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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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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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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절대적이지 않은 점도표와 고용, 관세 변수]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경기와 고용시장이 견고하다면, 추가 금리인하에 신중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거꾸로 고용시장이 견고한 흐름을 유지해나가지 못할 경우 12월 FOMC에서 확인된 중간값 대비 인하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하는 것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 상기 차트에서 보시면 비농업 고용자 수는 허리케인과 파업 여파의 노이즈들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듯하지만,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고용자 수는 2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 더불어 경제활동 참가율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의 상승이 나타났다는 부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속 청구건수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는 내용 등을 살펴본다면,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모습보다 고용시장의 퀄리티가 그리 좋지 못하다는 점을 유추해 볼 수 있겠습니다.

» 기자회견을 통해 파월의장은 일부 인사들이 트럼프 차기 정부의 정책 영향을 물가 판단에 반영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반영 정도나 실제 정책 강도를 판단하기 이른 감이 있기는 하지만, 예고되어 있는 고관세율이 실행 과정에서 강도가 낮아지게 될 경우도 함께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상기 변수들에 따라 향후 실제 통화정책과 시장 반영 레벨도 변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점도표와 전망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FOMC 당시에 연준인사들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반영하여 보여주는 도구(Tool)이며, 상황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고, 바뀌어 왔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매년 반복되는 미국 셧다운 이슈 🇺🇸♻️

이번 11월 대선에서 Triple Crown을 거머쥔 공화당이라고 할지언정 내년 1월 3일이 되어야 상하원 모두 오피스로 들어오게 됩니다.

미국의 정부자금지원(Government's Current Funding)은 항상 단기 Continuing Resolution 형식을 취해왔던 만큼, 장기적 해소보단 매년 반복되는 이슈입니다. 즉, 과거부터 수많은 셧다운 리스크가 존재해 왔으나, 매번 단기로 돌려막기를 해왔던 미국 의회의 실태인 것이지요.

현재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일지라도 법안 통과까지 필요한 2/3 득표에 실패한데에는 여전히 당내 분열에 주로 기인하는 바입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여전히 강경 보수파 의원들의 반대에 발목이 묶여있는 상황입니다.

중요한건 작년 하원 의장 존슨이 개발한 'Laddered CR'처럼 이번에도 분명 무언가를 가져올 개연성은 높아보이며, 향후 미국의 중간선거 전까진 Red Sweep을 등에 업고 날개를 펼칠 미국의 입법부가 예상되는 바, 이는 당장 미 증시의 추세를 바꿀 수 있는 요인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1년전 관련 코멘트 참조 👉 https://news.1rj.ru/str/purequant/11267 )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미국 셧다운 요약

-미국 의회가 현지시간 20일 금요일 오후 11시59분까지 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할 경우,
미국 연방 정부는 '셧다운'에 직면

-한국시간으로는 21일 토요일 오후1시59분까지

-공화당은 좀 더 물러난 버전으로 예산안 통과를 재차 시도할 가능성이 높지만, 외신들은 셧다운이 거의 확실하다고 보고 있다.

-가장 최근 미국 셧다운은 트럼프 임기시절 2018년 12/22~1/25일 35일간이었으며, 셧다운 전날 나스닥 -3% 하락은 있었으나 다다음날부터 증시는 회복했다.
(단기 변동성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노보노디스크, 주가 폭락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카그리세마 3상 결과 발표

$NVO 카그리세마(GLP1+아밀린) : 68주 22.7% 감량

vs

$LLY, 레타트루타이드(GLP-1+GIP+GCGR) : 48주 22.8% 감량

결국 아밀린은 답이 아니었음

레타트루타이드가 핵심 키로 확실히 부상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5082

Novo Nordisk, CagriSema 임상 결과 발표

Novo Nordisk가 비만 치료제 CagriSema의 임상 3상(REDEFINE 1)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약물은 카그릴린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 복합제로,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68주간 진행된 시험인데요.

