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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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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조국 자녀입시비리 대법원 최종판결 (12/12.목.오전 11시 45분)
(1심과 2심은 징역2년 실형)

1) 유죄면 의원직 상실(화천기계 하한가)
탄핵 표결뒤 수감 될전망

2) 파기환송이면 1~2년정도 시간벌어짐. 대권주자 가능(화천기계 급등)
이재명(사법리스크)의 대안 가능



■ 국민의힘은 오늘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친한 김태호 의원 vs
원조 친윤 권성동 의원

1) 김태호가 되면 한동훈 관련주에 훈풍
2) 권성동이 되면 한동훈 입지는 다소 줄어들고, 오세훈에 유리
팩트 나왔네요
수고링
"1~2년 내 보조금 축소 못할 것…K-배터리 美서 기회 온다"

이차전지는 2~3년 뒤 다시 일어날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회에 통과한 법률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보조금을 수정하거나 폐지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1~2년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4920?sid=101
테슬라 캘리포니아에서는 현재 3억 달러 규모의 Tesla Megapack ESS이 운영되고 있음

이 시스템은 미국에서 가장 큰 태양광 설비 중 하나와 결합되어 있음.

📌1단계 프로젝트
- 384MW의 태양광 설비와
- 150MW/600MWh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포함

현재 2단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는 2025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2단계 프로젝트
- 758MW의 태양광 설비
- 300MW/1,200MWh의 에너지 저장에 이를 것

1과 2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총 비용이 20억 달러를 초과할 것
>> 약 2조 8천억원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의 간헐성을 완화하고 그리드의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사이트 수준 제어를 도입한 최초의 프로젝트

이 하이브리드 구성은 상호 연결 명판보다 더 많은 태양광 전력을 설치할 수 있게 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태양광 축소 문제도 피할 수 있게 합니다.

출처 : Sawyer Merritt
Forwarded from 돼지바
스마트개미들이 다 떠나고 휑하다
PBR 0.83배 이 후 움직임. 시황맨

코스피 PBR 0.83배가 바닥으로 작용한 경우는 2019년 이 후 3회였습니다.

그 이하까지 간 경우는 2020년 3월 코로나 때 나온 0.71배.

0.83배 찍은 후 지수 반등폭을 보면

1개월 후에는 6.2% ~ 11.5% 올랐고, 2개월 후까지 보면 6.9% ~ 16.9% 상승했습니다.

다만 2 ~ 3개월 구간에서는 두 번은 하락, 한 번은 상승했습니다.

즉, 2개월 정도는 반등하고 이 후에는 그 때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이번의 경우 탄핵 정국이라는 특수한 상황. 내년 초에 맞이할 트럼프 변수가 있서 평타하지는 않을 듯합니다만 통계상으로는 바닥은 본 듯합니다.
"나토, 새 방위비 지출 목표로 'GDP 대비 3%' 논의…트럼프 복귀 탓"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59074

파이낸셜타임스, 예비 회담 참석한 복수 관계자 인용
나토 외무장관회의서 논의…기준 상향은 기정사실화
"단기에 2.5%까지 올려야…2030년까지는 3%로 상향"
» 퍼거슨은 지명 발표 이후 빅테크가 경쟁과 언론의 자유에 대해 벌이고 있는 보복을 끝내겠다고 이야기한 동시에, 미국을 글로벌 기술 리더로 만들고 혁신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

FTC는 독과점 및 불공정 거래를 규제하는 미국 연방 기관으로, 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 격이다. 현재 위원장은 민주당 소속의 리나 칸이 맡고 있다. 칸 위원장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에 잇따라 소송을 내고 기업 간의 인수·합병(M&A)을 막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퍼거슨 위원은 큰 틀에서 칸 위원장의 방침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뉴욕타임스(NYT)는 퍼거슨 지명자가 최근 트럼프 당선인 인수팀에 FTC가 빅테크 플랫폼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강력한 조사를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러닝메이트인 JD밴스 부통령 당선인은 지난 2월 칸 위원장은 바이든 정부에서 꽤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다만 퍼거슨 위원은 인공지능(AI)에 대한 규제, 합병에 대한 엄격한 기준 등 칸 위원장의 의제 일부는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NYT는 "이번 임명으로 트럼프 당선인은 소비자 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의 방향을 바꿀 계획이라는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짚었다.


