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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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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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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독점 대항마인 ASIC의 선두 : 브로드컴(AVGO)

1. 4분기 실적

매출: 14,054M USD (컨센서스 14,091M USD, In-Line)

조정 EBITDA: 9,089M USD (컨센서스 8,924.25M USD, In-Line)

조정 EPS: 1.42 USD (컨센서스 1.39 USD, Beat)

영업현금흐름: 5.482M USD

사업 부문: 반도체 부문(82.3억 달러)은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 AI 매출 확대로 매출 성장이 나타났고 소프트웨어 부문은 다소 부진

2. 주가 24% 상승시킨 컨센서스

하이퍼스케일러급 신규 고객사 2곳 추가

AI 향 매출이 향후 600억~900억 달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3. ASIC의 경쟁력

ASIC :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반도체 설계로 성능 향상, 전력 절감, 비용 절감 등의 장점이 있음.

AI 신경망 연산을 최적화한 NPU(Neural Processing Unit) 형태의 ASIC을 구글, 메타, 아마존 등과 협업하여 설계하고 있음.

시장 점유율: 브로드컴은 ASIC 설계 시장에서 55~6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AI 데이터 센터에서 성능 향상을 위한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로 입지를 넓히는 중

4. 엔비디아 GPU와 ASIC의 차별점

GPU vs. ASIC: GPU는 범용성을 제공하지만, 특정 AI 워크로드에서는 효율성 면에서 ASIC이 우위에 있음. 특히, AI 추론 시장에서는 ASIC이 전력 효율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GPU보다 경쟁력이 있음.

과거 GPU의 우위: 초기 AI 기술 발전 시, AI 알고리즘의 다양성과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던 시기였기 때문에 특정 알고리즘에 특화시킨 ASIC는 이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했음. 반면 GPU는 범용적인 하드웨어로 새로운 알고리즘과 워크로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었음.

시장 동향: AI 알고리즘이 정착화되는 사업 부문이 확대되고 추론이 중요한 사업이 확장됨에 따라 ASIC의 채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및 자율주행, IoT 등에서 ASIC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독점 및 경쟁: 빅테크 기업들이 브로드컴과 협력하여 엔비디아의 독점적인 장악력을 낮추고 AI 반도체 공급망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음.

📌 브로드컴 기업분석에 대한 전체 내용은 프리미엄 콘텐츠에 올려놨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41217111006840sg
[Web발신]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25년 중소형주 장세 가능성 점검

◆ 내년, 중소형주 하락 추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공매도 재개 및 이익 둔화 등으로 ‘25년 중소형주 장세 가능성
- 추세적 흐름: '15년 8월 고점으로 코스피대비 중형주는 우하향 성과 추세(다만, 코로나19 전후 바닥 잡고 횡보세)
- 위의 배경: 글로벌 자산배분 수요 및 국가별 펀더멘털을 고려한 상황에서 액티브 유출 효과로 중소형주 및 성장형 포트폴리오 유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중소형주의 반등 싸이클 형성 가능성 존재
- ‘17년~현재까지 중형주-코스피 성과와 스타일별 상관계수 기반, 내년 3월말 공매도재개는 중형주에 가장 큰 호재(공매도 거래대금 규모와 중형주의 상대강도는 정의 관계, ‘지수 및 대형주 숏 + 알파 종목 롱’ 포지션 대중화)
- 그 밖에 중국 증시 상승, 금리 상승, 개인 거래비중 증가, 미국 경기 하락, 이익 둔화, 환율 하락, 외인 순매수 감소 등의 환경이 중형주의 상대강도 우위 환경
- 특히, 내년 예상되는 이익증가율 둔화와 관련해서 한국의 이익증가 둔화 첫 해는 중소형주의 초과성과 관찰('18년, '22년)
- 또한 중소형주의 초과성과는 다음해 이익증가율과 연관(음의 관계), 즉 ‘25년도 중소형주 상대강도는 '26년 이익증가율 컨센서스가 낮을수록 높아질 것
- 중형주의 계절성은 2~5월에 유리한 측면, 1분기 실적시즌이 중소형주 장세의 피날레가 될 것

