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CPI 소화·M7 기록 행진·나스닥 2만 돌파…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가 '뜸 들이기' 모드를 취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성'으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경계감을 해제했고, 빅테크 기업들의 활약은 시장에 열기를 더했다.
이날 나온 11월 CPI는 월가 예상과 일치하며 연준의 12월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지지했다.
미국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 수치(0.2%·2.6%)보다 각각 1%포인트씩 높아졌으나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체 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예상에 부합했다. 11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올랐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이날 금리 '빅 컷'을 단행했다.
BOC는 기준금리를 기존 3.75%에서 3.25%로 50bp(1bp=0.01%)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16400009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가 '뜸 들이기' 모드를 취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성'으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경계감을 해제했고, 빅테크 기업들의 활약은 시장에 열기를 더했다.
이날 나온 11월 CPI는 월가 예상과 일치하며 연준의 12월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지지했다.
미국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 수치(0.2%·2.6%)보다 각각 1%포인트씩 높아졌으나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체 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예상에 부합했다. 11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올랐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이날 금리 '빅 컷'을 단행했다.
BOC는 기준금리를 기존 3.75%에서 3.25%로 50bp(1bp=0.01%)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164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CPI 소화·M7 기록 행진·나스닥 2만 돌파…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문제는 공급이야.pdf
897.6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12/12(목)
문제는 공급이야
■ 고정된 기대인플레와 개선되는 심리
- 기대인플레가 잘 잡혀있는 상황
- 주요 원자재 및 재화 기대인플레 또한 빠르게 식는 중
- 기대인플레 하락은 소비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 높은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문제는 공급이야, 바보야
- 역사적으로 공급이 문제될 경우 높은 인플레로 이어진 적이 많음
- 경기 호황에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은 경우가 많음
- 공급견인 인플레는 유가와 공급망 이슈가 가장 큰 영향을 줌
- 중국의 부진 등으로 인해 공급 측면의 이슈가 크지 않은 상황
■ 11월 물가 예상치 부합
- 재화 가격 상승률이 높아 디플레가 끝났다는 우려 확산
- 하지만 이는 중고차의 영향이 컸음. 중고차를 제외한 Core Goods CPI는 0.1% MoM 상승률 기록
- 주거비 또한 점진적으로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재차 확인
- 인플레 우려하기엔 다소 이를 수 있음. 물가 지표 추가 확인 이후 포워드가이던스 제시될 것으로 보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문제는 공급이야
■ 고정된 기대인플레와 개선되는 심리
- 기대인플레가 잘 잡혀있는 상황
- 주요 원자재 및 재화 기대인플레 또한 빠르게 식는 중
- 기대인플레 하락은 소비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 높은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문제는 공급이야, 바보야
- 역사적으로 공급이 문제될 경우 높은 인플레로 이어진 적이 많음
- 경기 호황에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은 경우가 많음
- 공급견인 인플레는 유가와 공급망 이슈가 가장 큰 영향을 줌
- 중국의 부진 등으로 인해 공급 측면의 이슈가 크지 않은 상황
■ 11월 물가 예상치 부합
- 재화 가격 상승률이 높아 디플레가 끝났다는 우려 확산
- 하지만 이는 중고차의 영향이 컸음. 중고차를 제외한 Core Goods CPI는 0.1% MoM 상승률 기록
- 주거비 또한 점진적으로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재차 확인
- 인플레 우려하기엔 다소 이를 수 있음. 물가 지표 추가 확인 이후 포워드가이던스 제시될 것으로 보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Risk & Return 12월 2주차
2411 US CPI Reivew
1. Food에서는 사실상 서비스 인플레로 취급 가능한 away from home이 아닌 at home에서 주로 상회함
2. Core Goods 상승분 중 과반이 중고차 가격의 상회에서 비롯되었고, 오르는 수준은 정해져 있고 속도과 집계방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Apparel이 하회한게 더 긍정적
3. Core Services에서 OER과 Rents가 크게 하회했으며, Lodging이 크게 상회하는 등 Shelter 품목은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
4. Shelter를 제외하고 Core Services 내 다른 품목들만 보더라도 대부분 하회하는 모습
5. OER, Rents의 하락기여가 크기에 이 둘을 제외하고 집계하는 Supercore 기준으로는 상회지만 Lodging이 크게 상회했음을 감안하면 Core Services ex Shelter와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하회라고 봐야함
6. 원래 높았던 12월 인하 가능성은 더 확정적인 상황
1. Food에서는 사실상 서비스 인플레로 취급 가능한 away from home이 아닌 at home에서 주로 상회함
2. Core Goods 상승분 중 과반이 중고차 가격의 상회에서 비롯되었고, 오르는 수준은 정해져 있고 속도과 집계방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Apparel이 하회한게 더 긍정적
3. Core Services에서 OER과 Rents가 크게 하회했으며, Lodging이 크게 상회하는 등 Shelter 품목은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
4. Shelter를 제외하고 Core Services 내 다른 품목들만 보더라도 대부분 하회하는 모습
5. OER, Rents의 하락기여가 크기에 이 둘을 제외하고 집계하는 Supercore 기준으로는 상회지만 Lodging이 크게 상회했음을 감안하면 Core Services ex Shelter와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하회라고 봐야함
6. 원래 높았던 12월 인하 가능성은 더 확정적인 상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일단 지르고 보는 요즘 미국 시장반응
11월 CPI 전항목 시장컨센 부합
👉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해석으로 지수 선물 상승 및 금리 스티프닝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시장금리의 스티프닝은 트럼프 취임 이후 더 가속화 될 것으로 지속 예상 (i.e. 금융경기단 악재임을 알면서도 좌시할 트럼프)
이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은 "일단 좋게" 해석하고 "무조건 지르는" 행위가 만연해졌다는 판단
Fed가 얘기하는 것처럼 고용시장은 골디락스이고, 물가는 타겟에서 아직 먼 3%대라면 왜 굳이 인하를 못해 안달난건지...이해하기 힘든 요즘 시장반응...
