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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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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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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마지막 날 대규모 매도하는 외국인. 시황맨

지난 금요일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컸습니다.

한국은행의 성장 전망 하향, 통계청에서 산업 활동 동향 부진, 엔달러 환율 문제 등이 불거지며 하락한 것으로 일단 추정이 되었는데.

특이한 현상이 마지막 거래일에 외국인의 매도가 급증하고 지수가 제법 큰 하락한다는 점입니다.

8월 이 후 외국인은 마지막 거래일마다 대규모 순매도를 했고 특히 9월 이 후에는 마지막 날 코스피 낙폭이 아주 컸습니다.

다음날에는 매도 규모가 줄거나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구요.

재료도 있겠지만 마지막 날 비중을 크게 밀어내는 외국계 움직임이 하나의 패턴으로 자리 잡아 재료를 크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최근 10년. 12월 ~ 1월 지수 상승률. 시황맨

2014년 이 후 12월 코스피는 5회 상승, 5회 하락. 평균 상승률은 1.7%였습니다.

코스닥은 7회 상승, 3회 하락. 평균 3.2% 상승.

다음해 1월을 보면 코스피는 6회 상승하고 4회 하락. 평균 상승률은 0.1%. 평균 값은 그렇지만 변동폭을 보면 6% 전후 큰 폭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월에 5회 상승하고 5회 하락에 반반. 평균 상승률도 거의 0%에 수렴합니다.

최근 5년으로 더 좁혀서 보면 양시장 모두 12월에 4회 상승, 1회 하락.

그런데 개별 수치로 보면 오르고 내릴 때 폭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상승 또는 하락 어떤 경우에든 12월에도 대단한 변동성이 예상되네요.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2025년 반도체 연간 전망: B300이 출시되는 2분기가 변곡점이 될 전망


■ 산업 Overview
- 2025년에도 AI Server 등 HPC 중심의 수요 성장세 이어질 전망 / 미국의 관세 상승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Server의 90% 이상을 생산하는 대만 ODM/EMS 회사들은 이미 미국과 멕시코에 다수의 SMT Line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에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CXMT는 Mobile DRAM과 PC DRAM을 중심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25년부터는 Server DRAM 시장에도 진출할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이 내년에 CXMT를 Black List로 지정할 경우 추가적인 생산 Capa 증설에는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
- DRAM과 NAND 가격은 24년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미중간의 무역분쟁이 확대될 것을 우려한 완제품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 HBM Content가 B200 대비 50% 증가하는 B300은 25년 2분기까지 공급되면서 CSP들의 Multimodal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 / B300에 대응하기 위해 범용 DRAM Wafer의 HBM Wafer 할당이 증가하면서 범용 DRAM 가격도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 B300이 범용 반도체의 겨울까지 완화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으로 보이며, HBM3E 12단 시대 개화와 2.5D Packaging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DRAM 시장은 HBM 효과에 힘입어 YoY로 17.7% 증가한 USD 1,091억, NAND는 범용 제품 수요 위축으로 YoY로 2.6% 감소한 USD 666억 예상 / Foundry 산업은 TSMC의 초과 성장에 힘입어 YoY로 21.2% 성장한 USD 1,700억 예상

■ 반도체 업종에 대한 의견
- B200에 대한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무역전쟁 재발 가능성과 범용 메모리 가격 하락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는 점에서 주가의 변동성은 클 것으로 예상
- 범용 반도체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B300이 출시된다는 점에서 내년 2분기까지 저점 매수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정시 비중확대 의견 제시

■ Top pick과 관심 종목
- Top pick으로는 HBM에 대한 높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5년 영업이익이 YoY로 50.7% 증가가 예상되는 SK하이닉스를 제시 /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Valuation 매력은 있지만 본질적인 경쟁력 복원이 확인될 때 까지 Box권 주가 흐름 예상
- 해외 관심 기업들로는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NVIDIA와 HPC용 AI 반도체를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TSMC를 제시함

*URL: https://url.kr/6cnai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Green transition과 Chinese transition'

자료링크 : https://bit.ly/4fSaigf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급격한 디레이팅 우려는 제한적

- 유럽과 미국의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에너지 안보다. 전기차 및 재생에너지 시대의 기초 자산인 배터리와 그 구성물질인 광물에 대해 중국이 갖고 있는 강력한 패권은 서구권의 에너지 안보를 위협한다. 이 구도가 그대로 유지된 상태에서 급격한 에너지 전환을 이행할 경우, 지난 80여년간 에너지 문제로 큰 목소리를 내온 중동과 러시아보다 더 강력한 에너지 안보 강국이 탄생한다. 유럽과 미국은 'Green transition' 이 자칫 'Chinese transition'이 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천연가스 리스크 및 급격한 전력 가격 상승을 최근까지 경험한 유럽과 미국 입장에서 에너지 안보는 에너지 전환보다 우선하는 문제다.