결과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체중 감소 효과

CagriSema: 최대 22.7% 감소

세마글루타이드: 16.1% 감소
카그릴린타이드: 11.8% 감소
위약: 2.3% 감소


25% 이상 체중 감소 비율

CagriSema: 40.4%

세마글루타이드: 16.2%
카그릴린타이드: 6.0%


체중 감소 효과는 이전 세마글루타이드 (위고비) 에 비해 개선되었지만, 일라이릴리의 Tirzepatide(마운자로)의 평균 감량치인 약 25% 수준에 비하면 아쉬운 수준입니다. 또한 CagriSema 자체의 생산 복잡성이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CagriSema는 두 성분(카그릴린타이드 + 세마글루타이드)을 합친 복합제로, 기존 glp-1 주사제와는 다른 형식의 주사제 구조가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작용 데이터는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Tirzepatide보다 우월한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일라이릴리는 내년 상반기 경구용 약물에서의 3상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당 약물의 체중 감소 효과는 위고비 수준의 약 15%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노보&릴리 구도에서 시장 판도를 크게 바꿀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노보는 릴리의 경구용 약물에 대응하기 위해서 Cagrisema > Tirzepatide 같은 그림이 그려졌으면 참 좋았을 것 같은데...


이번 임상 결과가 개인적으론 조금 섭섭하긴 하네요 ㅎㅎ...
연방정부 셧다운이 진짜로 현실화된다면 미 증시에 큰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은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9년 1월 26일까지였으며,

이는 35일로 역대 연방정부 셧다운 중 최장기록.

당시 나스닥 지수는 20일간 고점 대비 -17% 하락.


참고로 트럼프 1기 당시 셧다운은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예산에 대한 갈등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셧다운으로 증시 폭락한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회복하는 모습 보였지만,

'지수'가 17%씩 빠진다는 것은 버티기 쉽지 않은 일.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11월 PCE 예상 하회. 시황맨

전년비 2.4% (예상 2.5%) , 전월비 0.1% (예상 0.2%)
근원은 전년비 2.8% (예상 2.9%), 전월비 0.1% (예상 0.2%)
개인소득 0.3% (예상 0.4%)
개인 지출 0.4%. (예상 0.5%)
Forwarded from 머니보틀
PCE 예상치 하회

채권금리 하락, 나스닥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반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1월 PCE 물가는 전년대비, 전월대비 상승률 모두 컨센서스를 0.1%p씩 하회

» 개인소비지출 항목은 전월치가 MoM +0.4%에서 +0.3%로 하향 수정된 가운데 예상치 소폭 하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 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하락 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3 미 증시,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PCE 물가 등 여러 호재로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트럼프의 대EU 관세 부과 언급, 정부 셧다운 우려가 확대되며 하락 출발 했지만, 여로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후 폭을 확대하며 마감. 경제지표를 통해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정부 예산안 합의 소식, 연준위원 발언, 그리고 선물옵션 만기일 대규모 콜옵션의 힘에 의한 결과로 추정. 장 마감 직전에는 만기일 영향으로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지수의 변화가 진행됐지만, 달러 약세와 금리 하락의 영향에 지수 상승은 지속(다우 +1.18%, 나스닥 +1.03%, S&P500 +1.09%, 러셀2000 +0.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6%)


* 변화 요인: 달러 약세, 정부 셧다운, 선물옵션 만기일

지난 FOMC 2025년 2번의 금리인하 전망과 파월 연준의장의 중립금리 발언 등이 지수 하락에 영향을 줬으며 시장은 물가 지표에 주목. 그런 가운데 이날 발표된 11월 PCE 가격 지수는 전월 대비 0.23% 상승에서 0.13%로, 근원 PCE 가격지수도 0.26%에서 0.11%로 둔화되며 물가 하방 압력이 높아졌음을 보여줌. 소비자심리지수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전년대비 2.9%에서 2.8%로 하향 수정되는 등 물가 압력 완화 기대. 이에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

