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불을 뿜는 브로드컴·반도체주…나스닥 1.24%↑ 마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 넘게 상승했다.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반도체주 랠리에 불을 지른 브로드컴은 이날도 11% 넘게 올랐고 이에 호응한 반도체 지수도 2% 넘게 급등했다.
이는 주요 빅테크가 브로드컴과 함께 자체 AI 칩 개발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해 엔비디아는 이날 2% 가까이 하락했다. 반도체 설계기업인 Arm도 주가가 4% 넘게 떨어지며 '브로드컴 유탄'을 맞았다.
두 회사를 제외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구성하는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환호했다.
브로드컴 외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5%, 마블테크놀로지는 3% 이상 뛰었다. 테라다인도 5% 넘게 상승하며 랠리에 편승했다.
엔비디아 독주 체제가 흔들리고 각자도생으로 판세가 바뀌면서 빅테크 주식도 상승했다.
테슬라는 이날도 6% 넘게 뛰었고 알파벳은 3% 이상 상승했다. 아마존도 2% 이상 올랐다.
반면 '트럼프 트레이드'의 활기 속에 한동안 강세를 누렸던 다우지수의 우량주들은 조정을 이어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7009600009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 넘게 상승했다.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반도체주 랠리에 불을 지른 브로드컴은 이날도 11% 넘게 올랐고 이에 호응한 반도체 지수도 2% 넘게 급등했다.
이는 주요 빅테크가 브로드컴과 함께 자체 AI 칩 개발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해 엔비디아는 이날 2% 가까이 하락했다. 반도체 설계기업인 Arm도 주가가 4% 넘게 떨어지며 '브로드컴 유탄'을 맞았다.
두 회사를 제외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구성하는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환호했다.
브로드컴 외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5%, 마블테크놀로지는 3% 이상 뛰었다. 테라다인도 5% 넘게 상승하며 랠리에 편승했다.
엔비디아 독주 체제가 흔들리고 각자도생으로 판세가 바뀌면서 빅테크 주식도 상승했다.
테슬라는 이날도 6% 넘게 뛰었고 알파벳은 3% 이상 상승했다. 아마존도 2% 이상 올랐다.
반면 '트럼프 트레이드'의 활기 속에 한동안 강세를 누렸던 다우지수의 우량주들은 조정을 이어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70096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불을 뿜는 브로드컴·반도체주…나스닥 1.24%↑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 넘게 상승했다. 반면...
트럼프 "모든 카드 갖고 관세 협상…관세가 美 부유하게 할 것"(종합2보)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에 1천억 달러(약 143조6천억원) 규모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회견에서 미국의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의 잇단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등과 만난 사실을 거론하면서 "나머지 (빅테크 CEO)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1기 때와의 큰 차이 중 하나"라면서 "1기 때는 모든 사람이 나와 싸웠지만, 이번에는 모든 사람이 내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중국과 추가 무역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언론 질문에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후보자가 "트럼프 당선인은 관세에 대해 분명한 어젠다가 있으며 상호주의가 핵심 토픽"이라고 답변하자 "그들(다른 나라)이 우리에게 세금(관세)을 매기면, 우리도 같은 금액을 과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의 모든 경우 그들은 우리에게 세금을 매기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세와 관련된 협상 방안이 검토 중인지를 묻는 말에 "우리는 위대한 협상을 할 것이다.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6151552009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에 1천억 달러(약 143조6천억원) 규모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회견에서 미국의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의 잇단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등과 만난 사실을 거론하면서 "나머지 (빅테크 CEO)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1기 때와의 큰 차이 중 하나"라면서 "1기 때는 모든 사람이 나와 싸웠지만, 이번에는 모든 사람이 내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중국과 추가 무역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언론 질문에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후보자가 "트럼프 당선인은 관세에 대해 분명한 어젠다가 있으며 상호주의가 핵심 토픽"이라고 답변하자 "그들(다른 나라)이 우리에게 세금(관세)을 매기면, 우리도 같은 금액을 과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의 모든 경우 그들은 우리에게 세금을 매기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세와 관련된 협상 방안이 검토 중인지를 묻는 말에 "우리는 위대한 협상을 할 것이다.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6151552009
연합뉴스
트럼프 "모든 카드 갖고 관세 협상…관세가 美 부유하게 할 것"(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백나리 기자 =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에...