- 따라서, 이들의 중국 배터리 및 광물 공급망 의존도 완화 정책은 지속 추진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의 전기차 관련 정책은 단순히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춰야 보조금이 지급되는 방향으로, 유럽 역시 중국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가 완화될 때 정책 지원 가능한 방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 다만, 이러한 정책이 당분간은 에너지 전환의 속도를 늦추게 하는 요인임을 염두에 둬야한다. 유럽 신임 집행위원회는 12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100일 내 친환경 정책 관련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인데, 상기한 에너지 안보 리스크 및 최근 유럽 자동차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 고려할 때, 탄소 배출 규제 등 친환경 관련 정책의 속도조절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트럼프를 선택한 미국은 이미 이와 관련한 정책 기조 전환이 사실상 확정적이다.

- 한국 배터리 섹터의 Valuation factor에 영향을 주는 친환경 정책은 상기한 것처럼 두가지 변수로 인한 하방 요인와 지지 요인이 모두 존재한다. 친환경 정책 속도조절은 디레이팅을 촉발하는 요인이나, 중국 공급망 의존도 완화 기조는 디레이팅을 방어하는 요인이다. 최근 트럼프 리스크로 급격한 배터리 디레이팅 우려 제기되고 있으나, China 디커플링 기조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가파른 멀티플 디레이팅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한다.

- 한편, 2025년의 실적 Factor는 올해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BEV 기준 각각 성장률 +6%, -3% 불과한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판매량은, 저가 전기차 출시 힘입어 2025년에는 +10%대 성장률 회복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시장에서 기대하는 가파른 성장률 회복은 아니겠으나 올해보다 상황이 개선된다는 점에서 주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 종합하면, 실적 Factor의 완만한 개선, Valuation Factor의 디레이팅 방어 국면 전개됨에 따라, 2025년은 올해보다 기회요인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추세적인 반등과 대대적인 주가 상승의 시작점이라고 볼만한 상황이 아님도 분명하다. 연중 추세적 하락을 보이던 올해와 달리, 2025년은 박스권 내에서 밴드 트레이딩 기회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 Car : 트럼프, 멕시코·캐나다·중국 관세 인상

- Tesla 주가는 -2.1% 하락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Rivian 주가는 미국 정부의 대출 승인 소식으로 +19.4% 상승, Lucid 주가 또한 +3.8%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Xpeng -7.4%, Li Auto +6.3%, Nio -7.4%).

- 트럼프 당선인은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의 관세, 중국산 모든 제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했다.

-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차기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을 없애도 캘리포니아는 과거 친환경차 환급 제도를 재도입해 전기차 구매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기차에 대한 연방 보조금이 폐지될 경우 테슬라를 제외한 전기차에만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 EU의 자동차 CO2 규제 및 벌금 완화를 요구하는 국가가 7개(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로 확대됐다.

- 독일 언론은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 문제를 두고 EU와 중국간 논의가 어느정도 진전됐다고 보도했다.

- Rivian은 조지아 공장 건설을 위한 최대 66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미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았으며, 해당 공장은 2028년부터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Stellantis는 내연기관 차량을 제조하는 루턴 공장을 폐쇄한다. 한편, Stellantis는 'Fiat 500 EV' 수요 감소로 12월 한달간 토리노 공장 생산 중단할 예정이다.

- 현대차는 기아에 SK on 배터리 물량 우선공급권 일부 매각 공시했으며, 거래금액은 1,151억원으로 12월 중 매각 진행 예정이다.

- BYD는 ’25년 주행거리 연장한 차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출시 예정이다.

- SAIC와 VW은 합작 기간을 2040년까지 연장했으며, 2030년 이전까지 18개의 신규 모델 발표할 예정이다.

▶️ Cell : 한국, 배터리 산업 R&D 지원 확대 계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5.3% 하락했고(삼성SDI -5.4%, LGES -5.8%, SK이노베이션 -2.6%), 코스피 대비 -3.5%p Under-perform했다.

- 체코 언론은 5년 후 삼성이 체코 동부에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으며, 삼성SDI는 이에 대해 신규 투자 지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한국 정부는 배터리 산업에 ‘28년까지 1,172억원을 투자하는 등 R&D 지원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 SK이노베이션은 BlueOval SK(SK on·Ford 합작사)의 첨단기술차량제조 대출에 대해 약 48억달러 규모 채무보증 제공 결의 공시했다.

