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OMC의 매파적 인하 후 장기금리가 오르면서 주식시장의 조정이 이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이틀연속 5% 이상 내리며 7일 만에 10만달러를 밑돌았습니다.
(3) 블랙록이 대표 재생에너지 펀드를 청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256%p (-0.000%p)
한국 고객예탁금, 52.5조원 -0.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5.29원 (-1.86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FOMC의 매파적 인하 후 장기금리가 오르면서 주식시장의 조정이 이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이틀연속 5% 이상 내리며 7일 만에 10만달러를 밑돌았습니다.
(3) 블랙록이 대표 재생에너지 펀드를 청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256%p (-0.000%p)
한국 고객예탁금, 52.5조원 -0.0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5.29원 (-1.8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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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0 미 증시, 되돌림 유입되며 상승 후 정부 셧다운 우려로 상승 반납
미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렇지만, 여전히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진행되자 지수 상승폭은 일부 축소. 특히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유지했으며 금융주도 동반 강세. 대체로 시장은 전일 충격에서 벗어나 상승 출발 후 달러, 금리의 영향을 받아 매물 소화가 지속된 가운데 정부 셧다운 우려가 유입되며 강세를 견인하던 대형기술주마저 매물 출회되자 상승분 반납하며 혼조 마감(다우 +0.02%, 나스닥 -0.10%, S&P500 -0.09%,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6%)
* 변화 요인: 미국 경제와 달러, 금리 그리고 매물
미국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수정치인 2.8%에서 예상(2.8%)과 달리 3.1%로 상향 조정. 소비지출이 3.5%에서 3.7%로 상향 조정된 데 힘입은 결과로 추정. 대체로 미국 3분기 경기는 소비의 견고함을 바탕으로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4.2만 건에서 22만 건으로 감소해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확인했으며,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4% 감소에서 0.3% 상승으로 전환하는 등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 물론, 제조업 관련 지표들의 부진은 이어졌지만, 이외 여러 경제지표의 양호한 결과를 확인하자 전일에 이어 달러와 국채 금리의 강세가 진행.
엔화와 파운드화의 약세도 달러 가치에 영향 미침. 엔화는 BOJ가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우에다 BOJ 총재가 최근 유입된 데이터를 보면 1월 금리 인상의 근거가 약하다고 주장하자 달러 대비 큰 폭 약세. 파운드화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인하를 주장한 위원이 3명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약세. 이에 달러 인덱스는 상승. 다만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강세폭은 제한. 국채 금리도 견고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상승세. 특히 장기물 중심의 상승으로 10년물 국채 감리가 4.6%에 다가섬. 단기물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주식시장은 전일의 충격을 뒤로하고 상승 출발.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그리고 대형 기술주 등 대부분이 상승을 주도. 그러나 여전히 진행된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반도체 업종이 대부분 하락 전환했으며, 최근 상승을 이어왔던 양자컴퓨터 등이 하락 전환하는 등 매물 출회 경향은 지속.
더불어 트럼프가 국가 부채상한선 유예는 물론, 예산안 처리에 반대하자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 상승분을 반납. 의회가 합의한 예산안에 대해 강한 비난을 펼치고 있는 머스크와 트럼프의 행보가 미국 정치 불안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관련 불안은 지속될 수 있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장 마감 후 새로운 예산안에 대해 트럼프가 긍정적이라고 언급)
미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렇지만, 여전히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진행되자 지수 상승폭은 일부 축소. 특히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유지했으며 금융주도 동반 강세. 대체로 시장은 전일 충격에서 벗어나 상승 출발 후 달러, 금리의 영향을 받아 매물 소화가 지속된 가운데 정부 셧다운 우려가 유입되며 강세를 견인하던 대형기술주마저 매물 출회되자 상승분 반납하며 혼조 마감(다우 +0.02%, 나스닥 -0.10%, S&P500 -0.09%,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6%)
* 변화 요인: 미국 경제와 달러, 금리 그리고 매물
미국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수정치인 2.8%에서 예상(2.8%)과 달리 3.1%로 상향 조정. 소비지출이 3.5%에서 3.7%로 상향 조정된 데 힘입은 결과로 추정. 대체로 미국 3분기 경기는 소비의 견고함을 바탕으로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4.2만 건에서 22만 건으로 감소해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확인했으며,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4% 감소에서 0.3% 상승으로 전환하는 등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 물론, 제조업 관련 지표들의 부진은 이어졌지만, 이외 여러 경제지표의 양호한 결과를 확인하자 전일에 이어 달러와 국채 금리의 강세가 진행.
