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1월 CPI 품목별
- 식품 mom 0.4%
- 에너지 mom 0.2%
- 재화 mom 0.3%
중고차 mom 2.0%
- 서비스 mom 0.3%
주거비 mom 0.3%
- 식품 mom 0.4%
- 에너지 mom 0.2%
- 재화 mom 0.3%
중고차 mom 2.0%
- 서비스 mom 0.3%
주거비 mom 0.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11, 미 11월 CPI는 무난 but 시장 반응도 무난, 키움 한지영]
1.
11월 미국의 CPI는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정체됐음을 확인시켜줬네요.
그래도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니, 이정도 인플레 정체는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내용상으로도 에너지(10월 -4.9% -> 11월 -3.2%) 음식료(12.6% -> 2.7%) 등이 올랐지만, 주거비(4.9% -> 4.7%), 자동차 보험료(14.0% -> 12.7%) 등 그간 잘 내려가지 않았던 품목들은 둔화되는 등 내용상으로도 Not bad 인거 같네요.
나스닥 선물은 상승, 달러와 금리는 소폭 하락하는 등 금융시장의 반응도 무난합니다.
이렇듯 11월 고용과 CPI 모두 무사히(?) 잘 치렀으니, 12월 FOMC 인하로 시나리오를 가져갈만 합니다.
물론 12월 인하 기대감은 이전부터 노출된 재료였던 만큼,
이제는 12월 FOMC 인하 여부보다, 그 회의에서 점도표를 어느정도 상향조정하는지,
그에 따라 내년도 인하 폭을 둘러싼 시장의 전망에 얼마만큼의 변화가 생기는지가 더 중요해졌네요
(시장의 반응이 이전처럼 환호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맥락)
2.
일단 매크로 상 큰 이벤트를 잘 치렀기에, 오늘 본장에서도 나쁘지 않게 시작할 듯 합니다.
다만, 최근 미국 증시도 고점 피로감 누적, AI주, 트럼프 대장주들의 밸류에이션 논란 등에 직면했기에,
요 며칠새 종종 출현했던 것처럼 숨고르기 국면이 종종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국장은 국장대로 정국 혼란 수습과정, 내일 선물옵션 만기일 등을 소화하면서 2거래일 간 나왔던 반등의 지속력을 확보해나가는 게 주된 과제이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11월 미국의 CPI는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정체됐음을 확인시켜줬네요.
그래도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니, 이정도 인플레 정체는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내용상으로도 에너지(10월 -4.9% -> 11월 -3.2%) 음식료(12.6% -> 2.7%) 등이 올랐지만, 주거비(4.9% -> 4.7%), 자동차 보험료(14.0% -> 12.7%) 등 그간 잘 내려가지 않았던 품목들은 둔화되는 등 내용상으로도 Not bad 인거 같네요.
나스닥 선물은 상승, 달러와 금리는 소폭 하락하는 등 금융시장의 반응도 무난합니다.
이렇듯 11월 고용과 CPI 모두 무사히(?) 잘 치렀으니, 12월 FOMC 인하로 시나리오를 가져갈만 합니다.
물론 12월 인하 기대감은 이전부터 노출된 재료였던 만큼,
이제는 12월 FOMC 인하 여부보다, 그 회의에서 점도표를 어느정도 상향조정하는지,
그에 따라 내년도 인하 폭을 둘러싼 시장의 전망에 얼마만큼의 변화가 생기는지가 더 중요해졌네요
(시장의 반응이 이전처럼 환호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맥락)
2.
일단 매크로 상 큰 이벤트를 잘 치렀기에, 오늘 본장에서도 나쁘지 않게 시작할 듯 합니다.
