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2K photos
149 videos
229 files
20.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해외 언론의 메인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 계엄령 이슈
2024년 12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간밤에 비상계엄령이 내려졌다 해제됐고 야간선물은 1.8% 하락했습니다.

(2) VIX가 13.31까지 하락해 지난 7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3) 중국 지도부가 다음주 수요일부터 이틀간 비공개 경제공작회의를 엽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53%p (+0.041%p)
한국 고객예탁금, 52.3조원 +0.1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38원 (-11.12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40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4)

─ S&P500, 나스닥 신고가
미 증시는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이틀 연속 신고가를 기록함. 메타(+3.5%)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마존(+1.3%), 애플(+1.3%), 엔비디아(+1.2%) 등 주요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나타남.

테슬라(-1.6%)는 델라웨어 주(州) 법원이 머스크의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급여 패키지를 두 번째로 기각했다는 소식과 11월 상하이 공장에서 수출을 포함한 약 7만 9천대의 차량을 출하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4% 정도 감소한 수치. 일론 머스크 CEO는"법원의 결정이 잘못됐고, 항소할 것"이라고 밝힘.

유나이티드 스틸(-8.0%)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Truth Social 플랫폼에 "일본제철(5401.JP)이 인수되는 것에 전적으로 반대한다"는 게시물을 올린 이후 약세를 보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6.9%)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정부 사용에 대한 FedRAMP High Authorization을 확보했다는 상승에 강세. 또한, 오는 13일 나스닥100 지수 정기 변경을 앞두고 팔란티어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주가 흐름 긍정적.

메타(+3.5%)는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인 613 달러를 기록.

WTI 원유 선물(+2.8%)은 배럴당 70달러에 근접. 목요일(5일, 현지시각) 열릴 예정인 OPEC+ 회의에서 자발적 감산 조치를 내년 4월까지 연기할 것이라는 예상과 미국이 불법적인 이란 원유 운송에 연루된 35개 기관과 선박에 제재를 가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는 지난 2년 간의 강력한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감소를 공급 측의 두 가지 발전, 즉 더 높은 근로자 생산성과 미국 노동력을 확대한 이민 증가에 기인한다고 밝힘. 이 두 가지가 결합되어 미국 경제는 추세 이상의 속도로 일자리를 계속 채울 수 있었고, 실업률은 반세기 만에 최저치인 4.1%를 기록 중이라고 밝힘. 또한 그녀는 "금리 결정은 매 회의 때마다 결정할 것"이라는 원론적 답변만 함.

한편, 10월 JOLTs에 따르면 구인건수(Openings) 777.4만 건으로 전월대비 37.2천건 증가함. 실직자(698.4만명, +15만명) 1인당 일자리 수는 1.11로 지난달 1.08에서 소폭 상승함.

그러나 일자리 대부분이 영세(1-49명) 및 소기업(10-249명)에서 증가하였고 중견(250-999명) 및 대기업(1000명+)에서는 감소한 모습을 보임. 즉, 직원 수 250명 미만 기업에서 증가한 일자리는 45.8만개 였지만, 250명 이상 기업에서는 9.1만개가 감소함.

또한, 민간 부문에서의 순 일자리 증가는 '0(Zero)'를 기록함. 이는 민간 고용(Hires)에서 민간 해고(Seperations)를 차감한 값으로 '거의' 대부분의 기간에는 채용이 해고를 상회하기 때문에 '플러스(+)' 값이 나오기 마련. 그러나 지난달 33.7만건에서 0으로 급감한 건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음.

유럽 증시는 불안한 벽을 타고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독일 DAX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돌파하였고, 영국 FTSE 지수는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한편, 프랑스에서는 이르면 수요일에 바르니에 총리 불신임안 의회 표결에 나설 전망. 다만, 불신임안이 가결돼 프랑스 정부가 축출되면 정치적 공백이 유로화 가치에 부담을 줄 수 있을 것이란 전망 우세.
뉴욕증시, 韓·佛 정국 불안에 경계심 고조…혼조 마감

한국과 프랑스의 정국이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가 뉴욕증시에 퍼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3대 주가지수는 개장 이후 하락했다. 안전 선호 심리로 미국 국채가격이 상승 전환하고 달러-원 환율은 한때 1,440원 이상까지 폭등하자 투자자들도 주식 매도로 대응하는 흐름이었다.

