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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선 탄핵하면 거의 이재명 대통령 확정

따라서, 여당입장에선 무조건적 여론에 휩쓸린 탄핵보다 사태를 잘 수습해야하고 또 민심을 수습한 뒤 조기 대선으로 끌고가는 게 더 현명한 선택

정치테마가 여전히 주도 테마인 것 맞으나
조기대선 및 사태 수습이 생각보다 더 걸 릴 수 있음

더불어 혼란한 정국에서 한동훈/이재명 외의 새로운 제3의 인물이 나올 가능성도 지켜봐야함

+ 솔직히 냄비같은 테마 생태계속 1~2달 질질 끌어도 테마주 힘이 많이 빠짐

+ 만약 임기단축+조기대선 흐름이라면
트럼프가 취임 전후로 누굴 만나는지 중요


마치 임진왜란 시기에 중국이 광해를 왕의 인정했던 것 처럼
국회 오늘 오후 5시 ‘김건희 특검법’ 표결 뒤 ‘윤 탄핵안’ 표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71543.html

국회의장실은 이날 오전 공지를 내어 이렇게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을 부결시키려면 본회의에 참석해서 반대해야 한다.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2/3 찬성,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재적 의원 2/3(200명)가 찬성해야 한다. 즉, 김건희 특검법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할 경우 야당 의원들만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대통령 탄핵안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하면 무산된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아예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것을 막으려고 김건희 특검법을 먼저 처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Forwarded from Buff
국민의힘 총 108석이 전원 퇴장 시,
범야권 전체 의석이 찬성해도 192표로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한 200표까지 8표 미달
김건희 여사 특검법 2표차 부결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정족수 미결로 자동 폐기
안철수 - 혼자 남아서 관심집중

홍준표 - 언론을 통한 발언 계속
(홍카콜라 이미지 & 비윤/비한계)

김동연/김경수 - (비명계)


안철수/홍준표/김동연 등 후발주자 & 언더독 테마주들 순환매 가능성 체크

안철수 : 써니전자/까뮤이앤씨/안랩/매커스

홍준표 : 경남스틸/한국선재

김동연 : PN풍년/SG글로벌/대창 등

김경수 : 국영지앤엠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9 주간 이슈 점검: 물가지수, 대통령 탄핵 표결, 그리고 실적과 테마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주요 투자회사들은 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4% 상승에서 0.27~0.30%으로 전망.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0.28%에서 0.28%~0.30%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 대체로 시장은 허리케인과 파업의 후폭풍에 주목하고 있는데 신차가 -0.05%에서 +0.15% 전환하고, 의류가 -1.46%에서 0% 내외 수준으로 상승하며 물가 상승을 견인 할 것으로 예상. 다만, 중고차가 +2.72%에서 +1.10%로 자가주거비용도 +0.40%에서 +0.35%로 둔화돼 물가에 대한 우려를 완화 시킬 것으로 기대. 이런 가운데 시장은 견조한 미국의 경기를 바탕으로 소비가 증가할 경우 이러한 시장의 전망을 상회할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한국 대통령 탄핵안 표결

계엄사태 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여당의원들 대부분 참여하지 않아 부결될 것으로 예상돼 정치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 이에 '단기적'으로 주식시장, 외환시장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짐. 모건스탠리 등 많은 투자회사들은 정치적 불안정이 장기화될 경우 금융시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기 때문. 다만, 계엄사태 직후 정부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했던 점을 감안 불안 심리가 장기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은 제한. 더불어 KOSPI의 12m Fwd PER이 금융위기 당시보다도 낮은 8.3배에 그치고 있고 Fwd PBR도 0.85배에 불과하기에 주 초반 변동성 확대 후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예상