다만, 최근 미국 증시도 고점 피로감 누적, AI주, 트럼프 대장주들의 밸류에이션 논란 등에 직면했기에,
요 며칠새 종종 출현했던 것처럼 숨고르기 국면이 종종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국장은 국장대로 정국 혼란 수습과정, 내일 선물옵션 만기일 등을 소화하면서 2거래일 간 나왔던 반등의 지속력을 확보해나가는 게 주된 과제이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된 11월 CPi
2024년 12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1월 CPI가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테슬라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중국 지도부가 7.5위안까지 위안화 절하를 용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일론 머스크가 순자산 4,000억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인물이 됐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114%p (+0.031%p)
한국 고객예탁금, 52.5조원 +0.6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8.02원 (-1.83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11월 CPI가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테슬라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중국 지도부가 7.5위안까지 위안화 절하를 용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일론 머스크가 순자산 4,000억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인물이 됐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114%p (+0.031%p)
한국 고객예탁금, 52.5조원 +0.6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8.02원 (-1.8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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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46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12)
─ 테슬라 '역사적 신고가' 및 Mag 7 강세
테슬라(+5.9%), 엔비디아(+3.1%), 알파벳(+5.5%) 등 매그니피센트 7 주요 기업들의 강세에 힘입어 S&P500,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나스닥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기록함.
테슬라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21년 11월 4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409.97 달러를 상회한 424.88달러를 기록함. 지난 11월 5일 대선 이후 70%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하며 일론 머스크 CEO의 순자산가치가 600조원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옴. 특히,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스페이스 X가 약 3,500억 달러(주당 185달러)의 가치로 일부 구주매출을 마무리 한 것으로 전해진 점도 머스크 CEO의 자산가치 증대에 기여함.
알파벳은 전일 양자 컴퓨팅 칩 'Willow' 공개에 이어 오늘 Gemini 2.0 모델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브로드컴(+6.6%)은 애플(-0.5%)과 함께 맞춤형 AI 칩을 개발 중이라는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강세를 보임. 중국의 반독점 조사 이슈로 최근 하락세를 보인 엔비디아는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함. 미국 대법원은 엔비디아를 상대로 투자자들이 2018년 제기한 집단 소송을 기각한 점도 주가 반등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Mag 7 기업들의 고른 상승에 Roundhill Magnificient 7 ETF는 3% 넘게 상승하였고, 섹터별로는 IT(+1.5%), 경기소비재(+2.0%), 커뮤니케이션 서비스(+3.1%) 등이 강세를 보임.
─ 미,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 부합
(Headline)
전년대비 +2.7% (예상 +2.7%, 이전 +2.6%)
전월대비 +0.3% (예상 +0.3%, 이전 +0.2%)
(Core)
전년대비 +3.3% (예상 +3.3%, 이전 +3.3%)
전월대비 +0.3% (예상 +0.3%, 이전 +0.3%)
(Supercore)
전년대비 +4.25% (이전 +4.38%)
전월대비 +0.34% (이전 +0.31%)
시장 예상에 부합한 11월 CPI 결과에 힘입어 내주 열릴 예정인 FOMC 회의에서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95% 수준까지 상승. 특히, 전체 물가 상승분의 40%를 차지하는 주거비가 전월대비 0.3% 상승했는데 소유자 등가 임대료(+0.2%)와 임대 지수(+0.2%)가 각각 2021년 4월과 7월 이후 가장 적은 폭의 증가를 기록함.
다만, 슈퍼코어 물가의 상승 압력이 여전히 '완고'하다는 점과 재무부가 공개한 11월 월간 재정수지 결과 1년 전 같은 기간의 3,140억 달러 적자에 비해 3,668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점이 국채 수익률 상승 압력을 키움.
회계연도 기준 누적(10-11월) 적자 규모는 6,242억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적자 3,806억 달러에 비해 64%나 증가함.
─ 유가, 러시아 제재에 3% 가까이 급등
WTI 원유 선물은 2.8% 상승하며 배럴당 70달러를 상회함. 이는 유럽 연합이 러시아의 원유 흐름을 타겟하는 새로운 제재 패키지를 승인하면서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 또한 중국의 새로운 부양 패키지가 원유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그러나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주간 가솔린과 증류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보고하면서 상승세가 일부 완화됨. 또한 OPEC은 중국의 수요 약화와 비OPEC+ 공급 증가를 이유로 2024년과 2025년의 세계 원유 수요 증가 예측치를 5개월 연속 낮춤.