트럼프 "우크라전 종식 위해 젤렌스키·푸틴과 대화할 것"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전쟁을 멈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우리는 약간의 진전을 이룰 것이다. 그건 힘들고 지저분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당선인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모두 보고된 수치보다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나왔을 것이라며 "양쪽에서 죽어가는 군인의 수는 천문학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첫날부터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겠다고 하는 등 전쟁을 조기에 종식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드러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33877#_enlipl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전쟁을 멈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우리는 약간의 진전을 이룰 것이다. 그건 힘들고 지저분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당선인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모두 보고된 수치보다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나왔을 것이라며 "양쪽에서 죽어가는 군인의 수는 천문학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첫날부터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겠다고 하는 등 전쟁을 조기에 종식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드러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33877#_enliple
뉴스1
트럼프 "우크라전 종식 위해 젤렌스키·푸틴과 대화할 것"
"전쟁 멈추기 위해 노력 중…사상자 수치 천문학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하겠다고 밝혔다.16일 …
AI 등장에 파리목숨 된 중간관리자…아마존 1.4만명 해고 | 한국경제
‘중간관리자 구조조정’이 글로벌 기업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CNBC는 15일(현지시간) “아마존이 비대해진 중간관리직을 효율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9월 사내 관료제의 병폐 등을 언급하며 “내년 1분기까지 관리자 대비 개인 기여자 비율을 최소 15% 이상으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현재 아마존 인력의 7%를 중간관리자라고 가정해 이들 중 약 1만4000명이 해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대 36억달러(약 5조1500억원)를 절감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빌 앤더슨 바이엘 CEO는 4월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직원이 동적 공유소유권이라는 새로운 모델에 따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에서 허리 역할을 해온 중간관리자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것은 인공지능(AI)이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컨설팅 업체 가트너는 10월 보고서에서 “AI로 작업 자동화, 일정 정리, 보고, 성과 모니터링 등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며 “2026년까지 조직 5개 중 1개는 AI를 사용해 중간관리직을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604421
‘중간관리자 구조조정’이 글로벌 기업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CNBC는 15일(현지시간) “아마존이 비대해진 중간관리직을 효율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9월 사내 관료제의 병폐 등을 언급하며 “내년 1분기까지 관리자 대비 개인 기여자 비율을 최소 15% 이상으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현재 아마존 인력의 7%를 중간관리자라고 가정해 이들 중 약 1만4000명이 해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대 36억달러(약 5조1500억원)를 절감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빌 앤더슨 바이엘 CEO는 4월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직원이 동적 공유소유권이라는 새로운 모델에 따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에서 허리 역할을 해온 중간관리자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것은 인공지능(AI)이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컨설팅 업체 가트너는 10월 보고서에서 “AI로 작업 자동화, 일정 정리, 보고, 성과 모니터링 등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며 “2026년까지 조직 5개 중 1개는 AI를 사용해 중간관리직을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604421
한국경제
AI 등장에 파리목숨 된 중간관리자…"아마존 1.4만명 해고"
AI 등장에 파리목숨 된 중간관리자…"아마존 1.4만명 해고", 글로벌 기업들 줄줄이 구조조정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230달러에서 515달러로 상향 조정
등급을 중립(Neutral)에서 아웃퍼폼(Outperform)으로 상향
"우리는 향후 약 4년 동안 테슬라에 독특한 순풍(idiosyncratic tailwinds)이 예상되며,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여 테슬라를 아웃퍼폼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규제 완화가 FSD(완전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Robotaxi)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 새로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소비자 전기차 세금 공제 철회)이 테슬라를 경쟁사 대비 낮은 전기차(EV) 비용 구조로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합니다.