▲ 링크: https://bit.ly/4fpxGAR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중소형주 장세는 이미 시작되었고 언제까지 지속되는지가 관건

트럼프 취임(1/20) 이후 미국 정부의 글로벌 정책 스탠스가 중소형주에게 중요할 것으로 생각됨

취임이후 본격적인 관세전쟁이 시작되면 대형주는 상당히 어려운 해가 될 것 같고,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강할 것으로 생각됨

특히, 섹터 영향 없는 순수 개별주로 수급이 몰리며 인생 주식들이 탄생할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2025년은 두 가지 트렌드의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애널리스트 Vivek Arya는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말합니다. "[상반기]에는 미국 클라우드 고객이 주도하는 AI 투자와 NVDA Blackwell 배포가 AI 반도체의 모멘텀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제 회복을 가정할 때 재고 보충과 자동차 생산 회복에 대한 관심이 덜 혼잡한 자동차/산업용 칩 제조업체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BofA
2024년 12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기재부 장관과 한은 총재가 내년초 추경 편성에 전향적이라고 매경이 보도했습니다.

(2) 중국 정부가 내년 성장률 5%, 재정적자 4%를 목표로 한다고 로이터가 전했습니다.

(3) 화이자 CEO가 트럼프가 유통망 개혁을 통한 약가인하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152%p (+0.002%p)
한국 고객예탁금, 52.8조원 -0.7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6.56원 (-0.69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49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18)

─ FOMC 경계감에 미 증시 하락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9일 연속 하락하며 1978년 2월(9-22일) 이후 최장 기록을 세움. 지난 11월 8일 엔비디아와 셔먼-윌리엄스가 인텔과 월그린부츠얼라이언스를 대체한 이후, 낙폭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상위 5개 기업은 유나이티헬스(해당 기간 -20%), 암젠(-16%), 캐터필라(-8%), 셔먼-윌리엄스(-5%), 엔비디아(-11%) 등임. 특히, 다우지수는 가격가중방식(Price weighted method)을 채택하고 있어 주당 가격이 가장 큰 유나이티헬스의 주가 부진이 다우지수 약세를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이는 유나이티드헬스 CEO가 지난 4일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총격 살해를 당한 이후 부진한 주가 흐름이 영향을 미침.

17-18일 이틀 동안 열리고 있는 FOMC 회의의 결과를 놓고 시장에서는 '경계감'에 차익실현이 쏟아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이틀 동안 급등했던 브로드컴(-5.4%)은 하락하였고, 엔비디아(-1.2%) 역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나감. 반면, 테슬라(+3.6%)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미 대선 이후 상승폭을 91%로 확대함. 지난 주말 Wedbush의 강세 전망에 이어 미즈호도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이전 230달러에서 515달러까지 상향 조정함. 특히, Wedbush는 'Bull' 시나리오일 경우 최고 주당 650달러(시총 약 2.1조)까지 전망함.

한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무역 고문인 피터 나바로는 "바이든의 전기차 의무화 정책은 사라질 것이다"고 CNBC 인터뷰에서 밝힘. 동시에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구매가 목표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또한 의회에서 준비 중인 자금조달 마련 법안에 E15(에탄올 15% 혼합 휘발유)의 연중 판매 허용 계획이 포함될 것이란 점도 전기차 투심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함. E15는 대기 오염과 증발 문제 때문에 여름철(6월-9월)에는 판매가 제한되기 때문.

화이자(+4.7%)는 2025년 매출이 610-640억 달러로 전망. 이는 시장이 예상한 633억 달러를 상회한 수치. 또한 회사는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통해 내년에 약 5억 달러를 절감할 것이라고 밝힘., 테바(+26%)와 사노피(+6.7%)는 만성 장 질환 치료에 대한 긍정적 임상 초기 데이터를 발표한 후 강세를 보임.