한편, 금 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2,756 달러를 회복함. 최근 중국 인민은행이 지난 6개월간 중단했던 금 매수를 재개한 점과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금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
골드만삭스는 2025년 말까지 금 가격이 온스당 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캐나다, 50bp 인하 결정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두 번 연속 기준금리 50bp 인하를 결정함. 지난 6월 회의에서 25bp 인하(5.0%→4.75%)하며 통화정책 전환(피봇)을 한 이후, 올해 총 175bp의 기준금리를 인하함. 특히, 성명서에서 '경제가 예측대로 진행될 경우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며, 내년에는 더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시사함.
그러나 시장은 BoC가 내년 1월에 추가 완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70%로 전망. 이는 캐나나 경제 성장 동력이 지속 약화되고 있기 때문. Tiff Macklem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4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약해 보인다"면서 앞으로 매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평가할 것이라고 밝힘.
스티븐 폴로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캐나다가 경기 침체 상태라고 밝히면서 '이민자' 증가로 소비가 유지되면서 경기 침체가 표면적으로 감춰졌다고 설명함. 캐나다의 분기별 GDP 성장률은 최근 9분기 중 8분기 동안 감소한 모습을 보임.
또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캐나다에 대해 25% 보편 관세 시행은 캐나다 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GDP에 2.6%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 테슬라 '역사적 신고가' 및 Mag 7 강세
테슬라(+5.9%), 엔비디아(+3.1%), 알파벳(+5.5%) 등 매그니피센트 7 주요 기업들의 강세에 힘입어 S&P500,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나스닥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기록함.
테슬라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21년 11월 4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409.97 달러를 상회한 424.88달러를 기록함. 지난 11월 5일 대선 이후 70%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하며 일론 머스크 CEO의 순자산가치가 600조원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옴. 특히,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스페이스 X가 약 3,500억 달러(주당 185달러)의 가치로 일부 구주매출을 마무리 한 것으로 전해진 점도 머스크 CEO의 자산가치 증대에 기여함.
알파벳은 전일 양자 컴퓨팅 칩 'Willow' 공개에 이어 오늘 Gemini 2.0 모델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브로드컴(+6.6%)은 애플(-0.5%)과 함께 맞춤형 AI 칩을 개발 중이라는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강세를 보임. 중국의 반독점 조사 이슈로 최근 하락세를 보인 엔비디아는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함. 미국 대법원은 엔비디아를 상대로 투자자들이 2018년 제기한 집단 소송을 기각한 점도 주가 반등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Mag 7 기업들의 고른 상승에 Roundhill Magnificient 7 ETF는 3% 넘게 상승하였고, 섹터별로는 IT(+1.5%), 경기소비재(+2.0%), 커뮤니케이션 서비스(+3.1%) 등이 강세를 보임.
─ 미,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 부합
(Headline)
전년대비 +2.7% (예상 +2.7%, 이전 +2.6%)
전월대비 +0.3% (예상 +0.3%, 이전 +0.2%)
(Core)
전년대비 +3.3% (예상 +3.3%, 이전 +3.3%)
전월대비 +0.3% (예상 +0.3%, 이전 +0.3%)
(Supercore)
전년대비 +4.25% (이전 +4.38%)
전월대비 +0.34% (이전 +0.31%)
시장 예상에 부합한 11월 CPI 결과에 힘입어 내주 열릴 예정인 FOMC 회의에서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95% 수준까지 상승. 특히, 전체 물가 상승분의 40%를 차지하는 주거비가 전월대비 0.3% 상승했는데 소유자 등가 임대료(+0.2%)와 임대 지수(+0.2%)가 각각 2021년 4월과 7월 이후 가장 적은 폭의 증가를 기록함.