3. 2026-2027년 출시 예상인 저비용 모델 Q와 Cybercab을 통해 글로벌 차량 생산량(LVP)을 능가하며 더 수익성 있는 전기차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테슬라 합산평가(SOTP, Sum of the Parts) 및 할인현금흐름평가(DCF)는 약 1.8조 달러를 암시하며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 핵심 자동차/에너지/기타 부문 약 7110억 달러,
b) FSD와 로보택시 DCF 평가 약 6140억 달러(최대 8960억 달러까지 상승 가능),
c) 휴머노이드 로봇 약 4720억 달러(최대 7400억 달러까지 상승 가능).
새로운 행정부와 FSD/로보택시 낙관론에 따른 긍정적인 재조정과 함께, 2025 회계연도(F25E) 예상 매출 대비 약 15.5배 수준으로 평가한 SOTP 평가에 따라 목표 주가를 515달러로 상향(이전: 230달러) 조정하고, 아웃퍼폼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단, 단기적으로는 유럽연합 관세 및 전기차 세액 공제 철회와 같은 도전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등급을 중립(Neutral)에서 아웃퍼폼(Outperform)으로 상향
"우리는 향후 약 4년 동안 테슬라에 독특한 순풍(idiosyncratic tailwinds)이 예상되며,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여 테슬라를 아웃퍼폼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규제 완화가 FSD(완전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Robotaxi)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 새로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소비자 전기차 세금 공제 철회)이 테슬라를 경쟁사 대비 낮은 전기차(EV) 비용 구조로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합니다.
3. 2026-2027년 출시 예상인 저비용 모델 Q와 Cybercab을 통해 글로벌 차량 생산량(LVP)을 능가하며 더 수익성 있는 전기차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테슬라 합산평가(SOTP, Sum of the Parts) 및 할인현금흐름평가(DCF)는 약 1.8조 달러를 암시하며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 핵심 자동차/에너지/기타 부문 약 7110억 달러,
b) FSD와 로보택시 DCF 평가 약 6140억 달러(최대 8960억 달러까지 상승 가능),
c) 휴머노이드 로봇 약 4720억 달러(최대 7400억 달러까지 상승 가능).
새로운 행정부와 FSD/로보택시 낙관론에 따른 긍정적인 재조정과 함께, 2025 회계연도(F25E) 예상 매출 대비 약 15.5배 수준으로 평가한 SOTP 평가에 따라 목표 주가를 515달러로 상향(이전: 230달러) 조정하고, 아웃퍼폼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단, 단기적으로는 유럽연합 관세 및 전기차 세액 공제 철회와 같은 도전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국내 바이오기업 인벤티지랩이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기반의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원천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비만 치료제로 잘 알려진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수용체 작용제인 '위고비(Wegovy®)'의 주성분입니다.
세마글루타이드 개발사인 노보노디스크제약은 제네릭 시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다수의 특허권을 이미 취득했는데요. 이에 다수의 기업들이 제형 변경 등을 통한 특허 회피 전략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1월 유한양행과 계약을 체결해 GLP-1 성분의 비만 치료제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진행 중입니다.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 최근에는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Ingelheim)과 펩타이드 신약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86
세마글루타이드는 비만 치료제로 잘 알려진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수용체 작용제인 '위고비(Wegovy®)'의 주성분입니다.
세마글루타이드 개발사인 노보노디스크제약은 제네릭 시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다수의 특허권을 이미 취득했는데요. 이에 다수의 기업들이 제형 변경 등을 통한 특허 회피 전략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1월 유한양행과 계약을 체결해 GLP-1 성분의 비만 치료제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진행 중입니다.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 최근에는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Ingelheim)과 펩타이드 신약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