▶️Material/Equipment : 호주, 핵심광물 인센티브 도입 예정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7%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3.4%, 에코프로비엠 -0.1%, 엘앤에프 -6.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1.3%, Guangzhou Tinci +3.8%, Yunnan Energy -4.1%).

- 호주 정부는 핵심 광물 가공·정제 비용의 10% 세제 인센티브를 2028년 6월부터 2039/40 회계연도까지 시행하는 법안 도입 발표했으며, 편성 예산은 약 6.4조원이다.

- 호주 Novonix는 PowerCo와 합성흑연 3.2만톤 공급계약(계약기간: ‘27년-’31년)을 체결했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약 1,79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했다.

-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 'Ark Energy'는 ESS 배터리를 포함 시스템 통합 패키지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를 선정했으며, 호주 NSW에서 ’25년 3분기부터 ESS 시설 건설 착수한다.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삼성SDI와의 약 2,057억원 규모의 전구체 공급 계약(계약기간: ’24년 9월 1일-‘25년 6월 30일) 체결 공시했다.

- 엔켐은 AESC로부터 중국 어얼둬쓰 공장의 ESS LFP 전해액 공급자로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배터리 물량의 70%의 해당하는 전해액을 공급 예정이다.

- 포스코홀딩스는 광양 2공장 준공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 니켈(+1.2%),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0.4%), 구리(-0.2%), LiPF6(+2.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4.2%), 니켈(+0.3%), 코발트(-4.1%), 망간(-7.8%), 알루미늄(+8.8%), 구리(+1.3%), LiPF6(-2.0%)다.

- 11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03.5유로/MWh로 WoW -0.7% 하락했다. 11월 전력 가격 평균은 96.2유로/MWh로 MoM +11.9%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금일 2025년 연간전망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IRA 폐기, 내연기관 규제 완화 계획 등 정책 노이즈가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 초 취임 이후에도 관련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침투율 상승 속도 둔화는 불가피하겠으나, 시장 우려가 일부 과도하다고 판단되며 이에 내년에는 역발상으로 인한 투자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이차전지 산업

이차전지 2025년 연간전망: 확증편향의 함정

♠️ 투자 포인트

1) 트럼프 대통령 시대, 이차전지 업종 불확실성은 확대되나 역발상 유효

연초 메탈 가격 하락 및 유럽 중심의 전기차 판매 역성장 등으로 인한 실적 부진과 유럽 일부 국가들의 보조금 중단 및 미국 대선을 앞둔 정책 불확실성의 확대로, 이차전지 기업들의 주가는 조정을 받아왔음. 특히 그동안 IRA 법안의 기대감이 컸던 국내 업체들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AMPC 세제혜택과 보조금 축소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겪었으며, 11/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확실 시 되며 관련주들의 주가는 직후 급락세를 보임. 그러나, 실제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내년 이차전지 업황의 전개는 부정적인 측면만 있다고 판단되지 않으며, 오히려 국내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1] 중국에 대환 관세 상향 조치로 인한 반사수혜 예상, [2] 완전 자율주행(FSD)의 승인으로 전기차 침투율 상승 기대, [3] 현지화 프리미엄 감안, 현지 공장 보유한 업체들의 수주 기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2)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은 1H25(Neutral) > 2H25(Overweight)

최근 주요 완성차업체들(Mercedes-Benz, GM, Ford 등)이 3Q24 실적발표를 통해 전기차 신차 출시 및 배터리 공장 투자 시점 연기 등 속도조절 시사. 무엇보다 올해 유럽 전기차 판매량이 YTD 기준으로 소폭 역성장을 보였고, 국내 업체들의 2024년 실적도 대체로 역성장 불가피하며 최근 중장기 CAPA 계획도 수정 중. 2026년 이차전지 업황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025년은 회복을 위해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실적은 상저하고 예상

당사는 이차전지 업종의 주가가 2025년 하반기에는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근거로는, 1) 불확실성 해소(정책, 공매도, 25년 가이던스), 2) 시차 영향(유럽 CO2 규제 강화/신차출시 효과 등 실적 개선 기대감), 3) 정책/기술 모멘텀(독일 EV 보조금 부활 가능성, 중국 견제 강화, FSD/Robotaxi 규제 승인) 등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

