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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폴리마켓 - 탄핵 확률 현재 90%
지수 바닥은 바닥인듯 안빠지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조국 자녀입시비리 대법원 최종판결 (12/12.목.오전 11시 45분)
(1심과 2심은 징역2년 실형)

1) 유죄면 의원직 상실(화천기계 하한가)
탄핵 표결뒤 수감 될전망

2) 파기환송이면 1~2년정도 시간벌어짐. 대권주자 가능(화천기계 급등)
이재명(사법리스크)의 대안 가능



■ 국민의힘은 오늘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친한 김태호 의원 vs
원조 친윤 권성동 의원

1) 김태호가 되면 한동훈 관련주에 훈풍
2) 권성동이 되면 한동훈 입지는 다소 줄어들고, 오세훈에 유리
팩트 나왔네요
수고링
"1~2년 내 보조금 축소 못할 것…K-배터리 美서 기회 온다"

이차전지는 2~3년 뒤 다시 일어날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회에 통과한 법률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보조금을 수정하거나 폐지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1~2년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4920?sid=101
테슬라 캘리포니아에서는 현재 3억 달러 규모의 Tesla Megapack ESS이 운영되고 있음

이 시스템은 미국에서 가장 큰 태양광 설비 중 하나와 결합되어 있음.

📌1단계 프로젝트
- 384MW의 태양광 설비와
- 150MW/600MWh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포함

현재 2단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는 2025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2단계 프로젝트
- 758MW의 태양광 설비
- 300MW/1,200MWh의 에너지 저장에 이를 것

1과 2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총 비용이 20억 달러를 초과할 것
>> 약 2조 8천억원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의 간헐성을 완화하고 그리드의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사이트 수준 제어를 도입한 최초의 프로젝트

이 하이브리드 구성은 상호 연결 명판보다 더 많은 태양광 전력을 설치할 수 있게 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태양광 축소 문제도 피할 수 있게 합니다.

출처 : Sawyer Merritt
Forwarded from 돼지바
스마트개미들이 다 떠나고 휑하다
PBR 0.83배 이 후 움직임. 시황맨

코스피 PBR 0.83배가 바닥으로 작용한 경우는 2019년 이 후 3회였습니다.

그 이하까지 간 경우는 2020년 3월 코로나 때 나온 0.71배.

0.83배 찍은 후 지수 반등폭을 보면

1개월 후에는 6.2% ~ 11.5% 올랐고, 2개월 후까지 보면 6.9% ~ 16.9% 상승했습니다.

다만 2 ~ 3개월 구간에서는 두 번은 하락, 한 번은 상승했습니다.

즉, 2개월 정도는 반등하고 이 후에는 그 때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이번의 경우 탄핵 정국이라는 특수한 상황. 내년 초에 맞이할 트럼프 변수가 있서 평타하지는 않을 듯합니다만 통계상으로는 바닥은 본 듯합니다.
"나토, 새 방위비 지출 목표로 'GDP 대비 3%' 논의…트럼프 복귀 탓"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59074

파이낸셜타임스, 예비 회담 참석한 복수 관계자 인용
나토 외무장관회의서 논의…기준 상향은 기정사실화
"단기에 2.5%까지 올려야…2030년까지는 3%로 상향"
» 퍼거슨은 지명 발표 이후 빅테크가 경쟁과 언론의 자유에 대해 벌이고 있는 보복을 끝내겠다고 이야기한 동시에, 미국을 글로벌 기술 리더로 만들고 혁신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

FTC는 독과점 및 불공정 거래를 규제하는 미국 연방 기관으로, 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 격이다. 현재 위원장은 민주당 소속의 리나 칸이 맡고 있다. 칸 위원장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에 잇따라 소송을 내고 기업 간의 인수·합병(M&A)을 막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퍼거슨 위원은 큰 틀에서 칸 위원장의 방침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뉴욕타임스(NYT)는 퍼거슨 지명자가 최근 트럼프 당선인 인수팀에 FTC가 빅테크 플랫폼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강력한 조사를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러닝메이트인 JD밴스 부통령 당선인은 지난 2월 칸 위원장은 바이든 정부에서 꽤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다만 퍼거슨 위원은 인공지능(AI)에 대한 규제, 합병에 대한 엄격한 기준 등 칸 위원장의 의제 일부는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NYT는 "이번 임명으로 트럼프 당선인은 소비자 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의 방향을 바꿀 계획이라는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짚었다.


트럼프의 빅테크와 싸움, 뭐가 다를까…FTC 위원장에 퍼거슨 지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710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