다만, 슈퍼코어 물가의 상승 압력이 여전히 '완고'하다는 점과 재무부가 공개한 11월 월간 재정수지 결과 1년 전 같은 기간의 3,140억 달러 적자에 비해 3,668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점이 국채 수익률 상승 압력을 키움.
회계연도 기준 누적(10-11월) 적자 규모는 6,242억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적자 3,806억 달러에 비해 64%나 증가함.
─ 유가, 러시아 제재에 3% 가까이 급등
WTI 원유 선물은 2.8% 상승하며 배럴당 70달러를 상회함. 이는 유럽 연합이 러시아의 원유 흐름을 타겟하는 새로운 제재 패키지를 승인하면서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 또한 중국의 새로운 부양 패키지가 원유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그러나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주간 가솔린과 증류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보고하면서 상승세가 일부 완화됨. 또한 OPEC은 중국의 수요 약화와 비OPEC+ 공급 증가를 이유로 2024년과 2025년의 세계 원유 수요 증가 예측치를 5개월 연속 낮춤.
한편, 금 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2,756 달러를 회복함. 최근 중국 인민은행이 지난 6개월간 중단했던 금 매수를 재개한 점과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금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
골드만삭스는 2025년 말까지 금 가격이 온스당 3,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캐나다, 50bp 인하 결정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두 번 연속 기준금리 50bp 인하를 결정함. 지난 6월 회의에서 25bp 인하(5.0%→4.75%)하며 통화정책 전환(피봇)을 한 이후, 올해 총 175bp의 기준금리를 인하함. 특히, 성명서에서 '경제가 예측대로 진행될 경우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며, 내년에는 더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시사함.
그러나 시장은 BoC가 내년 1월에 추가 완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70%로 전망. 이는 캐나나 경제 성장 동력이 지속 약화되고 있기 때문. Tiff Macklem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4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약해 보인다"면서 앞으로 매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평가할 것이라고 밝힘.
스티븐 폴로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캐나다가 경기 침체 상태라고 밝히면서 '이민자' 증가로 소비가 유지되면서 경기 침체가 표면적으로 감춰졌다고 설명함. 캐나다의 분기별 GDP 성장률은 최근 9분기 중 8분기 동안 감소한 모습을 보임.
또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캐나다에 대해 25% 보편 관세 시행은 캐나다 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GDP에 2.6%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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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CPI 소화·M7 기록 행진·나스닥 2만 돌파…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가 '뜸 들이기' 모드를 취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성'으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경계감을 해제했고, 빅테크 기업들의 활약은 시장에 열기를 더했다.
이날 나온 11월 CPI는 월가 예상과 일치하며 연준의 12월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지지했다.
미국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 수치(0.2%·2.6%)보다 각각 1%포인트씩 높아졌으나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체 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예상에 부합했다. 11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올랐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이날 금리 '빅 컷'을 단행했다.
BOC는 기준금리를 기존 3.75%에서 3.25%로 50bp(1bp=0.01%)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16400009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가 '뜸 들이기' 모드를 취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성'으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경계감을 해제했고, 빅테크 기업들의 활약은 시장에 열기를 더했다.
이날 나온 11월 CPI는 월가 예상과 일치하며 연준의 12월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지지했다.
미국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 수치(0.2%·2.6%)보다 각각 1%포인트씩 높아졌으나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체 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예상에 부합했다. 11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올랐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이날 금리 '빅 컷'을 단행했다.