3) 투자 전략: 하반기 불확실성 완화되며 투자 기회 확대 예상

25년 상반기는 Bottom-up 관점에서 Tesla Supply Chain, 정책 수혜주(전구체) 및 실적 성장주(실리콘 음극재) 중심으로 Trading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되며, 내년 하반기에는 이차전지 섹터의 추세적인 반등(바스켓 투자) 예상. 현재 확층편향의 함정으로 인해 시장은 뉴스(정책 노이즈)와 이벤트를 직관적으로 판단하며, 관련주들의 주가 조정이 빠르게 진행 중이나 오히려 낮아진 기대치가 25년 주가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내년 상반기까지는 내각 인선, 정책 노이즈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월 말 공매도의 전면적인 재개도 예정돼 있어 주가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 (고 밸류에이션 부담). 또한, 완성차 재고 부담의 지속과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나, 개별 종목단의 Trading 기회는 유효하다고 판단

Top-pick: LG에너지솔루션,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엘앤에프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189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Overweight)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는 2차전지 업종>

캘리포니아, IRA 폐지시 캘리포니아 차원의 친환경차 지원 재도입 제안
-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개빈 뉴섬은 트럼프 정부가 연방정부 차원 세액공제를 없앨 경우 과거에 시행했던 친환경차 환급 제도를 재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무공해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환급 제도를 운용하여 최대 7,500달러까지 지원했다. 또한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새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와 트럭, SUV를 무공해 차량으로 할 것을 의무화했다. 향후 New York, Washington, Oregon 등 과거 ZEV 의무화를 추진해왔던 주들의 향방도 주목된다.

■Tesla, Red State에서 성장이 중요. Tesla 이외 기업 EV 판매 성장 기회
캘리포니아는 시장점유율이 높은 기업에 보조금을 제한하는 방향을 고려 중인데, Tesla에게는 부정적이다. 캘리포니아에서 Tesla의 BEV 점유율은 50% 이상이나, 이미 점유율이 하락 중이다. 반면, 2위권인 현대차그룹, BMW, 리비안 등의 점유율은 상승 중이다. Bloomberg는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공화당 트럼프 정부의 이너 서클이 된 일론 머스크의 Tesla를 제외하면서, 좌파 진영에서 지위를 공고히하려 한다고 언급했다.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은 일부 고객층들이 한때 기후변화 대응 심볼이었던 Tesla(일론머스크)로부터 이탈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제 Tesla 외에도 BMW, 현대/기아, Rivian 등 대안이 많다. Tesla는 Blue State 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향후 외연 확장은 전기차 침투율이 낮은 Red State에서의 성장이 필수적인데, 이번 선거 결과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한다. 이러한 흐름은 결과적으로 미국 전기차 구매층 확대로 이어져 수요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IRA 변화 있겠지만, 완전 폐지는 어려움. 향후 디테일이 중요
- 주요 Legacy OEM 역시 인센티브 축소를 반대하고 있고, 공급망 재편과 연계되어 있어 규제 변화의 Detail이 중요하다. 또한, 위와 같이 주별로 상이한 규제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어, EV 인센티브가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자율주행 규제 완화라는 인센티브 역시 고려 요소이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을 유지한다.

* URL: https://buly.kr/9XKBPD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증권사 강경태 연구원은 "지금까지 확보한 일감보다 앞으로 수주할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생산설비(FLNG) 프로젝트가 더 많다"며 "현재 초기 설계를 진행 중인 모잠비크 코랄 술(Coral Sul) 2호기는 올해 말 수주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기본설계(FEED) 수행 후 최종투자결정(FID)을 앞둔 FLNG 프로젝트 2개(Western ·Delfin 1호기)를 내년에 수주할 예정"이라며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신규 수출 승인 중단 후 FID를 연기한 델핀(Delfin)의 경우, 공급 계약을 맺은 오프 테이커(off-taker)들이 다수 확보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빠른 시일 내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926206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자동차 산업 Indepth 보고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AI War: China's attack vs. Trump's back]

I. AI War

- 완성에 근접한 LLM (비물리 인공지능, 질의-응답 시스템)과 시작이 임박한 LAM (물리 인공지능, 명령-행동 시스템) 동시 활용하는 인공지능 로봇 개발 가속
- 인간 노동을 대체하는 물리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은 디플레이션 기술 혁명의 시작을 의미
- 물리 인공지능 로봇의 파운데이션 = 자율 이동 역량
- 자율 이동 역량 개발을 위한 Real-World 이동 데이터의 보고, 자동차 시장. 미국/중국 데이터 시장 선도업체들의 자동차 시장 진입 확대 지속
- 디플레이션 기술 혁명의 첫 번째 비즈니스 모델, 자동차 형태의 운전 노동 대체 로봇 (Robotaxi)
- 궁극적 지향점, AGI 실현 위한 인간 형태의 다종 범용 노동 대체 로봇 (Humanoid)
- 물리 인공지능 개발의 결실 = 노동 생산성 향상
- 노동 생산성 향상, 인류 역사에 존재해온 모든 개별 국가들의 생존 · 성장을 위한 핵심 화두
- 미국 · 중국, 물리 인공지능 개발 선도 전쟁 시작
- 데이터 · 에너지 · 네트워크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치열한 경쟁 진행 중