프랑스의 혼란스러운 정국도 증시에는 근심 요소였다.

프랑스 정부가 내놓은 긴축 예산안에 야당이 반대하자 미셸 바르니에 총리가 예산안을 의회 표결 없이 강행 처리하기로 하면서 정국은 혼돈 그 자체다. 야당은 즉각 불신임 투표를 요구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고 프랑스 정권의 붕괴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상황이다.

바르니에가 물러나면 에마뉘엘 마크롱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내년 6월 새로운 총선을 실시할 수 있지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프랑스의 정치적 교착 상태는 쉽게 해결되긴 어려워 보인다. 이는 프랑스 국채금리를 계속 짓누르는 요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뉴욕증시는 반등을 모색했고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다. 윤 대통령이 계엄을 해제하겠다고 밝히면서 정국 불안감이 누그러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윤 대통령이 계엄을 해제하면서 장기적으로 정국은 더 불안정해질 수 있다. 한국의 정치 상황은 글로벌 금융시장에 계속 불안 요소로 남을 공산이 크다.

에버코어ISI의 크리슈나 구하 글로벌 정책 전략 총괄은 "한국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와 그에 따른 국회의 계엄령 해제 의결로 전통적인 도피처에서 안전을 도모했던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며 "다만 전반적으로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지금까지는 상대적으로 작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혼란이 아직 글로벌 금융시장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미국과 일본, 스위스로 안전 자산이 유입되고 있다"며 "한국은 세계 공급망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4030800009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이제 미국 1위 방산주는 팔란티어 입니다.

사진출처: 엔팔좋아 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alesforce Q3 실적 발표

• RPO: 264억달러. 전년대비 +10%
• 매출액: 94억달러. 전년대비 +8%
- 컨센서스 대비 9천만달러 상회
• Operating margin: 20%
- 전년대비 +3%p 상승
• EPS: 2.41달러 ($0.04 miss)

» 2025년 Guidance (소폭 상향)
• 매출: 380억달러. 전년대비 +9%
• Operating margin: 20%
Forwarded from BUYagra
#salesforce 시간외 +9%

-지난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Earnings per share: $2.41 adjusted vs. $2.44 expected
Revenue: $9.44 billion vs. $9.34 billion expected

-이번 분기 가이던스 기대치 충족

-내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단 소폭 상향 조정: Salesforce also raised the low end of its revenue guidance for its fiscal 2025 to come between $37.8 billion and $38 billion. That’s up slightly from $37.7 billion to $38 billion previously.



Salesforce shares rise after earnings beat on revenue, fourth-quarter guidance https://www.cnbc.com/2024/12/03/salesforce-crm-q3-earnings-report-2025.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Meta,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합류 ]

- 빅테크들의 원자력 / SMR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Meta 도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참여를 발표

- Meta 는 4기가와트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추구

- 다른 빅테크들은 특정 발전소나 기업과의 협업을 발표했는데 Meta는 그보다는 아직까지 열려있는 상태

- Meta는 부동산 물색보다, 인허가, 설계, PF, 운영 등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다고 발표

- Meta를 마지막으로 모든 빅테크들이 2030년부터는 데이터 센터에서 원자력을 주요 발전원으로 삼으려 하고 있음

- 24시간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무탄소를 달성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 요구조건에 원자력 / SMR이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 Marvell,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로 급등 ]

- 매출 : 15.2억 달러 (컨센서스 : 14.6억 달러)
- Non-GAAP 매출 총이익률 : 60.5%
- Non-GAAP 주당 순이익 : 0.43 달러

가이던스

- 매출 : 18억 달러 +-5% (컨센서스 : 16.5억 달러)
- GAAP 매출총이익률 : 50%
- GAAP 희석 주당 순이익 : 0.16 달러 +-0.05 달러

숏코멘트

- Marvell의 2025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AI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9% 성장하여 가이던스의 중간 지점을 훨씬 상회

- 4분기에는 가이던스 중간 지점에서 또다시 19%의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로는 매출 성장이 26%로 크게 가속화되어 새로운 성장의 시대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 3분기의 탁월한 실적과 4분기에 대한 강력한 전망은 현재 대량 생산 중인 맞춤형 AI 실리콘 프로그램에 힘입은 바 크며, 시장을 선도하는 인터커넥트 제품에 대한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더욱 강화