여기에 존 윌리엄스 총재가 이날 발표된 물가 지표에 안도감을 줬다고 언급. 여기에 굴스비 총재도 이번 PCE 지표로 최근 나타났던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임을 시사한다고 주장. 그리고 현재 정책 금리가 3% 정도의 중립금리와 거리가 멀다는 점에 동의한다고 언급. 관련 발언들도 연준 정책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영향

한편, 임시 예산안을 둘러싼 트럼프, 머스크, 그리고 의회의 마찰이 진행되며 정부 셧다운 우려가 확대. 이런 가운데 공화당 법안을 임시 예산안과 구호자금, 농업 예산 등으로 나누어 표결할 것으로 알려짐. 이에 대해 전일 부결됐던 법안을 부채한도 연장 없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 특히 하원 의장이 공화당의원들이 합의했고, 민주당과 소통을 했다고 발표. 이에 시장은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도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영향

더불어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도 주식시장에 영향. 만기일 규모는 역대 최고 수준 중 하나인 6.5조 달러 규모인데 S&P500 지수에 5.1조 달러, 개별 종목 옵션은 약 7천억 달러 규모. 포지션으로 보면 콜옵션이 풋옵션보다 2배 이상 많았으며 그동안 지수 상승을 견인. 관련 거래 청산 등이 진행되자 장 마감 앞두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특징.

이렇듯 최근 시장에 부담을 줬던 여러 이슈가 해소되거나 완화된 점이 안도감을 줬다고 볼 수 있음. 특히 달러 인덱스가 0.7% 내외 하락하고, 국채 금리도 하락 압력이 진행되는 등 안정을 찾은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에 하락하던 주식시장이 오히려 1% 넘게 상승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이며 마감
뉴욕증시, "산타 랠리 올까" PCE 선방에 고무…동반 상승 마감

지난 18일까지 10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974년 이후 50년 만의 최장 약세를 보였던 다우지수는 전날 가까스로 반등에 성공한 후 이날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S&P500 상승률도 11월 초 이후 가장 컸다.
경제매체 CNBC는 이날 다우지수가 장중에 상승세를 보이다가 42,787.85 위에서 마감하면 앞으로 강세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이날 장세 변화의 수훈갑은 11월 PCE였다. PCE는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지표다.
연준이 지난 18일,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 회의 결과를 내놓으면서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내년 금리 인하 전망 폭을 축소하고, 이로 인해 시장이 주저앉았던 만큼 최신 PCE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미국 상무부는 11월 PCE가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2.4%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예상치(0.2%↑·2.5%↑)보다 각각 0.1%포인트씩 낮은 수치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1월 PCE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점에 주목하며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2%)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했다.

그는 "11월 PCE는 최근 몇 달 동안의 경직적 흐름이 '경로 변화'라기보다 '범프'(bump·평평한 표면의 돌출부)라는 것을 시사한 것으로 본다"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를 향한, 둔화 경로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금리 인하 폭이 올해보다 좁아진다 하더라도 연준이 정책금리를 합리적인 수준까지 내릴 것이란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시장은 11월 PCE 발표 직후 일시 동반 하락했다가 긍정적 해석에 힘입어 반등세로 전환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1009400009
美 11월 근원 PCE물가 전년대비 2.4%↑…둔화세 멈췄다

- 미 상무부는 1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전년 동월 대비 2.8%로, 10월과 동일했다. 지난 7∼9월 3개월 연속 2.7%에 머물다가 10∼11월 2.8%로 높아지며 둔화세가 멈춘 상태

- 전월 대비로는 0.1% 상승했다. 다만 월별 상승률은 지난 5월 이후 가장 느려졌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39120816&mediaCodeNo=25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CE 물가의 전월대비 상승률은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폭을 보였으나, 전년대비 상승률은 기저효과 반영 구간