II. China's Attack

- 스마트 공산주의 중국의 물리 인공지능 개발 큰 그림, 중국 제조 2025 (전기차, 낮은 원가의 HW 플랫폼 완성) -> 디지털 중국 2030 (스마트카, 자율이동 SW 플랫폼 완성)
- 준비된 중국, 첫 번째 메기풀기. 2018년, 중국 전기차 산업 내연기관 대비 비교우위 가격 경쟁력 확보. 같은 시기, Tesla에게 특혜 (100% 자회사) 부여하며 시장 진입 독려
- 이후 중국 자동차 소비 물결,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전환. 로컬 업체 내수시장 점유율, 2020년 44% -> 2024년 65%. 해외 자동차 수출, 2020년 80만대 -> 2024년 640만대
- 준비된 중국, 두 번째 메기풀기. 2025년, 중국 스마트카 시장 SW 개발 위한 가치사슬 구축 완료. 같은 시기, Tesla FSD의 중국 특혜 (해외기업 데이터 수집/관리) 진입 허용
- 자동차 소비의 물결,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 전환 전망. 정부의 전향적 규제 완화와 함께, 중국 스마트카 업체들 베타 레벨 기술의 대중 상용화 전개로 빠른 데이터 확보 · 훈련 전개
- 초기 개발 단계에서 센서 추가를 통해 인지 능력 안정성을 확보했던 로컬 업체들. 이들 모두 2024년 기점으로 자체 설계 추론 칩 기반 Vision Only E2E 개발로 노선 전환 뚜렷
-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들의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Tesla의 2021-2022년 수준으로 판단. 거대 내수 시장 수요 성장과 정부 정책 지원 등에 업고 빠르게 격차 좁혀나갈 것

III. Trump's Back

- 전세계 물리 인공지능 로봇 개발 선도업체 Tesla, 데이터 · 에너지 · 네트워크 모든 영역 차별화된 성과 발현 중
- Trump 행정부의 당선 확정 이후 첫 번째 공식 업무, Elon Musk를 D.O.G.E (정부 효율부) 수장으로 임명
- Elon Musk, 연간 약 1경원의 국가 예산 설정 에 영향력 행상 가능
- Tesla 기술 진전과 정부의 국가 성장 목표가 일치하는 상황이며, Tesla · Space X와 갈등 지속되어왔던 직전 정권과 큰 차이
- 새 행정부, 업무 개시와 함께 물리 인공지능 관련 규제 완화 시작
- 신임 교통부 장관 Sean Duffy · FCC 위원장 Brendan Carr, 각각 자율주행 · 로켓 규제 완화와 Starlink 예산 지원 옹호론자
- 정부 정책 지원 확대 통해 비즈니스 모델 확장 속도 빨라질 것
- 향후 기술 진전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진 일정 예상. 2025년, FSD 해외 시장 확대 및 Unsupervised 시작. 2025-2026년, Robotaxi 파일럿 서비스 통해 승차 · 하차 · 호출 · 배차 · 무인 승객 관리 · 무인 차량 관리 데이터 확보 및 훈련 진행. 2027년, Cyber Cab 활용 Robotaxi 비즈니스 상용화 개시. 2027-2030년, Optimus 대량 양산 및 범용 노동 대체 투입 시작
- 물리 인공지능 로봇이 가져올 디플레이션 기술 혁명, 노동 제거를 통해 연간 ‘경’ 단위의 경제적 이윤 창출 가능
- 미국 · 중국 선도업체들, 소속 국가 내 주도권 확보를 넘어 전세계 시장 내 입지 강화 위한 다양한 침투 전략 구축할 것으로 전망

IV. 만도, Thanks & 谢谢

- 성장하는 고객과의 동행 성장을 통해, 차별화된 외형 성장 실현 지속 전망
- 완성차 업종 '자동차 vs. 수동차 프레임‘으로 밸류에이션 양극화 진행 중, 4Q24 실적 정상화와 함께 만도 프리미엄 부여 시작 예상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0,000원 유지


(요약본 링크: https://buly.kr/E77sAxo )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더빙, AI 이런 기술들을 통해 저변을 확대 가능.