─ 소매판매는 견조, 산업생산은 부진
미국의 4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이전 3.3%에서 3.1%로 20bp 하향 조정됨. 이는 11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하며 견조한 모습(MoM +0.7%, 예상 +0.6%)을 보였지만, 산업생산(MoM -0.1%, 예상 +0.3%)이 예상 밖 부진한 모습을 보임. 특히, 설비가동률은 76.8로 지난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소매판매는 자동차 및 부품(MoM +2.6%), 무점포 소매업(+1.8%) 등이 증가를 견인. 이는 홀리데이 쇼핑 시즌 동안 강력한 소비자 지출이 지속됨을 나타냄. 자동차 및 가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4%)를 하회함.

그러나 시장은 견고한 미국 경제를 반영하며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43%를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단기간에 급등한 수익률에 대한 부담에 반락하며 4.38%를 기록함. 이달 들어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약 23bp나 상승하였는데 ① FOMC 경계감 ②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③ 기간프리미엄 상승 등의 요인이 작용하였기 때문.

한편, 로이터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3개월 안에 4.3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11월 4.25%, 10월 3.80%에서 높아짐. 또한 1년 내 4.25%(11월 4.10%, 10월 3.75%)로 경직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 달도 차면 기우는데...
미 증시를 둘러싼 낙관론이 우세한 가운데 '거품(bubble)'에 대한 소수 의견도 보임.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벤자민 보울러 주식 파생 애널리스트는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증시 호황은 가장 강력한 폭락으로 이어졌다"면서 "S&P500 지수의 올해 수익률이 30%를 초과했고 지수 가치도 과장된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보면 현시점에서 폭락을 피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경고함.

지난주 스티펠의 수석 주식 전략가인 배리 배니스터는 "내년 중순까지 S&P500 중반 레벨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함. 그는 내년 연준의 금리 인하가 '단 2회'에 그친 후, 금리 인하기를 종료할 것이라고 예상함. 그 이유는 내년 인플레이션이 재개되고 경제 성장은 약화될 것으로 전망.
뉴욕증시, FOMC 경계감·엔비디아 조정·다우 9일 연속↓ 마감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 결정을 하루 앞두고 경계감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시사한 신규 지표가 내년 금리 인하 속도 완화 전망을 강화하고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는 9거래일 연속 뒷걸음치며 1978년 이후 최장기간 하락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다우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된 '인공지능(AI) 시대의 총아' 엔비디아 주가는 '조정 국면'에 진입, 지난 10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미끄러졌다.

이날 빅테크 기업 애플·알파벳(구글 모기업)·테슬라가 장중에 또다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전체 시장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애플 주가는 253.63달러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규모가 3조8천200억 달러대로 커졌다.

테슬라 주가는 483.99달러를 기록했고, 알파벳은 201.42달러를 찍은 뒤 반락했다.

이날 양자 컴퓨팅 기업 퀀텀컴퓨팅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관련 주요 계약을 체결한 소식에 주가가 51.53% 폭등하며 역대 최고가를 수립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8011100009
*소매판매

헤드라인 상회,
코어 하회했습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Forwarded from 루팡
11월 미국 소매 판매: Mom + 0.7% ; 예상치 0.6%

11월 미국 소매 판매 요약 (vs 전월)

- 자동차 및 부품 판매점: +2.6% (+1.8%)
- 비대면 소매업체(전자상거래): +1.8% (+0.1%)
- 스포츠 용품, 취미, 악기, 도서: +0.9% (-0.6%)
- 건축 자재 및 정원 용품: +0.4% (+0.8%)
-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0.3% (+2.4%)
- 가구 및 가정용품: +0.3% (-0.7%)
- 주유소: +0.1% (+0.1%)
- 건강 및 개인 관리: 0.0% (-1.1%)
- 종합 소매점: -0.1% (0.0%)
- 식품 및 음료점: -0.2% (-0.1%)
- 의류 및 액세서리: -0.2% (+0.4%)
- 음식 서비스 및 주점: -0.4% (+0.9%)
- 기타 소매점: -3.5% (-0.8%)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차이나 내수 판매