엔화와 파운드화의 약세도 달러 가치에 영향 미침. 엔화는 BOJ가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우에다 BOJ 총재가 최근 유입된 데이터를 보면 1월 금리 인상의 근거가 약하다고 주장하자 달러 대비 큰 폭 약세. 파운드화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인하를 주장한 위원이 3명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약세. 이에 달러 인덱스는 상승. 다만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강세폭은 제한. 국채 금리도 견고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상승세. 특히 장기물 중심의 상승으로 10년물 국채 감리가 4.6%에 다가섬. 단기물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주식시장은 전일의 충격을 뒤로하고 상승 출발.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그리고 대형 기술주 등 대부분이 상승을 주도. 그러나 여전히 진행된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반도체 업종이 대부분 하락 전환했으며, 최근 상승을 이어왔던 양자컴퓨터 등이 하락 전환하는 등 매물 출회 경향은 지속.
더불어 트럼프가 국가 부채상한선 유예는 물론, 예산안 처리에 반대하자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 상승분을 반납. 의회가 합의한 예산안에 대해 강한 비난을 펼치고 있는 머스크와 트럼프의 행보가 미국 정치 불안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관련 불안은 지속될 수 있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장 마감 후 새로운 예산안에 대해 트럼프가 긍정적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0, 장 시작 전 생각: 맷집과 적응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마이크론 -16.2%, 비트코인 -3.1%, 테슬라 -0.9%, 엔비디아 -1.4%
- 미 10년물 금리 4.57%, 달러 인덱스 108.2pt, 달러/원 1,446.0원
1.
맷집은 있는거 같습니다. 미국 증시도.
맞는 게 일상이었던 한국 증시와 달리, 미국 증시는 맞아본 적이 별로 없다보니 맷집이 그리 세진 않을거 같았는데,
12월 FOMC 쇼크 및 그 여진에서도 나름 잘 버티면서 장을 마감했네요.
마이크론이 내년도 가이던스를 생각보다 부진하게 제시한 여파로 16%대 폭락을 한 게 미국 증시에서도 타격이었으나,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M7이나 금융주들의 견조한 주가가 지수 방어에 일조했습니다.
2.
그런데 미국도 이제 센티멘트가 그리 좋은 상태는 아닌거 같습니다.
Fear & Greed index를 보니, “침체+엔캐리 청산+AI 수익성 붕괴 우려” 등에 휩싸였던 8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극단의 공포영역으로 내려왔네요.
오늘은 선물 옵션 만기일도 있는 만큼, 단기적인 수급 변동성이 주가 향방을 가늠하는 데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0년물 금리도 4.5%대를 돌파한 것이나, 달러 인덱스도 108pt 선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12월 FOMC 여진을 아직 온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네요.
3.
그래도 12월 FOMC 쇼크를 유발한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의 경우, 앞으로 발표되는 지표들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고,
예전부터 점도표대로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적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점도표가 내년도 금리 경로를 확정해준 것이라는 유혹에 빠지면 안될거 같습니다.
“10년물 금리 4.5%”라는 수치에 압도될 수 있겠으나, 23년 10월에 5.0%대를 경험하면서도 (1~2주 조정을 받았으나) 이내 주가 복원에 성공한적이 있었다는 점을 떠올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이익이 업사이클에 있다는 게 현재와의 큰 차이점이긴 하지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국가간 로테이션을 하든, 섹터 로테이션을 해가면서 적응을 해나가는게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4.
바뀐 매크로 색깔에 국가간 로테이션으로 변이, 적응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간 소외됐고, 외면받아왔던 국내 증시에게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이미 맞을 만큼 맞은 레벨, 더는 잃을게 없어 보이는 레벨 부근까지 증시 밸류에이션이 내려온 것도 있고, 환율도 수출업체들에겐 나쁠건 없는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에 V자 추세 반등,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이지만,
미국 증시 분위기에 휩쓸려 국내 증시가 또 한번의 지수 레벨 다운을 겪진 않을 것이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드려봤습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이번주도 FOMC 니 뭐니 하면서 참 빠르고 분주하게 지나간거 같습니다.
다들 FOMC 치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면서 푹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마이크론 -16.2%, 비트코인 -3.1%, 테슬라 -0.9%, 엔비디아 -1.4%
- 미 10년물 금리 4.57%, 달러 인덱스 108.2pt, 달러/원 1,446.0원
1.
맷집은 있는거 같습니다. 미국 증시도.
맞는 게 일상이었던 한국 증시와 달리, 미국 증시는 맞아본 적이 별로 없다보니 맷집이 그리 세진 않을거 같았는데,
12월 FOMC 쇼크 및 그 여진에서도 나름 잘 버티면서 장을 마감했네요.
마이크론이 내년도 가이던스를 생각보다 부진하게 제시한 여파로 16%대 폭락을 한 게 미국 증시에서도 타격이었으나,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M7이나 금융주들의 견조한 주가가 지수 방어에 일조했습니다.
2.
그런데 미국도 이제 센티멘트가 그리 좋은 상태는 아닌거 같습니다.
Fear & Greed index를 보니, “침체+엔캐리 청산+AI 수익성 붕괴 우려” 등에 휩싸였던 8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극단의 공포영역으로 내려왔네요.