‘AI광고·AI쇼핑’이 온다…카페24, 유튜브쇼핑 세계 첫 시도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1281215499550502

국내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점유율 선두인 ‘유튜브’가 AI광고ㆍAI쇼핑 시장에서 국내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AI 기술력으로 독립운동가를 복원한 ‘빙그레’의 캠페인 광고는 수백만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고, 전자상거래 플랫폼기업 ‘카페24’의 유튜브 영상과 쇼핑을 결합한 ‘크리에이터 쇼핑’은 한국시장에서 가장 먼저 시도됐다.
안녕하세요. 강석오입니다. 숏폼과 인플루언서라는 키워드를 22년부터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숏폼과 인플루언서 기반의 콘텐츠가 왜 매력적인지, 이 콘텐츠들이 어떤 방식으로 광고 산업과 기업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요즘 떠오르는 숏드라마에 대해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광고/마케팅 수업 레포트 쓰는 느낌이었습니다. 많관부 😊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인터넷 - 숏폼-인플루언서 이코노미


I. 숏폼 및 인플루언서 광고 시장 전망
시장 성장률을 뛰어넘는 방법
- 글로벌 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
- 한국 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
- 시장 성장률을 뛰어넘는 방법 1: 숏폼의 성장은 "대세"
- 높은 전환률과 젊은 유저층
- 시장 성장률을 뛰어넘는 방법 2: 인플루언서 영향력
-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규모별 인플루언서
- 틱톡의 높은 유저 참여율과 성장성
- 변화하는 성과 측정 지표

II. 숏 드라마의 부상

숏폼 트렌드 속 강력한 신규 콘텐츠 등장
- 숏 드라마 시장 현황
-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성과 보이는 숏 드라마
- 한국 숏 드라마 시장 현황
- 숏폼 영상 의존도 높은 유저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일 것
- 웹툰 기업들에게는 우려 가능성

III. 투자전략 및 Top Pick

산업과 수급의 변화를 따라가자
- 산업의 변화: 숏폼과 인플루언서, 그리고 AI
- 수급의 변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전통 산업에서 AI로
- AI 기반의 콘텐츠 고민이 필요
- Top Pick: SOOP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1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9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27(수)

[제약/바이오 김준영] Strategy Idea: 2025년 전망 시리즈 12 제약/바이오(해설판):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

▶️ Part 1. 2024를 통해 바라본 투자자의 시선

- 상반기 대비 하반기 제약/바이오 섹터의 주가 상승 두드러짐
- 8월 유한양행 렉라자 FDA 승인, 9월 금리 인하, 10월 펩트론/리가켐바이오 계약 공시가 지속적인 지수 상승 견인
- 제약/바이오 섹터 상승 촉매로 작용한 알테오젠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매출 기대감, 유한양행 렉라자 블록버스터 매출 기대감, 플랫폼 바이오텍의 추가적 라이선스 계약 기대감이 꺾이지 않는 이상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라 전망

▶️ Part 2. 글로벌 제약/바이오 섹터의 방향

- Biosecure Act(바이오보안법) 9월 하원 통과하며 상원, 대통령 서명 절차만 남은 상황
- 빅파마의 시선은 여전히 항암제에 쏠려 있으나 면역 질환에 대한 관심 증가하는 추세
- ADC: 병용 요법을 통해 초기 치료제 옵션 진출을 목표로 임상 진행 중. 다만 내성 관련 문제가 점점 대두되는 상황
- TPD: 기존 타겟 항암제의 내성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ADC와 결합된 DAC 모달리티에 대한 관심 증가
- GLP-1: Eli Lilly 3Q24 젭바운드 매출이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매출 성장세는 여전히 지속 중. 추가적인 적응증 확대 가능성은 높다 판단하며 GLP-1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이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

[기업 분석]

- 리가켐바이오(141080): Buy, 170,000원, Top-Pick
- 에이비엘바이오(298380): Buy, 53,000원, Top-Pick
- SK바이오팜(326030): Buy, 150,000원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 1,300,000원
- 유한양행(000100): Buy, 190,000원

자료: https://tinyurl.com/msn9f5yt


[통신/미디어 정지수] Strategy Idea: 2025년 전망 시리즈 13 통신/미디어(해설판): 결자해지(結者解之)