* 참고: 실적 발표 기업과 관련 테마 등

12/09(월)
오라클(ORCL): AI 서비스 매출 등 발표로 AI 관련주, 소프트웨어 업종에 영향
몽고DB(MDB):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기업으로 AI 및 딥러닝 종목에 영향
케이시스(CASY): 가공식품 위주의 편의점 업체로 소비행태를 알 수 있음
툴브라더스(TOL): 건설업종으로 관련 기업에도 영향
C3.AI(AI): AI 산업 특히 서비스 관련 기업들에 영향
플레넷 랩(PL): 위성데이터 제공기업으로 우주개발 관련 테마에 영향

12/10(화)
오토존(AZO): 자동차 부품, 액세서리 기업
게임스톱(GME): 대표적인 밈주식으로 실적 발표후 관련 기업들과 동행
올리즈바겐아울렛(OLLI): 대규모 할인 상품으로 브랜드 제품 판매기업

12/11(수)
어도비(ADBE): AI 서비스 매출로 AI, 소프트웨어 종목에 영향
노드손(NDSN): 접착제, 코팅 장비 제조업, 의료, 전자 산업 경기 시사
포트로닉스(PLAB):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포토마스크 판매 기업

12/12(목)
브로드컴(AVGO): 반도체, AI 기업에 영향. 컨퍼런스콜에서 발표된 GenAI 수요 증가에 맞춰 맞춤형 칩 속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기술 관련 질의 응답 등에 주목
코스트코(COST): 미국의 소비 행태 주목, 매출이 미국(72%), 캐나다(14%)
시에나(CIEN): 네트웍 관련 기업


*주요 지표 및 일정

12/09(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동향지수
실적: 오라클(ORCL), 몽고DB(MDB), 케이시스(CASY), 툴브라더스(TOL), C3.AI(AI), 플레넷 랩(PL)

12/10(화)
미국: 3분기 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미 농무부 농산물 수급전망보고서(WASDE),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실적: 오토존(AZO), 게임스톱(GME), 올리즈바겐아울렛(OLLI)

12/11(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캐나다 BOC 통화정책회의(25bp 인하 전망)
실적: 어도비(ADBE), 노드손(NDSN), 포트로닉스(PLAB)

12/12(목)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영국: 산업생산
미국: 소기업낙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25bp 인하 전망)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OST), 시에나(CIEN)

12/13(금)
독일: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유로존: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산업생산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수출입물가지수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내년부터 최첨단 2나노(㎚·10억분의 1m) 공정 제품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6일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TSMC는 최근 2나노 공정 제품의 시험생산 수율(생산품 대비 정상품 비율)이 60%를 넘어서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2나노 공정 수율이 60%를 넘어서면서 TSMC는 북부 신주과학단지에서 시험 생산하고 있는 2나노 기술을 현재 건설 중인 가오슝 공장으로 옮길 계획이다. 가오슝 난쯔 과학단지에 건설하고 있는 2나노 1, 2공장은 각각 내년 1분기와 3분기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만언론은 TSMC의 내년 설비투자 금액은 최대 380억달러(약 53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는 역대 최대 설비투자 금액이었던 2022년 362억9000만달러(약 51조4000억원)를 넘어서는 것이다.

자유시보는 “TSMC가 내년에 대만 및 해외에 신규 공장 10개를 동시에 건설할 예정”이라며 “이같은 설비투자 내용은 올해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SMC는 올해 3분기 파운드리 세계 시장 점유율에서 2위인 삼성전자와 격차를 더 벌렸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TSMC의 3분기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64.9%로 지난 2분기보다 2.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1.5%에서 9.3%로 2.2%포인트 하락했다. 두 회사의 격차는 지난 2분기 50.8%포인트에서 3분기에 55.6%포인트로 확대됐다.

트렌드포스는 “TSMC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제품, 인공지능(AI) 반도체 출시로 용량 가동률과 웨이퍼 출하량이 증가했다”며 “삼성전자는 성숙 공정에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가 가격 인하로 이어져 전분기 대비 매출과 점유율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4854?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