오늘은 선물 옵션 만기일도 있는 만큼, 단기적인 수급 변동성이 주가 향방을 가늠하는 데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0년물 금리도 4.5%대를 돌파한 것이나, 달러 인덱스도 108pt 선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12월 FOMC 여진을 아직 온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네요.
3.
그래도 12월 FOMC 쇼크를 유발한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의 경우, 앞으로 발표되는 지표들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고,
예전부터 점도표대로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적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점도표가 내년도 금리 경로를 확정해준 것이라는 유혹에 빠지면 안될거 같습니다.
“10년물 금리 4.5%”라는 수치에 압도될 수 있겠으나, 23년 10월에 5.0%대를 경험하면서도 (1~2주 조정을 받았으나) 이내 주가 복원에 성공한적이 있었다는 점을 떠올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이익이 업사이클에 있다는 게 현재와의 큰 차이점이긴 하지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국가간 로테이션을 하든, 섹터 로테이션을 해가면서 적응을 해나가는게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4.
바뀐 매크로 색깔에 국가간 로테이션으로 변이, 적응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간 소외됐고, 외면받아왔던 국내 증시에게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이미 맞을 만큼 맞은 레벨, 더는 잃을게 없어 보이는 레벨 부근까지 증시 밸류에이션이 내려온 것도 있고, 환율도 수출업체들에겐 나쁠건 없는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에 V자 추세 반등,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이지만,
미국 증시 분위기에 휩쓸려 국내 증시가 또 한번의 지수 레벨 다운을 겪진 않을 것이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드려봤습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이번주도 FOMC 니 뭐니 하면서 참 빠르고 분주하게 지나간거 같습니다.
다들 FOMC 치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면서 푹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뉴욕증시, 매파 연준 충격에 반등 실패…보합권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전날 매파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결과로 폭락한 이후 장 중 반등을 시도했으나 결국 보합권으로 다시 내려오며 충격이 여전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날 FOMC에서 공개된 점도표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 당초 4회였던 내년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가 2회로 줄어들면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는 연준이 단순히 금리인하 속도를 늦춘 게 아니다. 금리인하 속도 조절의 배경으로 여전히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언급된 만큼 연준이 장기간 금리동결 후 금리인상으로 선회할 수도 있다는 게 증시에는 불안 요소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00097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전날 매파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결과로 폭락한 이후 장 중 반등을 시도했으나 결국 보합권으로 다시 내려오며 충격이 여전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날 FOMC에서 공개된 점도표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 당초 4회였던 내년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가 2회로 줄어들면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는 연준이 단순히 금리인하 속도를 늦춘 게 아니다. 금리인하 속도 조절의 배경으로 여전히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언급된 만큼 연준이 장기간 금리동결 후 금리인상으로 선회할 수도 있다는 게 증시에는 불안 요소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00097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매파 연준 충격에 반등 실패…보합권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미국 🇺🇸 3분기 GDP (최종 수정치)는 예상치 +2.8%를 상회하는 +3.1% 발표
🇺🇸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 22만 명은 23만 명의 예상치 대비 양호
🇺🇸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 22만 명은 23만 명의 예상치 대비 양호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LJ Research: 테슬라 주가 상승, 옵션 감마 스퀴즈가 원인인가?
- 테슬라 주가는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116.7% 급등했음. 트럼프 당선과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영향력도 상승에 기여했지만, 핵심 원인은 옵션 시장의 감마 스퀴즈로 보임.
- 옵션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이후 테슬라의 풋옵션 거래량은 콜옵션 거래량을 약 4:1로 초과했음. 그러나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 비율은 -0.23%로 전환되었고, 트럼프 당선 직후에는 -3.91%까지 확대됨. 이는 콜옵션 수요 급증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시장 메이커들이 델타 헤징을 위해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수했음을 시사함.
- 이러한 과도한 콜옵션 수요로 테슬라 주가는 급등했지만, 이는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옵션 시장의 비정상적 수급에 의한 것임. 옵션 거래 과열은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콜옵션 수요가 감소하면 시장 메이커들의 델타 헤지 포지션 청산이 주가에 하락 압력을 가할 수 있음.
- 실제로 테슬라의 1개월 25-델타 콜옵션 암시적 변동성은 71.5%까지 상승했는데 이는 과거 세 번의 고점(73%~76%)과 유사함. 과거 이러한 변동성 고점 이후 테슬라 주가는 모두 하락했음.
- 암시적 변동성이 높아지면 옵션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에, 단기 콜옵션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짐. 예를 들어, 최근 거래된 12월 20일 만기 $500 콜옵션의 가격은 $3.95였는데 수익을 내려면 이번 주 금요일까지 테슬라 주가가 $503.95(+8.8%)에 도달해야 함. 이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116,483 계약의 콜옵션은 전부 가치가 소멸될 수 있음.