11월 CPI 전항목 시장컨센 부합
👉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해석으로 지수 선물 상승 및 금리 스티프닝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시장금리의 스티프닝은 트럼프 취임 이후 더 가속화 될 것으로 지속 예상 (i.e. 금융경기단 악재임을 알면서도 좌시할 트럼프)
이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은 "일단 좋게" 해석하고 "무조건 지르는" 행위가 만연해졌다는 판단
Fed가 얘기하는 것처럼 고용시장은 골디락스이고, 물가는 타겟에서 아직 먼 3%대라면 왜 굳이 인하를 못해 안달난건지...이해하기 힘든 요즘 시장반응...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근원 CPI도 모두 기대치에 부합. CPI 발표 경계 완화되며 대표 성장/경기민감주 반등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예상치에 부합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8.6%까지 높아졌으나, 2025년 추가 인하 기대감은 3회에서 2회로 후퇴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가 첫 번째 워프 스피드 코호트를 발표했는데, 이는 미국의 제조 및 생산 능력을 AI와 첨단 기술을 통해 강화하려는 기업들의 모임임.
2. 워프 스피드 코호트의 창립 멤버(기업)
-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 L3해리스(L3Harris)
- 파나소닉 에너지 오브 노스아메리카(PENA)
- 쉴드 AI(Shield AI)
3. 팔란티어의 워프 스피드는 현대 제조업체를 위한 운영 체제로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짐.
- 속도, 유연성, 보안 제공
-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에 맞춰 적응하는 원칙으로 설계됨
- 동적 생산 일정 관리, 엔지니어링 변경 관리, 품질을 위한 자동화된 시각적 검사 등에 사용됨
4. 안두릴 인더스트리의 워프 스피드 활용:
- 자율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 Arsenal OS 도구 제품군의 일부로 워프 스피드를 최초로 생산에 도입
- 대규모 제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워크플로우에 활용
- 동적 자재 자원 계획, 새로운 구성의 효율적 도입, 자재 및 노동력 편차 감소 등에 사용
- 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능력이 최대 200배 향상되었다고 보고
5. L3Harris의 워프 스피드 활용:
- 2024년 10월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설계, 구성, 생산 간의 연결을 강화하여 생산 계획 수립 개선
- 지속적인 구성 개선과 병행하여 생산 계획 수립 가능
- 프로세스 자동화 및 스마트 재고 관리와 같은 운영 효율성 향상 목표
6. 쉴드 AI의 워프 스피드 활용:
- V-BAT 무인 항공 시스템의 수요 증가에 대응
- 엔지니어링 변경의 반복 속도 향상 및 생산 계획 최적화에 사용
- 설계부터 납품까지 통합된 실행을 위해 워프 스피드 활용
7. 파나소닉 에너지 오브 노스아메리카(PENA):
- 팔란티어와 3년 계약을 통해 미국 배터리 제조 혁신 추진
- 네바다와 캔자스 주의 배터리 제조 운영에 워프 스피드 활용
8. 팔란티어 CTO 샴 산카르의 견해:
- 미국은 빠른 속도로 재산업화하고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
- 자유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제품 제조를 위해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지원 제공
9. 결론적으로 이 워프 스피드 이니셔티브는 팔란티어가 산업용 AI 시장으로 전략적 확장을 하는 중요한 움직임을 나타내며, 방위 산업 기반 현대화에 중점을 두고 있음.