BOC는 기준금리를 기존 3.75%에서 3.25%로 50bp(1bp=0.01%)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164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CPI 소화·M7 기록 행진·나스닥 2만 돌파…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문제는 공급이야.pdf
897.6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12/12(목)
문제는 공급이야
■ 고정된 기대인플레와 개선되는 심리
- 기대인플레가 잘 잡혀있는 상황
- 주요 원자재 및 재화 기대인플레 또한 빠르게 식는 중
- 기대인플레 하락은 소비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 높은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문제는 공급이야, 바보야
- 역사적으로 공급이 문제될 경우 높은 인플레로 이어진 적이 많음
- 경기 호황에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은 경우가 많음
- 공급견인 인플레는 유가와 공급망 이슈가 가장 큰 영향을 줌
- 중국의 부진 등으로 인해 공급 측면의 이슈가 크지 않은 상황
■ 11월 물가 예상치 부합
- 재화 가격 상승률이 높아 디플레가 끝났다는 우려 확산
- 하지만 이는 중고차의 영향이 컸음. 중고차를 제외한 Core Goods CPI는 0.1% MoM 상승률 기록
- 주거비 또한 점진적으로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재차 확인
- 인플레 우려하기엔 다소 이를 수 있음. 물가 지표 추가 확인 이후 포워드가이던스 제시될 것으로 보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문제는 공급이야
■ 고정된 기대인플레와 개선되는 심리
- 기대인플레가 잘 잡혀있는 상황
- 주요 원자재 및 재화 기대인플레 또한 빠르게 식는 중
- 기대인플레 하락은 소비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 높은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문제는 공급이야, 바보야
- 역사적으로 공급이 문제될 경우 높은 인플레로 이어진 적이 많음
- 경기 호황에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은 경우가 많음
- 공급견인 인플레는 유가와 공급망 이슈가 가장 큰 영향을 줌
- 중국의 부진 등으로 인해 공급 측면의 이슈가 크지 않은 상황
■ 11월 물가 예상치 부합
- 재화 가격 상승률이 높아 디플레가 끝났다는 우려 확산
- 하지만 이는 중고차의 영향이 컸음. 중고차를 제외한 Core Goods CPI는 0.1% MoM 상승률 기록
- 주거비 또한 점진적으로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재차 확인
- 인플레 우려하기엔 다소 이를 수 있음. 물가 지표 추가 확인 이후 포워드가이던스 제시될 것으로 보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Risk & Return 12월 2주차
2411 US CPI Reivew
1. Food에서는 사실상 서비스 인플레로 취급 가능한 away from home이 아닌 at home에서 주로 상회함
2. Core Goods 상승분 중 과반이 중고차 가격의 상회에서 비롯되었고, 오르는 수준은 정해져 있고 속도과 집계방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Apparel이 하회한게 더 긍정적
3. Core Services에서 OER과 Rents가 크게 하회했으며, Lodging이 크게 상회하는 등 Shelter 품목은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
4. Shelter를 제외하고 Core Services 내 다른 품목들만 보더라도 대부분 하회하는 모습
5. OER, Rents의 하락기여가 크기에 이 둘을 제외하고 집계하는 Supercore 기준으로는 상회지만 Lodging이 크게 상회했음을 감안하면 Core Services ex Shelter와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하회라고 봐야함
6. 원래 높았던 12월 인하 가능성은 더 확정적인 상황
1. Food에서는 사실상 서비스 인플레로 취급 가능한 away from home이 아닌 at home에서 주로 상회함
2. Core Goods 상승분 중 과반이 중고차 가격의 상회에서 비롯되었고, 오르는 수준은 정해져 있고 속도과 집계방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Apparel이 하회한게 더 긍정적
3. Core Services에서 OER과 Rents가 크게 하회했으며, Lodging이 크게 상회하는 등 Shelter 품목은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
4. Shelter를 제외하고 Core Services 내 다른 품목들만 보더라도 대부분 하회하는 모습
5. OER, Rents의 하락기여가 크기에 이 둘을 제외하고 집계하는 Supercore 기준으로는 상회지만 Lodging이 크게 상회했음을 감안하면 Core Services ex Shelter와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하회라고 봐야함
6. 원래 높았던 12월 인하 가능성은 더 확정적인 상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일단 지르고 보는 요즘 미국 시장반응
11월 CPI 전항목 시장컨센 부합
👉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해석으로 지수 선물 상승 및 금리 스티프닝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시장금리의 스티프닝은 트럼프 취임 이후 더 가속화 될 것으로 지속 예상 (i.e. 금융경기단 악재임을 알면서도 좌시할 트럼프)
이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은 "일단 좋게" 해석하고 "무조건 지르는" 행위가 만연해졌다는 판단
Fed가 얘기하는 것처럼 고용시장은 골디락스이고, 물가는 타겟에서 아직 먼 3%대라면 왜 굳이 인하를 못해 안달난건지...이해하기 힘든 요즘 시장반응...