- 엔비디아 역시 유사한 패턴을 보였음. 2023년 2분기, NVDA의 옵션 거래량이 급증하며 2024년 6월 18일~8월 5일 사이 1개월 25-델타 콜옵션 암시적 변동성은 46.35%에서 82.40로 상승했고, 풋옵션 대비 콜옵션 수요는 -1.18%에서 +14.78%로 전환됨. 이 기간 동안 NVDA 주가는 $135.58에서 $100.45로 25.9% 하락했음.
- 역사적으로 암시적 변동성이 70%~75%에 도달하면 주가가 반전되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최근 테슬라의 주가 상승은 옵션 시장의 투기적 수급에 의한 것이며, 단기적으로 하락 반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테슬라 주가는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116.7% 급등했음. 트럼프 당선과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영향력도 상승에 기여했지만, 핵심 원인은 옵션 시장의 감마 스퀴즈로 보임.
- 옵션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이후 테슬라의 풋옵션 거래량은 콜옵션 거래량을 약 4:1로 초과했음. 그러나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 비율은 -0.23%로 전환되었고, 트럼프 당선 직후에는 -3.91%까지 확대됨. 이는 콜옵션 수요 급증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시장 메이커들이 델타 헤징을 위해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수했음을 시사함.
- 이러한 과도한 콜옵션 수요로 테슬라 주가는 급등했지만, 이는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옵션 시장의 비정상적 수급에 의한 것임. 옵션 거래 과열은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콜옵션 수요가 감소하면 시장 메이커들의 델타 헤지 포지션 청산이 주가에 하락 압력을 가할 수 있음.
- 실제로 테슬라의 1개월 25-델타 콜옵션 암시적 변동성은 71.5%까지 상승했는데 이는 과거 세 번의 고점(73%~76%)과 유사함. 과거 이러한 변동성 고점 이후 테슬라 주가는 모두 하락했음.
- 암시적 변동성이 높아지면 옵션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에, 단기 콜옵션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짐. 예를 들어, 최근 거래된 12월 20일 만기 $500 콜옵션의 가격은 $3.95였는데 수익을 내려면 이번 주 금요일까지 테슬라 주가가 $503.95(+8.8%)에 도달해야 함. 이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116,483 계약의 콜옵션은 전부 가치가 소멸될 수 있음.
- 엔비디아 역시 유사한 패턴을 보였음. 2023년 2분기, NVDA의 옵션 거래량이 급증하며 2024년 6월 18일~8월 5일 사이 1개월 25-델타 콜옵션 암시적 변동성은 46.35%에서 82.40로 상승했고, 풋옵션 대비 콜옵션 수요는 -1.18%에서 +14.78%로 전환됨. 이 기간 동안 NVDA 주가는 $135.58에서 $100.45로 25.9% 하락했음.
- 역사적으로 암시적 변동성이 70%~75%에 도달하면 주가가 반전되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최근 테슬라의 주가 상승은 옵션 시장의 투기적 수급에 의한 것이며, 단기적으로 하락 반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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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 이거였구나
번역: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이 전기차(EV) 관련 정책에 대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연방 보조금을 삭감해 소비자 지원을 줄이는 동시에,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플러그인 차량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7,500 세액 공제를 폐지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를 2019년 수준으로 완화하며,
캘리포니아주의 2035년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을 철회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 생산을 지원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는 유지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자율주행차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충돌 정보 보고 의무화를 폐지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이 정책 방향은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대비되며,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은 미국 자동차 산업을 재편하기 위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연방 보조금을 삭감하는 동시에 전기차를 생산할 국내 공급망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제안은 트럼프의 선거 공약인 "전기차 의무화를 종료"하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체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책은 소비자에 대한 세금 지원 없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업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와 관련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안은 트럼프 행정부의 취임 후 첫 100일 동안의 잠재적 정책 변화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보수주의자, 자유시장 옹호자 및 연료 생산업체의 요구와 부합하며, 이들은 미국 정부가 국민이 어떤 차를 구매하고 제작해야 할지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문서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참모들은 연방 자금이 지원되는 전기차 및 인프라 프로젝트(배터리 및 핵심 광물 개발 포함)에 대해 환경 검토를 완화하고 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전기차 관련 수입품(핵심 광물, 자석, 배터리, 산업 제어 시스템, 조립 장비 등)에 대한 관세 확대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시에, 관계자들은 플러그인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7,500 연방 세액 공제를 포함해 전기차 소비자 수요를 증대시키는 연방 정책 폐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도 2019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캘리포니아가 독자적으로 배출가스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승인은 철회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는 2035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를 의무화하는 규정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정책 옵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업 정책을 활용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더 광범위한 전환을 반영합니다. 또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에게 잠재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데, 머스크는 트럼프의 최고 참모로 부상하며 정부 낭비를 식별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인수팀은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한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를 폐지할 것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을 압도적인 차이로 재선시켰으며, 이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라는 명령을 부여한 것입니다,"라고 트럼프-밴스 전환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가솔린 자동차와 전기차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팀은 자율주행차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자는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는 이전 블룸버그 보도와도 일치합니다. 이 권장사항은 머스크의 최근 발언과도 맥락을 같이하며, 머스크는 자율주행차(테슬라가 10월에 공개한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포함)의 배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연방 승인 프로세스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자동차 제조업체 및 기술 회사가 자율주행 기술 사용 중 발생한 충돌 정보 보고를 의무화한 정부 명령을 폐지할 것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테슬라 차량에 적용되며, 이는 해당 명령에 따라 보고된 충돌 사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번역: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이 전기차(EV) 관련 정책에 대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연방 보조금을 삭감해 소비자 지원을 줄이는 동시에,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플러그인 차량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7,500 세액 공제를 폐지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를 2019년 수준으로 완화하며,