Marvell 실적에 관한 생각

- AI 하드웨어 투자가 확실히 성숙기로 가면서 ASIC 투자로의 트렌드 전환이 구체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음

- 다만, 빅테크마다 힘을 주는 시기가 다른 것이 브로드컴과 마벨의 단기 주가 수익률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음

- 최근 빅테크들 사이에서 하드웨어 투자의 가장 큰 특징은 Amazon의 ASIC 투자가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고 있다는 것

- 이미 11월 대만 밸류체인에서부터 조짐들이 확실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이는 AI 하드웨어 전반의 수요를 컨센서스보다 올리고 있음

- 이에 Amazon의 자체칩과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을 책임지는 Marvell의 아웃퍼폼과 호실적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

- Marvell은 상반기에 부진했는데 이는 Amazon 자체칩 설계에서 문제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차세대 제품 개발에 Intel도 참여했기 때문

-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었고 Intel의 리더쉽 부재 상황에서 전일 나온 Amazon과 Marvell의 포괄적인 협약은 굉장히 유의미함

- 단순히 AI 가속기 , DSP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 서버 전반에 걸치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Broadcom과 같은 기회를 얻음

- 이로 인해 ASIC 후발주자였던 Marvell의 AI ASIC 사업이 Amazon 을 통해 물량과 포트폴리오 확장의 기회를 얻게 되었음

- 아마존이 앤트로픽의 AI 모델 점유율을 높이고 앤트로픽의 가장 최적화된 칩을 자사 자체칩으로 홍보하며 클라우드 점유율을 다시 확장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Marvell의 수혜 기대
계엄 선포에 달러-원 폭등. 제프리스 “1,450원까지 갈 수 있어”

제프리스의 Brad Bechtel은 “과거에도 한국 지도부는 심각한 정치적 불안이나 정권 교체기에 이를(계엄령을) 사용한 적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언급. “한국 증시에서의 외국인 반응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공격적으로 매도하기 시작하면 달러-원은 1,450원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웰스파고의 Aroop Chatterjee는 “시장이 트럼프 신 행정부의 관세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하며 외부 압력이 최근 몇 주간 높아진 가운데 국내 불확실성마저 더해졌다”며, “한국은 개방된 경제로 글로벌 수출 수요의 변화 및 중국 경제 부진에 따른 파장에 민감하다”고 진단
제목 : 비상계엄 사태 속 월가도 "한국 노출 자산 숏" 권고 *연합인포*
비상계엄 사태 속 월가도 "한국 노출 자산 숏" 권고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월가에서도 한국에 노출된 자산에 대한 매도로 단기적인 위험을 회피하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3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은 "한국의 최근 상황을 바탕으로 데스크에서는 단기 금리 동향과 고려해야 할 잠재적인 헤지(위험 회피) 방법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제공한다"며 보고서를 발간했다. BofA 증권의 알리 시코 칸은 "정치적 상황은 계속 변동 중"이라며 "고객들은 ADR, ETF 등에 대한 숏(매도)를 통해 하방 압력을 보호하는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ofA 증권은 한국에 대한 익스포져가 높은 8개 역외 상장 증권은 EWY(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 SMSN LI(삼성전자), KB US(KB 금융그룹), KT US(KT), PKX US(포스코), CPNG US(쿠팡), KEP US(한전), LPL(LG디스플레이) 등이고, 해당 제품에 숏이 몰린 상황은 아니라고 전했다. BofA 측은 "한국은 내년 3월 말까지 공매도 금지를 시행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회는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했다. 한국물 ETF 가격은 여전히 하락 중이다.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 20분께 EWY의 가격은 전일대비 2.8%가량 내린 55.11달러를 나타냈다. 프랭클린 FTSE 한국 ETF(FLKR)은 전일보다 2.5% 하락한 18.46달러, 매튜스 코리아 액티브 ETF(MKOR)의 가격은 전일대비 2.17% 내린 22.94달러였다. hrl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베이스 시나리오를 가정할 시 단기적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주식시장에서 이탈하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상황이 발
생할 수 있음.

다만 해당 이슈가 빠르게 해소되었다는 점에서 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

이번 이슈가 한국 주식 시장의 펀더멘털 변화 요인이 아니라는 점에서 주가가 장초반 급락할 시,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는 판단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이 꼬라지의 원인을 알았다
👍1
우리 잠깐 이야기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