11월 CPI 전항목 시장컨센 부합
👉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해석으로 지수 선물 상승 및 금리 스티프닝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시장금리의 스티프닝은 트럼프 취임 이후 더 가속화 될 것으로 지속 예상 (i.e. 금융경기단 악재임을 알면서도 좌시할 트럼프)
이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은 "일단 좋게" 해석하고 "무조건 지르는" 행위가 만연해졌다는 판단
Fed가 얘기하는 것처럼 고용시장은 골디락스이고, 물가는 타겟에서 아직 먼 3%대라면 왜 굳이 인하를 못해 안달난건지...이해하기 힘든 요즘 시장반응...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근원 CPI도 모두 기대치에 부합. CPI 발표 경계 완화되며 대표 성장/경기민감주 반등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예상치에 부합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8.6%까지 높아졌으나, 2025년 추가 인하 기대감은 3회에서 2회로 후퇴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가 첫 번째 워프 스피드 코호트를 발표했는데, 이는 미국의 제조 및 생산 능력을 AI와 첨단 기술을 통해 강화하려는 기업들의 모임임.
2. 워프 스피드 코호트의 창립 멤버(기업)
-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 L3해리스(L3Harris)
- 파나소닉 에너지 오브 노스아메리카(PENA)
- 쉴드 AI(Shield AI)
3. 팔란티어의 워프 스피드는 현대 제조업체를 위한 운영 체제로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짐.
- 속도, 유연성, 보안 제공
-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에 맞춰 적응하는 원칙으로 설계됨
- 동적 생산 일정 관리, 엔지니어링 변경 관리, 품질을 위한 자동화된 시각적 검사 등에 사용됨
4. 안두릴 인더스트리의 워프 스피드 활용:
- 자율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 Arsenal OS 도구 제품군의 일부로 워프 스피드를 최초로 생산에 도입
- 대규모 제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워크플로우에 활용
- 동적 자재 자원 계획, 새로운 구성의 효율적 도입, 자재 및 노동력 편차 감소 등에 사용
- 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능력이 최대 200배 향상되었다고 보고
5. L3Harris의 워프 스피드 활용:
- 2024년 10월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설계, 구성, 생산 간의 연결을 강화하여 생산 계획 수립 개선
- 지속적인 구성 개선과 병행하여 생산 계획 수립 가능
- 프로세스 자동화 및 스마트 재고 관리와 같은 운영 효율성 향상 목표
6. 쉴드 AI의 워프 스피드 활용:
- V-BAT 무인 항공 시스템의 수요 증가에 대응
- 엔지니어링 변경의 반복 속도 향상 및 생산 계획 최적화에 사용
- 설계부터 납품까지 통합된 실행을 위해 워프 스피드 활용
7. 파나소닉 에너지 오브 노스아메리카(PENA):
- 팔란티어와 3년 계약을 통해 미국 배터리 제조 혁신 추진
- 네바다와 캔자스 주의 배터리 제조 운영에 워프 스피드 활용
8. 팔란티어 CTO 샴 산카르의 견해:
- 미국은 빠른 속도로 재산업화하고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
- 자유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제품 제조를 위해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지원 제공
9. 결론적으로 이 워프 스피드 이니셔티브는 팔란티어가 산업용 AI 시장으로 전략적 확장을 하는 중요한 움직임을 나타내며, 방위 산업 기반 현대화에 중점을 두고 있음.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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