캘리포니아주의 2035년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을 철회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 생산을 지원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는 유지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자율주행차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충돌 정보 보고 의무화를 폐지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이 정책 방향은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대비되며,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은 미국 자동차 산업을 재편하기 위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연방 보조금을 삭감하는 동시에 전기차를 생산할 국내 공급망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제안은 트럼프의 선거 공약인 "전기차 의무화를 종료"하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체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책은 소비자에 대한 세금 지원 없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업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와 관련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안은 트럼프 행정부의 취임 후 첫 100일 동안의 잠재적 정책 변화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보수주의자, 자유시장 옹호자 및 연료 생산업체의 요구와 부합하며, 이들은 미국 정부가 국민이 어떤 차를 구매하고 제작해야 할지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문서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참모들은 연방 자금이 지원되는 전기차 및 인프라 프로젝트(배터리 및 핵심 광물 개발 포함)에 대해 환경 검토를 완화하고 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전기차 관련 수입품(핵심 광물, 자석, 배터리, 산업 제어 시스템, 조립 장비 등)에 대한 관세 확대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시에, 관계자들은 플러그인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7,500 연방 세액 공제를 포함해 전기차 소비자 수요를 증대시키는 연방 정책 폐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도 2019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캘리포니아가 독자적으로 배출가스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승인은 철회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는 2035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를 의무화하는 규정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정책 옵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업 정책을 활용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더 광범위한 전환을 반영합니다. 또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에게 잠재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데, 머스크는 트럼프의 최고 참모로 부상하며 정부 낭비를 식별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인수팀은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한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를 폐지할 것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을 압도적인 차이로 재선시켰으며, 이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라는 명령을 부여한 것입니다,"라고 트럼프-밴스 전환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가솔린 자동차와 전기차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팀은 자율주행차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자는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는 이전 블룸버그 보도와도 일치합니다. 이 권장사항은 머스크의 최근 발언과도 맥락을 같이하며, 머스크는 자율주행차(테슬라가 10월에 공개한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포함)의 배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연방 승인 프로세스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자동차 제조업체 및 기술 회사가 자율주행 기술 사용 중 발생한 충돌 정보 보고를 의무화한 정부 명령을 폐지할 것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테슬라 차량에 적용되며, 이는 해당 명령에 따라 보고된 충돌 사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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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 GB200 생산 순조롭게 진행 중, AI 서버 생산라인 풀가동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최근 떠도는 GB200 AI 서버 출하 지연 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GB200은 현재 풀가동 상태로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신 Blackwell 플랫폼 서버가 추론 과정에서 높은 효율성과 에너지 절약을 동시에 달성하면서도 성능이 30배 향상되었다고 극찬했습니다.
젠슨 황의 주요 발언
젠슨 황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AI 역량을 구축하려는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단 3개월의 시간 차이가 게임의 규칙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황의 이 발언이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고, GB200 AI 서버를 위탁 생산하는 폭스콘, 콴타, 위스트론, 인벤텍 등의 공급망에 신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출하 계획 및 생산 과정
폭스콘과 콴타 등 초기 GB200 AI 서버 출하를 담당한 위탁 생산업체들은 올해 말 소량 출하를 시작하고,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황이 직접 나서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운 가운데, 위탁 생산업체들은 GB200 AI 서버의 출하로 실질적인 매출 기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콴타는 고성능, 고계산 능력의 서버 제품의 검증 과정에서 초기 칩셋 수율부터 후반 조립 및 테스트 단계까지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공급망이 이를 단계적으로 해결해 대량 생산 수율을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Blackwell 플랫폼 AI 칩과 시장 반응
엔비디아의 Blackwell 플랫폼 AI 칩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AI 칩"으로 불리며 출하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GB200 서버 출하 일정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TrendForce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고속 인터페이스 및 TDP(열 설계 전력) 등의 주요 부품 설계 사양이 기존 주류 제품보다 훨씬 높아 공급망이 최적화를 위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서버 캐비닛의 대량 출하가 내년 2분기 또는 3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효율성 향상 및 추론 능력
황은 인터뷰에서 Blackwell 플랫폼 AI 칩의 출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 칩의 강력한 성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 모델 훈련을 위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몇 달이 걸렸지만, Blackwell을 통해 훈련 효율이 크게 향상되어 기존 소요 시간의 1/3~1/4로 단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6개월이 걸리던 작업을 이제는 약 1.5개월 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추론 능력에 대해 황은 Blackwell이 단순한 제로샷 학습이나 원샷 학습이 아닌, 장기적인 사고 모델을 따르며, AI가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한 후 더 적합한 답을 제시하는 추론 시간 확장(inference time scaling) 방식을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Blackwell 서버는 추론 과정에서 고효율성과 에너지 절약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엔비디아의 GB200 AI 서버와 Blackwell 플랫폼은 성능 향상과 효율성으로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최적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일부 일정 지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434773?from=edn_maintab_index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최근 떠도는 GB200 AI 서버 출하 지연 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GB200은 현재 풀가동 상태로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신 Blackwell 플랫폼 서버가 추론 과정에서 높은 효율성과 에너지 절약을 동시에 달성하면서도 성능이 30배 향상되었다고 극찬했습니다.