▶️ Part I. 통신서비스

- 2024년 상반기 통신업종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6% 하회했으나, YTD 주가 수익률 +16.8%로 KOSPI(-3.5%) 상회
-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에도 밸류업 발표 기대감과 불안한 증시 속에 방어주 역할이 크게 부각되면서 외국인 순매수 기록
- 2025년 통신업종 주가는 1Q25 KT의 특별 주주환원 이후 상승 동력이 서서히 둔화되는 상고하저의 흐름 전망
- 2025년 말 5G 가입자수는 3,770만명으로 핸드셋 가입자 대비 80.2% 비중을 차지하며 성숙기 이후 정체기로 전환 전망
- 국내를 포함해 비용 절감은 글로벌 트렌드로 정착. Verizon은 2025년까지 20~30억달러의 비용 절감 프로그램 발표. AT&T는 2023년 60억달러 비용 감축을 조기 달성했고, 3Q24에도 2,400명을 감원하며 인력 절감 기조 유지
- '코리아 밸류업 지수' 진입에 실패한 통신사는 ROE 구성 요소별 개선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수립
- 매력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시장 기대를 상회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 ?KT에 대한 Top Pick 의견 유지


▶️ Part II. 미디어

- 2025년 글로벌 광고 시장은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지지부진했던 2024년 대비 +4.2% 성장하며 반등에 성공할 전망
- 2025년 국내 광고 시장은 13조 2,293억원(+4.6% YoY)을 전망하며,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년 대비 +6.1% 성장 예상
- 당사 콘텐츠 커버리지 기업들의 2024년 합산 매출액은 3.29조원(+12.4% YoY), 영업적자 -425억원(적축 YoY) 전망
- 넷플릭스 2024년 상반기 글로벌 시청기록에 따르면, 한국 콘텐츠는 비영어권 시청 비중 10.6%로 또 다시 1위를 기록
- 생성형 AI 등장으로 콘티 제작, 영상 생성 및 편집, VFX에 이르기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에 AI 적용 사례가 급증
- 국내도 영상 제작 과정에서 AI를 도입 중이며, 낮아진 영상 제작 진입 장벽으로 최근 숏폼 드라마 플랫폼들이 대거 등장
- 2024년 10월 누적 영화 관람객수 1.03억명(+2.3% YoY) 기록.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는 전년 대비 +7.4% 성장 전망
- 2H24<글래디에이터2>, 2025년 <미키17>, <캡틴 아메리카>, <마이클>, <미션 임파서블8> 등 헐리우드 대작 기대
- Wiip 작품 공급 재개로 SLL 수익성 개선, 비용 슬림화로 Megabox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콘텐트리중앙 Top Pick 제시


▶️ Top-picks

- KT(030200/Buy/TP 52,000원 상향): 안정적인 승차감
- 콘텐트리중앙(036420/Buy/TP 15,000원 유지): 올해보다는 내년 회복을 기대

자료: https://tinyurl.com/msn9f5yt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Quantum System On: 양자 컴퓨팅 시대의 서막

자료: https://tinyurl.com/msn9f5y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이선경
(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2025년 제약/바이오 연간전망: 추운 겨울, 봄은 끝내 오고야 만다!


Summary

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분야로는 1)ADC, 2)비만, 3)자가면역, 4)바이오시밀러이며, 옥석 가리기 본격화에 따른 바이오 투심 악화를 고려하여 매출이 탄탄한 기업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1)ADC의 개발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Trop-2, B7-H4 타겟 ADC 후기 임상에서 기대보다 낮은 데이터를 발표한 점과 PD-1/PD-L1 타겟 면역항암제가 이보네시맙을 필두로 다수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라이센싱 및 인수합병 등이 진행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ADC 분야에서는 높은 오프타겟 부작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에 대한 라이센싱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리가켐바이오가 기술 수출한 약물들의 임상결과 및 차세대 파이프라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35년 비만 인구가 40억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10%내외의 환자만이 비만약을 처방받고 있는 실정이며, 높은 가격, 요요, 근감소 부작용 이슈 등 아직 비만 치료제 개발의 Unmet Medical Need는 높은 상황이다. 따라서 해당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신규 타겟, 기술플랫폼을 중심으로 라이센싱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 관련된 국내기업으로는 한미약품이 있으며, 아직은 임상 초기 연구단계로 주목도는 낮지만 후기임상에서 경쟁력을 입증한다면 주목도는 높아질 수 있어 주시할 필요가 있다.

3)최근 빅파마 인수합병이 집중되고 있는 자가면역 분야의 경우 장기투약에 따른 내성발생 가능성이 높고, 환자들의 QoL 개선에 대한 Needs 충족을 위해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타겟/모달리티/적응증을 다변화한 포트폴리오에 집중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관련 국내 기업으로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이프릴바이오가 있다.