트럼프의 빅테크와 싸움, 뭐가 다를까…FTC 위원장에 퍼거슨 지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7100?sid=104
ECB 기준금리 인하

MRO(기준금리): 3.40% -> 3.15%
MLF(한계대출금리): 3.65% -> 3.40%
DFR(예금금리): 3.25% -> 3.00%


* ECB의 정책 금리(맨날 헷갈림)

1) Main Refinance Operation Rate(재융자금리, MRO): ECB의 기준금리. 시중은행이 ECB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하는 금리로 만기는 1주일. 은행이 ECB한테 빌리는 금리

2) 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한계대출금리, MLF): 시중은행이 익일 만기로 ECB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때 지급하는 금리. 연준의 재할인 창구(Discount Rate) 개념과 유사. 은행이 급전 땡길 때 ECB한테 빌리는 금리

3) Deposit Facility Rate(예금금리, DFR): 시중은행이 ECB에 자금을 예치하고 수취하는 이자. 과거 연준의 초과지준부리(IOER)와 유사한 개념(현재 ECB의 지준부리(Remuneration of Minimum Reserves는 0.0%). 은행이 ECB한테 돈 넣어놓고 받는 금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CB, 경제 둔화를 막기 위해 3회 연속으로 금리를 인하하며 예금 금리를 3.25%에서 3%로 조정. 시장 예상대로 25bp의 인하 조치

» 성명서에서는 기존의 "충분히 긴축적 정책을 유지"한다는 문구를 삭제

» ECB는 데이터 기반 하에 회의마다 신중히 정책을 조정하며, 중기적으로 물가 안정을 목표로 한다는 입장 강조. 물가상승률이 ECB 목표치인 2%에 가까워짐에 따라, 2025년에도 추가 금리 인하 이어갈 전망
2024년 12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중국이 경제공작회의서 내년 재정적자 비율 상향과 지준율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2) 웨스턴디지털이 높은 PC 스마트폰 재고로 가격 결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ECB가 세번 연속 기준금리를 인하한 가운데 추가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141%p (+0.025%p)
한국 고객예탁금, 52.9조원 +0.4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5%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0.14원 (-0.86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47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13)

─ 美 국채 수익률 상승의 이유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12일 뉴욕 증시의 '오프닝벨'을 울렸지만, 4거래일 연속 상승한 채권수익률이 증시에 부담을 주며 주요 지수가 대체로 약세로 끝남. 특히, 중소형주 러셀2000 지수가 주요 벤치마크 대비 더 큰 폭으로 하락함. 연속적인 국채 수익률 상승에 최근 반등했던 금 가격은 1.7%나 하락하였고, 이에 관련 ETF인 $GLD(-1.4%), $GDX(-3.7%), $GDXJ(-4.8%) 등 약세를 보임.

어도비($ADBE, -14%)는 시장 추정치를 뛰어넘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2025 회계연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23.3-23.6B vs. 예상 $23.8B)에 못 미치자 급락한 반면, 시에나($CIEN, +15%)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2025 회계연도 매출이 8-11% 증가할 것이라고 밝혀 급등함.

지난 11월 중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를 차기 재무장관으로 지명하면서, 시장은 반색하며 그 동안 높았던 금리 상승압력이 반락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이번주 들어 국채 수익률 반등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특히, 단기물(3M, 2Y)보다 장기물(10Y, 30Y)의 상승폭이 더 가파르게 나타나는 '베어 스티프닝'이 좀 더 고착화된 모습을 보임. 과거 베어스티프닝이 나타난 국면에서 증시의 하방 위험은 높게 나타난 바가 있음. 다만, 지난 10월의 경우 '미 대선 기대감'이라는 변수로 인해 22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10Y, +50bp)으로 수익률이 상승했음에도 증시는 강세를 보임.