젠슨 황의 주요 발언
젠슨 황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AI 역량을 구축하려는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단 3개월의 시간 차이가 게임의 규칙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황의 이 발언이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고, GB200 AI 서버를 위탁 생산하는 폭스콘, 콴타, 위스트론, 인벤텍 등의 공급망에 신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출하 계획 및 생산 과정
폭스콘과 콴타 등 초기 GB200 AI 서버 출하를 담당한 위탁 생산업체들은 올해 말 소량 출하를 시작하고,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황이 직접 나서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운 가운데, 위탁 생산업체들은 GB200 AI 서버의 출하로 실질적인 매출 기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콴타는 고성능, 고계산 능력의 서버 제품의 검증 과정에서 초기 칩셋 수율부터 후반 조립 및 테스트 단계까지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공급망이 이를 단계적으로 해결해 대량 생산 수율을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Blackwell 플랫폼 AI 칩과 시장 반응
엔비디아의 Blackwell 플랫폼 AI 칩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AI 칩"으로 불리며 출하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GB200 서버 출하 일정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TrendForce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고속 인터페이스 및 TDP(열 설계 전력) 등의 주요 부품 설계 사양이 기존 주류 제품보다 훨씬 높아 공급망이 최적화를 위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서버 캐비닛의 대량 출하가 내년 2분기 또는 3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효율성 향상 및 추론 능력
황은 인터뷰에서 Blackwell 플랫폼 AI 칩의 출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 칩의 강력한 성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 모델 훈련을 위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몇 달이 걸렸지만, Blackwell을 통해 훈련 효율이 크게 향상되어 기존 소요 시간의 1/3~1/4로 단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6개월이 걸리던 작업을 이제는 약 1.5개월 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추론 능력에 대해 황은 Blackwell이 단순한 제로샷 학습이나 원샷 학습이 아닌, 장기적인 사고 모델을 따르며, AI가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한 후 더 적합한 답을 제시하는 추론 시간 확장(inference time scaling) 방식을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Blackwell 서버는 추론 과정에서 고효율성과 에너지 절약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엔비디아의 GB200 AI 서버와 Blackwell 플랫폼은 성능 향상과 효율성으로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최적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일부 일정 지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434773?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輝達執行長黃仁勳:GB200生產順利 AI 伺服器產線滿載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近期輝達(NVIDIA)GB200AI伺服器出貨遞延雜音四起,輝達執行長黃仁勳18日接受外媒《連線雜誌》(Wired)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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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NIKE) 2025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시간외 +9%)
주요 실적
EPS: $0.78 (예상 $0.65),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
매출: $124억 (예상 $121.1억),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
2분기 부문별 실적
나이키 브랜드 매출: $120억 (예상 $116.5억),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
북미 지역: $50.1억 (예상 $50.1억)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32.6억 (예상 $32.6억)
중국: $17.5억 (예상 $17.5억)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APLA): $16.2억 (예상 $16.2억)
컨버스 매출: $4.29억 (예상 $4.626억),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
2분기 채널별 매출
나이키 직접 판매(Nike Direct): $50억,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
나이키 디지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
나이키 소유 매장: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
도매 매출: $69억,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2분기 마진 및 비용
매출총이익률: 43.6% (예상 43.3%), 전년 동기 대비 100bps 감소
판매관리비(SG&A): $40억 (예상 매출의 34.0%),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수요 창출 비용: $11억 (예상 $12억),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
수요 창출 비용 비중: 매출의 8.9% (예상 9.9%)
영업이익률(EBIT): 9.7% (예상 9.3%)
주요 지표
순이익: $12억,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
재고: $80억, 전년 대비 변동 없음
현금 및 현금성 자산: $98억, 전년 대비 약 $2억 감소
주주 환원
배당금 지급: $5.57억,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자사주 매입: $11억 (1,310만 주 소각)
$18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하에서 총 매입: 1억 1,280만 주 (~총 $113억)
CEO 엘리엇 힐 코멘트
