB, 美 간암신약 허가 지연됐지만…“보완 요구 흔한 일”
HLB(028300)그룹의 간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신약 허가 여부 결정이 지연되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이를 얼마나 빨리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ODM, 브랜드 그리고 유통까지 종목별로 분류한 자료를 업데이트 합니다. 이 가운데서 후발주를 찾아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예를 들어, 다시 전고점을 도전하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이 돌파 매매 대상으로 보입니다.
★ Space Revolution - 변화하는 한국 우주산업 (인터넷, 게임/우주 정의훈, 기계/운송/로보틱스 양승윤)
▶5/27일,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 개청 예정. 이에 따라 향후 정부가 추진 중인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도 속도가 붙을 것
▶특히 발사체부문에서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차세대발사체 개발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수혜를 입을 전망
▶위성부문은 2027년까지 매해 10기 내외의 위성 수요를 기록하다 2028년부터 연 50기 내외 수준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이는 대략 10조원(민간, 군용 합계) 수준으로 추정됨
* 추가적으로 보고서에서 국내 우주항공 관심 기업들(상장, 비상장 포함)을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Pdk08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5/27일,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 개청 예정. 이에 따라 향후 정부가 추진 중인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도 속도가 붙을 것
▶특히 발사체부문에서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차세대발사체 개발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수혜를 입을 전망
▶위성부문은 2027년까지 매해 10기 내외의 위성 수요를 기록하다 2028년부터 연 50기 내외 수준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이는 대략 10조원(민간, 군용 합계) 수준으로 추정됨
* 추가적으로 보고서에서 국내 우주항공 관심 기업들(상장, 비상장 포함)을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Pdk08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기술수출이 가능한 플랫폼 회사를 당연히 봐야겠죠?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는 작은 박스권은 뚫었습니다. 전고점을 향해 다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40521110220943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는 작은 박스권은 뚫었습니다. 전고점을 향해 다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40521110220943
언론사 뷰
세계 최대 암학회 ASCO 달굴 국내 제약사 톱3는?
이달 말 미국 시카고에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개최되는 가운데 주목해야 할 3개 기업으로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가 꼽혔다. 21일 이선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임상 진행 결과를 고려했을 때 이번 학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업은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앱클론, 지아이이노베이션 등"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