이에 미 국채 장단기금리차 역전폭이 축소되거나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임. 10년/2년물 간 장단기금리차는 지난 9월 6일 정상화 이후 줄곧 유지(+13.7bp)되고 있는 가운데, 10년/3개월물 간 금리차는 지난 22년 10월 말 역전이후 무려 777일 만에 정상화(+0.5bp) 됨. 흔히 채권시장에서는 장단기금리차 역전 이후 정상화 구간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음.

그렇기에 현재 장기금리 상승의 이유를 파악할 필요가 있음.

① 완고한(sticky) 물가 우려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식품 가격 급등(MoM +3.1%)으로 예상보다 상승했지만, 서비스 가격이 완화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유효. 이는 전일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도 동일하게 작용한 부분이었음. 다만, CPI 및 PPI 모두에서 식품 가격 상승 압력이 높아진 점은 가계 소비 여력을 약화시킬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 있음.

* 11월 PPI
[Headline]
MoM +0.4% (예상 +0.2%, 이전 +0.3%)
YoY +3.0% (예상 +2.6%, 이전 2.6%)

[Core]
MoM +0.2% (예상 +0.2%, 이전 +0.3%)
YoY +3.4% (예상 +3.2%, 이전 3.4%)

②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법인세 15% 인하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 TIME誌와의 인터뷰에서 법인세를 15%로 낮출 것이라고 밝힘. 이는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 부담을 확대시켜 국채 발행(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를 키움. 미 의회예산국을 비롯한 정부 재정 추계 기관들은 트럼프의 정책이 향후 10년 동안 미국의 재정적자 부담을 약 7조 달러(중간값)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한 바가 있음.

③ 美 가계, 3Q 순자산 4조 7,700억 달러 증가
미 연준이 공개한 3분기 가계순자산 현황을 공개함. 미국 가계의 순자산은 189조 7천억 달러로 2분기 184조 7천억 달러에서 약 5조 달러나 증가함. 순자산 추이는 23년 3분기 소폭 둔화한 이후에 4개 분기 연속 증가한 모습을 보임.

특히, 동일 기간 동안 주식 자산의 가치가 전체 자산 증가분(약 17.3조 달러)의 약 72%나 기여하였는데 금액 상으로는 12조 5천억 달러나 됨. 이는 미국 증시가 지난해 10월 말 이후 현재까지 약 43%(S&P500 기준)나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

이는 가계(소비자)의 '부의 효과(Wealth effect)'를 강화시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Demand pull inflation)'을 지속 자극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키움.

④ ECB 25bp 금리 인하 결정
유럽중앙은행(ECB)은 올해 마지막 통화 정책회의를 갖고 25bp 금리 인하를 결정함. 이로써 지난 5월 4.5%였던 기준금리는 3.15%까지 약 135bp 하락함. 다만,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50bp 인하 의견도 있었다"는 점을 밝히며, 유로존의 경제 성장의 하방 위험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망함.

그러나 인플레이션과 성장의 위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고, 팬데믹 이전보다는 높아진 중립금리 영향으로 인해 '목표 달성 시점'이 조금 앞당겨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추가적인 금리 인하는 '시장 예상과 달리' 제한적일 수 있음을 밝힘.

⑤ 미 국채 30년물($22B) 입찰
금일 22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이 진행됨. 낙찰 금리는 4.535%로 입찰 전 금리 4.523%보다 소폭 높아짐. 테일(tail)은 1.2bp로 '무난한 수요'를 보임. 그러나 응찰률과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이 소폭 둔화함. 낙찰 금리와 입찰 전 금리 간 차이를 테일(tail)이라고 함. 테일이 클수록 수요가 약함을 의미.

금일을 포함한 최근 국채 수익률 상승의 이유를 상기 5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음. 반대로, 국채 수익률 하방을 자극시킬 수 있는 경제지표도 공개됨.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42K(예상 220K),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86K(예상 1877K)로 시장 예상을 모두 상회했지만 상승폭을 되돌리지는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