"스포츠를 모든 활동의 중심으로 돌리는 것이 우리의 명확한 우선순위입니다.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비즈니스를 재정비하고 스포츠를 통해 브랜드 모멘텀을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CFO 매튜 프렌드 코멘트
"2분기 실적은 우리의 기대를 대체로 충족했으며, 포트폴리오 전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엘리엇의 리더십 아래 우리는 모멘텀을 가속화하며 전략적으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요 실적
EPS: $0.78 (예상 $0.65),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
매출: $124억 (예상 $121.1억),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
2분기 부문별 실적
나이키 브랜드 매출: $120억 (예상 $116.5억),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
북미 지역: $50.1억 (예상 $50.1억)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32.6억 (예상 $32.6억)
중국: $17.5억 (예상 $17.5억)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APLA): $16.2억 (예상 $16.2억)
컨버스 매출: $4.29억 (예상 $4.626억),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
2분기 채널별 매출
나이키 직접 판매(Nike Direct): $50억,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
나이키 디지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
나이키 소유 매장: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
도매 매출: $69억,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2분기 마진 및 비용
매출총이익률: 43.6% (예상 43.3%), 전년 동기 대비 100bps 감소
판매관리비(SG&A): $40억 (예상 매출의 34.0%),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수요 창출 비용: $11억 (예상 $12억),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
수요 창출 비용 비중: 매출의 8.9% (예상 9.9%)
영업이익률(EBIT): 9.7% (예상 9.3%)
주요 지표
순이익: $12억,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
재고: $80억, 전년 대비 변동 없음
현금 및 현금성 자산: $98억, 전년 대비 약 $2억 감소
주주 환원
배당금 지급: $5.57억,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자사주 매입: $11억 (1,310만 주 소각)
$18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하에서 총 매입: 1억 1,280만 주 (~총 $113억)
CEO 엘리엇 힐 코멘트
"스포츠를 모든 활동의 중심으로 돌리는 것이 우리의 명확한 우선순위입니다.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비즈니스를 재정비하고 스포츠를 통해 브랜드 모멘텀을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CFO 매튜 프렌드 코멘트
"2분기 실적은 우리의 기대를 대체로 충족했으며, 포트폴리오 전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엘리엇의 리더십 아래 우리는 모멘텀을 가속화하며 전략적으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CEO 바뀐 나이키, 기대 이상 실적 발표…주가, 시간외 6%↑
나이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9~11월 매출이 1235억달러, 순이익은 11억 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39억달러의 매출과 15억 80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주당 순이익도 78센트로 1.03달러에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시장이 예상한 1213억달러 매출, 63센트 주당순이익은 크게 뛰어넘었다.
시장이 이를 신임 CEO 아래 나이키의 긍정적인 변화라고 판단하면서 나이키 주가는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 상승하기도 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39120488&mediaCodeNo=257
나이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9~11월 매출이 1235억달러, 순이익은 11억 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39억달러의 매출과 15억 80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주당 순이익도 78센트로 1.03달러에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시장이 예상한 1213억달러 매출, 63센트 주당순이익은 크게 뛰어넘었다.
시장이 이를 신임 CEO 아래 나이키의 긍정적인 변화라고 판단하면서 나이키 주가는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 상승하기도 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39120488&mediaCodeNo=257
이데일리
CEO 바뀐 나이키, 기대 이상 실적 발표…주가, 시간외 6%↑
엘리엇 힐 나이키 최고경영자(사진=나이키) 나이키가 엘리엇 힐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취임한 첫 분기에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은 실적을 발표했다. 주가는 시간 외 거래서 10% 상승하고 있다.나이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9~11월 매출이 12...
Forwarded from BUYagra
Fed Watch CME는 FOMC 전에 이미 ‘25년 2번 또는 3번 인하 (25bps 기준)가 우세해지고 있었음
이번 FOMC이후 ‘25년 금리인하 0번 또는 1번 전망이 급등하면서 이번 FOMC에서 제시된 2번 인하 수준보다 더 반영하고 있는 모습
누구나 알고 있었던 리스크 였지만 미국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지 않고 쏠림현상이 계속 되면거 상승한점이 부담스럽게 작용했다는 판단
단기적으로는 이번 FOMC는 반영되었다는 판단
이번 FOMC이후 ‘25년 금리인하 0번 또는 1번 전망이 급등하면서 이번 FOMC에서 제시된 2번 인하 수준보다 더 반영하고 있는 모습
누구나 알고 있었던 리스크 였지만 미국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지 않고 쏠림현상이 계속 되면거 상승한점이 부담스럽게 작용했다는 판단
단기적으로는 이번 FOMC는 반영되었다는 판단
Forwarded from BUYagra
중기적으로는 물가상승 기폭제로 작용할 트럼프 관세 정책에 집중 될 것 + '17년과는 다른 DOGE의 출몰
트럼프 1기에서는 실제 관세 정책이 나오기까지 1-1.5년이 걸렸지만 2기에서는 백악관 입성전부터 구두 개입중임
1월 트럼프 취임이후까지 변동성 확대 될 수 있고, 장기화 가능성도 있음..