$PLT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테슬라 주가는 21년 11월 최고점이후 3년만에 다시 올타임하이 갱신
(테슬라 주주분들 추카추카 드리고 부럽습니다 ㅎ)
■ 국내 테슬라 관련주 체킹
1) 자율주행 : 퓨런티어, 라이콤
2) 스페이스X : 와이제이링크
3) 배터리 :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
4) 테슬라4680배터리 관련 : TCC스틸, 동원시스템즈, 메가터치 등
5) ESS 관련주 :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와이엠텍, 아모그린텍
6) 테슬라 부품 : 명신산업 등
(테슬라 주주분들 추카추카 드리고 부럽습니다 ㅎ)
■ 국내 테슬라 관련주 체킹
1) 자율주행 : 퓨런티어, 라이콤
2) 스페이스X : 와이제이링크
3) 배터리 :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
4) 테슬라4680배터리 관련 : TCC스틸, 동원시스템즈, 메가터치 등
5) ESS 관련주 :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와이엠텍, 아모그린텍
6) 테슬라 부품 : 명신산업 등
테슬라 주가 6%↑ 사상 최고치…머스크 자산가치 600조원 넘어(종합)
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1일(현지시간) 6% 가까이 상승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테슬라 주가 상승과 머스크의 또다른 회사인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머스크의 순자산가치는 600조원이 넘는 수준으로 불어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머스크가, 보유 중인 순자산가치로 4천억달러를 넘어선 역사상 첫 번째 인물이 됐다고 전했다.
테슬라 주가 상승과 함께 최근 그의 순자산가치 급증에 촉매제가 된 것은 비상장 기업인 스페이스X의 내부자 주식 매각 덕분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 임직원과 초기 주주 등 내부자들의 공개매수에서 투자자들은 1주당 185달러로 거래해 스페이스X의 전체 기업가치를 약 3천500억달러(약 501조250억원)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상당한 지분을 보유한 머스크의 순자산가치는 약 500억달러(약 71조5천750억원) 불어나 머스크의 총 순자산가치는 4천392억달러(약 628조4천74억원)에 달하게 됐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순위에서 2위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전날 기준 2천440억달러)와의 차이가 2배에 가깝게 벌어지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06451075
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1일(현지시간) 6% 가까이 상승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테슬라 주가 상승과 머스크의 또다른 회사인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머스크의 순자산가치는 600조원이 넘는 수준으로 불어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머스크가, 보유 중인 순자산가치로 4천억달러를 넘어선 역사상 첫 번째 인물이 됐다고 전했다.
테슬라 주가 상승과 함께 최근 그의 순자산가치 급증에 촉매제가 된 것은 비상장 기업인 스페이스X의 내부자 주식 매각 덕분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 임직원과 초기 주주 등 내부자들의 공개매수에서 투자자들은 1주당 185달러로 거래해 스페이스X의 전체 기업가치를 약 3천500억달러(약 501조250억원)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상당한 지분을 보유한 머스크의 순자산가치는 약 500억달러(약 71조5천750억원) 불어나 머스크의 총 순자산가치는 4천392억달러(약 628조4천74억원)에 달하게 됐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순위에서 2위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전날 기준 2천440억달러)와의 차이가 2배에 가깝게 벌어지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06451075
연합뉴스
테슬라 주가 6%↑ 사상 최고치…머스크 자산가치 600조원 넘어(종합)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1일(현지시간) 6% 가까이 상승...
[속보]윤 대통령, 곧 대국민담화 예정…탄핵안 등 입장 밝힐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2_000299395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2_0002993951
뉴시스
[속보]윤 대통령, 곧 대국민담화 예정…탄핵안 등 입장 밝힐듯
[속보]윤 대통령, 곧 대국민담화 예정…탄핵안 등 입장 밝힐듯
[속보] 한동훈 "尹 담화, 전혀 예상 못해…당론으로 탄핵 찬성해야"
https://biz.sbs.co.kr/article/20000206726?division=NAVER
[속보] 한동훈, 尹 출당·제명 논의 윤리위 긴급 소집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21202109958820005&ref=naver
[속보] 한동훈 "尹, 반성이 아닌 상황 합리화…사실상 내란 자백 취지"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29451
https://biz.sbs.co.kr/article/20000206726?division=NAVER
[속보] 한동훈, 尹 출당·제명 논의 윤리위 긴급 소집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21202109958820005&ref=naver
[속보] 한동훈 "尹, 반성이 아닌 상황 합리화…사실상 내란 자백 취지"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29451
biz.sbs.co.kr
한동훈 "尹 담화, 전혀 예상 못해…당론으로 탄핵 찬성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한동훈, 尹담화 직후 윤리위 긴급소집…출당·제명 논의한동훈 "尹 담화, 전혀 예상 못해…당론으로 탄핵 찬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