12월 9일~12월 15일: 18,452대

9월 30일~10월 6일 : 1,800 대
10월 7일~13일 : 8,500 대
14~20일 : 13,200대
21~27일 : 10,100대
10월 28일 ~11월 3일 : 15,700대
11월 4일~10일: 17,200대
11월 11일~17일: 17,100대
11월 18일~24일: 16,700대
11월 25일~12월 1일: 18,600대
12월 2일~12월 8일: 21,900대

(분기누적 qoq +10.5%, yoy +15.6%)
Forwarded from 루팡
Waymo, 도쿄에서 테스트 시작 예정, 첫 국제 진출지로 선정

핵심 요약
- Alphabet 소유의 Waymo가 2025년 초 일본 도쿄에서 로보택시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 이번 진출은 회사의 첫 국제 확장 단계로 평가됨.
- Waymo는 일본에서 상업적 운영을 시작할 것인지 확정하지 않았으나, 택시 운영사 Nihon Kotsu 및 택시 호출 앱 GO와의 개발 파트너십을 확보함.

Alphabet이 소유한 Waymo는 2025년 초 일본 도쿄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월요일 발표하며, 이번 테스트는 회사의 첫 국제 확장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Waymo는 아직 도쿄에서 상업 서비스를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일본 최대 택시 운영사인 Nihon Kotsu 및 택시 호출 앱 GO와 협력하여 Jaguar I-PACE 차량을 도쿄 도로에서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테스트 초기에는 Nihon Kotsu 소속 운전자가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도쿄 주요 지역(미나토구, 신주쿠구, 시부야구, 치요다구, 주오구, 시나가와구, 고토구)을 지도화할 계획입니다.

이 수동 테스트 운전 데이터를 활용하여 Waymo는 자사의 AI 시스템을 훈련할 예정입니다. Waymo는 또한 일본의 운전 조건을 모방한 폐쇄 코스를 미국에 구축해 로보택시를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Waym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단계는 여러 분기에 걸쳐 진행되며, 일본에 장기간 머무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Waymo는 성명서를 통해 “다가오는 도쿄 방문은 현지 파트너, 정부 관계자,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며 새로운 환경을 이해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Waymo가 도쿄 주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배우고, 도시 교통 생태계에 기여할 방법을 모색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Nihon Kotsu는 일본 내 Waymo 차량의 관리 및 유지보수를 책임질 것이라고 두 회사는 발표했습니다.

Waymo는 2024년 동안 미국 전역에서 여러 확장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번 달 초에는 2025년 마이애미에서 새로운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11월에는 로스앤젤레스 전역에서 자율운행 차량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9월에는 Uber와의 협력을 통해 오스틴과 애틀랜타로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진출은 Waymo가 좌측 통행 시장에 처음으로 진입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연구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도쿄도 정부 모두 자율주행 기술을 고령화 사회의 잠재적인 해결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쿄는 안전한 자율주행 교통 시스템의 조기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특정 지역을 ‘테스트 존’으로 지정했습니다.

일본에서는 Tier IV와 같은 스타트업이나 로봇 회사 ZMP 등이 자율주행 차량 개발을 진행 중이며, ZMP는 도쿄에서 배달 차량과 버스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Toyota가 부분 소유한 Monet Technologies도 올해 초 도쿄 오다이바 지역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테스트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Waymo의 일본 확장 발표는 General Motors가 Cruise 로보택시 부문을 철수한다고 발표한 지 1주일 만에 나온 소식입니다. Honda는 Cruise의 외부 투자자로, CNBC에 자율운행 차량 호출 서비스를 2026년 초 일본에서 출시할 계획이지만, 상황에 따라 계획을 재평가하고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M의 로보택시 철수 이전에는 Cruise가 Waymo의 주요 국내 경쟁자 중 하나로 평가받았습니다.

https://www.cnbc.com/2024/12/16/waymo-to-begin-testing-in-tokyo-its-first-international-destinatio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