['17년과 다른점] "DOGE"와 관세 상승의 전망 시점
#2017년
(1) “트럼프노믹스”. 당시 트럼프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감세, 규제완화 3종 세트로 미국경제를 연 3~4% 성장을 목표로 매우 시장 친화적이었음.
(2) ‘17년은 저금리가 유지되다가 금리 상승기 였음. 초저금리가 유지되고, 경기지표 강세. 또한 트럼프의 투자 확대 및 감세 기조로 연준은 오히려 금리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대해 상대적으로 부담 없었고 금리만 잡으면 되었음 -> 연준의 금리 인상의 시장및 경제에 미치는 타격이 줄었음
(3) 또한 관세 정책도 취임후 1.5년 이후 발표되면서 관세 리스크가 뒤로 미뤄지는 상황이었음.
#2025년
(1) 트럼프노믹스와 정부지출상 반대되는 “DOGE” 정부지출효율화를 목표로 정부예산을 줄이는 기조가 되었음
(2) FOMC의 영향력 강화: 정부의 경제 정책 보다 관세 위협이 더 강화되면서 시장에서 FOMC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 연준의 금리관련 결정에 더 변동성이 심하게 나타날것으로 전망 -> FOMC의 금리인하 둔화 발표와 기조는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3) 트럼프 당선이후 취임전까지도 구도로 관세 관련 언급/개입하고 있음 -> 관세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트 바로 확대
내년초 정식으로 트럼프 2기 출몰 이후 당선이후 으름장을 놓은 것처럼 관세 정책을 강하게 바로 추진한다면 모든 변수가 하락장 방향성으로 가르킬것
vs.
다만 취임이후 트럼프가 인프라투자, 감세 정책에 먼저 드라이브 건다면 시장은 우상향 할 가능성 높음
1월 트럼프의 정책과 입이 너무 중요해짐
DOGE역할기 초기에 너무 부각되지 읺았으면 하는데 엘런머스크라서 무섭네.. DOGE가 당선 처음부터 부각 되면 달러는 더 올라가고 무엇보다 한국시장은 더 안좋을듯..
트럼프 1기에서는 실제 관세 정책이 나오기까지 1-1.5년이 걸렸지만 2기에서는 백악관 입성전부터 구두 개입중임
1월 트럼프 취임이후까지 변동성 확대 될 수 있고, 장기화 가능성도 있음..
['17년과 다른점] "DOGE"와 관세 상승의 전망 시점
#2017년
(1) “트럼프노믹스”. 당시 트럼프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감세, 규제완화 3종 세트로 미국경제를 연 3~4% 성장을 목표로 매우 시장 친화적이었음.
(2) ‘17년은 저금리가 유지되다가 금리 상승기 였음. 초저금리가 유지되고, 경기지표 강세. 또한 트럼프의 투자 확대 및 감세 기조로 연준은 오히려 금리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대해 상대적으로 부담 없었고 금리만 잡으면 되었음 -> 연준의 금리 인상의 시장및 경제에 미치는 타격이 줄었음
(3) 또한 관세 정책도 취임후 1.5년 이후 발표되면서 관세 리스크가 뒤로 미뤄지는 상황이었음.
#2025년
(1) 트럼프노믹스와 정부지출상 반대되는 “DOGE” 정부지출효율화를 목표로 정부예산을 줄이는 기조가 되었음
(2) FOMC의 영향력 강화: 정부의 경제 정책 보다 관세 위협이 더 강화되면서 시장에서 FOMC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 연준의 금리관련 결정에 더 변동성이 심하게 나타날것으로 전망 -> FOMC의 금리인하 둔화 발표와 기조는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3) 트럼프 당선이후 취임전까지도 구도로 관세 관련 언급/개입하고 있음 -> 관세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트 바로 확대
내년초 정식으로 트럼프 2기 출몰 이후 당선이후 으름장을 놓은 것처럼 관세 정책을 강하게 바로 추진한다면 모든 변수가 하락장 방향성으로 가르킬것
vs.
다만 취임이후 트럼프가 인프라투자, 감세 정책에 먼저 드라이브 건다면 시장은 우상향 할 가능성 높음
1월 트럼프의 정책과 입이 너무 중요해짐
DOGE역할기 초기에 너무 부각되지 읺았으면 하는데 엘런머스크라서 무섭네.. DOGE가 당선 처음부터 부각 되면 달러는 더 올라가고 무엇보다 한국시장은 더 안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