4)25년부터 시행되는 Medicare Part D의 개편과 트럼프 정부의 약가 인하로 인해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시밀러의 경우, 약가 경쟁력, 브랜드 파워 등 시장침투율에 있어 다양한 변수가 적용되는 만큼 판도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업분석
- 리가켐바이오(141080/KQ/매수(신규편입))
/160,000원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매수(유지))
/1,300,000원
- SK바이오팜(326030/KS/매수(유지))/140,000원
- 대웅제약(069620/KS/매수(유지))/210,000원
- HK이노엔(195940/KQ/매수(유지))/65,000원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4bgxaH5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할로자임(Halozyme)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플랫폼의 개발을 공식화했습니다.

서 회장은 지난 27일 홍콩에서 열린 투자설명회에서 회사의 사업현황 및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면서 내년에 출범하는 CDMO 사업의 하나로 SC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회장은 “오는 2027년 할로자임이 갖고 있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의 물질특허가 끝난다”며 “셀트리온 자체 제품에 사용하기 위한 내재화가 끝났다. 물질특허가 끝나면 문제가 안 되게끔 플랫폼을 갖춰놨다”고 말했습니다.

셀트리온은 TNF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플릭시맙(infliximab)’의 첫 SC 제형인 ‘램시마SC’를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한 회사로, 셀트리온은 내부적으로 SC제형기술 인수 등에 대해 다년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세대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서 회장은 “대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버전업을 시킨다”며 “그런데 히알루로니다제는 약물을 투여하는 것을 도와주는 물질이기 때문에 버전업(업그레이드한) 효소를 만든다고 해도 별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695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셀트리온_기업리포트_241128.pdf
1.2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RA 강태호

[제약/바이오] 셀트리온-홍콩 기업설명회 후기: It’s Hong Kong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60,000원(유지)
현재주가 : 177,800원(11/27)
Upside : 46.2%

1. 홍콩 기업설명회 주요 안건 3가지
- (1) 염증성장질환(IBD) 관련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전략, (2) CDMO 사업 확대 추진, (3) 주주가치 제고 계획 발표

2. CDMO 확대 추진 및 주주가치제고
- 약 1조 5천억원을 투자하여 20만 리터 공장을 국내에 건설할 예정
-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CD(M)O 사업을 추진하여 1만리터당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발생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25년 착공하여 ‘28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
- 연내 자사주 약 25%를 소각할 계획으로 주주가치제고에도 힘쓸 것

3. 바이오베터/IBD 전문 개발사, 신약개발 방향성 확립
- (1) 신약 짐펜트라를 기반으로 타 생물학적제제를 혼합한 단일 주사제 및 (2) 마이크로니들캡슐을 활용하여 경구용 휴미라 등을 개발할 예정
- 두 품목 모두 $5bn 이상 매출이 기대되며 짐펜트라 영업망을 활용할 경우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기대

4. 셀트리온 대형주 Top pick 유지
- 이번 간담회에서 CDMO 사업을 통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었으며 동사의 장점을 바탕으로 하여 IBD 신약 개발 방향성을 뚜렷하게 보임
- EBITDA의 약 30%를 현금배당하며 연 내 약 5,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을 밝히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쓰고 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6 (화)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est-in-Class가 보인다

■ 한올바이오파마 투자의견 BUY/TP 46,000원 제시
- 자가면역질환, 안구건조증, 면역신경질환 등 주요 개발 신약 연구에서 선도적 위치를 가지고 있는 한올바이오파마의 최대 기대작은 Batoclimab의 부작용을 보완한 후속 물질 FcRn 항체 HL161ANS(IMVT-12402)
- 2025년 상반기부터 MG, TED, CIDP 등 핵심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2상/3상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파킨슨병 치료제 HL192, 안구건조증 신약 HL036 등 매력적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

■ HL161ANS(IMVT-1402)의 높은 경쟁력 확인
- 차세대 FcRn 항체 HL161ANS (IMVT-1402)의 핵심 경쟁력: 1) 편의성과 비용 측면에서 IV제형보다 우월한 자가투약 가능 피하주사 제형
- 2) 임상 1상을 통해 혈중 lgG 감소율이 80%까지 감소되는 Batoclimab과 유사한 유효성 확인
- 3) Batoclimab의 핵심 부작용으로 여겨지는 알부민 저하 및 LDL 콜레스트롤 증가를 해소

■ 매력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 Batoclimab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과 파키슨병 치료제 분야에서도 한올바이오파마는 매력적인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
- 최근 대웅제약, 뉴론 파마슈티컬즈와 공동 개발 중인 HL192의 임상 1상에서 1일 1회 경구투여 시 Placebo 대비 우수한 안정성과 내약성을 나타내는 등 긍정적 결과를 확보

참조: https://buly.kr/3NHeMLy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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